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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24.12.17 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가 행진 전기차보조금 폐지 미국 전기차시장 1위 수성 기대감 3
  2. 2024.09.15 SK넥실리온 협력업체 스웨덴 ‘노스볼트’(Northvolt) 독일 BMW 20억 유로(약 3조원) 규모 전기차배터리 공급계약 취소 4
  3. 2024.07.15 케이엔솔 SK그룹 80조 반도체 투자 소식에 수혜 기대감
  4. 2024.06.20 SK그룹 산업은행에 긴급 자금 지원 요청
  5. 2024.06.1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LG에너지솔루션 납품 증가 흑자전환 기대감 1
  6. 2024.05.29 피엔티 2차전지 제조용 전극공정장비 수주 급증 추세 2
  7. 2024.05.28 유일로보틱스 SK온 계열사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시 상한가
  8. 2024.03.25 엘앤에프 SK온과 하이니켈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2
  9. 2023.11.07 전기차배터리 중국 배터리에 글로벌 시장점유율 위축
  10. 2023.11.03 SK이노베이션 3분기 실적발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성공
  11. 2023.09.21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업체 시장 점유율 중국 업체 급성장 한국업체 점유율 축소 2
  12. 2023.06.28 엠플러스 2차전지 제조장비 수주 증가 2분기 실적 기대감
  13. 2023.06.22 티로보틱스 1분기 실적은 잊어라 앞으로 좋아질 수 밖에 없는 로봇기업
  14. 2023.05.19 티로보틱스 1분기 실적실망에도 SK온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건설은 계속된다
  15. 2023.04.12 티로보틱스 SK온 미국 전기차배터리 스마트팩토리 1개 라인 수주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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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슬라 주가는 지난 11일 424.77달러로 마감해 2021년 11월 4일(409.97달러) 이후 약 3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이후 계속 급등세를 이어가 16일 사상 최고가인 470.87달러에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확정 이후 주요 후원자였던 머스크가 트럼프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부상하면서 급등하기 시작했는데 트럼프 당선 이후 16일까지 약 84%의 주가급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슬라 분석가로 유명한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전날 보고서에서 테슬라 목표주가를 종전 400달러에서 515달러로 상향했고 다른 IB들도 앞다퉈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데 강세장이 유지될 경우 테슬라 주가는 6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공격적인 전망은 일론머스크 테슬라CEO가 트럼프 정부의 "정부효율뷰" 공동 수장으로 입각하면서 일론머스크 사업의 규제들이 모두 철회될 수 있고 이는 앞으로 몇 년간 테슬라와 머스크의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이야기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란 기대감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당장 트럼프 인수위가 트럼프에게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해야 한다고 건의한 것은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량을 줄일 수 있는 악재가 될 것 같지만 이미 미국 전기차 시장점유율 1위인 테슬라는 모델개발비를 뽑은 구형 모델을 중심으로 상당한 가격인하를 실현하고 있어 전기차 보조금이 없어도 일반인들이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로 내려 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전기차 보조금에 의존해 전기차를 만드는 경쟁사들의 미국 전기차 시장 진입을 막고 테슬라의 독과점을 강화시켜주는 사례가 될 수 있는데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손해를 감수하며 전기차를 만들어 팔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서서히 냄비속에 익어가는 개구리 신세가 되던지 선택을 강요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론머스크도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지지하고 나선 것도 이런 테슬라의 독과점 시장을 독점시장으로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있기 때문인데 테슬라는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손익분기점도 넘기고 있어 전기차보조금 폐지의 타격을 가장 덜 받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미국 조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로 미국에 과도하게 투자하고 있는 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들로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만든 전기차배터리 공장을 가동도 하기 전에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합작사로 공동투자를 했던 미국 GM과 포드가 테슬라와의 경쟁에서 완전 밀려 전기차를 생산할수록 손해를 보는 상황이 벌어져 전기차 생산을 이연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공장 또한 생산을 이연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IRA법을 믿고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만 큰 피해를 보게 된 상황으로 우리나라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살겠지만 전기차케즘에 이외에 경쟁자들과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은 모두 고사당할 수 있는 위기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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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럽 전기차 시장이 점점 더 어려움에 빠져드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스웨덴에 짓기로 했던 신규 배터리 생산공장 건설을 연기하기로 했닥 하는데 전기차 캐즘 현상 때문에 전기차 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볼보트럭은 2년전 전기차 수요 증대에 발맞춰 스웨덴 내에 새 배터리 생산공장을 짓는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최근 볼보트럭은 당초 2025년으로 예정됐던 착공 시점을 최소 12개월에서 24개월 이후로 미룬다는 결정을 내려 전기차 캐즘현상의 직격탄을 맞은 모습입니다

 

볼보트럭의 유럽내 전기트럭 시장 점유율은 56.9%에 이르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5분기 연속 전기트럭 주문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 최대 배터리 업체인 스웨덴 ‘노스볼트’(Northvolt)가 세계 전기차 시장의 침체에 따라 직원을 감축하고 사업 규모를 줄인다고 발표한 직후 볼보트럭이 공장투자 연기를 발표한 것이기도 한데 노스볼트는 독일 자동차회사 BMW와 체결했던 20억 유로(약 3조원) 상당의 배터리 공급 계약이 최근 취소되면서 성장 전략을 재검토 중에 있습니다

 

SK온은 현대차가 유럽공장에 삼성SDI의 P6 각형배터리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위기를 느끼고 있고 거래처 다변화에 스웨덴 ‘노스볼트’에 공을 들이며 돌파구를 찾고 있었습니다

 

노스볼트마져 투자축소를 발표하면서 SK온의 위기가 더 확대될 위험이 커지고 있어 SK그룹의 고민이 더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웨덴 노스볼트의 협력업체인 SK넥실리온 위기가 확대되는 점에서 SK온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데 경쟁사인 삼성SDI가 독일 BMW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늘릴 것이라는 점은 일종에 반사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기차캐즘 현상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전기차배터리에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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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WCvnSWdv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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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엔솔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공정에 반드시 필요한 클린룸과 2차전지 제조과정에 필요한 드라이룸 제조 설치 업체로 완성품 업체의 투자 여부에 따라 실적이 연되는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체들이 HBM메모리 반도체 투자를 늘리고 D램과 낸드 반도체 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반도체 투자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어 케이엔솔의 클린룸과 드라이룸 수주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케이엔솔의 주요 고객사인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투자를 본격화하면서 수혜가 기대되고 있는데 SK하이닉스가 HBM에 집중하면서 D램과 낸드 투자가 뒤로 미뤄졌는데 최근 들어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5년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HBM 캐파는 각각 180K, 170K, 100K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HBM 캐파는 3사 디램 캐파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열을 식히기 위한 ‘냉각 산업’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의 AI 서버를 담당하는 델은 글로벌 액침냉각 1위 기업인 스페인 서브머와의 액침냉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케이엔솔은 스페인 서브머의 국내 파트너사로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브머의 액침냉각 시스템이 글로벌 AI 서버 기업들을 통해 보편화될 시 서브머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고 케이엔솔은 서브머사와 협력해 국내 액침냉각(이머전쿨링)시장에 진출해 있어 수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SK하이닉스가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SK그룹이 유동성 위기가 염려되고 있어 올 해 제대로 투자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케이엔솔은 최근 SK온의 드라이룸과 클린룸을 현대건설을 통해 수주하고 있어 실적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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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테크 IPO IR.pdf
8.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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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그룹이 자금부족에 허덕이다 결국 한국산업은행에 손을 벌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난 해 연말 11번가의 FI들의 콜옵션 행사 위기에 이미 예고된 리스크였고 SK그룹에 알람이 울린 것이었는데 설마 한국 재계 3위가 위기에 빠질까 하다가 결국 위기를 키우고 말았습니다

 

최태원 SK 회장은 전날 강석훈 산은 회장과 만나 SK그룹의 사업 재편 밑그림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는데 사실상 돈이 없어 산은에 긴급협조자금을 요청한 것입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계열사 간 중복 사업 정리 △비주력 사업부문 매각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 재편 방안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그룹은 반도체와 2차전지를 미래 먹거리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미국의 견제로 SK그룹의 SK하이닉스와 SK온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산은은 반도체, 배터리 등 국가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SK그룹에 자금을 공급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는데 현재 산은의 SK그룹 대출 한도(산은 자기자본의 18.7%)는 7조5000억원으로 은행법상 동일인 대출 한도 규제(자기자본의 25%)에 독자 신용평가모델을 적용해 산출한 수치입니다.

 

SK그룹은 이미 산은에서 6조3000억원가량을 빌린 상태여서 남은 한도는 1조2000억원에 불과해 SK하이닉스 13조원, SK온 7조원 등 올해 계획한 투자를 감당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규모로 한국산업은행도 자본확충을 할 필요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SK그룹이 투자비가 부족해 손을 벌린 것이라 기업부실화에 손벌린 것이 아니란 인상을 주려 노력하고 있는데 투자를 이연하는 것은 선진국 경쟁사들도 마찬가지인데 최태원 회장이 직접 나서 한국산업은행에 손을 벌린 것은 SK그룹의 자금난이 상상이상일 가능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첨단 반도체를 가질 수 없게 하려고 중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미국산 반도체장비 유입을 막아 왔는데 조바이든 취임 후 이런 견제가 심해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중국공장이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어 실적악화의 원인이 되어 왔습니다

 

여기다 SK하이닉스는 인텔에게서 인수한 중국 다렌 낸드공장에 대해 인수대금 약 30억 달러정도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 공장들은 대부분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밥값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인텔이 악성매물을 사기로 팔았다는 뒷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SK하이닉스가 HBM을 엔비디아에 독점적으로 납품하면서 자금숨통이 트였지만 조만간 미국 마이크론이 납품을 개시하고 삼성전자도 12단 HBM3E를 양산하게되면 SK하이닉스가 현재 누리고 있는 독점적 지위는 사라지게 됩니다

 

여기다 SK온의 고객사들이 전기차배터리 합작공장에 대한 투자를 이연시키고 있는데 이는 아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한 SK온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에 줘야 할 합의금 10억달러에 대한 부담도 있어 SK온이 2차전지 사업을 계속해 갈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이 벌어들인 자금들로 SK온과 SK하이닉스의 손실을 메꾸는데도 한계에 도달한 모습입니다

 

SK그룹은 주력 사업인 반도체, 배터리, AI와 관련해 ‘투자 타이밍’을 놓쳐선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SK그룹이 오히려 경쟁력이 떨어져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의견이 더 강한 모습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SK온을 먹여사리느라 국제신용평가사 S&P로부터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인 BB+로 강등당하면서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며 더 많은 비용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부채는 2019년 21조3212억원에서 지난해 말 50조7592억원으로 4년 만에 138% 불어나 턱밑까지 찬 상태로 최태원 회장이 한국산업은행을 직접 찾아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옛 SK건설)와 SK스퀘어 등도 과거 부실투자들을 대거 정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산업은행이 SK그룹에 신규로 대출해 주는 자금이 반도체와 2차전지에 투자될 자금이라고 하는데 둘 다 밑빠진 독이란 말이 나오고 있어 자칫 한국산업은행마져 부실화될 가능성이 커질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SK하이닉스가 SK하이닉스를 메모리반도체와 낸드반도체로 나눠 각가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인텔에 매각하는 방법으로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할 방법을 찾아야지 국책은행인 한국산업은행에 위험을 떠넘기는 것은 너무나 위험해 보입니다

 

국내 재계순위 3위인 SK그룹이 흔들리면서 국가신인도에도 문제가 생길 위험이 있어 더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도 겸임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나라를 보는 외국인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원달러환율도 불안하게 움직이며 다시 1,400원을 넘보고 있어 자칫 외국인투자자의 탈출러시를 부를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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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7rsIs7YRHo?si=o7pBD4AxX7HMvi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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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매출이 지난해 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전기차배터리 세계 2위 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으로의 납품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은 지난해 328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는데 LG엔솔이 지난해 4분기부터 SK넥실리스로부터 공급 받던 물량을 줄이는 대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의 거래를 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LG그룹과 SK그룹의 전기차배터리 분쟁이 미국에서 일달락되었지만 여전히 껄끄러운 관계라 SK그룹과 거래를 정리하고 있고 이 물량을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받아가고 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전지박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PCB 등에 주로 사용되며 전기차의 음극집전체로 사용되는 핵심소재라 전기차 대중화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핵심소재입니다

 

아울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주고객사인 삼성SDI가 미국 공장(SDI-Stellantis JV) 조기 가동에 나설것으로 보여 하반기 매출의 점프업이 기대되고 있는데 삼성SDI가 현대차와의 협업을 해외공장부터 시작해 점차 국내까지 확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매출은 증가할 것이 확실해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전기차 시장의 캐즘에 따라 해외 전기차 업체부터 생산량 조절에 들어가고 있어 이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가 동시에 찾아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롯데그룹에 인수되고 나서 시설 증설에 대규모 투자를 받을 수 있어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있고 이에 맞춰 전기차배터리 국내 1위이자 글로벌 2위인 LG에너지솔루션과의 거래를 늘려가고 있어 캐즘에 따른 수요둔화를 커버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주가도 이를 반영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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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E6xN_WIz3g?si=MTlmDGwXxOzKh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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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3년 설립된 피엔티는 국내 1위 전극공정 장비업체로 국내 최초로 전극 공정에 필요한 롤투롤(R2R) 컨버팅 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했는데 롤투롤은 회전하는 롤(roll)에 소재를 감아 물질을 도포하는 기술입니다.

 

피엔티는 국내 최초 타이틀과 함께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2차전지 3사를 비롯해 중국 유럽 배터리 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 

 

국내 구리 생산업체 중에선 LS엠트론에 독점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SK넥실리스와 롯데알미늄 등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피엔티의 매출은 2차전지 사업과 소재 사업으로 나뉘는데 피엔티 2차전지 사업부는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음극, 양극, 분리막을 생산하는 코팅 M/C, 프레스 M/C, 슬리터 M/C, 노칭기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소재 사업부는 전지박(동박), 광학필름, 광학용투명접착제(OCA) 필름 등 각종 디스플레이 소재용 특수 필름 및 전자·전기 소재를 생산하는 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피엔티의 주요 고객사인 SK온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피엔티의 실적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피엔티의 1분기말 기준 2차전지 사업부 수주잔고는 16,158억원이며 소재사업부 수주잔고는 3,934억원에 달해 실적호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피엔티의 1분기 실적은 매출 2,0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380억원으로 이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이상 급증하고 당기순이익도 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하였습니다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2차전지 시장은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피엔티의 실적호전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분기 실적기준 피엔티의 적정주가는 89,000원으로 실적의 주가반영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피엔티 20240513_미래에셋.pdf
1.7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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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slKbLEXW9I?si=ImvwgJyI_80jmU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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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일로보틱스가 Sk온 계열사 SK배터리아메리카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상한가로 급등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운영자금 등 317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SK배터리아메리카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는데 보통주 152만6천374주가 신규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만4천14원입니다.

 

이번 유일로보틱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SK배터리아메리카가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에 물류로봇과 산업용로봇에 유일로보틱스가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기존 미국 SK온 전기차배터리 공장에 물류로봇은 티로보틱스가 공급해 왔는데 이번 유상증자로 티로보틱스는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SK온이 유일로보틱스를 인수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 이미 2대주주 지위에 올라 최종 경영권 인수에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자금조달로 전환사채에 대한 부담이 경감될 수 있어 재묵구조도 개선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유일로보틱스는 이미 2021년 SK그룹과 스마트팩토리 건설을 위한 상호 협력업무 협약서를 체결한 사이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어떤 이유로 SK그룹과의 사이가 틀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SK온 미국공장의 산업용로봇은 유일로보틱스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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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엘앤에프가 SK온과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5일 엘앤에프는 SK온과 전기차용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는데 계약 금액은 약 13조1910억원으로 엘앤에프는 오는 2030년 12월 말까지 SK온에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SK온과의 공급 물량은 약 30만톤 수준으로 전기차 300만대 탑재 분량에 해당한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엘앤에프는 전 세계 1위 전기차 업체 이외에 추가로 대형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엘앤에프와 SK온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차세대 배터리 개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 양사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는 "SK온과 오랜 기간 동안 진행해온 배터리 소재 개발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국내 셀 회사 및 자동차 완성차 업체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국의 배터리 및 전기차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엘앤에프는 투자도 급증하고 있어 전환사채와 교환사채 발행으로 주당가치 희석이 이뤄지고 있는 종목으로 지난 해 실적 부진으로 주가도 많이 하락 한 이후에 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해 실적부진은 리튬가격폭락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이 실적부진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 발목을 잡기도 했습니다

 

엘앤에프가 SK온과 장기 거래 계약을 맺은 것은 안정적인 실적 달성에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엘앤에프 2023Q4 IR.pdf
1.14MB
엘앤에프 20240202 키움증권.pdf
0.26MB
엘앤에프 20240205 하이투자증권.pdf
0.67MB
엘앤에프 별도 잠정실적 설명자료 20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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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2차전지 업체들의 실적과 주가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9월까지 누적 전기차배터리 사용량을 중심으로 시장점유율을 집계한 결과가 나왔는데 줄곧 2위를 지켜왔던 LG에너지솔루션이 완전히 3위로 내려 앉고 그 자리를 중국 BYD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 1위는 중국의 CATL로 점유율은 36.8%로 집계됐고 2위도 중국 기업인 BYD(15.8%)가 차지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 세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 순위에서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까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고 세계 1위인 CATL은 중국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기업에게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7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1~9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EV, PHEV, HEV)에 탑재된 총 배터리 사용량은 약 485.9GWh로 전년 동기 대비 44.4% 성장했습니다.

 

 

국내 3사의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p) 하락했으나 배터리 사용량은 3사 모두 성장했는데 같은 기간 LG에너지솔루션은 49.1%(69.3GWh) 성장하며 3위를, SK온은 13.2%(24.6GWh), 삼성SDI는 40.2%(21.7GWh) 성장률과 함께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업체인 CATL과 BYD가 중국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넘보고 있어 향후 국내 베터리 3사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도 불구하고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가속도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점유율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업체들이 원재료부터 소재까지 중국내에서 경쟝력 있는 가격에 구입해 제조에 나서는 것과 대비되게 우리나라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IRA법 때문에 원재료와 소재 수입선을 다변화하면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현대차와 기아도 중국 CATL 배터리 채용을 늘려 전기차 대중화에 대비하고 있어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의 시장을 빼앗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통상정책으로 우리나라기업들만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미국은 동맹국인 우리나라 기업들의 시장을 빼앗아 배를 불리고 있는 꼴입니다

 

 

 

과거 프라자 합의 이후 일본이 버블경제에 빠져들었다 망가해간 것처럼 우리나라도 미국의 IRA법과 Chips법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가 무대책으로 일개 기업들에게 책임을 넘기고 있어 정부가 책임져야 할 통상문제에 있어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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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이 올 3분기 주요 산유국 협의체(OPEC+) 감산에 따른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석유사업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분기 106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는데 석유사업에서 전분기 대비 1조5237억원 증가한 1조1125억원의 영업이익을 3분기에 올리며 2023년 분기 최대 매출액과 최대 영업이익을 동반 달성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올 3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 19조8891억원, 영업이익 1조5631억원을 달성했다고 3일 공시했는데 매출은 전년대비 12.5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22.04% 증가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올 3분기 OPEC+ 감산 등 영향으로 유가와 정제마진이 동반 상승하며 석유사업의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는데 석유사업은 올 3분기 12조3228억원의 매출과 1조1125억원 영업이익을 보였습니다.

 



화학사업은 3분기 매출 2조8997억원, 영업이익 2370억원을 올렸고, 윤활유 사업은 전분기 대비 18억원 개선된 2617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고 석유개발사업은 전분기대비 112억원 증가한 79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배터리사업은 올 3분기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3조172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3분기 영업손실은 역대 최소 규모인 861억원으로 집계됐지만 올 1~2분기 대비 각각 2,554억원과 454억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SK온이 올 3분기에도 적자를 지속했지만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 증가세를 볼 때 이르면 4분기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전기차 수요 축소에 따른 영향은 적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K온이 SK이노베이션의 암덩어리가 되고 있는데 계속 막대한 투자가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수익성은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으로 LG화학에서 LG에너지솔루션을 물적분할해서 IPO를 통해 10조원대 투자비를 마련했던 것과 같이 SK온도 물적분할과 상장을 추진하고 싶지만 시장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 물적분할 후 기존 SK이노베이션 주주들에게 SK온 주식을 배당금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도 했습니다

 

 

 

SK온의 경쟁사인 삼성SDI가 현대차 유럽공장에 배터리를 납품하면서 SK온의 시장을 잠식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LG엔솔과 삼성SDI에 치여 SK온이 후발주자로 고사될 수 있는 위기감이 있는 상황입니다

 

 

 

SK하이닉스도 SK그룹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SK온이 SK이노베이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양상이라 SK그룹 전체로도 큰 재무적 위험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SK이노베이션의 흑자전환으로 그나마 한숨 돌리는 모습이지만 SK온의 투자 이연이 한 이유가 되고 있어 투자를 재개할 경우 다시 적자전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SK이노베이션_실적발표_3Q23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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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0wURs7NTnY?si=ZdoLWJapKuyUTi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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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시장점유율

안녕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이 올 상반기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기록했는데 1위는 중국의 CATL이 중국전기차시장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크게 성장한 모습입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기차용 배터리 업체별 판매 실적은 432GWh(기가와트시)이며 배터리 팩 기준 시장 규모는 700억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중국 CATL은 매출액과 출하량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각각 29%, 33%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는데 중국 CATL 한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우리나라 전기차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을 다 합친 것보다 커졌습니다

  

한국 배터리 3사는 모두 5위권에 들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은 매출액 기준 16.2%, 출하량 기준 16.5%로 2위를 차지했고 SK온은 매출액과 출하량에서 각각 7.7%, 7.0%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4위를 기록했고 삼성SDI는 각각 7.0%, 5.1%의 점유율로 5위에 올랐습니다.



일본 파나소닉은 매출액 기준 4%, 출하량 기준 5%의 시장 점유율로 6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글로벌 전기차 시장 1위였던 테슬라에 주로 납품하면서 안정적인 시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글로벌 톱10 배터리 업체 중 국내 3사와 일본 파나소닉을 제외한 나머지 업체들 모두 중국업체로 SNE리서치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내수 시장에 의한 배터리 업계의 판도 또한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업체들의 성장이 빠른 상황에서 국내 업체들의 시장잠식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전기차배터리 사장에서도 중국기업들에게 시장을 빼앗기고 있는 형평입니다

 

SK온이 가장 취약한 상황으로 한국업체들 중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불안한 모습으로 고객사들을 중국 업체들에게 빼앗기고 있어 가장 먼저 5위 권 밖으로 떨어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적자에 SK온에 대한 투자비 마련 부담으로 SK그룹 전체가 위기에 빠져들고 있지만 최태원 회장은 상의 회장으로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SK하이닉스와 SK온의 적자가 SK그룹 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어 위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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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jyFNeWYH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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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업체 엠플러스의 수주 증가로 지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이후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엠플러스는 우리나라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의 주력 제품인 파우치형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제조하고 있어 시장트랜드가 원통형배터리로 이전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엠플러스 조립 장비는 공정순서대로 노칭기, 스태킹기, 탭웰딩기, 패키징기, 디개싱기 등으로 구분되는데 대면적, 대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되는 전기자동차용 및 ESS용 이차전지 생산 장비에 집중하고 있고 기존 파우치형의 레퍼런스와 기술력을 기초로 각형 배터리에 대한 제조공정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엠플러스의 주요고객이 SK온이라 북미 공장의 건설 직척도에 따라 공정제조장비의 납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6월 초에 엠플러스는 글로벌 기업 엔비젼 AESC(Envision AESC)와 2차 전지 조립공정라인 장비 수주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기간은 2024년 8월 30일까지로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고객사인 AESC의 투자 계획에 따라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ESC는 글로벌 배터리 및 배터리 팩 생산 기업으로 일본, 영국, 중국, 미국 등 세계 13개국에 배터리 생산 시설과 R&D 센터를 운영 중인데 2007년 닛산 자동차(51%)와 NEC(49%)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AESC를 2018년 중국 에너지 회사인 Envision이 지분 인수하여 중국의 자본과 일본의 기술력이 합쳐진 에너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닛산, 미쓰비시, 르노, 메르세데스 벤츠, BMW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21년 말 기준 20GWh의 생산능력을 2026년에 400 GWh까지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 중이라 엠플러스의 수주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엠플러스 20220420 KB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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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dvLC8JaX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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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디스플레이 이송로봇 시장 1위 기업 티로보틱스의 지난 1분기 실적은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에 공급되는 물류 자율이동로봇(AMR)을 양산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SK온의 미국 스마트팩토리에 들어갈 물류이송로봇을 수주 받아 1개 라인에 대한 납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 수주는 약 295억원 규모의 물류이송로봇이고 2차 수주는 비공개로 이미 수주한 것으로 알려져 SK온 미국스마트팩토리 공장에 대한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물류 로봇 기업들 중 SK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고 이번 SK 온과의 계약은 미국 캔터키주 2차전지 생산공장 1개 라인에 투입되는 규모로 알려졌는데 이번 야ㅐㅇ산을 시작하는 모델들이 납품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인운반차(AGV) 대비 약 10배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AMR은 물류를 담는 부분을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커스터마이징(맞춤·제작)하는 제품으로 AMR.AGV는 아직 해외기업들이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지만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소통이 필요한 제품으로 대기업들은 국내 기업을 선호하고 있어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로보틱스의 올해 AMR 로봇 적용 확대에 따라 AMR 로봇 매출 성장이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AMR 로봇 시장은 2021년~2030년까지 연평균 34.3%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으로 티로보틱스는 SK온에 대한 납품 경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티로보틱스의 SK온 물류이송로봇 수주는 최대 1조원대로 증가할 수 있는 큰 프로젝트로 장기간 티로보틱스를 먹여살려줄 장기프로젝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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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dvLC8JaX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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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디스플레이 이송로봇 시장 1위 기업 티로보틱스의 지난 1분기 실적은 실망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데 주요 고객사의 실적부진으로 투자가 부진했던 것이 주요 원인이 되어 1분기 적자전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디스플레이 시장의 부진에 티로보틱스는 2차전지 물류이송로봇에 투자를 늘리면서 SK온의 미국 전기차배터리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라인 1개를 수주하기도 했는데 향후 수주 라인을 늘릴 경우 1조원대 매출이 가능한 사업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물류 로봇 기업들 중 SK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했고 이번 SK 온과의 계약은 미국 캔터키주 2차전지 생산공장 1개 라인에 투입되는 규모로 파악되며 이를 환산한 수주 금액이 약 295억원으로 예상됩니다.

 

SK온이 미국에서 전기차배터리를 생산하는데 있어 인건비를 세이브 하는 것이 원가절감의 가장 큰 요인으로 대두되기 때문에 물류이송로봇의 채용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되며 SK온을 시작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스마트팩토리 건설에 티로보틱스의 물류자동화 로봇을 채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SK온 미국 공장 물류자동화 라인 수주 공시 이후에 추가적으로 이름을 밝히지 못한 거래상대방의 2차전지 물류자동화 라인 수주를 공시해서 시장의 기대감이 현실화 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이송로봇사업에서 2차전지 물류자동화로봇으로 주력사업의 이동이 이뤄지고 있어 수익성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물류로봇 20230512_하나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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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iTOX4HZa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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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스플레이 이송로봇 시장에 강자 티로보틱스가 지난 11일 약 295억원 규모의 SK온(SK ON)향 2차전지 생산 공정 물류 자동화에 필요한 AMR(자율이동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해 시장참여자들의 매수세를 불러들여 12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급등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물류 로봇 기업들 중 SK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로 확보했고 이번 SK 온과의 계약은 미국 캔터키주 2차전지 생산공장 1개 라인에 투입되는 규모로 파악되며 이를 환산한 수주 금액이 약 295억원으로 예상됩니다.

 

물류 시장에 먼저 진입한 AGV(무인운반차)는 각종 제조 공정이나 물류 창고 등에서 노동력의 최소화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자율주행, AI 등을 탑재한 AMR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스마트팩토리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는 로봇으로 미국과 같이 인건비가 비싼 국가에서 공장을 짓고 생산하는데 있어 자율이동로봇의 필요성은 수익성을 위해 중요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이번 티로보틱스의 수준은 이벤트성 수주가 아닌 미국 2차전지 공장과 전기차 공장, 반도체 공장 등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티로보틱스의 AGV의 중요성을 어필하는 수주가 될 수 있어 추가 수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SK온의 미국 전기차배터리 스마트팩토리는 캔터키주 34개 라인, 테네시주 17개 라인, 총 51개 라인을 설치할 예정으로 이번에 1개 라인에 약 295억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나머지 라인을 모두 생각하면 약 1조 5000억원대 수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연초에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촉발된 대기업의 중소기술기업에 대한 M&A가 SK그룹이 티로보틱스에 대한 M&A로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는 일찌감치 로봇 사업을 신수종 사업으로 선정하고 로보스타를 인수하여 로봇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SK온의 티로보틱스에 대한 발주는 이런 M&A 기대감을 키우는 촉매가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티로보틱스 2022.pdf
0.81MB

https://youtu.be/wfV1F5qd9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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