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30% 이상 끌어올리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4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723억원, 영업이익 9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0%, 30.1% 증가한 수치로 어닝 서프라이즈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3조19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2727억원으로 0.2% 늘었는데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 개선에도 지누스의 실적 부진이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의 3분기 매출은 61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41억원으로 27.8% 늘었는데 패션과 럭셔리 상품군의 판매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월 200만명이 넘는 해외 관광객 입국자들 중 백화점 입객수가 증가하면서 외국인 고객 매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면세점 부문도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3분기 매출은 36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13억원 대비 19억원 늘었는데 3분기 원화강세가 추세적으로 나타나면서 환율역효과가 나타난 것이 수익성 개선의 발목을 잡은 꼴입니다
미국이란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료가 급등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수가 매달 200만명을 넘고 있고 이들이 현대백화점과 면세점을 찾으면서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의 공화당이 대패하면서 미국이란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앞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항공유 가격이 안정화되어 항공료가 인하될 경우 더 많은 외국인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여 현대백화점 실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런 실적을 기반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는데 현대백화점은 보유 자사주 23만2460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으로 배당도 늘려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의 계열사로 가구전문점인 지누스의 실적이 개선되는 내년에 본격적으로 전사실적의 점프업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97,000원으로 현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구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3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압승(블루 쓰나미)을 거두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리스크였던 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8%대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의 압승으로 트럼프의 미국이란전쟁에 대한 미 의회의 예산증액이 제동이 걸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고 이에 따라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풀릴 것이란 기대감이 국제유가 급락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가격이 다시 8%대 폭락세를 나타내며 배럴당 88.12달러로 마감하며 90달러 이하로 내려가고 있고 유럽의 북해산 브랜트유도 8.67% 폭락하며 배럴당 94.62달러를 기록하여 역시 100불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공화당의 대패가 확인되면서 MAGA의 대표격인 JD 밴스 부통령은 "공화당이 패배한 결정적 이유는 이란 전쟁 때문"이라며 유권자들이 고물가와 전쟁에 대해 심판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양원을 장악한 민주당 지도부(척 슈머 원내대표 등)가 "전쟁 종식과 생활비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전쟁 자금 규제 및 외교적 타결 압박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포스트 트럼프 시대 MAGA의 지지를 등에 업고 차기 대선에 나서려하고 있지만 이번 중간선거 대패로 2인자 자리도 위태롭게 된 상황이라 집권당인 공화당이 트럼프 정부와 거리를 둘 것으로 보여 트럼프 정부는 1기 때와 같은 식물정권으로 아무일도 못하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 비즈니스(패밀리 비즈니스) 및 개인 자산 포트폴리오는 국제유가 및 중동 전쟁 상황과 매우 밀접하게 얽혀 있기에 호락호락하게 물러설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미국 하원 하원 경제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보유한 개인 석유 및 가스 분야 투자 자산 가치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평균 43% 증가해 전쟁으로 가장 큰 돈을 번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트럼프 일가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2026년 3월부터 8월 사이 엑슨모빌(ExxonMobil), 셰브론(Chevron) 등 대형 정유사 주식을 최소 470만 달러에서 최대 1,750만 달러어치 집중 매입해 2025년 말 기준 최대 4,600만 달러였던 에너지 포트폴리오 가치는 2026년 10월 기준 최대 8,160만 달러(약 1,100억 원)로 두 배 가까이 수익을 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사모펀드 '1789 캐피털 마케팅(1789 Capital Management)'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방 수주가 늘어난 여러 방위산업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직간접적 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어 미국이란 전쟁으로 수익을 챙겼다는 비아냥을 듣고 있습니다
에릭 트럼프와 트럼프 주니어가 상장을 준비 중이던 군사 계약업체 '파워어스(Powerus)'는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9,000만 달러 규모의 드론 요격기 계약을 따내기도 해 미국이란전쟁으로 트럼프 패밀리가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다는 두시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사위 재레드 쿠슈너가 운영하는 사모펀드 '어피니티 파트너스(Affinity Partners)'는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석유 자본(오일머니)으로부터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미국이란전쟁으로 큰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 상하원 의회 권력을 차지한 민주당은 트럼프와 그의 가족이 미국이란전쟁을 이용해 돈벌이를 했다고 국제유가 급등의 수혜를 트럼프 패밀리만 누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의회 청문회와 국정조사로 이해충돌 사항을 밝히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일가가 미국이란전쟁으로 국제유가 급등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돈벌이를 했다면 이는 대통령 권한을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한 혐의로 탄핵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패밀리비지니스가 실제 탄핵사유로 밝혀질 경우 트럼프는 1기 때와 같이 MAGA들을 의회와 싸움에 끌어들일 수 있어 불안감을 키워주고 있는데 트럼프가 윤석열처럼 대권을 사용해 미국 의회를 겁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미국 군부가 트럼프의 명령을 거부할 수 있어 결국 1기 때와 같은 MAGA와 사병화된 ICE를 활용해 의회권력을 무력화하려할 가능성이 있어 불확실성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윤석열과 같은 최후를 맞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오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 윤석열의 내란에 대해 조희대 사법부가 무죄를 선고하는 상황이 만들어지자 윤석열이 왜 내란을 일으켰는지 황당하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 과연 트럼프가 윤석열의 길을 갈지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트럼프 일가의 패밀리비지니스가 미국 의회에 견제를 받게 될 경우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인플래이션 압력도 납아질 수 있어 증시에는 호재가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예상하던 데로 미국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 다수당이 되면서 의회권력이 미국 민주당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강하게 미국 민주당을 비난했지만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와 그의 내각 장관들을 탄핵할 수 있는 의회의석을 확보하자 몸을 사리는 모습입니다
미 선거 개표 집계기관 디시전데스크HQ(DDHQ)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미 동부시간 4일 오전 5시) 기준 민주당은 상원에서 무소속 연대 의원을 포함해 54석, 공화당은 44석을 확보했고 남은 2석은 당락을 가리지 못한 상황이고 하원에서는 민주당이 241석, 공화당이 149석을 확보했으며 45석은 미결정 상태로 남은 의석을 공화당이 모두 가져가도 민주당은 상·하원 모두 과반을 넘기는데 성공한 상황입니다
민주당은 공화당 텃밭이던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사우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캔자스·아이오와의 상원 의석을 가져왔는데 고물가와 이란전쟁에 대한 불만이 공화당 강세 지역까지 흔들고 있는데 공화당이 탈환을 노렸던 조지아와 뉴햄프셔의 민주당 의석도 지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미국 중간선거는 반트럼프 정서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 빅테크들은 대규모 자금을 트럼프 진영에 몰아주었지만 돈으로 표를 사는데 실패할만큼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미국민들에게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인들은 트럼프 2기 이후 ICE들에 의해 민주당 우세지역에서 반이민정책을 펼치면서 미국인들에게 총질을 해대며 사망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심대한 도전으로 인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인들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다 미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반기고 있는 모습으로 친트럼프 진영인 MAGA들도 이란과 전쟁을 하고 있는 트럼프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투표장에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모습입니다
공화당 내에서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패배를 공화당의 패배가 아니라 트럼프의 패배로 책임을 돌리고 있는 모습인데 향후 미국 공화당은 트럼프 임김을 줄이며 당을 재편할 것으로 보여 MAGA들의 목소리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공화당 내 극우 개신교의 지지를 받고 있는 MAGA들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MAGA들이 트럼프를 먼저 버릴 지 공화당이 MAGA들을 먼저 버릴지 두고 봐야 할 상황입니다
미국 민주당은 대승을 거두었지만 민주당이 잘 했다기 보다는 반트럼프 정서가 강해 민주당이 어부지리를 얻은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공화당의 아성인 텍사스주 상원의원마져 민주당에 넘어간 것은 대통령을 2명이나 배출한 텍사스주의 부시일가가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면서 전통의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에 표를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의회 권력이 민주당에 넘어가면서 트럼프의 통상정책과 안보정책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 트럼프 2기 2년동안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만행과 동맹국들에게 트럼프가 보인 냉대가 어느 정도 감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미국 민주당은 우리나라가 미국 현지에 직접투자하는 첨단산업에 대해 고마움을 갖고 있는 데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국 내 첨단기술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어 트럼프의 일방적인 관세정책에 의회차원에서 브레이크를 걸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반이민정책에 동원된 ICE들에 대한 지난 2년여 간의 범죄행위에 대해 미국 의회 차원의 청문회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ICE들의 만행이 줄어들게 될 것 같습니다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의 AI인프라투자에 일부 제동을 걸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 빅테크들이 회사채를 찍어가며 투자를 하고 있어 민주당이 AI인프라투자를 막을 순 없어 보입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으로 LG에너지솔루션 2차전지 공장을 건설하다 이민법 위반혐의로 체포되고 억류되었던 한국인 노동자들 300여명이 트럼프 정부를 상대로 민형사소송을 시작했는데 미국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부담을 덜게 되었습니다
미국 조선업 부활 프로그램인 마스가프로젝트는 미국 민주당도 지지하는 사안이라 변함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만 관련 법 개정에 있어 미국 내 조선소에서 미해군의 군함을 건조해야 한다는 규제법은 개정이 어렵지 않나 예상되어 HD현대그룹도 미국 내 조선소 인수를 통해 미 해군의 신형 군함 건조 발주를 수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가 의회권력을 잃게 되면서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전시작전권 환수 문제와 핵추진잠수함 확보와 핵연료봉 재처리 문제들은 트럼프만 상대할 것이 아니라 미국 의회에도 로비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이 되어 의회권력을 확보한 상황에서 트럼프와 그 일가의 패밀리비지니스에 대한 미국 의회의 조사와 청문회가 열리게 된다면 트럼프가 비상대권을 행사해 미국 의회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미국의 각주들이 트럼프의 명령을 따를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중간선거 결과를 부정선거라고 하지 않고 고부고분한 이유가 대통령의 비상대권을 사용하려는 것일 수도 있어 미국 민주당이 마냥 기뻐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DB하이텍은 8인치(200mm) 웨이퍼 기반의 특화 성숙(레거시) 공정(90나노~180나노 이상)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고 8인치 기반 차세대 전력반도체(SiC·GaN) 공정이 핵심기술이라 삼성전자의 8인치 파운드리 사업 철수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8인치 파운드리 사업 축소 및 2030년 완전 철수 방침을 밝히면서, 국내외 팹리스 고객사들의 대체 생산처로 국내 대표 8인치 파운드리 기업인 DB하이텍이 독보적인 반사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대만 TSMC와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대형사들이 12인치 첨단 공정에 집중하는 사이, 전력관리반도체(PMIC) 등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어 DB하이텍의 공정 가동률은 90~98%에 달하며 단가 인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로 인해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주로 8인치 파운드리 라인에서 만들고 있는 반도체라 DB하이텍이 부르는 것이 가격이 되고 있습니다
DB하이텍은 기존 주력인 6인치 파운드리에서 8인치 파운드리 공정을 확대하며 삼성전자가 철수하는 시장에 새로운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며 존재감을 띄우고 있는데 중국 파운드리 반도체가 경쟁자로 대두되지만 저가출혈 경쟁을 지양하고 고부가가치 초고전압 BCD 공정 및 SiC, 질화갈륨(GaN)과 같은 고부가 화합물 반도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DB하이텍의 3분기 실적은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상반기 실적성장의 연장이 이뤄질 것으로 ㄱ대되고 있습니다
쿠팡 모회사 미국 쿠팡Inc가 발표한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 14조 2209억 원(99억 62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고정환율 기준) 증가해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 6423억 원(4억 5000만 달러)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미국 쿠팡Inc의 3분기 당기순이익도 -71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는데 한국인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오만한 대응에 한국인들을 분노케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쿠팡Inc는 누적 영업손실 1조 8318억 원, 누적 당기순손실 1조 9608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2억 4800만 달러)이 반영된 소실로 이를 빼면 영업손실은 2억 200만 달러(약 2885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쿠팡Inc의 이번 3개 분기 누적 영업적자 규모는 1조8천318억원으로, 쿠팡Inc가 연간 흑자를 기록한 2023∼2025년 3년 합산 영업이익(1조8천987억원) 규모에 육박하고 또 회사 창립 이후 역대 최대 연간 영업적자를 냈던 2021년(1조7천88억원)을 넘어선 수준입니다.
미국 쿠팡Inc는 10년 이상 적자를 감수하며 로켓배송 인프라를 갖춘 뒤 2023년에야 흑자를 내기 시작했는데 3분기 만에 그동안의 이익이 모두 까먹은 셈입니다
미국 쿠팡Inc가 매출외형이 성장했는데도 대규모 영업적자를 낸 것은 한국민들을 분노케한 개인정보유출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로비해 한국 정부에 압력을 넣는데 너무 많은 돈을 사용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 쿠팡Inc가 진심어린 사과보다는 미국 정부와 의회를 움직여 한국 정부와 한국인들을 굴복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을 보이는데 앞으로 한국 정부는 재벌대기업들의 대형마트에 규제를 풀어줘 쿠팡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해 줄 가능성이 커 쿠팡의 성장은 한국에서 더이상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쿠팡Inc의 한국정부와 한국인에 대한 정책이 바뀌기 전에는 한국인들의 분노가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쿠팡을 이탈하는 고객들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흑자전환은 점점 더 어려워 보이고 있습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전후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정청래 전 대표와 지지자들을 신천지 신자로 음해한 발언에 대해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사과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과는 집권여당 대표라는 자리를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과 음해까지 해대며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식의 20세기 후진국 한국의 작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사람들이 20세기 전근대적인 시각과 생각으로 시대착오적인 언행을 일삼으며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여론에 반하는 짓들을 벌여 국민들에게 큰 상처를 줘왔는데 이제는 집권여당의 대표라는 자가 국민으힘이나 할 짓을 해대며 어물쩍 넘어가 다음 총선에서 공천권을 끝까지 행사하겠다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탄생시킨 수권정당으로 국민들에게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는 정당인데 그런 집권여당의 대표인 자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라면 누가 집권여당의 정책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과가 비공개 의총에서 나오고 울먹이기까지 했다는 언론의 보도를 받아보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김민석 대표는 끝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이 우스워 보여 소속 정당 국회의원들 앞에서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어물쩍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천지 발언으로 피해를 보고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한국민주주의를 지켜온 정통 민주당 지지자들로 굴러들어온 김민석 대표가 혹한의 찬바람을 맞아가면 민주당을 지켜온 한국민주주의를 신뢰하는 국민들을 모욕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된 대선에서 대선 전날 재벌회장 출신 정몽준 의원쪽으로 배신하고 날아간 철새정치인으로 오랜 야인 생활 끝에 다시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했고 이후 이재명 정부의 첫번째 국무총리를 하고 이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되었지만 그가 중요한 직을 맡고 있을 때 한 짓이라고는 개혁과는 거리가 먼 짓들을 벌이며 자신의 대통령 꿈만 키워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은 한국민주주의의 가장 큰 도전이고 위협이 되었는데 한국민주주의를 신뢰하는 국민들에 의해 좌절된 것이지만 이를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정리할 책임을 가지는 집권여당의 대표이자 이재명 정부의 총리였던 김민석 대표는 국민적 여망과 다른 짓만 벌여왔고 결국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의 발목을 잡는 계륵같은 존재로 전락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의미의 선진국으로 올라서기 위해 마지막 허들이랄 수 있는 사법개혁을 앞두고 있는데 서울대 법대 출신 판사들의 밥그릇 지키기에 김민석 대표가 같은 서울대라고 눈치만 보며 시간만 끌다가 결국 국민적 반감으로 개혁동력마져 상실시키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한국민주주의에 대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울먹이며 신천지 사과를 하고 어물쩍 넘어갈 것이 아니라 당연히 당대표 사퇴를 해야 할 것입니다
김민석 대표는 신천지 사과로 조희대에 대한 국정조사도 어물쩍 연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국민들에게 조희대 대법원장의 반헌법적 사법부 운영에 대해 알리는 장으로 국정조사를 이용하겠다는 한심한 짓꺼리로 시간만 낭비하고 조희대와 밥그릇지키기에 나서는 일부 판사들에게 반발할 수 있는 시간과 자리를 만들어 준 꼴로 결국 조희대 탄핵으로 한국민주주의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에게 한두번 속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또 속아주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공직을 해서는 안될 기회주의자들로 김민석 대표와 함께 한국민주주의의 본류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떠나야 할 사람들입니다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해대며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는 이기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정치인들은 21세기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공직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미국과 유럽같은 서구에서 "거짓말쟁이"라는 말이 가장 큰 비난이 되는 것은 신뢰사회를 서구가 오랜 역사속에 만들어 냈기 때문인데 신뢰사회를 해치는 거짓말쟁이들이 서구사회의 근간을 위협하는 악당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20세기 이승만 독재와 박정희 군사정권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정권을 거치고 문민정부 시대를 거쳐 21세기 한국민주주의를 꽃피웠던 참여정부가 탄생할 수 있었고 이런 역사적 흐름을 기반으로 선진국 문턱에 도착해 있는 상황입니다
구한말 원님재판을 일삼던 조선의 기득권 유생들이 결국 나라를 일제에 팔아먹고 일제의 법복을 입고 판사가 되어 독립운동가들을 처벌해 오다 일제강점기가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하고 무조건 항복으로 끝나는 날 일제법복을 벗고 미군정의 법복으로 갈아 있었던 법관들이 이후 이승만 독재정권에 기생하고 박정희 군사정권에서 사법살인을 저지르며 부귀영화를 누리다 민주화 시대에 법을 이용해 여전히 선량한 시민들을 하루 아침에 죄인으로 만들며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으니 이들이 한국의 선진국 문턱을 가로막고 있는 마지막 허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못 들어가는 결정적 이유가 외국인투자자들이 우리나라에 투자해 권력실세와 재벌오너일가들과 이해상충이 발생했을 때 우리날 사법부가 결코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법정의가 이뤄지지 않은 대한민국은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는 것으로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 나라가 부자가 되어 대한민국 여권으로 북한을 제외하고 못 가는 나라가 없다지만 우리나라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는 외국인투자자들이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한국 사법부에 의해 여전히 후진국인 중국과 같은 대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개혁도 국민들이 지지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이고 사법개혁도 국민들의 지지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판사에게 재판받을 권리가 있지만 지금 보여지고 있는 판사들의 모습은 결고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서울 한복판이랄 수 있는 여의도에 중무장한 특수전 군인들이 국회를 침탈했을 때 비무장 국민들이 맨몸으로 막아섰고 헌법을 지켜내고 한국민주주의를 복원해 내는데 성공했지만 조희대 사법부는 자기들 밥그릇 지키기에 한국민주주의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에 중요임무를 수행한 군간부들이 무죄라는 판결을 아무렇지도 않게 판결하는 판사가 과연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유혈사태가 날뻔한 계엄군의 국회침탈에 대해 아무일도 아니라는 헤프닝으로 취급하는 것 같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빵을 달라고 소리치던 프랑스 파리 여성들의 요구를 무시하던 프랑스 부르봉 절대왕정이 분노한 프랑스인들의 폭력적인 혁명으로 끝장 났다는 사실을 조희대 사법부의 판사들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사법개혁을 방해하고 막아서다가는 분노한 한국시민들이 사법부에 쳐들어가 국민들 손에 의해 그 높은 법원 판사 자리에서 끌어내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국민들을 끝까지 무시하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악어의 눈물같은 신천지 사과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고 국민들의 분노에 정치권이 답을 해야 할 겁니다
투자자로서 한국민주주의를 신뢰하고 경제민주화를 달성하기 위해 사법개혁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대한민국이 진정한 의미의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마지막 허들 사법개혁에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깨끗한나라 주력사업은 백판지를 생산하는 제지 부문과 화장지, 생리대 등을 생산하는 생활용품 부문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는데 지난 몇년동안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원재료가 되는 펄프 가격과 각종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실적부진에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몇년간 실적회복을 위해 사업구조조정을 실시해 돈이 안되는 사업은 정리하고 수익이 될 수 있는 펫용품 신규사업에 진입하는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1,363억 원, 영업이익 6억 2,0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깨끗한나라 생활용품은 동남아와 중국 등의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서고 있는데 특히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베트남과 싱가폴 그리고 중국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중국의 관세 인하 및 다자녀 허용 정책(2015년 전후)에 맞춰 알리바바 그룹의 티몰(T-mall)과 징동닷컴(JD.COM) 등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잇따라 입점하며 젊은층을 공략하고 있는데 과거 오프라인 유아용 기저귀 수출 중심에서 현재는 젊은층 위주의 온라인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3세 경영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3세중 장녀인 최현수 회장이 개인지분 7.7%를 보유하고 있고 장남인 최정규 상무가 16.1%를 보유하고 있어 언제든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20%대 주요주주인 희성전자가 인척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관계로 최정규 상무와 최현수 회장 사이에 균형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깨끗한나라는 3세가 모두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언제든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엄존하고 있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저PBR종목 리스트를 올리면서 깨끗한나라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PBR을 끌어올리기 위해 주가부양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깨끗한나라의 주가 급등은 실적과 관련 없이 저PBR종목명단 공개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 같이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볼 수 있어 추격매수하기에는 실체가 없어 보입니다
애플의 2026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숫자를 공개했지만 내용면에서 성장을 이끌었던 중화권 시장에서 매출둔화가 나타나면서 실적 피크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애플은 4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약 1,540억 달러(시장 예상치 상회, 전년 동기 대비 약 11% 증가한 1,133억 9,000만 달러 규모 전망치 상회)를 내놓았고 순이익은 약 290억 4,000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약 6% 증가로 최근 6개 분기 중 가장 낮은 증가율)를 내놓으면서 실적피크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애플은 AI기술을 접목한 아이폰18프로 시리즈의 판매호조로 실적성장을 이어갔지만 주력시장이 되고 있는 중화권 시장에서 매출액 175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187억 5,000만 달러)를 약 12억 1,000만 달러 밑도는 숫자를 내놓아 중화권 시장에서 실적이 둔화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여기다 애플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는 서비스 부문에서 앱스토어 및 구독 서비스 성장이 이어졌으나 글로벌 규제 압박과 수수료 구조 변화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어 실적피크 우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애플이 출사표를 내놓은 폴더블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 듀오가 크랙게이트로 초기 판매율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는데 불량폰에 대해 신형폰으로 교체해 주고 있지만 생산량 자체가 적고 고가의 폰이라 출시하자마자 불량이 났다는 점에서 제품 신뢰도에 큰 상처가 되고 있고 폴더블폰 시장에 애플의 안착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원재료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반영할 수 없어 마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실적 피크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경쟁에서 한발 떨어져 있었던 것이 AI버블론에 수혜를 입었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AI스마트폰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려가고 있고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어 애플 성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AI에이전트 활용에 스마트폰이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애플 아이폰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원가상승으로 마진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수익성 훼손을 돌려 놓을 한방이 불확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CEO 교체로 불안감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신임 터너스 CEO가 능력을 확인시켜주는 혁신을 보여줘야 애플주가의 방향을 확실하게 돌려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씨엔에스는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사업의 강력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견고한 경영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LG씨엔에스 2026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연결 매출액은 1조 6,643억 원, 영업이익은 1,3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15.0% 증가하고 있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씨엔에스는 전통적인 SI(시스템 통합) 비중을 낮추고 클라우드 및 AI 데이터센터 운영 수익 등 AX 기반 매출 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LG씨엔에스는 클라우드 용역과 AX 기반 사업 확대로 전체 매출 성장을 가져오고 있고 최근 수주한 주요 금융권 차세대 DX 구축 사업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LG씨엔에스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30메가와트(MW)급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완료하며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그룹과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합작법인(KMG)이 발주한 본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인 후속 단계 설계 및 추가 구축이 마무리되면 전체 수전용량이 400MW 규모의 인도네시아 대표 대규모 AIDC로 확대됩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씨엔에스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DC프로젝트에는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까지 함께 참여하여 One LG의 시너지를 구현하고 인니AIDC시장을 선점하고 주변 동남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전략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전역으로 사업 영토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LG씨엔에스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0만원으로 현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