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비주는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히알루론산(HA) 및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스킨부스터(Skin Booster) 및 필러(Filler) 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여 제조·판매하는 수출전문 기업입니다.
바이오비주의 주력제품은 스킨부스터로 피부의 전반적인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피부 컨디션에 도움을 주는 유효성분들을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 또는 도포 후 침투 방법 등을 이용하여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시술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필러제품은 '코레나 프리미엄(COLENA PREMIUM)'과 '칸도럽(CANDORLOV)'이라는 필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식약처 허가 및 유럽 CE 인증 획득을 진행중인데 중국 이외에 수출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바이오비쥬는 필러제품에 있어 자체 제조시설을 통해 브랜드 업체의 의뢰를 받아 제품을 생산하는 OEM 브랜드(당사의 원천기술과 제조방법, Recipe를 적용하여 허가 및 생산, 공급하는 기술주도 Brand Launching 방식)의 제조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비쥬는 26일 피부미용 필러 제품명 ‘코레나(COLENA)’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는데 해당 제품의 모델명은 ‘코레나 프리미엄 필러 소프트 몰레큘’로 이 필러는 리도카인이 포함된 가교결합 히알루론산을 피하에 주입해 물리적인 수복을 유도함으로써 코입술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이오비쥬는 스킨부스터와 필러 등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데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74.2%로 해외 시장은 중국 비중이 가장 높아 수출지역 편중이 리스크로 지적되고 있어 수출지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비쥬는 상장 첫해인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줄었고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전년 대비 54.2% 감소했는데 지난해 필러 매출액이 26억원으로 전년 대비 38.1% 감소한 데다 판매관리비용이 117억원으로 2배가량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바이오비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0억원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을 기록해 매출외형은 큰폭으로 줄어들었지만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하고 있어 내실을 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바이오비쥬의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9,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지금 주가는 절대저평가 구간에 있는 것이라 판단됩니다
바이오비쥬는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주환원책을 내놓고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예고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주식시장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군 이란 공습 재개 최종 협상 앞두고 이란 압박 목적 단기 군사압박 국제유가 급반등 (0) | 2026.06.11 |
|---|---|
| 스튜디오드래곤 2분기 제작 드라마 흥행성공 올해 25작품 + @ 가능성 (0) | 2026.06.10 |
| 와이랩 대표이사 교체 창업주 경영일선 복귀 오리지널 IP "참교육" 넷플릭스 시리즈 방영 글로벌 흥행 성공 (0) | 2026.06.10 |
| 브이티 유럽과 중동 중심 신규 시장 실적 급증 실적호전 지속 기대감 (0) | 2026.06.09 |
| 애경산업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 미국 캘리포니아 올리브영 매장 입점 (0) | 2026.06.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