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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44:08 일본 마루베니상사 100% 자회사 웰라이언트 아이패밀리에스씨 공개매수 상한가
  2. 10:31:37 바이오비쥬 1회차 전환사채 발행 600억 확보 내년 실적 점프업 기대감 2
  3. 00:10:18 중앙일보 인수전 최종 우선협상대상자 다우키움그룹·CJ 컨소시엄 선정
  4. 2026.10.23 로봇주 "2026 로보월드" 11월 4~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개최 수혜 기대
  5. 2026.10.23 서울 흑석동 골목속 고기맛집"호남숯불갈비"
  6. 2026.10.23 삼진엘앤디 최대주주 고의 상폐설 기우인가 낭설인가?
  7. 2026.10.23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항소심 무죄 "이게 나라냐"
  8. 2026.10.23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 파업과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공개매수 유상증자 신주물량 부담
  9. 2026.10.23 SK하이닉스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 IPO 중단 확정공시
  10. 2026.10.23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5개 상장폐지 실시 상폐요건 강화 이후 첫번째 동전주 상장폐지 2
  11. 2026.10.22 테슬라 3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스페이스X와 합병 불확실성 주가발목
  12. 2026.10.22 서울 충무로역 50년 전통 쭈꾸미볶음 맛집"충무로쭈꾸미불고기"
  13. 2026.10.22 신현승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동결 긴축정책 유지 11월 금리인상 시사
  14. 2026.10.22 현대오토에버 로봇관제기술 보유 차세대 치안솔루션 수익화 기대
  15. 2026.10.22 더본코리아 해외시장 실적증가 국내 사업구조조정 지속 온라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적극 대응 브랜드 이미지 회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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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일본 5대 종합상사인 마루베니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고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 출사표를 내면서 시장참여자들을 활호케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마루베니가 지분 100%를 보유한 투자 업체 웰라이언트가 공개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 최대 28%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는데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2000원으로 지난 22일 종가(8420원)보다 42.5% 높은 수준이며 공개매수에 투입되는 자금은 최대 약 560억원대로 예상됩니다.

 

일본 마루베니상사의 100% 자회사 웰라이먼트는 23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일간 공개매수 기간을 가지고 11월 13일 결재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개매수가 성공하면 마루베니는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게 되는데 공개매수 후에도 최대주주 지위는 김태욱 공동대표가 유지하며 3년간 경영권을 보장하고 현 직위를 유지한다고 알려져 있어 일반적인 M&A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옵션에 대해 알려져 있지 않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삼성전자가 인수할 때처럼 콜옵션을 통해 경영권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경우 장기적으로 경영권 매각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공개매수가 성공할 경우 김태욱 공동대표(지분 28.4%)와 김성현 공동대표(14%) 지분과 마루베니 지분이 합쳐 약 64% 이상 주식이 잠겨 유통가능 주식수가 확 줄게 되는데 아이패밀리에스씨 화장품 사업을 마루베니상사가 지원하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수익이 확대될 경우 현재 주가는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다른 한국 화장품 회사들과 다르게 색조화장품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데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이 일본화장품 시장에서 히트를 치면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데 일본 마루베니상사와 손을 잡은 것입니다

 

이번 공개매수로 아이패밀리에스씨로 자금이 유입된 것은 없지만 주가를 밀어올릴 수 있는 재료라 주가가 오르면 유상증자나 주식연계 채권을 찍어 신규 투자금을 마련하는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8,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주가 재평가의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아이패밀리SC_2Q26_IR_BOOK.pdf
0.42MB
아이패밀리에스씨_다시봐_20260521 유안타증권.pdf
0.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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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오비쥬의 스킨부스터 및 필러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데 특히 성장성이 큰 북미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수요를 못 마추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바이오비쥬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9억 원(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 영업이익은 53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 당기순이익은 54억 원을 기록해 어닝서프라이즈를 알렸습니다

 

특히 바이오비쥬 2026년 2분기 매출은 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바이오비쥬 1분기 기준 매출총이익률(GPM) 69%, 영업이익률(OPM) 32%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률도 29.6%를 나타내며 수익성이 대폭 확대되고 있습니다

 

바이오비쥬 수출 지역 중 미국 매출 비중이 39%를 돌파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데 중국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지역 다각화에 성공하는 모습인데 이런 추세대로 가면 올 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해 보입니다

 

특히 바이오비쥬가 북미시장에서 온라인 마켓의 아마존 입점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고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고 있고 바이오비쥬가 국내 독점판권을 갖고 있는 ECM신제품 셀리비온의 일본시장 수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수출지 다각화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바이오비쥬의 실적은 내년이 더 좋을 것으로 보이는데 스킨부스터와 필러 증산을 위해 1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해 600억원을 확보했고 이중 400억원은 증설투자에 2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마케팅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비쥬의 1회차 전환사채는 전환가격 조정옵션이 없어 주가가 내려도 그대로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주가하락을 유도할 이유도 없고 주식전환을 해야 재무부담도 덜기 때문에 회사측에서도 각종 호재성 재료를 내놓고 주가부양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오비쥬의 1회차 전환사채 전환가격은 14,000원으로 현재 가격보다 높은데 최소한 현 주가의 배 이상은 되야 주식으로 전환했을 때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현주가 대비 100% 이상 주가부양을 의도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바이오비쥬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8,000원으로 현 주가는 저평가 구간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내년 실적 증가에 적정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어 전환사채의 주식전환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바이오비쥬 IPO IR북 20250418.pdf
5.74MB
바이오비쥬 20261008_하나증권.pdf
0.72MB
바이오비쥬_1H26_IPO_20260624 대신증권.pdf
0.86MB
바이오비쥬_20260902-외형성장과ECM신제품출시 유화증권.pdf
0.8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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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앙일보 M&A(인수합병)의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 컨소시엄이 선정되었습니다

 

M&A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진행한 공개경쟁입찰 본입찰에서 다우·CJ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중앙일보 인수전에 채권단은 기존 주주 100% 무상감자 원칙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는데 기존주주들의 지분은 0%가 되면 인수자측이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로 100% 지분을 갖게 됩니다

 

기존 주주지분 100% 무상감자는 경영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으로 중앙일보 채권단은 경영 부실에 대한 기존 주주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월말 기준 중앙일보 주주는 중앙홀딩스 64.73%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15.63% ,CJ올리브네트웍스 9.24% ,소액 주주 8.71% 등으로 채권단 원칙에 따르면 모두 감자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컨소시엄은 감자 후 유상증자를 통해 다우기술이 중앙일보 지분 47.5%를 갖고, CJ와 신세계가 각각 34.7%, 12.8%를 확보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습니다

 

채권단은 중앙일보가 안고 있는 채무를 인수자가 전액 책임지는 조건도 요구하고 있는데 중앙일보의 기존 차입금과 회사채 규모는 약 3500억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중앙일보는 앞서 지난 6월 회사채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다우키움그룹·CJ 컨소시엄이 인수가격으로 50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중앙일보 회사채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기존 주주 지분 100% 무상감자는 반발이 클 수 있어 아직 가닥이 잡히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울러 다우기술이 CJ·신세계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앙일보 인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영국계 행동주의 펀드인 애셋밸류인베스터스(AVI)가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막판에 이게 변수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셋밸류인베스터스(AVI)는 다우기술 전체 지분의 약 2% 수준인 100만여 주를 보유 중에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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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최대 로봇전시회 "2026 로보월드"가 11월 4~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7개국 390개사가 참가하며 총 1150부스 규모로 운영됩니다.

 

올해 로보월드 키워드는 ‘피지컬 AI’, ‘제조 AX(M.AX)’, ‘서비스용 로봇’으로 특히 이번에는 휴머노이드 특별관과 푸드테크 특별관이 신설되고 홈페이지에서 참가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동적 부스맵도 처음 도입했습니다

 

엔비디아와 퀄컴은 국제로봇비즈니스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어드밴텍은 전시 부스도 운영하고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중국의 유니트리, 부스터로보틱스, 파시니와 일본의 화낙 등이 산업용 로봇 제품과 기술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에선 AI가 기계를 직접 설계하는 기술도 볼 수 있는데 아이디어오션의 기계 설계 AI 에이전트 ‘메테우스(METHEUS)’는 사용자가 텍스트로 작업 조건을 입력하면 AI가 설계 후보를 생성하고 3D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설계 보고서 작성까지 수행합니다

 

파워오토로보틱스는 AI 비전과 정밀 로봇 제어 기술로 형태가 제각각인 부품의 삽입·압입 작업을 자동화하는 로봇 ‘i-Series’를 소개하고 자율이동로봇(AMR)과 검사·생산관리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다크팩토리’ 구현 전략도 공개합니다.

 

상장사 중 뉴로메카는 이번 전시에서 PSF를 적용한 휴머노이드 ‘에이르(EIR)’와 이동형 휴머노이드 ‘나미(NAMI)’를 선보이는데 PSF는 처음 접하는 비정형 물체와 변화하는 작업 환경에서도 제로샷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삼현은 모터와 감속기, 제어기를 통합한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엑슬론(AXLON)’을 전시하는데 로봇 관절의 구동 조건에 따라 정밀 제어와 역동적인 움직임, 고하중 직선 구동을 구현하는 3개 시리즈로 구성됐습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 LG이노텍, 국방부, AI소프트웨어협회 등 기업 단체 사절단 대상 도슨트 투어도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이런 전시회에 상장사가 공개하는 기술은 고객과 접점을 만들어 신규 수주건도 만들어 내고 있어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2026년 연초에 미국 네바다주에서 "CES 2027" 예정되어 있는데 여기서 휴머노이드로봇의 양산모델들이 공개될 수 있어 이번 "로보월드 2026"행사가 사전에 피지컬Ai 기술의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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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흑석동은 오랫동안 개발이 더딘 동네라 서울의 20세기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 골목마다 노포 맛집들도 많아 골목 탐방하는 재미가 있는 동네입니다

​

​"호남숯불갈비"는 중앙대병원 건너편 버스정류장 사이 골목 안으로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작은 식당인데 당골손님들이 많아 저녁시간에는 금새 자리가 다 차는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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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숯불갈비"는 꽤 오랫동안 흑석동에서 고기맛집으로 잘 알려진 식당인데 주인장이 호남분이라 그런지 밑반찬이 특히 맛난 식당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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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숯불갈비"는 돼지갈비가 주력이지만 생삼겹도 맛나는데 항상 손님이 많은 맛집이라 고기회전율이 높아 질 좋은 고기를 손님상에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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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숯불갈비"는 가성비 좋은 냉동삼겹살도 내놓고 있어 중앙대 학생들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

서울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옛날 고기집의 모습을 하고 있어 분위기도 좋고 운치도 있으면서 고기도 맛있어 당골이 많은 맛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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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돼지갈비는 수제로 양념을 만들어 재운 고기라 담백하면서 달달한 맛인데 진짜 맛난 숯불돼지갈비를 먹고 싶은 분들은 한번 찾아보면 좋을 고기맛집입니다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친구들과 다시 찾고 싶은 고기맛집이었습니다

호남숯불갈비 서울 동작구 서달로13길 11-13

중앙대병원 건너편 버스정류장 골목속에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 찍어서 밤이 되어버렸네요

내부모습

내부모습

메뉴판(2026년 9월 기준)

테이블 기본셋팅

고기상차림

계란찜

된장찌개

냉동삼겹살

냉동삼겹살 맛있습니다

숯불구이라 금새 잘 익습니다

맛있게 구워집니다

부지런히 구워먹었습니다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밑반찬으로 상이 가득차버렸네요

돼지갈비에 공기밥이 정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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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진엘앤디는 이전 이경재 회장이 경영할 때 LCD 부품에서 그 아들 이명재 대표때는 2차전지 부품사로 주력사업이 완전히 교체하는데 성공한 모습으로 올해 들어와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삼진엘앤디는 주력사업의 교체 기간에 지난 2년여동안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지난 해 회계적으로 과거 부실을 모두 회계에 반영하는 빅베스를 단행해 올해부터는 클린 컴퍼니로 거듭나며 아들 이명재 대표로 경영권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명재 대표의 지분이 겨우 9%대에 머물고 있어 꾸준히 자사주 취득을 통해 매수를 하고 있지만 그 수가 미미해 장난하냐는 비아냥 소릴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8억원대 자사주 취득을 통해 약 3%대 지분을 자사주 신탁을 통해 매수하였고 이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는데 이렇게 해도 자사주 취득 가능 수량에 비해 적은 수량을 산 것이라 생생내기라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삼진엘앤디의 주력사업이 LCD부품에서 OA부품으로 그리고 2차전지 부품가 ESS 부품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한 상황이라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삼진엘앤디가 자사주신탁계약을 해지하고 전량 소각하겠다고 했지만 최대주주의 자사주 취득도 함께 멈추면서 주가는 흘러내리고 있고 이에 최대주주으 동전주 상장폐지 규정을 이용한 고의 상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장중 매도 호가에 거래되기 어려움 몇 만주의 매물을 걸어두고 저가에 매물을 내놓게 하는 수법이 확인되고 있어 주가를 끌어내리려는 의도된 매매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삼진엘앤디의 주가가 1000원 미만으로 내려가고 한달이 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이후 3개월 사이의 기간에 약 45일 이상을 1000원 미만에 머물경우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것으로 실제로 이럴 경우 이의신청없이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정리매매기간에 최대주주는 싼 값에 지분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정리매매기간에 쏟아지는 헐값의 지분을 사들여 상폐 후 장외기업으로 50% 이상 지분을 넘게 갖고 있을 경우 소액주주 눈치 보지 않고 마음대로 경영할 수 있어 실적이 호전되는 삼진엘앤디의 실적을 최대주주가 독차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대주주의 고의 상장폐지는 잡아 내기 어려운 사안이라 소송을 하더라도 결과가 나오는데 여러해가 걸릴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이미 상장폐지가 되어 소액주주 입장에서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에 헐값에 사들여 최대한 지분율을 끌어올려 장외기업이 된이후 감자를 통해 거의 100% 최대주주가 될 수 있어 삼진엘앤디의 수익을 독차지할 수 있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뒤집어 써도 소액주주 보호를 해야 할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 당국은 간섭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주거래처인 삼성그룹으로 하청업체 최대주주의 부도덕한 고의 상폐에 거래를 끓겠다고 한다면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삼진엘앤디 최대주주는 최근 자사주 취득으로 생색을 낸 상황이라 고의 상장폐지를 하더라도 고의가 아니었다고 항변할 수 있지만 그 행위로 인해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것이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변명으로는 궁색해 보이기는 합니다

 

대주주가 주가 부양 능력이 있고 액면병합이라는 손쉬운 회피 수단이 있음에도 이를 고의로 방치해 상장폐지를 유도한다면, 이는 소액주주들에 대한 배임 혐의 및 자본시장법 위반(시세조정 및 부정거래)으로 형사 처벌을 받게 되는 중대 범죄입니다

 

삼진엘앤디 최대주주가 스스로 고의 상장폐지 의도가 없다고 밝히기 전에는 이런 투자자들의 불신과 의구심이 지속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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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 유죄의 근거였던 명태균씨 진술을 믿기 어렵다는 이유에서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1심을 뒤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도 무죄를 받았고 1심이 무죄로 본 부분에 대한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의 항소는 기각했습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비용 3300만원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심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지난 7월 22일 이 가운데 여론조사 5건, 2100만원을 유죄로 보고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장직 상실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오 시장이 직접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했는지, 김씨에게 비용 대납을 요청했는지 명태균씨 증언에 의존해서는 유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무죄를 준다는 황당한 결과를 내놓았는데 명태군의 여론조사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큰 수혜를 입었다는 점에서 명태균씨 증언 뿐 아니라 수익을 가져갔다는 측면에서 증언의 신뢰도가 높았다고 상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생각했는데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상식을 뛰어넘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원님재판 하듯이 증언과 증거 등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의 수사내용을 모두 부인하고 판사 맘대로 오세훈이 무죄라고 판결한 것입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범죄사실은 합리적 의심이 없을 만큼 확신을 주는 증거로 증명돼야 하고, 그 책임은 검사에게 있다고 강조해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의 수사가 부실했다고 치부하고 재판부는 "수사와 기소로 억울하게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형사법의 대원칙"이라고 병명했지만 누가 봐도 상식을 갖고 있는 시민이라면 원님재판을 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고등교육을 받은 인구가 전 인구의 약 80%가 넘어가는 고학력 국가인데 이런 나라의 시민들을 사법부의 법귀들은 너무나 쉽게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명태균씨는 범죄를 저지른 범인으로 이번 증언으로 자신에게 유리할 것이 없는데도 사실대로 말했고 오히려 거짓말믈 한 것은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실은 법정에서 여러차례 확인되었는데도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범죄자 오세훈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해석해 ㅁ죄를 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단 800원을 가지고 자판기 커피를 뽑아 먹었다고 한 집안의 가장을 하루 아침에 실업자를 만들어 가정을 파괴할만큼 엄격한 법적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재판은 범죄자에게 일방적으로유리하게 판결해 한국 사법정의에 불신을 쌓게 만들었습니다

 

일개 판사가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땅바닥에 떨어뜨린 것으로 우리나라는 결코 선진국 범주에 올라서지 못하고 또 문턱에서 걸려 넘어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못 들어가는 이유는 이런 사법부에 대한 불신에 기인한 것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이 우리나라에서 권력실세와 재벌오너일가 등 기득권세력과 이해상충이 발생했을 때 대한민국 사법부는 결코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는 불신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법개혁이 왜 필요한지 잘 보여준 사례이고 사법개혁은 인적청산을 우선해야 한다는 점으로 이런 식의 불공정한 법적용이 지속된다면 한국 시민들은 혁명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더욱 한심한 것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전 최고위원 회의 자리에서도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유죄를 확신하는 한심한 정세관을 갖고 있어 또 조희대 사법부에 당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김민석 대표의 언행을 보면 일부러 멍청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판결로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불신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는데 대통령은 한심하게 아이들 운동회나 가서 사진이나 찍고 있으니 진심 한심하다는 생각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심한 상황인식에서 촛불혁명으로 선진국 문턱까지 억지로 끌어오린 국민들을 힘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이재명 정부의 헛발질과 조희대 사법부의 불공정한 사법적용에 우리 증시가 선진지수에 올라가기는 여전히 글러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오세훈 무죄에 대해 사법개혁의 도화선을 당긴 것이라고 입만 살아 나불거리는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위반으로 탁핵 사유가 발생했을 때 눈감아주고 넘어간 댓가를 치르는 것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무능을 탓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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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올해 3분기 매출 1조4903억원, 영업이익 640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는데 분기 매출액이 1조 5천억원에 육박하고 영업이익은 5천억원을 넘어서면서 누적 실적기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9%, 영업이익은 1% 증가했는데 실적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어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 풀가동 지속, 5공장 램프업 및 지난 3월 인수한 미국 록빌(Rockville) 생산시설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증가를 이어갔다고 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5공장 가동이 정상화되면 실적은 더 빨리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5공장은 바이로시밀러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장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금까지 경험이 축적된 최적화된 생산공장이기 때문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CDO) 전분야에서 수주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CMO 117건, CDO 184건이며, 누적 수주 총액은 22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여기다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공개매수에서 응모 지분 87.88%를 기록하며 거래 수락 최소조건인 66.7%를 넘어섰고, 유럽·인도·호주·브라질 등 관계당국의 규제 승인 후 10거래일 이내에 대금을 지급해 거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 이번 3조원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는 주간증권사의 총액인수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유상증자라 1차 유상증자 가격 1,174,000원 기준 2,270,000주가 신주 물량으로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최대주주인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삼성생명이 배정 받은 물량은 최대주주 물량이 즉시 시장에 나올 물량이 아니라 실제 유통가능주식수는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노사분규로 노조의 요구에 실제파업이 일어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회사 실적에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불확실성이 주가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68 만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파업만 잘 마무리되면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_3Q_REVIEW 20261022 대신증권.pdf
0.43MB
삼성바이오로직스-2026년-3분기-실적발표.pdf
2.79MB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1022_유안타증권.pdf
0.67MB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1022_키움증권.pdf
0.72MB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1022_하나증권.pdf
0.8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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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가 공들여 준비하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를 공식적으로 중단한다고 공시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상장하면서 재미를 보더니 미국 자회사인 솔리다임을 상장시켜 시장에서 수십조원의 자금을 조달해 낸드플래시 반도체에 투자를 하려던 계획이 중복상장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으로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습니다

 

SK하이닉스가 인텔로부터 사들인 솔리다임은 M&A 종목이라는 측면에서 기존의 중복상장과는 다르다는 항변을 해 왔지만 상당한 자금이 들어간 솔리다임 인수비용을 시장을 통해 회수하려고 한 계획이 기존 SK하이닉스 주주들의 가치를 훼손한다는 반발에 결국 막히고 만 것입니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은 여론을 돌리기 위해 직원들과 서민들이 가는 술집에 등장해 술을 마시는 소시민적 행동을 노출시키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지만 여론을 돌리는데는 실패한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 경영진의 근시안적인 경영행태에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중복상장에 대한 논란이 뻔히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시장환경 속에 재벌대기업이라고 밀어붙이면 그만이라는 오만한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K하이닉스를 믿고 투자해 준 투자자들만 바보만드는 이런 구태의연한 경영으로 주가는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고 시장참여자들의 불신을 자초하는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임에도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것은 이런 불신을 자초하는 경영행태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현 경영진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한심하고 오만하면 경영진들이 또 어떤 사고를 칮지 모르기 때문인데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은 이미 상당한 재산상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 SK하이닉스 경영진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으면 또 이런 한심한 경영을 반복할 수 있어 경영진에 대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솔리다임 IPO 철회는 충분히 사전에 검토하고 신중하게 처리할 수 있었던 사안으로 무리하게 중복상장 논란 속에 상장을 밀어붙이다 이런 결과를 내놓을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솔리다임 IPO 시기도 SK하이닉스가 언제든지 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사전에 여론을 만들고 정부의 협조 아래 할 수 있었던 것을 경영진으 오만함으로 밀어붙이다 이런 꼴을 당한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지금 실적은 운이 좋았을 뿐 사이클이 꺽이면 또 적자로 돌아설 수 있는 천수답 형태의 사업구조로 최태원 회장은 메모리반도체 사이클이 바뀌었다고 강변하지만 장삿꾼 말은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최태원회장이 더 오를 것이라고 한 SK하이닉스 주가는 ADR 상장 시기의 192만원부터 현재 119만원까지 흘러내리기만 한 상황입니다

 

투자자들은 최태원 회장처럼 SK하이닉스로부터 20억원의 연봉을 받는 임직원이 아니라 투자로부터 배당과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자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경영진의 무능의 결과로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폭락의 책임이 경영진에게 있는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SK하이닉스 20261011 메리츠증권.pdf
0.69MB
솔리다임 IPO SK하이닉스 주주가치 20260813 토스증권.pdf
0.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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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자료

안녕하세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 자본시장 합리화의 일환으로 주가 1000원 미만의 동전주에 대해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정책이 실제 5개 종목의 상장폐지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된 이후 주가 미달을 이유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첫 사례로 코스닥 상장사인 티케이지애강, 뉴인텍, 형지글로벌, 바른손이앤에이, 아이스크림에듀 등 5개사의 주가는 23일 종가 기준 모두 1000원을 밑돌았는데 이들 기업은 지난 8월 13일 주가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됐고 이후에도 주가가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날 만큼 회복되지 못하면서 상장폐지 대상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상장폐지 요건 강화 조치에 따르면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이내에 45거래일 연속 주가가 1000원 이상을 유지해야 상장폐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들 5개사에 대해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거래소가 상장폐지를 공시하면 강화된 동전주 상장폐지 규정에 따른 첫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상장폐지가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리매매기간까지 시간이 있어 상장폐지 예정인 상장사들이 법원에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경우 절차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대상에 오른 주연테크와 케이엠제약이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 거래정지 상태로 상장폐지 조치가 중단되게 되었습니다

 

상장폐지 예정기업들은 이 사이 투자자를 찾아 M&A를 성사시키거나 외부 자금을 찾아 유상증자로 자본금을 확충하는 등의 방법으로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신청할 수도 있는데 한국거래소측에서 받아줄지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한국거래소측은 충분히 시간을 주었고 상장사쪽에서 상장 유지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한계기업으로 계속기업기차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다른 종목들과 다르게 아이스크림에듀의 경우 또 다른 상장사가 최대주주로 있는데 최대주주인 시공테크는 지난달 책임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공개매수를 단행하며 동전주 탈피를 시도했으나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양에 실패해 상장폐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공테크는 공개매수 예정주식수로 360만주를 목표로 세웠으나 응모주식은 265만711주에 그쳤고 공개매수 결과 시공테크의 보유 주식은 기존 517만750주에서 782만1461주로 늘었으며,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지분율은 60.9%로 확대됐습니다.

 

 아이스크림에듀의 경우 최대주주인 시공테크가 액면병합의 방식으로 주가 1000원을 넘어설 수 있었는데도 이를 사용하지 않았고 공개매수 가격과 수량도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점에서 인위적인 상장폐지를 노린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에듀의 경우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유아 및 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전용 디지털북 기반의 가정용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아이스크림홈런'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확실한 자기 시장을 갖고 있고 실적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상장폐지가 안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외부 간섭 없이 자기 시장에서 최대주주가 마음대로 경영하기 위해 고의 상장폐지 사례에 동전주 요건이 활용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금융위)260212(보도자료)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pdf
0.39MB
(금융위)260318[별첨]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pdf
1.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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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슬라는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3분기 전체 매출이 280억4천6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는데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숫자를 내놓았습니다

 

테슬라의 주력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205억6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동차 평균 판매가격 하락과 배터리 공급 부족으로 밀린 주문을 소화하지 못하면서 매출 외형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분기 차량 인도량은 48만6천532대로 전년 동기보다 약 2% 감소했고 서비스 및 기타 매출은 46억500만달러로, 1년 전에 비해 33% 늘어났습니다

 

테슬라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2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하향조정했는데 이에 따라 설비투자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내년부터는 투자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2028년에는 수백억달러 규모로 눈에 띄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슬라의 투자 자금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라인, AI 연산 인프라, 사이버캡 생산 확대,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테라팹 반도체 공장 등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는데 이번 파일럿 생산에서 상용 생산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머스크 CEO는 테슬라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 생산량이 100만대에 도달하는데 1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말했습니다

 

테슬라 실적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완전자율주행(FSD) 서비스 활성 구독자 수가 174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해 자율주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머스크 CEO는  "자동차 수요를 이끄는 가장 큰 요인은 완전자율주행"이라고 강조했는데 테슬라는 내년 2분기께 일부 고객 차량에 운전자 감독이 필요 없는 FSD 기능을 제공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머스크 CEO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을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했지만 합병 확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테슬라의 주력인 전기차 분야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추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기아 EV6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의 고성능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와 BYD, 지커 등 경쟁 모델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해 테슬라의 전기차 모델들이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테슬라주가는 설비투자 감소와 스페이스X와 합병 불확실성에 실망한 목소리에 더 주목한 투자자들이 더 많은 모습이라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테슬라 20261022 키움증권.pdf
0.43MB
테슬라 TSLA-Q3-2026-실적발표.pdf
6.40MB
테슬라_20261022_3Q26Review_하나증권.pdf
0.66MB
테슬라_analyst_note_TSLA_2026-10-21_20261022 대신증권.pdf
0.5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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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무로역 주변은 예전부터 영화사들이 많이 몰려 있고 극장도 많아서 다양한 맛집과 술집들이 많은 동네인데 오래된만큼 노포들이 많아서 골목탐방하기 좋은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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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찾은 "충무로쭈꾸미불고기"도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쭈꾸미불고기 맛집으로 반세기의 역사라 연세 지긋한 어르신부터 이십대 초반의 젊은 연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초저녁부터 찾는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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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쭈꾸미불고기"는 50여년의 역사가 있는 맛집이라 워낙 당골이 많기도 하지만 초저녁부터 자리가 차기 시작해 금새 자리가 거의 차버리는 전통있는 맛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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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홀이 큰데도 금새 자리가 다차서 안쪽에 홀을 열고 손님을 받기 때문에 자리가 금새 차기도 하지만 오래 기다리지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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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쭈꾸미불고기"는 1층과 2층으로 자리가 많기도 하지만 그 만큼 찾는 손님이 많은 맛집이라 저녁시간엔 조금 이른 시간에 찾던지 저녁 밥 때를 피해서 가는 것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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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쭈꾸미불고기" 메뉴판은 단촐한데 쭈꾸미불고기는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고 모듬메뉴에는 키조개가 추가되고 쭈꾸미야채볶음밥이 식사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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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쭈꾸미불고기"는 쭈꾸미불고기를 주문하면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나오는데 국물이 찐하고 맛있어 메인메뉴라고 해도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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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불고기는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구워주는데 숯불의 불맛이 코팅되어 진짜 매콤달달한 맛에 불맛이 느껴지는 술을 부르는 쭈꾸미 불고기를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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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불고기 양도 적당하고 부드러원 술안주로는 엄지척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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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년이라는 반세기동안 당골을 늘려 갈 수 있는 저력은 역시나 맛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는데 다른 식당에서 먹어본 쭈꾸미와는 부드러움과 매콤달콤한 맛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맵기만한 쭈꾸미와 확실한 차별화된 맛을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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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불고기를 다 먹고 마지막에 식사로 쭈꾸미야채볶음밥을 주문하면 다 볶아서 가져다 주는데 이게 진짜 맛있는 쭈꾸미야채볶음밥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 주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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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가 포장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녁시간 쭈꾸미불고기를 드신 분들이 집에 있는 가족을 생각해 포장해 가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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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쭈꾸미불고기를 먹기 위해 다시 찾고 싶은 맛집입니다

충무로쭈꾸미불고기 본점 서울 중구 퇴계로31길 11

충무로역 농협빌딩 골목 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식당 전경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요일은 쉽니다

모든 메뉴 포장됩니다

내부모습

내부 모습

충무로쭈꾸미불고기 소개 신문기사

주인장이 임영웅 팬인가 봅니다

메뉴판(2026년 10월 기준)

된장찌개 진짜 맛있습니다

충무로쭈꾸미불고기 기본 셋팅

숯불구이라 불맛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쭈꾸미에 고추장 양념을 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잘 구워줍니다

불맛이 코팅되어 진짜 맛있습니다

2인분 추가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일하시는 분들이 잘 구워줍니다

마지막 식사로 쭈꾸미야채볶음밥 주문했습니다

쭈꾸미야채볶음밥 2인분인데 매콤달달한 맛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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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현승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3.0%로 동결을 결정하고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7, 8월 연속 두 번 금리 인상으로 정책 여력을 확보했다"며 "시장 상황에 쫓기지 않고 국내경제 여건에 맞게 정책을 펼 수 있는 운신의 폭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신 총재는 지난 2회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지난 8월 당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연속 인상은 관례에서 벗어난 조치였고, 그만큼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보냈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무역수지 흑자가 큰 폭으로 발생하고 있는데도 원달러환율이 1,500원대 근접하면서 수입물가 상승에 우려가 커지던때 연석해 금리인상을 하면서 시장에 한국은행이 원화약세를 용인하지 않겠다는 신호를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입물가가 올라가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강화시켜 물가상승을 가져오기 때문에 원화강세를 유도해 이를 선제적으로 막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실제로 원달러환율은 연속 금리인상과 함께 큰 폭으로 하락해 1,300대로 안착하는 모습입니다

 

신현승 한국은행 총재는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통해 긴축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명한 신호를 시장에 주었는데 증시는 이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부 투를 받아야만 계속 기업가치를 가질 수 있는 로봇과 2차전지, 바이오 등 수익성이 의심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2차전지와 로봇은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고 새롭게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는 섹터라 실적만 갖고 평가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완성품을 만드는 로봇주들이 올 하반기부터 로봇 양산에 나서기로 한 이상 관련 부품업체들에게도 실적호전이 호기가 되고 있고 2차전지주들에게는 로봇배터리 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고 기존 전기차배터리 시장도 케즘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ESS 시장에서 LFP배터리 양산으로 생산량 자체가 늘고 있어 실적호전의 호기라 할 수 있습니다

 

로봇주들은 3분기 이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고 내년 CES 2027 에서 피지컬AI에 대해 진전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저가매수의 기회를 주고 있다고 할 수 있고 로봇배터리 시장을 새롭게 갖게되는 2차전지주들은 ESS향 LFP배터리 양산과 내년 전고체배터리 양산 그리고 로봇배터리 양산 기대감에 실적호전으 ㅣ호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으로 매물이 출현하는 것은 저가매수의 기회가 되는 것으로 3분기 실적발표가 주가 방향을 돌리는 호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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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오토에버가 로봇과 AI, 관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치안·보안 솔루션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공개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를 활용한 통합 치안·보안 운영 모델을 공개한 것으로 순찰로봇과 AI 영상분석, 관제 기능을 결합해 폐쇄회로(CC)TV와 순찰 인력의 부족한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을 공개한 것입니다

 

현대오토에버는 전시 현장에서 모베드 기반 순찰로봇과 AI가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과정을 직접 시연했는데 단순히 로봇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 기획과 구축, 순찰 서비스 운영 안정화, 통합관제,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로봇 시스템통합(SI)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현대오토에버는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파일럿 양산하는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 1000대를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실제 생산라인에 투입해 전기차 양산에 나설 예정으로 전체 로봇을 종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능력을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보행로봇 스팟은 이미 스마트팩토리 경비에 동원되고 있어 이를 통해 현대오토에버는 로봇관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로템과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방사청에 납품하는 방산용 4족보행로봇도 장기적으로 155마일 휴전선에 투입하여 군인력을 대체해 감시 정찰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155마일에 걸처 종합적으로 로봇을 관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IT업체를 넘어 로봇의 관제와 유지보수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의 상반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5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고 3분기 실적이 주가에 선반영되면서 주가조정권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오토에버 2026Q2 실적발표.pdf
0.87MB
현대오토에버 2026.08.14_한화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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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2026.08.20_유진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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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외식 브랜드 ‘새마을식당’이 미국 시장에 진출해 빠르게 정착하며 실적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새마을식당은 2023년 미국 텍사스주 캐럴턴에 개점, 올해 9월 말 기준 월평균 매출이 2023년 개점 첫해보다 약 70% 늘었고 지난해에는 개점 첫해 대비 38% 매출이 성장했습니다.

 

미국에서 새마을식당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K콘텐츠를 통해 K푸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미국인들에게 주어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수요를 늘려주고 있기 때무입니다

 

미국인들은 K콘텐츠 안에서 많이 봐왔던 K푸드를 소비하기 위한 한식당을 찾고 있는데 새마을식당은 대중화 된 브랜드와 미국인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마을식당은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도 성과를 올리고 있는데 태국에서는 지난해 기준 14개 매장이 점포당 월평균 약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몽골에서도 올해 상반기 신규 매장 2곳을 열며 점포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1.9% 감소한 1628억원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 중에 있어 실적반전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국내 언론의 비우호적인 보도에 국내 시장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가맹점주들에 대한 대규모 지원에 나서고 있고 이는 고스란히 본사의 손실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국내 프랜차이즈 중 수익이 나지 않고 논란이 발생하는 브랜드를 정리하고 해외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소스사업을 늘려 본사 수익을 늘리는 쪽으로 사업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더본코리아는 온라인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이며 이미지 회복에 나서고 있는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서 회사와 임직원 등을 상대로 반복적인 욕설이나 비방,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속성상 이미지가 중요한데 최근 언론의 비우호적인 보도와 온라인 여론에서 큰 타격을 받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에 나선 모습입니다

 

지난해 8월 빽다방·홍콩반점·역전우동·한신포차·새마을식당 등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들은 일부 유튜브 콘텐츠에서 허위 정보가 확산하면서 실제 매장 운영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본사 차원의 대응을 요구한 것도 정책 변화에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의 실적이 바닥을 찍고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주가도 회복세를 나타내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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