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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에 해당되는 글 14120건

  1. 14:45:58 원전주 이재명 정부 원전정책 변화 원전공론화 수혜 기대
  2. 12:57:58 NC 상반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해외매출 국내매출 추월 모바일 캐주얼 게임 성장 가속화
  3. 10:57:25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과 로봇·자율주행 두날개로 날아오른다
  4. 01:18:15 (서평)"스케일업 인사이트" 스타트업의 성장통을 이겨내는 방법
  5. 2026.09.21 토마토시스템 수능 수시원서 접수 논란 공공화 수혜 기대 상한가 4
  6. 2026.09.21 두산에너빌리티 대미직접투자 협상 지연 주가조정 원전 가스터빈 풍력발전 등 전부문실적 호전 기대감
  7. 2026.09.21 미국 햄버거 체인점 웬디스 주요 대형가맹점주 파산보호신청 주가 하락세 2
  8. 2026.09.20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판 재개봉 이벤트 외계인 영화 서사는 잊고 액션에 주목
  9. 2026.09.20 서울 잠실 시원한 콩나물 해장국 맛집"삼백집 잠실점"
  10. 2026.09.20 성호전자 자회사 ADS테크 미국 빅테크 공동광학패키징(CPO) 제조용 핵심 장비 대규모 수주
  11. 2026.09.20 파이버프로 미국 정부 중국산 광통신장비 시장 퇴출 정책 반사이익 기대
  12. 2026.09.19 트럼프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미군 추가 배치 미국의 영구적 통제권 확보 주장 2
  13. 2026.09.19 디아이씨 전기차부품과 로봇부품회사로 변신 본격화 기대감 2
  14. 2026.09.19 서울 방이역 학원가 골목속 숨겨져 있는 생선구이 맛집 "오늘은 생선구이"
  15. 2026.09.19 현대무벡스 HMM 보유 지분 일부 블록딜 매각 오버행 이슈 해소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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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전주 이재명 정부 에너지 정책 대변화 예고에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호남반도체 투자와 AI데이터센터 건설 붐, 전기차 확대 등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약 3개월간 '원전 공론화'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공식 일정을 발표했는데 공론화는 대표성 있는 국민들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시민참여단에게 충분한 학습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는 숙의토론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권고하는 역할을 하고, 기후부는 공론화 결과와 전력수급, 계통 등 전문적 검토를 종합해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는데 공론화위원회 원전건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꾸려갈 경우 신재생에너지 개발은 지연되고 원존의존도를 높이는 신규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의 건설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올해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원전 확대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는 취지리지만 원전주의자들이 주도할 경우 결국 신재생에너지는 다시 찬밥이 되고 원전카르텔의 놀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기후부는 그동안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 수립을 위해 전기국가 토론회(8.20), 전력수요 토론회(8.20),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토론회(8.26),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 토론회(9.18) 등을 개최해 왔는데 이번 원전 공론화 논의 결과까지 포함해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원전카르텔은 재벌대기업이 들어가 있고 국민 혈세로 신규 대형 원전을 건설하는 것이라 이명박 정부 시절이래로 무분별하게 발전소들을 건설해 지금도 여름과 겨울 전력수요 극성기 때도 두자릿수로 여유전력이 남는 상황인데 앞으로 AI데이터센터가 늘고 전기차가 늘어나면 전력수요가 많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보다 원전건설을 결정할 경우 여기서 발생하는 방사능 오염물질에 대한 처리 문제가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입니다

 

원전카르텔의 재벌대기업과 고위 공무원으로 물러나는 관료들이 옮겨갈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국민 혈세로 무분별하게 원전건설을 인허가 해주기 위한 명분쌓기가 될 수 있지만 원전관련주들이 최소 10년치 일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전주들에게는 큰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내수시장에서 신란울 3호기와 4호기 그리고 신규 대형원전 2기 여기다 SMR 1기를 건설하기로 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노후원전에 대한 수명연장을 윤석열 정부 때 결정해 놔서 노후원전들은 사고 위험이 매일 매일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원전까지 또 건설한다고 결정할 경우 향후 전기가 부족할 일은 없어 보입니다

 

여기다 미국도 AI인프라투자를 늘리면서 AI데이터센터에서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원전건설과 SMR 건설에 나서고 있어 원전 르네상스라 부를 수 있는 큰 시장이 열리고 있지만 실제 원전 건설 능력이 있는 미국 기업이 없어 결국 우리나라 원전회사들이 하청을 받아 건설하게될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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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C의 상반기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있는데 지난해까지신작 게임의 연이은 흥행실패로 리니지 게임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아 게임노후화와 게이머 이탈로 수익성 둔화 우려가 높았지만 사업구조조정과 신작게임 개발에 있어 MMORPG 중심에서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시장을 확대한 것이 주요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는 NC가 MMORPG게임인 리니지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아 게임노후화에 따른 게이머 이탈이 이어지는 끓어 오르는 냄비 속 개구리 신세에서 이제는 넓은 연못 속에 자유롭게 뛰어노는 개구리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NC는 상반기 실적기준 북미유럽과 아시아 지역 매출액을 합할 경우 국내 매출액을 넘어서고 있어 해외매출이 증가하면서 새롭게 리니지 게임을 즐기는 해외게이머들이 늘고 있고 신작게임도 해외에서 새롭게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다 중국정부의 게임판호 정책이 바뀌면서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퍼저 있는 리니지 라이크류으 모방게임들에 오리지널 리니지 게임이 공개되면서 중국시장에서 실적호전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NC는 스튜디어별 독립개발체제로 바뀌면서 게임개발에 좀 더 신중하고 트랜드를 반영한 게임 개발이 이뤄지고 있고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개발은 게이머들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라 NC가 드디어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NC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는데 행사 첫 이틀인 17~18일은 업계 관계자 중심의 비즈니스데이로 운영됐지만, 엔씨 부스에는 '아스오라'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몰리며 최대 9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아스오라'는 NC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마법 RPG'로 엔씨는 이번 TGS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했습니다.

 

NC는 TGS 현장 시연과 향후 진행할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 뒤 2027년 글로벌 출시할 계획입니다

 

NC는 해외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며 해외매출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는데 내수시장의 포화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성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NC의 2026년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26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저평가 해소를 위한 저가매수세 유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NC 2026Q2 실적발표.pdf
1.07MB
NC 20260313 삼성증권.pdf
0.93MB
NC 20260514 삼성증권.pdf
0.78MB
NC 20260811_미래에셋증권.pdf
1.80MB
NC 20260812 신한투자증권.pdf
1.66MB
NC 20260812_교보증권.pdf
0.67MB
NC_20260812 하나증권.pdf
0.5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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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 및 기아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과 로봇·자율주행 데이터 축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는 IT 서비스 기업으로 최근에는 차량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지도, 클라우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그룹의 소프트웨어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 스마트팩토리 건설로 큰 실적호전을 보였는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래트의 준공과 가동으로 유지보수 단계로 넘어가면서 실적둔화로 지난 해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 스마트팩토리 건설이 마무리되면서 자율주행의 핵심 계열사로 역할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짓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차그룹은 9조원을 들여 새만금에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 AI데이터센터는 2027년 공사를 시작해 2029년부터 100MW(메가와트) 규모로 가동할 계획인데 현대차그룹은 2025년 말 엔비디아의 AI 칩 '블랙웰' 5만장 구매 계획도 발표해 AI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로봇의 핵심 기술을 총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대차그룹의 현대차와 기아가 자율주행차에서 안전을 우선해 가장 뒤떨어진 자동차 회사가 되고 있는데 현대오토에버가 중심이 되어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와 상용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 로봇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생산할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의 관제업무도 맡을 것으로 보여 로봇데이타에 대한 축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근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는데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진행했으며 이를 마치고 스팟 2대를 정식 운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그룹 내부 일감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다는 것이 약점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대차와 기아 등 주요 계열사들이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과 로봇·자율주행으로 실적을 개선하며 주가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오토에버 2026Q2 실적발표.pdf
0.87MB
현대오토에버 20260918 삼성증권.pdf
0.7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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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21세기 들어서 벤처기업 붐이 일면서 수 많은 스타트업이 흥망성쇠를 이어가고 있는데 우리가 코스닥시장 상장사라고 하는 수 많은 바이오벤처들과 첨단기술기업들이 어떻게 해서 저 위치에 갈 수 있었는지 한권의 소설책으로 쉽게 알려준 책이 "스케일업 인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경영경제 관련 서적이 소설형식으로 어려운 난제들을 쉽게 설명하기 어려웠을텐데 "스케일업 인사이트"는 소설의 형식을 빌렸기 때문에 더 쉽데 이해되고 읽히는 것 같습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속에 XM컴퍼니라는 회사는 가상의 스타트업으로 기술 하나로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회사 인원도 늘면서 점차 성공한 벤처기업으로성장하는데 성장통을 겪고 있는 가상의 스타트업입니다

대기업 전략 마케팅 업무에서 10년 이상 경험을 쌓은 주인공이 대학은사의 주선으로 스타트업인 XM컴퍼니로 이직하면서 스타트업을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속에 보여지는 스타트업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으로 어느 기업이나 공통적으로 겪게 되는 성장통인데 바로 사람들이 스타트업 시절의 업무태도를 바꾸지 않고 변화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에서도 성장통을 이겨내기 위해 사람을 내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사업초기부터 함께 한 사람을 내보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회사가 이미 스타트업 수준을 뛰어넘어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데 여전히 스타트업 수준에 남아 있으려는 사람들은 결국 회사의 성장 발목을 잡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대기업을 나와 벤처기업에 근무해 봤는데 IMD시절 삼성전자의 구조조정으로 사업부가 떨어져 나와 임직원들 중심으로 설립된 벤처기업이었는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준비하며 회사 시스템을 갖춰갈 때 ERP를 도입하면서 여기에 저항하며 과거의 업무태도를 완강히 고수하려는 사람들은 결국 이들이 회사 성장의 발목을 잡았던 사람들이란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 "스케일업 인사이트"의 주인공이 갖고 있던 고민들이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는 스타트업이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는 XM컴퍼니 임직원으로 똘똘뭉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관리부서의 저항을 인적 청산으로 이겨내고 영업과 마케팅의 저항을 시스템으로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과거 스타트업 수준의 임직원들을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더쉽과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스타트업을 이끌어가는 최정점의 리더로서 대표이사가 이런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인물들을 믿고 신뢰해 줘야 성공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마지막에 리더쉽이 이런 변화를 신뢰하지 않으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는 대기업에서 중소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으로 현실의 불만으로 대기업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고 나와서 헛된 꿈을 꾸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스케일업 인사이트"가 소설 형식을 띄고 있어 작가의 뇌피셜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책 속의 스토리들은 오랜동안 기업에 투자하며 기업을 연구한 사람으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사실들이자 스타트업이 성공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실제 성장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보여져 스타트업을 경영하거나 몸담고 있고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마음먹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701131

 

스케일업 인사이트 - 교보문고

잘 나가던 회사는 왜 갑자기 흔들리는가? 스타트업 성장통의 실체와 해법을 담은 리얼 비즈니스 스토리 로켓의 발사대를 세우는 CEO와 리더들을 위한 치열하고 현실적인 조직 혁신 보고서

product.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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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마토시스템은 2000년 설립하여 대학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국내 대표 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학ERP 분야에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현재 국내 100여 곳 이상의 대학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은 UI/UX 플랫폼, 대학 ERP, 싱글사인온(SSO), 엔터프라이즈 포털(EP), DB 모델링 툴 등 다양한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에 출시한 HTML5 기반 UI/UX 플랫폼 'eXBuilder6(엑스빌더6)'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은 기존의 IT 솔루션 역량을 토대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은 신성장 동력을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원격의료, 환자 모니터링,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ㆍ제공하고 있습니다.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CyberMDCare'는 토마토시스템이 축적해온 소프트웨어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솔루션으로 미국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발생한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전산 장애(먹통) 사태'가 교육계의 거센 공정성 논란으로 번지면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토마토시스템이 핵심 정책적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입 원서접수 시장은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어플라이라는 단 두 곳의 민간 대행사가 독과점하고 있어, 트래픽 폭주 시 대응 한계와 관리 사각지대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국회 간담회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국가 주도의 공적 대입 원서접수 통합 시스템 체계로의 전환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은 공공 및 교육 통합 플랫폼 구축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어 대규모 국가 발주 사업의 유력한 수주후보로 알려져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은 국내 400여 개 대학 중 150개 이상의 대학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및 학사 행정 ERP를 공급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입니다

 

토마토시스템은 2026년 상반기 이미 대학 ERP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46% 성장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토마토시스템의 미국 자회사가 벌이고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이 돈 먹는 하마가 되고 있어 완전자본잠식에 빠져 들기도 해 자금지원이 없으면 생존하기 어려운 좀비기업이 되고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과 자회사 사이버엠디케어(CMD)가 지분 5%를 투자한 미국의 메디케어 파트너스(MCP) 산하 보험사('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가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로부터 내년도 보험사업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사업에서 실적호전의 호기가 되고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3,6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현재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토마토시스템 20251223_교보증권.pdf
1.29MB
토마토시스템 IPO IR.pdf
8.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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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iw4arWCQro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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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적이 꾸준히 호전되고 있는 한미통상협상의 결과인 대미직접투자 막판 진통으로 주가조정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기본적으로 원전주기기 업체로 대형원전 건설이 있어야 실적증가가 나타나는 수익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올해 신한울 3호기와 4호기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회계애 반영될 것으로 보여 두산에너빌리티 실적증가가 본격화 될 것으로보이고 체코원전 수주에 따른 사업 본격화로 내년 실적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3대 메가프로젝트로 반도체와 AIDC, 피지컬AI 등 대규모 에너지 수요 산업에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사업과 가스터빈발전, 풍력발전 등 전부문에서 실적호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소형모듈원전SMR에 대해 일찍부터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미국 SMR업체인 뉴스케일파워에 대해 지분투자와 SMR주기기 제작사업에 협력을 하고 있고 엑스에너지와 고온기체냉각로(Xe-100) 16기 분량 단조품·핵심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테라파워와는 소듐냉각고속로 핵심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SMR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디

 

북미를 중심으로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당장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가스복합터빈발전소 건설붐이 일고 있는데 여기에 가스터빈발전기 4기를 수주하고 국내에서도 3건의 수주와 2건의 장기서비스를 수주하여 실적증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풍력발전 사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는데 10mW 풍력발전기를 넘어 15mW와 20MW 풍력발전기 개발에 나서 중국산이 글로벌 시장에서 과점하고 있는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7월 주가폭락에 연중 최저가 57,000원을 찍고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1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5일선이 20일 이평선을 타고 주가정배열을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산에너빌리티 2026Q2 실적발표.pdf
6.73MB
두산에너빌리티 20260728_미래에셋증권.pdf
3.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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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햄버거 체인 웬디스(WEN)가 대형 가맹점주의 파산보호 신청 소식에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웬디스의 미국 주요 가맹점주 가운데 하나인 메리티지 호스피탈리티 그룹이 전일 미 연방파산법 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는데 웬디스의 판매 부진이 가맹점주의 재무 부담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향후 실적부진과 가맹점 이탈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웬디스는 6개 분기 연속 동일매장 매출 감소를 기록하고 있는데 메리티지 역시 지난해 매장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48% 급감했고 소고기 가격 상승과 할인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했습니다.

 

메리티지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파산보호를 신청했으며 구조조정 기간에도 매장 영업을 지속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상황인데 웬디스는 재정비를 위한 현금 확보를 위해 연간 가이던스를 철회하고 배당도 삭감한 상황으로 웬디스 최대주주인 트라이언 펀드 매니지먼트가 현재로서는 동사를 비상장화하기 위한 인수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어 정상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트라이언은 웬디스 지분 약 16%를 보유한 장기 주주로 로이터 등은 이달 초 부가티가 후원하는 블루파이브캐피털과 웬디스 가맹점주인 플린그룹 등 투자자 컨소시엄과 함께 인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소액투자자 지분을 모두 사들어 상장폐지하고 사업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주가도 급등하기도 했지만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행동주의 펀드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가 현 시점에서는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S&P Global 등 주요 신용평가사는 웬디스의 조정 부채 대비 EBITDA(레버리지) 비율이 2026년 6.8배~7배 이상으로 악화될 것으로 보고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했습니다

 

웬디스는 배당을 줄여 현금을 마련해 사업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데 과연 맥도널드와 버거킹 등과 경쟁에서 살아날 수 있는 트랜드를 새롭게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웬디스의 대형가맹점 파산보호신청으로 본점에 대한 리스크가 더 커진 모습인데 밥 라이트(Bob Wright) 신임 CEO의 구조조정 계획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야 할 시기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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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q0NtmFarHg

 

안녕하세요

영화 "호프"가 개봉에서는 제작비에 비해 흥행실적이 아쉬웠지만 상영시간을 늘린 감독판으로 이벤트성 재개봉을 4DX에서 하면서 나홍진 감독판의 진면목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영화 "호프" 감독판은 앞으로 영화가 극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안방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OTT와 어떻게 경쟁해야 하는 지를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4DX 영화관은 영화를 더 영화답게 즐길 수 있는 장비를 갖춘 영화관으로 일반 영화와 다른 감독과 재미를 관객들에게 선사해 주는 영화관입니다

4DX가 일반 영화관 관람료에 비해 배가 비싸다고 극장이 관객 돈 뽑아 먹으려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4DX에서 단 한번도 영화를 본 적이 없는 무경험자들의 막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호프"를 일반 극장에서 보고 나홍진 감독의 외계인 영화가 볼거리는 많지만 참 서사적으로다가 난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4DX극장에서 보는 영화 "호프"는 현장의 긴박감과 스릴을 관객으 오감에 직접적으로 가져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나홍진 감독이 한국영화제작비 중 상위권의 자금을 쏟아붓고 만든 외계인 영화라 나름 서사가 있을 줄 알았지만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서사는 시리즈로 이어지는 영화를 위한 떡밥이 아닐까 생각되는 정도라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서사는 잊고 액션에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접경지 마을 경찰서장으로 나오는 황정민 배우(범석 역)는 카리스마 있는 경찰서장을 연기하고 있고 직접 발로 뛰는 경찰서장으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서도 외계인의 난동에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경찰관으로 나오는 정호연 배우(성애 역)는 옛날 어투의 대사로 관객들의 손가락을 오무라들게 만들지만 외계인을 향해 시원하게 갈겨대는 소총과 유탄들에서 또 다른 한편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하고 화끈한 액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냥꾼으로 나오는 조인성 배우(성기 역)는 숲에서 벌어지는 외계인들과 싸움에서 인간으로 체력적 한계가 있지만 무기를 들고 끝까지 싸우며 마지막 말을 타고 외계인을 숲 밖으로 끄집어 내는 모습에서 시원한 액션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역으로 출연한 확석정 배우의 외계인 해부씬은 일종에 블랙코미디를 보여주고 있는데 인간이 처음으로 사냥한 외계인을 해부하고 인간과 다른 종이라는 당연한 말을 결론으로 꺼내놓는데 이 과정에서 외계인을 해부하기 위해 전기톱까지 꺼내드는 엽기적인 모습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외계인 왕자를 죽인 양백 역의 음문석 배우는 분장을 심하게 해서 평소의 모습을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외계인 시체를 갖고 장사를 할 생각으로 탐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있는 동네 청년으로 나오는데 그의 집에 마네킨들이 널부러져 있는 모습에서 일반인은 아니라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접경지 마을속 사람들이 각종 무기를 들고 마을의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아직도 접경지 마을에 남아 있음을 간접적으로보여주는데 무기 소유가 불법인 우리나라에서 이런 영화가 만들어 졌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처음 황정민 배우가 경찰로 등장하는 씬에서 경찰차와 복장이 우리나라보다는 옛날 미국 영화속에 보여지는 미국 경찰의 모습을 하고 있어 처음부터 조금 당황하게 만드는데 이런 것도 나홍진 감독이 사전에 관객들에게 상식을 벗어난 일들이 앞으로 영화속에 펼쳐진다는 사실을 미리 예고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영화 "호프"에 대해 서사를 따지는 사람들은 외계인 영화가 아니라 무슨 액션 영화나 갱스터 무비를 보러갈 것을 잘못 찾아 온 것이란 생각이 드는데 그런 서사에 대한 부분을 잊고 오로지 스크린에 펼쳐지는 액션만 보게 되면 2시간 41분의 시간이 지루할 틈 없이 지나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막판에 거대 우주선이 지구에 추락하는 것과 외계인들끼리 대화하는 장면은 생소하다 못해 왜 이런 장면을 넣었을까 고개가 갸우뚱하게 되는데 영화를 시리즈물로 가져가기 위한 떡밥이라면 고객가 끄덕여 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 "호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4DX 극장에 가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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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실 석촌호수 주변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해장국으로 유명한 "삼백집 잠실점"을 찾았습니다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영화를 보러 갈 때 이른 점심식사를 위해 자주 찾는 곳인데 기사식당이라고 부를만큼 기사님들도 찾기 편하게 주차장도 넓찍하게 있는 곳입니다

휴일 이른 점심때라 손님이 많지 않아 좋은데 평일에는 넓은 홀이 가득 채워질만큼 많은 손님이 찾는 맛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삼백집 잠실점"은 전주식 콩나물해장국을 손님상에 내놓는데 팔팔 끓여 내놓기 때문에 제대로 해장을 할 수 있는 맛집입니다

"삼백집 잠실점"은 셀프코너가 있어 김치와 깍뚜기 같은 밑반찬을 손님 스스로 갖다 먹을 수 있고 콩나물해장국 국물에 말아 먹기 적당한 사이즈의 반공기밥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술 먹은 다음날 해장으로 엄지척 할 수 밖에 없는 시원한 국물의 콩나물해장국을 즐길 수 있어 술 먹은 다음 날은 항상 생각나는 맛집입니다

"삼백집 잠실점"은 콩나물해장국만 있는게 아니라 비빔밥도 있고 온반도 있어 다음에 찾을 때는 비빔밥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동네 이런 해장국집 하나 있으면 술 먹은 다음 날은 매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삼백집 잠실점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240

석촌호수 근처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식당 입구

영업시간

간판

내부모습

내부모습

진도 김과 전주 콩나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셀프코너

허영만 화백의 식객에도 나온 맛집입니다

메뉴판(2026년 8월 기준)

메뉴판(2026년 8월 기준)

메뉴판(2026년 8월 기준)

계란후라이는 판매하고 1/2공기밥은 셀프서비스입니다

밑반찬이 콩나물해장국의 풍미를 올려줍니다

팔팔 끓여나옵니다

살살 식혀 먹어야 더 맛있습니다

1/2 공기밥

한뚝빼기 뚝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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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호전자의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공동광학패키징(CPO) 제조용 핵심 장비를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성호전자는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C사로부터 1645만 달러(약 235억원) 규모의 구매주문서(PO)를 수령했습니다

 

ADS테크가 수주한 장비는 광섬유와 렌즈를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 정렬한 뒤 완성도를 검사하는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로 광통신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입니다

 

CPO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인공지능) 병목 현상을 해소할 차세대 돌파구로 지목한 핵심 기술로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집적해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액티브 얼라인먼트는 광섬유, 렌즈, 레이저를 고도로 정렬하는 핵심 공정으로, ADS테크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약 80%로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중국산 광트랜시버 신규 모델의 미국 수입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마련 중이라 성호전자 자회사 ADS테크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호전자는 콘덴서 및 전원공급장치(PSU) 전문기업으로, 세계 1위 액티브 얼라인먼트 기술력을 보유한 광통신 장비 자회사 ADS테크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및 CPO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성호전자는 ADS테크 인수에 2800억원에 달하는 인수대금 전액을 사실상 외부 자금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상당한 재무적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차입과 메자닌에 의존한 불안한 자금 조달 구조가 주가 할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성호전자의 모회사 서룡전자는 주가 상승세를 활용해 성호전자 주식을 담보로 최대 3000억원(연 이자율 5.6%) 규모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은 상황이라 재무적 리스크가 모회사까지 확산된 상황입니다

 

서룡전자의 주담대 대출 약정에 따라 서룡전자는 담보주식의 가치를 차입금의 200%를 유지해야 하는데 서룡전자는 지난 7월 담보 주식수를 기존 1136만3637주에서 2731만4815주로 대폭 늘리며 주가 하락에 따른 반대매매 위험을 낮췄습니다.

 

성호전자의 모회사인 서룡전자는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차입금 구조를 주담대에서 메자닌 중심으로 교체하려고 하고 있는데 성호전자 주가부양도 재무적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이라 적극적으로 성호전자 주가부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호전자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36,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주가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성호전자 20260220 메리츠증권.pdf
0.74MB
성호전자 IR 2026.pdf
4.5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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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kYsLiIr2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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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인프라투자가 가속도를 달며 본격화하자 AI데이터센터와 사용자를 연결해주는 통신망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기존 구리선 중심의 통신망이 갖고 있는 한계를 광섬유를 이용한 광통신망으로 대체하는 대대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AI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신규 모델 수입을 금지하는 규정 개정을 추진 중인데 중국산 광통신장비 속에 백도어가 미국인들의 통신보안을 위협할 수 있다는 논리로 중국산 광통신장비의 시장 퇴출을 유도하려는 것입니다

 

광트랜시버는 서버와 스위치를 연결해 전기 신호를 광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네트워크 부품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초고속ㆍ저전력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필수 장치지만 이 과정에서 통신정보를 백도어를 통해 중국으로 빼돌릴 수 있다는 우려가 중국산 광통신장비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조치는 화웨이, 중국산 드론, 라우터 등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핵심 네트워크 부품까지 중국산 장비 의존도를 낮추려는 공급망 재편 정책의 연장선으로 미국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비중국권 광통신 생태계 구축에 나서는 것은 안보위협에 기반한 것이면서 중국이 글로벌 광통신시장을 주도하는 것을 막겠다는 견제책의 일환입니다

 

AI 서버 간 데이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400Gㆍ800G를 넘어 1.6T급 초고속 광통신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는데 중국산 광통신장비를 배제하고 이런 광통신장비를 안정적으로 양산할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을 갖고 있는 광통신장비회사들은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파이버프로는 광섬유 기반 정밀 계측기술과 고성능 광센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광통신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광계측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우주항공과 방산 분야에서 축적한 고신뢰성 광기술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차세대 광통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또 파이버프로는 광통신 인프라뿐만 아니라 뛰어난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항법시스템(PNT)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및 관성측정장치(IMU)를 국산화하여 GPS 교란 환경에서도 정밀 항법이 가능한 방산 물품, 유도무기, 저궤도 위성, 드론 및 UAM 등 우주항공·방산 시장의 핵심 공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파이버프로는 상반기 실적에서 매출외형과 영업이익의 점프업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었는데 광통신 시장과 방산시장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며 빠른 성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파이버프로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5,000원으로 평가되는데 상반기 실적호전 속도를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코지고 있어 적정주가도 밀어올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파이버프로 20260417_기업IR협의회.pdf
17.53MB
파이버프로 20240702_신한투자증권.pdf
1.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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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 동안 주장해 왔던 그린란드 병합이 아닌 덴마크왕국과 그린란드 주민들과 협상해 안보를 위해 미군의 추가 배치에 합의한 것을 알리며 미국에 의한 영구적인 통제권을 확보했다는 식으로 SNS에 거짓말을 올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영토를 최대로 늘린 영웅으로 자신을 부각시키고 싶어 하며 주변 동맹국들과 잦은 마찰을 빚어 왔는데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해 군사적 병합을 위협하며 땅을 내놓으라고 협박질을 해 왔는데 유럽은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덴마크 왕국의 영토를 방어하기 버거워하며 군사적 참관단 수준을 그린란드에 파병하여 나토가입국에 대한 예의차리기 수준에 머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덴마크 왕국 및 그린란드와 (이같은) 합의를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주장했는데 이 합의가 “미국에 그린란드 안보와 그 밖의 모든 필요 사항에 대한 영구적 통제권을 부여함으로써 미국이 가진 수많은 우려를 완전히 해결한다”며 “미국이 부담할 비용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제부터 미국의 어떠한 적대세력도 우리의 명시적 서면 승인 없이 그린란드에 기지를 두거나, 병력을 주둔하거나, 민감한 투자를 할 수 없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차지할 경우 미국의 항공·해상 안보가 위협받고, 덴마크는 이를 방어할 능력이 없다는 이유를 대며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냈습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가 북극과 북대서양 지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합의에 다음 주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해 실제적인 합의가 존재함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주장은 마치 구한말 일본제국이 조선에 대한 외세의 위협을 막아주고 보호해주겠다는 명분으로 외교권을 빼앗아가고 군대를 해산 한 후 주권을 강탈해 가는 과정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야욕에 유럽은 무력하게 덴마크의 보호령이 그린란드를 미국에 내주게 생긴 것 같습니다

 

나토 가입국인 미국이 같은 동맹국의 영토를 탐하고 실제 군사력을 동원해 강제로 빼앗다시피 했다는 점에서 아주 나쁜 외교적 선례를 남긴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나치 독일이 체코의 주데텐란트 합병과 미국의 그린란드 미군 주둔과 다를 바 없다는 점에서 나토의 무력함이 다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주국방을 구현하지 못한 나라가 어떤 꼴을 당하는지 잘 보여준 사례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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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zKqYu9r8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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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아이씨는 설립 초기 농기계부품(Gear & Shaft)을 주로 생산해 왔지만 이후 생산품목을 자동차부품, 중장비(지게차)부품  분야로 점차 확대하며 동력 전달장치의 핵심 부품인 Gear & Shaft를 전문적으로 생산ㆍ공급하는 국내 최고의 Gear Maker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디아이씨의 주력사업은 자동차부품으로 국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트랜시스, 한국GM 및 대형 부품 조립업체로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에도 직접 수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디아이씨의 주요품목으로 경승용차용 Transmission, 6속 Sun Gear, 7속, 8속 듀얼클러치 변속기(7DCT,8DCT), 전기자동차 감속기 등을 생산, 조립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아이씨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친환경차로의 대대적인 생산전환에 맞추어, 전기ㆍ수소차등의 친환경차 생산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게차부품은 국내 지게차 3대 Maker인 두산밥캣코리아, HD현대사이트솔루션, 클라크에 Transmission과 Axle 완제품을 조립 공급하는 독점적 사업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미국 켄터키주에 설립된 현지법인 "대일 USA"를 통해 자동차 부품의 현지 생산ㆍ공급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디아이씨는 내연기관 자동차 변속기 및 감속기 기어 제조업에서 전기차(EV) 구동 부품 및 로봇 감속기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단행하며 가파른 턴어라운드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북미 생산라인 증설 및 사업 구조 재편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3,580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을 달성했는데 현대차 조지아주 전기차전용공장 메타플랜트 가동으로 빠르게 실적을 호전시키고 있습니다

 

북미 현지법인 디아이씨 아메리카의 가동으로 현대트랜시스를 통한 폭스바겐향 변속기 부품 수주(약 2,840억 원 규모)와 글로벌 완성차향 EV 감속기 물량이 북미 켄터키 공장에서 본격 양산에 들어가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아이씨는 그 동안 일본 기업들이 독점해 온 로봇 관절용 고정밀 사이클로이드 감속기의 시제품 성능 테스트를 완료했고 현대차(아틀라스 프로젝트), 두산 등 국내외 로봇 선도 기업들과 기술 협의 및 구동계 협력을 지속하며 신규 매출 가시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관절 및 주행장치용 부품 공급을 위해 현재 1차 기술 협의(검토)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울러 디아이씨는 중국산 중희토류를 배제하고 일반 자석만으로 강력한 자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동차 및 로봇용 구동모터 개발을 연내 마무리할 계획으로 중국산 소재 퇴출 정책이 펼쳐지는 미국 시장에서 큰 실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디아이씨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재평가를 구간을 지나 주가재평가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디아이씨 20230620 KB증권.pdf
0.27MB
디아이씨 IR 2023 기업IR협의회.pdf
2.56MB
디아이씨_20230706 하나증권.pdf
0.8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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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실 롯데타워에서 영화"오디세이"를 보고 이른 저녁식사를 위해 방이동으로 이동해 생선구이 맛집 "오늘은 생선구이"를 찾아 갔습니다

"오늘은 생선구이"는 규모가 작지만 생선구이를 큰지막하고 맛나게 잘 구워주는 동네 맛집입니다

유흥가가 아니라 방이동 학원가 골목속에 있어 아는 사람만 찾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입니다

아주머니 혼자 운영하시는데 주문도 받고 요리도 하시기 때문에 주문하고 조금 시간이 걸려 음식이 나옵니다

밑반찬도 맛나게 잘 내주시는데 백반으로 먹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 먹기 어려운 음식이라 밖에서 많이 먹게 되는데 생선구이를 골고루 태우지 않으면서 잘 구워주는데는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생선구이"는 생선구이를 잘하는 음식점으로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생선구이를 손님상에 내주고 있습니다

붉은색고기보다 흰색고기가 건강에 좋다는 마들을 많이하는데 담백하게 잘 구워진 생선구이는 맛도 좋아 먹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동태탕도 시원한 국물맛을 제대로 내고 있고 동태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술을 부르는 맛을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생선구이"는 밑반찬도 주인아주머니가 직접 만드시는 것이라 손맛이 느껴지는 맛난 반찬들이라 더 맛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오늘은 생선구이"를 찾았지만 방이동에 약속할 일이 있으면 일부러라도 다시 찾고 싶은 오래된 동네 맛집입니다

오늘은생선구이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1길 19-8

방이역 4번 출구로 나와서 골목 안으로 들어가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식당 전경

내부모습

내부모습

메뉴판(2026년 8월 기준)

밑반찬

고등어구이

동태탕

통태탕

삼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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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45UBBXzc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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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벡스는 현대그룹의 스마트물류기업으로 물류자동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고 유통/택배, 대형 CDC, 자동차/타이어, 2차전지 및 ESS, 식/음료, 석유화학, 공항터미널 등 다양한 산업의 고객에게 생산 설비, 창고, 터미널 등의 물류프로세스 자동화를 구현 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무벡스는 승강장 안전문 사업도 하고 있는데 지하철과 경전철에 설치하고 있는 스크린도어 사업(PSD)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데 승강장 승객 안전 뿐 아니라 역사 내 냉난방 효율 향상 및 열차풍, 소음, 분진 차단 등의 효과를 통해 도시 교통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현대무벡스는 이밖에 IT서비스도 하고 있는데 항만솔루션, 선박솔루션, 선사솔루션, 육상솔루션 등 물류 및 통관 절차와 같은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대무벡스는 올해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며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에 본격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과제는 조선소 블록을 운반하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미국 조선소에서의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고 수행 기간은 42개월이며 총 19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 국책과제입니다.

 

현대무벡스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 센터 개소식에서 사우스웨스트연구소(SwRI)와 기술협력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는데 1947년 설립된 SwRI은 미 국방부, 항공우주국(NASA) 등 정부 기관과 자동차,항공우주,반도체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의뢰한 첨단 기술 R&D를 수행하는 비영리 기관입니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초중량 자율주행 이송 로봇, 통합 관제 및 가상 주행 검증, 인공지능(AI) 기반 블록 운반 안정성 시뮬레이션, 해외 실증 지원 시나리오 개발 등 조선 공정 기술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번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인간형 로봇과 4족 보행 로봇의 외국산로봇 신규 모델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는데 FCC는 로봇이 수집한 데이터가 미국인을 감시하거나 외국 정보기관의 활동에 악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로봇시장에서 중국산 로봇의 퇴출을 예고한 것인데 미국 로봇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로봇기업들도 같은 규제를 받을 수 있어 미국 내 로봇공장을 보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현대무벡스의 물류 로봇(AGV, AMR, 겐트리로봇 등)은 규제 대상에서 빠져 있어 미국 내 한국 기업의 현지 공장 건설에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최근 HMM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무벡스 지분 일부 약 4% 40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매각했는데 투자비 마련 목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MM은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현대무벡스 보통주 400만 주를 팔겠다고 예고하고 있는데 해당 일자는 결제일 기준으로 지분 거래는 이날부터 이뤄질 수 있습니다.

 

이번 블록딜로 HMM의 현대무벡스 지분율은 종전 13.01%에서 9.42%로 줄어들게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분을 매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대무벡스의 최대주주는 현대엘리베이터로 상반기 말 기준 지분 48.9%를 들고 있어 경영권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HMM이 보유한 지분은 할인된 가격으로 대량매도 되기 때문에 이를 받은 기관투자자들은 즉시 매도를 통해 현 주가와 할인 주가의 차익을 먹는 거래를 할 것으로 보여 물량 소화 과정에 주가 급등락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무벡스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29,000원으로 현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무벡스 2Q26 IR BOOK.pdf
3.56MB
현대무벡스 20241010_유진투자증권.pdf
0.8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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