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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24.10.17 원전관련주 아마존 에너지 노스웨스트 4개 SMR 건설 사업 지원 수혜 기대감 11
  2. 2024.09.21 원전관련주 체코원전 조 단위 적자 우려 글로벌 호구 인증 동네바보 좀 말려줘요 6
  3. 2024.09.18 원전관련주 윤석열 김건희 체코 공식 방문 4대그룹 회장 동행 수혜 기대 10
  4. 2024.08.27 원전관련주 미국 웨스팅하우스 원천특허 딴지 체코 원전수주 방해 4
  5. 2024.07.18 원전관련주 체코 원전 우선협산자 선정 내년 3월 본계약 기대감 2
  6. 2024.02.19 상장공기업 주주가치제고 경영평가 반영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주가급등세 2
  7. 2022.08.23 원전관련주 윤석열 정부 원전수출 마케팅 예상 100억+@ 확대 수혜 기대감
  8. 2022.06.09 원전관련주 미국 웨스팅하우스 사장단 방한 한미원전동맹 기대감
  9. 2022.06.01 원전관련주 윤석열 정부 탈원전정책백지화 R&D 예산 7,500억원 투자 발표 수혜 기대감
  10. 2022.04.12 원전관련주 SK그룹 차세대 원자력 발전인 소형모듈원전(SMR) 투자 검토 소식에 반등세
  11. 2022.02.13 탈원전정책 관련주 정부 국내 28개 원전 예비해체계획서 승인 소식에 관심고조
  12. 2022.01.26 원전관련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문재인 정부 탈원전정책 백지화
  13. 2022.01.10 원전관련주 유럽연합(EU) 원자력 발전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수혜 기대감
  14. 2022.01.02 원전관련주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사업 2차 사업자로 선정 소식에 관심고조
  15. 2021.12.28 원전관련주 정부의 원자력발전 연구개발(R&D) 투자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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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글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계약에 이어 아마존도 워싱턴주에 있는 공공 전력 공급 기업인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노스웨스트의 4개 SMR 건설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아마존은 또 노스웨스트가 건설하는 원자로에 사용될 첨단 원자로와 연료를 공급하는 X-에너지에도 투자하고 있는데 아마존은 X-에너지를 위해 약 5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아마존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에너지 기업인 도미니언 에너지와 소형모둘원전SMR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아마존은 도미니언과 SMR 건설 계약을 통해 300MW 이상의 전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여 AI데이타센터의 전력난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테크기업들이 SMR업체들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서비스인 AI데이타센터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막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SMR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빅테크들의 AI데이타센터에기가와트 단위의 에너지가 앞으로 필요할텐데 이를 태양광발전과 풀역발전만으로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SMR이 각광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원전 회사들도 미국 SMR업체들에 투자하며 미국 SMR건설사업에 참여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데 실제로 SMR건설에 성공할 경우 미국기업들과 함께 SMR건설 시장에 뛰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원전건설이 이전과 같은 대형원전이 아니라 소형모듈원전SMR로 가고 있는 것은 방사능 폐기물 처리비용도 아낄 수 있기 때문인데 대형건설보다 적은 폐기물이 발생해 나중에 처리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한미원전협정에 따라 미국 SMR을 국내에 건설할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미국 SMR업체들은 실제 건설은 하지 못하고 설계만 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SMR의 미국내 건설에 미적거리고 있는데 해외에서 실제 건설과 이후 안전성 검증이 된 이후 본격 건설허가를 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도 미국 SMR의 테스트배드가 될 가능성이 큰데 윤석열이 말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에너지원이 될 경우 서울 강남이 SMR사고 시 위험반경 안에 들어갈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시장참여자들은 SMR원전 건설에 국내 원전사들의 참여 가능성에 선취매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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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P1xbkzr9vc?si=1oPe3HG2LOLBOqbD

니가 호구다

안녕하세요

윤석열과 김건희가 체코원전 수주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공식 체코방문을 갔는데 국내 4대 재벌회장들을 다 데리고 가면서 EU 최대 비지니스포럼을 만들어 냈습니다

 

체코가 원전 4기를 만들겠다고 나선 것도 대규모 전력 확보를 통해 대규모 공장을 유치하겠다는 것이고 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내수시장이 1 밖에 안되기 때문에 해외에 공장을 짓고 시장을 만들어야 하는 국가라 이번 윤석열의 체코 방문은 신규 원전수출을 위한 것 같지만 국내 4대 재벌은 체코에 공장을 마련해 EU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현대차는 이미 체코에 10만대 규모의 소형차와 소형SUV 공장을 갖고 있기에 여기서 전기차 공장을 추가로 만들 수도 있고 이런 변화는 우리 대기업들이 이미 글로벌 기업이라는 현실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대한민국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으로 재벌회장들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일면들을 알고 있고 이를 약점으로 잡고 있기에 자신이 부산엑스포 유치에 실패해 국민적 X망신을 당할 때 재벌 회장들을 병풍삼아 부산시민들에게 4월 총선에서 표를 구걸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이번 체코 순방에도 4대 재벌 회장드ㅏㄹ을 모두 데리고 갔고 이는 EU역내 최대 비지니스 포럼을 체코라는 변방에서 열 수 있는 신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체코 대통령과 수상은 EU 역내에 있어 본 적 없는 대단한 비지니스 포럼을 만들어 냈고 이는 이들의 정치적 역량을 올려주는 기회로 작용하지만 안타깝게도 체코원전 수주는 우리 국이겡 도움이 안되는 사업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불법삼성경영권승계에 윤석열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따라갔지만 이번 체코방문에 현대차 정의선 회장이 같이 갔고 삼성SDI의 전기차배터리 현대차그룹 공개 가능성을 협의할 수 있어 삼성에게는 그렇게 나쁜 기회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 일가의 투자관련 건이 한국 검찰특수부의 수사가이뤄지고 있어 윤석열의 체코방문 동행 제의를 거절할 수 없는데 이번 기회에 체코 공장도 돌아보고 여기에 전기차 배터리를 납품하고 싶어하는 최태원 SK회장과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그리고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KT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이번 KT클라우드 관련 투자건이 불법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하려하고 있고 이는 KT최대주주가 현대차그룹이 된다는 사실에서 기발한 해결책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다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집안내 재산싸움으로 윤석열 검찰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어 체코방문에 따라 나섰는데 이러다 보니 국내 4대재벌 회장들이 모두 다 나서는 대통령의 외유가 되어버렸습니다

 

체코원전 수주는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기술침해 건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결코 수익이 나는 사업이 될 수 없는데 이를 보도하는 언론은 거의 없고 윤석열과 4대 재벌 회장들의 체코 방문 사실만 보도하는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해 윤석열의 미국 국빈방문 가운데 미국 기업의 원전 원천특허를 존중한다는 한미원자력 협정을 근거로 체코 원전 수주에 있어 웨스팅 하우스의 기득권을 인정하라고 요구하고 있고 이는 MB시절 UAE 원전수주 과정에서 웨스팅하우스에게 10%가 넘는 매출을 넘겨준 전례를 따르라 하고 있고 이는 체코 원전 수주가 조 단위 손실로 이어질 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4대 재벌들은 다 자기 이익을 위해 동행을 했고 이를 3박 4일 머무는 동안 윤석열에게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체코방문까지 동행해 준 4대재벌의 요구를 윤석열이 거부할 경우 남은 임기 2년도 지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느 언론도 광고주인 재벌 회장들의 뜻을 거스를 수 없고 서초동의 검찰들도 200여명의 검찰특수부 검사들을 제외하고 재벌회장들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기에 자칫 정권이 불행한 종말을 맞이 할 수 있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4대 재벌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고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윤석열에게 요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윤석열이 이를 받아줄 수 없다면 답은 나와 있는 것이라 생각됍니다

 

원전관련주들이 윤석열의 체코방문에도 불구하고 흘러내린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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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과 김건희가 또 다시 우리 세금으로 초 호화해외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체코 원전 수주를 목적으로 체코여행을 가는 것인데 이미 한국수력원자력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부부가 꼭 갈 필요가 없어 보이는대 내년 3월 본계약 체결을 위해 우리나라 3대그룹 회장들을 동반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체코는 대규모 원전을 4기를 새로 지으면서 이들 원전에서 생산할 대규모 전력을 소비할 대규모 공장 유치도 희망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4대그룹 회장을 동반해 데려가 투자를 미끼로 내년 3월 체코원전 본계약을 따내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은 아직 불법삼성그룹경영권승계 소송을 진행하고 있어 윤석열 정부 눈치를 살펴야 할 입장이라 따라나선 것 같고 SK그룹 최태원회장도 이혼소송과 긴급자금 대출요청 건이 걸려 있어 윤석열 정부의 요구를 거절 할 수 없어 보입니다

 

현대차 정의선회장도 오너일가 투자건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건이 있고 LG구광모회장도 오너일가의 재산싸움이 걸려 있어 윤석열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어 이번에는 모두 따라 나선 모습입니다

 

현대차는 이미 체코에 대규모 공장을 갖고 있어 유럽향 소형승용차와 SUV를 현지에서 제조하고 있고 친환경차 비중이 약 40%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에 동행하는 LG, SK, 삼성 모두 전기차배터리 사업을 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현대차에 전기차배터리 공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G그룹은 전장사업을 확대하며 인수한 자동차 헤드램프기업 ZKW가 체코 브라티모프 지역에 생산법인을 갖고 있고 올로모우츠 지역에 R&D센터를 갖고 있어 구광모LG회장은 이번 방문에 이들 공장을 돌아볼 것으로 보입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등도 함께하는데 두산그룹은 이번 체코원전수주에 핵심 공급사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이번 체코원전 수주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 체코원전 수주건도 UAE아랍에미리티 원전수주와 마찬가지로 미국 웨스티하우스의 원천기술 침해 주장으로 수조원대 일감을 웨스팅하우스에 넘겨줘야 할 것으로 보여 수익이 나기 어려운 사업으로 알려져 있는데 재주는 한구수력원자력이 부리고 돈은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챙기는 기형적인 사업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럼에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손해를 보는 것은 한국수력원자력이라는 공기업이 뒤집어 쓰고 개별 민간기업들은 그 안에서 챙길 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역시나 원전건설 사업은 세금도둑질이라는 비아냥소릴 듣게 생겼습니다

 

지난 해 윤석열과 김건희는 매달 해외에 초호화여행을 우리 세금으로 다니면서 약 700억원대 세금낭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부산엑스포 유치라는 변명을 댓지만 사우디와의 최종 경재에서 119 VS 29라는 형평없는 표수로 부산엑스포 유치에 실패해 국제 외교가에 한국이 글로벌호구라는 뒷말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연초에 윤석열이 김건희와 부부동반으로 독일국빈방문 하기로 했던 것도 국민적 비난에 방문 4일전에 갑작스럽게 취소해 외교결례 소리를 듣고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는데 국빈방문의 경우 초대국가에서 1년에 몇 번 하지않는 국가적 외교행사라 오랜동안 준비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어 방문 4일 전에 전격 취소하는 것은 대단한 외교적 결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G7 정상회담에서 매년 초대받아 오던 우리나라가 명단에서 제외되는 수모를 겪고 있어 윤석열 정부 들어서 국격이 말도 안게 무시당하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체코 공식방문이 원전동맹 같은 헛소리로 국내 언론에 포장되고 있는데 미국 웨스팅 하우스에 다 퍼주고 우리 세금만 낭비하는 원전수출은 그저 우리나라를 글로벌 호구로 알리는 선전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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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원전기업인 웨스팅하우스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수주에 문제가 있다며 체코 반독점 당국의 개입을 요구하고 나서 수주 실패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26일(현지 시각) 체코전력공사(CEZ)가 한국수력원자력을 두코바니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체코 반독점 사무소에 진정(appeal)을 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주장했는데 그 속내를 보면 한국수력원자력의 수주 가격에 웨스팅하우스에 줘야 할 기술특허료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원전 입찰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CEZ와 현지 공급업체에 제공하려는 원전 기술을 체코 측에 이전하고 2차 라이선스(특허 허가권)를 제공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원천특허가 웨스팅하우스에 있기 때문에 수력원자력의 기술은 웨스팅하우스 기술기반이기 때문에 특허료를 내고 사용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런데 지난 번 윤석열의 미국 국빈방문에서 미국과 원전합의에 미국의 기술특허를 인정한다는 문구를 넣기 때문에 한국수력원자력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윤석열이 미국에 국빈방문해 팝송까지 노래부르는 광대짓까지 했는데 이렇게 통수를 치는 것은 결코 동맹이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익이 치열하게 부딪치는 국제무역시장에서 미국과 합의한 원전협상에 이런 결과를 검토하지 않고 싸인부터 한 무능하고 멍청한 리더쉽을 비난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뭐 하나 우리 국익을 제대로 챙기는 것 없이 미국에 이익이 되고 일본에 이익이 되어 동맹과 우방에 이익이니 우리이익이라는 한심한 수준의 외교력에 우리 이익이 하루 아침에 날라가는 걸 보면 저런 걸 앞으로 2년여 동안 지켜봐야 하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자사의 AP1000 원자로를 갖고 한수원, 프랑스전력공사(EDF)와 경쟁했지만 탈락한 바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한수원이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자 기술특허료를 갈취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치졸한 방식을 들고 나온 겁니다

 

재주는 우리가 부리고 돈은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챙겨가는 것으로 체코 원전 사업이 수익이 나지 않는 사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 실익이 없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CEZ가 한국 원전을 도입하는 것은 체코와 미국의 일자리 수만개를 한국에 넘겨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펜실베이니아는 이번 대선 승패를 좌우할 경합주로 민주당, 공화당 모두 펜실베이니아의 일자리 문제에 예민한 상황이라 미국 정부가 나서 달라는 요구를 노골화 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본사가 펜실베이니아주에 있지만 2017년 경영악화로 파산한 이후 캐나다 사모펀드 브룩필드리뉴어블 파트너스와 캐나다 우라늄기업 카메코가 각각 51%와 49% 지분을 갖고 있는 캐나다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전관련주들은 웨스팅하우스 악재가 나오면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체코 원전 본 계약이 내년 3월이고 미국 대선이 올 해 11월이라 웨스팅하우스의 요구를 협상을 통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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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팀코리아’가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 우서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데 성공했습니다

 

체코 정부와 체코전력공사(CEZ)는 자국 원전 우선협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을 선정했는데 이는 발주사(EDU II)와 단독으로 협상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했다는 의미로 EDU II는 CEZ가 신규 원전 사업을 위해 만든 자회사입니다.

 

이번 수주전의 경쟁자로 프랑스전력공사(EDF)를 들 수 있는데 우선협상자 선정 때까지 EDF는 EU권 국가로 기득권을 갖고 있는 듯이 경쟁했지만 가격면에서 한국형 원전에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팀코리아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한전기술 ▲한국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등이 참여하고 있고 두산그룹 회장은 직접 체코로 날라와 체코 현지법인과 함께 수주전을 진두지휘하며 측면지원에 나섰습니다

 

체코원전사업은 두코바니(5·6호기) 와 테멜린(1·2호기) 지역에 각 1.2GW(기가와트) 이하의 원전 4기를 짓는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30조원에 달해 한국형 원전 수출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데 한수원은 CEZ와 원전 건설 사업 관련 세부 조건을 맞춰야만 내년 3월 최종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데 CEZ와의 협상이 결렬 될 경우 2순위인 프랑스 EDF에게 기회가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코원전에 미국 원전 업체들이 참여하지 않은 것이 팀코리아에게 기회가 되었는데 지난 해 윤석열의 미국 공식방문 중 체결한 한미원전협정에 따라 미국의 원전 원천특허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원전특허를 갖고 있는 웨스팅하우스 같은 기업이 허가해줘야 수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일단 체코원전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수원이 선정되면서 그 동안 기대감만 갖게 했던 한국형 원전 수출길이 다시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체코원전 수주에 용산 대통령실이 나서서 발표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헐값수주 논란이 나오고 있어 계약 조건이 구체적으로 알려져야 헐값수주 논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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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상장 공기업에 대해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를 포함하기로 하면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이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상장 공기업 주가가 일제히 오른 것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기 때문인데 정부는 지난 16일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을 열고 올해 경영 평가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는데 경영 평가 결과는 임직원 성과급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부는 올해부터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를 포함하기로 했는데 배당 수준의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모범규준 준수 노력 등을 평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는 세수가 부족해 지면서 공기업들에게 수익이 나는 경영를 해 정부 배당을 늘리라는 신호가 되면서 따 다른 한편으로 가격에 대해 정부 간섭을 줄여 공기업이 민간기업처럼 이익추구에 나서게 해 주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과 가스비, 난방비 등의 가격인상이 불을 보듯 뻔하고 이에 따라 하층민에 대한 세금감면과 같은 선심성 정책이 나오면서 중산층의 세금 부담만 가중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한전과 가스공사,난방공사의 실적은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원료비 상승이나 인건비 상승 등의 부담을 가격에 전가하여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에서 공기업 경영평가에 주주환원을 집어넣은 것은 민영화를 포석에 두고 하는 짓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공기업은 민간과 같은 수익을 기준에 두고 평가할 수 없는 공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단순 수익만 놓고 볼 수 없는 특수한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전기와 가스 난방과 같은 SoC는 소비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는 필수 생활에너지로 결국 사회적 비용 증가를 가져와 경기침체로 빠져들게 하는 단초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의 실적은 좋아질 것으로 보여 주가선반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전력의 자회사들인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산업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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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orsSjxPH1A

안녕하세요

2030년까지 원전 수출 10기를 목표로 하는 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원전 해외 마케팅 예산을 100억원대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는데 올해 예산인 33억원 가량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원전수출 컨트롤타워인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해외 원전 수출에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33억원 수준인 원전 수출 해외 마케팅 예산을 100억원대로 3배 이상 늘리는데 원전 수출 예산은 지난 정부 내내 30억원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2018년 24억원이었던 해당 예산은 2019년 30억원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2020년 31억원, 2021년 31억원, 2022년 33억원으로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사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으로 윤석열 정부에서 100억원대로 키우면서 원전수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원전 수출 컨트롤타워인 민관 합동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가 윤석열 정부들어서 출범했는데 위원회는 주요 의제별 전담기관 중심의 수출 전략 마련과 함께 원자력 세미나, 원전산업 로드쇼, 주요인사 초청 등 현지 홍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탈원전을 내세웠던 문재인 정부에서는 2019년 30억원 수준이던 원전 해체 예산이 2020년 150억원으로 5배 이상 늘어난 적도 있어 새 정부의 원전 수출 예산 증가폭이 3배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시대착오적인 원전수출 드라이브 정책으로 기존 원전기술을 활용해 수출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지만 선진국들은 친환경에너지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조만간 화석에너지 중심의 탄소경제가 친환경에너지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윤석열 정부는 시대역행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선진국 중 신재생에너지 비율이 가장 낮기 때문에 2050탄소제로 기후협약에 따라 향후 수출규제가 불가피해 보이는데 삼성그룹이나 현대차그룹 등 개별그룹 차원의 대응은 선진국을 따라가고 있지만 정부차원의 대응은 후진적인 모습 으로 역행하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정책수혜주라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은 묻지마 매수를 보이고 있는데 그나마 약세장에 대안이 경기침체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부 예산이 뒷받침되는 정책수혜주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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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한전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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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O3CIlQgKG4

안녕하세요

탈원전 정책 폐기와 한미 원전동맹을 계기로 원전 수출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 정부가 원전 수출을 주도할 컨트롤타워를 설치하기로 한 가운데 원자력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이 방한해 국내 전력 공기업 등과 잇따라 면담을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관계 부처와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관련 공기업, 금융기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수출 추진을 위한 준비단 회의를 개최했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별 수출 전략과 방산·산업·경제사업을 패키지화해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이 참여하는 ‘원전수출전략 추진단’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원전 수출 관련 기관의 역량이 결집된 추진단은 원전 수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데 이날 회의에서는 체코·폴란드 등의 원전 동향과 건설 추진 상황을 소개하고 수주를 위해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이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전력 공기업과 비공개 회담을 했는데 첫날은 한전과 한전KPS, 9일에는 한수원과 면담을 진행했는데 지난달 한미 정상의 ‘원전 수출동맹’ 협의 이후 나온 첫 번째 협력 사례로, 공동 수출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전 세계 절반 이상의 원자력발전소에 원자로·엔지니어링 원천 기술을 제공한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우리나라의 첫 상업용 원전인 고리1호기도 웨스팅하우스의 기술을 전수받아 건설됐습니다.



설계와 원천 기술을 보유한 웨스팅하우스와 건설·운영 경험이 풍부한 우리나라가 공동으로 해외에 진출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데 원전 수출의 핵심인 ‘기술기준’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웨스팅하우스가 동유럽 신규 원전 사업을 두고 우리와 경쟁 관계에 있다는 점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데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 원전(APR1400)이 아닌 자사 원전(AP1000) 중심으로 협력을 요구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산업부 관계자는 “원전 수출을 통해 원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보기술(IT)·2차전지·수소 등 유망 신산업의 해외 동반 진출도 촉진해 국부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전에 대한 관심 확대 속에 국민의 알 권리와 원자력안전에 대한 신뢰 증진을 위한 ‘원자력안전 정보공개 및 소통에 관한 법률’(원자력안전소통법)이 9일 시행된다. 원자력 사업자 등은 일부 비공개 정보를 제외한 모든 원자력안전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3년까지 온라인 및 지역별 오프라인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를 구축해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8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한 웨스팅하우스 사장단은 이날 오전 11시 정승일 한전 사장과 예정했던 해외원전시장 협력 공동선언문 서명 일정을 잠정 보류하고 회담만 진행하기로 했는데 정부 관계자는 "웨스팅하우스 측이 서명을 꺼려 (공동선언문) 일정이 취소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고 공동 협력 사안과 관련해 양측 의견 조율이 더 필요하다는 게 공식적인 이유지만 업계는 수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웨스팅하우스의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간의 지식재산권(IP) 갈등이 공동선언문 서명에 차질을 빚게 한 요인이라는 분석도 나오는데 한전과 웨스팅하우스는 2017년 한국형원전(APR-1400)의 IP를 두고 불거진 갈등을 아직 매듭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미 원자력고위급위원회(HLBC)가 2018년부터 제 기능을 하지 못한 배경도 양사 갈등이 국가 간 신경전으로 번진 데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2015년 일본 도시바의 몰락에 결정적 역할을 한 회사로 2017년 파산을 통해 회생과정에 있는 회사입니다

 

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간에 지식재산권(IP) 갈등은 구시대의 유물 정도로 여겨지는 20세기 기술 기반의 웨스팅하우스 원전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21세기 안전성과 효율을 업그레이드한 한전의 응용기술에 대해 기술사용료 문제가 이슈로 남아 있기 때문인데 우리는 완전히 다른 기술이라는 주장이지만 웨스팅하우스는 자신들의 기술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한 기술로 치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바가 인수한 이후 웨스팅하우스가 파산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원전기술은 고유가에 한때 반짝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라질 위험한 기술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원전관련주들은 윤석열 정부에서 탈원전정책백지화라는 정치적 필요에 의해 이용되고 있을 뿐 실질적인 지원이 아직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예전 이명박 정부 시절 4대강 사업관련주처럼 잘 오르지 못하고 미적거리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가 유입되곤 해 호재성 뉴스가 나올 때는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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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ia6yqca8RM

안녕하세요

탈원전 정책 폐기에 나선 윤석열 정부가 '지속가능한' 원자력 활용 방안 마련에 천문학적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과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내년부터 2028년까지 총 39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30년대 세계 소형모듈원자로 시장 진출을 위한 차세대 SMR 노형 개발을 추진하게 될 예정인데 소형모듈원자로란 기존 경수형 대형원전(1,000Mw) 대비 용량을 줄여(300MW 이하)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모듈형 구성을 통해 경제성을 높인 소형원자로를 말합니다.



또 산업부는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내년부터 2030년까지 총 3482억원을 들여 현재 영구정지 중인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를 위한 현장적용 및 실·검증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은 원자로를 소형화해 사고가 발생해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으로 "후쿠시마원전"과 같은 대형원전 사고의 피해가 광범위하게 일어나는데 반해 소형원자로는 피해가 국지적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도되는 것입니다

 

기존 개발한 원전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변명이지만 솔질기 원전 크기의 차이가 있어도 방사능오염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서방세계가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로 러시아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금수조치하면서 이에 대한 임시방편으로 원전의존도를 늘리는 것을 윤석열 정부에서는 원전을 청정에너지로 포장하여 본격적으로 우리 세금을 투자하려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데 이명박정부와 박근혜 정부시절에는 무분별하게 원전을 건설하여 우리 세금 도둑질을 하더니 이제는 소형원전을 수출하겠다고 연구개발비용으로 원전건설비만큼을 도둑질하려는 것 같습니다

 

의도가 무엇이든 윤석열 정부에서 투자를 하기로 한 이상 원전관련주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원전수출과 연결될 수 있을 지는 두고봐야 할 사안으로 원전수출이 일반적인 상품교역과 다른 건설 후 사고에 대해서도 무한책임을 져야 할 사안으로 두고두고 우리 세금도둑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둬야 합니다

 

시장참여자들은 소형원전에 주목하지만 앞으로의 시장은 원전해체가 더 큰 시장으로 선진국들은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같은 재생에너지에 투자를 늘리면서 탄소제로정책을 완성해가고 있고 이에 따라 기존 원전을 폐로해 가고 있어 원전폐로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국민세금을 보조금으로 받으며 경쟁력을 이어가던 화석연료의 기득권이 점점 무너지고 있음을 기억하며 장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윤석열 정부 5년간 원전에 대한 투자를 늘려 우리 세금도둑질이이어질 수 있어 관련 종목들이 경기방어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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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시장20211021메리츠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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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20220208 이베스트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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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NH7FR3ldYc

안녕하세요

SK그룹이 차세대 원자력 발전인 소형모듈원전(SMR) 투자를 검토 중입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SMR 분야 진출을 위해 테라파워를 포함한 여러 SMR 업체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데 아직 투자 대상과 규모 등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곳은 테라파워로 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3500만달러를 출자해 2006년 설립한 미국 벤처기업으로 빌 게이츠는 현재 의장으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고 테라파워는 2024년부터 1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서부 와이오밍주 소도시 캐머러에 SMR을 짓는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SK는 전기차 배터리와 수소 등 청정 에너지 분야에 적극 투자하며 탄소중립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는데 SMR 사업 투자 검토도 그 일환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친환경 사업에 850억 달러(102조7000억원)를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SK그룹은 2030년까지 전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210억 톤)의 1%인 2억 톤의 탄소를 줄여 '탄소발자국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SMR은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시킨 원전인데 용량이 기존 대형원전 대비 10분의 1 수준이며 안전성과 활용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으로 특히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기술로 꼽히며 미국 외에도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전성 논란이 큰 대형 원전의 대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지만, 부지 선정을 둘러싼 주민 갈등이나 규모의 경제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경제성이 낮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SK 측은 "작년부터 넷제로(탄소 중립)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SMR도 투자 검토 대상 중 하나"라면서 "아직 대상, 규모, 주체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정부내 SK그룹의 입김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브이소사이어티의 주요주주로 최태원 회장의 입지가 한껏 고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다 최 회장이 상의 회장도 겸임하고 있어 그의 입김이 재계를 대변하는 것으로 보여 윤석열 당선자를 넘어서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소형모듈원전(SMR)은 기존 대형 원전을 대체해 안전하고 경제성 있는 원전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기술로 이를 건설하는 것은 기존 대형원전사업을 주도하던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을 제외하고 SK그룹이 원전사업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대두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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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JA5PsOjOUQ

안녕하세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제15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안건 4개를 심의·의결했는데 원안위가 최종 승인한 안건 중 하나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건설 또는 운영 중인 발전용원자로 및 관계시설 예비해체계획서 승인안’으로 고리, 월성, 한울 원전 등 국내에 건설·운영 중인 원전 28개의 해체 계획이 담겼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약 50년이 걸리는 탈원전정책의 골간을 만들면서 2016년 말 발표된 ‘제2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을 통해 한수원 등의 원전 예비해체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했는데 2017년 영구정지된 고리1호기를 기점으로 국내 원전 해체가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수원이 이번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한 계획서에는 2017년 건설 운영중인 원전 28개에 대한 예비해체계획이 담겨 있는데 해체전략과 방법 뿐 아니라 해체를 수행할 조직과 인력, 해체비용확보 방안까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전해체에는 약 21조원의 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 표준형 원전 해체 비용은 1호기당 7515억원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28개를 모두 해체하는데 약 21조원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안위는 고리1호기 해체 심사도 재개할 계획인데 고리1호기 해체 심사는 지난해 9월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무기한 연기됐고 이에 한수원은 고리1호기 최종 해체계획서를 수정·보완했고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달 이 계획서에 대해 ‘적절’ 의견을 밝혔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은 원전건설 경험만 갖고 있을 뿐 해체경험을 갖고 있지 못해 선진국의 원전해체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 고리1호기 해체를 통해 그 동안 갖지 못한 원전해체기술을 확보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 같습니다

 

선진국시장에서는 원전건설보다 해체 시장이 더 큰 시장으로 대두되고 있어 우리 원전관련 기업들이 탐을 내던 시장이었습니다

 

이번 예비해체계획에 탈원전정책을 반대하는 쪽에서 반발할 수 있겠지만 이미 재벌대기업들도 원전해체 시장을 인지하고 태세전환에 나서고 있어 마냥 반대만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기술은 원전건설 관련 핵심기술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해체에서도 필요한 기술을 갖고 있어 원전해체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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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부지복원사업202108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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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2YwqvpIwJA

안녕하세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 줄 공약'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백지화 하겠다고 밝히면서 원전관련주들이 일제히 반등하고 있습니다.

 


26일 오후 1시 31분 기준 두산중공업은 전일보다 4.94% 오른 1만8,05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고 에너토크는 장 중 상한가를 기록했고, 보성파워텍(11.93%), 일진파워(7.35%), 우리기술(5.92%), 한신기계(7.14%), 우진(4.72%) 등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전날 오후 그는 이날 오전 자신의 환경·농업·스포츠 부문 공약 발표에서도 "탈원전을 백지화하고 탈석탄을 최대한 앞당겨 미세먼지를 30% 이상 감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윤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부터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해왔는데 지난해 6월 29일 선언문을 통해 탈원전 정책에 대해 "법을 무시하고 세계 일류 기술을 사장시켰다"라고 한 윤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탈원전을 비판을 첫 행보로 삼기도 했는데 당시 그는 자신의 검찰총장 사퇴 배경에 대해서도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관련 사건 처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특히 감사원과 함께 벌인 수사에서 행정안전부 공무원을 구속되게 만들기도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탈원전수사를 빌미로 검찰총장에서 물러나고 야당인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된 것입니다

 

국민의힘 집권기인 이명박 정부시절 전력수요 조사를 엉터리로 해서 국민혈세가 들어가는 원전건설을 마구잡이로 하면서 원전건설 면허와 기술을 갖고 있는 재벌대기업 계열 건설사들은 폭리를 취했는데 이때도 원전관련주들이 랠리를 펼쳤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투자자들이 묻지마 매수에 나서는 것입니다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 이런 테마주는 국민혈세가 들어가는 국가적인 프로젝트라 안정적을 기업들이 수익이 나는 테마라 신뢰할 수 있지만 과거 결과를 보게 될 경우 이명박 정부 때 전력부족을 이유로 마구잡이로 기획되고 박근혜 정부 때 건설 된 원전들은 부실공사까지 벌어지면서 국민혈세 빼먹기 바빴는데 완공 후에도 부실공사를 하자보수하느라 제대로 운영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웃긴건 그렇게 멈춰세워놓은 발전소들이 놀고 있어도 전력이 부족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국내 대규모 공장과 같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사업처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인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주변에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지어 이를 커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백지화하겠다는 것은 재벌대기업 오너들에게 다시금 국민 혈세를 퍼주겠다는 것으로 재벌오너일가의 배를 불려주겠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천치라 또 속지만 세번째 속으면 공범이라고 바보가 아니기에 반대합니다

 

장기적으로 원전은 폐기하고 폐로와 고준위 방사능폐기물들을 안전하게 처리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자식들에게 물려줄 이 딸을 더럽히는 짓은 더 이상 해선 안되는 짓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친환경 전력생산에 주력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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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6CRelo3GutM

안녕하세요

유럽연합(EU)이 원자력 발전에 대한 투자를 환경·기후 친화적인 사업으로 분류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증시에서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1.23% 오른 2만 500원에 거래 중이고 이외 원전 관련주로 분류되는 한전기술(4.79%), 일진파워(5.41%), 보성파워텍(16.89%) 등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일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 31일 원자력·천연가스 발전을 환경·기후친화적인 지속 가능한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로 분류하는 내용의 초안을 회원국에 발송했는데 단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할 장소가 존재하고 투자 관련 계획과 조달 자금이 마련돼 있는 원자력발전 사업에 한 한다고 조건을 달았고, 택소노미에 포함되기 위해 새로 건설되는 원전은 오는 2045년 전 건축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원전을 제외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와는 다른 방향인데 환경부는 EU가 택소노미에 원전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삼아 K-택소노미에 원전을 제외했습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EU가 원자력을 친환경 발전으로 인정했지만, 각국 및 전문가들의 문제 제기가 가능하고 과반 이상의 국가가 동의하면 거부가 가능해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면서도 “원자력이 친환경 발전으로 분류하면서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신규 프로젝트 역시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다 영어 할 줄 알고 외신 기사 원문으로 읽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겁니다

 

지금이 무슨 20세기도 아니고 전 국민의 80%이상이 대학 교육 이상을 받은 국민들인데 인터넷만 뒤져봐도 바로 나오는게 EU의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 기사인데 어디 EU가 원자력발전을 친환경 발전사업이라고 했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습니다

 

구라를 치더라도 성의를 갖고 구라를 쳐야지 속아주는 사람도 체면이 서지 진짜 한심합니다

 

기본적으로 EU에는 선진국들인 서구유럽이 있고 후진국인 동부유럽이 존재하는데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대규모 공장을 세우는 동부유럽은 전력부족에 원전건설 수요가 살아 있는 지역입니다

 

EU의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는 방사능폐기물에 대한 엄격한 처리와 관리를 전제로 원전투자를 그린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으로 2045년까지 건설허가를 받을 수 있는 기간제한이 붙은 것으로 한시적인 분류일 뿐 결코 친환경발전으로 분류하지는 않은 것입니다

 

다만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의 동유럽 국가 국빈방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 대기업의 대규모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기본적인 SoC투자가 이뤄져야 하는데 특히 전력부족은 공장 유치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U의 금융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서 원전을 제한된 조건에서 그린투자로 인정해 준 것은 동유럽의 이런 상황을 감안한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원전관련 기업들에게는 동유럽 원전시장 진출의 호기를 맞은 것으로 러시아와 중국 원전업체와 경쟁하는 입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 것입니다

 

탈원전정책으로 국내에서는 노후원전의 폐로쪽에 정책이 맞춰지고 있고 해외에서는 원전건설수주를 하고 있어 원전관련 기술은 계속활용될 수 있을 겁니다

 

아무리 원전마피아 광고 받아 먹고 산다지만 언론이 언론다워야 신뢰를 얻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해가 사라졌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남아도는 전력에 또 원전을 짓겠다고 국민 혈세를 재벌들 배불리는데 쏟아붓겠다는 것은 세금 낭비라고 밖에 안 보이는데 오히려 해외원전건설에 주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해외 개발도산국들은 전력부족으로 원전수요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

HRS

대창스틸

두산중공업

두산

HSD엔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서전기전

일진파워

에너토크

한신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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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vtHZ9R8wPI

안녕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건설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는데 한수원과 함께 두산중공업과 현대건설 등 ‘원전 팀 코리아’는 오는 4월까지 계약을 완료하고 원전 건설 사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을 시작으로 한 우리나라 해외 원전 사업이 또 다른 ‘트랙 레코드’를 확보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러시아 JSC ASE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 터빈건물 등 2차측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는데 이는 한수원이 JSC ASE사 유일한 계약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미로, 한수원은 추후 협상 절차를 오는 4월까지 마무리하고 구체적으로 한수원과 JSC ASE는 가격과 계약 주요조건에 대해 다음 달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이후 각각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4월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은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 자회사인 JSC ASE가 2017년 이집트 원자력청(NPPA)으로부터 수주했는데 1200㎿급 ‘VVER-1200’ 원전 4개호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이집트는 2028년 엘다바 원전 1호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고 엘다바 원전 건설은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한수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기업은 엘다바 원전 건설에 참여합니다.
 

 

한수원은 이집트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수주하면 국내 원전 건설사는 물론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 기업도 함께 참여하는데 한수원에 따르면 두산중공업과 현대건설 등이 이번 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최초로 원전을 도입하는 이집트 현지 기업과도 협력을 추진합니다.
 

 

우리나라 원전 산업계는 엘다바 원전 건설에 참여하면서 UAE 바라카 원전에 이어 또 한 번 해외 원전 사업 트랙 레코드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사막인 UAE에서 바라카 원전을 성공적으로 건설하고 상업운전한 경험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고 이번 사업으로 사막 지역 원전 건설 경험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수원 관계자는 “러시아가 원전 4기를 수주해 1차측을 건설하고 2차측은 우리나라에게 맡긴 것”이라면서 “이집트에서 원전 보조기기는 우리나라에서 구매할 예정으로 국내 원전 기자재 업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전건설에 있어 시공과 안전성에서 우리나라 원전의 우수성이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UAE 바라카 원전의 시운전 성공이 이집트 정부에도 신뢰를 주기에 충분했을 것입니다

 

여기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공장 등을 유치하기 위해 기본적인 전력SoC설비를 갖추려는 것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과도 연결되어 있는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동유럽 국빈방문에서 앞다퉈 정상회담을 요청한 것도 우리 대기업의 대규모 공장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으로 그 전제조건이 전력SoC 기반이 갖춰져야 하는 것으로 한국형 소형원전은 이들이 선택하기 안성맞춤인 원전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더 이상 원전건설이 필요없을만큼 대규모 공장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나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이 첨단 반도체 공장정도가 들어설 뿐 다른 대규모 제조업은 해외로 빠져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울러 국내 공장의 경우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를 다 확보할만큼 저전력의 생산설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발전소로 커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우리 정부가 탈원전정책으로 국내에 더 이상 원전건설을 하지 않겠다고 나선 이유가 바로 국내 산업지형의 변화가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국민의힘 집권기인 이명박 정부 시절 이래로 전력수요조사를 부실하게 해 마구잡이로 건설한 발전소들로 인해 전력잉여가 남아돌고 있는 것도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 개성공단과 같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지 않는 한 신규 원전건설의 수요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해외원전수출은 우리 대기업의 대규모 공장을 위한 전력생산과 공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원전수출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

HRS

대창스틸

두산중공업

두산

HSD엔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서전기전

일진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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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f_EGFR1M9k

안녕하세요

원전관련주들이 정부의 원자력발전 연구개발(R&D) 투자 소식에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원전 대장주인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750원(3.72%)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날 정부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제10회 원자력진흥위원회'를 개최하고 국내 원전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R&D에 내년부터 2029년까지 총 6,424억 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2022∼2026)'을 확정했습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가동 원전 R&D 투자는 물론 미래 세대 환경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용후핵연료 저장 및 처분 R&D에도 2029년까지 총 4,3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원전 건설, 운영, 정비 등 원전 산업 전주기로 수출 시장을 넓히고 원전 해체,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 유망 분야 핵심 기술 확보도 추진합니다.

 

현 정부의 탈원전정책을 비난하는 원전모피아와 기레기들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에 속은 사람들은 지금 당장 원전을 모두 폐기처분하는 줄 알고 있지만 50년이 넘는 장기간 동안 노후 원전부터 폐로해 가며 원전비율을 점차 줄이겠다는 것으로 이를 대체할 친환경 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를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운전하고 있는 원전의 안전확보를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지난 번 이명박 정부시절 블랙아웃 운운하며 무분별하게 지어댄 발전소들에서 부실공사가 확인되고 안전시공을 위한 추가공사가 진행되느라 완공하고도 원전을 그냥 세워두기도 했습니다

 

원전안전은 아주 작은 사고에도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엄격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것으로 원전을 폐로할 때까지는 꾸준히 투자가 이뤄져야 할 분야입니다

 

아울러 폐로한 원전에서 나오는 고준위 원전폐기물을 안전하게 폐기할 기술과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앞으로 전기발전비용에 포함되기 때문에 원전은 더 이상 값싼 에너지도 청정에너지도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번에 폐로되는 월성원전은 수명은 연장해 운전해 옺던 것으로 안전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발전효율을 뛰어넘어 운전할수록 적자가 나는 노후발전소였고 사고 위험은 점점 더 높아지던 원전입니다

 

그런데도 계속 수명연장을 주장한 것이 폐로를 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원전건설에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한 노후원전을 계속 연장해 운전해 왔던 것으로 이번에 확인된 사안이지만 방사능 유출 사고도 발생했었다고 하니 폐로하지 않았다면 더 큰 사고 위험이 있었을 겁니다

 

이번에 정부가 투자하는 것은 기존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투자하는 것으로 기존 원전들이 하루하루 노후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해외원전수출은 우리 대기업의 대규모 공장이 해외에 건설되면서 대규모 전기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기업이 생산에 필여한 전기발전을 위해 우리가 원전 수출에 나서는 것으로 그 나라에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모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현실을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라고 밖에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

HRS

대창스틸

두산중공업

두산

HSD엔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서전기전

일진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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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8 조간 (보도) 제10회 원자력진흥위원회 개최_.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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