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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23.05.30 LG전자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 기대감에 급등세
  2. 2023.05.29 현우산업 LG전자 전장사업부 연내 수주 100조원 돌파 소식에 반사이익 기대감
  3. 2023.05.28 LG전자 전기차(EV) 충전기 생산 개시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 본격화
  4. 2023.05.25 디에이테크놀로지 LG전자와 114억5000만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 체결
  5. 2023.05.17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 공급 예정
  6. 2023.04.13 LG전자 자동차전장분야 추가 M&A 준비설
  7. 2023.03.17 로보스타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추가 지분 취득에 LG전자 지분확대 기대감 급등세
  8. 2023.02.14 LG전자 전장사업 수주 급증 애플전기차 위탁생산 수주 기대감 선취매 유입 중
  9. 2023.01.27 LG전자 2022년 4분기 실적발표 매출 80조원 돌파 수익성은 악화 빚좋은 개살구
  10. 2023.01.27 LG디스플레이 최악의 4분기 실적발표 최대주주 LG전자의 책임경영이 아쉽다 2
  11. 2023.01.25 로보스타 LG전자 자회사 부각 로봇산업 성장수혜 기대감 급등세
  12. 2023.01.06 LG전자 2022년 4분기 잠정실적 공개 매출 80조원에 영업이익 655억원 전년 동기 대비 91.2% 급감
  13. 2022.12.23 LG그룹주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 희망살리기
  14. 2022.12.08 LG전자 로봇과 애플전기차 위탁생산 기회이자 위기 2
  15. 2022.11.09 LG전자 전장사업부 성장 가속화 애플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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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전장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하고 매출 외형도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장사업부가 독자적인 성장 가능성에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전장사업을 스마트폰 사업을 대체할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는 과감한 결정은 애플의 전기차 위탁생산을 수주하기 위한 승부수로 평가되는데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후 애플의 LG전자와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에 대한 애플 부품발주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는 캐나다 자동차부품사 마그나와 합작으로 전장부품쪽을 키우고 있는데 마그나는 여러 루트를 통해 애플에 전기차 위탁생산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공공연히 애플에 러브콜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미국 정부의 중국견제에 중국내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제조설비를 해외로 이전하고 있어 전기차 위탁생산을 중국 폭스콘이 아니라 우리나라 LG전자에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해 LG전자는 전기차충전솔루션회사 애플망고를 인수해 "하이비차저"로 사명을 변경하고 전기차 충전시장에서 본격 진출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기차위탁생산 뿐 아니라 전기차충전솔루션도 갖고 있어 전기차에 관혀 A부터 Z까지 모두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이 조만간 애플전기차위탁생산업체를 선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LG전자와 마그나 합작법인이 이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 기대감에 외국인투자자들도 LG전자에 대한 매수량을 늘려가고 있어 국내 기관투자자들도 뒤늦게 매수에 동참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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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우산업은 디스플레이용 PCB와 자동차 전장용 PCB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고객사라 두 회사가 잘 나가면 동반해서 실적이 좋아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LG전자 전장사업부의 외형성장 뿐 아니라 실적호전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현우산업에게도 수주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우산업은 디스플레이(OLED, LED, LCD 등) 분야와 자동차 및 전기차전장(카오디오, CID, OBCM, 네비게이션, 클러스트 등) 분야, 일반 IT기기(IP SETTOP BOX, DVD-RW PLAYER, HOME THEATER, HOME APPLYCATION 등) 분야, 정보통신(WIBRO, WLL 등) 분야, O.A(복사기, PRINTER, 복합기 등) 분야의 국내외 주요 고객사에 PCB를 공급중에 있고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고객사입니다

 

현우산업은 디지털 가전의 OLED TV부문과 자동차(AUTO) 전장, 전기차 전장의 고수익 제품군으로의 시장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현우산업의 지난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4,000원대로 현재 주가는 오버슈팅 구간에 들어가 실적호전을 선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분기 실적호전을 확인하며 주가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우산업 202203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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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전기차(EV) 충전기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에 나섭니다.



LG전자는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LG전자 임직원과 GS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호 충전기 제품 생산’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LG전자의 자회사로 편입된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애플망고는 ‘하이비차저(HiEV Charger)’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하이비차저는 전기차 충전기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LG전자는 지난해 하이비차저의 지분 60%를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고 GS 계열은 지분 40%를 보유해 합작형태를 띄게 되었습니다.

 

LG전자는 하이비차저 인수 이후 충전기 개발 및 생산 능력을 내재화해 나가고 있고 아울러 충전소 운영 노하우 및 사용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고 있는 GS와의 협업을 통해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합작건에서 집과 사무실은 물론 각종 상업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는 7kW(완속, 벽에 부착하는 유형·스탠드), 100kW(급속), 200kW(급속) 등 총 4종의 충전기 제품을 선보였는데 이들 충전기는 ▲안정성(방수/방진/충전 안전 보호기능 등) ▲설치 공간의 효율화(얇은 두께·2채널 디스펜서) ▲사용의 편리성(LED 상태 표시·터치 디스플레이 적용 등) ▲관리의 효율성(커넥터 체결 감지·원격 업데이트 등)을 제고한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일찌감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에 공을 들여왔는데 2018년 전기차 충전 솔루션 선행 개발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GS칼텍스가 오픈한 미래형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 통합 관리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고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에서는 해당 사업을 전담하는 EV충전사업담당을 신설했습니다.



LG전자의 제조, 품질관리 및 A/S, 공급망 역량은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의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고 또 B2C 및 B2B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해 온 고객 및 공간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날로 다양해지는 전기차 충전 고객들의 ‘충전 경험가치’를 제고해, 맞춤형 복합 충전소 건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 솔루션 사업을 통해 전기차 유틸리티 사업에 본격진출하여 전기차에 관한 A부터 Z까지 원스톱으로 다 할 수 있는 전문기업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애플 전기차위탁생산까지 받게 될 경우 명실상부한 LG전자는 전기차 제조에서 전기차충전소까지 망라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전기차 회사로 전환하는 게기가 될 것 같습니다



독일 컨설팅업체 롤랜드버거(Roland Berger)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 규모는 2030년에는 186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LG전자의 미래성장성에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로봇과 전장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성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의 1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 175,000원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향후 전장분야와 로봇분야 실적증가를 확인하며 장기적으로 실적에 따른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3 하이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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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hMQeD8pG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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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스닥 상장사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5일 LG전자와 114억50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최종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태킹(Stacking) 및 주변 장비를 공급해 LG에너지솔루션 중국 배터리 조립 공정에 투입될 예정으로 지난해 말 500억원 규모 수주에 이어 올해도 LG전자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최근 두 달간 2차전지 장비 공급 계약 4건을 연이어 체결했는데 누적 수주 금액은 530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532억원)과 맞먹는 수준인데 통상 하반기에 수주가 집중되는 것을 고려하면 올해 수주금액은 전년도(약 1000억원)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수주 확대에 주력할 계획인데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배터리 제조사들이 전기차 시장 성장 및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행 등의 이유로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그룹과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도 추진 중인데 양사는 6조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 말 가동을 목표한 이 공장을 통해 23만대 분량의 배터리 셀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모든 배터리 폼팩터에 적용할 수 있는 후공정 장비 밸류체인을 구축한 가운데 시장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투자 및 증설 계획이 이어지고 있어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노칭(Notching) 장비와 스태킹(Stacking) 장비, 원통형 CSW조립장비, 세정장비 등 배터리 후공정 전라인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기존 프레스 펀칭의 한계를 극복한 초정밀 레이저 노칭 기술과 양극과 음극 등 이차전지 소재를 지그재그 방식으로 쌓는 Z-스태킹 분야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어 2차전지제조장비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의 고객사는 LG엔손이 가장 큰 고객사이고 이외에도 GM 전기차부문과 리비안도 고객사로 두고 있고 ENERTECH와 ENOVIX같은 유럽기업들과 올 해 2분기 납품을 예정하고 있어 고객층을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내년 일감까지 확보한 상황으로 LG엔솔의 미국 공장이 완공되면서 추가로 2차전지 제조장비가 납품되기 때문에 실적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디에이테크놀로지IR 2019.pdf
2.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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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5Ayko0UL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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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디스플레이가 이르면 이번 분기 내에 삼성전자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 소식통 3명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내년 200만대, 향후 몇 년간은 300만∼500만대로 출하량을 늘린다는 목표를 예상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로 가는 초도 물량은 77인치와 83인치 화이트올레드(WOLED) TV 패널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만대는 최소 15억달러(약 2조원)어치로, LG디스플레이 전체 대형 OLED 패널 생산 능력의 약 20∼30%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렇게 되면 작년 2분기부터 4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오고 올해 1분기에만 1조원 넘는 영업손실을 본 LG디스플레이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전자 제품 수요 약화에 따라 일부 OLED 공장의 가동률을 조정 중입니다.

 

KB증권의 제프 킴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의 생산율은 개선될 것"이라며 "내년 최대 생산능력에 도달할 가능성이 커 흑자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LG전자와 소니에 OLED TV 패널을 공급하고 있고, 애플에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선 중국 업체와 가격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하이엔드(최고급) OLED TV로 제품을 확장하려는데 OLED 패널은 액정표시장치(LCD) 패널보다 약 5배 비싼 가격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계약을 통해 OLED TV 세계 판매 2위인 소니를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소니는 삼성전자와 S-LCD를 공동경영하면서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로 지분을 전량 삼성전자에 넘겼을 때 안정적인 OLED패널 공급을 약속받아 OLED TV 세계 2위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현재 OLED TV 시장 점유율은 6.1%로, LG전자(54.5%), 소니(26.1%)에 크게 뒤지고 있습니다.



옴디아는 OLED 시장이 올해 117억달러로 6% 가깝게 성장하고 2027년에는 129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OLED TV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업계에서는 LG디스플레이와의 협업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다만 이날 로이터 보도에 대해 삼성전자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고 LG디스플레이도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서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와의 협업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고객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어렵다"면서도 "고객 구조 개선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다. OLED 가치를 인정하고 향후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어떤 고객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해나갈 것"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시장에서 철수하면서 QD디스플레이 양산 수율에 어려움을 겪고있어 OLED TV 시장을 LCD TV를 대체하는 고급화 전략으로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LG전자와 함께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잡을 경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여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 이제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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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FHH5jVK7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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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 전장(VS) 사업본부는 이달 초부터 M&A 전문가 경력 인력을 충원하고 있는데 M&A와 JV 투자 관련 경력 3년 이상 보유자가 그 대상으로 이들은 국내외 잠재적 투자처에 대한 기업·산업 분석, 투자안 검토 및 실행, 합병후통합(PMI) 등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앞서 올 1월에는 VS사업본부에서, 2월에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문에서 각각 M&A 전문가 인력 충원을 진행했는데 전 세계 전장 시장 규모가 2028년 7000억 달러(993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전장 분야에서 지분 투자와 M&A 활동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같습니다.



실제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1월 CES 2023 기자 간담회에서 신사업 진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빌드(build·내부 역량 확보), 보로(borrow·외부 협업), 바이(buy·인수합병)’ 등 3B 전략을 갖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전장 사업의 후발 주자인 LG전자는 그간 M&A와 지분 투자를 통해 빠르게 사업을 확장해왔는데 2018년 당시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인 1조 4400억 원에 오스트리아 차량용 조명 회사 ZKW를 인수했고 2021년 7월에는 캐나다 유력 전기차 부품 회사인 마그나와 합작법인 LG마그나 e파워트레인을 설립했고 같은 해 이스라엘 자동차 보안 관련 업체 사이벨럼의 경영권도 1억 1000만 달러(약 1458억 원)를 투자해 사들였습니다.



패스트업 성장 전략의 성과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ZKW는 지난해 역대 최대의 수주 잔액을 확보했고 LG 마그나도 84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대폭 성장했는데 자회사와 합작법인 사업 호조를 기반으로 LG전자 전장사업부는 4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추후 M&A 후보 영역으로는 차량용 반도체가 유력하게 거론되는데 부품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나 솔루션 업체도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고 LG전자는 2021년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하는 넥스트 SoC 태스크포스(TF)를 꾸린 후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자체 개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LG전자는 애플 전기차위착생산을 수주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기차 완성차를 만들어 본 적 없지만 언제든지 그룹 전력을 기울이면 전기차 완성차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량용반도체는 LG전자가 갖고 있지 못한 분야로 1997년 빅딜을 통해 LG반도체를 매각하면서 반도체를 갖지 못한 치명적 약점을 갖고 있어 이번 기회에 차량용반도체를 통해 다시 반도체 시장에 진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의 M&A전문가 고용은 이런 의도를 갖고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OdUUqtpfG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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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Mo9r7Vu5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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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추가 취득이 시장참여자들로 하여금 LG전자의 로보스타 지분 추가 취득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전자 자회사 로보스타는 지난해 전년 대비 0.54% 증가한 매출액 1432억4022만원, 영업이익은 700.88% 늘어난 17억9425만원을 달성하며 수익성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로보스타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곳으로 평가되는데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공정에서 사용되는 '반송 로봇', '스카라 로봇', '수직 다관절 로봇' 등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고 스마트팩토리 건설 증가로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2018년 22억원이던 영업이익이 인수 뒤인 2019년 69억원 적자, 2020년에는 영업손실이 113억원으로 늘어나 잘못 샀다는 내부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이후 로보스타는 2021년 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흑자로 돌아섰고 이후 흑자폭을 늘리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로보스타가 LG전자에 인수된 이후 코로나19팬데믹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투자가 급감한 여파가 있는데 다시금 리오프닝이 되면서 스마트팩토리 투자가 본격화되고 윤석열 정부에서 '로봇 규제 혁신 로드맵 2.0'을 발표하며 규제혁파에 나서고 있어 실적호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로보스타는 LG전자의 'LG 클로이' 라인업 중 서브봇 등 일부를 위탁생산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LG전자가 구미 공장에서 클로이 로봇을 직접 생산하며 위탁생산 계약은 종료된 상태나 향후 협력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서비스로봇으로 사업 분야를 늘려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 로봇 시장규모는 2021년 362억 달러에서 2026년 1033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으로 로보스타의 미래에 청신호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모회사인 LG전자가 로봇사업에 투자를 늘리고 있고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어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는데 로보스타는 산업용로봇을 넘어 서비스로봇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경우 상당한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LG전자의 추가적인 지분취득을 통해 완전자회사로 편입도 가능하고 LG전자의 로봇사업부를 분리해 합병시킴으로 해서 LG전자의 로봇사업에 핵심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주가상승만큼 로보스타도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에도 투자여력이 있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로봇분야에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성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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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JjYrVBH5cg

안녕하세요

LG전자의 지난 해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전장 사업부에 대한 자신감이 대두되면서 LG전자의 애플전기차 위탁생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전장사업 실적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미래 실적 개선에 대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지난해 전장 사업 매출이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10.4%를 차지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LG전자 전장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0조8000억 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되어 올해 전장 매출은 전체 매출의 12.5%를 차지할 전망으로 LG전자의 실적을 견인해 줄 주력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올해 말 전장 사업 수주잔고가 100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LG전자의 주력사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주력사업으로 전장사업부를 키우면서 애플준기차 위탁생산에 대한 수주 가능성을 키워주고 있어 모험적인 투자자들이 선취매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LG전자 주가는 애플전기차 위탁생산 여부가 영향을 미치는 바가 크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LG전자의 지난해 실적 기준 적정주가가 17만원대로 평가되기 때문에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022년 4분기 LG전자 경영실적발표.pdf
1.54MB
LG전자 20230127 삼성전자.pdf
0.55MB
LG전자 20230130 미래에셋증권.pdf
1.72MB
LG전자 하이투자증권.pdf
0.7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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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gyD7mYM0ek

안녕하세요

LG전자가 매출 외형은 80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각 사업부별로 수익성은 크게 둔화되어 앞으로의 실적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7일 LG전자가 공시한 2022년 4분기(4Q)·연간 경영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2021년) 대비 12.9% 증가한 83조4673억원을 기록했는데 앞선 2021년 매출 7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은 이후 1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영업이익은 12.5% 감소한 3조5472억원으로 나타나 수익성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4분기 매출 21조8575억원, 영업이익 693억원을 거뒀는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0.7% 급감하며 겨우 흑자를 보이는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이런 수익성 악화는 재고자산에 대한 축소 과정에서 계속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사업본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홈어플라이언스 앤 에어솔루션(H&A)사업본부는 4분기 매출 6조3845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에 그쳤는데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웠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줄어 경기위축의 직격탄을 맞은 모습으로 시장 수요 회복세에 따라 실적 반등 시점이 결정될 전망이지만 소비 심리가 언제 살아날지 알 수 없어 실적악화가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불안해 지고 있습니다.



LG전자는 "H&A사업본부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지속해 가전 1위를 공고히 하고 물류비와 원자재 가격 등이 안정화 추세에 접어든 것을 기회로 삼아 수익성을 확보하겠다"고 주장했지만 중국산 중저가 가전들이 프리미엄 시장을 넘보고 있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동유럽과 제3세계 국가들 사이에 시장 잠식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TV 사업이 주력인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는 매출 4조4917억원, 영업적자 1075억원을 기록했고 노트북 PC와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는 매출 1조2492억원, 영업손실 778억원을 보였습니다.



전장 사업을 맡은 차량부품솔루션(VS)사업본부는 1년 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는데 매출은 이 기간 44.6% 증가한 2조3960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30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앞선 3분기(7-9월·961억원) 대비로는 감소했지만 온기로 1천억원대 영업이익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장 사업이 고속도로에 올라갔으니 액셀(가속 페달) 밟을 일만 남았다"며 "올해는 전장에서 10조원 이상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전장사업부가 LG전자에게는 스마트폰 사업을 대체하는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실하게 자리잡는 모습인데 애플전기차위탁생산을 받을 경우 날개를 달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21130_유진투자증권.pdf
0.87MB
2022년 4분기 LG전자 경영실적발표.pdf
1.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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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jFYlBBbRYs

안녕하세요

LG디스플레이가 지난 3분기 실적발표 이후 바닥은 지나고 있다는 증권사들의 보고서를 무색하게 만들만큼 최악의 4분기 실적을 내놓으며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 7조3016억원, 영업손실 8757억원을 기록했는데 작년 한 해 영업손실은 2조850억원으로 전년(영업이익 2조2306억원)과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거시경제 환경 악화로 수요 부진이 심화되면서 전방 산업의 재고조정 영향에 그대로 노출되며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설명인데 매출은 스마트폰용 신모델 출하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했으나, 중형 중심의 패널가격 약세 지속과 재고 감축을 위한 고강도의 생산 가동률 조정이 수익성을 악화시켰습니다.

 

4분기 제품별 판매 비중(매출 기준)은 TV용 패널 25%, IT용 패널(모니터, 노트북PC, 태블릿 등) 34%, 모바일용 패널 및 기타 제품34%, 차량용 패널 7%으로 모바일용 패널의 비중이 줄어든 모습입니다.

 

당기순손실은 2조 938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2,087억원(이익률 3%)을 기록했는데 LG디스플레이는 “올해 변동성이 높아 수요의 회복 국면을 예상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에 대응해 그동안 추진해 온 ‘수주형 사업’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를 더욱 강화하며 재무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투자와 물동, 가격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주형 사업의 전사 매출 비중을 30%까지 확대해 온데 이어, 향후 시황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립이 가능한 ‘23년 40% 초반, ‘24년 50% 수준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는 모바일 제품군 출하 증가가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며,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태블릿 PC 등 중형 OLED 시장에서도 시장을 선점하고 수주형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국내 LCD TV 생산 철수 결정 이후 관련 회계기준과 객관적 절차에 따라 별도의 현금창출단위로 분리된 대형 OLED 부문에 대해 외부 별도의 기관에서 자산 가치를 평가한 결과, 1조3305억원을 손상처리했는데 고가 TV 시장 수요 부진 심화와 전망 변화에 따른 회계처리 적정성 확보를 위한 이번 결과가 영업 외 비용으로 반영되면서 순손실 규모는 일시적으로 확대됐지만, 이는 현금 지출이 없는 장부 상의 회계 조정이라는 설명입니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4분기의 선제적 재고 축소 및 대형 사업 운영 합리화가 향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강도 비용 감축 활동을 지속함에 따라 분기별 손익 흐름이 개선되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악의 4분기 실적을 받아든 투자자들은 이제 최대주주인 LG전자가 LG디스플레이를 합병해 내재화할 것으로 요구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삼성전자가 삼성디스플레이를 합병했듯이 별도법인 보다 LG전자 내부로 LG디스플레이를 가져가는 것이 실적관리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LG전자의 LG디스플레이 지분율이 낮은 것이 인수합병 비용에 부담이 되지만 현금지출 없는 주식스왑형태로 이뤄질 경우 가능한 시나리오가 될 것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LG디스플레이의 실적 악화가 2분기 이상 지속될 경우 자본잠식에 빠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최대주주인 LG전자의 책임경영이 대두될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디스플레이 20230127 삼성증권.pdf
0.53MB
LG디스플레이 4Q22 ER Deck_Kor.pdf
2.06MB
LG디스플레이 20221026 이베스트증권.pdf
0.59MB
LG디스플레이 20221027 하이투자증권.pdf
1.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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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LG3IbzJXNs

안녕하세요

LG전자가 도서관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클로이 로봇을 본격 공급한다는 소식에 LG전자가 최대주주로 있는 로보스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5일 로보스타는 오후 1시 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68% 오른 3만1200원에 거래 중입니다.



LG전자는 최근 경남교육청 창원도서관에 도서관 맞춤 기능을 탑재한 클로이 가이드봇 1대를 비롯, 서브봇 3대(선반형 2대·서랍형 1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는데 이번에 공급된 가이드봇은 시각장애인이나 글 입력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국내 안내로봇 가운데 최초로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도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밖에도 회사는 충남 아산 꿈샘도서관, 경북 소재 초·중·고교 등 교육 관련 기관에 클로이 로봇을 운영하며 운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도 안내로봇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도서관 사서의 역할과 안내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활용처가 확대된 느낌입니다

 

한편, 로보스타는 LG전자가 지분 33.43%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고 또한 LG클로이 라인업 중 서브봇 등 일부의 위탁생산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로보스타의 지난 해 3분기 실적 기준 45,000원이 적정주가로 평가되기 때문에 실적을 반영하는 주가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도 레인보우로보틱스에 투자하면서 대기업이 투자한 로봇 관련주에 시장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로보스타 2021.pdf
1.04MB
로봇산업 20220217 삼성증권.pdf
0.73MB

https://youtu.be/tMo9r7Vu5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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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Dg2EkKZoGI

안녕하세요

LG전자의 2022년 4분기 점정실적을 공개했는데 삼성전자와 같이 영업이익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여 금리인상에 따른 소비둔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는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6% 감소한 3조5472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12.9% 증가한 83조4695억원을 기록해 4분기 실적둔화가 2023년 실적에 우려를 갖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5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1.2% 줄었는데 LG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에 못 미친 것은 2018년 4분기 이후 15분기 만이고 매출은 5.2% 증가한 21조8597억원을 기록해 매출외형은 자라지만 수익성은 악화되는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소비시장의 위축으로 LG전자의 주력시장은 가전시장이 위축된 것이 실적둔화의 직격탄이 되었는데 금리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의 영향으로  EU시장에서 실적이 크게 급감한 것 같습니다

 

증권가는 전장(VS)과 생활가전(H&A)사업본부를 제외한 사업본부에서의 적자를 예상했고 특히 '가전 명가' LG전자의 간판인 H&A사업본부와 TV(HE)사업본부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들 사업부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글로벌 3고(高)' 현상으로 인한 글로벌 가전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및 물류비 부담 증가의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도 LG전자도 매출 외형은 사상 최고를 달성했지만 지난 해 4분기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3년은 가전업계의 소비가 급감할 가능성이 큰 경기침체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실적이 2022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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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4Vzhq3MkIQ

안녕하세요

애플이 자율주행을 포기하고 전기차 개발과 생산으로 전환하면서 LG그룹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는데 이후 애플이 전기차 개발에 집중하면서 조만간 양산을 위한 위탁생산 파트너 선정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LG그룹주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LG그룹에 전기차인 애플카 협력을 위한 공동협의체(LG전자·LG이노텍·LG엔솔) 구성을 제안했다는 한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LG그룹으로써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공을 들인 사업이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신규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전기차 부품사업에서 나름 성과를 내고 있고 자동차전장에서 흑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LG그룹주들이 맘만 먹으면 전기차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양산오다를 바로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업 중에 한 곳입니다

 

대만 칭하이정밀이 중국 폭스콘을 통해 전기차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애플로써는 중국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전기차위탁생산을 중국에 맡기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중국 외 생산에 착수하고 있어 탈 중국화는 LG그룹주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LG그룹주가 애플전기차 위탁생산을 수주할 경우 단번에 애플 브랜드를 단 전기차를 전 세계를 상대로 생산 수출할 수 있게 되는데 중국 폭스콘을 뛰어넘는 위탁생산 업체로 클 수 있을 겁니다

 

이는 구미시의 백색가전 공장을 빼고 빈 공간을 전기차 위탁생산 공장으로 전용할 수 있어 기존 산업공동화 지역에 신규 일자리를 갖다 줄수도 있을 겁니다

 

LG그룹이 애플전기차 위탁생산을 수주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 마그나 전기차 20201223 삼성증권.pdf
0.75MB
LG에너지솔루션 20220929_유진투자증권.pdf
2.6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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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2Th73d1k0k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LG전자가 애플카 출시 지연 소식에 전일 7%대 하락한 가운데 8일 증권가에선 LG그룹의 잠재적 수혜를 전망하는 리포트가 나왔는데 당초 계획했던 시기가 현실화 가능성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계획 변경이 오히려 출시 가능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이날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디스플레이산업 리포트를 내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카 출시 계획을 2025년에서 2026년으로 1년 미루고 완전자율주행차 개발 계획도 축소한다고 밝혔다"며 "애플이 2025년 출시를 계획했던 애플카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레벨 5단계의 완전자율주행차로 3년 내 양산화가 어려운 게 현실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애플카 스펙 변경과 가격정책 변화는 현실적인 조치로, 오히려 출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봤는데 그는 "당초 제기된 2025년 완전자율주행의 애플카는 3년 내 실현될 수 없는 이상적인 드림카에 불과했다. 이는 완전자율주행을 위해선 5G 통신망, 데이터센터 인프라, 완전자율주행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도덕적 규범 구축이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일반차와 같이 운전대와 페달을 포함하고 고속도로에서만 완전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하는 스펙 변경과 가격정책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번 블룸버그 보도는 향후 해플카의 출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애초에 5단계 완전자율주행차로 애플카를 구상한 것이 너무 앞서나간 생각이었다는 점에서 애플이 정책 방향을 제대로 바꾼 것 같습니다



LG그룹은 애플카 전략 파트너로서 최적의 사업구조를 확보한 상태라는 게 김 연구원의 의견인데 그는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바일 신제품의 경우에는 2년 전부터 개발에 착수한다. 하지만 자동차의 경우 신사업 분야라는 점과 안전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측면이 큰 만큼 애플은 3년 전인 내년부터 개발과 디자인 작업을 시작하는 동시에 부품 공급망 구축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고 이어 "애플은 지정학적 위험을 고려해 부품 공급망의 탈중국화를 시도하고 있어서 2026년 애플이 자동차 시장에 진입한다면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LG그룹의 부품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부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과 LG전자(모터·외주생산), LG이노텍(카메라·라이다), LG디스플레이(OLED) 등의 잠재적 수혜를 점쳤는데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고 캐나다의 자동차부품사 마그나와 합작을 하면서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을 위한 걸림돌들이 다 치워진 상태입니다

 

다만 애플은 중국 폭스콘처럼 애플의 설계와 요구기능을 대량으로 양산해 줄 생산파트너를 원하는데 LG전자는 전기차를 생산해 본 적 없다는 점에서 부품사의 한계를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은 중국 폭스콘과 달리 한국의 LG전자가 애플 전기차를 위탁생산하다가 자체 브랜드의 전기차를 생산하지 않을까 두려워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는 국내 전기차 생산이 어렵기 때문에 인도에서 자율주행전기차 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와의 구원으로 삼성SDI만 현대차와 기아에 전기차배터리를 납품하지 못하고 있어 삼성만 내수시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LG전자가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에 한발 다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라 애플 전기차위탁생산에 LG전자 주가가 민감하게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고 로봇과 자동차전장에 투자를 늘리며 새로운미래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로봇산업은변신중 20210129 삼성증권.pdf
1.25MB
애플카 위탁생산 20210312 KB증권.pdf
0.12MB
자율주행전기차 20211129_미래에셋.pdf
2.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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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zktpvUAcVA

안녕하세요

LG전자가 자동차 부품 성능 검증 작업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기로 했는데 전장 사업에도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도입해 실적 향상에 더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입니다.



LG전자는 최근 AI 시뮬레이션 전문 기업 알테어와 손잡고 자동차 부품 성능을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1985년 미국에서 설립된 알테어는 시뮬레이션, 고성능 컴퓨팅, AI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로 LG전자와 알테어가 함께 개발한 AI 플랫폼은 시계열 데이터 변환 알고리즘을 적용해 자동차 부품 개발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기능을 갖췄고 또 자동으로 데이터를 분석·학습해 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시각화합니다.



LG전자는 이 플랫폼으로 제품 성능을 개발 초기 단계부터 예측해 더 우수한 자동차 부품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는데 성능 검증을 자동화해 개발 속도를 높이는 건 물론 방대한 양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LG전자는 나아가 AI 플랫폼을 기획, 양산 등 다른 공정에도 적용해 제품 성능·품질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LG전자는 세계 3위의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와 'LG마그나'라는 합작법인을 설립했는데 인포테인먼트(LG전자 VS본부), 차량용 조명(ZKW)와 함께 LG전자의 전장(전자장비) 사업 삼각축을 담당하며 전기차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LG마그나의 주요 생산품은 구동모터(내연기관 차량의 엔진과 같은 역할), 인버터(전력변환장치), 차내충전기 등으로 LG전자의 파워트레인 기술력에 마그나의 기존 공급망 네트워크가 합쳐지며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LG마그나는 전기차 부품수주에 실적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애플의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을 노리고 있습니다

 

LG마그나가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의 파트너가 될 가능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LG마그나 외에도 LG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 LG이노텍(카메라모듈), LG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등 전기차 맞춤 주요 사업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애플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업체로 선정될 수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는데 LG전자가 애플과 경쟁관계에 있는 스마트폰 사업을 포기하면서 LG전자가 애플에 성의를 표했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조만간 애플에서 자율주행전기차 위탁생산업체를 선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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