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2분기 실적둔화에 주가도 흘러내리고 있지만 하반기 방사청에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전투기 전력화에 따른 실적이 추가되고 본격적으로 KF-21 보라매전투기 수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시장 기대감이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KF-21 보라매전투기 외에도 FA-50 경전투기의 추가 수주 기대감이 큰 상황이고 회전익 부문에서 이라크와 체결한 수리온 첫 수출 계약을 교두보 삼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으로 추가 수출을 적극 마케팅하고 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국방협력으로 공동 개발 및 현지 생산을 포함한 전략적 회전익 협력 모델을 제안하며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KUH-1)과 소형무장헬기(LAH)의 양산 본격화로 기존 고정익 수출국인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노후 헬기 교체 수요가 있는 페루, 콜롬비아 등과의 수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육군의 노후 헬기(500MD, AH-1S 코브라)를 대체하는 LAH 사업이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진입했고 2차와 3차 양산물량 수주가 이어지면서 국내 실적도 따라주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전 사업부문이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KF-21 보라매전투기의 우리 공군 전력화에 따라 순차적으로 40대를 공급하고 5세대 전투기 조기 개발과 6세대 탐색개발 등 강볻 점프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주가는 힘아리가 없는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미국 쉴드AI(Shield AI) 간의 AI소프트웨어 사용계약이 KF-21 보라매전투기 AI활용 기술과 관련이 있을 경우 향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미국 쉴드AI에 로열티를 제공해야 하는데 전투기 1대당 지급하는 조건이 일반적인 로열티 계약이라 상당한 자금을 미국쉴드AI에 지급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미국 쉴드AI 사이에 전임 강구영 사당 당시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계약은 비공개 계약이며, 통상적인 비밀 유지 조항 하에 체결된 것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일반적인 이런 계약의 경우 로열티 지급 의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관련 의구심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쉴드 AI는 “KAI의 법무 및 조달 부서가 계약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수차례의 실무 회의를 통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계약이 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강구영 전임 사장측에 의해 수의계약으로 강행된 계약으로 의구심을 사고 있고 내부적으로 불만이 흘러나오기도 해 비밀유지계약 뒤에 더러운 떡고물이 붙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 쉴드AI가 국내 스타트업 퀀텀에어로를 정식 독점 파트너로 임명한 것도 논란을 사고 있는데 퀀텀에어로 대표가 얼마전까지 수제맥주집을 운영하던 방산과 전혀 무관한 사업을 하던 사람이라는 측면에서 또 다른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미국 쉴드 AI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자율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미 국방부를 포함한 여러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자율 항공 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데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독자적인 Ai소프트웨어 기술개발 과정에 있었다는 점에서 갑작스런 미국 쉴드Ai와 협력은 내부적으로도 반발을 사던 일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퇴임 직전의 경영진들이 은퇴자금 마련 목적으로 상당한 잇권을 외국회사에 넘겨주고 퇴임 후 연금형태로 수익을 수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한미군 장성이 퇴임 후 미군산복합체의 에이전트가 되어 우리나라를 찾고 우리 군 장성이 일정 규모의 무기를 구매해 줘 리베이트로 은퇴 후 연금소득을 갖게 해주던 경우와 비슷하지만 이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우 20여년 동안 수조원을 투자해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전투기의 수출 권한을 미국 쉴드AI에 넘겨주는 꼴이라 통상의 퇴임자의 노후자금 마련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민족반역자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는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갑자기 지분을 늘리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영권을 노리는 이유도 따지고 보면 주인없는 회사에 대해 이런 말도 안되는 짓꺼리를 전임 경영진이 벌이고 퇴사하는 상황이 몇 번만 반복되면 KAI 자체가 수익성은 고사하고 계속기업가치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한화측에서 경영권을 가지고 확실히 주인있는 기업으로 책임경영을 하겠다는 의지로도 엿보이긴 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가 115,000원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기업가치가 쪼그라든 상황에서 이런 비밀계약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발목을 잡고 있어 주가가 흘러냐란 이유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전임 강구영 대표 때 미국쉴드AI와 맺은 수의계약을 수사받고 투명하게 투자자들에게 공개해야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주가회복에 나설 수 있을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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