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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22.06.15 누리호관련주 누리호2차 발사 성공 기대감
  2. 2022.06.13 방위산업주 폴란드 대규모 K무기 패키지딜 기대감
  3. 2022.06.09 방위산업주 일본우익 뉴라이트에 한국전쟁 재개 요구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 연일 강성 발언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 상승 반사이익 기대감
  4. 2022.06.03 방위산업주 북한 핵실험 가능성 한반도 긴장 고조에 관심고조
  5. 2022.04.16 방위산업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슬로바이키아 우크라이나에 대공무기 S-300 제공 수혜 기대감
  6. 2022.04.13 방위산업주 동유럽 우크라이나 군사물자 지원 반사이익 기대감
  7. 2022.04.12 러시아 북한에 무기제공 요청설 우크라이나 전쟁터에 남북 무기 대리전 우려
  8. 2022.04.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개 자회사로부터 1770억원대 배당금 수익 확보 우주사업 본격화 자금줄 확보 의미
  9. 2022.03.09 방위산업 관련주 러시아 경제제재 중동 무기시장 반사이익 기대감
  10. 2022.03.05 러시아 영국 우주인터넷 업체 원웹 위성 발사 거부 한화시스템 불똥
  11. 2022.02.27 청와대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핵심 무기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과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 시험 발사 성공 공식 확인
  12. 2022.02.23 한화시스템 실망스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대신증권 목표주가 하향
  13. 2022.02.01 한화디펜스 K-9자주포 2조원 규모 이집트 수출 계약 체결
  14. 2022.01.31 한화디펜스 최신 방공포 "비호II" 사우디와 UAE 추가 수출 기대감
  15. 2022.01.21 한국산 무기수출 아랍에미리트는 되고 이집트는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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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오는 16일 2차 발사를 앞두고 있는데 작년 10월 1차 발사 때는 위성 모형을 싣고 지구를 떠났지만, 이번에는 성능검증위성과 대기관측용 소형위성 4기를 품고 우주로 향할 예정입니다.

 


1차 발사는 3단 엔진의 연소가 계획보다 일찍 종료돼 위성 모형을 목표한 궤도에 올리지 못해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받았는데 만약 2차 발사에서 위성이 궤도에 안착해 교신까지 성공하면 누리호는 한국 최초의 자력개발 발사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누리호는 북한이 심심치 않게 발사하는 탄도미사일과 매우 닮았는데 둘 다 운반체인 '로켓'을 이용해 물체를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유사한데 하단에서 고온·고압의 가스를 뿜어 상승하고 엔진을 분리하는 점과 이용하는 항법 시스템도 비슷합니다.

 

 
결론적으로 발사체와 탄도미사일은 같은데 차이점은 로켓 상단에 탑재된 물체인데 탑재물이 위성이면 발사체, 탄두면 탄도미사일이 됩니다.

 


이 때문에 북한이 무언가를 발사했다는 기사가 나오면 명칭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는데 경험상 탄도미사일을 쐈을 확률이 높지만, 탑재한 물체가 무엇인지 확인되기 전까지 탄도미사일이라고 적을 수 없기 때문에 최근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 탄도미사일로 발표하는 군의 발표는 어패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탑재한 물체를 위성에서 탄두로 바꾼다고 해서 탄도미사일이 발사체로 뚝딱 바뀌는 건 아닌데 탑재물의 최종 목적지가 우주와 지상으로 다른 만큼 세부 기술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누리호처럼 위성을 고도 2000km 내 지구 저궤도에 안착시키는 경우 수직으로 상승하다가 목표 궤도에 이르러 지구를 공전하는 방향으로 가속하는 반면 탄도미사일은 탄두를 대기권 밖 고도까지 끌고 올라간 후 목표 지점을 향해 포물선 운동을 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탄두의 마지막 비행은 탄도미사일이 아닌 지구 중력이 안내하는 셈입니다.

 

이번 누리호의 발사 성공은 우리가 나름 독자적인 탄도미사일을 개발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어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어느 나라든 보복공격이 가능해 진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군사위성을 독자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한반도와 동북아를 24시간 감시할 수 있게 되어 자주국방에 대한 위상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우리나라 민간위성업체에게 러시아군 이동 상황에 대한 데이타를 요구한 것도 적의 동태를 파악할 수 없으면 전략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봉착하게 되고 우리나라 보수가 "지소미아"에 집착하는 것도 일본이 보유하고 있는 군사위성을 통한 북한 감시 데이타를 공유하고 싶어하기 때문인데 이제는 독자적인 군사위성으로 더 이상 일본과 지소미아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누리호 발사 성공은 군사적으로 상업적으로 우리 기업들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우주를 줄께20210419_유진투자증권.pdf
9.91MB
누리호 발사의의 국회.pdf
0.52MB

누리호 관련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한화

한화우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하이록코리아

이수페타시스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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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폴란드의 K무기 수입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폴란드에서 국산 중거리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M-SAM2)'에도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폴란드는 K2 전차, FA-50 경공격기, K-9 자주포 도입도 서두르고 있어 한국 방산업계 사상 최대 '패키지 딜'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방한한 폴란드 군 지원단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면서 생산업체인 LIG넥스원에 들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폴란드 국방부가 천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도입하기로 결정했던 미국의 패트리어트 지대공 유도미사일 PAC-3 MSE의 납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데 폴란드는 2017년 미국으로부터 PAC-3 요격미사일 208기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8개 포대를 실전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아직 미국으로부터 한 대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폴란드가 지원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현재 러시아제 S-300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운용하고 있지만 러시아가 쏘는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제대로 요격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은 최근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추가로 지원하기로 해 폴란드 납기는 더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에 따라 폴란드에서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구축의 핵심축인 천궁을 PAC-3 MSE 대체제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한국은 지난해 말 아랍에미리트(UAE)에 4조원대 규모의 천궁-Ⅱ 수출을 확정하면서 충분한 생산력과 경제성을 입증했고 가격도 미국산 패트리어트3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방산업계에선 폴란드 수출이 성사될 경우 국가 간 대규모 '패키지 딜(일괄 계약)'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폴란드에선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군 지원단과 경제개발은행 관계자 20여명을 보내 한국 군부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방산업체를 둘러보게 했는데 이달 초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방부 장관이 방한 일정을 마친 지 5일만입니다.

 

폴란드는 최근 FA-50 경공격기의 성능 개량 버전을 36개월 내 납품할 수 있느냐는 질의서를 KAI와 한국 정부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폴란드는 공군이 운용하던 러시아제 미그(MiG)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공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 이를 대체할 전투기로는 FA-50이 유력해 지고 있는데 미국산 전투기보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훈련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폴란드 파일럿들이 미국산 전투기에 적응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한 모델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폴란드에선 최근 현대로템에 K2 전차 구매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는데 폴란드 국방부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폴란드군의 전차 수요는 매우 크고 단기간에 구소련 전차를 현대식 전차로 교체하고 싶다"며 "한국 전차인 에이브럼스와 상호 운용할 수 있는 K2 전차가 곧 폴란드군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K-9 자주포 수출도 유력한데 폴란드는 2014년부터 한국에서 K-9 자주포 차체를 수입해 만든 크랩 자주포를 국경에 배치해왔다. 폴란드는 K-9 자주포 공급 확대와 신형 보병전투차 분야에서 협력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폴란드 군 지원단은 한화시스템 용인연구소를 찾아 다기능 레이다 역량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폴란드는 국경을 맞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자 국사력 강화에 적극나서고 있고 무기 구매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폴란드가 국방부 장관과 군 지원단 방한에 무기 구매 자금을 담당할 재무 담당자와 은행 관계자를 포함시키면서 무기 구매 의지가 어느 때보다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방산업계에선 수출이 빠르게 성사되기 위해선 폴란드의 금융 조달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국가 간 상호군수지원협정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군수지원협정은 유사시 군사분야에서 식량, 연료, 탄약, 수송·의료 서비스 등을 주고받는 조건을 규정하는 협정입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국내 수출입은행 등에서 도와줄 일이 있으면 적극 도와줘야 수출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수출 경험이 많은 프랑스처럼 장기 저리로 계약할 수 있는 파이낸싱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폴란드가 동유럽의 핵심국가이자 성장성이 큰 시장으로 장기저리의 대출로 폴란드군을 K방산무기로 무장시킬 경우 장기적으로 국산무기의 판매시장으로 만들 수 있어 K방산으로써는 장기적인 시장개척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아울러 폴란드와 체코,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가격이 비싼 미국산 무기보다는 무기체계가 유사한 K방산무기는 미국산 무기로 전환하는 과도기적 단계로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넘겨준 S-300의 명중률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러시아산 무기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어 K방산무기의 신뢰도는 21세기에 개발된 무기로써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빅텍

포메탈

네온테크

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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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D_yASeOZ4A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또 남북긴장을 고조시키는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면서 리모델링을 수주한 회사가 수이계약에 장모와 연결될 수 있는 사안들이 나오자 언론의 관심을 대외로 돌리기 위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발언들을 쏟아내는 것도 같습니다

 

청와대를 그냥 써도 될 것을 같작스럽게 용산으로 옮겨 국방부와 합참을 연쇄이동시키면서 안볼불안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남북관계가 급속히 경색되면서 북한이 그 동안 자체적으로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던 탄도미사일과 핵개발을 재개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군대도 안 갔다온 군 통수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은 부동시로 인한 군 면제를 만회하기 위해 강성 발언을 더 쏟아내는 것 같은데 한반도 평화가 우리 국익에 도움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한반도 긴장을 강화시키는 것도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 때에도 부정부패한 사례들이 드러날 위기에 늘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부정부패에 대해 문제 재기를 하는 야권에 종북과 빨갱이 논리를 뒤집어 씌워 침묵을 강요한 전례가 있습니다

 

부정부패한 세력들에게 한반도지정학적 리스크는 문제재기한은 사람들에게 침묵을 강요할 수 있는 전가의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미숙한 외교역량과 친미 친일 일변도의 외교안보정책으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매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식이 없어 전쟁이 날 경우 걱정할 가족이 적지만 일반인들은 장성한 아들이 있을 경우 징집되어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희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한반도 긴장보다 평화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을 차지하고 있는 뉴라이트들이 활발하게 일본을 오가며 일본우익들과 만남을 가졌는데 이후 한반도 긴장이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어 일본우익이 일본경제 부활을 위해 2차 한국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깔보는 사람들로 일본우익의 이익을 우리 국익보다우선시 할 정도로 반민족적 기질이 있는 사람들로 평소 언행에 있어서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자발적 매출부로 여기고 일제강점기 일본전범기업들의 강제징용 자체를 부인하며 일본 우익의 논리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우익은 태평양전쟁 패전으로 잿더미 속에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의 배후 병참기지 역할을 하면서 전후복구를 끝내고 다시 선진국으로 일어설 수 있었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에 따라잡혀 구매력 기준 소비여력에서 1인당 GDP가 추월을 앞두고 있어 우리나라에 대한 견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뉴라이트들은 선민의식과 우월의식속에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혐오하기까지 하며 자신들을 마치 일본인인 양 여기며 일본우익과 논리를 일치시키고 있는데 이런 뉴라이트들이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의 핵심을 이루면서 2차 한국전쟁 위험이 점점 올라라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미일군사동맹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굳이 한미일군사동맹을 맺으려 혈안이 된 뉴라이트들은 우리 국군을 일본자위대의 총알받이로 만들려고 작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일본자위대 통합막료장을 만나 극동안보에 대해 협의한 것은 전시작전권을 우리 동의도 없이 일본자위대에 넘겨줄 위험성을 높여주고 있는데 이를 통해 미군의 직접적인 투입없이 극동에서 한국군과 일본자위대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지정학적 리스크는 한미일군사동맹을 위한 수단으로 윤석열 정부에 의해 강화된 측면이 있는데 북한의 위협을 이유로 들지만 우리 국군의 상대도 안되는 구시대의 재례식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북한군은 이미 우리 상대가 안된다는 사실을 주변 강대국들이 모두 알고 있고 북한도 잘 알기에 핵무기 보유에 목을 메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선제타격을 운운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우리나라 외교안보라인의 핵심을 이룬다는 사실은 이들 뉴라이트들이 전쟁이 나도 자신들은 일본으로 튀면 그만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미중패권전쟁의 사이에서 나름 효과적인 지랫대로써 역할을 잘 해 왔는데 이제는 중국 시장마져 놓쳐 매년 600억달러 규모의 무역흑자도 일본에 넘겨줄 위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구한말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내각대신들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우리 내부의 뉴라이트 같은 친일반민족주의자들의 사보타지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서구 선진국으로 가지 못하고 필리핀과 아르헨틴나가 되고 마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일 겁니다

 

국가권력을 사리사욕을 위해 사용했던 이명박씨를 이번 광복절에 사면하려는 분위기 조성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은 그 스스로가 국가권력을 이명박 처럼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활용할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명박씨가 칭병으로 형집행정지로 다시 감옥을 나오려 하고 있는데 이때를 맞춰 사면권을 행사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의 처사는 법률가로써 법치주의 근간을 부정하는 것으로 이명박은 단 한번도 자신의 부정부패에 대해 인정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명박씨는 부정부패로 치부한 재산을 국고에 단 한푼도 반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명박 사면은 국민들이 위임한 주권을 남용하여 사면권을 과잉사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학습효과가 되어 있듯이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가 높아질수록 방위산업주에 묻지마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데 진짜 국지적 충돌이 발생한다면 시장 자체가 붕괴할 수 있어 위험한 도박이 될수도 있습니다

 

과거 이명박 대통령 시절 원점타격 운운하던 군수뇌부와 이명박씨는 영평도 포격에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우리 장병들만 희생시켰고우리 국민들 재산상 피해만 느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평화는 지키려 노력해야 지켜지는 것으로 힘자랑만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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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테크

제이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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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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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nstM9h8VyY

안녕하세요

북한의 7차 핵실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반도에 인접한 주일미군기지에 F-22 랩터 등 미군 최신예 전투기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일 일본 오키나와(沖繩) 지역 신문 류큐신포(琉球新報)에 따르면 지난 1일 현재 가데나(嘉手納) 미군기지에는 미군 소속의 전투기가 최소 29기 이상 추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달 29일부터 추가 전투기가 속속 도착해 1일에는 미국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 소속 F-22 랩터 전투기 12대가 도착하기도 했고 아오모리(靑森)현 미사와 기지 소속 F-16 전투기 10대도 같은 날 가데나기지로 이동했습니다.

 

F-22는 미국 정부가 해외 수출을 금지했을 정도로 현존 최강의 전투기로 꼽히는 기종으로 5세대 전투기로 분류되는데 적 레이더의 탐지를 회피하는 스텔스 기능과 상대 전투기의 락온(Lock-on, 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한 레이더 조준)을 무력화시키는 기능 등으로 실전 배치 이후 단 한 차례도 격추된 적 없는 전투기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가데나기지에 배치된 것은 한시적 조치인 것으로 보이는데 가데나기지 인근 마을에는 최근 “수일 간 ‘5세대 전투기’가 가데나기지에 일시적으로 날아올 예정”이라는 통지가 있었다고 류큐신포는 전했습니다.

 

최근 오키나와에 도착한 미군 전력은 이뿐만이 아닌데 지난달 29∼30일에는 미 7함대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의 함재기 F/A-18 슈퍼 호넷, EZ-18G 등 전투기 15대와 항공모함 함재 수송기 C2A 그레이하운드 2대가 가데나기지로 진입했고 가데나기지에는 통상 F-15 전투기 등 약 100대(2015년 기준)의 항공 전력이 상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내 다른 미군 기지에서도 전력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앞서 요미우리(讀賣)신문은 미 해군 신형 강습상륙함 트리폴리(LHA-7)가 지난달 29일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기지에 기항했고 트리폴리 함은 병력이나 차량을 상륙시키는 기능 뿐만 아니라 단거리 활주로가 설치돼 있어 수직 이·착함이 가능한 스텔스 전투기 F-35B 등을 탑재해 사실상 소형 항공모함 역할이 가능한 함정입니다.

 

또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미군 기지에는 F-35A 전투기 12대도 날아온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들 F-35A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연습을 위해 일본에 전개됐다고 현지 언론이 이와쿠니 시(市)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일 순방 이후 주일미군 기지로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수십 대가 배치된 데 대해 북한의 핵실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데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핵항모와 강습상륙함, 스텔스기 등 미국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실제로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3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던 지난 2013년 3월 29일 미국은 현존 최강의 전략 스텔스 폭격기 B-2 스피릿을 한반도 영공에 진입시켜 폭격훈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북한 핵실험을 전제로 한 것이지만 미국의 최신 전력이 일본에 몰려와 있고 한반도를 작전반경으로 하는 것은 황해 바다 건너편 중국도 긴장하게 만드는 것으로 우리 서해바다와 중국의 황해바다를 사이에 두고 중국 지도부가 거주하는 북경이 바로 코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을 반기지 않기 때문에 중국이 북한이 경거망동하지 않게 주의를 주었지만 북한이 러시아에 단거리 미사일을수출하면서 간접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고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예전만 못하게 된 것 같습니다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쏠려 있는 미국과 서방의 주의를 극동으로 분산시키면서 러시아로부터 부족한 식량과 석유, 천연가스 등의 자원을 공급받을 수 있어 나쁘지 않은 거래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위주로 발사하는 것은 러시아에게 북한 무기의 성능을 확인시켜 준 것으로 부족한 러시아의 무기를 보충하는 공급처가 북한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으로써는 극동의 두 부자나라이자 동맹국인 우리나라와 일본의 안보를 지켜준다는 약속과 함께 대량의 미국산 무기 수출효과를 누릴 수 있어 전략무기 전개가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 고조는 우리 증시의 방위산업주들에 묻지마 매수를 유입시키는 학습효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사라진 한반도 전쟁위험과 불안감은 다시한번 코리아디스카운트로 작용하고 있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그리고 검찰특수부에게는 안보를 무기로 반대파를 숙청할 수 있는 빌미가 되고 있는 것이라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증시에서 학습효과는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매를 가져와 단기적으로 유효한 투자전략이 되고 있는데 지속성을 갖지는 않지만 지금같은박스권 장세에서 단기수익을 가져다 주는 유효한 투자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빅텍

포메탈

네온테크

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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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XRFcXVinOg

안녕하세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슬로바이키아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제 S-300 방어체계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고 확인했고 대신 슬로바키아는 미국제 패트리엇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불가리아와 그리스와 함께 슬로바키아는 S-300 지대공 방어체계를 보유한 나토회원국으로 꼽하는데 S-300 체계의 요격 미사일은 항공기는 물론 순항미사일도 격추할 수 있어 슬로바키아의 S-300 체계가 우크라이나에 배치된다면 러시아공군의 공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공 방어망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뉴스는 9일(이하 현지시각) 슬로바키아가 옛 소련제 S-300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우크라이나 공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는데 에두아르트 헤거 슬로바키아 총리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한 지난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우크라이나에 S-300 대공 방어체계를 공여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자국 주권을 방어하고 우리 또한 그렇다"고 밝혔는데 헤거 총리는 "돕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덧붙여 우크라이나 다음은 동유럽 국가라는 인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야로슬라프 나드 슬로바키아 국방장관은 같은날 미국이 슬로바키아에 패트리엇 시스템을 배치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는데 앞서 나드 장관은 슬로바키아는 적절한 대체 무기를 확보한다는 조건하에 우크라이나에 S-300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도 S-300 방공미사일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 조기에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러시아 공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무기로 평가됩니다

 



ABC방송에 따르면, 슬로바키아군은 S-300용 미사일 약 45발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가 우크라이나에 제공된 것 같습니다

 


디펜스뉴스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S-300이 옛 소련시대 무기라 한 만큼 S-300PMU일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이 체계의 미사일 사거리는 항공기는 5~90km, 탄도미사일은 최대 35km로 알려져 있고 작전고도는 최대 27km로 포대 1개의 동시 유도 능력은 최대12발, 동시교전 표적은 최대 6개로 미사일 최대 중량은 1.4~1.6t, 탄두중량은 150kg으로 차량 발사대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발사합니다.

 

 

반면 패트리엇 미사일 체계(PAC-3 기준)는 사거리는 항공기 표적은 15~20km, 탄도미사일은 15~50km로 알려져 있고 작전고도는 15~20km로 전해졌는데 1개 포대 동시교전 숫자는 최대 9개로 미사일 탄두중량은 74kg, 총중량은 314kg으로 반트레일러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발사합니다.

 


미국과 더불어 독일과 네덜란드도 슬로바키아에 미국 등 나토 회원국 군인으로 구성된 2100명 규모의 패트리엇 미사일로 무장한 부대를 파견하기로 했는데 이 부대는 슬라바키아 영토에서 나토의 동쪽 방어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의원들과 전화상으로 대화를 할 때 우크라이나 영공을 러시아 항공기와 미사일로부터 막을 방공체계 지원을 호소하며 S-300을 언급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제 무기들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소비하고 새로 미국산 무기로 동유럽 국가들을 재무장 시키면서 미국 군산복합체들에게는 동유럽시장이 새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러시아산 무기로 무장해 있어 계속 러시아산 무기의 소비처로 남아 있던 동유럽이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무기들을 전장에서 소비하며 러시아군의 침략을 막아내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는데 이후 동유럽시장을 미국 군산복합체에 빼앗기면서 러시아 무기공장의 일자리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동유럽은 성장하는 국가들로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방비를 대폭 늘렸는데 미국산 무기 구입에도 많은 국방비를 투자할 것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의 방위사업체들도 가성비와 성능을 내세워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방위사업청장이 이미 동유럽으로 날아가 우리 방산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산무기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보다 낮은 가격에 성능은 동급 이상의 우수성으로 동유럽 국가들의 검토리스트 상단을 우리 무기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슬로바키아에 배치되는 페트리어트 미사일은 서유럽에 있던 무기를 이동배치한 것으로 관리권이 미군과 나토군에 있는 것으로 슬로바키아가 앞으로 S-300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신규 방공무기 구매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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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00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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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gZSS5ChLQM

안녕하세요

폴란드 정부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자국의 러시아제 미그-29 전투기를 무상 제공하고 대체 전력 보강 자원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폴란드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자국의 미그-29를 지원하고 미국으로부터 F-16을 대체 제공받는 안을 미국 정부에 제안했지만 미국은 "전투기 공급 등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사실상 거절했고 아직 폴란드 미그29기들의 우크라이나 제공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7일(현지시간) 국방 전문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방공 작전을 지속하기 위해 전투기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국내 제조 능력의 상실에 따라 자국의 미그-29 기단 운용을 위한 부품과 탄약 지원을 여전히 요청하고 있는데 러시아의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는 폴란드로써는 우크라이나 다음은 자신들의 차례라는 인식속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폴란드 정부 고위 관계자는 타국에서 대체 전력을 보강해 주지 않는 한 자국의 미그-29기를 우크라이나에 줄 수 없음을 명확히 하면서도 우크라이나에 미그-29기를 제공할 경우를 대비해 몇 가지 사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산 F-16이 최선의 선택 사항이었지만, 3개의 옵션 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첫 번째 옵션은 이탈리아제 레오나르도 알레니아 아에르마키 M-346 마스터로 폴란드에서는 M-346 FA가 미그-29를 대체할 뿐만 아니라 수호이 Su-22를 대체하기 위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의 제안은 이 항공기가 이미 폴란드에 의해 운용된 초기 훈련기 버전을 보완할 수 있는 저비용의 이중 역할 플랫폼이라는 것으로 도입비용과 전투기 파일러의 조기 조종적응력을 감안한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관계자는 "이 기종은 공대지 임무, 공대공 임무, 전술 정찰 임무에도 똑같이 적합하다"고 밝혔고 비용이 많이 드는 20~30t 급 경전투기를 구입해 덜 까다로운 항공 직접 지원업무나 대반란작전 등에서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두 번째 옵션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FA-50 경공격기로 M-346과 마찬가지로, FA-50은 훈련용 항공기를 전투기 플랫폼으로 개조한 것으로 이 기종의 장점은 초음속 성능과 이미 폴란드가 운용 중인 F-16 기종과의 높은 호환성이 있어 파일럿들의 조기 적응이 가능해 조기에 실전배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FA-50은 액티브 전자 스캐닝 어레이(AESA) 레이더 세트도 장착할 수 있고 이것은 한국 고유의 KF-X 토종 전투기 프로젝트를 위해 개발된 바 있습니다.

 

마지막 옵션은 스웨덴 사브(Saab) JAS-39C/D 그리펜 모델의 임대인데 그리펜 E는 더 발전된 모델이며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나중에 인도될 수 있지만, 초기에는 C/D 모델이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폴란드 소식통에 따르면 폴란드 공군은 분산된 기본 능력을 유지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이 작전 개념을 채택할 때 러시아 공군에 대한 PSU의 성능을 본 후 생존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펜의 또 다른 장점은 미국, 유럽, 이스라엘, 브라질 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무기의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바르샤바의 한 외교소식통은 "폴란드는 오랫동안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해 왔다"고 말했고 이어 "그러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나친 지원이 폴란드 영토에 대한 모스크바의 보복 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미그기를 제공하는 것은 폴란드가 아닌 나토의 집단적 결정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우크라이나 젤레스키 대통령의 국회화상연설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제공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북한을 통해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러시아 시장이 우리나라와 10대 교역국 안에 들 정도로 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안보와 경제 모두를 놓치는 악수가 될 수 있어 살상무기 제공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 우크라이나 주변국들인 폴란드와 헝가리 등이 구 소련제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한다면 우리나라 FA-50경공격기와 K2흑표전자의 수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은 폴란드의 구소련제 전차의 우크라이나 제공에 미국산 M1A2 에이브럼스 탱크를 판매하겠다고 나섰고 폴란드의 탱크를 우크라이나로 운송하는데 미국이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산 에이브럼스 탱크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폴란드가 원하는 수량을 확보할 수 없기에 우리나라 K2흑표전차가 추가수요로써 후보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후복구 사업에 미국과 EU가 상당한 자금을 댈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고 또 한편 방위산업에도 수출활로가 되고 있는데 동유럽 국가들은 가성비 좋은 우리나라 방산무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황입니다

 

미국은 미군과 무기협력에 있어 우리나라 방위산업 무기들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미군산복합체의 무기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산 무기로 동유럽 군대를 무장시키길 원하는 눈치입니다

 

러시아가 요구하는 동유럽 내 외국군대의 주둔을 반대하는 것을 만족시키면서 미군이 아닌 한국군의 무기로 동유럽군을 무장시킬 경우 한미연합훈련에서 검증된 무기협력체계를 동유럽에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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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최근 "러시아 전투기와 미사일을 격추할 대공무기를 지원해달라"는 우크라이나의 요청을 거절했는데 살상용 무기 지원에 대한 부담과 러시아와의 관계, 북한과의 간접 교전 우려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11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지난 8일 서욱 국방부 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대공무기체계 지원을 요청했는데 서 장관은 "우리의 안보 상황 등을 고려해 살상용 무기체계 지원은 제한된다"는 입장을 밝혔고 국방부는 당시 보도자료를 내면서 이 같은 내용은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이 지원을 타진한 대공무기체계로는 중거리 지대공미사일 '천궁'과 휴대용 지대공미사일 '신궁'이 우선적으로 꼽히는데 천궁은 적의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요격하는 중거리 방어무기로, 연초 문재인 대통령 중동순방 과정에서 아랍에미리트(UAE)에 4조 원대 수출이 확정될 정도로 국제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고 신궁은 저고도로 침투하는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데 주로 쓰이는데, 무게가 15㎏에 불과해 2인 1조로 개별 휴대가 가능한 것이 강점으로 21세기에 개발된 최첨단 대공방어무기입니다

 

신궁과 천궁 모두 실전데이타가 없는 최신 무기라 실전에서 데이타가 필요한 상황인데 천궁의 경우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후티반군과의 교전에서 실전데이타를 쌓아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궁은 보병의 개인휴대용 대공미사일로 스팅어 미사일의 단점을 극복한 미스트랄 미사일의 후계 모델로 가장 최 첨단의 대공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 뿐 아니라 미국 정부도 우리 정부에 우크라이나에 무기제공을 요청하고 있어 문재인 정부에서는 "교전국에 살상무기제공 금지" 원칙을 지켜 인도주의 물자 제공만 허용하겠지만 5월 10일 들어서는 윤석열 정부에서는 미국 정부의 요청에 살상용 무기 제공도 검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당선자의 친서를 휴대한 박진 외교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외교적 무례는 미국 외교가의 윤석열 정부 길들이기 차원이라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의 외교가 친미사대주의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미국이 윤석열 정부의 주요인사를 가지고 놀고 있는 것 같아 이들이 우리나라 국익이 아니라 미국 국익을 위해 놀아나지 않을까 염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국방부가 천궁과 신궁의 우크라이나 지원거절은 첨단무기기술의 유출 가능성도 염두에 둔 것으로 러시아군이 홍보전에 사용하는 화면에 우크라이나군으로부터 노획한 스팅어 미사일과 제블린미사일이 미발사 상태로 공개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신궁을 제공했을 때 러시아군을 통해 북한군에 신궁 관련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위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교전국에 살상용 무기를 제공했을 때 전후 러시아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 영업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인도주의 물품제공에 한정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러시아시장은 우리 기업들에게 성장성이 큰 시장으로 에너지부국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수요를 저렴한 가격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LIG넥스원과 한화가 생산하고 있는 대공무기로 최신 무기인 "현궁"도 있는데 미국산 무기인 제블린 후세대 무기로 최첨단 사양을 자랑하고 있고 가격도 제블린에 비해 저렴한 1발당 1억원 정도라 가성비도 높은 첨단무기로 알려져 있는데아직 실적데이타가 없는 상황이라 향후 윤석열 정부에서 우크라이나에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장관과 우리나라 국방장관의 전화통화 후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제공에 대해 다양한 말들이 나오고 있어 LIG넥스원과 한화는 은근 기대하는 눈치인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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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zK7tWpNn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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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방산부문 중간지주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개 자회사로부터 1770억원에 이르는 배당금 수익을 확보했는데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진 만큼, 항공우주 등 신사업에 대한 공격적 투자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총 5개 자회사로부터 1768억원의 배당금을 수취했는데 전년 674억원보다 162.3% 증가한 금액입니다.

 

 

우선 지분율 46.7%의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실적에 대한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0원, 총 141억원 상당을 지급했고 전년 배당액인 주당 230원보다 소폭 줄어든 금액이지만 지난해 6월 실시한 유상증자로 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총 배당금은 오히려 46억원 가량 늘어났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전년보다 17억원 더 많이 받은 것으로 계산이 나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0% 자회사 4곳은 주당 배당액이 최소 1.88배에서 최대 7배까지 확대됐는데 배당금 규모가 가장 많이 띈 회사는 한화테크윈으로, 전년 주당 2500원에서 올해 1만7500원으로 확정됐는데 총액 역시 5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한화정밀기계는 지난해보다 6배 커진 주당 5만원, 총 300억원을 지급했고 한화파워시스템은 5000원에서 2만2700원, 한화디펜스는 7143원에서 1만3393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증액됐고 두 회사의 총 배당금은 각각 227억원, 750억원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들이 고배당을 실시할 수 있던 배경에는 호실적이 있는데 한화시스템은 방산부문 수주 확대 등에 힘입어 연결기준 매출 2조895억원, 영업이익 1120억원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27%, 21%씩 성장했으며 배당 원천인 순이익 역시 5% 늘어난 97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화정밀기계는 지난해 매출 5592억원, 영업이익 783억원, 순이익 639억원으로 나타났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7%, 290% 확대됐는데 순이익은 무려 171배 증가했습니다.

 

 

한화파워시스템 순이익은 2배 가까이 늘었고, 한화테크윈은 무려 10배 넘게 급등했는데 한화디펜스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입 현금이 이전보다 2.6배 불어나면서, 신사업 부담을 다소 덜게 됐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그룹 내 우주사업 컨트롤타워격인 '스페이스 허브'의 중심축을 맡고 있는데 스페이스 허브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장남인 김동관 사장이 지휘하는 조직으로, ㈜한화와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주사업은 장기적인 로드맵에 따라 대규모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데 지난달 출범 1주년을 맞은 스페이스 허브가 당장은 연구개발에 몰두하는 것도 이 때문으로 스페이스 허브는 지난해 5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우주연구센터를 설립했고, ㈜한화는 그해 6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인공위성 심장' 이원추친체 추력기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한화시스템은 8월 글로벌 우주인터넷 기업 원웹 지분을 취득했고, 쎄트렉아이는 세계 최고 해상도의 위성 개발을 시작했고 10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한 75톤(t)급 엔진을 장착한 누리호가 발사됐고, 오는 6월 누리호 2차 발사를 준비 중입니다.

 

 

한화그룹 우주사업은 발사체와 위성 제작부터 통신·지구 관측·에너지 등 서비스 분야까지 아우른다는 전략이지만 우주사업 현실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술은 발사체 엔진으로 글로벌 항공우주 분야 선두주자인 스페이스X의 경우 팔콘9 발사체 개발에만 약 5000억원 가량을 투입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단기간 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이보다 더 많은 자금 투자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재계 한 관계자는 "한화그룹 우주사업은 김 사장 경영승계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진다. 김 사장이 관련 계열사 등기임원에 오른 것도 힘을 실어주기 위한 의도"라며 "스페이스 허브 주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투자 여력이 높아진 만큼, 우주사업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이스허브를 통해 우주개발은 또 다른 방위사업으로 군사용 정찰위성 발사는 한화 스페이스허브의 독과점 사업이 될 수 있는데 원전건설과 같은 소수 재벌의 독과점시장이 될 수 밖에 없어 꾸준한 실적을 낼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우주사업은 한화그룹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포석으로도 볼 수 있는데 관련 기업들에 오너일가의 지분들이 들어 있어 김승연 회장 지분을 삼형제가 상속하는데 있어 오너일가의 실질자금 소요를 줄여주는 주식스왑이 가능하게 기업가치를 부풀려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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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3OdKet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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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세계가 일치단결하여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나선 상황에서 중동지역 산유국들은 러시아제 무기의 수입 중단으로 우리나라 무기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동의 ‘큰 손’인 사우디가 미국산 무기를 수입하지 못하게 되면서 국내 방산업체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는데 사우디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직후인 작년 2월 예멘 내전 참전을 이유로 미국산 무기 수입이 금지됐습니다.

 

중동 산유국들은 무기시장의 큰 손들로 풍부한 오일머니로 각종 무기들을 사들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무기 수출 뿐 아니라 교관의 파견으로 실제 무기사용과 훈련까지 도와주고 있어 중동무기시장의 장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초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순방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는 LIG넥스원과 35억달러(약 4조3000억원) 규모의 천궁Ⅱ 공급계약을 맺기도 했고 이집트도 K-9 자주포의 라이센스 생산과 수입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디펜스는 지난 8일 사우디 국방부와 30억리얄(약 9846억원) 규모의 방산계약을 맺었는데 사우디 국방부가 이날 국내외 방산업체들과 체결한 전체 계약금액(70억리얄) 중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로 한화디펜스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중동 최대 국제방산전시회인 ‘WDS 2022’에 참가해 각종 첨단 무기를 선보였습니다.

 

한화디펜스가 생산하는 고성능 복합대공화기 비호Ⅱ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비호Ⅱ는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8륜형 장갑차인 타이곤에 30~40㎜ 구경 기관포와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장착한 대공 무기입니다.

 

군용탄, 스포츠탄을 제조하는 풍산은 사우디 국방부와 4억6000만리얄(약 1500억원) 규모의 탄약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LIG넥스원도 보안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요격체계 시스템과 관련해 2억5000만리얄(약 8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사우디도 아랍에미리트의 뒤를 이어 천궁2 수입을 위한 협상에 LIG넥스원이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위사업체들이 내수시장을 넘어 수출산업으로 그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준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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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BNF6dmzFI4

안녕하세요

영국의 우주인터넷업체 "원웹"이 서방의 대 러시아경제제재의 후폭풍을 맞고 있는데 러시아 우주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될 영국 원웹의 인공위성 발사를 러시아가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우주로켓발사 분야는 서방이 러시아 기술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분야라 러시아가 대서방 제재수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가 영국 정부가 주주로 참여한 통신위성 기업 ‘원웹’의 위성 발사를 러시아경제제재를 이유로 유보하고 나선 것입니다

 

로스코스모스는 지난 1일 성명을 통해 영국이 러시아에 적대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면서 원웹 위성이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장하고 영국 정부는 원웹 지분을 매각해야만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인공위성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 인공위성을 소유한 국가들에게 러시아군의 이동상황에 대한 위성정보를 요청하고 있는데 우리 민간기업인 쎄트렉아이의 자회사에게도 러시아군 이동에 관한 정찰데이타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러시아는 자신들의 로켓으로 우주에 올려진 인공위성이 러시아군에 대한 정찰자산으로 활용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해 한화시스템은 영국 원웹에 3억 달러 정도를 투자해 주요 주주 자리를 차지했는데 이번 러시아의 위성발사 거부로 우주 인터넷 사업에 제동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영국 원웹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러시아 로켓을 당분간 사용할 수 없어 더 많은 비용을 들여 위성을 발사하게 된 것으로 한화시스템이 타이밍이 안 좋을 때 투자를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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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B0SM7Sf9_U

안녕하세요

청와대가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 무기인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과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의 시험 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3일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에서 L-SAM과 LAMD의 비행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발사가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는 수도권에 2천만 인구가 몰려 살고 있는 가운데 휴전선과의 거리가 50km 내외에 불과해 북한의 대구경 장사정포의 사정권 안에 수도권이 전부 포함되기에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던 것입니다

 

국민의힘 집권기인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는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을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이 과정에서 방위사업 비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태로 검토만 하다가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 독자개발로 선회하여 임기 내에 성공을 확인한 것입니다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는 실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위력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방위사업 비리를 저지르기 딱 좋은 케이스인데 이를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미사일 개발 과정에서 성능과 위력을 자체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 때 1600억원의 국민 혈세가 투입되어 건조한 최신 구조함인 통영함이 인명구조에 출동하지못한 것이 최신 음파탐지기가 아닌 30년도 더 된 구형 어군탐지기 수준의 음파탐지기가 설치되어 있어 해군이 인수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는 동안 국민 혈세를 가지고 방위사업 비리를 저지르고 있었다는 오명을 뒤집어 쓴 꼴인데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이 선정되었을 경우 또 얼마나 많이 해쳐먹었을지 가늠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자체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에 개발 과정에서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성능과 기능을 감안해 제작된 것이라 할 수 있어 수도권을 북한의 장사정포로부터 방어하는 휼륭한 방어무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자주국방은 이렇게 하는 것으로 국민의힘이 하는 것처럼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겁니다

 

국내 방위사업체들의 사업이 내수시장을 넘어 수출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어 이번에 개발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는 이스라엘의 아이언돔과 경쟁관계를 만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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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IF-V77ZYMw

안녕하세요

한화시스템이 2021년 실적 예상공시를 했는데 연초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순방 과정에서 UAE 천궁II 미사일 수출 계약건이 터지고 이집트 K-9 자주포 수출건이 터지면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지만 작년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수준입니다

 

한화시스템이 공개한 2021년 실적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7% 증가한 112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고 매출은 2조8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7.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6% 오른 979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사상 최대 실적은 방산 부문의 대규모 양산 사업이 견인했는데 방산 부문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3차 양산,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개발·양산으로 1조513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실질적으로 매출 2조원 달성에 가장 큰 파이를 차지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은 군사정보통합처리체계(MIMS) 성능개량 사업과 보험사 차세대 솔루션 사업 등 대외 사업 확대를 통해 576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한화그룹의 방상부문은 올 해가 수출원년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수주규모가 급증하고 있는데 제한된 규모의 내수시장을 벗어나 해외수출시장을 개척하면서 성장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미래 신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UAM과 위성통신안테나 사업도 가속도를 내고 있는데 한화시스템은 일명 ‘에어택시’, ‘플라잉 카’로 불리는 UAM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를 미국 개인항공기 업체 오버에어사(社)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데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올해 1월 버터플라이를 상용화하기 위한 핵심장비인 ‘추진체’ 지상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인증을 받기 위한 시제기 개발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주인터넷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는데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8월 세계적인 우주인터넷 기업 원웹(OneWeb)의 지분 25만주(지분 8.8%)를 인수하는 내용의 3억 달러 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후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로부터 이달 17일 승인을 받으면서 우주인터넷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승인에 따라 영국 정부·바르티·유텔샛·소프트뱅크 등과 함께 원웹 이사회 일원으로 활동하게 됐다”며 “위성 본체·탑재체·위성용 안테나 사업 연계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이 캐시카우가 되어주고 있는 가운데 UAM과 우주인터넷 사업을 미래먹거리로 투자를 늘리고 있어 R&D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매출 외형이 커지는 것만큼 영업이익이 늘어나는데 제한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심형항공모빌리티 사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성장하는 산업이라고 해도 아직은 기술사업화가 더딘 상황이라 투자만 이뤄질 뿐 수익성이 없는 사업이고 우주인터넷도 아직은 투자만 이뤄지고 있는 사업인 상황입니다

 

한화시스템의 방위사업이 벌어다 준 돈을 UAM과 우주인터넷이 먹고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작년 실적기준으로 적정주가가 1만원대에 불과해 주가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데 연초의 천궁II와 K-9자주포 수출 성공으로 주가하락은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긴장고조로 방위사업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방위사업 수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화시스템_Comment_20220223 대신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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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해외순방인 중동 3개국 순방국 중 마지막 국가인 이집트 방문에서 정상회담까지 했지만 국산무기인 K-9 자주포 수출 계약을 체결하지 못 했는데 뒤늦게 설연휴에 2조원대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는 낭보가 날라들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집트 순방 시 K-9자주포 수출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국민혈세로 해외여행 다닌다는 조롱조의 기사를 실어 논란이 되었는데 이렇게 수출계약을 했다는 낭보가 날아드니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어떻게 기사를 쓸지 궁금해 보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한화디펜스가 이집트 카이로 포병회관에서 이집트 국방부와 양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9 자주포 수출계약에 최종 서명했다고 공개했는데 계약금은 지난해 12월 호주와 체결한 K-9 자주포 수출금액(1조원대)의 약 2배 수준인 2조원 이상으로 K-9 자주포 수출 규모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이집트에 K-9 자주포 수출이 성사된 데 대해 “이번 계약은 2조원이 넘어 K-9 자주포로서는 최대 규모의 수출을 기록했다”며 “우리나라 무기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했고  “계약이 이루어지기까지 방산업체(한화디펜스)와 방사청 뿐 아니라 국방부, 합참,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더 나아가 외교부, 산업부, 수출입은행 등이 유기적인 협력을 하면서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라며 “원팀 정신이 돋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당초 아랍에미리트UAE의 천궁II 수출과 같이 문재인 대통령의 순방에서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이집트측이 이집트내 공장설립과 조립생산에 대해 끝까지 요구를 하였고 우리는 남북한 동시 수교국인 이집트에서 국산무기를 조립생산할 경우 무기제작기술이 북한으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 이에 대한 보완책을 우리가 요구하는 과정에서 최종 협상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지시와 한 이집트 정상회담을 통해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하여 최종 협상 타결에 이르렀고 계약까지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집트에 대한 K-9 자주포 수출계약은 금액면에서 2조원대 규모라 K-9자주포 단일수출 계약으로는 최대라고 전해 집니다

 

국산 명품무기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으면서 국내 방위사업체들은 내수에서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 터닝포인트를 만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이집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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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중 마지막 순방국이었던 중동 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후티반군의 미사일과 드론폭탄의 공격으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 방위산업 기업들의 국산무기들이 수출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문재인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에서 아부다비 공항에 대한 드론폭탄의 공격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UAE의 보복공격이 단행되었고 이번에 이스라엘 대통령의 UAE 방문에 다시 한번 아부다비 지역에 대한 후티반군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UAE국방부가 후티반군의 탄도미사일을 대공방어시스템으로 요격했다고 발표했지만 드론에 의한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AE는 문재인 대통령 방문기간 중 지대공미사일인 "천궁II"에 대한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는데 후티반군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한 방어무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무인기인 드론폭탄에 대한 방어에는 고가인 천궁II 미사일도 표적이 워낙 소형이고 빠르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분석인데 이때 대두된 것이 최신 대공포인 "비호II"로 UAE와 사우디 양쪽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대공방어무기입니다

 

특히 한화그룹의 지상군 무기제조사인 한화디펜스에서 개발한 "비호II"는 지상에 근접해 날아오는 적의 항공기와 순항미사일, 드론 등의 대공무기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무기로 이미 여러차례 시험에서 성능을 검증 받은 무기이기도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방산업체 SAMI(Saudi Arabia Military Industries)가 한국 한화그룹과 합작투자회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연초에 체결했는데 사우디는 해당 합작 기업을 통해 한화디펜스 비호-II 방공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티반군의 드론폭탄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무기로 비호 II 만한 무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우디는 국영 방산업체 SAMI를 앞세워 한화디펜스가 사우디향으로 개발한 "비호 II" 대공포를 CKD형태로 부품을 수입해 사우디에서 조립하는 세미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화디펜스를 SAMI를 통해 사우디 방위사업에 참여하는 교두보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K2흑표전차"에도 사우디는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4세대 전차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고 가성비가 좋으면서 신뢰성이 높은 전차로 인식되고 있고 한국군에서 효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검증된 전차라는 점에서 사우디가 수익을 추진하고 있는 전차입니다

 

사우디는 미국의 주요 무기수입국으로 큰 고객이었지만 빈살만 왕세자의 비판적인 언론인 카슈끄지 암살사건 배후혐의로 서방문기 수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껄끄러운 상황에 우리나라 방위사업체들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사우디군이 무장하고 있는 구형 M109자주포는 우리나라의 최신 K9자주포로 대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사우디는 우리 방산업체의 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로써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대표적인 무역적자국으로 무역수지 불균형을 맞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의 상장 방위사업체들은 중동을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사업관련주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솔트웍스

휴니드

퍼스텍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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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Oui8c7BN44

안녕하세요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 3개국 순방이 정상외교를 통한 국산무기 수출의 장이 되었다는 것은 이번 마지막 정상외교에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에서 새해 벽두부터 날아든 35억달러 규모의 천궁II 수출계약 성사는 우리나라 국산무기 수출의 한 획을 긋는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UAE는 한국형 원전수출도 이뤄진 국가로 우리나라와 인연이 많은데 과거에는 우리가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입만 해 오면서 최대 400억달러 규모의 무역적자를 보던 나라였지만 최근에는 200억달러 규모로 무역적자가 줄어들었고 이번 무기수출을 통해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더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중동의 석유부자인 아랍에미리트는 주변의 예멘 후티반군과 중동아랍연합군을 조직해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순방에서도 아부다비에 드론폭탄이 날라들어 아찔한 순간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란이라는 중동의 맹주 자리를 엿보는 국가와 마주보고 있고 국경으로는 현재 중동 아랍세계의 맹주인 사우디와도 연해 있는 국가입니다

 

중동 지역에서 가장 친한파 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아랍에미리트는 우리나라의 중동외교의 교두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무기수출을 통해 시장으로써 역할도 해 줄 수 있는 국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순방의 두버내 국가인 사우디는 실세권력자인 왕세자가 직접 왕실공항까지 마중나올 만큼 우리나라와 정상외교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극진히 모시는 이유는 민주국가로써의 우리나라 위상과 글로벌 리더로써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을 이용해 국제 사회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이미지 세탁을 하려는 의도도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우디는 사막 위에 몇 백억달러 규모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전통의 중동건설시장의 주요 고객이자 우리나라 에너지 외교의 핵심이 사우디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오는 두바이유의 대부분을 사우디와 UAE가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합니다

 

사우디 국유기업 아람코는 S-Oil의 최대주주이기도 한데 이를 통해 수소경제에 대한 우리나라와 파트너쉽을 강화하려 하고 있어 청정수소의 공급국으로 지위를 가지고싶어 하는 눈치입니다

 

사막 위에 세워지는 대규모 스마트시티를 위해 사우디는 원전건설 의향을 내비췄고 우리나라는 UAE바카라 원전의 상업운전을 상세히 설명하며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과 효율에 대해 설명하며 사우디 원전수주 활동을 펼쳤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순방국인 이집트는 전통적으로 북한와 우리나라가 모두 수교를 하고 있는 국가이자 북한산 무기수입국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순방에 북한이 각종 미사일을 쏴대면 민감하게 대응하고 있는 이유가 북한 무기의 주요수입국인 이집트를 우리나라 방산기업들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조급함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집트에 대한 무기수출은 절대적인 빈곤국가로 산유국이지만 외화결재능력이 떨어져 UAE처럼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무제가 아닌게 우리가 K9 자주포는 수출할 경우 우리가 수출댓가를 달러로 받기에도 시간이 걸리고 방산공장을 지어줄 경우 북한으로의 기술유출 우려도 있는 것이 사실인 곳이라 쉽지 않은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집트에 대한 K9 자주포 수출 최종 협상이 연기된 것은 이런 전후 사정이 숨겨져 있는 것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방위사업체의 시장이 될 것은 변함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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