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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24.12.05 엔씨소프트 주가 급락 "소문이 뉴스가 되면 팔아라" 올 해는 회계적으로 버리는 해 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10
  2. 2024.11.05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발표 어닝쇼크 영업적자전환 구조조정 영향 7
  3. 2024.10.28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리니지2M" 중국게임판호 발급 실적호전 기대감 14
  4. 2024.10.07 엔씨소프트 신작게임 흥행 기대감과 사업구조조정 효과 28
  5. 2024.09.03 엔씨소프트 신작 게임 호연 초기 흥행 부진 돌아오지 않는 게이머들 8
  6. 2024.08.08 엔씨소프트 인력구조조정과 넥스트 리니지 신작 게임 기대감 1
  7. 2024.05.11 엔씨소프트 보유 부동산 매각 약 1조원 현금마련 980억원대 자사주 취득 주가급등세
  8. 2024.05.01 엔씨소프트 실적부진 속 인력구조조정 실시 내부 반발에 공정위 조사
  9. 2024.04.17 엔씨소프트 과매도 구간 TL 실패 주가 반영 완료 사업구조조정 기대감
  10. 2024.01.07 엔씨소프트 박병무 VIG파트너스 전대표 공동대표로 영입 사업구조조정 본격화
  11. 2023.11.09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발표 어닝쇼크 게임 노후화 우려 현실화 2
  12. 2023.08.21 게임주 바닥 모를 하락세 신작게임 흥행 실패로 개발비 매몰비용화
  13. 2023.06.13 엔씨소프트 ‘쓰론 앤 리버티(TL)’ 베타 테스트 결과 흥행 참패 우려
  14. 2023.05.25 엔씨소프트 MMORPG '쓰론앤리버티(TL)' 베타 테스트 혹평 주가 급락 1
  15. 2023.05.22 엔씨소프트 신작게임 ‘쓰론 앤 리버티’(TL)의 베타테스트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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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msKEQUzk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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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 이용 방치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사전예약 800만명의 대기록을 갖고 있는 게임의 글로벌 런칭에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안타깝게도 주가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라는 증시 격언이 그대로 적용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한국·대만·일본·북미·유럽 지역 241개국에 PC(퍼플)와 모바일(안드로이드·iOS)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됐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도 큰 상황으로 글로벌 런칭 서비스 때에 맞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 급락은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기 때문인데 외국인투자자들은 꾸준히 순매수를 보이며 기관투자자들이 던지는 매물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TL의 글로벌 런칭이 아마존게임즈에 의해 이뤄지고 콘솔게임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여기다 엔씨소프트의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내년 실적은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여 이번 4분기는 실적에 대한 부담을 모두 꺼내 놓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에게는 올 해는 회계적으로 버리는 해라는 사실을 기관투자자들이 너무 잘 알고 있어 차익실현에 나선 것이고 외국인투자자들은 내년 장기 우상향하는 실적 기대감을 생각하며 저가 매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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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 출시 및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마케팅비 급증으로 3분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하고 있어 비용이 일시적으로 급증할 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할 정도인지는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

 

4일 엔씨소프트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4019억 원, 영업 손실 143억 원, 당기순손실 2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줄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된 수치입니다.

 

3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신작 '호연' 관련 마케팅비 증가와 기대 이하의 매출 실적, TL 글로벌 출시 준비 비용 증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 손실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 영업 비용은 4162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6%,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는데 특히 마케팅비가 487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0%, 전년 동기 대비 76% 급증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공개한 신작마다 지난 2년간 흥행에 실패해 왔기에 이번에는 대대적인 마케팅비용을 쏟아부어 흥행시키려는 노력을 한 모습입니다

 

문제는 이런 마케팅비용이 오히려 영업적자를 만드는 이유가 될 정도로 과도했다는 점으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지 않으면 흥행시키기 어려운 수준의 게임들을 엔씨소프트가 만들고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엔씨소프트는 고정비용을 줄이기 위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 영업적자를 기점으로 구조조정에 가속패달을 밟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4000명대 중후반인 본사 인력을 내년 중으로 3000명대 수준으로 줄일 계획으로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 6종을 중단하고 일부 조직 정리와 함께 전사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능률사원은 남고 고능률사원은 퇴사하여 이직하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효과"가 엔씨소프트에서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사실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런칭한 ‘쓰론 앤 리버티(TL)’가 콘솔게임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TL을 통해 실적개선을 이끌어 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니지IP를 이용한  ‘저니오브모나크’도 사전예약 400만명을 돌파해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전과 다른 평가로 신작게임들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신설하는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LLL, 택탄(TACTAN)을 이용해 내년에 총 5개의 게임을 신규 출시할 계획으로 리니지 게임의 노후화를 신작게임의 흥행성공을 통해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얼마나 빨리 구조조정을 끝내고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느냐가 실적개선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인력을 타이트하게 줄이는 만큼 수익성 개선은 내년에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올 해를 구조조정의 시기로 보낼 것 같아 4분기 실적도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기 때문에 4분기 주가에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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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3Q24_PT_KOR.pdf
0.6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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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jaSaaxzjOg?si=JKfQRwc2rCC9Cg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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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지난 2분기까지 주력게임의 노후화로 게이머들의 이탈이 늘고 신규 게이머 진입이 줄어들면서 실적에 대한 우려감을 키우고 있었는데 3분기 들어서 드라마틱하게 상황을 반전시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공들여 개발한 신작게임들이 연달아 흥행에 실패하면서 실적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지난 해 국내 런칭에서 흥행참패를 맛보았던 "쓰론 앤 리벌티"가 아마존게임즈를 통해 콘솔게임으로 글로벌시장에 런칭한 것이 흥행조짐을 보이면서 기사회생하고 있어 리니지의 뒤를 이을 게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콘솔게임시장이 PC게임과 모바일게임 시장을 뛰어넘고 있어 이번에 TL의 글로벌시장 흥행 기대감은 엔씨소프트의 회생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여기다 리니지IP를 이용한 "저니 오브 모나크"가 사전예약에서 100만명을 넘어서면서 리니지 게임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는데 신작게임들의 연이은 흥행 기대감은 엔씨소프트가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박병무 대표를 각자대표로 데려와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의 전권을 주고 비용절감에 나선 상황인데 이미 약 500여명의 직원을 내보낸 상황으로 한계에 도달한 "엔트리브소프트"도 청산하며 관련 임직원들을 내보낸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게임의 글로벌흥행 성공과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시키고 있어 회생의 발판을 놓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지막으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중국게임판호를 획득하면서 내년 상반기 중 중국모바일게임 시장에 본격 런칭할 것으로 보여 향후 실적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엔씨소프트의 분기별 실적을 확인하면서 주가도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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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박병무 공동대표 영입이후 비용절감을 위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에 착수하면서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순이익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업계 평균을 밑도는 6%대를 기록하며 구조조정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올 해 상반기까지 ROE 하락세가 계속되었는데 최근 5년(2019~2023년) 간 엔씨소프트의 ROE는 2019년 말 14.72%를 기록한 뒤 2020년 말 일시적으로 20.83%로 상승했고 이후 2021년과 2022년 말 각각 12.62%, 13.73%로 등락을 반복하다가 2023년 말 6.58%를 기록하며 6%대로 후퇴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결과는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인 리니지 IP 게임들이 노후화되면서 게이머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엔씨소프트는 해외진출에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국내 시장에 안정적인 실적에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시도하지 않은 것이 게임 노후화로 실적둔화를 가져오게 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여기다 최근 발표한 신작 게임마다 고비를 마시며 여기에 투입된 개발비들이 매몰비용화되고 있어 비용은 급증하고 수익은 감소하는 최악의 상황을 맏닥뜨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국내 시장에서 참패한 신작게임  ‘쓰론앤리버티(TL)’가 아마존게임즈와 함께 글로벌시장에 런칭하면서 주말 기준 33만명대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 그 동안 흥행작이 없어 불안했던 투심을 안정시키는 모습입니다

 

여기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2일 사전 예약 100만을 달성하면서 리니지 IP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있어 연이은 신작 게임이 희소식에 투심을 회복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박병무 공동대표 지휘 아래 게임 이외 분야를 엔씨소프트로부터 분사하여 별도 회사를 만들어 약 360여명의 직원을 내보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에 따른 비용 절감이 크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키우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오랜만에 희소식들을 꺼내들고 있어 주가도 이에 화답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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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hCX-aWDIVE?si=8U_EqWegyEFX45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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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ZQL67PhhLw?si=52w32fIveSAj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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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대대적인 구조조정 가운데 내놓은 신작게임 호연에 대한 게이머들의 초기 평가가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호연은 지난 28일 오전 한국·일본·대만 등 3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틀째 주요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호연은 30일 오전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으로 ▲한국 1위 ▲대만 1위로 출시 이후부터 줄곧 1위를 꿰차고 있고 일본 구글플레이스토어 무료 순위는 집계되지 않은 상태로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한국 8위 ▲일본 3위 ▲대만 5위를 기록하며 톱 10 순위를 유지하고 있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연은 블레이드앤소울 지적재산권(IP)에 기반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과는 다르게 트렌디한 그래픽과 게임 스타일을 장점으로 내세웠지만 마케팅 비용을 적게 들여서 그런지 초기 게이머들의 평가는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전작들과 닮아 있는 게임플레이와 문제가 많았던 과금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조속에 게이머들은 지겹다고 느끼고 있는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인 리니지 게임의 노쇠화와 신작게임들의 진부화는 엔씨소프트를 한물간 게임회사로 게이머들에게 인식시키고 있는데 참신함과 새로움이 부족한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들은 내놓는 족족 실패 판정을 받고 있어 게임 개발에 들어간 수천억원의 투자비를 매몰비용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 나오지 않으면 뜨겁게 데워지고 있는 냄비속에 개구리 마냥 엔씨소프트는 서서히 죽어갈 것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흥행에 성공한 신작게임을 내놓지 못하고 그저그런 진부한 게임들만 내놓고 있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타개할만한 방법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김택진 CEO는 여전히 수백억원대 연봉을 챙겨가고 있고 사업구조조정을 담당할 공동대표이사를 데려와 게임 흥행에 실패한 몇몇 계열사만 날려버리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김택진씨 가족들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것이 그나마 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여전히 리니지 개발 세대가 신작게임 개발을 진두지휘하면서 그 나물에 그밥이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흥행에 성공한 참신한 신작게임을 내놓지 못하는 엔씨소프트에 그냥 올라타 무작정 기다리는 것도 점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사안입니다

 

변화를 하든 아니면 매각을 하든 엔씨소프트는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데는 투자자들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게이머들만 지친게 아니라 투자자들도 지쳐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용을 줄이는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잠깐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흥행에 성공한 신작게임이 가져다 줄 성장이 없이 노후한 게임들로 거둬들이는 수익에 맞춰 비용을 줄이는 것은 하루하루가 퇴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는 오늘의 기업가치가 아니라 내일의 기업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인데 엔씨소프트는 오늘이 내일보다 큰 회사였다는 과거형이 되고 있어 걱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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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hCX-aW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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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이성구 CBO(최고사업책임자)를 리더로 하는 '네오 클라시쿠스(Neo Classicus)'라는 이름의 TF를 결성하고 '넥스트 리니지' 게임 개발에 착수한 것이 아닌가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구 TF장이 사내 게임 개발·사업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권자인데다 자타공인 '리니지 장인'인 점이 '넥스트 리니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엔씨 내부 조직도에 새롭게 등재된 네오 클라시쿠스 TF에 이성구 TF장을 필두로 강정수·김경환·김제룡·김학주·박선우·소인섭·이지구·조재경·최홍영·한광우·최용철 등 총 12인이 편제되어 있습니다

 

11인의 TF 팀원 모두가 '리니지M'과 '리니지W'에서 이성구 CBO와 손발을 맞춘 임원 혹은 직책자들로 이들이 TF를 구축한 것은 '넥스트 리니지' 때문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들이 연이어 흥행에 실패하면서 수천억원의 개발비가 매몰비용이 되고 있어 기업가치가 쪼그라든 상태라 이성구 CBO의 네오 클라시쿠스 TF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 개발 기대감과 함께 사업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는데 10월 1일부로 엔씨큐에이(QA)·엔씨아이디에스(IDS) 등 2개의 분사 법인을 출범할 예정으로 여기에는 약 360여명의 직원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초 단행된 자회사 엔트리브 폐업 결정과 연관 지어 경영난에 처한 엔씨소프트가 QA(품질보증)나 소프트웨어 담당 조직을 분사하고 폐업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 예상되고 있어 엔씨소프트 노조가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 경영진은 지난달 30일 직원 대상 설명회에서 "신설 법인을 3년 내로 폐업이나 매각할 경우 본사로 재고용하겠다"는 취지로 약속했으나, 약속을 문서화해 달라는 노조 측 요청은 거절한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들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비용절감이 필요한 상황으로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한계에 도달한 게임사 엔트리브를 청산하기도 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은 비용절감으로 수익성 축소로 적자전환에 대비한 것으로 자산매각도 아울러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는 리니지 게임의 노후화로 성장성이 훼손된 상황에서 신작게임이 리니지 게임의 뒤를 이어주지 못할 경우 엔씨소프트는 고사하게 될 위험에 직면해 있어 이번 구조조정이 마지막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 방향을 돌려 놓기 위해서 비용절감과 신작게임의 성공이 필요한데 리니지 IP를 이용하건 아니면 완전 신작게임이던 늙어가는 리니지 게임을 대체할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씨소프트 2Q24_PT_KOR.pdf
0.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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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는 연내 서울 삼성동 타워를 매각하고 판교 R&D 센터도 유동화시켜 약 1조원대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판교 R&D센터와 삼성동 타워의 합산 장부가는 2300억이지만, 시가는 1조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고 유동화하여 현금화할 것으로 시장에 알렸습니다

 

엔씨소프트가 확보한 현금은 신사억 건설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고 이와 함께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인력감축도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000명 정도의 본사 인원을 4000명대 중반까지 줄일 예정”이라고 밝혀 인력구조조정에 착수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부동산 자산 매각과 대규모 인력감축에 착수한 것은 주력게임인 리니지게임의 노후화로 수익성이 둔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작게임인 ‘쓰론앤리버티(TL)’의 부진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16.9% 감소한 397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5% 감소한 2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2494억원으로 전년 동기(3308억원) 대비 24.6% 감소했는데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 매출이 전부 감소했습니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91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91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고 로열티 매출은 32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594억원, 아시아 692억원, 북미와 유럽 366억원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지난 해 4분기 대비해서는 다시 증가추세로 전환된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6월 배틀크러쉬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1년 6개월 동안 신작 10종을 선보일 계획으로 글로벌 대작 3종이 내년에 론칭되기 때문에 의미 있는 실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올 해 사업구조조정고 ㅏ인력구조조정을 완료하려는 것 같습니다

 

박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계획도 밝혔는데 1000억원가량의 자사주 매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혀 시장참여자들의 환호를 가져왔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취득한 자사주는 M&A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혀 미래성장성을 외부에서 찾으려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M&A에서 제외된 자사주는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부양 노력이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구체적으로나오면서 투자자들은 주가 바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다만 인력구조조정에 있어 내부적으로 반발하는 노조의 반발을 어떻게 잘 무마할 것인지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김택진 대표의 연봉도 게임업계 수위권으로 경영실패에 대한 책임을 경영진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돌리고 있다고 반발이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엔씨소프트 경영진의 주주가치 환원 정책에 투자자들이 환호를 질렸지만 인력구조조정에 대한 내부 반발이 강하게 나오고 있어 직원들의 사보타지가 회사를 망가뜨릴 수 있어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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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8L6xqkVc2Q?si=NRAUTg7Htbr5Q7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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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들이 잇따라 흥행에 참패하고 기존 캐시카우 역할을 해 주던 리니지게임들이 노후화되면서 게이머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병무 공동대표이사를 영입해 인력구조조정을 실시하는데 직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가 저성과자들을 대상으로 권고사직을 통보하고 있는데 기존 무보직 대기발령자들의 숫자가 100명 가량으로 추산되는데, 대부분 권고사직을 거부하고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택진 대표와 기존 경영진들은 인위적인 인력구고조정은 없다고 말해왔는데 이번 권고사직은 이런 앞선 말들을 번복하는 것이라 내부 직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벌써 엔씨소프트 내부에 보직을 못 받고 대기발령 상태의 직원수가 1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을 '데드 서포트'팀에 모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데드서포트 팀에 있다고 모두 권고사직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닌데 이들 중 다른 부서에 빈 자리가 생기면 이전 배치되게 되고 이렇게 옮겨가지 못하고 일정기간 남아 있ㅁ게 되면 권고사직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엔씨소프트 노조는 전사 메일로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에게 “지금 당장 권고사직을 멈춰달라”고 요청하기도 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노조는 경영실패로 직원들이 권고사직을 받는 와중에 김택진 대표는 게임업계 최고 연봉을 챙기는 부도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박병무 대표는 경영능력이 있기나 하는지 되물으며 권고사직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엔씨소프트에 직원들을 파견해 이른바 '슈퍼계정'의 존재와 엔씨소프트 게임의 확률 조작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데, 내부 직원들의 반발로 공정위가 엔씨소프트의 위법사항을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22일 아침 판교 소재 엔씨소프트 사옥을 방문해 현장조사에 돌입했는데 조사 목적과 사유를 특정하진 않았으나 이 회사 관계자들을 통해 실제로 '슈퍼계정'이 운영되고 있는지, 확률 조작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통상적으로 방문조사는 3일내 끝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는 3일을 넘겨 조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사내에선 과거 '리니지M'에서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졌던 슈퍼계정의 진위 여부, 해당 슈퍼계정과 연루된 것으로 지목됐던 최고위 임원과 관련한 이야기까지 다시 회자되고 있고 '리니지2M'의 경우 슈퍼계정의 존재로 이용자들의 이탈이 이뤄졌고, 이로 인해 회사가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엔씨소프트는 신작게임들의 연이은 실패와 실적부진에 따른 인력구조조정으로 내부적 반발에 직면해 있고 외부적으로 공정위의 조사에 사면초가가 되어버린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게임을 대체할 수 있는 성공한 신작게임이 나올 때까지 버티기로 나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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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20230410 삼성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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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공들어 만든 신작게임 쓰론앤리버티(TL)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인기로 흥행에 실패하면서 리니지 게임 노후화를 메꿔줄 후속 작품의 부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지난 2년여 동안 내놓은 신작게임들이 연이어 실패하면서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을 줄여 버티기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주력게임인 리니지의 실적도 줄고 있어 신작게임의 흥행에 성공하지 못하면 엔씨소프트는 지금보다 더 최악을 보게 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798억원, 영업이익 1373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1%, 75%씩 감소하며 역성장했고 올해 역시 매출 역성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라 신작게임의 흥행성공이나 인기있는 게임을 보유한 회사를 M&A 하여 새로운 먹거리를 마련하지 못하면 고사하고 말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취임을 앞둔 사전간담회 및 주주총회 자리 등에서 수차례 엔씨의 M&A 기조를 밝혔는데 비게임 부문은 현재의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즉시 수익을 낼 수 있는 업체를 찾고, 게임 부문은 당장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미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찾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말 기준 단기금융상품 1조1675억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 3652억원 등 총 2조3368억원의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M&A 실탄은 여유가 있는 상황인데 인수할만한 업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반기 TL 글로벌 런칭, 블레이드&소울2 중국 출시, 2025년 아이온2, 프로젝트 G 등 신작 게임들을 내놓을 계획이지만 TL의 국내 시장 런칭 실패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이 어떨지 불확실성이 커 마케팅 자금을 투입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지난 해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9만 5천원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주력 게임 리니지의 노후화로 기업가치가 줄고 있는 상황이라 할인요인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M&A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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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4Q23_PT_KO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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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2024년3월 I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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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20240124 미래에셋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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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PWPS_sr2s4?si=sF7m8krDzIQUB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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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엠업계 대표적인 가족경영회사인 엔씨소프트가 신작 게임의 실패와 리니지 게임 노후화로 주가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대적인 사업구조조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창사 첫 법조계 출신 전문경영인인 박병무 VIG파트너스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하면서 조직개편·비용구조 절감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자회사인 엔트리브 법인을 다음 달 15일 자로 정리하기로 결정하고 소속 직원 70여명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는데 엔트리브가 개발·운영하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 야구 게임 '프로야구H2·H3'도 서비스 종료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엔트리브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은 서비스 종료 공지 하루 전인 1월 3일까지 신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1월 4일 회사 폐업과 게임 서비스 종료를 알리기 하루 전까지 신규 상품을 판매한 것은 각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마지막 한탕' 내지 '소비자 기만'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잇습니다

 

게임 서비스 종료 예고 직전에 게임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도 환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더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트리브가 개발한 트릭스터M, 프로야구H3 등은 모바일인덱스 기준 일간활성화이용자(DAU)가 1000~2000여명 수준에 불과하고 몇 해에 걸쳐 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 게임 서비스 종료가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격적으로 게임 서비스 종료와 엔트리브 폐업이 결정되면서 게임 아이템을 구매한 고객들을 구제할 기회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러다 보니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시리즈 게이머들도 동요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들 게임도 이용자수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병무 전 VIG파트너스 대표가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이사로 지명되자 마자 이런 일이 벌어지면서 엔씨소프트 내부에 동요가 큰 모습으로 임원급 이상의 인사조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김앤장과 여러 운용사를 거친 '재무·관리통'인 만큼, 숫자로 보이는 성과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이는 단기간에 비용을 줄이는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구조조정에 대해 다른 게임회사들도 관심이 많은데 새로운 인력수혈의 기회로 생각하면서 기존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 여파를 확인하려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엔트리브 폐업은 손실을 내고 있는 게임들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라 장기적으로 좋은 경영판단이 될 수 있는데 문제는 이런 대대적인 인력구조조정 후에 나간 사람도 남아 있는 사람들도 큰 충격에 빠질 수 있어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급격하게 쪼그라드는 게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이 단기간에 끝나고 남은 인력과 사업을 중심으로 조기에 수익성 개선에 나설 수 있는지가 주가의 방향을 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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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올 해 들어와 줄곧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3분기 실적을 공개하며 주가 하락의 이유가 밝혀진 것 같습니다

 

엔씨소프트가 3분기 매출 4231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당기순이익 440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8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했습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764억원, 아시아 784억원, 북미·유럽 331억원을 기록했고 로열티 매출은 353억원으로 해외 및 로열티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35%입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2738억원으로 제품별로 살펴보면 ‘리니지M’ 1196억원, ‘리니지W’ 901억원, ‘리니지2M’ 549억원, ‘블레이드 & 소울 2’는 92억원입니다.

 

올해 출시 6주년을 맞이한 ‘리니지M’은 이용자 중심 콘텐츠와 운영으로 안정된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지만 게인 노후화가 조기에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고  ‘리니지W’와 ‘리니지2M’은 각각 전분기 대비 매출이 12%, 11% 줄어들며 게임노후화에 따른 게이머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블레이드 & 소울 2’의 매출은 일본과 대만 등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며 전분기 대비 116% 성장했지만 리니지를 대체하기에는 너무 작은 규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시리즈의 게임노후화를 대체해 줄 히트를 한 신작 게임이 없는 상태로 엔씨소프트는 서서히 죽어간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새로 내놓은 신작게임들이 마케팅 비용도 못 벌어들정도로 저조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어 인력구조조정을 하지 않으면 비용을 감당하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엔씨소프트는 역성장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어 기업가치가 하루하루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은 분명 어닝쇼크라고 할 수 있고 현재 게임 노후화를 감안하면 적정주가를 55,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사우디 국부펀드가 투자실패사례가 될 수 있어 아예 경영권을 인수해 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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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IR Presentation_SEP 2023 (배포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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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증시에 상장한 게임주들이 신작을 속속 발매하고 있지만 상장할 때 흥행에 성공한 게임만큼 인기를 얻지 못해 주가가 속절 없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우지 증시의 대표적인 게임주인 엔씨소프트는 주력게임인 리니즈의 게임 노후화로 후속 게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리니지의 뒤를 이을 후속작이 공개되고 있지만 리니지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해 실적개선과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2·4분기 실적을 발표한 국내 주요 게임사 중 넥슨을 포함한 일부 게임사 외에 엔씨소프트(엔씨), 넷마블,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 대부분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고 이에 게임사들은 올 하반기와 내년에 주요 신작을 출시하고, 기존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국내 게임사들의 주가부진은 기존 주력게임의 노후화와 신작게임의 흥행부진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여기다 신작게임에 대한 마케팅 비용이 그대로 게임개발비와 함께 매몰비용으로 사라지고 있어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콘솔게임으로 내놓은 '쓰론 앤 리버티(TL)'가 게이머들에게 외면 받으면서 대대적인 게임개발을 수정하는 결정을 내놓았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2월 국내에 먼저 TL을 출시한 후 내년 해외 퍼블리셔인 아마존게임즈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는 목표를 내놓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ARISE)', '아스달 연대기' 등을 포함해 글로벌 신작 7종을 출시하는데 중국에서 서비스 허가를 받은 게임 3종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크래프톤은 신작 '프로젝트 블랙버짓'을 내년 4·4분기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 올 해 실적은 포기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에 주요 게임 '에버소울'과 '오딘: 발할라 라이징(오딘)'의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는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에버소울은 일본 진출을 통해 서브컬처의 본고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방침입니다.

 

오딘은 하반기에 북미유럽 지역을 공략, 서구권의 취향에 맞는 고도의 현지화 작업을 통해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또 내년 1·4분기에는 '아키에이지 워'를 중화권 지역에 출시합니다.

 

올 해 국내 게임사들이 런칭한 신작게임들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올 해 게임사들의 주가 바닥을 예단하기 어렵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했다고 바닥이 아니라는 말로 게임주들은 이제 겨우 지하 1층에 들었을 뿐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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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p9lK3qWQ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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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6년여의 공을 들여 개발한 신작 게임  ‘쓰론 앤 리버티(TL)’의 베타 테스트 결과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뜨미지근한 모습이라 흥행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주력게임인 리니지 시리즈의 게임 노후화 우려를 TL을 통해 걷어내려 했던 것인데 TL은 북미 시장을 노리는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치고는 완성도가 낮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6년이란 개발기간을 무색케하고 있습니다

 

리니지의 게임 노후화로 실적둔화에 직면해 있는 엔씨소프트에게 TL의 흥행부진은 엔씨소프트의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TL의 공식적인 개발은 2017년 시작됐지만 사실 TL의 전신은 ‘리니지 이터널’로 NC는 2011년 리니지 이터널 개발을 시작했다가 2017년 개발을 중단한 바 있고 따라서 NC는 TL 개발에 사실상 12년을 투자한 셈입니다.

 

김택진 대표도 지난 주총에서 TL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는데 TL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출사표도 내놓았습니다

 

그 동안 NC의 과금체계에 대해 게이머들의 불만과 비난이 많았는데 리니지의 뽑기 위주 페이투윈(Pay 2 Win·돈을 지불하는 만큼 강해지는 시스템)과 무제한 PvP(플레이어 간 대결) 구도를 배제하고 TL에서는 보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과금체계를 친게이머 방식으로 바꾸기도 했지만 여전히 NC의 과금정책에 대해서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NC는 당초 2분기에 TL을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현재는 3분기로 출시 시점을 미룬 상태로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나온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충실하게 게임에 반영하기로 하고 수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NC는 TL마져 흥행에 참패할 경우 리니지 시리즈의 노후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는데 리니지 시리즈 최신작인 ‘리니지W’의 매출 급감이 이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NC의 매출은 지난해 1분기 7903억 원에서 올해 1분기 4788억 원으로 39.4% 감소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42억 원에서 816억 원으로 66.6% 줄었습니다.

 

여기다 경쟁업체들의 리니지 라이트 게임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이나 ‘아키에이지 워’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상위에 자리하면서 리니지 게임의 노후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NC의 가장 큰 약점은 친족경영이라는 폐쇄적인 경영으로 조직의 역동성이 사라지고 게이머들이 아닌 자신들의 게임을 개발하는데 주주들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김택진 대표의 부인 윤송이 NC웨스트 사장과 동생 김택헌 NC 수석부사장의 경영 참여로 인재들의 엔씨소프트 이탈이 심한 것도 사실인데 친족들이 주요 계열사들을 차지하고 경영에 새바람이 유입되는 것을 막고 있어 실패한 경영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 NC의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NC는 TL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게임의 근본적인 방향성부터 콘텐츠의 작은 디테일까지 다양한 지점에서 우리의 문제를 바라볼 수 있었다”며 “테스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이 기회를 빌어 한층 성장하는 NC가 되겠다. 여러분의 피드백은 NC가 앞으로 더 나은 방향을 찾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지만 근본적인 문제해결 없이 땜질 처방으로는 한계를 갖고 있을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주가가 오르는 이유와 내리는 이유가 다 있는데 이를 알고 대응하는 것과 이를 모르고 즉흥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수익율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cxKmPZ3n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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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3psRB2GH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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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플래그십 MMORPG '쓰론앤리버티(TL)'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호평과 혹평이 함께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그래픽과 시스템에 대해선 호평일색하면서도 비즈니스모델(BM)에 대해선 '리니지라이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고 평가로 과금체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주가가 급락하고 말았습니다

 

엔씨는 이번 베타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최대한 수렴해 실제 서비스엔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라 수정안에 따라서는 다시금 이용자들의 유입이 많아질 수 있어 보입니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오는 30일 자정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데 그간 사내테스트와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파이널테스트 등에서 게임성을 끌어올린 엔씨는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마지막으로 피드백을 받아들일 방침입니다. 



이번 최고 30레벨까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에는 선발된 5000명의 이용자는 이들이 각각 초대한 1명의 친구를 포함해 총 1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가했고 여기에 NC 다이노스의 연고지인 창원을 포함한 전국 주요 11개 도시에 '거점 PC방'에서 선발되지 못한 일반 이용자도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업계에서 가장 관심이 높았던 BM도 어느 정도 공개됐는데 실제 게임에서 BM은 가챠 방식을 최소화한 듯 보였으나 이용자 간 과도한 경쟁을 유도하는 요소는 다수 보였고 전쟁 콘텐츠가 핵심인 MMORPG 장르에선 각 캐릭터 별 '능력치'가 중요한 요소인데, 그간 리니지라이크(리니지 닮을꼴)로 분류되는 게임들은 대다수 유료재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빠른 레벨링, 탈 것, 날 것, 펫 등으로 능력치를 끌어 올리도록 했고 TL 역시 이 같은 요소로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큰 차별점은 없어 보인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유료 아이템에 따른 성장 혜택 정도 차이는 기존 게임과 차별성을 둔 것으로 보였는데 예컨대 유료 아이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탈 것, 날 것 등의 능력치를 최소화해 다른 MMORPG 작품에서 보였던 '극단적'인 과금 유도는 줄인 것이고 또한 베타테스트에선 이러한 유료 재화를 가챠(뽑기) 형태로 얻도록 하진 않았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렴해 실제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예전 신작게임에서 과금체계를 가챠 방식이나 과도한 현질을 하도록 유도한 것이 게이머들의 반발을 샀던 과거가 있어 신경을 많이 쓴다고 했지만 여전히 과금체계에서 게이머들을 이해시키는데 실패하는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쓰론앤리버티(TL)'에 대해 초기 게임머들의 평가는 박해 보이고 이게 주가급락으로 나타나는데 게이머들이 과금체계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엔씨소프트가 인식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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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씨소프트가 오는 24일 ‘쓰론 앤 리버티’(TL)의 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22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1만6500원(4.53%) 오른 3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쓰론 앤 리버티’(TL)는 PC게임 기반으로 개발되고 콘솔게임으로 퍼블리싱 되기 때문에 기존 콘솔게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PC게임 기반이라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보다 퀄리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도 콘솔게임으로 이동하는 신규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인기게임인 리니지 시리즈를 이어받을 인기 게임이 필요한 상황인데 ‘쓰론 앤 리버티’(TL)는 콘솔게임 시장에서 엔씨소프트의 명성을 이어가 줄 수 있는 게임으로 기대되고 있는 신작게임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8일 신작 MMORPG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의 베타 테스트 참가자를 발표했는데 신청자는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TL 테스터로 선정된 5000명의 이용자는 1명의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코드를 받는데 친구 초대 코드는 테스트 마지막 날까지 등록 가능하고 테스트는 이달 24일 오후 4시부터 30일 23시 59분까지 진행하는데 이용자는 오는 18일부터 TL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지난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35만원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이미 그 주가까지 가격조정을 완료한 상태로 지금의 주가 상승은 ‘쓰론 앤 리버티’(TL)라는 신작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쓰론 앤 리버티’(TL)을 북미에서 아마존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기 때문에 마케팅비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이 있어 이번 베타서비스의 인기여부에 따라서 하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씨소프트 2023 상상인증권.pdf
3.09MB
엔씨소프트 IR Presentation_May 2023 (배포용).pdf
3.7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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