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LG전자'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22.01.07 삼성전자와 LG전자 2021년 잠정실적 발표 어닝서프라이즈
  2. 2021.12.31 미국 CES 2022 글로벌 대형IT 빠진 자리 우리 대기업들이 커버한다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주제
  3. 2021.12.16 동원산업, 신세계푸드, CJ제일제당 식품업계 외식시장으로 자연스런 외도 수요창출과 수익다변화 추진 2
  4. 2021.12.15 대신증권 LG전자 분석보고서 사라는 건지 팔라는건지 해석하기 난해하다
  5. 2021.12.13 유진로봇 삼성전자 로봇사업부 확대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
  6. 2021.11.30 일본 전산(니덱) 국내 대형 공조업체 한온시스템 인수 초읽기
  7. 2021.11.21 애플카 관련주 애플 자율주행전기차 런칭 스케줄 공개에 묻지마 매수세 유입
  8. 2021.11.08 한국전자전(KES 2021) 스마트폰 없는 LG전자 로봇과 미용기기가 대신한다
  9. 2021.10.28 LG전자 2021년 3분기 실적발표 분기 사상 최대 기록
  10. 2021.10.13 LG에너지솔루션 미국GM 쉐보레볼트EV 리콜비용 급증 우려 IPO연기 가능성
  11. 2021.09.30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한국산 가전제품 수입금지령
  12. 2021.09.09 애플 자율주행전기차 완성차 업체와 협력 실패 직접 만든다
  13. 2021.09.03 신성델타테크 미국GM 볼트 리콜 충격 회복 중 LG전자 애플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 가능성 수혜 기대감
  14. 2021.08.24 LG에너지솔루션 미국GM 쉐보레 볼트EV 추가리콜 영향 기업공개(IPO) 연기 가능성 1
  15. 2021.08.23 LG화학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볼트EV' 모델 1조원대 추가 리콜 소식에 급락세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YGnyoRv2_nk

안녕하세요

삼성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9~12월)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6조원, 영업이익 13조80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는데 삼성전자는 이날 2021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이같이 공시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창사 이래 분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 매출로 전년 같은 기간 61조5500억원 대비 2.73% 증가했는데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3분기(7~9월)에도 73조9800억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고 불과 3개월 만에 신기록을 경신한 것이며 또 영업이익도 전년 4분기 9조500억원 대비 52.49%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뜻밖의 코로나19발 특수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액은 279조4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전년 236조8100억원 대비 17.83% 증가했고 삼성전자 종전 최고인 2018년 243조7700억원을 3년 만에 넘어섰습니다.



연간 영업이익도 51조5700억원으로 집계돼 전년(35조9900억원) 대비 42.29% 늘었는데 지난 2018년(58조8900억원)과 2017년(영업이익 53조6500억원)에 이은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이익을 거뒀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의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와 비교해 매출액은 전망치(276조3398억원)를 웃돌았으나, 영업이익은 전망치(52조6860억원)에 미치지 못했고 다만 증권가 등에서는 이는 특별 성과급 1조1000억~1조2000억원 등 일회성 비용이 지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호황의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는데 당초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부문인 메모리 반도체 D램 시장이 지난해 4분기 침체기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의 실적 호조세가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연말까지 D램 시장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실현에 기여했고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 만 3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바일(IM) 부분에서도 3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 '갤럭시Z플립3' 등의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급 연간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는데 업계에는 연초부터 삼성전자의 올해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올해 삼성전자가 지난해보다 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 올해 연간 매출액은 301조7532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연간 영업이익도 지난해보다 8.26% 증가한 55조8278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7일 오전 컨퍼런스콜 방식의 '2021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와 질의 응답(Q&A)를 갖는다.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LG전자의 연간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7일 LG전자는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74조7219억원으로 전년보다 28.7% 증가했다고 밝혔는데 역대 최대치로 LG전자의 매출액이 70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3조8677억원으로 전년보다 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020년 3조9051억원에 이어 역대 2위입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0.7% 증가한 21조90억원으로 역대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은 6816억원으로 21% 줄었다.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용이 상승한 탓입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로 연결기준 순이익과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실적설명회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위기에 강한 기업임을 스스로 증명해 냈는데 가전시장의 성장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국 제조업체의 성장도 두 회사의 빠른 성장을 쫒아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CpKJoW_P_vU

안녕하세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대표가 ‘CES 2022’ 국내 기업 총수로는 유일하게 참석하는데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그룹 미래상을 직접 소개하고 탄소중립 비전을 알릴 계획이었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막판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CES 2022에 참석해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다’를 주제로 그룹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하고, 신개념 로봇을 발표합니다.

 

정 회장은 지난해 세계 최고 로봇기술을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해 로보틱스 사업에 공을 들여왔는데 미래사업의 20%는 로보틱스가 될 것이라며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정 회장은 2년 전 CES에서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S-A1’을 공개했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사업 비전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엔 모빌리티와 로봇을 융합시킨 미래 이동성을 제시합니다.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대표도 처음으로 CES에 참가하는데 정 대표는 직접 발표자로 나서 선박 자율운항, 로봇, 해양수소 밸류체인 등 현대중공업그룹의 미래 로드맵을 제시하고 정 대표는 올해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으로 승진하며 3세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한종희 부회장(DX부문장)이 CES에 참석, 기조연설을 맡는데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CE(소비자가전) 부문과 IM(IT·모바일) 부문을 통합해 출범한 DX부문 수장으로 이번 CES에서 첫 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서는데 기조연설에서 △가전제품 전반으로 확대하는 맞춤형 경험 △기기 간 매끄러운 연결을 위한 협업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상상력 등에 대한 미래 비전을 소개합니다.
 

 

최태원 회장이 빠진 SK그룹은 핵심 계열사 CEO 11명이 출동하는데 ‘동행’(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을 주제로 CES에 참가합니다.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대표를 비롯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장동현 SK㈜ 대표, 김준 SK이노베이션 대표, 박정호 SK스퀘어 대표 겸 SK하이닉스 대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정준 SK E&S 대표, 추형욱 SK E&S 대표,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 등이 참석해 핵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합니다.

 

몇 년전부터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22)에서 우리나라 기업과 기업인들이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데 가전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제품들은 그 해 가전사들이 어떤 방향으로 신제품들을 내놓을지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도 자동차 전장분야에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며 자율주행으로 성장해가는 친환경차의 미래를 제시해 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IT 업체들이 빠진 자리에 우리나라 회사들이 주인공역할을 잘 해 내고 있습니다

 

올 해 CES 2022는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유행으로 불참을 선언한 대형IT 업체들이 많아져 김 빠진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메인스폰서인 미국통신사 T모바일은 스폰서는 하지만 임직원 참석은 없다고 했고 메타와 트위터, 엔비디아는 온라인참여만 한다고 합니다

 

올해 CES 2022의 주제는 '자율주행'과 '모빌리티'로 현대차와 기아의 미래비전과 잘 어울려 정의선 회장이 직접 참석을 결정한 배경이 된 것 같습니다

 

"CES 2022"에서 주목을 받은 기업과 기술은 그 해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0NPcHFGycJY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u-cOHD_Q8pQ

안녕하세요

식품업계가 자사 제품이 가진 특성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들에게 인지도 상승을 위한 '특화 매장'을 열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다시 영업시간, 모임인원 제한이 거론되는 만큼 돈 낭비일 수도 있지만 식품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외식시장에 뛰어들기 전에 징검다리로 활용하는 눈치입니다.



'베지밀 두유'로 친숙한 정식품은 지난 6월 서울로7017 옆 남촌 지역에 '넬보스코 남촌빵집'을 열어 베이커리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소비자들에게 보다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외식사업을 구상하게 됐다는 설명이고 이어 지난달에는 같은 건물 2층에 '넬보스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오픈했는데 이곳에서는 국제 이탈리아 요리학교 '알마' 출신의 강주형 헤드 셰프가 만든 이탈리안 캐주얼 브런치&다이닝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제 딸리올리니와 지중해식 모듬 해산물 그릴 요리, 이탈리안 가정식 브런치, 정통 피자, 스테이크 등이 대표 메뉴로 두유 식빵을 활용한 프렌치 토스트도 맛볼 수 있고 1층 남촌빵집에서는 우유 대신 베지밀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를 론칭한 데 이어 최근 이탈리안 가정식 레스토랑 '포르투7'을 열었는데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 이탈리아 음식을 1만원 초반대에 제공하는 '가성비'를 앞세웠고 가장 큰 특징은 메뉴에 동원그룹 각 계열사의 강점을 살린 식재료가 사용된다는 점으로 동원산업이 엄선한 신선한 연어, 국내 B2B(기업간 거래) 조미식품 1위인 동원홈푸드 삼조쎌텍사업부의 소스를 활용해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동원홈푸드는 용산 아이파크몰 1호점에 이어 내년 초 합정동에 2호점을 출점할 계획이며, 2022년 말까지 10개 이상의 매장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경기 의왕시에 식물성 유산균 '바이오(BYO)'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 '숲 속의 BYO하우스'를 오픈했는데 행사장에는 BYO 유산균을 체험할 수 있는 퀴즈존과 포토존을 마련했고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제품 10일분을 받을 수 있는데 퀴즈존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퀴즈를 풀면 제품 10일분과 다육식물이 담긴 키트도 제공합니다.



CJ제일제당은 이벤트에 참여자 수 만큼의 BYO 유산균을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을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 좋은일에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데 LG전자 '금성오락실'과 연계한 공간으로 뉴트로 콘셉트로 꾸며져 MZ세대의 인증샷 성지로 각광 받고 있고 이곳에서는 신세계푸드 '올반 가정간편식' 중에서도 에어프라이어 전용 '에어쿡' 제품으로 만든 10여종의 메뉴를 맛볼 수 있는데 대표 메뉴는 '청양마요 찰핫도그'와 '쓰윽~ 금성 떡볶이' 등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고 가격대는 1000~5000원대로 책정해 주머니가 가벼운 MZ세대에게 부담없이 다가서게 하고 있습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신선하게 다가가기 위해 외식 브랜드를 론칭했는데 MZ세대를 비롯해 폭넓은 연령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운영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역 상황도 예의주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식품업계는 대표적인 독과점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성장성은 떨어지지만 경기에 덜 민감한 특징이 있어 금리상승기에 경기방어주 성격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섹터입니다

 

최근에 자신들의 고유영역에서 벗어나 외식업계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데 금리인상기에 리스크이면서 또 다른 수익다각화의 신호로 받아들여져 새로운 기회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이런 외식업 진출은 오너일가의 딸들이 주로 많이 뛰어들고 있는데 아들들이 주력사업체를 물려 받는 대신에 딸들은 주력회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연계된 시장으로 진출하여 보다 손쉼게 자신만의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초기 투자비는 기존 상장사 주주들이 부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신규사업이 잘 되면 그 과실은 대부분 오너일가가 가져가기 때문에 상장사 투자자들은 배당금만 깍이는 결과라 투자자 입장에는 좋을 게 없는 계륵같은 사업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넬보스코 남촌빵집
크리스피 프레시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ewTOUKwk4nw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은 15일 LG전자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보다 내년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9만원으로 10% 하향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한 8050억원으로 예상했고 이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인 반면 동사의 내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05%,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1조6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 1분기 영업이익은 성수기 진입과 H&A(가전)·HE(TV) 부문의 신제품 출시 등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전장(VS)사업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반영하면 내년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으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은 TV 중 프리미엄 영역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판매 증가·시장 확대로 LG전자에 반사이익·추가적인 이익 상향이 가능할 전망이고 OLED TV 부문 점유율 1위인 동사는 HE(TV) 사업 내 OLED TV 비중 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의 추가적인 상향이 기대된다는 설명인데 내년 OLED T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한 494만대를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목표주가는 낮추는 보고서를 내놓아서 애초에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목표주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인지 이해하기 난해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지금 대신증권 보고서에서 제시한 수치들을 보면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철수로 인해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고 대규모인력을 지난 1분기에 구조조정하면서 들어간 대규모 인건비에 기저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내년 1분기 실적은 더 좋아질 수 있는데도 목표주가를 낮추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그냥 4분기 장사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때문에 망쳤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이 보고서를 읽는 사람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텐데 내년 1분기가 더 좋을 것이라는 분석으로 더 헷갈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4분기는 연중 가장 큰 성수기로 가전시장에 최대실적을 달성하는 시기인데 이때 너무 많은 실적이 나오면 이를 1월로 이월해 실적을 기록하게 만드는 회계기법이 있는데 세금도 절약하고 내년 실적을 위해 포석을 까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해가 망친 해라면 굳이 4분기 실적을 많이 쌓아 망친 해에 실적을 쌓을 필요없이 1월로 이월해 내년실적을 돋보이게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올 해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때문에 12월 장사가 물 건너간 인상이라 냐년 1월로 넘기는 실적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원래 1분기는 전년 연말의 밀어내기 실적재고를 처리하는 시기라 실적이 연중 가장 낮은 달인데 이렇게 이월 물량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경우가 밌습니다

 

마지막으로 LG전자는 애플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 항상 주시할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대신증권분석보고서20211215.pdf
0.79MB
LG전자 대신증권 추정실적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삼성전자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로봇 사업화TF를 로봇사업팀으로 확대 개편한다는 소식에 로봇간련주 전반에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자동차 전장 분야에서 먼저 진출해 시장을 만들어가던 LG전자를 단번에 따라잡은 방법이 하만 M&A였다는 사실은 이번에도 로봇사업에 삼성전자가 LG전자를 뒤따라는 양상이라 M&A를 통해 역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매수세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로봇관련주 중 항상 M&A에 이름을 올리는 유진로봇은 삼성전자 소식에 개장 초 상한가로 급등하는 모습인데 지금까지 LG전자는 LG전자와 로봇사업에서 협력해 왔다는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유진로봇을 인수하여 LG전자에 엿먹일 것이라는 소문이 시장에 돈 것 같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젊은 구광모 회장에 그런 짓까지 할까 생각되기는 하지만 구광모 회장체제가 들어선 이후 LG그룹이 재계의 싸움닭이 되어왔다는 점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경고차원에서 유진로봇을 인수하여 지금까지 LG전자가 가정용 청소로봇에서 쌓아올린 연구성과를 한꺼번에 빼앗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LG전자는 유진로봇과 함께 국책과제로 청소로봇을 연구개발해 왔기 때문에 유진로봇을 삼성전자가 인수할 경우 그 동안연구성과를 한꺼번에 빼앗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유진로봇은 최대주주 지분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려 놓은 상태라 어디가 되었든 인수자는 안정적인 경영권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Mdgy87pINK4

안녕하세요

정밀 모터 분야의 세계 1위 기업인 일본 전산(니덱)이 국내 대형 공조업체인 한온시스템 인수를 눈 앞에 둔 것으로 알려졌는데 양측은 이르면 다음 달 계약 체결을 목표로 막판 가격 협상을 독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온시스템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는 일본전산에 한온시스템 매각을 위한 주요 합의를 마쳤으며 가격 등 세부 조건을 조율 중으로 매각 대상은 한앤컴퍼니 보유 지분 50.50%와 2대 주주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19.49% 등 총 69.99%로 모건스탠리와 에버코어가 매각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인 한온시스템의 시가총액은 최근 7조원 수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해 6조 원 안팎에서 가격이 결정될 것으로 매각 협상에 정통한 관계자는 예상했는데 다만 양측이 최종 매각가를 놓고 2,000억~3,000억 원 가량 이견을 보여 가격 협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온시스템 매각 예비입찰에는 일본전산을 포함해 글로벌 PEF인 칼라일그룹과 베인캐피털 등 재무적 투자자와 독일 말레, 프랑스 발레오, 일본 칼소닉 칸세이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까지 5~6곳이 참여했는데 국내 유력 인수 후보로 꼽히던 LG전자와 한라그룹은 불참해 한온시스템은 해외에서 주인을 찾게 됐는데 국내 기업들은 전기차 수요 증대로 한온시스템이 생산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에 관심이 컸지만 당초 매각 예상가격이 8조 원까지 치솟자 인수에 소극적으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한온시스템이 코로나19 여파로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 등의 생산량이 감소, 매출 등 실적에서 일부 타격을 입자 매각 몸값은 예상보다 내려간 상황인데 증권업계도 올 해 한온시스템의 예상 매출을 7조 1,820억 원, 영업이익은 3,490억 원으로 이전 보다 하향 조정한 상황인데 IB업계에서는 한온시스템의 단기 실적 하락이 오히려 매각 성사 측면에서는 거래 가능성을 높였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온시스템은 히트펌프와 이컴프레서(E-compressor)를 활용한 통합 열관리시스템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한온시스템은 이 분야에서 일본 덴소(28%)에 이어 시장점유율(2019년 기준) 13%로 세계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내연기관 차량에서 공조는 단순 부품이지만 전기차에서는 전체 성능을 좌우하는데 엔진 없이 냉매를 활용해 실내 냉난방을 하고, 배터리 효율을 높여 주행거리를 늘리며, 전장부품의 발열을 막아 자율주행이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해주기 때문인데 공조 부품의 납품 단가도 내연차보다 전기차용이 최고 3배 비싸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도 가능한 상황으로 한온시스템은 배터리 폐열을 활용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여기에서 히트펌프가 핵심 역할을 하고 있고 테슬라와 현대차가 히트펌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1973년 창업한 일본전산은 전기차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모터 생산에 집중하며 성장했는데 올해 예상 매출 추정치는 17조 8,4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 8,800억 원으로 재무적 투자자 없이 자체 현금 및 자금 조달 능력으로 한온시스템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주로 개인용컴퓨터(PC)와 가전제품 산업용 모터에 주력했지만 최근 전기차 관련 사업 비중을 늘리면서 한온시스템 인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모습입니다.



일본전산은 최근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도 세계 1위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최고경영자로 닛산차 출신을 발탁한 바 있는데 대만 폭스콘과 전기차용 구동모터 생산을 위한 합작사도 추진 중이고 한온시스템과 거래 중인 테슬라와 협력설도 제기됩니다.



다만 양사간 인수가를 둘러싼 줄다리기가 마무리되더라도 최종 매각까지는 변수가 남아 있는데 한온시스템이 수소차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 중이라 해외 매각 시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일본 기업에 국내 주요 자동차 업체를 매각하는 데 부정적 여론이 조성될 경우 해외 원매자만 남은 한온시스템의 매각 자체가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는 셈입니다.

 

한온시스템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조선일보의 사위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일본 인수자를 조선일보의 일본인맥을 통해 구했을 수 있는데 국내 기업들은 너무 비싸다는 판단을 하고 있어 애초에 국내 매각은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볼 때 당장 매각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2대주주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국내 인수자와 손을 잡고 전략적 인수자로 나선다면 LG그룹이 인수에 나설 수도 있어 보이기는 한데 이 경우도 가격이슈가 있어 한앤컴퍼니는 원하지 않는 딜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의 핵심기술을 가진 기업을 일본기업에 빼앗기는 것이라 현대차와 기아로써는 장기적으로 반도체 분야에 일본우익 아베정부가 했던 것처럼 핵심부품에 대한 수출규제 문제에 직면할 수 있어 한온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애플카'가 또다시 국내 자율주행, 스마트카 관련주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데 애플이 2025년 애플카를 출시한다는 스케줄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LG그룹사의 주가는 나란히 강세를 보였고, 인포뱅크, 라닉스는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LG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만1000원(8.98%) 오른 1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LG이노텍은 3000원(1.05%) 오른 28만8000원을 기록했는데 지난 10월 13일 181,000원 저가를 찍고 반등하기 시작해 19일 장중 최고가 295,000원을 찍기도 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이 전기차 개발과 완전한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애플은 일명 애플카로 불리는 자율주행 전기차를 개발하는 '프로젝트 타이탄'을 진행 하고 있는데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9월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자동차 사업 팀장이 포드로 이직한 후 애플 워치 소프트웨어 책임자가 이를 이어받았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당초 6~7년 내에 애플카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으나 이보다 빠른 2025년에 애플카를 내놓을 계획으로 알려졌고 이를 위해 지난달 볼보의 기후 시스템 전문가를 비롯해 GM(제너럴 모터스)의 센서 엔지니어, 테슬라를 비롯한 자동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인력을 채용했습니다.



애플은 전기차 자체 생산라인이 없기 때문에 애플카 생산을 위해서는 협력사가 꼭 필요한데 LG그룹은 애플카 소식이 나올 때마다 유력한 협력사로 꼽히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등 전기차 주요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계열사를 갖추고 있어서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완성차와의 협력을 배제한 상태에서 애플카를 출시한다면 아이폰처럼 애플카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며 "애플은 제한적인 시간 안에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아이폰 부품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 따라서 배터리, 모터 등 전기차 핵심부품을 LG, 삼성, SK로부터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애플이 애플카 생산을 위해 LG전자, SK그룹을 비롯해 일본 도요타와 논의 중이고, 극비리에 한국을 찾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외에 자율주행 관련주들인 인포뱅크라닉스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인포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2970원(29.91%) 오른 1만2900원, 라닉스는 2200원(29.93%) 오른 95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인포뱅크는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업체로, 처음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핵심 기술인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 솔루션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라닉스는 비메모리 반도체 칩 설계·개발 기업으로, 자동차용 하이패스 단말기용 통신칩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인 오비고는 18.38%, 스마트카 필수 장치인 운전자보조시스템(ADAS)를 개발하는 모트렉스는 13.12%, 스마트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인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12.11% 급등했는데 다만 증권가에서는 애플이 실제로 어떤 기업과 협력을 확실하지 않은 만큼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애플은 국내 기업 뿐 아니라 도요타 등 다른 기업들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의 홍하이정밀은 중국 폭스콘을 앞세워 전기차 전용플랫폼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기도 했는데 애플의 스마트기기 위탁생산을 하듯이 전기차도 위탁생산을 하려는 포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이어 아이카까지 중국 폭스콘을 통해 생산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LG그룹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포기했을 때 예상되던 일인데 손실을 보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끌고오던 사업을 구광모 회장체제가 들어서자 갑자기 포기한 것이 이상하다 생각되었는데 애플카 위탁생산을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업체들의 부품과 모듈이 애플카에 적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애플카 관련주

LG전자

LG이노텍

인포뱅크

라닉스

오비고

모트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에이테크솔루션

아이쓰리시스템

앤씨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올 해로 52회를 맞이하는 한국전자전 2021이 지난 달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름 성의를 갖고 부스를 꾸며 볼꺼리가 많았던 전시회로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사업을 접은 LG전자가 전시장 부스를 어떻게 꾸밀까 궁금했는데 스마트폰이 없는 자리를 로봇과 미용기기 등이 대신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시도와 돌파구를 찾아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시도해 보는 것 같은데 그래서 볼꺼리가 많으면서 조금은 산만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지니 사람들도 적어 한결 둘러보기는 편했는데 로봇과 미용기기에서 LG전자가 새롭게 만들고 있는 신사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로봇분야는 공장자동화가 아닌 서비스로봇들을 갖고 나와 우리 실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용분야 또한 스마트폰의 빈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들로 화장품과 연계하여 새로운 미용기기 시장을 창출해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LG전자가 강점을 갖고 있는 가전분야는 삼성전자에 밀리는 양상을 보여줘 기존 사업에선 확실히 삼성전자에 밀렸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LG전자가 신사업을 시작해 새롭게 시장을 창출해 내면 삼성전자는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금새 시장을 잠식해 들어올 것 같은데 재주는 LG전자가 부리고 돈은 삼성전자가 쓸어담는 양상입니다

 

LG전자의 마케팅팀이 총알이 부족한 것을 탓하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전자전입구

LG전자 부스

LG전자 OLED TV

이걸 TV같은 탭이라 할지 모르겠지만 큰 화면으로 집안 어디에서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가전 중 디스플레이는 최소한으로 전시한 것 같습니다

로봇청소기도 점점 더 성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LG전자의 미용기기 브랜드

탈모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기기라고 합니다

눈 건강을 케어하는 제품입니다

이것역시 LED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안쪽에 LED가 나온다고 하네요

LG전자가 자랑하는 투명 OLED 스크린입니다

LG전자 가정용텃밭 '틔운'

가정에서 텃밭처럼 먹을 식물을 키우는 개념입니다

수경과 인공햇빛으로 키우는 겁니다

역시나 LED조명이 사용됩니다

거실에 텃밭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게임용 모니터

사운드가 죽입니다

게임용 사운드바

사운드가 빵빵합니다

곡면 게임용모니터

배틀그라운드도 잘 돌아갈 것 같습니다

LG전자 가이드로봇

가이드봇이네요

 서빙로봇도 있습니다

양문냉장고 내부

냉장고 밖에서 안을 볼 수 있습니다

양문냉장고 내부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합니다

인덕션

LG전자가 의료기기에도 진출했네요

의료영상 판독기

컬러가 선명합니다

전자칠판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21년 3분기 LG전자 실적발표.pdf
1.39MB

안녕하세요

LG전자가 올 3·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8조7867억원으로 분기 사상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는데 전년 동기 대비 22.0% 늘었고 분기 매출액이 18조 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영업이익은 5407억 원이며 충당금 반영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49.6% 줄었고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3조7130억원, 3조1861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1%, 4.7% 늘었습니다.

 

생활가전(H&A)사업본부는 매출액 7조611억원, 영업이익 5054억 원을 달성했고 매출액은 분기 사상 최대이며 전년 동기 대비 14.7% 늘었는데 단일 사업본부의 분기 매출액이 7조 원을 넘은 건 H&A사업본부가 처음입니다.

 

제품경쟁력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고 북미, 유럽, 중남미 등 주요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또 위생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지속되면서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스팀가전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고 공간 인테리어 가전인 LG 오브제컬렉션의 인기가 더해져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프리미엄 가전의 시장지배력이 높아지면서 신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등의 판매가 늘고 렌탈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고 또 글로벌 공급망 관리를 강화하고 생산라인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수익구조를 개선했습니다.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는 매출액 4조1815억 원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13.9% 성장했으며 최근 4분기 연속 4조 원대 매출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2083억 원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레드 TV,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나노셀 TV도 선전했고 특히 올레드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HE사업본부는 전년 동기 대비 글로벌 TV 수요가 둔화되고 LCD 패널 가격이 상승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TV의 판매를 늘리는 동시에 효율적인 자원 운영과 원가구조 개선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자동차전장(V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7354억 원, 영업손실 5376억 원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늘었고 영업손실에는 GM 볼트 리콜 충당금 약 4800억 원이 반영돼 있습니다.

 


LG전자는 "완성차 시장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우려가 지속되며 불확실성이 높았다"며 "LG전자 전장사업은 글로벌 공급망 관리에 집중하고 건전한 수익성 기반의 수주를 확대하며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티어1(Tier 1)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G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함께 합작법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출범시켰는데 합작법인은 북미, 유럽 등 완성차 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본격적인 사업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솔루션 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68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늘었다. 영업손실 123억 원을 기록했는데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노트북, 모니터 등 IT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고 또 B2B 시장이 회복세에 들어서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수급 이슈와 더불어 LCD 패널, 웨이퍼와 같은 주요 부품 가격이 상승하고 물류비가 인상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이었습니다.

 


LG전자는 주요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 정책 시행을 적극 검토하면서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지만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지속되고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LG전자는 "흔들림 없이 '고객가치'에 집중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인데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은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공급망 관리와 효율적인 자원 운영 등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또 "전장사업, B2B사업, 인공지능, 신사업 등은 선제적 투자를 이어가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생활가전 시장은 연말 성수기로 진입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인상이 원가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 H&A사업본부는 업계 1위 위상과 차별화된 제품경쟁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또 현지화 전략도 강화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수익성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TV 수요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줄어들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E사업본부는 연말 성수기에 마케팅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나 원가절감에 집중하고 올레드 TV,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비중을 늘려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자동차 시장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 이슈와 물류 대란 등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차질 가능성이 예상되고 VS사업본부는 대외환경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공급망 관리와 효율적인 자원 운영에 집중해 수익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B2B 사업은 주요 부품의 가격 인상, 물류비 상승 등 원가 부담 요인이 존재하지만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시장이 점차 회복되고 IT 제품의 수요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BS사업본부는 전략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 운영을 최적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지속 확보할 계획입니다.

 

LG전자가 자동차 전동화에 일찍부터 투자를 늘려와서 손익을 넘기고 있는데 성장성이 큰 시장으로 애플의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LG전자의 미래 성장성을 담보할 분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생활가전 분야는 중국 업체들의 추격에 지금의 지위를 위협받고 있지만 자동차 전동화 분야는 오히려 LG전자가 중국 업체들을 추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국업체들이 일찍부터 투자하고 키워온 분야입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부를 포기하면서 매년 부실을 만들던 사업부가 사라진 효과를 누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전자와 상장을 앞둔 LG에너지솔루션의 GM에 대한 리콜 배상비용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뉴욕증시 개장 전 GM이 배터리 관련 차량 리콜에 대해 LG로부터 배상을 최대 19억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 금액은 LG 측이 밝힌 합의 비용보다 최대 7억 달러 정도 더 많이 받겠다는 주장으로 LG는 전자와 에너지솔루션이 분담해 1조4천억원 규모를 배상할 예정이고, 그에 따른 충당금을 3분기까지 쌓아놓았다고 한 것을 고려하면 금액 차이가 크게 나는 것으로 실적에 먹구름이 끼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현지에는 LG가 배상 비용을 GM이 밝힌 것보다 상당히 적은 1조4천억원이라고 밝힌 것이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금액 차이에 대해 GM에 질의를 했는데 여기에 대한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회사 간 법무 문제가 있을 경우 통상 합의 절차, Settlement를 진행하고 Stipulation of Settlement,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법적 구속력 있는 합의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여기서 작성되는 내용이 정확하게 몇 억 달러, 이렇게만 되는 게 아니라 아직 완료되지 않은 리콜에 들어갈 확정 비용을 토대로, 예를 들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등에 대한 경우의 수를 산정해서 합의금의 범위를 산정하는 방식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경우라면 GM은 합의서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비용의 최대치를, LG는 GM에 주어야 하는 비용의 최소치를 각각 각사에 유리하게 공식 발표에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GM과 LG의 공식 발표가 있었던 만큼 리콜 비용의 몇 퍼센트 만큼을 LG 측이 부담하느냐 하는 분담금의 비중은 이미 정해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양 사가 이번 발표에서 서로 회계적 실수나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리콜 추이 등에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가 3분기까지 쌓은 충당금 이상의 비용을 GM에 더 줘야 한다는 추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양 사간 금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에 따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여 보다 정확한 손실분담금액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부담해야 할 비용에 미국GM이 쉐보레 볼트EV 모델을 단종시키는 비용까지 부담시킬 수 있어 현대차의 코나EV 단종과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현대차가 LG를 많이 봐준 것이고 미국GM는 손해를 1도 보지 않겠다고 나서는 것으로 미국GM과 미국 공장을 합작으로 투자한 LG의 경우 끌려갈 수 밖에 없어LG주주들이 손해를 뒤지어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한국 가전제품에 대한 수입을 허용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이란 관영통신들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란 테자라트뉴스 등 관영매체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달 5일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경제부장관 및 산업광업ㆍ무역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모든 가전제품, 특히 한국산 가전의 수입 금지를 지시했는데 신정일치 체제인 이란에서 종교적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기관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란 인터내셔널 방송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서한에서 “한국 기업 2곳의 수입 재개는 이제 막 두 발로 설수 있었던 국내 가전 기업의 등을 부수는 일이 될 것”이라며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언급했는데 기업명은 거론되지 않았지만, ‘한국 기업 2곳’은 이란에 진출했던 가전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말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란 인터내셔널은 이번 지시는 자국 가전 업체들의 호소에 따른 것이며, 연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2018년 미국의 대이란제재 복원 이후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한국 기업은 이란에서 사업을 철수했는데 이란은 그 사이 자국 전자제품 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이란제재로 동결된 한국 내 이란의 원화계좌에는 약 70억 달러(8조 3000억원) 규모의 석유대금이 쌓여있는데 외교가에서는 석유대금의 처리 방식을 두고 한국산 가전 완제품을 이란에 수입해 계상하는 방식이 거론돼 왔습니다.

 

이란 내 최고지도자가 나서서 삼성전자와 LG전자 가전제품 수입을 반대하고 나선 것은 다분히 석유수출 대금을 달러로 받으려는 의도가 있어 보이는데 인위적인 보호무역정책은 WTO 합의 위반이라 이란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겁니다

 

그럼에도 이란이 지속적으로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90억 달러 규모의 석유수출대금을 조속히 반환받고 싶어 하는 이유가 이란 경제가 그 만큼 어려워 졌기 때문일 겁니다

 

국제적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리 기업들과 통상마찰을 일으켜 국제적인 관심을 끌려는 의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이 동의하지 않는한 우리가 직접 90억 달러의 석유수입대금을 이란측에 건네줄 수 없는 상황이라 일이 아주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이란 석유수입량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를 직접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자체 자동차연구소를 설립해 직접 개발을 추진했지만 한계에 부딪히면서 BMW, 현대차·기아, 닛산 등에 물밑 접촉을 해왔는데 공동 개발과 위탁생산을 위한 일환이었지만 자동차업체들이 한발 물러서면서 속도가 나지 않자 다시 직접 개발로 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8일(현지시간) 애플에 정통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사실상 멈춰 섰던 자동차 개발을 위한 연구소를 복원하는 동시에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들을 상대로 견적요청서인 RFQ(Request For Quotation)를 발송했는데 견적요청서는 사전정보요청서(RFI)와 제안요청서(RFP) 이후 발송하는 서류로 조만간 최종 부품업체를 선정하겠다는 메시지입니다.



해당 관계자는 "애플은 한동안 자율주행 관련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고 연구를 했다"면서 "이번에 다시 하드웨어 연구소를 부활시킨 것은 애플이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직접 개발을 주도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 들어 애플은 자동차업계 고위급 인력을 잇달아 스카우트하며 주목을 끈 바 있는데 블룸버그는 앞서 6월 "애플이 BMW에서 전기차 i3 등을 담당한 수석부사장 출신 울리히 크란츠를 영입했다"면서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애플의 자동차 프로젝트를 맡은 더그 필드 부사장이 포드행을 결심했지만 여전히 애플은 차량 관련 엔지니어 수백 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전기차를 직접 개발하더라도 생산은 아이폰처럼 위탁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인데 이달 대만 디지타임스는 애플카 담당자들이 지난달 LG그룹과 SK그룹을 방문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은 2014년께 전기차 개발을 위한 '타이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인근에 별도 연구소를 설립했지만 개발이 크게 진척을 보이지 않자 2016년을 전후해 사실상 중단하고 자동차업체에 접촉해 공동 개발을 모색했습니다.

 

2017년에는 애플의 자율주행차량을 목격했다는 소식이 이어졌지만 소프트웨어 연구를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플이 전기차 자체는 외주를 주고 전기차를 스마트카로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려 했지만 하드웨어를 개발해 주겠다는 완성차 업체들이 없어 협상을 중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완성차 업체에서는 애플이 자율주행전기차 업계에 뛰어드는 것은 장기적으로 강력한 경쟁자를 만드는 결과를 우려하고 있는 것인데 결국 하드웨어를 잘 만들어 봐야 내부 소프트웨어ㅗ가 애플 것이기에 완성차 업체에서는 잘 만든 모델을 애플카로 빼앗길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비해 LG전자와 중국 폭스콘의 경우 애플 아이폰에서 협력관계와 같은 하청관계를 이어갈 수 있으면서 자율주행전기차라는 큰 시장에서 애플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어 외형성장을 추구할 수 있게 되는 때문에 자청해 애플에 협력사가 되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중국 폭스콘은 자체 플랫폼을 내놓고 전기차 개발에 나서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애플의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LG전자도 자체 스마트폰 사업부를 정리하고 애플과 경쟁관계에 있는 사업들을 정리하고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을 받기 위해 캐나다 자동차 부품사와 합작으로 전기차 부품회사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 분야에서 LG전자와 애플 아이폰에서 중국 폭스콘과 같은 관계를 만든다면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부를 포기한 몇 십배의 성장과 이익을 가져갈 수 있을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신성델타테크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2차 전지 매출이 늘어나면서 기업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신성델타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7.46% 오른 1만8,100원에 거래 중입니다.

 

김두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신성델타테크에 대해 "올해 실적에서 2차전지 부품이 기여하는 영업이익 비중은 30%를 웃돌 것"이라며 "동종업종 기업의 순수 2차전지 매출액 비중이 10~50%인 점을 고려하면 목표주가에 적용할 주가수익비율(PER) 24.9배는 합당하다"고 분석했고 이어 "2차전지 부문의 수주량 증가와 가전부품 부문의 수출 물량 회복, 신규 품목 납품, 물류 부문의 사업영역 확대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6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신성델타테크가 매출액 7578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지난해보다 매출액은 53.7%, 영업이익은 239.6% 늘어난 규모입니다.

 

신성델타테크는 연결자회사 신성오토모티브와 신성에스티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2차전지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올 1분기부터 신성에스티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향 수주 증가로 2차전지 매출액은 2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국GM 볼트의 리콜 사태로 주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021년 반기보고서에서 나온 연결손익계산서에서 나온 실적을 보게되면 지금 현재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는 여건은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LG전자의 애플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관심을 다시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제너럴 모터스(GM)가 쉐보레 볼트EV에 대한 추가 리콜 조치를 결정했는데 이번 GM의 결정은 오는 10월 IPO(기업공개) 앞둔 LG에너지솔루션에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4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M은 지난 21일 10억 달러(약 1조1천835억원)를 들여 볼트EV에 대한 추가 리콜 조치에 나서는데 리콜 대상은 미국·캐나다 등에서 팔린 2019~2022년형 모델로 LG화학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이 손실을 분담하게 생겼습니다

 

GM은 지난달 말 2017~2019년 생산된 볼트EV 6만9천대를 대상으로 리콜 결정을 내린 바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볼트EV에서 두 건의 화재가 발생했던 것이 리콜 결정의 배경이 됐습니다

 

GM의 이번 추가 리콜 결정으로 볼트EV 리콜 대수는 14만2천대로 증가하는데 CNBC 방송에 따르면 리콜 대상인 볼트EV의 배터리 모듈을 교체하는 데 들어가는 총비용은 18억 달러(약 2조1천303억원)에 달합니다.

 

현재 GM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3사는 공동으로 화재 원인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조사 결과에 따라 충당금 설정과 분담 비율 등이 정해질 전망입니다.

 

문제는 GM이 볼트EV 화재 원인으로 '배터리 결함'을 지목할 경우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가 리콜 비용 상당 부분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는 점으로 실제로 로이터통신 등은 GM이 LG로부터 리콜 비용 배상 약속을 받아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볼트EV 차량의 배터리는 'NCM 622' 파우치형 배터리로,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한 배터리 셀인데 이를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해 왔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는데 오는 10월 말 IPO를 앞두고 리콜 여파에 따른 충당금을 세 번이나 실적에 반영했는데, 또다시 배터리 화재 관련 충당금 발생으로 영업이익 하락이 불가피해져 공모가 산정에 있어 불리한 입장에 서고 결국 원하는 공모자금 유입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초 발생한 코나EV 리콜 충당금으로 5천500억원을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반영했고 이어 올 2분기에는 ESS(에너지저장시스템) 화재 관련 충당금 4천억원과 볼트EV 리콜 1차 충당금 910억원을 각각 실적에 반영했는데 그러나 이번 GM의 추가 리콜 조치 발표로 오는 3분기에도 충당금을 실적에 반영해야 할 상황에 놓여 공모가 산정에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GM과 LG의 볼트EV 화재 원인 조사 결과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의 IPO가 원하는 공모자금 유치가 어려워질 경우 기업공개를 연기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에서 배터리 부문은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 상반기 글로벌 배터리 점유율 순위 2위의 LG에너지솔루션은 올 하반기 IPO '최대어'로 꼽히며 관련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었습니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공모 규모는 10조원을 넘겨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상장시가총액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100조원대에 올라 설 것이라는 핑크빛 전망도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리콜 충당금을 재차 설정하게 될 경우 영업이익 하락 등으로 IPO 흥행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고 LG화학에서 주주들의 반발에도 물적분할을 통해 기업공개(IPO)를 통해 연구개발비를 충당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도리 수 있습니다.

 

더욱이 볼트EV 화재의 원인이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에 있다고 지목될 경우 앞으로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신뢰도' 타격도 발생해 지금같은 시장지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쉐보리 볼트EV의 리콜에 들어가는 비용은 LG에너지솔루션 뿐 아니라 LG화학과 LG전자 재무제표도 수정하게 만들 메가톤급 위력을 가진 사안으로 현대차 코나EV의 화재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자칫 완성파가 잘 만든 자동차 브랜드의 단종까지 가져올 수 있는 사안입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은 물건너가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화학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볼트EV' 모델의 1조원대 추가 리콜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 LG화학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만3000원(9.24%) 내린 81만6천원원에 거래 중입니다.

 

CNBC,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GM은 20일(현지시간) 총 10억달러(약 1조1749억원)를 들여 북미 지역에서 팔린 7만3000대의 쉐보레 볼트 EV에 대해 추가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2019~2022년 생산 모델에 대한 것입니다.

 

앞서 GM은 미국 내 5만1000대 등 전 세계에서 쉐보레 볼트 EV 6만9000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단행한 바 있는데 해당 차량의 배터리는 'NCM 622' 파우치형 배터리로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의 배터리 자회사)이 생산한 배터리 셀로 이를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했습니다.

 

GM과 LG그룹이 아직 볼트 EV 리콜 원인 조사와 함께 분담금을 논의 중이지만 업계에선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하반기 적자 전환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전 리콜 대상 차량을 포함할 경우 GM 볼트의 리콜 비용은 총 18억달러(약 2조1000억원)가 소요될 전망"이라며 "지난 2분기 실적에 GM 볼트 리콜 충당금 약 900억원을 반영했는데 GM과 리콜 비용을 최종 합의한 이후 추가금액을 회계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LG화학이 LG엔솔 땝문에 떠 안게 되는 리콜비용 약 1조원이 추가되면 실제로 적자전환이 될 가능성이 큼니다

 

LG엔솔의 배터리셀을 LG전자가 배터리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LG전자에도 악영향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는 것도 전기차 화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면서 충전 후 주행거리를 늘리는 기술 진보가 이뤄지고 있어 이전 배터리에 대한 리콜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미국GM이 LG엔솔과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을 합작으로 만들기도 했는데 배터리 내재화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장기고객을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