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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5.02.08 대왕고래 1차 시추 경제성 없다 But 6개 유망구조 더 뚫어본다 인디언 기우제식 세금도둑질 3
  2. 2025.02.06 대왕고래테마주 시간외 거래 대거 하한가 정부 대왕고래 1차 시추 결과 경제성 없어 실패 인정 세금도둑질 절반의 성공 3
  3. 2025.02.03 동해 대왕고래 테마주 액트지오 추가 51억 배럴 유망광구 발견 소식에 동반 강세 4
  4. 2024.10.02 대왕고래프로젝트관련주 윤석열 정부 재정투자 본격화 수혜 기대감 10
  5. 2024.08.26 국제유가 관련주 미 연준 금리인하와 중동 전쟁 위기 상승세
  6. 2024.08.12 한국가스공사 2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영업이익 흑자전환
  7. 2024.07.29 동해석유가스개발관련주 글로벌 석유회사 아람코와 에니(ENI) 투자 검토 소식에 급등세 2
  8. 2024.06.13 윤석열 동해 석유 가스 개발 시추 승인 발표 한국가스공사 임원들 주식 전량 매도 2
  9. 2024.06.03 동해유전개발 수혜주 윤석열 동해 대규모 석유와 천연가스 발견 발표 묻지마 매수세 유입 2
  10. 2024.04.05 국제유가 관련주 중동불안 속 급등세 총선 유가관리 총선 이후 불안
  11. 2024.02.19 상장공기업 주주가치제고 경영평가 반영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주가급등세 2
  12. 2023.01.24 전기료 가스비 인상 공공요금 폭탄 윤석열 정부의 무능
  13. 2022.09.19 다음 달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추가인상 가능성 2
  14. 2022.09.06 국제유가 OPEC+ 10월부터 10% 감산합의 일제히 상승세
  15. 2022.08.27 천연가스 관련주 러시아 에너지 무기화와 폭염으로 천연가스비 폭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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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금도둑질도 이 정도 성의를 들이면 속아줘야 하는가?

대왕고래 1차 시추 결과 "경제성 없음" 판정이 나왔는데도 집권여당 국민의힘은 겨우 1번 시추로 산유국이 될 수 없다고 더 뚫어야 한다고 대놓고 요구하며 추경을 통해 더불어 민주당이 삭감한 예산을 복구시켜애 한다고 요구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고집에 권선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산업부 고위관료에게 "대왕고래 똑바로 대응하라"고 질책을 하기도 했습니다

언론들의 보도행태로 미묘하게 바뀌고 있는데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권선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말을 옮기면서 "첫술에 배부르겠냐"식으로 보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결국 초기 예산인 5천억원을 다 쓰고 나서 결과를 봐야 한다는 것으로 5천억이 눈먼돈임을 제대로 인증해 주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권선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기 전에 이렇게 후안무치하게 나올 수 있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인데 경제성이 없을 줄 뻔히 알면서 용역수수료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긴 액트지오사는 이번에 "마귀상어"광구에 약 51억 베럴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을 수 있다는 보도를 흘려 추가로용역 수수료를 챙겨가려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액트지오가 150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동해 에 있다고 주장할 때 아무데나 파이프를 박아도 석유와 천연가스가 터져 나왔어야 했는데 좁은 동해 심해저에 대왕고래 150억 배럴 마귀상어 51억 배럴이면 합쳐서 201억 배럴 정도 되는데 그 좁은 곳에 이 정도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면 1차에서 성공했어야 하는 것이 확률상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은 그 넓은 땅 덩어리에 석유가 겨우 160억 배럴 매장되어있다는데 우리는 동해 영일만 앞바다 안에 그 많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는데 못 찾은 것도 신기하지만 경제성이 없다는 말이 더 황당할 정도입니다

​세계적인 석유탐사회사인 호주의 우드사이드가 자신들의 돈을 수천억원 쏟아부어 몇 년동안 여러군데 탐사를 하고 경제성이 없다고 스스로 탐사권을 반납하고 철수했는데 그 자리를 또 가서 탐사하는데도 여전히 경제성이 없으면 앞으로 6군데 더 뚫어도 경제성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국민들을 잠시 잠깐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이지 못할텐데 왜 저럴까요?

​국민의힘이 국민들의 세금도둑놈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꼭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투자되는 국민 혈세가 국민의힘 벚꽃대선자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느 기업인도 정신나가지 않았다면 국민의힘에 정치자금을 주려 하지 않을텐데 스스로 대선자금을 마련하지 않으면 선거를 치를 수 없기 때문에 새금도둑놈 소릴 듣더라도 기여코 동해 석유 천연가스 탐사를 밀어붙이려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동해 석유 천연가스 탐사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세금을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저러는 것이 아닌가 상식적인 의구심이 듭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한 투자설명회에는 서구권 최대 석유기업인 엑슨모빌, 중동 최대 아람코 등 해외기업 8개사가 참여했고 앞으로 진행될 입찰에 다수의 메이저 기업이 참여한다면 사업 신뢰도를 올릴 수 있다는 게 정부의 입장인데 솔직히 엑슨모빌이나 아람코나 우리 정부의 규제 아래 사업을 하는 회사들이라 정부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고 우리 세금으로 탐사를 하는데 이들 업체가 용역으로 이름만 빌려주고 수수료를 챙길 수 있다면 안 나설 이유는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결국 국민들만 손해를 뒤집어 쓰면 국민의힘과 액트지오 모두가 해피한 결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대왕고래 테마주들도 개장 초 모두 폭락했지만 장 종료 후 정부가 추가 탐사에 나서겠다고 하니 시간 외 거래에서 빨간불을 켜는 모습인데 탐사 자체가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세금만 쓰이면 이들 테마주들은 돈 벌 기회가 있으니 정부가 탐사를 계속하겠다는 의사 표시는 여전히 돈 벌 기회가 있다는 것으로 투자자들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TK지역인 영일만 일대에 돈이 풀리는 것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지지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서울시민들과 경기도민들이 낸 세금을 갖다 뿌리는 것이라 TK지역에는 좋겠지만 세금을 도둑질 당하는 서울 시민들과 경기도민들은 눈 뜨고 코를 베이는 심정인 것 같습니다

​진짜 처음 탐사하는 곳도 아니고 세계적인 자원개발사 인 호주의 우드사이드가 최신 탐사기기들로 이미 탐사를 하고 지나간 곳인데 이런 곳에서 150억 배럴과 51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찾지 못한 것이라면 우드사이드의 명성에 큰 먹칠이 될 것 같습니다

​검찰특수부 자체가 윤석열 정부의 기득권에 한배를 탄 것들이라 검찰이 수사하라고도 할 수 없는 일이고 특검을 하던 국정조사를 하던 아니면 경찰이 수사를 하던 국민 혈세를 흥청망청 사용한 국민의힘 것들을 수사해 예산낭비를 넘어 세금도둑질을 한 놈들에게 재산 몰수를 통해 국고환수와 함께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고 징역형의 형사처벌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이게 다 지난 정부 때 윤석열 검찰이 MB시절의 해외자원개발을 제대로 수사하고 단죄하지 않은 원죄가 아닐까 생각해 보는데 MB의 해외자원개발은 수십조원의 세금도둑질이 성공한 사례로 기록되어 있고 윤석열 검찰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석연찮은 이유로 면죄부를 준 부정부패 사례라 또 다시 이런 자원개발비리가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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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족보도 없는 자원탐사 회사인 1인 기업과 마찬가지인 개인주택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액트지오의 용역보고서만 보고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한국석유공사를 앞세워 5000억원대 세금을 동해 영일만 일대 심해저를 탐사하는데 사용하고 나서 경제성이 없어 실패라는 결과를 내놓았는데 몇일전까지 액트지오가 추가 51억베얼 이상의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 가능성 있는 광구를 찾았다고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는데 차마 대왕고래 결과를 받아들고는 다시 말을 꺼내기 부끄러운가봅니다

 

액트지오가 대왕고래 탐사결과가 경제성이 없다고 나올 것을 뻔히 알면서도 51억 베럴 규모의 추가 탐사지를 제안하는 보고서를 내놓은 것은 윤석열 정부가 또 속아 줄 수도 있을만큼 어리석고 멍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겁니다

 

이미 야당 뿐 아니라 시민단체들도 미국 현지에 액트지오사 본사를 방문하고 얼마전까지 동해 석유와 천연가스 탐사권을 갖고 몇 년간 탬사를 진행해 오다 포기한 호주의 자원개발회사 우드사이드와 비교하는 글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는데도 대왕고래 탐사가 마치 로또인 양 밀어붙인 윤석열 정부에서 5천억원대 세금을 흥청망청 쓰고 경제성이 없다는 호주의 우드사이드가 탐사권을 반납할 때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대왕고래를 탐사하는데 사용된 5000억원의 세금은 탐사선을 용선하고 액트지오에 용역수수료를 주느라 수백억원이 사용되었지만 나머지 수천억원은 영일만 일대에서 재료를 구매하거나 일꾼을 고용하고 이들의 식대나 이런 용도로 대부분 사용되어 영일만 일대에는 돈이 도는 효과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왕고래 탐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올 해 예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동해 석유 천연가스 탐사 예산을 전액 삭감해서 이번에 액트지오가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51억 베럴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개발하지 못한다고 추경을 통해 예산을 복구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 지금은 어째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아무도 변명하는 놈마져 없는 것 같습니다

 

액트지오의 황당한 51억 베럴 발견 주장을 아무런 팩트체크 없이 앵무새 마냥 받아 적으며 속보 경쟁을 벌였던 언론들도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정부의 대왕고래 탐사실패 보도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상식이 있었다면 1인 기업 수준의 가정집에서 창업한 액트지오가 세금도 제대로 못내고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한국 용역으로 수십억원을 챙겨 사무실을 옮긴 것을 보고 그 주장의 신빙성을 의심해 봤어야 하는데 어떤 언론도 윤석열의 주장을 받아 쓰기만 했을 뿐 제대로 팩트체크한 언론은 MBC 정도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국민 혈세 5000억원 정도를 흐엉망청 바닷속에 뿌리고 나서 아니면 말고 식으로 경제성이 없어 실패라는 답을 내놓았는데 이미 호주 자원탐사업체 우드사이드의 철수 발표에서 대략적인 탐사결과에 대한 보고서가 나왔고이를 보면 한국석유공사나 하다 못해 산업통상자원부 내에 자원쪽을 담당하는 관료들은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얼마나 황당한 프로젝트인지 알고 있었을 겁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족보도 없고 근본도 없는 액트지오에 용역을 준 과정을 밝혀 세금낭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입니다

 

정부의 대왕고래 1차 탐사결과가 나오고 나서 시간 외 거래에서 대왕고래 테마주들이 하한가까지 폭락하고 있어 혹시나 하는 맘에 매수했던 선량한 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보게 생겼습니다

 

국민들도 세금도둑질을 당했고 투자자들도 사기를 당한 꼴이니 이판에 호구가 누구인지 명백해 진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왕고래 프로젝트 테마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지에스이

휴스틸

넥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GS글로벌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한선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비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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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삭감으로 프로젝트 무산 위기에 놓였는데 미국 심해 기술 평가 전문 1인기업 액트지오가 지난해 12월 울릉분지에서 최대 51억 배럴 유전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용역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알려지면서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는 일반적으로 성공율을 20%로 평가하는데 과학적인 근거는 없고 일반적으로 보고서를 쓸 때 그 정도 성공 확률로 기록하는 것이 관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탐사기업 액트지오가 1인 기업에 불과한 성공 이력이 없는 회사로 액트지오 전 CEO가 과거 다른 메이져 석유회사에서 남미의 대규모 유전을 찾은 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 개발에 수천억원의 국민 혈세를 투자할 수 없다고 예산을 전액 삭감하다 시피 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5,9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체 자금 조달에 나섰지만 1차 시추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사업을 계속하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적지 않은데 결국 한국석유공사가 파산하면 국민 혈세로 회사채 원리금을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난 것으로 석유공사는 부채(21조1664억원)가 자산(19조7800억원)보다 많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서 앞뒤 안가리고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 개발사업에 뛰어든 것이며 원래대로라면 한국석유공사도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해야겠지만 이번 프로젝트로 구조조정 시기를 늦출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액트지오가 51억 배럴 가능성 있는 광구를 추가로 발견한 이상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탐사를 위해 1조원 정도의 예산을 마련해 영일만 일대에 투자하면 결국 TK지역에 돈이 돌고 이 자금이 벗꽃 대선에 자금줄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추경을 받아주겠다고 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서울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마련한 예산을 정체도 불확실한 액트지오의 용역보고서를 믿고 심해저를 천공하는데 사용하겠다는 것으로 결국 눈먼돈으로 사라질 혈세가 되어 세금도둑질에 지나지 않아 보입니다

 

동해 심해저 광구를 자신들의 돈을 들여 몇년간 사전 탐사했던 호주의 자원탐사개발사 우드사이드는 수천억원을 날리고 스스로 광구탐사권을 반납하고 물러났는데 액트지오는 용역보고서로 수십억원 또는 백억원 가량을 챙겨가고 있어 한국석유공사가 국민 혈세로 흥청망청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추경을 통해 예산을 마련할 경우 결국 TK지역인 영일만 일대에 예산이 집중 투여되고 이 자금은 돌고 돌아 국민의힘의 대선자금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의구심이 듭니다

 

하지만 증시는 여당인 국민의힘까지 나서서 추경을 통해 예산을 마련한다고 하니 석유도매상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형적인 테마주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이번 건은 전형적인 세금도둑질로 보여 차마 양심상 이런 테마에는 십원 한장 투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집권여당까지 나서서 세금도둑질을 하는 것 같아 납세자로서 씁쓸할 따름입니다

 

투자에 주의하십시요

 

동해석유가스전개발테마주

한국가스공사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한국석유

대성에너지

지에스이

화성밸브

하이스틸

동양철관

성광벤드

디케이락

서암기계공업

GS글로벌

(설명자료)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융자금 감면은 전혀 관계가 없음(10.16, 경향).pdf
0.16MB
대왕고래테마주_20240802 하나증권.pdf
0.8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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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갑자기 동해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고 발표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최소 5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시추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에 실제로 관련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여서 사업구조조정에 들어가야 하지만 이번 대왕고래 석유 천연가스 시추 사업으로 조직을 연명해 갈 수 있는 시한연장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석유 가스 탐사의 '추가 유망성 평가'를 하기 위해 올해 미국 기업 액트지오(Act-Geo)에 용역비로 170만달러(약 22억4천만원)를 더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1인 회사로 알려진 액트지오(Act-Geo)가 만들어준 보고서가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정부가 예산을 투입하기로 한 이상 우리세금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자원개발건은 성공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 나중에 실패하더라도 비난은 받더라도 형사책임은 받지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들도 무책임하게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이 검찰특수부를 자신으 수족으로 부리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들이 나중에 법적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이런 짓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

 

석유공사는 2022년 12월 수립한 '동해 울릉분지 종합기술평가 수행계획'에 따라 지난해 액트지오 용역 대금 등에 총 129만달러를 집행했는데 이후 엑트지오는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집에서 이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질적으로 한국석유공사가 엑트지오를 먹여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액트지오가 이미 평가를 완료한 곳에 추가 평가를 하는데 기존에 지급한 금액보다 더 큰 돈을 지급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데 정상적인 행정이라면 공무원들에게 커트 당할 사업이지만 윤석열이 나서서 국민들에게 말한 사업이라 대놓고 세금을 흥청망청 써대고 있습니다

 

연말 실제 시추가 이뤄질 예정으로 이때 약 5천억원의 예산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후 추가 시굴에 또 그 만큼의 돈이 들어 약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여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들은 정부정책수혜주로 세금의 수령자가 되어 실패해도 될 사업이라 하는 시늉만하고 세금도둑질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수혜주는 경기침체 속에 정부가 확보한 예산의 수혜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수익을 챙겨갈 수 있어 경기침체의 도피처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아주스틸

SK가스

지에스이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GS글로벌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한선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비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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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금리 인하 공식화와 중동 긴장 고조에 26일 국내 정유 관련 종목이 일제히 오르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사실상 공식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여전히 달러로 석유가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가치가 하락하면 더 많은 달러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국제유가가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패트로 달러가 중국의 중동 산유국들과의 관계강화로 위협받고 있다지만 패트로 달러가 무너질 경우 미국 정부의 쌍동이 적자가 버텨내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이 중동산 석유에 대해 의존도가 현저히 낮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발을 못 빼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동에 유일한 민주국가라고 분류되어 미국의 동맹국이 된 이스라엘은 네탄야후 총리가 극우주의로 돌변하며 자신과 일가족의 부정부패를 이스라엘 국민들이 비판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법부를 무력화시키면서 이제는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라 부를기 민망해졌고 이제는 중동전쟁을 부추기는 문제아가 되고 있습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도 이상하지만 이스라엘이 이후 보여준 행태는 미국도 말리는데도 중동의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막무가네 싸움꾼 역할을 하며 중동긴장을 고조시키고 있고 이를 빌미로 네탄야후는 자신과 일가족의 부정부패를 은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독재자 네탄야후의 권력 유지를 위해 가자지구의 비문장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인종청소처럼 죽어나가고 있고 이스라엘 주변국인 레바논도 이번에 이스라엘의 선공으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마스를 넘어 이란이 밀어주는 헤즈볼라와도 전면전을 벌이면서 네탄야후는 외부의 위협을 이용해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는 두바이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데 중동전쟁은 수입가격의 상승을 가져와 인플레이션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에 보복을 예고하고 드론과 미사일로 반격을 가하고 또 다른 아랍 무장정파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선박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중동위기의 본질은 부정부패한 이스라엘 네탄야후 정권에 있는 것으로 이란도 요인암살을 당하면서 많은 인내심을 보여주었는데 전쟁을 유도하는 이스라엘의 도발에 전쟁을 미룰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미국도 독재자인 네탄야후의 편에 서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이스라엘 국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모습은 1980년대 전두환 신군부를 인정하며 광주학살을 외면한 미국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중동 산유국들이 중동전쟁이 본격화 될 경우 또 다시 석유를 무기화할 수 있어 우리나라가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석열이 네탄야후를 따라 대북강경책으로 국지전을 벌여 권력강화에 이용할 수 있어 중동긴장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국제유가 관련주

GS

S-Oil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극동유화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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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0F-f35UW1k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가스공사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27.1% 늘어난 465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는데 매출액은 7조4898억원으로 전년대비 7.8% 줄었으나 영업익이 늘었고, 이에 힘입어 영업 외 손익을 반영한 당기순이익(2533억원)도 전년대비 흑자 전환했습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영업이익(1조3873억원)이 74.9% 늘었고, 당기순이익(6602억원) 역시 지난해 727억원 대비 9배 이상(808.4%) 증가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원료인 천연가스를 도입(수입)해 발전·난방용으로 공급하는 과정에서 국내 공급가를 연료비에 연동해 정하고, 1년에 한 번씩 이를 조정해 해당 분기 손익에 반영하는데, 올해는 지난해 대비 조정에 따른 손실이 2546억원 적었고, 이는 고스란히 2분기 영업익 증가에 반영됐습니다.

 

다만 민수 도시가스용 미수금은 3월 말 13조5491억원에서 6월 말 13조7496억원으로 오히려 3개월 새 2005억원 늘었는데 이는 회계상으론 가스공사의 수익으로 잡히지만, 실제론 받지 못한 돈으로 언제 회수할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잠재적 부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천연가스 보급을 맡은 공기업 한국가스공사는 매년 약 4000만t의 천연가스를 도입해 원가를 반영한 가격에 국내에 공급하는데, 전체 물량의 약 절반에 이르는 민수 도시가스용 가스는 정부가 정한 도시가스 요금에서 못 미치는 차액만큼을 받지 못한 채 ‘미수금’으로 남겨두고 추후 요금 인상 등을 통해 회수해야 합니다 

 

전체 공급물량의 절반인 발전용은 대부분은 전력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가 제값을 내고 사지만, 나머지 절반인 민수용 공급량은 정부 정책에 따라 ‘외상’이 되는 셈입니다.

 

한국가스공사의 민수용 미수금은 지난 2021년 말까지만 해도 1조7656억원에 불과했으나, 이듬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에 따른 국제 천연가스 시세 급등 여파로 2022년 말 8조5856억원, 2023년 말 13조110억원으로 불어난 상태로 이를 해소하는데 10여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도 대선공약에서 전기료와 도시가스료 같은 공공요금 인상은 없다고 했지만 대선공약을 깨고 이달(8월) 주택용 도시가스 도매가를 6.8% 인상(서울 4인가구 기준 월평균 3770원↑)하는 등 미수금 해소 노력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원가 대비 낮은 수준이란 게 가스공사의 설명으로 산업용 가스공급액을 이전처럼 높이지 않으면 미수금은 그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도시가스요금을 지속적으로 올릴 것이라고 해 결국 민간이 부담을 다 떠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문제만 없다면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7만원으로 현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이라 공공요금 인상과 함께 주가도 회복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국가스공사 '24년 상반기 실적발표 국문.pdf
2.7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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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해 심해 유전·가스전 개발(대왕고래 프로젝트)에 글로벌 메이저 석유·가스 기업인 아람코(ARAMCO)와 에니(ENI)가 투자를 검토 중이란 소식에 29일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아람코와 에니를 상대로 대왕고래 프로젝트 로드쇼(투자설명회)를 진행하고 있고 있느 것으로 알려졌는데 윤석열 정부의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이들 기업들도 거절하기에는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전날 “실제로 글로벌 메이저 회사들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에) 투자하려면 투자 절차 진행을 맡아서 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이 있는 주관사들이 있어야 한다”며 “다음달 말 한국석유공사가 해외 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투자 절차 주관사를 선정하는 입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해외투자은행들은 보고서 장사를 통해 수백억원을 챙겨갔는데 대표적인 해외자원개발 실패 사례인 캐나다 하베스트 투자건은 미국 메릴린치의 보고서에 기인해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당시 보고서 값으로 몇 백억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베스트 투자에서 조 단위의 손실을 입기도 했습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도 해외 투자은행들은 보고서 장사로 수백억원을 챙겨갈 것으로 보이고 해외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사업을 하기 때문에 성의 표시하는 정도로 투자를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미 호주의 석유개발 전문기업이 탐사비용을 포기하고 철수한 지역에서 석유시추가 성공하기에는 큰 부담이 있기 때문에 진짜 사업을 할 목적으로 투자를 하기 보다는 한국 사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성의 표시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동해 심해 유전가스개발이 당상 주식시장에 테마주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여기서 큰 투자차익을 얻을 수 있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주가작전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증권전산을 통해 동해 심해 유전개발사업 테마주로 수익이 난 계좌들 추적이 가능하고 금융전산망을 통해 이 자금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진짜 전주를 알아내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임 금융위원장의 인사청문회에서 관련 질문에 조사 의지가 없어 보였고 금감원장도 원론적인 이야기만 반복할 뿐 권력실세가 포함된 주가조작 사건은 일종에 신성불가침 구역과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 주가조작 세력들이 대놓고 작업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윤석열은 자신이 검찰총장일 때 MB시절의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수사해 봤기 때문에 이런 사건을 수사할 능력이 지금 검찰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이런 대국민 사기극도 자신있게 하는 것 같은데 동해 석유탐사에 실패해 세금낭비가 되더라도 주식시장을 통해 주식투기로 누군가는 팔자를 고칠 머니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하고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권력형 부정부패를 수사하고 기소해야 할 검찰이 경찰이 수사해 와도 이를 기소하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대담한 짓을 벌이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동해석유개발 유틸리티_20240604 하나증권.pdf
0.50MB

동해석유가스개발관련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아주스틸

SK가스

지에스이

GS글로벌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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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동해 석유 가스 개발 시추를 승인한 날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급등하면서 임원들이 대거 주식을 팔아먹은 것으로 알려져 먹튀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임원들이 나름데로 이유를 대고 있지만 공교롭게 윤석열이 세계적인 미국 심해 석유탐사 기술 평가 전문 기업 액트지오를 치켜세우며 동해에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국정브리핑이 있고 나서 판 것이라 일반 투자자들이 볼 때는 먹튀로 보일 수 있어 보입니다

 

주가조작세력들이 호재성 재료를 내놓고 소액투자자들이 추격매수하며 주가가 급등했을 때 여기다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는 전형적인 작전세력의 움직임과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언급한 미국 심해 석유탐사 기술 평가 전문 기업 액트지오가 세계적인 기업이라기 보다는 가정집에서 1인 기업으로 교육컨설팅을 하는, 그것도 세금도 제대로 못 내서 법인격이 정지당한 부실기업의 주장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TV에 나와서 직접 언급하는 우스운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후 사정을 알게된 사람들은 윤석열이 진짜 동네바보던지 아니면 미국 1인 부실기업을 이용해 조단위의 세금도둑질을 시도하는 지능범이라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윤석열이 발표한 동해 석유 가스 개발사업의 관련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 임원 4인이 지난 5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보유하고 있던 가스공사 주식을 장내 매도로 처분한 것으로 대통령에게 엿 먹인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동해 심해에 최대 140억배럴에 달하는 원유·가스가 매장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자 가스공사 주가는 급등했는데 3일 하루 가스공사 주가가 상한가(29.87%)까지 치솟고 이후로도 주가는 우상향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해명자료를 내고 이들 임원의 자사주 매각은 동해 탐사 계획 발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상임이사 2명은 5월28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됨에 따라, 공직자윤리법에 의거해 주주총회 5영업일 이내 가스공사의 주식을 매도하라는 관련부서의 권고로 지난 3일과 4일에 걸쳐 주식을 매도했다"고 설명했고 이어 "사외이사 1명의 경우 자사주 매각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본인이 자발적으로 공직자윤리법을 적용하여 주식을 매도했다"면서 "본부장 1명은 6월11일 공사를 퇴직함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를 처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야 다 있지만 공교롭게 주가가 윤석열의 국정브리핑 때문에 급등했을 때 주식을 팔아먹은 것이라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이유도 있어 보입니다

 

일반인들보다 내부정보에 대한 접근이 쉬운 가스공사 임원들의 주식매도는 윤석열의 동해 석유 가스 개발이 세금도둑질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것 같습니다

 

진짜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엉망진창이란 생각도 들지만 세금도둑질로 팔자고칠 놈은 분명 나오는 것 같은데 이미 액트지오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은 팔자를 고쳤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고 한국석유공사도 완전자본잠식으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회피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결국 손해는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뒤집어 쓰고 글로벌 호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집권여당 국민의힘 의원들은 TK와 PK에 조 단위 자금이 풀릴 수 있다고 사업을 빨리 해야 한다고 나서고 있는데 납세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세금도둑질에 더 눈이 가 있는 모습입니다

 

오죽하면 한국가스공사 임원들이 주가가 급등했다고 보유 지분 전부를 매도하는 먹튀를 할지 한심하기만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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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yKkJ-_F1B8?si=Vv1FVkOLAIf5Adqk

안녕하세요

윤석열은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며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 검증도 거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소 뜬금없는 주장이라도 우리가 낸 세금을 또 낭비하는 것일지라도 국민들 눈과 귀를 동해 유전으로 돌릴 수 있어 주말 사이 높아진 탄핵 기대감을 끄기에 안성맞춤인 재료인 것같습니다

 

윤석열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정상황브리핑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에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에 대한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다”며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금년 말에 첫 번째 시추공 작업에 들어가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은 지난해 초부터 동해 유전과 천연가스 부존 가능성을 확인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 기술 평가 전문 기업인 미국의 액트지오사에 물리탐사 심층 분석을 맡겼다”며 “104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해 해외 자원개발회사의 검증을 겉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미국의 액트지오사는 우리 정부의 돈을 받고 고객이 원하는 말을 해 주는 것이라 볼 수 있어 윤석열이 궁색한 처지를 벗어나려 석유발견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박정희 때 영일만 석유개발을 이용해 궁색했던 정치적 궁지를 벗어난 사례가 있어 이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은 질의응답을 통해 “경제 규모는 매장량을 확인해봐야겠지만, 너무 과도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어서 조심스럽다”면서도 “최대 매장 가능성은 140억 배럴로 현재 가치 따져보면 삼성전자 시총의 5배”라고 설명했습니다.

 

동해유전 탐사비용은 4500만 배럴이 나온 동해 가스전을 개발한 총 비용이 1조 2000억원 정도였기 때문에 그 배 이상이 되지 않을까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총 140억 배럴의 구성에 대해서는 “추정하기로 약 4분의 1이 석유, 4분의 3은 가스”라며 “추정량이 확정된다면 석유는 우리나라가 4년 사용하는 분량이고 가스는 30년 가까이 사용하는 매장량으로 추정된다”고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이 강조했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은 140억 배럴의 매장량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삼성전자 시총의 5배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일만 석유발견이 사실인지 아닌지 시추를 해 봐야 알 수 있고 경제성이 있는지도 따져봐야 알겠지만 이 발표를 윤석열이 급하게 직접 나서서 대국민담화 형태로 공개한 것은 국정지지도가 20%대로 폭락하며 탄핵위기에 내몰리자 국민들의 눈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카드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참여자들은 관련 수혜주를 찾아 묻지마 매수에 나서고 있어 최소한 시장에서는 수혜를 보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영일만석유개발수혜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SK가스

지에스이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화성밸브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https://youtube.com/shorts/0mjzOFnEcic?si=lmUlLqmtAjzVx1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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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GN_kebk_9I?si=nVmh7FzOG1Xf4ykB

안녕하세요

중동정세가 불안하게 움직이면서 6월 인도 브렌트유는 전거래일보다 1.30달러(1.45%) 오른 배럴당 90.6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5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보다 1.16달러(1.36%) 상승한 배럴당 86.59달러에 거래를 마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중동전쟁에 대한 불안감이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란은 시리아 내 자국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강력한 보복을 예고했는데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내 정치적으로 10만명이 넘는 시위가 일어나는 등 불리한 정국을 대외전쟁을 통해 돌파하려는 의도를 노골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동전쟁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가자지구 구호단체의 구호품 전달 차량에 대한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미국시민을 포함 7명의 구호단체 직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미국 내 여론도 부정적으로 달아가고 있어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수 있다는 압박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는 보수 정통파 유대교인들과 손을 잡고 중동전쟁을 일으키더라도 권력을 지키겠다는 노욕을 부리고 있어 이스라엘이 중동전쟁의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중동 아랍 산유국들도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학살에 분노하고 있어 국제유가를 밀어올리는 감산을 밀어붙이고 있어 오일쇼크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러시아산 석유의 공급망 불안도 국제유가를 밀어올리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 총선을 코 앞에 두고 있어 가격관리에 들어간 양상인데 총선 이후 그 동안 반영하지 못한 인상분을 한꺼번에 반영할 수 있어 가뜩이나 높아진 기대 인플레이션 심리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 물가급등을 우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동네바보가 그 동안 민생토론회를 이유로 1000조원대 유동성을 뿌리겠다고 떠들고 다녀서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총선 이후 가격관리에서 손을 떼면 가격폭등은 명약관화해 보입니다

 

국제유가 관련 석유주들과 천연가스주들이 총선이후 줄줄이 가격인상을 예정하고 있어 하반기 인플레이션이 폭발할 가능성이 크고 경기침체를 넘어 공황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불안감이 전문가들 사이에 돌고 있습니다

 

4월 위기가 부동산PF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경제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동네바보 정권의 무능이 경제위기를 더 부추길 수 있어 불안감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총선 이후 국제유가 관련주들이 가격인상을 통해 그 동안 억눌린 가격통제에서 고삐풀린 가격으로 변할 수 있어 폭리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국제유가 관련주

GS

S-Oil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극동유화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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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부터 상장 공기업에 대해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를 포함하기로 하면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이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상장 공기업 주가가 일제히 오른 것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기 때문인데 정부는 지난 16일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 평가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는데 경영 평가 결과는 임직원 성과급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부는 올해부터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를 포함하기로 했는데 배당 수준의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모범규준 준수 노력 등을 평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는 세수가 부족해 지면서 공기업들에게 수익이 나는 경영를 해 정부 배당을 늘리라는 신호가 되면서 따 다른 한편으로 가격에 대해 정부 간섭을 줄여 공기업이 민간기업처럼 이익추구에 나서게 해 주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과 가스비, 난방비 등의 가격인상이 불을 보듯 뻔하고 이에 따라 하층민에 대한 세금감면과 같은 선심성 정책이 나오면서 중산층의 세금 부담만 가중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한전과 가스공사,난방공사의 실적은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원료비 상승이나 인건비 상승 등의 부담을 가격에 전가하여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에서 공기업 경영평가에 주주환원을 집어넣은 것은 민영화를 포석에 두고 하는 짓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공기업은 민간과 같은 수익을 기준에 두고 평가할 수 없는 공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단순 수익만 놓고 볼 수 없는 특수한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전기와 가스 난방과 같은 SoC는 소비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는 필수 생활에너지로 결국 사회적 비용 증가를 가져와 경기침체로 빠져들게 하는 단초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의 실적은 좋아질 것으로 보여 주가선반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전력의 자회사들인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산업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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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1FAEVX7eLs

안녕하세요

새해 설을 맞아 직전에 날아든 공공요금고지서를 받아든 소비자들이 눈이 휘둥그래졌는데 체감적으로 작년의 배가 되는 비용이 부과되면서 전기료 폭탄과 가스비 폭탄이라는 말이 빈말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기간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라며 공공요금 인상을 반대한다고 했지만 정작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취임한 이후 매 분기마다 전기료와 가스비를 인상하고 있는 것 같아 완전 사기당했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정책을 백지화하여 전기료 인상을 백지화 시키겠다고 대선공약을 꺼내들었지만 탈원전정책백지화를 통해 재벌들에게 새로운 원전건설의 세금도둑질의 길을 열어주었을 뿐 전기료 인상 백지화는 없던 일이 되어 대선공약을 아무렇지도 않게 폐기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에 제출한 한전의 경영 정상화 방안 문건에 따르면, 새년 전기요금 인상 요인은 kWh(킬로와트시)당 51.6원으로 산정됐는데 지난해 전기료는 세 차례(4·7·10월)에 걸쳐 kWh당 △전력량요금 2.5원 △기준연료비 9.8원 △기후환경요금 2.0원 △연료비조정요금 5.0원씩 올라 총 19.3원 인상된 바 있습니다.



새해에 인상 압력을 받는 전기료(kWh당 51.6원)가 올해 인상분(kWh당 19.3원)의 2.7배에 달해 서민들의 허리를 휘게 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가스공사도 경영 정상화를 위해 누적된 미수금을 조기에 회수할 필요가 있다며, 새해부터 요금 인상을 추진 중인데 산업부와 가스공사는 가스요금을 새해 메가줄(MJ)당 최소 8.4원(2.1원씩 네 분기) 혹은 최대 10.4원(2.6원씩 네 분기) 인상하는 방안을 국회 산중위에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가스요금은 주택용을 기준으로 네 차례에 걸쳐 5.47원 오른 바 있는데 이번 방안에 따르면, 새해에 오를 가스요금이 지난해 인상분의 최소 1.5배에서 최대 1.9배에 달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공약은 새빨간 거짓말로 대선 표를 얻기 위한 사기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공약 폐기에 대해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았고 양해도 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거짓말을 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라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해서도 표만 얻어 대선에 당선만 되면 된다는 20세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결과만 얻어내면 된다는 후진국형 자세에 우리나라도 시대착오적인 후진국으로 퇴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친기업정책으로 재벌대기업은 사내유보금을 다시 쌓아갈 수 있을지 몰라도 비정규직과 계약직 나쁜 일자리만 늘오나고 해고의 자유로 고용불안에 미래를 꿈꿀 수 없는 사람들은 저축을 늘려 소비가 둔화되며 경기침체의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공공요금의 급등이 더더욱 서민의 허리띠를 졸라메개 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솓다가 꼬꾸라졌는데도 여전히 가격인상을 통해 부실을 줄이겠다는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의 방만한 경영을 보게되면 천불이 나는데 한국전력만 하더라도 전력을 사오는 재벌계열 발전회사들의 수익을 위해 역마진을 보며 전력을 사오는 멍청한 짓을 부담을 전 국민들에게 떠넘기는 전기료 인상을 통해 메꾸려는 꼼수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더러운 권력이 재벌오너일가의 떡고물을 탐하고 있고 고위 관료들이 회전문 인사를 통해 재벌대기업의 임원으로 이직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벌어지고 있는 부정부패의 카르텔로 결국 전기와 가스의 소비자들인 국민들이 뒤집어 쓰게 된 것입니다

 

진짜 한심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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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3E1DhN63sc

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당초 예정된 인상분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주가 들썩거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해 한국전력과 가스공사의 연료비 부담이 더욱 커짐에 따라 정부가 제도 개편을 통한 공공요금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기 때문입니다.



10월 전기·가스요금의 인상 폭을 결정짓는 요소는 물가가 될 전망인데 전기와 가스의 물가 상승률이 18%를 웃돌아 서민 부담이 더욱 가중될 수 있는 것으로 문재인 정부 때는 이를 공기업 경영합리화를 통해 인상폭을 줄이려 노력했지만 윤석열 정부에서는 바로바로 가격인상에 반영하여 인플레이션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 가스공사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전기요금의 기준연료비와 도시가스 요금의 정산단가 동시 인상이 예정돼 있는데 우선 전기요금과 관련해 정부는 이미 지난해 말 연료비 상승을 고려해 올해 4월·10월 두 차례 기준연료비를 kWh(킬로와트시)당 4.9원씩 인상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산업부는 내달 기준연료비 인상 때 4분기(10~12월)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함께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준연료비)·기후환경요금·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되는데 연료비 조정요금은 분기마다 조정됩니다.



산업부는 지난 6월 말 제도를 개편해 3분기(7~9월)에 적용될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 인상했습니다.



당초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 폭은 직전 분기 대비 kWh당 최대 ±3원이고 연간 최대 ±5원이었는데 당시 분기·연간 모두 ±5원으로 확대했고 연간 인상분을 이미 모두 소진한 상황입니다.



산업부는 4분기에 제도를 다시 한번 개편해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 폭을 5원보다 더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전기료가 인플레이션 상승 기대감을 부추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한전이 요구한 기준연료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데 연료비 조정단가는 분기마다 조정되지만, 기준연료비는 언제라도 올릴 수 있습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3분기에도 급박하게 제도를 개편해 조정단가를 인상했는데 이번에도 제도를 다시 바꿔 더 인상하는 게 필요한지 검토 중"이라며 "워낙 위기 상황이라 한전이 요구하는 기준연료비 인상까지 모든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산업부가 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검토하는 것은 한전의 연료비 부담이 한층 커져 부실 가능성도 더욱 확대됐기 때문인데 천연가스 가격이 치솟고 있는데 전력 판매가격은 그만큼 오르지 않아 전력을 팔수록 손해가 더 커지는 구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전이 산정해 최근 정부에 제출한 이번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는 kWh당 50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한전이 연료비 요인에 따른 적자를 면하기 위해서는 4분기 조정단가를 50원 정도 올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때문에 현재 조정단가 상한폭(5원)으로는 한전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턱없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3분기에도 조정단가는 33.6원에 달했는데 5원 올리는 데 그쳤습니다.



최근 한전이 발전사에서 전력을 사 올 때 적용되는 전력 도매가격(SMP·계통한계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어 전기요금 인상 요인은 더욱 쌓이고 있는데 SMP는 이달 1~18일(육지 기준) kWh당 225.24원을 기록 중인데 이는 월평균 기준 역대 최고치인 올해 4월(201.58원)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하루 기준으로는 지난 16일 255.47원까지 치솟으며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기요금처럼 도시가스 요금도 다음 달 예정돼 있는 정산단가 인상과 함께 연료비에 연동되는 기준연료비를 동시에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데 도시가스 요금은 발전 원료인 액화천연가스(LNG)의 수입단가인 원료비(기준원료비+정산단가)와 도소매 공급업자의 공급 비용 및 투자 보수를 합한 도소매 공급비로 구성됩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해 말 정산단가를 올해 세 차례 올리기로 확정했는데 이 결정에 따라 정산단가가 올해 5월 0원에서 1.23원으로, 7월 1.23원에서 1.90원으로 인상됐고 내달 1.90원에서 2.30원으로 다시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가스공사도 가스를 저렴하게 팔면서 누적된 손실(미수금)이 6월 말 현재 5조1천억원에 달하는 상황인데 지난해 말(1조8천억원)보다 3배 정도 커졌습니다.



가스요금 인상 시 동절기를 앞두고 있어 서민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산업부는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전기·가스요금의 인상 폭을 정할 계획이다. 이들 공공요금은 물가안정법에 따라 산업부가 기재부와 협의해 정하게 돼 있는데 전기·가스요금의 인상 요인이 계속 누적되며 정부의 고민도 더 커지고 있는데  국제유가 상승이 한풀 꺽였는데도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와 거래하는 재벌들의 납품단가가 올라갔다고 계속 이를 비싸게 사주면서 판매가격을 올려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어 재벌 배만 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7%였는데 전기료와 도시가스의 경우 18.2%와 18.4%로 전체 평균의 3배를 넘었고 내달 전기·가스요금을 소폭 올리더라도 20%를 훌쩍 웃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EU처럼 횡재세를 도입해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를 대상으로 빨대를 꼽고 폭리를 취하고 있는 재벌 공급사들에게 횡재세를 부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들 재벌의 배를 불려주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전가시키고 있어 인플레이션을 조장하고 있는데 결국 국민경제 전반에 부담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에너지 관련주

GS

S-Oil

HD현대(구 현대중공업지주)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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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EpJyQb9etU

안녕하세요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사우디를 실무방문하여 OPEC의 석유증산을 요청했는데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에 의해 OPEC+에서 증산을 협의하겠다는 답을 받고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이번 OPEC+의 회의에서 산유국들은 경기침체로 인한 에너지 수요감소에 대응해 10월부터 10% 감산을 결정 했습니다

 

이는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에게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주는 것으로 과거 오바마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내며 외교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던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사우디에 대해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정책을 펴다가 제대로 뒷통수를 맞게 된 모습입니다

 

OPEC+의 감산 소식에 국제유가가는 일제히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경기침체 경고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유가도 공급우위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으로 러시아가 에너지무기화를 추진하고 있고 유럽은 이번 겨울 러시아의 값싼 석유와 천연가스가 없이 나야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은 다시 인플레이션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인데 미국이 세계최대 산유국이라고 하지만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는 고유가에 경쟁력을 가지기 때문에 유가를 끌어올리는 결과를 가져오기 됩니다

 

미국월가는 셰일오일과 셰일가스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어 좋을 지 모르지만 미국 서민들은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지구 북반구가 겨울철로 접어드는 시기에 감산이 이뤄져 에너지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있고 유럽의 에너지대란을 조장하는 측면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사우디와 러시아가 서방을 제대로 괴롭힐 생각인 것 같습니다

 

미국은 서방블록의 지도국가로써 지도력을 시험받고 있는데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의 잇따른 실정으로 도널드트럼프 전 대통령시절 국제무대에서 발을 빼고 고립주의로 회귀했다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시절 다시 국제무대에 화려하게 복귀하려던 계획이 어그러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은 20세기 서방의 원톱 지도국가의 위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러시아와 중국에 휘둘리고 이제는 사우디에도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미국에 끌려다ㅣ는 윤석열 정부의 친미사대외교를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마져 드는데 미국에 일자리를 빼앗기고도 아무 것도 받지 못하고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전기차 시장마져 경쟁국가인 일본과 독일에 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유럽이 이번 겨울 에너지대란으로 실제로 얼어죽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천연가스부족으로 그런 위험에 똑같이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비난하고만 있을 수 없는 것같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확보에 대한 대책이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어 대책이 있기나 한 것인지 우려되고 있는데 무대책으로 일관하며 이 마져도 국민들 스스로가 각자도생하라는 것인지 한심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족은 단순히 불편하고 말 문제가 아니라 죽고사는 문제로 윤석열 정부가 대책을 갖고 대비하고 있다는 신뢰를 국민들에게 줘야 하는 겁니다

 

에너지대란은 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존의 금리인상을 무위로 돌리고 더 높은 금리로 올려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잡게되는 더 큰 고통을 강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에너지 관련주

GS

S-Oil

HD현대(구 현대중공업지주)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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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L1eu3F9E3U

안녕하세요

유럽의 폭염과 가뭄으로 라인강이 메말라 버리며 수력발전이 중단되고 원전의 냉각수가 부족해 발전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기다 러시아가 독일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량을 줄이면서 천연가스비가 천정부지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세를 나타내면서 고공행진을 이어온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에 머무르고 있는 반면 천연가스는 최고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천연가스 가격의 급등세를 보며 인플레이션을 넘어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까지 느끼고 있습니다.

 

유럽의 폭염과 가뭄으로 수력발전과 원전발전에 제한이 발생하면서 천연가스발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러시아는 서방의 대러시아경제제재에 대한 대응으로 에너지를 무기화하고 있어 유럽이 큰 고통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은 셰일가스와 중동의 천연가스를 유럽에 우선 배정하여 공급하고 있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하는 가스에 비해 운송비가 올라갈 수 밖에 없어 천연가스 공급부족으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도 중동에서 확보한 천연가스 중 일부를 유럽에 양보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번 겨울철을 나기 위한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가수요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유럽과 우리나라, 일본 등 선진국들의 천연가스 확보 가수요가 가격을 계속 밀어올리고 있는데 러시아는 독일로 공급하던 천연가스를 하루에 100억원 규모로 태워버리고 있어 서방의 러시아경제제재를 비웃고 있습니다

 

미국은 셰일가스의 개발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가격이 비싸 수요가 없던 셰일가스가 천연가스 공급부족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천연가스 관련주들은 구매비용 증가를 판매가격에 반영하여 손쉽게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어 수익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천연가스관련주

대성에너지

대성산업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서울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지에스이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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