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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22.07.24 방위산업주 2021년 수출액 70억 달러 돌파 역대 최대 기록 2
  2. 2022.07.22 평화산업과 평화홀딩스 현대로템 K2흑표전차 폴란드 수출 수혜 기대감에 급등세
  3. 2022.07.22 방위산업관련주 현대로템 K2흑표전차 폴란드 수출 소식에 동반강세
  4. 2022.07.19 방위산업주 폴란드 국산무기 수출 19조원대 계약 초읽기 2
  5. 2022.07.10 K방산 수출 확대 기대감 윤석열 정부는 미국산 무기 수입 증가 예고
  6. 2022.06.22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국산 로켓발사 성공에 동북아 우주경쟁 본격화
  7. 2022.06.21 누리호관련주 국산 로켓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다음은 군사위성 발사 기대감
  8. 2022.06.09 방위산업주 일본우익 뉴라이트에 한국전쟁 재개 요구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 연일 강성 발언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 상승 반사이익 기대감
  9. 2022.06.08 현대로템 K2 흑표전차 유럽수출 가시화 소식에 급등세
  10. 2022.04.16 방위산업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슬로바이키아 우크라이나에 대공무기 S-300 제공 수혜 기대감
  11. 2022.04.13 방위산업주 동유럽 우크라이나 군사물자 지원 반사이익 기대감
  12. 2022.03.09 방위산업 관련주 러시아 경제제재 중동 무기시장 반사이익 기대감
  13. 2021.12.11 현대로템 K2 흑표전차 노르웨이 수출 성사 기대감
  14. 2021.05.22 남북철도연결관련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21~2040)' 공청회에 관심 고조
  15. 2021.02.05 우리기술 현대로템이 방위사업청에서 수주 차륜형 지휘소차량 개발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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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들의 지난 해 방산 수출액이 7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자주국방에 대한 투자가 수출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내수시장만 상대하던 국산무기들이 이제는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사업을 확장할 만큼 명품무기로 평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24일 수출입은행이 지난달 발간한 '방위산업의 특성 및 수출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21년 5년 간 한국의 무기 수출은 직전 5년(2012∼2016년) 대비 176.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고 이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독일 등 무기 수출 상위 10개국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입니다.

 

전 세계 무기 수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2∼2016년 1.0%에서 2017∼2021년 2.8%까지 확대되면서 전 세계 8위의 무기 수출국에 올랐습니다.

 

이런 추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동유럽국가들은 러시아의 침략역사를 기억하고 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예사롭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경우 2차세계대전의 시작이 되기도 했고 독일과 옛 소련에 분할 점령당하고 수십만의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독일과 러시아에 의해 학살당한 과거가 있어 국방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구 소련 무기들을 대거 우크라이나에 제공하여 우크라이나를 뒤에서 지원하는 병참기지 역할을 하고 있고 구식무기들을 소비하고 서방으로부터 최신 무기를 구매하는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K9자주포 차체를 수입해 폴란드 독자 자주포를 생산하기도 해 우리나라와 방산협력의 경험도 있어 이번에 현대로템의 K2흑표전차 1000대와 한국항공우주KAI의 FA-50화이팅이글 수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자주국방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정책이 꽃을 피우고 있는 것인데 올 해 연초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마지막 해외순방인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국빈방문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4조3000억원 규모의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2월에는 한화디펜스가 이집트에 K-9 자주포 200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및 K-11 사격지휘장갑차를 수출하기로 하는 등 대형수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위산업의 성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실의 외교안보라인을 잡고 있는 뉴라이트들은 국산무기 획득보다 미국산 무기 수입에 열중하고 있어 F-35A 전투기 20대를 추가로 수입해 노후 전투기인 F-4팬텀과 F-5제공호를 대체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구형 3세대 전투기를 최신형 스텔스전투기인 5세대 전투기로 대체하는 것은 비용과 수량에서 맞지 않는 것으로 노후 전투기 200대 퇴역을 F-35A 20대로 대체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FA-50 화이팅이글이나 KF-21 보라매로의 교체가 더 합리적으로 최근 F-35 스텔스전투기의 잦은 사고와 고장으로 20대가 언제 우리 공군에 인도될지도 미지수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잘 키운 국산 무기산업을 윤석열 정부가 뿌리채 흔들고 있는 것으로 내수시장이 없는 무기산업은 성장에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국민의힘 정부시절인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에서 미국산 무기 최대 수입국이라는 타이틀을 갖기도 했는데 미국산 무기 수입은 미군산복합체의 일자리만 늘릴 뿐 우리 방위산업과 일자리를 줄이는 일이 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20629_연구소_방위산업의 특성 및 수출전략_f_암호화해제.pdf
1.95MB

방위산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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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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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로템이 폴란드와 17조 원 규모 K-2 전차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평화산업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회사는 현대로템에 K2전차 궤도(캐터필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평화산업은 22일 오후 1시 21분 기준 전날보다 29.86%(415원) 급등한 상한가 1805원에 거래 중이고 평화홀딩스는 같은 시각 24.72%(820원) 급등한 41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로템의 대규모 K-2 전차 공급 소식 영향으로 전날 한 매체는 폴란드가 K2전차 구매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300여 대 늘려 총 1000대 규모를 현대로템으로부터 수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K2 전차 수출 계약 규모는 17조 원에 달하는데 이는 단일 무기 수출로는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데 현대로템은 국내 공장과 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K2 전차를 생산해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기 700대는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완성품으로 납품하고 나머지 300대는 폴란드 공장에 기술이전해 생산하는 방식으로 평화산업의 퀘도는 여기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국내 완성품 납품과 현지 조립공장 체제는 우리나라 방산수출의 경쟁력으로 단순 납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품과 모듈의 수출을 통해 꾸준한 AS수요까지 흡수해 장기간 수익사업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평화산업과 평화홀딩스는 폴란드 K2흑표전차 수출로 해외수출처가 더 생긴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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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로템이 폴란드에 K2 전차를 수출한다는 소식에 국산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2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현대로템은 전거래일대비 3500원(13.57%) 오른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정부와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국과 폴란드의 최소 25조원에 달하는 방위산업 분야 도입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이 협약에 참여하는 방산업체 3곳 중 현대로템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로템은 최소 17조원에 달하는 K2 전차 최대 1000대를 폴란드에 공급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번 계약은 단일 무기 수출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현대로템은 2024년까지 180대, 2030년까지 400여대의 K2전차를 국내 공장에서 공급하고 나머지 300여대의 전차는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하기로 했는데 폴란드가 한국 무기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성능이 좋고, 단가가 낮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에 옛 소련제 무기들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전력공백을 서방무기를 통해 현대화하고 있는 과정에서 비싼 미국산 무기보다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우리나라 무기 수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다 우리나라는 기술이전을 통해 라이센스 생산을 허락하고 있어 폴란드로써는 최신무기 제조기술을 확보할 수 있어 폴란드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부품과 모듈을 공급해 후속사업을 통해 K2흑표전자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도 4세대 전투기인 FA-50 경공격기를 폴란드 공군에 공급하는 협상을 이어가고 있어 국산무기가 육해공군으로 공급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국산 방위사업이 문재인 정부 때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한 결과를 꽃피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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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폴란드 정부와 최소 19조원에 달하는 방위산업 분야 수출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이르면 오는 27일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에 맞춰 폴란드 측은 현대로템이 생산하는 국산 전차 K2를 2024년까지 180대 외에도 2030년까지 400여대를 추가 구매하기로 하면서 구매물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수출할 국산 경공격기 FA-50은 48대가 3조4000억원 규모에 수출될 예정인데 계약을 최종적으로 확정짓기 위해 KAI는 올해 안으로 한국 공군에 납품할 경공격기 TA50 20대 가운데 8대를 긴급 개조, 폴란드의 요청에 따라 올해 말까지 조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장갑차도 670여대를 4조~5조원 규모 수출키로 하면서 방산 3사의 수출 규모만 최소 19조원에 육박하는데 국경을 맞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자 무장을 강화하는 폴란드 입장에서 단가가 낮으면서 성능이 높은 한국 무기 구입에 속도를 높이고 있어 실제 계약체결도 개별로 곧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AI의 FA-50과 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장갑차 계약은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현대로템의 국산 전차 K2는 2024년까지 납품하는 것을 목표로 180대 수출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이 외에도 2030년까지 400여대를 추가 구매하겠다는 의향을 폴란드 국방부가 전해오면서 K2 수출물량은 급증할 전망입니다.



폴란드의 적극적인 요청에 국방부는 현대로템에 기존 국내 납품 생산라인을 폴란드 수출용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현대로템도 폴란드로 K2 수출을 위한 생산라인과 일정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K2 180대 물량 수출액만 3조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400여대 추가 구매물량도 거래액만 8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데 대당 가격 100억원대의 기본형을 수출하는데 향후 추가협상을 통해 능동방어시스템을 채용한 모델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해외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한화디펜스의 레드백 장갑차도 폴란드가 670여대를 구매할 예정이며, 수출 규모는 4조~5조원대로 예상되는데 정부 관계자는 "폴란드가 무기 구매를 위해 한국 외에도 많은 나라와 접촉했으나, 성능 대비 단가 측면에서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폴란드에 대한 무기수출은 이전부터 이뤄지고 있었는데 지난 해 연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동유럽 순방에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지고 이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구 소련제 무기들을 대거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면서 빈 공백을 서방 최신 무기로 채우고 있는데 미국도 최신에 에이브럼스전차를 폴란드에 판매할 수 있게 의회에서 결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에이브럼스 전차의 가격이 너무 비싸 폴란드가 원하는 수준의 수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를 우리 K-2전차로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폴란드는 구 소련 미그기들을 대거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고 공군전력도 최신 서방 문기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미국의 F-15와 F-16 이외에도 우리나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을 통해 부족한 전력수량을 매꾸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FA-50 경공격기는 고등훈련기 TA-50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공격기로 미공군의 F-15와 F-16의 훈련기로 충분한 전력입니다

 

KAI는 오는 9월에 3조4000억원 규모로 FA50 48대를 폴란드에 납품하기 위한 계약을 예정하고 있는데 당초 2조원대 규모가 예상됐으나 원자재 가격 인상 등이 반영되면서 수출계약 규모가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계약을 굳히기 위해 KAI는 우선 한국 공군에 납품할 고등전술훈련기 TA50 20대 중 8대를 FA50으로 개량, 폴란드에 먼저 보내기로 했는데 당장 전투기가 필요한 폴란드 입장을 고려한 것으로, 조기 납품을 통해 향후 맺을 계약의 보장성을 높일 계획이고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FA50을 폴란드에 수출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폴란드의 요청이 있었다"며 "올해 안으로 제공할 8대의 FA50은 무상공여라기보다 조기 납품을 위한 한국과 폴란드 간 사전협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적으로 방위산업에 대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어 K방산무기들의 수출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다만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에서 다져놓은 기반 아래 수출증가의 과실을 따먹으면서도 미국산 무기 수입을 늘려 리베이트를 챙기려는 부정부패한 놈들도 있는 것 같아 모처럼의 호기를 탐욕에 눈이 어두운 부정부패한 권력 때문에 놓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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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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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Krab 자주포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에 큰 무기시장이 세워지고 있는데 우리 국산무기들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지원 과정에서 전력 공백이 생긴 폴란드에 한국산 무기 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우리 정부 및 방위사업청,관련 방위산업체들의 공식발표가 나오지 않았지만, 구체적인 수량과 인도시기까지 거론되면서 K-Defence(방산) 수출이 사실상 확정됐다는 분위기입니다.

 

1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폴란드 정부는 우리 정부에 전차(탱크)를 비롯한 전투기, 자주포, 화기류 등 다양한 무기 수출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5월29일 한국을 방문한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장장관은 현대로템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을 방문해 생산공장을 둘러본 후, 납품 시기와 수량등에 대해 질의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폴란드 군 관계자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 6월14일 열린 '유로사토리(EuroSatory) 국제방산전시회'를 방문해 행사에 참여한 국내 방산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폴란드 정부가 원하고 있는 무기는 우리 군의 주력전차인 K2흑표전차와 보병전투차 K21, 경공격기 FA-50 등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K21의 파생형인 호주전략형 AS21 레드백에 상당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폴란드가 한국산 무기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폴란드가 보유하고 있던 구식 쏘련제 무기들을 대거 우크라이나에 제공함으로 써 발생한 전력 공백 때문인데 폴란드는 북쪽으로 러시아의 국가 외 영토인 칼라닌그라드, 동쪽으로는 친 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여기에 남쪽에 국경을 접한 우크라이나가 현재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면서 안보위기감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폴란드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보유 중인 T-72 노후전차 250여대를 지원하히기도 했고 T-72의 빈자리는 미국에서 M1A2 에이브람스 전차 250여대를 들여오기로 했습니다.

 

폴란드는 기갑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미국 M1A2 에이브람스 전차보다 저렴하면서 상대적으로 성능이 앞서 있는 K2흑표전차 수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K9 Krab처럼 일부는 라이센스 생산을 통해 폴란드에서 자체생산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K9자주포 차체를 우리나라로부터 수입해 영국산 포신을 연결하여 K9 Krab이라는 자주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여 간접적으로 K9자주포의 실전데이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폴란드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노후 미그기들을 우크라이나 공군에 제공하고 부족한 공군력을 경공격기 FA-50로 커버하고 장기적으로 4.5세대 전투기인 KF-21을 추가 수입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폴란드의 K방산무기 수입은 동유럽 국가들을 자극하고 있는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통해 국방력 강화가 이들 쏘련의 침공 경험을 갖고 있는 동유럽 국가들에게 똑같이 대두되고 있는 현안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이전 문재인 정부와 같이 국산 방위산업 육성을 통해 국산무기를 확보하기 보다는 미국산 무기 수입을 다시 늘리는 이전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때로 방위산업정책이 크게 후퇴하고 있는데 국산무기에 대한 예산 배정 보다 미국산 무기 수입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특히 F-35 추가 수입을 위해 무기구매예산을 다 소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산무기 획득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정부 때는 우리나라가 미국산 무기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가 되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무기 구입 과정에서 리베이트를 챙길 수 있기 때문에 부정부패한 권력이 선호하는 해외비자금 마련 수법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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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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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FA-50 경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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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Nxarjg31rg

안녕하세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발사에 성공하자 외신들은 "한국이 자체 기술로 위성을 쏘아올린 10번째 국가이자 1톤(t) 이상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7번째 국가가 됐다"고 일제히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로이터·AP통신, CNN 등 전 세계 주요 외신들은 누리호의 발사 현황과 의미 등을 전했는데 로이터는 "누리호는 6세대(6G) 통신망, 정찰위성, 달 탐사 등의 분야에서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려는 한국 계획의 초석"이라면서 "우주 발사는 북한이 핵으로 무장한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제재를 받고 있는 한반도에서 오랫동안 민감한 문제였다"고 언급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우주개발을 위해 한미미사일지침을 종료시킨 것이 빛을 발하는 장면인데 이로써 우리나라는 독자적인 탄도미사일(ICBM) 개발과 우주개발에 뛰어들 수 있는 발사체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향후 독자적인 발사체 성능 개선을 통해 민간 우주개발에 나설 뿐 아니라 군사위성도 독자적으로 쏘아 올릴 수 있어 동북아 힘의 균형점으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 내부에 외교안보라인을 잡고 있는 뉴라이트들이 일본과 지소미아 재개에 대한 명분도 잃게 되어 한일군사동맹으로 가는 길에 허들 하나를 더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로써는 인기없는 상황에서 뭔가 분위기 반전을 위한 카드가 필요했는데 "누리호 2차발사"를 이용해 지지도를 끌어올리려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미일중러의 우주 첩보전이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한도 탄도미사일보다 군사위성을 올려 안보를 강화하려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관련 민산우주개발 사업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한화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이 앞서 가는 면이 있어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누리호 관련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제노코

한화

한화우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하이록코리아

이수페타시스

현대로템

이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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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산 로켓 누리호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오후 4시에 발사됐는데 과기정통부는 비행종료 이후 데이터 분석에 돌입, 오후 5시 10분께 성공 여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누리호는 이날 오후 4시에 이륙해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까지 차례대로 이뤄냈는데 4시 13분에는 목표 궤도인 태양동기궤도(700km)에 도달했고 약 1분뒤에는 성능검증위성을 분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1분뒤에는 위성 모사체 분리까지 해냈고 성능검증위성과 위성 모사체 분리가 이뤄지자 박수소리가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누리호는 지난 2010년부터 1조 9572억원을 투입해 만든 한국형발사체로 1.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에 투입할 수 있는 발사체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사에 성공하면서 우리나라는 러시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에 이어 1톤급 이상 실용위성을 자력으로 지구저궤도에 보낼 수 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날 궤도에 도달한 성능검증위성은 남극세종기지, 대전지상국과 교신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오태석 과기정통부 1차관은 발사통제동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누리호가 모든 비행절차를 마무리하고 데이터 분석에 돌입했다”며 “데이터 분석에는 30분이 걸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후 군과 항우연은 군사위성 발사 계약에 따라 3차 발사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군사위성 발사는 기밀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따로 발사일정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반도 위로 군사위성을 올려 놔 한반도와 동북아의 군사적 동향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군사정보호보협약(지소미아)를 체결한 중요 이유가 일본의 군사위성으로부터 북한군 동향과 북한 핵무기 동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번 발사성공으로 "지소미아" 재개의 명분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군이 독자적으로 한반도와 동북아 각국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군사위성을 확보하기 때문에 일본자위대에 우리 국군의 기밀정보를 넘겨줄 필요도 없어진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지소미아 체결이후 일본자위대는 부산부터 서울까지 한국군의 배치도를 달라고 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뉴라이트들의 지소미아 재개 시도가 명분이 없어진 상황에서 굳이 이를 밀어붙이려는 것은 국익보다 사리사욕이 앞서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발사로 민간 위성발사 사업도 힘을 받게 되었고 민간우주개발사업도 힘을 받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누리호 관련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제노코

한화

한화우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하이록코리아

이수페타시스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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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D_yASeOZ4A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또 남북긴장을 고조시키는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면서 리모델링을 수주한 회사가 수이계약에 장모와 연결될 수 있는 사안들이 나오자 언론의 관심을 대외로 돌리기 위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발언들을 쏟아내는 것도 같습니다

 

청와대를 그냥 써도 될 것을 같작스럽게 용산으로 옮겨 국방부와 합참을 연쇄이동시키면서 안볼불안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남북관계가 급속히 경색되면서 북한이 그 동안 자체적으로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던 탄도미사일과 핵개발을 재개할 것이라고 선언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군대도 안 갔다온 군 통수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은 부동시로 인한 군 면제를 만회하기 위해 강성 발언을 더 쏟아내는 것 같은데 한반도 평화가 우리 국익에 도움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한반도 긴장을 강화시키는 것도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정부 때에도 부정부패한 사례들이 드러날 위기에 늘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부정부패에 대해 문제 재기를 하는 야권에 종북과 빨갱이 논리를 뒤집어 씌워 침묵을 강요한 전례가 있습니다

 

부정부패한 세력들에게 한반도지정학적 리스크는 문제재기한은 사람들에게 침묵을 강요할 수 있는 전가의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미숙한 외교역량과 친미 친일 일변도의 외교안보정책으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매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식이 없어 전쟁이 날 경우 걱정할 가족이 적지만 일반인들은 장성한 아들이 있을 경우 징집되어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희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한반도 긴장보다 평화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을 차지하고 있는 뉴라이트들이 활발하게 일본을 오가며 일본우익들과 만남을 가졌는데 이후 한반도 긴장이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어 일본우익이 일본경제 부활을 위해 2차 한국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라이트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깔보는 사람들로 일본우익의 이익을 우리 국익보다우선시 할 정도로 반민족적 기질이 있는 사람들로 평소 언행에 있어서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자발적 매출부로 여기고 일제강점기 일본전범기업들의 강제징용 자체를 부인하며 일본 우익의 논리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우익은 태평양전쟁 패전으로 잿더미 속에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의 배후 병참기지 역할을 하면서 전후복구를 끝내고 다시 선진국으로 일어설 수 있었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에 따라잡혀 구매력 기준 소비여력에서 1인당 GDP가 추월을 앞두고 있어 우리나라에 대한 견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뉴라이트들은 선민의식과 우월의식속에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혐오하기까지 하며 자신들을 마치 일본인인 양 여기며 일본우익과 논리를 일치시키고 있는데 이런 뉴라이트들이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의 핵심을 이루면서 2차 한국전쟁 위험이 점점 올라라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미일군사동맹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굳이 한미일군사동맹을 맺으려 혈안이 된 뉴라이트들은 우리 국군을 일본자위대의 총알받이로 만들려고 작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일본자위대 통합막료장을 만나 극동안보에 대해 협의한 것은 전시작전권을 우리 동의도 없이 일본자위대에 넘겨줄 위험성을 높여주고 있는데 이를 통해 미군의 직접적인 투입없이 극동에서 한국군과 일본자위대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지정학적 리스크는 한미일군사동맹을 위한 수단으로 윤석열 정부에 의해 강화된 측면이 있는데 북한의 위협을 이유로 들지만 우리 국군의 상대도 안되는 구시대의 재례식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북한군은 이미 우리 상대가 안된다는 사실을 주변 강대국들이 모두 알고 있고 북한도 잘 알기에 핵무기 보유에 목을 메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선제타격을 운운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우리나라 외교안보라인의 핵심을 이룬다는 사실은 이들 뉴라이트들이 전쟁이 나도 자신들은 일본으로 튀면 그만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미중패권전쟁의 사이에서 나름 효과적인 지랫대로써 역할을 잘 해 왔는데 이제는 중국 시장마져 놓쳐 매년 600억달러 규모의 무역흑자도 일본에 넘겨줄 위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구한말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내각대신들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우리 내부의 뉴라이트 같은 친일반민족주의자들의 사보타지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서구 선진국으로 가지 못하고 필리핀과 아르헨틴나가 되고 마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일 겁니다

 

국가권력을 사리사욕을 위해 사용했던 이명박씨를 이번 광복절에 사면하려는 분위기 조성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은 그 스스로가 국가권력을 이명박 처럼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활용할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명박씨가 칭병으로 형집행정지로 다시 감옥을 나오려 하고 있는데 이때를 맞춰 사면권을 행사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의 처사는 법률가로써 법치주의 근간을 부정하는 것으로 이명박은 단 한번도 자신의 부정부패에 대해 인정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명박씨는 부정부패로 치부한 재산을 국고에 단 한푼도 반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명박 사면은 국민들이 위임한 주권을 남용하여 사면권을 과잉사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학습효과가 되어 있듯이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가 높아질수록 방위산업주에 묻지마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데 진짜 국지적 충돌이 발생한다면 시장 자체가 붕괴할 수 있어 위험한 도박이 될수도 있습니다

 

과거 이명박 대통령 시절 원점타격 운운하던 군수뇌부와 이명박씨는 영평도 포격에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우리 장병들만 희생시켰고우리 국민들 재산상 피해만 느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평화는 지키려 노력해야 지켜지는 것으로 힘자랑만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빅텍

포메탈

네온테크

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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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로템이 폴란드에 K2흑표전차 수출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8일 오전 9시 42분 기준 현대로템은 전일 대비 5.93% 오른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폴란드에서 현대로템이 생산하는 K2 전차를 180대 구매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는데 지난 5월 31일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방부 장관은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 K2 WJSCK 180대 생산을 요청했다고 파이낸셜뉴스는 7일 보도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폴란드에서 긴급사유로 빨리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하면서 폴란드 당국과 현대로템이 K2 전차 180대 구매를 협의했다"며 "계약금액은 3조원 플러스 알파 수준으로 이대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 흑표전차는 독일 레오파트전차와 견주어도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4세대 전차로 분류되는데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대전차무기에 3세대 이전 전차들이 쉽게 무력화되면서 4세대 전차에 대한 수요가 동유럽을 중심으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K2흑표전차가 채용하고있는 능동방어시스템은 대전차미사일에서 K2전차의 생존력을 높여주고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협의가 진행되는 노르웨이와 폴란드의 긴급한 발주를 모두 수주할 경우 약 5조원대 방산수출 계약을 따게 되어 우리나라 무기수출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로템은 K계열 전차와 차륜형장갑차 양산사업, 창정비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플랜트 부문은 제철설비와 완성차 생산설비, 스마트팩토리 설비 등을 납품하고 있어 방산 관련주에 꼽히는데 누리호의 추진기관시스템 시험설비를 국내 최초로 구축해 누리호 관련주로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고속열차 관련주로도 거론되고 있어 실적호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2흑표전차 노르웨이수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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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XRFcXVinOg

안녕하세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슬로바이키아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제 S-300 방어체계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했다고 확인했고 대신 슬로바키아는 미국제 패트리엇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불가리아와 그리스와 함께 슬로바키아는 S-300 지대공 방어체계를 보유한 나토회원국으로 꼽하는데 S-300 체계의 요격 미사일은 항공기는 물론 순항미사일도 격추할 수 있어 슬로바키아의 S-300 체계가 우크라이나에 배치된다면 러시아공군의 공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대공 방어망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의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뉴스는 9일(이하 현지시각) 슬로바키아가 옛 소련제 S-300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우크라이나 공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는데 에두아르트 헤거 슬로바키아 총리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한 지난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우크라이나에 S-300 대공 방어체계를 공여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서 "우크라이나는 자국 주권을 방어하고 우리 또한 그렇다"고 밝혔는데 헤거 총리는 "돕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덧붙여 우크라이나 다음은 동유럽 국가라는 인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야로슬라프 나드 슬로바키아 국방장관은 같은날 미국이 슬로바키아에 패트리엇 시스템을 배치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는데 앞서 나드 장관은 슬로바키아는 적절한 대체 무기를 확보한다는 조건하에 우크라이나에 S-300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군도 S-300 방공미사일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 조기에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러시아 공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무기로 평가됩니다

 



ABC방송에 따르면, 슬로바키아군은 S-300용 미사일 약 45발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가 우크라이나에 제공된 것 같습니다

 


디펜스뉴스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S-300이 옛 소련시대 무기라 한 만큼 S-300PMU일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이 체계의 미사일 사거리는 항공기는 5~90km, 탄도미사일은 최대 35km로 알려져 있고 작전고도는 최대 27km로 포대 1개의 동시 유도 능력은 최대12발, 동시교전 표적은 최대 6개로 미사일 최대 중량은 1.4~1.6t, 탄두중량은 150kg으로 차량 발사대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발사합니다.

 

 

반면 패트리엇 미사일 체계(PAC-3 기준)는 사거리는 항공기 표적은 15~20km, 탄도미사일은 15~50km로 알려져 있고 작전고도는 15~20km로 전해졌는데 1개 포대 동시교전 숫자는 최대 9개로 미사일 탄두중량은 74kg, 총중량은 314kg으로 반트레일러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발사합니다.

 


미국과 더불어 독일과 네덜란드도 슬로바키아에 미국 등 나토 회원국 군인으로 구성된 2100명 규모의 패트리엇 미사일로 무장한 부대를 파견하기로 했는데 이 부대는 슬라바키아 영토에서 나토의 동쪽 방어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 의원들과 전화상으로 대화를 할 때 우크라이나 영공을 러시아 항공기와 미사일로부터 막을 방공체계 지원을 호소하며 S-300을 언급했습니다.

 

 

이로써 러시아제 무기들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소비하고 새로 미국산 무기로 동유럽 국가들을 재무장 시키면서 미국 군산복합체들에게는 동유럽시장이 새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러시아산 무기로 무장해 있어 계속 러시아산 무기의 소비처로 남아 있던 동유럽이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무기들을 전장에서 소비하며 러시아군의 침략을 막아내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는데 이후 동유럽시장을 미국 군산복합체에 빼앗기면서 러시아 무기공장의 일자리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동유럽은 성장하는 국가들로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방비를 대폭 늘렸는데 미국산 무기 구입에도 많은 국방비를 투자할 것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의 방위사업체들도 가성비와 성능을 내세워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방위사업청장이 이미 동유럽으로 날아가 우리 방산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산무기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미국보다 낮은 가격에 성능은 동급 이상의 우수성으로 동유럽 국가들의 검토리스트 상단을 우리 무기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슬로바키아에 배치되는 페트리어트 미사일은 서유럽에 있던 무기를 이동배치한 것으로 관리권이 미군과 나토군에 있는 것으로 슬로바키아가 앞으로 S-300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신규 방공무기 구매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관련주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풍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STX엔진

SNT중공업

휴니드

퍼스텍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S-300 미사일
국산 천궁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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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gZSS5ChLQM

안녕하세요

폴란드 정부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자국의 러시아제 미그-29 전투기를 무상 제공하고 대체 전력 보강 자원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공격기 FA-50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폴란드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자국의 미그-29를 지원하고 미국으로부터 F-16을 대체 제공받는 안을 미국 정부에 제안했지만 미국은 "전투기 공급 등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며 사실상 거절했고 아직 폴란드 미그29기들의 우크라이나 제공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7일(현지시간) 국방 전문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한 방공 작전을 지속하기 위해 전투기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국내 제조 능력의 상실에 따라 자국의 미그-29 기단 운용을 위한 부품과 탄약 지원을 여전히 요청하고 있는데 러시아의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는 폴란드로써는 우크라이나 다음은 자신들의 차례라는 인식속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폴란드 정부 고위 관계자는 타국에서 대체 전력을 보강해 주지 않는 한 자국의 미그-29기를 우크라이나에 줄 수 없음을 명확히 하면서도 우크라이나에 미그-29기를 제공할 경우를 대비해 몇 가지 사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산 F-16이 최선의 선택 사항이었지만, 3개의 옵션 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첫 번째 옵션은 이탈리아제 레오나르도 알레니아 아에르마키 M-346 마스터로 폴란드에서는 M-346 FA가 미그-29를 대체할 뿐만 아니라 수호이 Su-22를 대체하기 위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의 제안은 이 항공기가 이미 폴란드에 의해 운용된 초기 훈련기 버전을 보완할 수 있는 저비용의 이중 역할 플랫폼이라는 것으로 도입비용과 전투기 파일러의 조기 조종적응력을 감안한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관계자는 "이 기종은 공대지 임무, 공대공 임무, 전술 정찰 임무에도 똑같이 적합하다"고 밝혔고 비용이 많이 드는 20~30t 급 경전투기를 구입해 덜 까다로운 항공 직접 지원업무나 대반란작전 등에서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두 번째 옵션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FA-50 경공격기로 M-346과 마찬가지로, FA-50은 훈련용 항공기를 전투기 플랫폼으로 개조한 것으로 이 기종의 장점은 초음속 성능과 이미 폴란드가 운용 중인 F-16 기종과의 높은 호환성이 있어 파일럿들의 조기 적응이 가능해 조기에 실전배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FA-50은 액티브 전자 스캐닝 어레이(AESA) 레이더 세트도 장착할 수 있고 이것은 한국 고유의 KF-X 토종 전투기 프로젝트를 위해 개발된 바 있습니다.

 

마지막 옵션은 스웨덴 사브(Saab) JAS-39C/D 그리펜 모델의 임대인데 그리펜 E는 더 발전된 모델이며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나중에 인도될 수 있지만, 초기에는 C/D 모델이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폴란드 소식통에 따르면 폴란드 공군은 분산된 기본 능력을 유지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이 작전 개념을 채택할 때 러시아 공군에 대한 PSU의 성능을 본 후 생존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펜의 또 다른 장점은 미국, 유럽, 이스라엘, 브라질 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무기의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바르샤바의 한 외교소식통은 "폴란드는 오랫동안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해 왔다"고 말했고 이어 "그러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나친 지원이 폴란드 영토에 대한 모스크바의 보복 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미그기를 제공하는 것은 폴란드가 아닌 나토의 집단적 결정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우크라이나 젤레스키 대통령의 국회화상연설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제공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북한을 통해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러시아 시장이 우리나라와 10대 교역국 안에 들 정도로 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안보와 경제 모두를 놓치는 악수가 될 수 있어 살상무기 제공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 우크라이나 주변국들인 폴란드와 헝가리 등이 구 소련제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한다면 우리나라 FA-50경공격기와 K2흑표전자의 수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은 폴란드의 구소련제 전차의 우크라이나 제공에 미국산 M1A2 에이브럼스 탱크를 판매하겠다고 나섰고 폴란드의 탱크를 우크라이나로 운송하는데 미국이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산 에이브럼스 탱크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폴란드가 원하는 수량을 확보할 수 없기에 우리나라 K2흑표전차가 추가수요로써 후보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후복구 사업에 미국과 EU가 상당한 자금을 댈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고 또 한편 방위산업에도 수출활로가 되고 있는데 동유럽 국가들은 가성비 좋은 우리나라 방산무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상황입니다

 

미국은 미군과 무기협력에 있어 우리나라 방위산업 무기들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미군산복합체의 무기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산 무기로 동유럽 군대를 무장시키길 원하는 눈치입니다

 

러시아가 요구하는 동유럽 내 외국군대의 주둔을 반대하는 것을 만족시키면서 미군이 아닌 한국군의 무기로 동유럽군을 무장시킬 경우 한미연합훈련에서 검증된 무기협력체계를 동유럽에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사업 관련주

LIG넥스원

한화

한화우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휴니드

한일단조

솔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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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코

빅텍

STX엔진

STX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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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3OdKetS-kk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세계가 일치단결하여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나선 상황에서 중동지역 산유국들은 러시아제 무기의 수입 중단으로 우리나라 무기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동의 ‘큰 손’인 사우디가 미국산 무기를 수입하지 못하게 되면서 국내 방산업체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는데 사우디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직후인 작년 2월 예멘 내전 참전을 이유로 미국산 무기 수입이 금지됐습니다.

 

중동 산유국들은 무기시장의 큰 손들로 풍부한 오일머니로 각종 무기들을 사들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무기 수출 뿐 아니라 교관의 파견으로 실제 무기사용과 훈련까지 도와주고 있어 중동무기시장의 장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초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순방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는 LIG넥스원과 35억달러(약 4조3000억원) 규모의 천궁Ⅱ 공급계약을 맺기도 했고 이집트도 K-9 자주포의 라이센스 생산과 수입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디펜스는 지난 8일 사우디 국방부와 30억리얄(약 9846억원) 규모의 방산계약을 맺었는데 사우디 국방부가 이날 국내외 방산업체들과 체결한 전체 계약금액(70억리얄) 중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로 한화디펜스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중동 최대 국제방산전시회인 ‘WDS 2022’에 참가해 각종 첨단 무기를 선보였습니다.

 

한화디펜스가 생산하는 고성능 복합대공화기 비호Ⅱ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비호Ⅱ는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8륜형 장갑차인 타이곤에 30~40㎜ 구경 기관포와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장착한 대공 무기입니다.

 

군용탄, 스포츠탄을 제조하는 풍산은 사우디 국방부와 4억6000만리얄(약 1500억원) 규모의 탄약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LIG넥스원도 보안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요격체계 시스템과 관련해 2억5000만리얄(약 8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사우디도 아랍에미리트의 뒤를 이어 천궁2 수입을 위한 협상에 LIG넥스원이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위사업체들이 내수시장을 넘어 수출산업으로 그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준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관련주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풍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STX엔진

SNT중공업

휴니드

퍼스텍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천궁2
비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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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KIcL7QGuqQ

안녕하세요

노르웨이는 현재 운용중인 독일제 레오파르트2A4 전차 52대를 대체할 차세대 전차 도입 사업을 진행중인데 우리나라 K2흑표전차가 수출 출사표에 성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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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독일의 개량형 레오파르트2A7 전차와 대한민국의 K2 전차가 최종 후보로 경합중인데 노르웨이는 현재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함께 도입하여 운용중으로 같은 한국산 장비인 K2 전차를 차세대 전차로 선정할 지 고민하고 있으며 2022년 안에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로템은 K2 전차의 노르웨이 수출 제안형 버전을 서울 ADEX 2021 방산전시회의 자사 부스에 공개하였는데 K2 NO로 불리는 이 버전은 K2 전차 기본 사양들 외에 하드킬(Hard-kill) 방식의 능동방어시스템(APS)과 무인 총탑(RCWS)를 장착하였고, 노르웨이의 추운 기후와 설한지 환경에 대비한 보조 히터와 설상 위장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K2 NO 버전은 55구경장 120mm 주포와 레이저 경보장치, 피아식별장치, 비활성 폭발 반응장갑 등 K2 전차와 동일한 사양을 적용하였고 기본 사양 외에 노르웨이군이 요구하는 방호력과 사양들을 추가하여 전투중량이 61.5톤으로 증가하였고(우리 군 운용 차량은 56톤), 대전차무기 방어용 하드킬 APS 장치와 원격조종 RCWS 기관총 적용 외에도 FLIR사의 초소형 정찰용 나노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K2 NO 버전은 노르웨이 자국 방산업체인 콩스버그 (Kongsberg)사의 전장 관리체계와 원격조종 RCWS 기관총을 탑재할 예정인데 콩스버그사의 Protector RCWS 기관총 시스템은 미군의 M1126 스트라이커 장갑차에도 장착·운용중이며 K2 NO 전차에는 50구경 중기관총 원격조종 RCWS 기관총을 적용합니다.




대전차무기 방어용 하드킬 APS 장치는 이스라엘 라파엘사제 트로피(Trophy) 제품인데 단차를 공격해오는 전차포탄이나 대전차 미사일, 대전차 RPG 로켓탄 등을 충돌식으로 직접 타격하여 파괴하는 장비로, 트로피 시스템은 이스라엘군의 자국산 메르카바 전차와 나메르 장갑차는 물론 미군 M1A2 SEP 전차의 성능 개량형인 M1A2C 전차에도 적용되어 2020년부터 실전 배치,운용중입니다.




지난 8월 27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제8차 한-노르웨이 방산·군수 공동위원회’에서 대한민국 방위사업청은 노르웨이 차세대 전차 도입 사업에 K2 전차 참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ADEX 2021에서도 양국간 현안 토의와 주요 인사가 만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2 전차는 대당 단가 150억원으로 경쟁 모델인 독일의 레오파르트2A7(한화 450억원)전차에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 노르웨이는 일부 물량을 한국에서 생산하고 이후 자국 내에서 생산할 것과 기술 이전, 호환성 향상을 위한 노르웨이산 부품을 최대한 채택하고 K3 차기 전차 공동개발 참여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9 자주포가 명품무기로 북유럽 국가들에게 좋은 인상을 받고 있어 K2흑표 전차에 대한 기대감도 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내수시장을 벗어나 본격적으로 수출시장화하고 있는데 특히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이 주름잡던 무기시장에서 가성비에서 경쟁력을 갖고 참여하고 있어 수출 기회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현지 방위사업체와 공동생산으로 일부 기술이전을 해 주는 방식으로 현지화하면서 장기간 사업협력 관계를 이어갈 수 있어 꾸준한 수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2흑표전차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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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부가 2040년까지 남북 간 도로와 철도망을 연결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는데 현재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고 북한 지역 교통을 현대화하는 등 교통 인프라스트럭처와 제도 정비를 통해 한반도 통합 경제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21일 국토교통부 는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21~2040)'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계획안을 발표했는데 국가기간교통망계획은 국가 교통의 큰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수립하는 교통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00년 1차 계획이 세워진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날 공개된 계획안에서 교통연구원은 남북 간 교통 인프라 연결과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는 남북을 연결하고 있는 도로와 철도망이 없는데 이에 정부는 경원선(백마고지~월정리·9.3㎞), 동해선(제진~강릉·111.7㎞), 금강산선(철원~남방한계선·32.5㎞) 등 끊어진 철도와 도로의 연결 기능을 정상화해 2040년까지 남북 간 통행 철도와 도로 총 5개소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연구책임을 맡은 김찬성 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제는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충분히 커진 만큼 동아시아에서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의 진출 통로는 크게 경의선과 동해선 등 2개인데 각각에 대해 도로와 철도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남북 관계가 정치적으로 교착상태에 빠져 있지만 언제라도 정치적 여건이 좋아지면 곧바로 남북 간 연결에 나설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 복원과 단계별 현대화 작업이 선행돼 있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2차국가기간교통망계획 에는 한반도 중심의 대륙 연결형 네트워크를 구축해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와 베이징 등 동북아 주요 도시 간 1일 생활권을 형성한다는 구상도 담겼는데 2040년까지 1만명이 이 같은 대륙 연결 철도를 이용하도록 한다는 구체적 목표치도 제시됐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국토부 차원에서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설립과 운영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를 가시적으로 추진하면서 1~2개 정도의 시범사업으로 남과 북을 연결하고 중국, 몽골, 러시아뿐 아니라 일본과 미국까지 참여시켜 시범사업 효과를 증명하면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기구 창설에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함과 동시에 차세대 경제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도 교통연구원은 이날 공개된 계획안에서 주요 정책과제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교통망 완성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 △친환경 첨단 모빌리티의 일상화 △안전하고 차별 없는 교통사회 실현 등을 제시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노선 고속화와 신규 고속철도 노선 공급으로 2시간대 이동 가능한 인구 비율이 현재 52.8%에서 2040년 79.9%까지 늘어납니다.

도로의 경우 국가간선도로망 체계를 재정비하고, 광역권 교통편 제고를 위해 순환·방사형 고속망을 확대하기로 했고 이를 통해 30분 내 나들목(IC) 접근이 가능한 시군 비율이 89.3%에서 2040년에는 98.1%로 높아질 것으로 교통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외곽순환 고속도로망을 조기에 완성하고, 대도시권 대심도(지하 40m 이상 깊이) 지하도로를 건설해 도심 내 정체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소할 계획입니다.

가덕도신공항 개발과 진해신항 개발 등 공항·항만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구상도 계획안에 담겼는데 이날 공청회에서 토론에 나선 황기연 전 교통연구원장은 "가덕도신공항은 이미 법으로 확정됐지만 저비용항공사(LCC) 전문 공항으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해볼 만하다"며 국내 공항 체계를 대형항공사(FSC)와 LCC 공항으로 이원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심야에는 운행하지 않는 도심 지하철을 활용해 갈수록 늘어나는 물류 운송 수요를 대체하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교통연구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철도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는 청사진을 교통연구원에서 내놓은 것인데 국내만 머물던 철도가 이제는 북한을 통과해 진정한 의미에 대륙횡단철도의 출발점이 되야 한다는 것을 청사진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일제때만 해도 경성역이라 불리던 서울역이 북한을 지나 만주를 거쳐 시베리아철도로 유럽까지 연결되던 철도망을 갖고 있었는데 남북분단으로 우리나라는 섬과 같은 고립된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부자연스런 상황으로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려는 것이 #남북철도연결 과 #남북도로연결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북철도연결과 남북도로연결은 북한을 개방으로 끌어낼 수 있는 좋은 유인책이 될 수 있는데 북한은 대륙횡단철더의 통과료만 받아도 북한인들 먹고살 식량을 구입할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그 철도와 도로가 주변에 발생시킬 부가가치가 북한에도 먹거리를 가져다 줄 수 있어 북한도 희망하던 것이라 우리가 내민 손을 북한도 더 이상 외면해선 안될 것입니다

일본은 호시탐탐 부산역에서 끝나는 대륙횡단철도의 종착역을 해저터널을 통해 도쿄와 요코하마까지 끌고오려 해저터널 비용을 다 대겠다는 제안마져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일본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종착역이 통과역으로 바뀌고 부가가치의 대부분을 일본에 넘겨주게 될 겁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는데 기여한 한국인들은 팔자고칠 기회를 가지겠지만 우리 국익에는 반하는 결과일 겁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내놓은 국가기간교통망속 계획은 우리 국익에 좋은 일이면서 북한에게도 개방으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으로 우리가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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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기술은 방위산업 관련 자회사 '케이에스씨'와 '케이알씨'가 육군의 인공지능(AI)기반 차세대 지상전투체계의 핵심인 '차륜형 지휘소' 차량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차량 내 공조시스템과 런플렛 타이어를 개발 및 공급합니다.

육군이 신규 도입하는 차륜형 지휘소차량은 2017년 현대로템이 방위사업청에서 수주해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에 체계 개발을 완료했는데 케이에스씨와 케이알씨는 현대로템이 체계개발을 완료한 차륜형 지휘소 차량에 적합한 공조시스템과 런플렛 타이어를 개발해 공급할 예정입니다.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이동 지휘가 가능하고 첨단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시간 전투상황을 파악해 작전 수행능력을 높일 수 있어 육군의 AI기반 차세대 지상전투체계인 'Army Tiger 4.0'를 구현할 핵심장비 중 하나로 기존 천막 막사형 야전지휘소를 대체할 계획으로 총 700여 대가 공급될 예정인데 차륜형 지휘소 차량의 사업 규모는 약 1조2000억원으로 케이에스씨와 케이알씨가 공급하는 공조시스템과 런플렛 타이어만 9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사업 규모가 큽니다.

우리기술 관계자는 “차륜형 지휘소 차량은 2023년부터 초도납품을 시작해 2028년까지 700여 대가 생산될 예정”이라며 “냉난방 공조시스템과 런플랫 타이어는 차륜형 의무후송차량 등 다른 차량에도 도입이 가능해 지휘소 차량에 이은 후속 계열 차량들이 양산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추가 매출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케이에스씨는 전차와 장갑차 등 차륜형 전투차량의 냉난방 공조시스템과 보조전원장치(APU)를 개발, 생산하는 방산부품 전문 기업인데 이번에 납품하는 냉난방 공조시스템은 차량 내 근무환경 개선뿐 아니라 차량에 연결된 현장지휘소의 온도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전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케이알씨는 국내 최초로 런플랫 타이어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전술 타이어 전문 기업으로 케이알씨의 런플랫 타이어는 피탄 등의 돌발상황 발생 시 타이어가 손상되더라도 시속 50km의 속도로 1시간 이상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휘소 차량뿐 아니라 자주포 등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은 대표적인 내수산업으로 시장 자체가 작다고만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국산 무기를 해외 수출하고 있어 수출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을 수출사업으로 키우는데 공을 들이고 있어 우리기술이 현대로템 방위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수출 산업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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