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LG화학'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21.12.07 LG에너지솔루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 7일 금융위원회 제출
  2. 2021.10.25 LG화학 3분기 실적발표 대규모 리콜사태 영향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추진
  3. 2021.10.21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 테슬라 LFP베터리 채택 소식에 급락세
  4. 2021.10.19 LG화학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스텔란티스와 JV 설립 미국 현지배터리공장 건설 추진
  5. 2021.10.13 LG에너지솔루션 미국GM 쉐보레볼트EV 리콜비용 급증 우려 IPO연기 가능성
  6. 2021.09.23 LG화학 사업구조조정 착수 광학투명점착(OCA) 필름 사업 중국에 매각
  7. 2021.09.12 LG화학 티케이케미칼과 손잡고 친환경 생분해 소재(PBAT) 플라스틱 생산
  8. 2021.09.04 최근 2주간 개인순매수 종목 엔씨소프트와 LG화학 주가 급락세 저가매수가 상투잡이 변신 개인피해 급증
  9. 2021.08.28 현대차 코나EV화재와 미국GM 볼트EV화재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배터리 국내 공장과 중국공장 모두 관련 주장
  10. 2021.08.24 LG에너지솔루션 미국GM 쉐보레 볼트EV 추가리콜 영향 기업공개(IPO) 연기 가능성 1
  11. 2021.08.23 LG화학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볼트EV' 모델 1조원대 추가 리콜 소식에 급락세
  12. 2021.08.21 미국GM 쉐보레 볼트EV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추가 리콜 선언 LG전자와 LG화학 추가 손실 불가피
  13. 2021.08.09 미국 GE 전기차 볼트 리콜비용 8억달러 반영 LG화학 충당금 1조 원대 예상
  14. 2021.07.29 LG화학 2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석유화학 성장 견인 사상 최대 실적 기록
  15. 2021.07.11 코스피지수 하락세 공매도 증가추세 상승폭 큰 종목일수록 하락폭 커진다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7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은 총 4250만주로 LG에너지솔루션이 신주 3400만주를 발행하고, 모회사인 LG화학이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억주(100%) 중 4.25%에 해당하는 850만주를 구주매출로 내놓습니다.




이중 우리사주조합 물량 20%를 제외하고 기관 투자자에게 55∼75%, 일반 청약자에게 25∼30%가 각각 배정됩니다.




공모가 희망 범위는 25만7000∼30만원으로 이에 따른 공모 예정 금액은 최소 10조9225억원에서 최대 12조7500억원에 달합며 이는 삼성생명이 기록한 기존 코스피 공모금액 최고치(2010년·4조8881억원)를 2배 이상 넘어선 수치입니다.




신주 발행으로 상장 후 주식은 총 2억 3400만주가 되는데 공모가를 기준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최소 60조1380억원에서 70조2000억원이 되며 상장하자마자 코스피 시총 3∼4위 기업에 오르게 됩니다.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3위 네이버 시총은 64조원대,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8조원대로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시 싯가총액보다 낮은 상황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국내 오창공장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시설자금, 북미·유럽·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에 활용하기로 했고 또 리튬이온전지·차세대전지 등 연구개발 및 제품 품질 향상·공정 개선을 위한 운영자금 목적으로도 사용할 계획입니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은 "이번 IPO를 통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2차전지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배터리 연구개발을 지속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2차전지 제조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다음달 11∼12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18∼19일 일반 청약을 받고 같은 달 27일 상장할 예정입니다.

 

미국GM 쉐보레 브랜드 볼트전기차의 리콜로 인해 손실부담금이 커서 상장을 늦출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기준금리 인상으로 더 늦출 경우 공모자금 유입이 쉽지 않아 보여 과잉 유동성이 남아 있을 때 상장을 서두르기로 한 것 같습니다

 

최대13조원대의 공모규모는 국내 IPO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아마도 마지막 대어급 상장이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LG화학 2021 Q3 실적발표.pdf
3.05MB

안녕하세요

LG화학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약 20% 줄어든 어닝 쇼크 수준을 공개했는데 석유화학 사업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으나 배터리 사업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에서 전기차 화재 리콜로 인해 수천억원의 영업 적자가 난 게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LG화학은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익 72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고 매출은 10조6102억원으로 41.4% 뛰었고 순이익도 6799억원으로 19.2% 증가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5조6301억원, 영업익 1조869억원을 기록했는데 전 분기 과열된 전방산업의 수요가 일부 진정되며 수익성은 소폭 하락했으나 공급 대비 제품 수요 강세가 지속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4분기는 대산 NCC 등 정기보수가 예정돼 있지만 중국의 전력 제한 조치, 석탄 가격 상승 등의 수급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1582억원, 영업익 491억원을 올렸는데 차량용 반도체 등 전방산업 수급 이슈에 따른 출하 물량 축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감소했습니다.



4분기에도 정보기술(IT) 소재 비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성 영향 및 전방산업 수급 이슈 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본격 착수 예정인 분리막 사업 등 전지소재 중심의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과학 부문은 매출 1774억원, 영업익 93억원을 기록했는데 중국 판매망 재정비와 일부 생산라인 정기 점검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하락했는데 4분기는 유셉트·소아마비 백신 등 주요 제품의 공급 증가 및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한 매출 증대가 예상됩니다.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4조274억원, 영업손실 3728억원을 기록했는데 전방산업 생산 차질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감소에도 전기차와 IT용 원통형 전지의 견조한 수요로 양호한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는데 그러나 GM 리콜 결정 따른 충당금이 추가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했지만 4분기에는 전기차 판매량 회복과 IT용 수요 증가로 매출 증가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팜한농은 매출 1225억원, 영업손실 97억원을 기록했는데 원료가 상승에도 작물보호제와 비료 출하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고 제품 포트폴리오 보강과 해외시장 개척 등의 노력으로 연간 실적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차동석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지속적 매출 증가 추세는 변함이 없다"며 "친환경 지속가능성 사업 집중 육성, 전지소재 사업 추가 확대,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 투자 등을 강화해 지속 성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차 코나EV와 미국 GM 쉐보레 볼트 화재에 대한 책임으로 LG화학과 LG전자가 분담해 손실을 떠 안으면서 LG화학의 손실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은 해를 넘기게 될 가능성이 커 졌습니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 이름으로 판매된 전기차 배터리에서 추가적인 화재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어 가까운 시일 안에 적정 기업가치를 인정 받고 상장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일론머스트 테슬라 베터리데이 LFP배터리 직접 제조 발언

안녕하세요

테슬라의 LFP(리튬인산철) 전지 적용 관련 언급에 2차전지 관련주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3시 23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3만2000원(3.81%) 내린 8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삼성SDISK이노베이션은 각각 0.69%, 0.78% 내리며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급등했던 에코프로비엠(-8.87%), 엘앤에프(-6.54%), 천보(-3.90%), 신흥에스이씨(-6.14%) 등 2차전지 소재주는 큰 폭으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이날 급락의 배경으로는 테슬라의 LFP 배터리 채용 확대 소식 영향으로 보이는데 2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실적 발표 행사에서 자사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의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배터리를 LFP 배터리로 교체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LFP 배터리의 경우 NCA와 NCM(니켈·코발트·망간) 등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라며 "최근 주요 원자재 가격이 많이 상승해 원가 부담이 늘어난 점과 완성차의 출고가를 유지하면서도 생산 단가를 낮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택 등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LFP 배터리는 중국 CATL과 BYD 등이 주로 생산하고 있는데, 테슬라는 이미 중국 및 아시아 태평양 일부 지역에서 LFP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급락을 겪는 배터리 소재주의 경우에는 NCA나 NCM 배터리에 강점을 보이는 업체로 양극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은 NCA, NCM 제품 라인업을 모두 보유한 회사이고 엘앤에프는 NCMA 양극재를 양산합니다.



천보는 전해액 첨가제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해액 첨가제의 경우 LFP 배터리 채용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NCMA 양극재 위주인 국내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면서 투자심리에 악재가 됐다는 분석입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LFP배터리는 중국 업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양극재이고 국내 2차전지 업체는 현재 생산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만약 LFP배터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올라간다면 국내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주로 중국보다 주로 국내 업체에 납품하는 2차전지 소재 장비 등 국내 협력업체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펀더멘탈(기초체력) 훼손 우려는 크지 않다는 조언인데 이 연구원은 "CATL과 BYD의 LFP 배터리의 추가적인 성능 개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기존에 시장에서 예상하던 대로 보급형 차량은 LFP 배터리, 중·고가 차량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는 방향성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중/고가 전기차를 타깃으로 하는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 업체들의 펀더멘털 훼손 요인이 아니다"라며 "펀더멘탈보다는 관련 종목의 주가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LFP 배터리 뉴스가 나오며 흔들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테슬라가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밀고 있는 싸구려 LFP 배터리를 테슬라 전기차에 탑재해 가격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복안인데 문제는 출력으로 한번 충전에 5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하는 대세와 동떨어진 화재에 있어 안전한 배리리 일뿐 출력에서는 뒤쳐지는 것이라 과연 전기차를 구매하는 투자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당장 우리나라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이 투자를 등한시한 LFP 배터리를 테슬라가 선택하면서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따라갈 경우 중국 배터리업체들의 시장이 늘어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위기의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기차 가격을 다운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인데 가격을 낮추고 성능도 낮춰야 하는 결과라 과연 소비자들이 만족할 지 의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은 19일 LG화학에 대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완성차업체 스텔란티스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한 데 따라 북미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 스텔란티스와 연간 4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는데 부지는 북미나 캐나다로 추정되고 있으며 내년 2분기 착공해 2024년 상반기 상업생산에 돌입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7월 스텔란티스가 공개했던 2030년 북미의 생산능력 90GWh 중 40GWh는 LG에너지솔루션과의 JV로부터 조달하게 됐다”며 “생산규모의 연간 기준 환산 매출액은 4조5000억~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JV 설립에 따라 2025년 북미 지역에서 150GWh 이상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는데 이미 GM과 설립한 JV의 2개 공장(70GWh)의 투자도 확정돼 있습니다.



글로벌 1위 전기차업체인 테슬라, 미국 2위인 GM, 3위인 스텔란티스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시장 내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메리츠증권은 분석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스텔란티스의 전기차 배터리 발주 외에도 올해 연말까지 기타 완성차업체들의 신규 발주 계획 또한 유효하다”며 “국내에서는 현대차, 유럽에서는 폭스바겐·BMW·다임러 등”이라고 전했고 이어 “2025년 LG에너지솔루션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의 총 생산규모는 430GWh 이상으로 추정한다”며 “시장 지배력과 수주 모멘텀을 감안한 LG화학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LG화학의 주가가 주춤한 것은 미국GM 쉐보레볼트 화재로 인한 리콜에서 예상 밖 대규모 비용이 들게 되어 LG에너지솔루션이 기대했던 공모자금을 시장에서 조달하기 어렵게 되었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기업가치를 산정할 때 현대차와 미국GM의 대규모 리콜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손실이 미래 성장성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차량화재 사고의 피해가 배터리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 모델의 단종까지 이어질 수 있어 손해 폭이 예상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시기가 내년으로 연기될 수 있는 사안으로 리콜비용에 대한 불확실성과 손실 만회 이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려야 상장 시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전자와 상장을 앞둔 LG에너지솔루션의 GM에 대한 리콜 배상비용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뉴욕증시 개장 전 GM이 배터리 관련 차량 리콜에 대해 LG로부터 배상을 최대 19억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 금액은 LG 측이 밝힌 합의 비용보다 최대 7억 달러 정도 더 많이 받겠다는 주장으로 LG는 전자와 에너지솔루션이 분담해 1조4천억원 규모를 배상할 예정이고, 그에 따른 충당금을 3분기까지 쌓아놓았다고 한 것을 고려하면 금액 차이가 크게 나는 것으로 실적에 먹구름이 끼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현지에는 LG가 배상 비용을 GM이 밝힌 것보다 상당히 적은 1조4천억원이라고 밝힌 것이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금액 차이에 대해 GM에 질의를 했는데 여기에 대한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회사 간 법무 문제가 있을 경우 통상 합의 절차, Settlement를 진행하고 Stipulation of Settlement,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법적 구속력 있는 합의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여기서 작성되는 내용이 정확하게 몇 억 달러, 이렇게만 되는 게 아니라 아직 완료되지 않은 리콜에 들어갈 확정 비용을 토대로, 예를 들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등에 대한 경우의 수를 산정해서 합의금의 범위를 산정하는 방식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경우라면 GM은 합의서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비용의 최대치를, LG는 GM에 주어야 하는 비용의 최소치를 각각 각사에 유리하게 공식 발표에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GM과 LG의 공식 발표가 있었던 만큼 리콜 비용의 몇 퍼센트 만큼을 LG 측이 부담하느냐 하는 분담금의 비중은 이미 정해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양 사가 이번 발표에서 서로 회계적 실수나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리콜 추이 등에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가 3분기까지 쌓은 충당금 이상의 비용을 GM에 더 줘야 한다는 추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양 사간 금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에 따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여 보다 정확한 손실분담금액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부담해야 할 비용에 미국GM이 쉐보레 볼트EV 모델을 단종시키는 비용까지 부담시킬 수 있어 현대차의 코나EV 단종과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현대차가 LG를 많이 봐준 것이고 미국GM는 손해를 1도 보지 않겠다고 나서는 것으로 미국GM과 미국 공장을 합작으로 투자한 LG의 경우 끌려갈 수 밖에 없어LG주주들이 손해를 뒤지어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화학이 배터리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광학투명점착(OCA) 필름 사업 부문을 중국 투자사에 매각했습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OCA 필름 사업 부문을 중국 젠존인베스트먼트에 매각했는데 매각 대금은 약 6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화학은 2016년 8월 LG하우시스(현 LX하우시스)로부터 점접착 필름사업을 인수하며 OCA 필름 분야에 진출했는데 OCA 필름은 스마트폰 등에서 터치패널과 디스플레이 사이에 공기층이 생기지 않도록 부착하는 첨단 접착 소재입니다.



LG화학은 LG하우시스를 지원하기 위해 점접착 필름사업을 인수해 주면서 필름 사업을 확대했지만 LG하우시스가 계열분리되면서 필름사업도 정리하는 수순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OLED와 배터리 소재에 집중하기 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비주력사업인 OCA 필름 사업을 매각해 정리하는 것 같습니다



LG화학은 지난 7월 3대 신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비즈니스 △전지 소재 중심의 이모빌리티(e-Mobility) △글로벌 혁신 신약을 선정하고 해당 분야에만 2025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이 오너일가의 구본무 전회장 상속세를 내기 위해 고배당 정책을 펴는데 현대차와 미국GM의 전기차배터리 리콜로 배당가능이익이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산매각을 하여 배당자산을 마련하는 것 같습니다

 

중국 젠존인베스트먼트가 인수한 OCA 필름 분야는 중국 제조업체에 다시 팔려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중국은 M&A에 이런 투자회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화학우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화학이 SM그룹 화학섬유 소재 자회사 티케이케미칼과 손잡고 생분해 플라스틱을 생산합니다.


노국래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왼쪽)과 김병기 티케이케미칼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친환경 생분해 소재(PBAT)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는데 PBAT는 자연에서 산소, 열, 빛과의 효소 반응으로 빠르게 분해하는 석유 기반 합성 플라스틱으로 땅에 묻으면 6개월 안에 자연 분해되며 농업용 비닐, 일회용 봉지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연내 본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국내에 PBAT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인데 구체적인 생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LG화학 관계자는 “친환경 제품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는 것이 목표”라며 “PBAT 제품 출시를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말했는데 LG화학은 지난달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 연산 5만t 규모의 PBAT 공장을 착공하고 2024년부터 본격 생산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회사는 PBAT뿐 아니라 친환경 소재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친환경 생분해 소재(PBAT)는 사용처가 빠르게 확대되는 성장성이 큰 소재로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하고 있는 소재입니다

 

LG화학과 티케이케미칼의 협력은 양사 모두에게 이익이지만 특히 티케이케미칼에게 더 큰 수혜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최근 2주간 주가가 급락한 LG화학과 엔씨소프트를 개인 투자자가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지난달 23일부터 전날까지 LG화학을 1조612억원, 엔씨소프트를 8천743억원 각각 순매수했는데 두 종목은 이 기간 개인 순매수 1·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2주간 LG화학 주가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볼트 전기차 리콜 사태로 19.3% 급락했고 최근 10거래일 중 8거래일을 하락했습니다.

 

리콜 사태가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연기 가능성으로 번지면서 주가는 더 하방 압력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기간 엔씨소프트 주가는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2'(블소2)에 대한 실망감으로 24.7% 떨어졌는데 엔씨소프트는 최근 2주간 유가증권시장 종목 중 하락률 1위이고 LG화학은 네 번째로 하락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개인은 이들 기업의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매수 우위를 보였는데 지난달 23일 LG화학은 11.1% 급락할 때 개인은 2천698억원을 순매수해 당일 증시 종목 중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 금액을 기록했고 지난 1일 LG화학이 5% 가까이 떨어질 때도 개인은 2천516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6일∼27일 개인 순매수 1위에 올랐는데 이때 주가는 각각 15.3%, 7.1% 급락했습니다.

 

개인의 이 같은 매수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 차익을 노린 것으로 보이고 또 대형주를 저가 매수해 가져가려는 움직임으로도 풀이되는데 개인은 지난해 코로나19 이후 대형주 매수를 선호해 왔습니다.

 

카카오뱅크 주가가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이슈로 떨어진 지난 2일 개인은 해당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수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증권사들은 LG화학,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낮추고 있는데 지난달 20일(현지시간) GM이 리콜 계획을 밝힌 이후 삼성증권(110만원→105만원), 하이투자증권(115만원→100만원), 키움증권(135만원→110만원) 등이 LG화학의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전유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하락은) GM 추가 리콜, 폭스바겐 ID.3 전기차 화재,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연기 심사 신청 등 전지 부문 관련 이슈들이 대거 발생한 영향"이라고 말했는데 그는 "이번 이슈들이 던진 고민은 LG화학의 중장기 수주 경쟁력, 수익성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인데 단기에 해답을 찾기는 어렵고 회사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도 쉽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엔씨소프트의 경우 지난달 26일 블소2가 공개된 이후 삼성증권(91만원→72만원), 이베스트투자증권(109만원→70만원), 현대차증권(102만원→84만원), NH투자증권(105만원→78만원), 미래에셋증권(127만원→85만원) 등이 목표가를 내렸는데 블소2의 부진으로 실적 눈높이가 이전보다 낮아졌다는 게 주된 이유로 삼성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 '매수'에서 '중립'으로 각각 낮춰 사실상 매도를 권하고 있습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종전 100만원에서 70만원,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각각 내리면서 "당분간 모멘텀(동력)은 부재할 것으로 예상하며 차기 신작인 '리니지W'의 흥행 가시성이 주가 상승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G화학이나 엔씨소프트의 급락이 저가매수의 기회라고 증권방송들에서 떠드는데 급락의 시작시기에는 차익실현하는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도를 개인투자자들이 받아주면서 가능하게 된 것인데 전형적인 상투잡이가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상을 실시한 나라로 시중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어 가장 먼저 유동성장세가 끝날 나라가 될 것입니다

 

거래서 주요 종목들이 대부분 52주 신고가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라 언제든지 차익실현을 하려는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투자자들이 많은 상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받아줘야 차익실현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개인투자자들은 대형주에 있어 상투에 매물을 받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와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화재가 최소 2곳의 LG에너지솔루션 아시아 공장과 관련돼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GM과 현대차가 미 교통안전 당국에 각각 제출한 문건을 토대로 양사가 최신 전기차 화재 사고를 LG에너지솔루션의 한국, 중국 공장들에서 생산된 리튬이온 배터리셀의 제조상 결함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GM은 지난주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LG와 GM의 전문가들이 지난달 21일 "같은 배터리셀의 두 가지 드문 제조상 결함"이 쉐보레 볼트 EV의 배터리 화재 원인으로 확인했다고 보고했는데 두 회사LG 오창 공장에서 제조한 배터리셀에서 음극 탭 파열과 분리막 접힘 등의 결함을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GM은 최근 애리조나주 챈들러에서 발생한 10번째 볼트 EV 화재 이후 "오창 공장 외에 다른 LG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에서도 결함을 찾았다고 덧붙였는데 GM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장착된 볼트 EV의 화재 우려를 이유로 두 차례에 걸쳐 총 14만대 이상의 해당 차종을 대상으로 리콜을 단행했습니다.

 

현대차 역시 한국, 유럽, 캐나다에서 15건의 화재가 발생한 코나 EV에 대한 조사 결과 배터리셀 내부 합선 등의 결함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모회사LG화학은 잇단 화재와 GM의 리콜 배상 요구로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LG는 고객 및 파트너들과 함께 리콜 조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전했습니다.

 

이번 로이터의 보도는 전기차 화재 책임이 LG에너지솔루션의 제조과정상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어 향후 리콜 손실 분담에 있어 LG에너지솔루션의 책임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모화사인 LG화학의 주가는 폭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1위와 2위 를 넘나드는 순위를 자랑해 왔기 때문에 피해액이 더 커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향후 이들 완성차업체들이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배터리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 화재차라는 이미지 손상을 입은 현대차 코나EV는 국내에서 단종수순에 들어가 그 동안 들어간 마케팅 비용이 매몰비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LG화학이 이들 완성차 업체들에게 협조해 원만한 리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나선 것도 향후 자신들이 내놓을 진보된 기술의 전기차 배터리가 더 많은 완성차업체들에게 채용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의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LG화학 주주들에게도 불행한 결과로 LG에너지솔루션의 기업공개(IPO)도 연내 어려워진 상황이라 할 수 있어 원하던 자금을 시장을 통해 조달할 수 없어 LG에너지솔루션의 투자계획이 틀어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제너럴 모터스(GM)가 쉐보레 볼트EV에 대한 추가 리콜 조치를 결정했는데 이번 GM의 결정은 오는 10월 IPO(기업공개) 앞둔 LG에너지솔루션에겐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4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M은 지난 21일 10억 달러(약 1조1천835억원)를 들여 볼트EV에 대한 추가 리콜 조치에 나서는데 리콜 대상은 미국·캐나다 등에서 팔린 2019~2022년형 모델로 LG화학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이 손실을 분담하게 생겼습니다

 

GM은 지난달 말 2017~2019년 생산된 볼트EV 6만9천대를 대상으로 리콜 결정을 내린 바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볼트EV에서 두 건의 화재가 발생했던 것이 리콜 결정의 배경이 됐습니다

 

GM의 이번 추가 리콜 결정으로 볼트EV 리콜 대수는 14만2천대로 증가하는데 CNBC 방송에 따르면 리콜 대상인 볼트EV의 배터리 모듈을 교체하는 데 들어가는 총비용은 18억 달러(약 2조1천303억원)에 달합니다.

 

현재 GM과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3사는 공동으로 화재 원인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조사 결과에 따라 충당금 설정과 분담 비율 등이 정해질 전망입니다.

 

문제는 GM이 볼트EV 화재 원인으로 '배터리 결함'을 지목할 경우 LG에너지솔루션과 LG전자가 리콜 비용 상당 부분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는 점으로 실제로 로이터통신 등은 GM이 LG로부터 리콜 비용 배상 약속을 받아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볼트EV 차량의 배터리는 'NCM 622' 파우치형 배터리로,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한 배터리 셀인데 이를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해 왔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는데 오는 10월 말 IPO를 앞두고 리콜 여파에 따른 충당금을 세 번이나 실적에 반영했는데, 또다시 배터리 화재 관련 충당금 발생으로 영업이익 하락이 불가피해져 공모가 산정에 있어 불리한 입장에 서고 결국 원하는 공모자금 유입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초 발생한 코나EV 리콜 충당금으로 5천500억원을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반영했고 이어 올 2분기에는 ESS(에너지저장시스템) 화재 관련 충당금 4천억원과 볼트EV 리콜 1차 충당금 910억원을 각각 실적에 반영했는데 그러나 이번 GM의 추가 리콜 조치 발표로 오는 3분기에도 충당금을 실적에 반영해야 할 상황에 놓여 공모가 산정에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GM과 LG의 볼트EV 화재 원인 조사 결과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의 IPO가 원하는 공모자금 유치가 어려워질 경우 기업공개를 연기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에서 배터리 부문은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올 상반기 글로벌 배터리 점유율 순위 2위의 LG에너지솔루션은 올 하반기 IPO '최대어'로 꼽히며 관련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었습니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공모 규모는 10조원을 넘겨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상장시가총액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100조원대에 올라 설 것이라는 핑크빛 전망도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리콜 충당금을 재차 설정하게 될 경우 영업이익 하락 등으로 IPO 흥행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고 LG화학에서 주주들의 반발에도 물적분할을 통해 기업공개(IPO)를 통해 연구개발비를 충당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도리 수 있습니다.

 

더욱이 볼트EV 화재의 원인이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에 있다고 지목될 경우 앞으로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신뢰도' 타격도 발생해 지금같은 시장지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쉐보리 볼트EV의 리콜에 들어가는 비용은 LG에너지솔루션 뿐 아니라 LG화학과 LG전자 재무제표도 수정하게 만들 메가톤급 위력을 가진 사안으로 현대차 코나EV의 화재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자칫 완성파가 잘 만든 자동차 브랜드의 단종까지 가져올 수 있는 사안입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은 물건너가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LG화학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볼트EV' 모델의 1조원대 추가 리콜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 LG화학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만3000원(9.24%) 내린 81만6천원원에 거래 중입니다.

 

CNBC,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GM은 20일(현지시간) 총 10억달러(약 1조1749억원)를 들여 북미 지역에서 팔린 7만3000대의 쉐보레 볼트 EV에 대해 추가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2019~2022년 생산 모델에 대한 것입니다.

 

앞서 GM은 미국 내 5만1000대 등 전 세계에서 쉐보레 볼트 EV 6만9000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단행한 바 있는데 해당 차량의 배터리는 'NCM 622' 파우치형 배터리로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의 배터리 자회사)이 생산한 배터리 셀로 이를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했습니다.

 

GM과 LG그룹이 아직 볼트 EV 리콜 원인 조사와 함께 분담금을 논의 중이지만 업계에선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하반기 적자 전환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전 리콜 대상 차량을 포함할 경우 GM 볼트의 리콜 비용은 총 18억달러(약 2조1000억원)가 소요될 전망"이라며 "지난 2분기 실적에 GM 볼트 리콜 충당금 약 900억원을 반영했는데 GM과 리콜 비용을 최종 합의한 이후 추가금액을 회계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LG화학이 LG엔솔 땝문에 떠 안게 되는 리콜비용 약 1조원이 추가되면 실제로 적자전환이 될 가능성이 큼니다

 

LG엔솔의 배터리셀을 LG전자가 배터리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LG전자에도 악영향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는 것도 전기차 화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면서 충전 후 주행거리를 늘리는 기술 진보가 이뤄지고 있어 이전 배터리에 대한 리콜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미국GM이 LG엔솔과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을 합작으로 만들기도 했는데 배터리 내재화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장기고객을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미국 1위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분사 전 LG화학) 배터리를 탑재한 볼트EV 추가 리콜을 선언했는데 GM은 LG엔솔에 1조원 규모의 배상을 요구할 전망입니다. 

 

20일(현지시간) GM은 10억 달러(한화 약 1조1835억원)를 들여 전기차 쉐보레 볼트 7만3000대를 추가 리콜한다고 발표했는데 추가 리콜 대상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2019∼2022년형 모델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M은 배터리 공급업체인 LG엔솔부터 리콜 비용의 배상 약속을 받아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CNBC는 "추가 리콜 대상까지 포함해 GM이 리콜 대상인 볼트 전기차의 배터리 모듈을 교체하는 데 들어가는 총 비용은 18억 달러(약 2조1303억원)에 달한다"고 전망했습니다.  

 

앞서 GM은 전 세계에서 볼트 전기차 6만9000대(미국 내 5만1000대 포함)를 대상으로 리콜을 단행한 바 있고 이에 GM은 지난 6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볼트 EV 리콜 비용 충당금으로 8억달러(한화 약 9200억원가량)를 반영했습니다. 

 

이에 LG전자와 LG엔솔 모회사 LG화학도 2분기 영업익에서 각각 2346억원, 910억원씩 충당금을 반영했습니다. 

 

LG엔솔은 리콜과 관련해 "화재 발생 차량 조사 결과 배터리 셀이 아닌 모듈 제작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한 바 있는데 LG엔솔이 생산한 배터리 셀을 LG전자가 모듈화해 GM에 납품하는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한 것이라 미국GM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GM과 LG엔솔은 배터리 결함 원인 시정을 위해 협력 중인데 덕 파크스 GM 글로벌 제품개발 부사장은 "소비자를 위한 올바른 일과 안전에 초점을 맞춰 내린 결정"이라며 "GM 고객들의 차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우리의 약속을 확신해도 좋다"고 주장했습니다.

 

LG엔솔 관계자는 국내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객사와 함께 리콜 조치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면서 "GM, LG전자, LG엔솔 등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원인조사 결과에 따라 충당금 설정과 분담 비율 등이 정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번 현대차 코나EV화재로 인한 리콜비용도 LG화학이 분담하기로 한 상황에서 미국GM 쉐보레 볼트EV화재로 인한 리콜비용을 1조원이나 추가로 부담하게 되어 LG화학과 LG엔너지솔루션, LG전자는 앞으로 장사를 잘하고 뒤로 손해보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이전에 발행된 재무제표도 수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데 LG화학과 LG전자의 실적마져 변경되게 된 우발채무 성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전장사업부가 흑자전환하며 실적을 내고 있었는데 배터리 리콜로 인해 다시 적자로 돌아설 위기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은 전기차 배터리가 안전성에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럴때마다 리콜비용을 분담한다면 LG엔솔은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LG화학 2021_2Q_biz_results_ko.pdf
2.98MB
GM 2021 Q2 Consolidated Financial Highlights.pdf
0.21MB
GM 2021 Q2 Earnings Presentation_8.03.21_vF2.pdf
2.32MB

안녕하세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전기차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데 지난 6일 제너럴모터스(GM)는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전기차 볼트 EV(사진)의 리콜 비용 충당금으로 8억 달러(약 9200억원)를 반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분기 매출은 342억 달러(약 39조원)를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8억 달러(약 3조2000억원)라고 공시했는데 볼트 EV 리콜 비용을 포함한 총 충당금은 13억 달러(1조5000억원)로 1조원을 크게 넘어섰는데 미 경제전문매체 CNBC 등은 “볼트 리콜 비용이 GM 실적을 주저앉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매리 바라 GM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충당금은 고객의 안전을 우선에 둔 리콜 결정에 따른 것”이라며 “볼트 배터리에서 아주 드문 두 가지 결함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GM이 볼트 EV에 대한 두 번째 리콜을 발표한 건 지난달 말로 GM 관계자는 “결함이 있는 배터리 모듈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는데 배터리 모듈은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과 열·진동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정하게 묶어 프레임 형태로 만든 배터리 조립체입니다.

 

GM이 2분기에 대규모 충당금 반영하면서 국내로도 시선이 쏠리고 있는데 배터리를 공급한 LG 측에서도 대규모 충당금을 쌓아야 하기 때문으로 GM에 배터리를 공급한 LG에너지솔루션 측은 “배터리 셀이 아닌 배터리 모듈에서 결함이 확인됐기에 이를 생산한 LG전자가 GM과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LG화학은 지난달 말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조231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공시했지만, 충당금이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 축소 공시도 불가피할 전망인데 GM이 발표한 충당금을 미뤄보면 LG도 1조원 이상의 충당금을 쌓아야 할 전망입니다.

 

LG화학의 100%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우발채무가 LG화학의 실적을 조정시킬 수 밖에 없는 것인데 지난번 현대차 코나EV의 사례에서도 LG화학이 코나EV 화재에 책임을 지고 더 많은 부분을 리콜비용에서 책임진 사례가 있습니다

 

배터리모듈에서 불량이 발생해 화재가 났을 경우 모듈 제조에 책임이 있는 현대차측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하지만 코나EV의 경우 LG화학이 더 큰 책임을 지게 되었는데 국내에서 코나EV는 화재가 난 차라는 이미지 때문에 브랜드 자체를 단종수순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미국GM도 볼트EV의 화재로 발생한 리콜이라 LG화학이 더 큰 손해를 뒤집어 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LG화학 2021Q2 실적발표 2021729.pdf
2.94MB

안녕하세요

LG화학이 석유화학 사업의 두드러진 상승세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는데 배터리 사업도 흑자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LG화학은 올해 2분기 2조230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290.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2분기 1조181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 바 있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11조45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5.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조6322억원으로 289.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1분기 기록을 또다시 갱신했습니다.

 

차동석 LG화학 CFO 부사장은 "석유화학의 두드러진 실적 상승 및 전지소재 사업 확대, 생명과학의 분기 최대 매출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을 통해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고 설명했고 이어 "친환경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비즈니스, 전지소재 중심의 이모빌리티(e-Mobility), 글로벌 혁신신약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3대 신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계획들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2분기 석유화학 부문이 5조2674억원의 매출과 1조3247억원의 영업이익 등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는데 영업이익률도 25.1%로 전년 동기(12.9%)보다 두배 가까이 개선됐습니다.

 

신재생에너지와 위생 등 친환경 소재를 포함한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개선이 더해져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되는데 3분기는 여수 제2 NCC 등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견조한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5조1310억원, 영업이익 8152억원을 기록했는데 전방산업의 수급 및 고객 수요 차질 등에 따른 영향이 있었지만,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의 소송 합의금 등 일회성 요인으로 매출 및 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LG화학 측은 이날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소송 합의금 중 올해와 내년에 일시금으로 받을 1조원은 SK가 당사의 영업비밀을 사용한 대가로 보고 영업이익으로 반영했다"며 "기타 일회성 비용으로는 약 4000억원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교체 비용이 발생해, 2분기에 반영된 일회성 수익은 총 6000억원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3분기에는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자동차전지 및 IT용 소형전지 매출 성장이 전망되며, 증설 라인 조기 안정화 및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이 지속될 계획입니다.

 

LG화학 측은 "현재 배터리 수주 잔고는 약 180조원으로 글로벌 배터리 회사 중 톱 수준"이라며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은 올해 150기가와트(GWh)인데, 2025년에는 430GWh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2969억원, 영업이익 945억원을 기록했는데 2분기에는 양극재 출하량 확대, 엔지니어링소재 판가 상승 등을 통한 매출 성장 및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고 3분기에도 전지소재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과학부문은 매출 2030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기록했는데 소아마비 백신 신제품 출시 및 제미글로·유트로핀 등 주요 제품의 판매 확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수익성도 확대됐는데 3분기는 소아마비 백신 공급 본격화 및 주요 제품의 시장 점유율 유지에 따른 견조한 매출이 예상됩니다.

 

팜한농은 매출 2100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을 기록했는데 원료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작물보호제 판매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개선됐고 원료가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예상되지만, 작물 보호제 및 종자 판매 확대 등으로 연간 실적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LG화학 안에 다양한 사업부문을 갖고 있는데 석유화학 부문이 수익을 내는 캐쉬카우가 되고 나머지 전기차 배터리와 생명과학 분야, 농업부문 등은 아직 수익성이 부족하여 한지붕 다세대 형식을 띄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기차배터리는 향후 기업공개(IPO)를 위해 물적분할을 통해 100% 자회사가 되었는데 자금확충을 하기 위한 고육지책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LG화학은 효성처럼 독립시킬 회사들이 내부 사업부체계로 있는데 수익성이 확인되면 별개 회사로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LG화학 주주들 입장에서는 더부살이 하는 생명공학과 농업부문 등이 LG화학의 수익율을 까먹는 혹이라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처럼 물적분할을 할 경우 기존 주주들에게 별 재미는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코스피 지수가 2%가까이 빠지며 증시가 흔들리자 이를 틈타 공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시장 내 공매도 금액은 5,344억원, 코스닥시장은 1,389억원으로 총 6,733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던 지난 6일 4,054억원 대비 약 66%대비 늘어난 금액으로 공매도 금액은 7일 4,817억원, 8일 5,854억원 등으로 조정이 시작되면서 매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날 지수가 2% 가까이 빠지는 등 공포감이 팽배했던 데 비해서는 공매도 규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는데 6월 하루 평균 공매도 금액은 5,062억원으로 이에 비해서는 9일 하루 공매도 물량이 33% 증가했지만 공매도가 재개된 5월 하루 평균 공매도 금액 7,058억원에 비하면 작았기 때문입니다.

 

종목별로 보면 경기 민감주에 공매도가 집중되었는데 HMM공매도 금액은 이날 하루 420억원으로 전체 거래대비 12.8%를 차지했고 또 LG생활건강, 포스코, 현대미포조선, 롯데케미칼 등이 공매도 비중이 높았습니다.

 

또 최근 반등한 한화솔루션엔씨소프트에 대한 공매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은 단기간에 상당폭 주가가 급등한 종목들로 유동성 장세의 수혜를 받으며 주가버블을 만들었다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달도 차면 기운다"는 말처럼 주가가 상당기간 급등했다면 이를 추격매수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더 이상 비싸세 사주는 바보가 없다는 걸 실감할 때가 상투가 되는 것입니다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런 주가 상투에 몰리기 전에 차익실현하고 수익을 확정하기를 바라는데 이때 어김없이 증시활황론과 공매도가 함께 증가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물론 증시활황 기사들은 개인투자자들을 끌어들여 고가에 주식사게 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광고주인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등 금융사들을 위해 의도된 기사들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개인투자자들은 주변에 주식투자로 돈 벌었단느 솔깃한 소리에 자신만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는 심리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식매수에 가담하고 정작 정신을 차렸을 때는 자신의 매수가가 주가 사상 최고가였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매도는 주식을 고점에 매도하고 철저하게 주가를 하락시켜 다시 저점에 매수하려는 기관투자자들의 투자방식으로 고점에서 차익실현하고 이돈으로 공매도를 함으로써 돈이 돈을 버는 순환사이클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한 템포만 쉬었다 가면 공매도로 무너진 주가가 다시금 이성을 차린 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의 저가매수세에 주가가 지지를 받는 점에서 다시 들어간다면 새로운 사이클에 올라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지난 해 3월 이후 대세상승의 큰 사이클과 같은 큰 시세는 어렵고 이후 박스권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큰데 코로나19 위기에 우리나라 국가브랜드가 높아져 "Made in Korea"의 브랜드값으로 수출에서 호황을 보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우려하는 것처럼 금리인상으로 한꺼번에 유동성이 빠져 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즉 기업들의 수출호조로 유동성이 급격하게 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