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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 해당되는 글 168건

  1. 2024.11.20 3분기 삼성그룹 한화그룹 부채 증가 경기침체 속 대부분 그룹들 부채 감소 50
  2. 2024.10.17 연기금 지수방어성 대형주 저가매수세 착수 윈도우드레싱을 위한 밑밥깔기 24
  3. 2024.10.02 글로벌 주요 증시 주가지수 코스닥지수 꼴찌 코스피지수도 꼴찌권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 실패 반영 21
  4. 2024.09.25 코리아밸류업지수 일하는 척 하는 말장난 경제를 살려야 주가도 오른다 14
  5. 2024.09.23 스무드킹 한국 시장 철수 신세계푸드 재계약 실패 4
  6. 2024.09.22 저축은행 이어 캐피탈사 부동산PF 연체율 급증 금융권 위기 비상 12
  7. 2024.09.06 차입금 의존도 낮은 우량기업 관심 필요 더 큰 위기 찾아온다 7
  8. 2024.08.27 윤석열 정부 부채경제 성장동력 상실 경기침체 넘어 경제공황 우려 12
  9. 2024.08.25 국민의힘 76회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 요청 뜬금포 왜? 1
  10. 2024.08.25 윤석열 정부 국가채무와 가계신용 총 3천 42조원 기록 테크니컬디폴트 상황(?)
  11. 2024.08.24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9월 금리인하 강하게 시사 한국은행은? 2
  12. 2024.08.03 미국증시 'R의 공포' 고용지표 악화에 3대 지수 일제히 급락세
  13. 2024.07.25 미국 증시 기술주 실적 부진에 차익실현 매물 급증 폭락세
  14. 2024.07.19 한국은행 금리인하 신호 인플레이션파이터 책임 방기 기획재정부 남대문출장소 인증 1
  15. 2024.06.28 5월 생산 소비 투자 일제히 감소 경기침체 본격화 빚내서 집사면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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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3분기 국내 주요 대기업 그룹의 금융권 차입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삼성그룹과 한화그룹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금융지주가 각각 공시한 상위 7대 주채무계열 그룹에 대한 신용공여 규모 단순 합산액은 지난 3분기 말 총 93조2천342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 분기 말의 94조9천442억원보다 1.8% 줄어든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경기침체 속에 대부분의 그룹들이 부채 축소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지주들의 대기업 그룹 신용공여 규모가 줄어든 것은 그만큼 기업들이 여신을 상환하거나 부채 비율 관리를 강화한 결과로 경기침체 속에 투자보다 재무건전성에 더 집중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K그룹은 3개 금융지주 대출 잔액(익스포저)이 지난 2분기 말 17조3천961억원에서 15조9천387억원으로 8.4% 줄어 가장 큰 폭의 감소를 기록했는데 상반기 투자금 부족으로 최태원 회장이 한국산업은행 회장을 찾아가 자금지원을 읍소한 적이 있어 건전성 관리가 가장 열심히인 모습입니다

 

SK그룹은 2차전지 주력계열사인 SK온이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상황이라 다른 그룹의 부채를 줄여 SK온에 몰아주고 있는 상황으로 전기차 케즘 현상이 지속되면 더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LG그룹은 11조1천653억원에서 10조5천295억원으로 5.7%, 현대차그룹은 13조9천990억원에서 13조8천578억원으로 1.0% 각각 줄었는데 그나마 실적들이 괜찮은 두 그룹이 차입금을 줄이는 것은 내수경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HD현대도 11조983억원에서 10조5천402억원으로 5.0% 감소했는데 조선업황 호황으로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어도 보수적인 투자로 부채를 줄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롯데그룹 역시 12조9천114억원에서 12조5천995억원으로 차입이 2.4% 축소했지만 최근 증시에 찌라시가 돌면서 유동성 위기설에 주가 폭락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롯데그룹의 주가폭락은 기관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도에 따른 결과로 유동성 위기설을 그룹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부인해도 주력사들의 실적 부진이 기관투자자들의 불신을 사고 있어 자산매각으로 부채를 줄여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그룹과 한화그룹은 대출이 늘고 있어 눈에 띄는데 삼성그룹이 3개 금융지주에서 대출한 금액은 지난 2분기 말 17조6천790억원에서 18조958억원으로 2.4% 증가했습니다

 

삼성그룹은 무차입 경영이 가능한 수익구조를 갖고 있지만 빚을갚기 보다는 부채를 늘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국내외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고 오너일가가 이건희 상속세를 내기 위해 약 2조 6천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사용하고 있어 여기에 연계된 부채가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해외에 쌓아놓고 있는 수출대금의 일부만 갖고 들어와도 무차입경영이 가능한데도 국내 금융지주의 부채를 사용하고 있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삼성전자의 평택공장 2단계 공사가 중단되고 윤석열 정부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어 중복 투자 우려에 투자가 중단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화그룹도 10조6천951억원에서 11조6천727억원으로 9.1% 급증했는데 한화의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등 일부 계열사의 운전자금 수요가 높아지면서 대출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그룹은 무기수출과 조선업황 호황에 따른 운전자금으로 결국 수익으로 돌아올 부채라 크게 걱정할 것 없는 현상으로 오히려 공격적인 투자로 덩치를 키우고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집니다

 

이들 3대 금융지주 외에 우리금융에서도 3분기 중 삼성그룹과 한화그룹 대출이 각각 10.7%, 17.2% 증가하고, LG그룹 대출이 10.9% 감소하는 등 비슷한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7대 주채무계열 그룹 중 상반기에는 SK그룹의 위기설이 돌았지만 투자를 줄이고 자산매각과 구조조정을 통해 유동성을 회복하면서 위기설에서 한발 벗어난 모습이고 하반기 들어서 롯데그룹이 내수경기 위축과 롯데케미칼의 실적부진으로 유동성 위기설이 대두되기도 했습니다

 

주요 그룹들의 투자축소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경기침체가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윤석열 정부는 부자감세로 대기업들의 투자부진을 커버해줄 정부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년에는 한계에 도달한 기업들의 연쇄도산이 우려되고 있는데 덩치 큰 대마불사에 중소형 그룹사들의 위기가 불거질 가능성이 큰데 주요 금융지주들이 보수적인 운용에 기업들의 자금난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침체의 위기를 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이 사라진 상황이라 내년 위기에 주요 재벌대기업들이 부채를 줄이며 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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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내수경기가 급격하게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 증시에서 투자금을 빼고 있는 모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이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불안으로 금리인하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증시가 내수경기침체에 발목이 잡히면서 좀처럼 회복세를 나타내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에 지수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분기에 접어든 이상 국내 기관투자자들은 연말 지수를 걱정할 수 밖에 없는데 펀드매니저들은 내년 계약이 걸려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지수를 끌어올려 끝내고 싶은 상황이고 연기금들은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대형주 위주로 저가매수에 나서며 지수방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근본적인 처방은 금리인하를 통한 유동성 공급과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한국은행도 윤석열 정부도 할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부동산투기세력의 도전에 금리정책에 손을 못대고 동결이라는 어정쩡한 모습으로 방임하고 있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김건희 집안의 패밀리비지니스에 맞춘 부자감세로 국가재정이 파탄난 상황이라 경기부양책을 내놓은 재정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여기다 모피아들의 재벌대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감세정책으로 윤석열 정부 재정은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국 하층민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조차 걷어버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수경기침체는 우리 수출대기업들이 해외에서 밀어내기 수출로 손해보는 부분을 메꿀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데 이 마져 여의치 않아 자칫 수출대기업들도 힘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연기금들의 저가매수세는 지수방어 성격이 강한 모습으로 연말 주가를 조금이라도 끌여올려 끝내려는 것으로 윈도우 드레싱이 일직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만큼 우리 증시가 글로벌 증시중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 경제운용에서 낙제점을 받은 정책실패를 주가지수가 대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기금의 저가매수세로 잠시잠깐 지수가 반등 나올 수 있어도 이를 장기간 우상향하는 대세상승으로 보는 멍청한 판단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시장내 유동성 부족으로 지수를 끌어올리기도 어렵고 끌어올린 지수를 유지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윤석열 부인 김건희 집안의 주가조작사건에 대해 우리 사법시스템이 정당한 처벌을 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우리나라 법치주의에 의구심을 갖고 있고 이는 재벌경제체제의 모순이 지속되고 경제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주요한 이유가 되고 결국 증시를 돈 놓고 돈 먹는 머니게임의 장으로 만들어 은퇴한 노후를 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선진국형 은퇴자의 삶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해 시중 유동성을 공급하지 않는 한 올 해 끌어올린 주가는 내년 초 매물화 되어 조삼모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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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들어 한국 코스닥지수가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수익률 꼴찌를 기록해 재벌대기업 중심의 경제정책이 결국 벤처기업 중심의 중소기업 경제를 망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1일 한국경제신문이 세계 국내총생산(GDP) 상위 20개국과 홍콩, 대만 등 22개국의 올해 1~3분기 증시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지수는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멕시코의 S&P/BMV IPC지수, 러시아 RTSI지수 등 4개뿐이었고 미국 나스닥지수, 대만 자취안지수 등이 20% 이상 오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우리 증시가 미국 증시와 완전히 디커플링 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증시는 경기회복을 반영하며 역사적 신고가 행진을 하며 골디락스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고 중국 경제도 경기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180조원 규모의 경기부앵책을 내놓고 있어 경기회복을 위해 필사의 경주를 하고 있는데 비해 윤석열 정부는 재정균형을 목적으로 내세우면서도 부자감세로 대규모 재정적자를 기록하며 경기침체를 가져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이 국민들 앞에 설때마다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는데 숫자를 못 읽는건지 이해할 수 있는 머리가 없는 것인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13.08%로 23개 지수 가운데 꼴찌였는데 우크라이나와 장기간 전쟁을 치르고 있는 러시아의 RTSI지수가 수익률 -10.02%로 22위를 차지해 바로 위에 랭크되었고 지난 6월 당선된 좌파 대통령이 급진적 사법 개혁 등을 추진해 증시와 페소화 가치가 급락한 멕시코 S&P/BMV IPC지수(-8.55%)가 2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 코스피지수는 -2.84%로 20위를 기록해 우리나라 양대지수가 글로벌 지수 중 꼴찌권에 자리하고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주가지수 부양을 위해 기업밸류업정책을 펴겠다고 하는데 자사주취득과 소각 고율배당 등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는 경영을 강제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겠다고 하고 있지만 경기침체 속에 수익이 나지 않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정책이 먹혀들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들어서 한 것이라고는 김건희 집안의 세금을 깍아주는 정책들을 연달아 내놓고 있는 것이 다인데 일명 부자감세라는 정책은 결국 국가재정을 거덜내고 있어 테크니컬디폴트 상태라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 증시를 이탈해 자금을 빼가고 있는데 우리 경제의 성장성에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리스크 헷지 차원에서 발을 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머니들은 외국인투자자들을 따라 해외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국장은 지능순"이라는 말로 국내 증시에만 투자하는 투자자들을 시대에 뒤떨어진 투자자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수출대기업들이 그나마 버텨주고 있어 경제가 완전히 폭망하지 않고 있을 뿐 내수경제는 이미 경기침체에 빠져든 상태로 주요 번화가에는 1층에 빈 곳이 많아 임대광고가 즐비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윤석열 정부가 2년 반을 더 할 경우 우리 경제는 회복되기 어려운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결국 아르헨티나와 필리핀 같은 꼴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퇴임 후 연금으로 남은 여생을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즐기다 가겠지만 그를 뽑은 국민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진국 노인들처럼 은퇴후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하며 투자수익으로 편안한 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늙어서도 자신의 노동을 팔아야 먹고 사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탈출구는 스스로 수익이 나는 투자방법을 공부해 수익을 내는 합리적인 투자자가 되는 방법 밖에 없기에 공부하는 투자자와 요행수를 바라는 투자자가 확실하게 구분되는 시기가 찾아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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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그렇게도 강조하던 "기업밸류업정책"의 일환으로 한국거래소가 "코리아밸류업지수"를 만들어 내놓았습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부는 삼성전자, 현대차 등 국내 대표 기업을 비롯해 사전에 밸류업 공시에 나섰던 금융회사 등이 포함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는데 시가총액이 400위 안에 드는 기업 가운데 2년 연속 주주환원에 나섰거나 저평가 정도를 보여주는 주가순자산비율, PBR이 상위 50% 안에 드는 곳이 대상으로 총 100개 종목입니다.

 

오는 11월엔 밸류업 지수 종목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할 예정으로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 밸류업 공시를 이행했는지 여부를 따져 구성종목들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통해 증시부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장을 모르는 자들의 탁상공론으로 기업자체의 실적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이 주가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지수를 만들어 인위적인 매수세를 유인한다고 해도 이게 투자자들을 움직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연금이나 각종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인 마중물을 만들 수 있을 뿐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추격매수가 따라오지 않으면 사상누각의 주가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K그룹마져 한국산업은행에 R&D 자금을 구걸하는 상황인데 우리나라 기업에 마음놓고 투자할 외국인투자자들이 어디있을까요?

 

하루가 멀다고 윤석열 정부는 북한이 7차 핵실험을 할 것이고 북한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를 높이고 있는데 과연 투자를 마음놓고 할 외국인투자자들이 있겠는지 생각이란 걸 해봐야 할 겁니다

 

왜 우리나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주요국 증시중 상승률은 고사하고 하락율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잠시잠깐 국민연금과 연기금들 팔을 비틀어 오르는 척을 할 수 있어도 기업실적이 개선되지 않은 한 제대로 주가반영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재벌경제체제라는 소유와 경영이 한 가족에 의해 독점되는 비정상적인 경영형태가 지속되고 있고 이런 소유관계가 경영성적을 좌우하는 불합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경기침체가 점점 빠져들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제 역할을 재정파탄으로 제대로 대응 못하고 부동산투기정책만 펼치고 있어 점점 더 경제가 망국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들은 해외 수출 대금을 국내로 들여오지않고 해외법인에 그대로 두고 있어 수출실적이 국내 경기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다 고용도 과거 이명박정부와 박근혜 정부 때의 반값 계약직과 비정규직을 늘리고 있어 기업의 수익이 가계로 흘러들어가지 않고 독과점 시장에서 물건값은 계속 오르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서 주주환원을 강조화고 있지만 수익이 나야 주주환원도 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지금같은 경기침체에서 아무리 독과점 업체라도 수익을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벌 오너일가만 좋을 뿐 모두가 불행한 경제를 만들어 놓고 마치 자기 책임이 아닌 척 하고 있는 무능한 윤석열 정부가 계속되는 한 우리 경제는 잃어버린 10년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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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세계푸드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던 미국 스무드킹이 22년여 만에 재계약을 하지 않아 한국시장에서 철수합니다

 

스무디킹코리아는 내년 10월 한국에서 철수키로 했는데 최근 가맹점 경영주를 대상으로 영업 종료 공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03년 한국에 진출한 스무디킹은 2015년부터 신세계푸드가 한국 사업권을 통해 운영해왔는데 신세계푸드는 스무디킹의 국내 사업권을 두고 미국 본사와 협상했지만 계약 연장에 합의하지 못했다는 입장으로 신세계푸드는 현재 스무디킹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를 위한 업종 변경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스무디킹 한국 매장은 지난 2021년 305개에서 지난해 169개로 줄었고, 현재 운영하는 매장은 95곳에 불과해 철수를 염두에 두고 매장을 줄여 온 것으로 보입니다

 

스무드킹은 다양한 과일과 기능성 영양 파우더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하여 판매하는 비알콜 음료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직영점 운영과 함께 가맹 사업을 하고 있고 2024년 반기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철수해도 신세계푸드의 실적에는 큰 영향이 없어 보입니다

 

스무드킹은 신세계푸드가 국내 유수의 재벌계열사이자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이마트의 계열사로 전국 대형마트에 매장만 열어도 상당한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봤지만 신세계푸드와 최대주주인 이마트의 무관심으로 실적 부진 끝에 성장성이 없다고 판단해 철수를 결정한 것 같습니다

 

이마트 경영진의 무능을 미국 스무드킹 경영진이 알아버린 것 같다는 우스갯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분기 실적 기준 5만원 정도가 적정주가로 판단되지만 국내 소비위축으로 적정하게 실적을 주가에 반영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세계푸드의 독자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 그룹 리스크가 주가 할인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신세계푸드 2024년+2Q_실적자료.pdf
0.76MB
신세계푸드 20240105-13 한신평.pdf
0.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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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동산 PF 비중이 높은 캐피탈사들이 올 하반기 고비를 맞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실제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캐피탈사 51곳 가운데 11곳이 연체율 10%를 넘어섰습니다.

 

중소형 캐피탈사의 경우 올해 6월말 기준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30~50%로 치솟았는데 금감원은 지난달 연체율과 유동성이 악화한 일부 캐피탈사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캐피탈과 한국캐피탈이 각각 2000억원, 600억원의 선제적인 증자에 나섰으나 그렇지 못한 캐피탈사의 경우 하반기 추가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는데 캐피탈사는 A등급 미만으로 떨어지면 여전채 발행이 어려워져 기존 대출을 회수할 수 밖에 없어 자금시장 악순환의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침체와 부동산시장 침체로 자영업자 대출이 부실화되고 부동산PF 부실이 급증하면서 캐피탈사에 일시적으로 몰렸던 단기자금 대출이 결국 연체율 급증의 주요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자영업자 대출부실은 어쩔 수 없다지만 부동산PF 부실은 건설사들이 떠안고 있는 악성미분양 매물을 해결해 부동산PF 연체라도 막을 수 있어 "빚내서 집사라"정책을 윤석열 정부에서 꺼내든 것입니다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생각해 금리인하를 못하고 있는 사이 정부는 저출산대책이라고 신혼부부에게 첫아이 저리 대출을 대규모로 실시하여 작은평수 아파트에 대한 인위적인 매수세를 만들어 냈고 이는 악성미분양주택의 판매에 도움이 된 것이 사실이지만 이 또한 부채일 수 밖에 없어 가계부채 급증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은행이 기존 가계부채가 급증한 상황에서 쉽게 금리인하에 나설 수 없다는 사실로 이는 연 3.5%의 기준금리가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원달러환율이 원화강세로 갈 가능성이 있고 이는 우리 기업들의 수출가격경쟁력을 떨어뜨려 수출에도 악영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한국은행이 기준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어 물가상승으로 서민경제의 부담만 가중될 수 있어 이는 소비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당장 캐피탈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를 명할 경우 당장 증자에 나서지 못하면 기존 대출을 회수하게 되는데 대부분 정상여신을 회수할 수 밖에 없어 가계부담과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고 이는 가계부도와 자영업자 부도로 연결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최근들어 금감원이 금리정책에 대해 이랫다 저랫다하는 것은 이런 매카니즘이 존재하기 때문인데 캐피탈사의 부실은 금융당국의 운신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에 이어 캐피탈사마져 위기에 빠져들면서 서민들은 더 돈구하기 어려워져 고금리 사채시장으로 내몰릴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최근들어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실제 부동산시장이 호황이 아니라 악성매물을 정리하기 위한 내집마련의 실수요자들을 하우스푸어로 만드는 왜곡기사로 경기침체로 지금의 주택가격을 더 이상 우리 국민경제의 체력으로 버틸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지방경제는 서울보다 더 만신창이 상태로 윤석열 정부에서 내놓고 있는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일시적으로 몰핀을 놓은 결과 같은 효과가 나올 뿐 결국 폭탄돌리기로 마지막에 서 있는 내집마련의 꿈을 이룬 서민들이 남은 평생을 금융권 빚을 갚느라 소비시장에서 이탈하는 결과를 가져와 내수시장을 더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 꼴이 나는 길에 접어들었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될 수 있을 지 몰라도 대부분의 중산층은 하층민으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금융권 시한폭탄이 마지막 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IMF구제금융과 같은 파국은 아니더라도 서민들에게는 이미 그런 파국이 다가와 있습니다

 

빚이 없고 고정수입이 있는 대기업 근무자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삶보다 더 나쁜 상태의 삶의 질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하우스푸어의 삶을 선택한 것은 악성 미분양주택을 구매한 본인이라는 말은 현실을 도외시한 말로 지금 하우스푸어가 되어 가고 있는 사람들은 윤석열 정부가 만든 하우스푸어라는 사실을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코로파팬데믹 때도 안정적으로 관리되던 부동산PF 연체율이 윤석열 정부 들어서 부동산 규제를 풀어헤치면서 고삐풀린 망아지 같이 널뛰기 시작했고 결국 이제는 금융당국의 통제권을 벗어나고 있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말바꾸기를 하고 있는 금감원의 금융권 금리정책의 혼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위기가 코 앞에 왔는데 위기 인줄 모르면 대비도 못하는 법 위기를 아는자가 위기속에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투자에 참고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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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증시에서 경기침체 신호가 나오면서 그나마 무역에서 흑자폭을 늘려주던 미국 시장도 이제는 성장보다 침체를 우려할 단계로 접어들고 있어 우리 경제에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업구조 상 생산하는 재화의 9할을 수출을 통해 소비하는데 이 말은 내수시장이 우리 기업들이 생산할 수 있는 재화의 1할 밖에 소비 못하는 내수시장이 너무 작은 경제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30여년전 만년 무역적자였던 우리 경제를 무역흑자로 만들어 순채권국으로 만들어준 중국시장의 제2 내수시장화는 1992년 중국과 정식수교를 한 이후 우리 기업들이 중국을 우리 기업들의 생산기지로 만들며 중간재를 수출하며 거둬들이 실적이었습니다

 

일본이 소재와 원재료를 보내주면 우린 이를 가공해 중간재를 만들어 중국에 수출하면 중국은 완성품을 만들어 전 세계에 수출하는 동북아시아의 생산체제가 30여년 동안 자리잡으면서 우리나라는 무역흑자국이 되었고 순채권국가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극우정부인 아베정부가 들어서면서 2019년 7월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던 반도체 분야에 소재 수출 규제를 하면서 이런 동북아시아의 생산체제가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일본극우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는데 우리나라가 쉽게 무너질 줄 알았지만 문재인 정부는 30대 재벌 수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일본과의 대결에 대해 의견을 구했고 우리나라 재벌들이 싸워볼만 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물러서지 않고 소재부품장비국산화정책을 꺼내들어 일본 극우 아베정부의 공세를 막아냈습니다

 

일본극우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정책은 일본이 경쟁력을 갖고 있던 소재분야 마져 일본 기업의 퇴출을 가져왔고 일본내에 만 공장을 갖고 있고 납품가격과 수량에 대한 결정권을 갖고 있던 일본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재벌대기업들의 공급망에서 퇴출되었고 결국 시장을 놓치기 싫은 일본 기업들은 우리나라에 공장을 설립하고 공급에 나서면서 일본 극우 아베정부의 수출규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었던 것은 소부장 국산화를 통해 해외의존도를 낮춘 것이 전화위복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에 극우정부인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일본기업들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에 직접 유치하여 소부장 국산화 시기에 일본기업들이 잃어버린 시장점유율 되찾아 주겠다는 황당한 정책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의 시장을 다시 일본에 내주게 생긴 상황입니다

 

여기에 적극 협조한 산업통상자원부 고위 관료들은 나중에 그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할 사안으로 이는 우리 기업들의 이익을 무시하고 일본 기업들의 이익을 손들어 준 것입니다

 

혐중론에 입각한 윤석열 정부의 외교통상정책은 지난 30여년 동안 잘 키워온 중국시장과 러시아시장을 놓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고 이 시장은 고스란히 우리 기업들과 경쟁관계에 있던 일본기업들이 줍줍해 가고 말았습니다

 

홍콩을 포함한 중국시장은 잘 나갈 때 매년 약 600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가져오던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무역흑자는 고사하고 무역적자를 우려하는 단계에 접어들어 우리 아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준 기회를 날려 버리게 되었습니다

 

멍청한 것들은 국민연금을 기성 세대보다 적게 내게 만들어준 윤석열 정부의 연금개혁에 환호하는데 일자리 자체가 없어졌다는 것은 그런 국민연금을 낼 기회조차 없어졌다는 사실을 젊은세대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국내 경기침체와 함께 글로벌 수출시장에서 미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가며 겨우 버티고 있던 우리 경제가 미국 경기침체 신호에 화들짝 놀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유무역은 우리나라가 지난 30여년 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이 되어 주었는데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나선 것이 결국 우리 경제에 부메랑이 되어 날라온 것은 동북아시아 생산체계를 위협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무역통상에서 미국은 우리 동맹이 아니고 경쟁자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전기차시장 점유율 2위까지 올라섰을 때 미국은 갑작스럽게 인플레이션감축법IRA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의 잘나가던 전기차에 보조금을 주지 않아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지켜주었습니다

 

2022년 5월 조바이든이 방한해 우리 재벌대기업들에게 중간선거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대규모 투자를 받아가고 한 후안무치한 통수치기였습니다

 

사기를 친 놈도 나쁜 놈이지만 뒷통수를 치려고 한다는 주미대사관의 보고에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직접 미국으로 날라가 공장이 있는 알라배마와 조지아주 상하원 의원들을 움직여 리스차량에 대한 전기차 보조금 예외를 받아냈습니다

 

우스갯소리지만 이 과정에서 정의선 회장은 앞으로 공장을 알라배마나 조지아주가 아니라 멕시코에 짓겠다는 폭탄선언으로 미국 정치인들을 움직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작기 때문에 해외수출은 우리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시장인데 정부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개별 기업이 독자적인 노력으로 기업이익을 지켜야 하는 상황은 솔직히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경제가 잘 돌아간다는 한심한 헛소릴 늘어놓고 있을 때 우리 내수경제는 확실히 경기침체에 빠져들었고 이는 통계청이 인덱스를 교체하는 교묘한 꼼수에도 숨기기 어려워 진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기업들이 생산한 재화의 9할을 수출해 해외애서 달러를 벌어오기 때문에 경제가 아무런 문제없이 돌아가는 듯이 보였지만 이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져들고 미국인들이 소비를 줄일 경우 우리 경제는 공황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폴리페서들은 여전히 윤석열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님 같은 경제학계의 어르신은 여러 차례 경고를 하시면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부자감세로는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말해 오셨습니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님은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나왔지만 병장 만기제대를 할 정도로 보수적인 분으로 미국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한 재정학의 대가이기도 하십니다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전기차캐즘에 전기차 판매량이 위축되고 있는데 투자는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차입금을 늘려 버티고 있어 자칫 투자과다로 경제호황이 오기 전에 자빠질 기업들도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가

 

경기침체기에는 경기방어주를 중심으로 지키는 투자를 할 수 있어야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는 쌈짓돈을 지켜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차입금이 높아지는 기업들은 당장 투자를 늘려 생산력이 늘어나는 것에 방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경기침체를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있는지 를 살펴봐야 합니다

 

재벌대기업도 경기를 잘못 판단하면 태영건설처럼 하루 아침에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신세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우리경제를 떠받치던 내수와 수출  모두가 침체에 빠져들 수 있어 안전성에 무게를 두고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때입니다

 

더 늦기 전에 말이죠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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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의 탐욕과 무능이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을 꺼뜨리고 있습니다

부자감세로 자신들에 대한 세금을 깍으며 정부의 재정집행 능력을 무력화시키며 결국 가계와 기업이 각자도생의 방법으로 부채를 늘려 버티게 만들면서 미래성장동력마져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는 윤석열 부인 김건희 집안으로 이들이 소유한 부동산과 주가조작을 통해 벌어들인 자본소득에 대해 세금을 감면받으면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들어서 개혁정책이라고 들고 나온 규제혁신은 결국 부자감세로 귀결되고 그 부자에 김건희 집안이 있는 것으로 세금감면 뿐 아니라 양평고속도로 설계변경을 통해 부동산투기에도 성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민경제를 위해 한다는 상속세법 개정은 실제 서민들이 부담하는 비율은 몇%도 안되는 상황이고 대부분이 김건희 집안이 혜택을 보는 것이고 금투세 개정도 가장 큰 수익을 김건희 집안이 보게 됩니다

국가정책을 패밀리비지니스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김건희 집안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존재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부자감세로 윤석열 정부가 테크니컬 디폴트에 빠져들면서 경제학원론에서 가르치고 있는 경제위기에 정부의 역할은 최소한 한국에서는 완전히 사라져버린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재정을 펑펑쓰고 있는 것은 오로지 윤석열과 김건희의 초호화해외여행 밖에 없다는 비아냥이 나오는 것도 2023년 일년 내내 부산엑스포 유치라는 명목으로 우리 세금을 들여 초호화해외여행을 매달 나가면서 사우디와의 경쟁에서 119 VS 29라는 기록적인 X망신을 당했고 여기에 들어간 세금은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초호화 해외여행에만 약 700억원이 들어갔고 예산이 부족해 정부 예비비를 끌어와 흥청망청 쓰고 다녔을 뿐 아니라 부산엑스포 유치 명목으로 해외 여러나라에 약속한 것들을 해주는데 약 5000억원 이상이 들어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 일반 서민들과 중소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 부채를 늘리며 버티고 있는데 사상 최대 가계부채를 넘어 국가부채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 윤석열 정부는 성장을 위해 불가피한 일이라는 듯이 무책임한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수출대기업들이 해외에 쌓아두고 있는 달러가 그 나마 버팀목이 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가 급전으로 이 돈마져 땡겨쓰려 하고 있어 결국 국가성장동력을 완전히 꺼뜨릴 심산인 것 같습니다

2024년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을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고 결국 국민이 선택한 윤석열 정부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어 국민들이 사기를 당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TK와 PK의 60대마져 등을 돌렸다는 사실은 이들이 80년대와 90년대 민주화 시대를 살았던 세대로 이들이 이룩한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는 것을 목도했기 때문일 겁니다

우리가 부모세대에게 산업화된 대한민국을 물려 받아 자식들에게 민주화된 나라를 물려주었는데 지금의 20대 남성들은 공짜로 물려 받은 것으로 인식해 흥청망청 낭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20대 여성들이 정신차리고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데 멍청한 20대 남성들이 일베화되어 철없이 살아가더라도 며느리들이 정신차리고 있으니 망가져도 다시 고쳐 살릴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합니다

무능할 뿐 아니라 무책임하기까지 한 윤석열 정부가 앞으로 2년여간 만들어갈 미래는 경기침체로만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칫 공황으로 갈 경우 결국 아르헨티나와 필리핀이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가능성이 커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지금 의료분야에서 벌어진 대혼란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잘 보여준 사례로 용산 대통령실만 지금 응급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전혀 인식하려 하지도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사고를 치고 문제해결 능력도 실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 유시민 작가가 A급 인재 주변에 A급 인재가 모이고 B급 인재 밑에 C급과 D급만 득시글 거린다고 했던 말이 지금와서 고스란히 현실이 되고 있는데 이런 한심한 인사정책이 결국 매관매직 때문이라는 비아냥이 나오는 것은 실력도 철학도 없는 C급 D급 인사를 내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용산 대통령실의 무책임함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일년전에 윤석열이 대통령권한으로 거부권을 행사한 간호사법을 의료대란이 극심해지고 의료시스템붕괴에 직면하니 슬그머니 통과시키겠다고 말을 바꾸고 있는 현실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잘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라도 고쳐 쓸 수 있게 덜 망가진 채로 넘겨 받아야 살려 낼 수 있는 것으로 앞으로 2년동안 지금의 혼란이 지속되고 더 심화된다면 어쩌면 영원히 고치기 어려워 질 수 있다는 불안감마져 들고 있습니다

병원을 떠난 1만여명의 전공의들이 이미 1년 유급 뿐 아니라 의대생들 마져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해 잃어버린 세대로 전락하고 있어 의료의 질이 망가진 미국과 유럽의 공공의료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료부문에서는 생존이 걸린 문제로 응급실을 찾지 못해 구급차에서 뺑뺑이를 돌다 길바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의사 탓만으로 돌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모든 문제를 윤석열 정부에서 만들었고 이를 해결할 의지도 책임감도 못 느끼고 있어 의사들과 환자들이 알아서 각자도생하라고 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재유행에 그렇게도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정책을 비난했던 윤석열은 환자가 급증하고 나서야 허둥지둥 코로나 치료제를 26만명분을 구매하겠다고 해서 화이자에게 바가지를 쓰게 생겼는데 이 또한 문재인 정부 탓을 하고 있는 한심한 상황인데 정권을 물려 받은지 2년 6개월이 지났고 문재인 정부의 감염병 시스템과 예산을 모두 없애버린 것이 윤석열 정부인데 이런 것마져 전 정부 탓을 하고 있으니 도데체가 생각이란 게 있는 놈들인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 메르쓰 때 국민의힘 정부에서 각자도생을 경험해 본 강남 사람들이 선택한 멍청하고 무책임한 결과이지만 결코 이런 것에 피해보고 싶지 않은 선택하지 않은 한 사람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투자자로 항상 냉철한 이성으로 시장을 보고 국민경제를 지켜보고 있지만 최근에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의 무책임한 받아쓰기와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견제하며 징벌해야 하는 검찰과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이 제 역할을 못하고 주가조작세력의 뒤를 봐주는 부정부패와 한통속이 되어버린 나라꼬라지가 진심 이민을 고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니들이 선택한 결과니 받아들여"라는 밈도 있다지만 결코 이런 결과를 원했던 것도 아니고 예상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공정과 상식"이란 거짓말에 속은 국민들이 이제는 불쌍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문제가 용산 대통령실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현정중단의 혼란을 우려하며 그저 임기내내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는 무책임한 말을 늘어놓는 놈들은 최소한 공범 그 이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더 망가지기 전에 바로잡아야 그나마 아이들에게 물려줄 것이 남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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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_2x7anY-KQ?si=fPhQcnN4f2KcWyl5

 

안녕하세요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당정 고위급 회의하는 과정에서 이번 76회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언제는 근로일수가 부족하다고 있는 공휴일도 취소하라고 하던 국민의힘이 뜬금없이 주중에 있어 소비진작에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사실 월말과 이어지는 징검다리 휴일은 마감과 연결되어 휴가를 내기도 쉽지 않은 날이기도 한데 임시휴일로지정하는 것이 소비진작에 도움이 될지도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9월29일(일), 9월30일(월), 10월1일(국군의 날 휴일), 10월2일(수), 10월3일(개천절 휴일), 10월4일(금), 10월5일(토), 10월6일(일)로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게 되는데 휴일이 길어지면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이 늘어나고 특히 일본 여행이 급증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 일본경제활성화 정책이라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비용항공사들에게는 일본여행 증가는 곧 실적호전과 연결되는 것이라 항공주와 여행주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여기다 고위 당정협의 뒤 국민의힘이 배포한 자료에는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을 ‘건국 76주년’으로 오기하면서 여러 매체에서 ‘건국 76주년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라는 제목의 속보가 잇달았고 이후 국민의힘은 ‘건군’으로 수정한 자료를 다시 배포했습니다

 

김건희 명품가방 뇌물수수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무혐의 한데 대해 국민적 반발이 심해지고 윤석열 국정지지도마져 30%대가 무너지자 국민적 환심을 사기 위해 휴일을 늘리는 선심성 정책을 펴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추석 물가를 우려해 40조원 가까운 돈을 추석 자금으로 풀겠다고 하는데 일시적인 유동성의 몰핀효과는 있겠지만 추석 이후 유동성 공급이 끊길 경우 국민경제에 쇼크가 올 수 있어 위험이 더 가중 될 수 있습니다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정부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0조원 이상의 추석 명절 자금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 배추·사과 등 추석 성수품도 역대 최대규모인 17만t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국민 긴급생활자금 지원 약 25조원은 현금살포라고 반대하면서 40조원은 어디서 나서 추석 명절자금으로 풀겠다는 것인지 그리고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에만 돌아가고 정작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대기업 임직원들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는 것은 무슨 불공평인지 한심하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윤석열 정부나 국민의힘이나 집권능력 없는 무능의 극치로 선심성 정책으로 위기를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꼼수만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테크니컬 디폴트 상황인데 40조원의 재원은 어디서 마련할 것이며 추석 이후에 풀린 돈들로 부동산투기와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한국은행 팔 비틀어 금리인하를 시키면 또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고개를 들고 부동산투기가 만연할텐데 도데체 생각이란 걸 하고 정책을 내놓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저것들에게 3년은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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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균형재정을 소리높여 주장하고 있지만 헛소리였다는 사실이 이번 국가채무와 가계신용 급증의 숫자가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정부와 가계가 진 빚이 큰 폭으로 늘면서 처음 3천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채무가 급증한 이유는 부자감세로 세수가 급감했기 때문인데 재벌과 김건희 일가의 세금을 깍아주다가 나자 재정이 펑크가 나고 있어 하층민에 대한 각종 복지제도가 축소되어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몰리는 하층민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5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국가채무(지방정부 채무 제외)와 가계 빚(가계신용)은 총 3천42조원을 기록, 처음 3천조원을 넘어섰는데 지난해 명목 GDP(2천401조원)의 127% 수준입니다.

 

국가채무는 국채(국고채·국민주택채·외평채)·차입금·국고채무부담행위 등으로 구성되며 이중 국고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국가부채가 급증한 것을 한국은행에서 급전을 빌리고 우체국예금에서 빌려오는 등 국가재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부산엑스포 유치를 빌미로 윤석열과 김건희의 호화해외여행과 선심성 호구짓에 예산을 넘어서는 씀씀이로 예비비를 끌어다 쓰는 등 국가재정이 망가지고 있고 그렇게 흥청망청 쓰고도 부산엑스포 유치에 사우디와의 경쟁에서 119 VS 29라는 우리 외교사에 남는 치욕스런 숫자를 받아왔습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대부업체·공적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 전 카드 사용 금액(판매신용)까지 더한 '포괄적 가계 부채'로 가계부채의 급증으로 소비가 진작되기 보다는 빚으로 빚을 갚는 한심한 상황이 연속되고 있어 소비는 점점 위축되고 있어 경제불황이 공황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경고가 현실화 되고 있다는 우려가 학계에 힘을 얻고 있는데 이준구 교수의 제자들이랄 수 있는 경제관료들이 국민경제를 망치고 있어 이미 여러차례 이준구 노교수가 경고하고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말해 왔지만 귓등으로도 안듣고 있어 몰라서 이러는 건지 무식해서 저러는 건지 아니면 이럴려고 작정하고 저러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나라·가계 빚은 올해 2분기에만 전 분기(2천998조원)보다 44조원 늘었는데 올해 1분기 증가 폭(20조원)의 2배를 웃도는 수준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절정이던 2021년 3분기(63조원) 이후 2년 3분기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시절에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글로벌 시장의 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위기도 없는데 국민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서 과거 문재인 정부시절의 코로나 팬데믹은 말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 시절 윅였다고 하는데 멍청한 것들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글로벌 위기를 잊어버리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어 저러니 또 당하지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올 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재정집행을 1분기에 집중하면서 시중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넘쳐나는 몰핀현상이나타났지만 기본적으로 내수는 경기침체에 빠져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유동성 공급은 그저 몰핀현상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정부재정을 회복시켜야 경기침체 속에 정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윤석열 정부 지난 2년여 동안 부자감세만 하고 있어 하층민들만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강자독식의 뉴라이트 정부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정부가 해야 할 책무는 하층민을 보호하고 기득권층의 독식을 막는 역할인데 기득권층의 독식은 강화하고 하층민은 방임해 버리는 천박함으로 국민경제의 위기를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2년이 이 정도인데 앞으로 3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걱정될 뿐입니다

 

투자자로서 더 망가지기 전에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문제해결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기 인식부터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만 속을 때도 되었습니다

 

"국가부채 증가는 미래세대에 대한 착취"라고 윤석열이 말하며 부자감세를 하며 김건희 일가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는데 이제 금만 할 때가 되었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건 공범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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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3일(현지시간) "통화정책을 조정할 시기가 도래했다"며 9월 금리인하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이처럼 말하고 "(정책) 방향은 분명하며 인하 시기와 속도는 들어오는 데이터, 변화하는 경제전망, 그리고 위험 균형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은 시장이 예측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신호를 주고 예측한데로 시장을 운영하고 있어 오히려 시장을 안정화 시키는 것같습니다

 

지난 달 일본은행은 갑작스런 금리인상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캐리트레이딩의 청산이라는 충격을 가져와 글로벌 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뒤늦게 추가적인 금리인상에 신중하겠다고 반성문을 꺼내들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이 안정화되고 있어 이제는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도 된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이로써 미국 시장의 기업들은 자금줄에 숨통이 트이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은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를 살펴보고 뒤늦게 금리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빚내서 집사라" 정책을 펴고 있어 자칫 금리인하가 가계부채를 급증시켜 부동산투기를 가져올 수 있어 통화정책 변화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이 기획재정부 남대문 출장소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도 한국은행은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발버둥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을 꼭두각시로 만든 기획재정부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무능한 기획재정부라는 사실에서 한국은행은 낙제점을 넘어 퇴학생으로 전락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증시와 일본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펼칠 때 우리 증시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이런 숫자를 보고도 경제가 망가졌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투자자라면 투자가 아니라 예금으로 돌려야 그나마도 손해가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기업들은 생산하는 재화의 9할을 해외로 수출해 먹고사는 수출의존 경제에 속해 있는데 국내 경기침체는 내수인 1할의 위축일 뿐 9할의 수출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어 일종에 왜곡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 수출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내로 다 가져오지 않고 해외에 그대로 쌓아놓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내수침체에 국내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왜곡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수침체에도 기업실적이 좋은 이 차이를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미국 연준이 9월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한국은행은 10월 금리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 지난 1분기 4월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대규모 재정집행을 단행해 일시적으로 유동성 장세가 나타났듯이 10월 금리인하에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에 훈풍이 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경기가 여전히 침체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는 것으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는 일시적인 몰핀에 불과하고 여전히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결과는 무능한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부자감세 정책으로 정부가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윤석열 정부는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입니다

 

이미 윤석열 정부의 국가부채는 천정부지로 급등하고 있어 한국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도 한계가 되어 우체국예금까지 손을 대는 지경에 이르러 정부 운영이 파탄 지경에 이른 상태입니다

 

유능한 정부가 들어서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부터 붕괴될 수 있어 경기침체가 공황으로 갈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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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증시의 급락이 밤새 미국 증시 급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R의 공포'라는 말처럼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미국 증시에도 드리우면서 3대지수 모두 급락하며 끝이 났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1포인트(-1.51%) 떨어진 39,737.26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0.12포인트(-1.84%) 내린 5,346.56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17.98포인트(-2.43%) 급락한 16,776.16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달 고점(18,671.07) 대비 10% 넘게 하락하면서 조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러셀 2000 지수는 전장 대비 3.49% 하락 마감했는데 경기변동에 민감한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 2000 지수는 최근 순환매 장세에 힘입어 지난달 급등세를 나타냈으나 경기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이날 낙폭을 키웠습니다.

 

대형주 위주로 지수를 끌어올린 뒤 중소형주로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모든 종목이 급락하는 대세상승의 큰 사이클이 끝나가는 모습입니다

 

미 노동부는 이날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4천명 늘고, 실업률이 4.3%로 상승했다고 밝혔는데 평균 수준을 크게 밑돈 고용 증가세와 예상 밖 실업률 상승으로 미국 경기가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식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날 8.8% 급락 마감했는데 미국의 성장동력인 소비가 급하게 식어가고 있음을 수치로 확인시켜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도체 기업 인텔은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날 주가가 26% 폭락했는데 인텔은 이날 실적발표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올해 수천 명을 해고하고 배당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는데 미국 정부가 중국 견제의 일환으로 중국으로 HBM반도체 등 첨단 반도체의 수출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에 인텔이 직격탄을 맞는 모습입니다.

 

연준이 경기 하강에 대응해 9월부터 연달아 '빅컷'(0.50%포인트 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커진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채권가격을 급등(채권 수익률 하락)하게 만들었는데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3.80%로, 전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대비 17bp(1bp=0.01%포인트) 급락했고 이는 지난 작년 12월 말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같은 시간 3.89%로 전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대비 26bp 급락했습니다.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3%대로 떨어진 것은 작년 5월 중순 이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미국 경제를 엄습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전날 대비 4.8 포인트 상승한 23.39를 나타냈는데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국제유가도 급락세를 나타냈는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3.52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79달러(-3.66%) 떨어졌고 ICE 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6.81달러로 전날 종가보다 2.71달러(-3.41%) 하락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으로 엔캐리 트레이딩이 청산되고 있어 해외증시에 투자된 엔화가 다시 일본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급락이라는 설도 있지만 그 동안 급등했던 지수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불안한 중동정세와 미국 대선관련 미중무역전쟁의 여파로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음을 투자자들이 인식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결국 미국 소비자들이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중국산 상품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고 중국도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데 미국산 상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해 미국 기업의 실적이 악화될 수 밖에 없어 승자가 없는 바보들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이라는 멍청이들의 싸움에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 것으로 자유무역이 훼손되면 결국 20세기 초반의 대공황으로 갔던 과거가 다시 생각날 수 밖에 없어 한심한 바보들의 더 나빠지기 경쟁이 세계 증시를 폭락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것 같습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의 대폭락이 세계 증시에 충격을 준 것도 사실일텐데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서겠다고 하는데 일본은행은 엔화가치 방어를 위해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어 세계 증시와는 꺼꾸로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미국 연준의 뒤를 따를 것 같은데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인 상환에서 금리인하를 하는 것은 국민경제를 더 파국으로 떨어뜨리는 것으로 원화가치가 더 떨어지면 결국 수입물가만 올라가고 일본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일본에서 수입하는 각종 소재의 가격인상을 예고해 우리 경제만 더 만신창이를 만들고 말 것입니다

 

동네바보 정권의 부자감세로 촉발된 정부의 테크니컬 디폴트가 결국 이런 위험상황에서 정부의 역할이 사라져버리는 한심한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동네바보가 이런 식으로 3년을 더하고 나면 우리나라는 필리핀이나 아르헨티나 꼴이 나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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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2qqzSDyCzX0?si=7U8f77sUDVghNexA

안녕하세요

미국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는데 빅테크들의 실적이 부진하게 나오자 기술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현하며 증시 폭락을 가져왔습니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4.22포인트(1.25%) 하락한 39,853.87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8.61포인트(2.31%) 급락한 5,427.13,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54.94포인트(3.64%) 폭락한 17,342.41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과 S&P500은 올해 들어 최악의 하루를 보냈는데 나스닥의 경우 지난 2022년 10월 7일 3.80% 급락한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S&P500도 2022년 12월 15일 2.49% 급락한 이후 최대 하락폭을 찍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12일 이후 약 2주 만에 종가 기준으로 4만선이 무너졌습니다.



기술주 위주로 집중적인 투매 현상이 나타났는데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M7) 중에선 테슬라가 12.33% 급락하며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는데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이 실망감을 주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월가에선 테슬라 실적을 혹평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는데 일론머스크가 도널드트럼프 지지선언을 공식적으로 하면서 미국 중산층이 테슬라에 등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기차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무너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론머스크가 너무 일찍 트럼프 지지선언을 하면서 전기차를 구매하는 중산층 이상의 반감을 사고 있고 구형 모델들 중심의 테슬라 전기차들은 미국 소비자들이 볼 때 유행이 지난 모델로 보이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이 내놓고 있는 신차 모델들의 인기가 테슬라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전기차 대중화 모델인 저가형 모델을 내놓기 전까지는 실적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테슬라 주식을 투매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의 실적은 4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치를 밑도는 '어닝 미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전날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내놓았지만,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바람에  알파벳 A주와 C주 모두 5%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도 투매를 비껴가지는 못했는데 엔비디아는 6.80% 급락했고 메타플랫폼스도 5.61% 떨어졌고 브로드컴(7.59%), ASML(6.44%), AMD(6.08%), 퀄컴(6.35%)까지 올해 '잘 나가던' AI 및 반도체주도 물량 정리의 대상이 됐습니다.



상반기 랠리를 펼친 인공지능 AI 관련 반도체주들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나온 것은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과도하게 나타나는 것에 비해 실적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일 겁니다



테슬라가 시장에 실망감을 주면서 투매를 촉발했지만,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P500 소속 기업 중 25% 이상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 중 약 80%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날 투자심리를 짓누른 또 다른 요인은 미국 제조업 업황 부진과 서비스업 활황이 꼽히는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마킷) 글로벌에 따르면 7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6.0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상승한 반면 7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전월 51.6에서 49.5로 내려앉았습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업황 확장과 위축을 나타내는데 7월 수치는 미국 서비스업이 더 확장되는 동안 제조업은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그간 미국 인플레이션은 뜨거운 서비스업이 상당 부분 기여해왔는데 그런 서비스업 경기는 더 확장된 반면 제조업 경기는 위축되는 흐름은 투자자들이 볼 때 랠리의 끝물이 다가왔다는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미국의 6월 신규 주택 판매는 전월과 비교해 소폭 하락했는데 미국 상무부는 6월 신규 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월 대비 0.6% 감소한 연환산 61만7천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는데 5월 수치는 62만1천채로 수정됐습니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bp 추가 인하했고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4.14% 급락했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3.76%, 임의소비재가 3.89% 떨어졌고 산업이 2.17% 내렸고 재료와 부동산, 금융도 1%대 하락률을 기록했고 1% 이상 상승한 업종은 유틸리티밖에 없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날 마감 무렵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100%로 반영했고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씩 3회 인하할 확률도 59.6%로 전일 대비 10%포인트 이상 급등했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3.32포인트(22.55%) 튀어 오른 18.04에 마쳤습니다.

 

미국증시의 폭락으로 금리인하를 위한 명분은 쌓이게 된 것으로 보여 9월 미연준의 금리인하가 확실해 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선제적으로 금리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커 우리나라의 인플레이션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경기를 더 어렵게 만드는 멍청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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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습니다

 

한은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인하를 한 신흥국들 상황을 조사해 보고하면서 금리인하가 신흥국에서 외국인 자본이탈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한은이 조만간 금리인하에 착수할 것이란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은행이 중앙은행으로 인플레이션 파이터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데 지금의 한국은행은 기획재정부의 남대문 출장소로 전락하여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쉽게 말해 여름철 많이 찾는 냉면같은 경우 이제 가격이 거의 2만원에 근접해 가는데 쉽게 인플레이션을 느낄 수 있는 사례로 한국은행이 조기에 금리인상을 멈추면서 시장내 유동성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했고 연초 총선으로 윤석열 정부가 유동성을 쏟아부어 일시적인 유동성 장세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에서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시중 중동성이 다시 늘어나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활물가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집값마져 밀어올릴 수 있는데 문제는 우리 경제가 경기침체로 빠져들고 있을 때 윤석열 정부가 부자감세로 재정이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 정부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결국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을 동원해 경기부양에 나설 수 밖에 없어 인플레이션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들은 각종 감세로 리스크가 헷지될 수 있지만 월급생활자들은 물가상승으로 소비여력이 위축되어 결국 소비둔화가 심화되고 경기침체가 더 깊어지는 결과로 이어져 종국에는 공황으로 갈 수 있는 위험한 길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도 이창용 총재의 한국은행도 제 역할을 해 주지 못하고 사리사욕만 챙기기 바쁜 모습이라 피해는 국민들이 뒤집어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한은의 금리인하와 함께 우리 자본시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우리 경제가 경기침체로 빠져들 고 있어 먹을 것이 없는 장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 스스로도 이런 상황을 대비해 준비하고 있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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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계절조정 농림어업 제외) 지수는 109.5(2020년=100)로 전월 대비 0.7%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전산업 생산 지수는 1월(0.3%)과 2월(1.3%) 상승하다가 3월(-2.3%)에 하락했고 4월(1.2%)에 다시 반등했으나 5월(-0.7%)에 다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전산업 생산 지수가 월별로 이렇게 나오는 이유는 4월 총선에 맞춰 윤석열 정부가 재정집행을 1분기에 집중시키면서 반짝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총선이후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상승세를 유지시켜주지만 결국 유동성이 줄어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내수시장에서 자동차 소비가 급감하고 해외에서 전기차에 대한 캐즘현상이 나타나면서 자동차생산이 감소추세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반도체는 내수시장이 작기 때문에 해외시장이 살아나면 실적이 좋아질 수 밖에 없어 5월에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6포인트(p) 하락했고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1p 하락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주택가격을 떠받치던 윤석열 정부도 기술적으로 재정파탄에 들어간 상황이라 부동산 시장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서울 강남과 서초지역 일부 아파트 가격이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언론사들이 일제히 보도하면서 빚내서 집사야 한다고 독려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국 폭탄돌리기의 끝에 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언론보도에 빚내서집사는 사람은 곧 바로 하우스푸어가 되고 남은 인생을 주택담보대출의 빚을 갚는데 보내야 하는 불쌍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자는 감세하고 하반기 공공요금은 인상해 서민들에게 사회적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은 소비둔화를 넘어 소비악화로 가고 있고 결국 공황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는 윤석열과 김건희 집안의 이익을 위해 국가경영을 희생시키는 것으로 김건희 집안의 부를 늘리기 위해 국민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세제도 금융관련 세제도 모두 김건희 집안의 감세를 목표로 하고 있어 합법적으로 부를 늘리기 위해 국민경제를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기침체를 넘어 공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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