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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세금도둑질'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24.10.03 윤석열 김건희 재정파탄 속 호화 해외여행 필리핀 싱가폴 라오스 순방 후 아세안정상회의 참석 19
  2. 2024.06.28 5월 생산 소비 투자 일제히 감소 경기침체 본격화 빚내서 집사면 큰일난다
  3. 2024.06.23 GS글로벌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수혜 가능성 묻지마 매수세 유입 중
  4. 2024.06.20 코오롱글로벌 윤석열 3조 4천억원 재정투입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추진 최대 수혜주 상한가
  5. 2024.06.20 디케이락 한국석유공사 사장 동해 석유 가스 개발 가능성 발언에 급등세 2
  6. 2024.06.13 윤석열 동해 석유 가스 개발 시추 승인 발표 한국가스공사 임원들 주식 전량 매도 2
  7. 2024.06.10 디케이락 동해 석유 가스 시추 가능성 수혜 기대감
  8. 2024.06.09 윤석열 김건희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또 시작된 혈세 탕진 초호화 해외여행
  9. 2024.06.08 미국 액트지오 비토르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동해 석유 가스 설명 국제사기 당할 결심을 한 윤석열과 한국석유공사
  10. 2024.06.07 미국 컨설팅 회사 액트지오(Act-Geo)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기자회견 무속인 천공 산유국 주장 "니가 이판에 호구다"
  11. 2024.06.06 미국 액트지오 동해 유전 가스전 확신 호주 최대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 탐사결과 "경제성 없다" 윤석열 글로벌 호구 인증 국제사기꾼 잔치 우려 2
  12. 2024.04.12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대표적인 세금도둑질 여의도 부동산 개발과 산은민영화까지 떡고물이 넘친다
  13. 2024.04.02 윤석열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 회의 세금 낭비의 연속 진짜 쇼통령이 나타났다
  14. 2024.02.22 원전관련주 윤석열 올 해 총 3조 3천억 투자 수혜 기대감 but 정부재정 파탄상태 실행 미지수
  15. 2023.12.11 윤석열과 김건희 올 해 마지막 해외여행 네델란드 왕실 초청 국빈방문 신났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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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ccH8MGVVheQ?si=jj7VF0O7uEbamMb9

 

안녕하세요

윤석열과 김건희가 체코 원전 수주하러 간다고 대국민 사기를 치더니 이번 달엔 필리핀과 싱가폴을 국빈방문하고 라오스를 거처 아세안정상회의를 간다고 초호화 해외여행을 또 다시 나간다고 합니다

 

지난 번 체코순방 때도 원전 수주가 다 된 것인양 양국 정상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말했다 체코 대통령의 부인으로 국제적인 X망신을 당했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우리나라의 위상이 땅바닥에 떨어져 한때는 선진국 소릴 듣다가 이제는 글로발 호구 소릴 듣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과 싱가포르, 라오스를 순방하는데 필리핀과 싱가폴은 국빈방문이고 라오스는 아세안정상회의 참석 목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방문지인 라오스에서는 한국·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다자외교 행보를 이어가는데 특히 한국과 아세안은 윤 대통령의 이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양자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윤석열이 친미사대외교로 우리나라의 외교적 위치가 사라져버린 상황이라 아세안국가들도 글로벌 호구로 볼 뿐 외교적 중요 파트너로는 치부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외교가 미국과 일본을 따라하는 친미 친일 사대외교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아세안에서도 왕따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그렇게 꼭 만나고 싶은 국가도 아니란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외교가 지난 2년 반 동안 국격을 떨어뜨리는 수준의 외교폭망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어 이번에서 우리 세금으로 두 부부가 초호화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눈 뜨고 세금도둑질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납세자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필리핀이나 싱가폴에서 국빈 대우를 받으며 호화만찬을 누리며 놀고 있을 때 국내에 국민들은 아픈 몸을 이끌고 응급실을 찾지 못해 길바닥에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저것들은 알고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4월 총선에서 의사들을 악마화하고 표나 얻으려던 치졸한 선거전략이 결국 의료민영화로 가는 길을 열어버린 꼴이라 전국민의료보험 무력화로 값싸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붕괴되고 이제는 비싼 민영보험에 가입할 재력이 있어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를 망가뜨리고 윤석열과 김건희는 우리 세금으로 초호화 해외여행을 다니며 세금도둑질을 하고 있으니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울화통이터질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해 부산엑스포 유치한다고 매달 초호화해외여행을 부부동반으로 돌아댕기다 예산이 부족해 예비비까지 끌어다 쓰다가 사우디에 119 대 29라는 외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X망신을 당하기도 해 국제외교가에서 글로벌 호구라는 사실을 인증당하는 수모를 격기도 했습니다

 

올 해는 재정파탄 속 하층민들에 대한 사회안전망마져 감당할 수 없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이럴 때 또 다시 매달 초호화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으니 후안무치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윤석열과 김건희 해외순방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하나같이 해외여행 간다는 비난조의 댓글들이니 차마 댓글부대와 댓글알바를 풀어 여론조작을 하기에도 민망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나라가 더 망가지기 전에 윤석열이 하야를 하던 탄핵을 시키던 능력있고 솔직한 정부가 들어서 망가진 나라를 바로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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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계절조정 농림어업 제외) 지수는 109.5(2020년=100)로 전월 대비 0.7%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전산업 생산 지수는 1월(0.3%)과 2월(1.3%) 상승하다가 3월(-2.3%)에 하락했고 4월(1.2%)에 다시 반등했으나 5월(-0.7%)에 다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전산업 생산 지수가 월별로 이렇게 나오는 이유는 4월 총선에 맞춰 윤석열 정부가 재정집행을 1분기에 집중시키면서 반짝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총선이후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상승세를 유지시켜주지만 결국 유동성이 줄어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입니다

 

내수시장에서 자동차 소비가 급감하고 해외에서 전기차에 대한 캐즘현상이 나타나면서 자동차생산이 감소추세로 돌아선 모습입니다

 

반도체는 내수시장이 작기 때문에 해외시장이 살아나면 실적이 좋아질 수 밖에 없어 5월에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6포인트(p) 하락했고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1p 하락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주택가격을 떠받치던 윤석열 정부도 기술적으로 재정파탄에 들어간 상황이라 부동산 시장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서울 강남과 서초지역 일부 아파트 가격이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언론사들이 일제히 보도하면서 빚내서 집사야 한다고 독려하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국 폭탄돌리기의 끝에 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언론보도에 빚내서집사는 사람은 곧 바로 하우스푸어가 되고 남은 인생을 주택담보대출의 빚을 갚는데 보내야 하는 불쌍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자는 감세하고 하반기 공공요금은 인상해 서민들에게 사회적 비용을 떠넘기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은 소비둔화를 넘어 소비악화로 가고 있고 결국 공황으로 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는 윤석열과 김건희 집안의 이익을 위해 국가경영을 희생시키는 것으로 김건희 집안의 부를 늘리기 위해 국민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세제도 금융관련 세제도 모두 김건희 집안의 감세를 목표로 하고 있어 합법적으로 부를 늘리기 위해 국민경제를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기침체를 넘어 공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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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litl4ypG9Q?si=EbAEB8w-fI1yV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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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열어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하에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기업의 참여를 예고했는데 국내에서 자원개발업을 하는 대기업은 뻔하기 때문에 참가기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산업부를 비롯해 관계부처, 국책 연구기관, 유관 학회, 자원공기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추 계획, 제도 개선, 투자유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는데 산업계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 SK E&S, GS에너지 3사가 이날 전략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과거 MB시절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막대한 손해를 회사에 가져온 장인화씨가 회장에 오르면서 다시금 MB시절 친이계들의 약탈이 시작될 것이란 사실이 예상되고 있어 이번 정부 사업 참여도 그 일환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K E&S의 참여는 에너지개발사업으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지만 SK그룹 자체가 유동성 부족에 빠져 한국산업은행에 자금지원요청을 하는 상황이라 어떤 식으로든 윤석열 정부의 정책에 성의를 표하기 위해 들러리를 선 것으로 예상됩니다

 

GS에너지는 실제 석유개발 사업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화그룹과 함께 GS그룹이 윤석열 정부에 은근 수혜를 받고 있는 기업이라 정부 재정집행의 수혜를 받기 위해 참여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사업초기 정부 재정집행에 대해 윤석열이 국정브리핑에서 최소 5개 천공에 대해 예산승인을 했다고 대놓고 방송에서 떠벌린 것과 같이 5천억원 이상의 세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는 엑트지오 같은 외국계 국제사기꾼들에게 사업 명분을 얻으려는데 들어간 수수료로 사용될 것이고 나머지는 천공사업 과정에서 녹아없어질 것인데 이를 국내 기업이 해외기업과 함께 수주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정부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라 참여기업들이 수혜를 입겠지만 이후 사업은 정부 재정이 빠지고 참여기업 자금으로 할 가능성이 커 이때부터는 참여기업이 망가지는 상황이라 결국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독박을 뒤집어 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동해 심해저 석유 가스 탐사 사업 초기에 GS에너지가 참여할 경우 상장사인 GS글로벌이 수혜를 볼 수도 있는데 사업을 수주하고 GS그룹 내부에서 참여기업 몫을 배분할 때 GS글로벌이 참여기업으로 이름을 올릴 경우 상장사로서 주가가 급등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자본시장을 통해 차익을 챙겨갈 수 있는 기회를 GS글로벌이 만들어 줄수 있기에 GS에너지가 정부 사업설명회에 참여한다고 했을 때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해 봅니다

 

GS글로벌이 사업목적에 에너지개발과 관련된 항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GS에너지가 사업을 수주했을 때 GS글로벌의 참여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부의 동해 심해저 석유 가스 개발사업은 대외적으로 자원개발 명목을 내놓고 있지만 본질은 세금도둑질이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명분과 본질을 구분해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형적인 테마주 장세를 연출하고 있기에 실제 실적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과거 MB시절 해외자원개발비리처럼 대규모 손실로 세금도둑질로 끝날지 불확실한 상황이라 진짜 투자자라면 아예 거들떠도 보지 말아야겠지만 윤석열이 직접 나서서 국민들에게 국정브리핑으로 알린 사안이고 대규모 재정투입이 예고되고 한국석유공사와 같이 완전자본잠식으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당하는 공기업의 사활이 걸려 있어 이들과 산자부 관료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뛰어든 이상 테마주 바람이 좀 더 오래 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GS글로벌은 직접적 참여로 인한 피해보다는 테마주 바람을 타고 주가만 급등하는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의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GS글로벌은 GS그룹 내 종합상사로 유통과 물류를 담당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며 에너지개발사업이 주된 사업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GS글로벌의 몇 안되는 상장사라는 점에서 막연히 수혜를 기대하는 투기적인 투자자들이 주가가 싸다는 점에서 쉽게 치고 빠지기 대상으로 묻지마 매수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GS글로벌의 1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 5천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멘텀이 될 수 있지만 GS글로벌은 그룹 내부 일감으로 주로 수익을 내는 구조라 그룹의 실적에 연동되는 회사라는 점을 기업해야 합니다

 

테마주매매는 실적이 동반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처음 움직인 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고 누누히 강종했습니다

 

투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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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4dOnG9krAg?si=wq3weGfeJQK_-j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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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오롱글로벌이 영일만 석유 가스 탐사의 가장 큰 수혜주 중에 한 곳이라는 말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이날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조국 근대화의 성취를 이끌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이 더 크게 도약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열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윤석열은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내서 경북과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고 또 "만성 정체 구간인 국도 7호선 경주-울산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까지 확장하는 계획도 확실히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영일만 석유 가스 탐사 사업이 결국 TK와 PK 지역에 세금을 뿌리는 것으로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지지기반인 특정지역에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으 세금을 갖다 뿌리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영일만 횡단 구간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 약전리에서 북구 흥해읍 남송리를 연결하는 18㎞ 구간으로 해상교량 9㎞, 터널 2.9㎞, 도로 6.1㎞로 건설할 예정인데 이 사업은 2015년 개통한 포항∼울산 고속도로와 2025년 개통 예정인 포항∼영덕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속도로 건설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영일항만의 15.3%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이 최대수혜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포항영일신항만(주)는 DL시공 컨소시엄이 시공하고 DL 등 6개 건설사와 경상북도 및 포항시가 주주사로 참여해 50년간 운영하는 민간 투자시설 사업인데 코오롱글로벌은 지분 15.34%를 보유해 2대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 수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결국 영일만 석유 가스 개발 사업이 어떤 결과가 나오던 DL그룹과 코오롱글로벌에 수익이 돌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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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Gc6bzPVAjU?si=Xg3I6OK84QiAgQ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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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나서 동해 석유와 가스 탐사 사업에 대해 글로벌 메이져 시추 탐사 업체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발언하면서 다시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문제가 되고 있는 액트지오 뿐 아니라 글로벌 메이져라 불리는 석유탐사 대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국내 경제지들은 엑슨모빌(ExxonMobil)이라는 구체적인 사명을 거론하며 검증이 되었다는 식으로 보도를 내놓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시추업체인 미국 컨설팅 회사 액트지오(Act-Geo)가 지난해 12월 정부에 제출한 대왕고래 프로젝트 분석 결과에 대해 엑슨모빌이 검증 작업에 참여했는데 대왕고래의 추정 매장량이 최대 140억배럴에 이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분석하고 있다고 국내 경제지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엑슨모빌은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대표가 부사장급 임원까지 지낸 곳으로 아브레우 대표는 엑슨모빌에 재직할 당시 중남미의 가이아나에서 금세기 최대 심해 유전·가스전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이 있다고 국내 언론에 의해 심해 석유탐사 전문가로 보도하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지들이 유독 이번 동해 심해 석유 가스 탐사에 긍정적인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 이번 탐사가 정부 재정이 들어가고 이를 수주해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해외기업들이지만 하청을 통해 국내 업체들이 대행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경제지들은 광고주의 사업지원 차원에서 무책임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발언은 기본적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경영실패에 대한 면피성 발언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국민 혈세가 한국석유공사 사업으로 흘러들어 한국석유공사의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늦추려는 의도라 보여집니다

 

디케이락은 계장용 피팅(Fittings)과 밸브(Valves)를 정밀 가공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데 엑슨모빌, 가즈프롬, 현대중공업 등 300여개 거래처에 자체브랜드인 'DK-Lok'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78%는 수출이 차지하고 있어 실제 탐사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알려진 회사입니다

 

동네바보가 임기 중 첫번째 국정브리핑에서 동해 석유와 가스 탐사를 자신있게 말했기 때문에 국제사기라고 하더라도 5군데 천공할 가능성이 크고 각각 1,200억원씩 혈세가 들어가는 일이 일확천금 횡재를 찾아 로또 사듯이 이뤄지는 것이라 이를 지켜보며 눈 뜨고 코베어가는 짓을 당하고 있는 납세자의 한사람으로 답답하고 분노할 일이지만 그나마 디케이락으로 혈세 낭비를 보상받을 길이 있을 것 같아 위안이 되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이렇게 허술 했다는 사실을 이번에 실감하게 되는데 동네바보가 왜 벌거벗은 임금님이라 불리는지도 이번에 제대로 확인한 것 같습낟

 

동네바보의 한심한 정부는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더라도 자신들이 권력을 가진 한 세금도둑질을 백주대낮에 하겠다는 것이고 증권시장도 이런 도둑질에 수혜를 받을 종목을 찾아 묻지마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네바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지난 번 이명박 정부 시절의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수사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어떻게 하면 세금도둑질을 성공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는 분야라 똑같은 방식으로 또 세금도둑질을 하고 있는 것이라 과거 잘못을 바로잡지 못한 죗값을 이번에 또 우리들 납세자이자 국민들이 치루는구나 하는 생각마져 들고 있습니다

 

디케이락이 실제로 수혜를 입을 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시장참여자들은 관련 가능성에 묻지마 매수세를 보이고 있어 전형적인 테마주매매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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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동해 석유 가스 개발 시추를 승인한 날 한국가스공사 주가가 급등하면서 임원들이 대거 주식을 팔아먹은 것으로 알려져 먹튀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임원들이 나름데로 이유를 대고 있지만 공교롭게 윤석열이 세계적인 미국 심해 석유탐사 기술 평가 전문 기업 액트지오를 치켜세우며 동해에 140억 배럴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국정브리핑이 있고 나서 판 것이라 일반 투자자들이 볼 때는 먹튀로 보일 수 있어 보입니다

 

주가조작세력들이 호재성 재료를 내놓고 소액투자자들이 추격매수하며 주가가 급등했을 때 여기다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는 전형적인 작전세력의 움직임과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언급한 미국 심해 석유탐사 기술 평가 전문 기업 액트지오가 세계적인 기업이라기 보다는 가정집에서 1인 기업으로 교육컨설팅을 하는, 그것도 세금도 제대로 못 내서 법인격이 정지당한 부실기업의 주장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TV에 나와서 직접 언급하는 우스운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후 사정을 알게된 사람들은 윤석열이 진짜 동네바보던지 아니면 미국 1인 부실기업을 이용해 조단위의 세금도둑질을 시도하는 지능범이라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윤석열이 발표한 동해 석유 가스 개발사업의 관련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 임원 4인이 지난 5일과 7일 이틀에 걸쳐 보유하고 있던 가스공사 주식을 장내 매도로 처분한 것으로 대통령에게 엿 먹인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동해 심해에 최대 140억배럴에 달하는 원유·가스가 매장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자 가스공사 주가는 급등했는데 3일 하루 가스공사 주가가 상한가(29.87%)까지 치솟고 이후로도 주가는 우상향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해명자료를 내고 이들 임원의 자사주 매각은 동해 탐사 계획 발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상임이사 2명은 5월28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됨에 따라, 공직자윤리법에 의거해 주주총회 5영업일 이내 가스공사의 주식을 매도하라는 관련부서의 권고로 지난 3일과 4일에 걸쳐 주식을 매도했다"고 설명했고 이어 "사외이사 1명의 경우 자사주 매각이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본인이 자발적으로 공직자윤리법을 적용하여 주식을 매도했다"면서 "본부장 1명은 6월11일 공사를 퇴직함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를 처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야 다 있지만 공교롭게 주가가 윤석열의 국정브리핑 때문에 급등했을 때 주식을 팔아먹은 것이라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이유도 있어 보입니다

 

일반인들보다 내부정보에 대한 접근이 쉬운 가스공사 임원들의 주식매도는 윤석열의 동해 석유 가스 개발이 세금도둑질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것 같습니다

 

진짜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엉망진창이란 생각도 들지만 세금도둑질로 팔자고칠 놈은 분명 나오는 것 같은데 이미 액트지오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은 팔자를 고쳤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고 한국석유공사도 완전자본잠식으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회피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결국 손해는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뒤집어 쓰고 글로벌 호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집권여당 국민의힘 의원들은 TK와 PK에 조 단위 자금이 풀릴 수 있다고 사업을 빨리 해야 한다고 나서고 있는데 납세자들은 안중에도 없고 세금도둑질에 더 눈이 가 있는 모습입니다

 

오죽하면 한국가스공사 임원들이 주가가 급등했다고 보유 지분 전부를 매도하는 먹튀를 할지 한심하기만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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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Gc6bzPVAjU?si=rI98mJiLFvsiJDym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동해 석유 가스전 개발에 대해 국제사기꾼이라는 말도 나오지만 이미 윤석열이 시추 승인을 하고 재정집행을 승인한 이상 경북은 정부 재정 집행의 가장 큰 수혜지역이 될 수 있어 빠른 시추를 요구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SNS가 공개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국민의힘 국개의원들은 너도 나도 영일만 석유 가스전 시추를 지지하는 발언들이 나오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사기를 당해 국민들 혈세 수천억원 수조원을 낭비한다고 해도 이 과정에서 국가 재정이 TK와 PK지역에 돌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개인SNS에서  “이번 유전은 20% 확률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며 “국민공감대 형성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했는데 확률을 중고등학교 때 제대로 가르쳐야지 기자들도 그렇고 국민의힘 유력 정치인이란 사람이 20%의 확률을 100% 되는 확률로 여기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의 성공 가능성은 80%의 실패 가능성과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우리 생에 계속 시추공을 뚫었을 때 80%에 당첨되고 20%에 당첨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확률인 것입니다

 

윤석열은 영일만 석유 가스전 시추 승인을 하고 중앙아시아로 초호화해외여행인 국빈방문을 갔기 때문에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전 방송에서 말했듯이 실제 시추에서 디케이락의 제품이 사용된다면 분명 실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런 작업에는 사기꾼들 간의 카르텔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참여할 기회가 있을 지 의문이 듭니다

 

디케이락의 제품은 석유 가스 관련 매출을 일으키고 있어 이번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선정되어 세금혜택을 누릴 수 있을 지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화성밸브가 대구기업이라 오히려 화성밸브가 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디케이락의 피팅밸브는 석유화학·해양플랜트·반도체·조선 산업 등에 쓰이는데 디케이락이 제조하는 프로세스 밸브는 석유·가스의 탐사·생산·처리·운송 등 다양한 공정에 필수적 부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디케이락 IR 2023.pdf
7.7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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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ikYSYZLmfs?si=YnDNQ7MFVvpSC-96

 

안녕하세요

지난 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핑계로 매달 초호화 해외순방을 다니며 순방 예산도 금새 다 탕진하고 예비비까지 끌어와 약 700억원대 세금낭비를 가져왔던 윤석열과 김건희의 초호화 해외여행이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라는 X망신이후 한 동안 잠잠하다가 총선이 지나니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핑계로 매달 초호화해외순방을 다니다 결국 사우디와 경쟁에서 "119 VS 29"라는 표결 결과로 글로벌 호구라는 비아냥과 함께 X망신을 당했는데 외교부 내부에서도 일찍부터 성공할 수 없다고 말렸지만 밀어붙인 용산 대통령실에서 외교부가 잘못된 보고를 올려 일을 망친 것이라고 책임을 떠넘기고 있어 더 망연자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한-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창설과 'K-실크로드' 구상 추진을 위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다시 나선 것으로 김건희도 부부동반 행사가 있다는 핑계로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서열은 10∼15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각각 국빈 방문하는데 국빈 방문인 만큼 부인 김건희 여사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인구대국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10대 재벌 중 7개 재벌이 옛 대우와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어 지금의 재벌반열에 오른 나라로 중앙아시아의 대표적인 친한파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국빈 방문 이후 6개월 만에 해외 순방을 재개한 것으로 재계에서도 후안무치할만큼 뻔뻔하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재벌회장들을 들러리로 동원해 개망신을 당하는데 동참시킨 것으로 재계에선 불만이 많은데 이미 재벌회장들은 부산엑스포 유치가 어렵다는 것을 알 고 있었지만 경영권승계와 같은 핵심이해가걸려 있어 마지 못해 부끄러운 자리에 끄려나갔던 것입니다

 

이후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이후 민심이반을 우려해 부산 재래시장 방문에 재벌회장들을 병풍으로 동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재계에서 불만이 많아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K-실크로드는 윤석열 정부가 '인도·태평양 전략', '한-아세안 연대 구상'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한 지역 전략으로 역시나 구체성은 결여되어 있고 중국 정부의 '일대일로' 정책을 견제하는 전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솔직히 재계나 관계에서는 K-실크로드가 윤석열과 김건희의 초호화해외여행을 위해 만들어진 구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정부 정책으로 목표도 방법도 국가이익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선날 하루 속여 너무 큰 돈을 우리 세금으로 흥청망청 거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은 시간을 정확히 맞추며 자기 역할을 한다는데 도데체가 윤석열은 어느 것 하나 우리 국익으로 귀결되지 않고 하는 짓마다 일본의 이익으로 귀결되니 조선총독이 아니고 무엇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북한이 하루가 멀다하고 오물풍선을 날려보내는 중차대한 안보위기 속에 부인인 김건희와 임기중 최대한 많은 국가를 우리 세금으로 초호화 해외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하려 대통령직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진짜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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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의 석유탐사컨설팅 회사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윤석열이 동해 석유와 가스에 대해 가능성을 언급하자마자 우리나라로 날라와 그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는데 솔직히 설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시원하게 풀리는 것이 아니라 의혹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성 언론의 기자들은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의 주장을 듣기만 하고 제대로 질문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 잘 짜여진 각본대로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것이 안니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윤석열은 지난 3일 국정 브리핑을 열고 포항 영일만에 최소 35억 배럴에서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가스가 매장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고 이런 분석 결과를 우리 정부에 통보한 업체가 액트지오로 알려져 있고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면서 석유와 가스 컨설팅에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한국석유공사가 약 70억원의 컨설팅료를 1인 기업인 액트지오에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까지 호주 최대 석유탐사개발회사인 우드사이드와 동해 석유 가스 탐사를 벌여왔고 실제 탐사시추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호주 우드사이드의 자금도 수천억원대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연초 호주 우드사이드는 탐사종료를 선언하고 동해 광구에서 나왔는데 이때 한국석유공사가 미국 액트지오와 계약을 맺고 동해광구 탐사를 지속하기로 한 것인데 당시 미국 액트지오는 세금도 체납한 상태의 부실기업으로 전락한 상태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도 이명박 정부 시절 해외자원개발비리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전락해 동해 광구가 실패하고 7광구도 일본에 빼앗기게 될 경우 완전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뭔가 돌파구가 필요해 보이던 상황에서 발주사 입맛에 맞는 보고서를 써주는 미국 액트지오사를 끌어들여 동해 광구의 탐사사업을 계속해 가려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의 멘토라 불리는 천공이 지난 1월 한국산유국이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해 윤석열이 한국석유공사의 보고를 덥썩 물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미국 액트지오의 동해광구 탐사에 최소 5000억원에서 1조원 이상의 재정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데 상당금액이 미국 액트지오에 빠져 나가고 또 나머지 상당금액이 포항과 경북 지역에 뿌려질 것으로 보여 TK지역 기반의 국민으힘은 뻔한 사기극에 모르는척 올라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는 언행은 전형적인 무능한 자의 언행으로 모르지만 기대감이 있고 희망이 있으니 우리 세금 수천억원 수조원을 투입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 하던 국정농단 수사와 재판에서 의도를 갖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처벌되었지만 무능하기 때문에 국정농당에 연루된 사람들은 모두 무죄가된 사례를 이용해 이번에도 무능한 모습을 보이지만 세금도둑질로 사익을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언론도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편에 서서 로또 맞을 기회라는 식으로 동해 광구 개발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TK지역에 풀리는 자금 중 상당금액이 광고 홍보비로 책정되어 이들 언론이 챙겨갈 것이라 가급적 무능한 편에 서서 함께 무능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해광구가 계속 되게 되면 완전자본잠식인 한국석유공사는 국민 혈세로 곳간을 채울 수 있어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고 인력구조조정도 피해갈 수 있고 윤석열도 TK와 PK 지역에 재정투입을 늘릴 수 있어 특정 지역민의 지지를 계속 가쟈갈 수 있어 탄핵을 피해 임기를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피해자는 서울 납세자들이 될 가능성이 큰데 교육수준도 높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뻔한 세금도둑질에 눈 뜨고 코 베어지는 것을 지켜보며 홧병에 걸리게 될 것 같습니다

 

동해광구 탐사사업과 용산 대통령실 이전 사업으로 약 1조원 정도 이상의 세금도둑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전히 두 건에서 제기되는 각종 수의계약과 비리의혹에 대해서 검찰특수부는 없는 일치며 모른척하고 있어 결코 기소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사기가 백주대낮에 일어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형사부나 공안부 검사 하나가 수사하고 기소해 버리면 권력형 비리를 처벌할 수 있는데 2000여명 검사 중에 단 한 명도 이런 범죄를 단죄할 생각도 용기도 없는 모습입니다

 

미국 액트지오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의 횡설수설하는 설명을 듣고 다시 질문하지 못하는 언론의 모습과 포털에 달린 기사에 댓글알바들이 달려들어 여론을 조작하는 모습에서 우리 공동체가 저변에서부터 심하게 망가졌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로 전 국민적 비난 때문에 한 동안 중단했던 "초호화 해외여행"을 다시 시작하려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실크로드를 주제로 중앙아시아국가들을 국빈방문한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부정부패를 지켜보며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지 진짜 홧병날 정도입니다

 

아무리 경찰국을 설치하고 경찰을 장악해 비무장 시민의 평화적 집회에 다시 총을 쏠 수 있는 이승만 정부 시절의 경찰이 되었다고 하지만 시민들이 거리로 나가 다시 한번 촛불을 들고 윤석열과 검찰특수부의 부정부패를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욱일기에 경례하는 군 수뇌부로 인사를 물갈이해 비무장 시민의 평화적 집회에 다시 총을 쏠 수 있는 전두환 정부 시절의 국군이 되었다고 하지만 시민들이 거리로 나가 다시 한번 촛불을 들고 윤석열과 검찰특수부의 부정부패를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3년은 너무 길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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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P1xbkzr9vc?si=d1PJyUUcakpaxfnw

안녕하세요

윤석열이 처음으로 하는 국정브리핑에서 동해 심해저 석유와 가스전 개발 가능성을 들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동네바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글로벌 호구 인증으로 승격되는 장면인데 우리 세금을 책임지는 정부 수반이 호구가 되고 있으니 우리 세금도둑질을 우리가 눈 뜨고 있는데 하고 있으니 황당하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미국 컨설팅 회사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동해 심해 시추 평균 탐사 성공률은 가이아나 시추 전 탐사 성공률 15~16%에 비해 오히려 높아 유망성은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해 윤석열이 동해 심해저 석유와 천연가스 개발에 대해 말하기 전까지 개발 성공 가능성을 10%라고 한국석유공사는 각종 홈페이지와 개발관련 뉴스에서 밝혀왔는데 하루 아침에 20% 성공 가능성으로 올라가더니 언론들이 이를 받아 보도하면서 성공 가능성이 20%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 엑슨모빌에서 참여해 성공한 가이아나 유전개발의 성공 가능성보다 높다는 점을 강조해 우리 정부가 수천억원이나 조원의 재정투자를 유도하려는 의도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이란 자가 액슨모빌을 떠나 뿌띠끄를 차리고 국제사기꾼으로 변한 이후 우리 정부가 글로벌호구가 되어 국제사기꾼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동네바보가 되고 있다는 점이 자괴감이 들고 있습니다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인 우드사이드가 직접 수천억원을 투자해 15년 동안 탐사를 해온 동해 심해저광구를 포기한 이유를 깰만한 근거를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과 산자부는 대지 못하고 있는데 그저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말 뿐인 주장을 믿고 우리 세금을 수천억원을 넘어 수조원을 쏟아부어야 하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멍청해도 선이 있다고 하는데 이번 건은 선을 넘어도 너무 넘어 동해 심해저 탐사와 시출 과정에서 수천억원대 세금도둑질이 준비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이미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의 1인 회사로 의심받고 있는 엑트지오에 수억원대 수수료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윤석열이 국정브리핑에서 그의 회사 이름과 글로벌 기업이라는 미사여구로 포장해 주면서 천문학적인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엑슨모빌이 가이아나 유전을 개발했을 때 대대적으로 보도한 해외언론들이 윤석열이 직접 나서서 떠들어댄 동해 심해저 유전과 가스전 개발에 대해서는 관심 1도 없는 것은 이미 국제사기꾼의 사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아브레우 고문과 완전자본잠식에 빠져버린 한국석유공사와 정부 예산에 의해 운영되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관계자들이 나와 하는 기자회견을 보면서 "국제사기를 당할 결심"을 동네바보 정부의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언론의 권력 견재와 감시 기능은 이번 윤석열의 동해 심해저 석유 가스 시추 승인 발표 보도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받아쓰기와 왜곡보도를 일삼는 한심한 행태로 일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야당이 동해 심해저 석유와 가스 개발이 실패하기를 원하냐는 투로 기사를 쓰고 있는데 재정투입 이전에 재정투입 할 사업이 어느 정도 확실한 근거를 갖고 투자가치가 있는지를 언론으로 따져봐야지 동네 바보도 아니고 산유국이 되야 한다는 바보같은 목표에 메몰되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자는 의견을 무시하고 우격다짐을 하고 있으니 저건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 포털들도 윤석열 정부의 황당한 발표를 대문에 갖다 걸고 댓글알바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해 세금도둑질을 도와주고 있는데 이런 댓글들의 아이디를 보면 하나 같이 댓글알바 티를 내는 아이디들이고 이런 댓글알바 비판에 실명 이름의 아이디로 댓글들을 달고 있지만 진짜 실명도 아니고 어디서 갖다 쓴 이름이란 사실은 그 아이디의 과거 댓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권자인 국민들을 진짜 개돼지로 여기기전에는 이럴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액트지오(Act-Geo) 비토르 아브레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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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neuTUO5Rxcc?si=9_p7cM8fXDFgSTd8

 

안녕하세요

윤석열이 국정보고 형식으로 갑자기 들고 나온 동해 유전과 가스전 개발이 결국 국제사기사건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은 무능하고 멍청하다는 이유로 죄가 없다는 논리인데 이미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 시절의 해외자원개발사건에 대해 정부 고위 관료와 기업임원들에 대해 무능하기 때문에 무죄라는 논리로 이미 법의 단죄를 피해간 사례가 있어 이번에도 국제사기의 피해자 코스프레로 빠져 나갈 것 같습니다

 

결국 피해자는 국민 혈세를 도둑질 당한 국민들이 될텐데 눈 뜨고 코 베어가는 걸 그져 지켜보고 있어애 하는 것이 답답하고 화날 뿐입니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액트지오의 자체 기술과 노하우로 이번에 처음 유망구조가 도출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7일 액트지오의 고문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와 한국 정부가 동해 유전과 가스전의 경제성과 성공 가능성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호주의 에너지기업 우드사이드가 2019년 4월 동해 울릉분지 내 8광구와 6-1광구 심해 탐사를 하다 2023년을 끝으로 “미래가치가 없어” 포기한 곳으로 미국 액트지오는 반대로 경제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윤석열 정부에 조 단위 시추비를 뜯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브라질에 세운 시추회사는 브라질 재벌에 매각되어 이번 동해 유전과 가스전 시출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미국 액트지오가 경제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동해 유전과 가스전을 마찬가지로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설립한 시추회사가 시추하는 황당한 상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석유와 가스전이 발견되지 않아도 이미 조 단위의 세금이 낭비된 이후로 고스란히 미국 액트지오와 'Fluxus'라는
시추회사에서 국민혈세를 챙겨간 이후가 될 것 같습니다

 

만에 하나 경제성도 없는 2천미터 심해저의 유전과 가스전을 명분을 위해 시추한다면 두바이유와 중동산 천연가스를 수입하는 것보다 더 큰 비용을 쓰며 국내 물가상승만 부추기게 될 것입니다

 

이미 주식시장은 동해 유전관련주들이 급등하며 테마주 장세를 연출했는데 대부분 실제 실적과 연결될지 의문이 들고 있는 것이라 급등한 주가를 유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윤석열이 갑자기 동해 유전과 가스전을 들고 나온 것이 21%대까지 떨어진 국정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로또처방이라는 말이 있지만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특기인 주가조작을 통한 수익면에서 이번에도 주가작전을 하는데 이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뒷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천공이라는 무속인이 윤석열 멘토를 자처하고 있는데 이미 1월에 한국산유국설을 제기하며 유튜브 동영상을 올린 적이 있고 윤석열이 동해 유전과 가스전을 발표하기 몇 주전에 관련 동영상을 편집해 먼저 한국산유국설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사전에 계획된 주가조작일 수 있다는 뒷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자이자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 윤석열의 동해 유전과 가스전 발표 방식도 의외이지만 곧바로 탐사회사 고문이 날라와 호주 최대석유개발사의 탐사결과를 뒤업는 결과를 내놓는 것도 매우 이례적이고 이상한 일들이라 국제사기를 의심해 볼 수 밖에 없고 윤석열 정부가 무능을 가장해 국제 사기에 동참해 우리 국민 혈세를 도둑질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어 보입니다

 

이런 바보같은 짓을 그냥 두고 보면서 우리 세금을 도둑질하게 지켜만 봐야 하는지 한심하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증시에서 동해 유전과 가스전 개발 관련주들이 테마성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결국 머니게임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 투자자들에게도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테마성 급등세가 나타날 때는 먼저 뛰어들어 급등 초기에 가담한 투자자들은 좀 먹고 나올 수 있더라도 나중에 고민고민하다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은 상투에 물리기 쉽상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투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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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산업은행의 부산이전은 윤석열의 대선공약으로 부산으로 한국산업은행을 이전하여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것인데 사실 그 내면을 잘 살펴보면 산업은행 민영화라는 대단히 큰 떡고물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산업은행은 반세기가 넘도록 우리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지고 키워진 국책은행으로 IMF구제금융의 국난 이후 국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방수로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을 대신해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큰 힘을 보탠 국책은행인데 이렇게 힘과능력을 가진 국책은행이다보니 이를 탐하는 세력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의 부산이전은 이전에 먼저 내려간 국책 금융사들이 여전히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는 측면에서 리스크가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자칫 반세기 넘게 국민들 세금으로 키워온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부실화시키고 결국 민영화의 빌미를 주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벌써부터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의 부산이전 소리에 우수한 인재들이 먼저 외국계 금융사로 이전하고 있어 이들 국책은행이 국내외 좋은 딜에서 소외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의 수익은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것으로 우수한 인재를 어느 금융사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수익성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산으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내려보냈을 때 양질의 일자리가 2000여개 부산으로 내려간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울에 있었으면 양질의 일자리였던 것들이 부산으로 내려가 부실화되면서 신규 채용도 어렵고 기존 임직원을 구조조정을 하는 수준으로 망가져 버릴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애초에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부산으로 내려 보내는 것은 여의도의 노른자위 땅을 매각하는 떡고물을 챙기려는 더러운 권력의 검은손이 작용한 것으로 의구심이 드는데 부산으로 내려보내진 이들 금융사들이 부산에 땅을 구매해 사옥을 짓는다는 점에서 부산 부동산 보유자들에게도 큰 수익을 가져다 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서울 여의도에 현대백화점의 더 현대 쇼핑몰이 들어와 대성공을 하면서 신세계도 IFC몰을 인수해 쇼핑몰을 만들려 시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롯데만 영등포역사 롯데백화점이 계약기간이 끝나가고 있어 여의도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어 그런 대단위 부동산이 필요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여의도 본사부지면 노른자위 땅이 될 수 있어 쇼핑몰을 하고 싶어하는 재벌에게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롯데가 유동성 위기에 빠져들면서 그런 대규모 자금을 지불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 유통을 강화하고 있는 한화그룹이 잠재적 인수자가 되었는데 이번 총선 과정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세종시로 내려가게 되면서 굳이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부산에 내려보낼 이유가 사라져버린 상황입니다

 

세종시로 내려간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수 있고 여기에 쇼핑몰 부지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초고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의 일자리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여의도에 있어야 할 필요가 있게 된 상황입니다

 

애초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을 부산에 내려보내 부실화시키면 BNK금융지주와 같은 지방금융사가 인수하여 민영화시키고 다시 서울로 올려보내 수익성을 회복시키는 과정이 될 가능성이 커 부산은 국민들이 반세기 넘게 세금으로 키운 국책은행을 부실화시켜 민영화되게 만든 지역으로 오명을 뒤집어 쓸 뻔 했습니다

 

2023년 내내 부산엑스포 유치를 명목으로 우리 혈세 약 700억원을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초호화 해외여행으로 탕진하고 약 5000억원이 넘는 국가부담금을 만들어 앞으로도 우리 세금을 탕진하게 만들었는데 그 결과 29 대 119로 부산이 사우디에 대패를 당하는 국제적 X망신을 당하는 상황을 보고 말았습니다

 

우수한 외교통상부 관료들이 하루 아침에 바보 멍청이가 되어 저런 결과가 뻔히 예상되는데 동네바보부부를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전 세계를 돌게 한 것인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한심한 것은 부산을 이용해 동네바보부부의 초호화 해외여행에 빌미를 제공하고도 저런 한심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는데도 부산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들을 속인 동네바보와 국민의힘을 지지했다는 점은 황당하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순진한 부산사람들을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이용하고 있는 것인데 국민들 스스로가 똑똑해 지지 않으면 결국 우리세금으로 이룬 것들을 야금야금 도둑질 당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경쟁력을 보존하고 국민경제의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서울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확보하고 국책은행으로써의 역할을 해 줘야 할 것입니다

 

부산 사람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각성하고 더 이상 부산엑스포유치와 같은 환상에 놀아나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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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4·10 국회의원 선거 운동 기간에 민생토론회를 열지 않는 대신, 그간 연 민생토론회에서 나온 정책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호남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의 총선 격전지를 찾아 윤석열의 검찰특수부 후배 검사출신들의 선거지원과 마찬가지인 정책들을 쏟아냈는데 부자감세로 사실상 디폴트 상태에 들어간 정부 재정을 생각할 때 실제로 하기 어려운 정책들을 표를 얻기 위한 립서비스를 하고 다녔다는 비난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민생토론회라고 했지만 토론은 없고 윤석열 혼자 교시하는 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형식만 토론회일 뿐 보여주기식의 쇼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윤석열이 총선 격전지를 돌아다니면 쏟아낸 정책들을 뒷받침할 재원이 없기 때문인데 증세를 하지 않으면 어느 하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 해도 약 60조원의 재정부족으로 편법으로 세금을 돌려 막거나 복지제도를 축소하는 등의 서민들 이하 하층민들의 최저 생계를 위협해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한심한 것은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이라고 윤석열을 선택했던 하층민들이 중산층 분괴보다 먼저 윤석열 정부의 재정파탄으로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으로 이런 걸 자업자득이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민주주의는 주권자 모두에게 공평하게 한 사람에게 1표씩 주지만 그 한표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충실하게 사용하는 것은 부유층이 더 중산층 이하 의 사람들 보다 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부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는 것은 이런 민주주의 주권행사에 중산층 이하 하층민들이 이생망의 심정으로 부유층의 편에 서서 행사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 민생토론회를 하겠다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의대증원 논란과 같은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것에는 모두 우리 세금이 들어간 일인데 문제를 일으킬 줄만 알았지 윤석열은 뭐 하나 제대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대증원 관련 50여분의 담화문을 내놓고 윤석열이 정답이지만 의사들이 특별히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갖고 오라고 하는 관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의사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대화할 생각이 없는 윤석열과 만남 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지난 해 매달 호화 해외여행을 부부동반으로 우리 세금을 펑펑 쓰면 놀러다니다 부산엑스포 유치실패를 29 대 119라는 글로벌 X망신 기록으로 남긴 것을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일 할 줄 모르는 윤석열이 뭔가를 하는 척 하느라 전국을 돌아다니며 정책들을 쏟아내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세금을 생각하면 우리나라는 외국인투자자들이 말하듯이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윤석열 정부 2년 만에 정부가 식물정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느 하나 제대로 되지 않고 있지만 윤석열이 해외여행과 국내 여행만큼은 여전히 우리 세금으로 돌아다니며 쇼를 해 대고 있어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굴뚝같아 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를 글로벌 호구로 전락시키고 국격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윤석열을 심판하지 않고 검찰특수부의 수사와 언론플레이에 고통받고 탄압을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의사와 상담을 권해 주고 싶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인과관계도 없고 합리성도 결여된 아무말 대잔치를 보면서 여기에 박수치며 동조하는 것들을 보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라고 우리 공동체가 생각되어 큰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라고 했습니다

 

주권자로써 자식 보기 부끄럽지 않은 부모이자 어른으로 책임감을 갖고 합리적인 이성으로 후보자들의 공약과 관련 보도의 팩트를 체크하며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구분해 현명하게 잘 판단해 귀중한 주권행사와 우리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주권 투자 성공을 기원합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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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bGJWYWRe1Q?si=eKnAVMFisV6e-p1v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윤석열이 참석한 22일 경남 창원 경남도청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총 3조3000억원 규모의 원전 일감을 공급하기로 했는데 원전기업 특별금융도 지난해보다 2배 늘린 1조원을 투입하고 원전 분야 세액 공제도 대폭 확대해 향후 5년간 국내 원자력 연구개발(R&D)에 4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2022년 2조4000억원, 2023년 3조원 규모였던 원전 일감을 3조3000억원으로 늘리는데 신한울 3·4호기 일감의 경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1조원 이상 집행될 예정입니다

 

원전기업들에 대한 특별금융도 지난해 5000억원에서 올해 1조원 규모로 늘리는데 정부는 지난해부터 약 3000억원의 저금리 융자와 2000억원의 보증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2~3%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1000억원 규모의 '원전 생태계 금융지원사업'을 정부 예산사업으로 신설하고 원전기업 특례보증 규모도 상향하는데 수출보증보험을 발급받지 못해 계약이 파기되는 일이 없도록 '원전수출보증 지원사업'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원전에 이런 투자를 하는 것은 한미원자력협정에 따라 미국 소형모듈원전의 국내 건설을 위한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윤석열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에너지원으로 안전이 검증되지도 않아서 ㄴ미국 정부가 미국내 건설 인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는 소형모듈원전을 우리나라에 건설해 안전성 검증을 해 주겠다는 것으로 용인에서 사고가 날 경우 서울 강남지역도 위험반경에 들어가 강남 부동산 가격 폭락은 불을 보듯 명약관화해 보입니다

 

왜 저런 한심한 짓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국제적으로 기존 원전을 폐로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와 반대로 신규 원전을 짓겠다는 한심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동네바보를 넘어 글로벌호구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규원전건설은 지금도 전기예비율이 두자릿수로 남아도는데 당장 필요도 없고 앞으로도 필요가 없을 신규원전건설을 우리 세금으로 하겠다는 것은 세금도둑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소형모듈원전 개발 회사에 국내 재벌들이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어 이것도 재벌들 배불려주는 세금도둑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진국들은 기존 원전을 폐로하는 사업으로 신규건설보다 더 큰 시장을 창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동네바보는 남아도는 전기에도 세금도둑질에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다 용인에 미국의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소형모듈원전을 건설해 강남 부동산 부자들의 재산권에 큰 위험을 가져올 것 같습니다

 

재벌도 소탐대실이지 왜 저런 한심한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이 탈원전선언백지화를 하고 처음으로 대규모 자금을 원전에 투자하겠다고 밝혀 원전관련주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같지만 별로 미더워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현실적으로 윤석열 정부가 재정파탄 상태라 신규로 뭘 할 자금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전관련주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

HRS

대창스틸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HSD엔진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서전기전

일진파워

에너토크

한신기계

비엠티

금화피에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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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WJaX1hLYmY?si=NKJS4-ZjTiOz-MhX

안녕하세요

윤석열과김건희의 11일 네덜란드 방문은 1961년 양국 수교 이후 한국 대통령으로는 첫 국빈 방문이 되는데 네델란드 왕실의 초청으로 가기 때문에 공주놀이 하러 간다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국빈방문으로 윤석열의 해외순방비용이 일년간 약 700억원대를 기록할 것 같은데 이런 혈세를 낭비하고도 "2030부산엑스포"유치 실패를 사우디 리야드와 경쟁에서 119 VS 29 라는 X망신을 당한 꼴인데 유치투표 당일까지 팽팽한 상황이라거나 결선가면 역전할 수 있다는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남발했던 언론들이 이후 "졌잘싸"를 남발하며 자신들의 보도행태를 숨기기 급급한 모습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매달 나가는 해외순방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더 높아진 상황인데 그럼에도 네델란드 왕실 초청이라 공주놀이에 딱 맞는 케이스라 국민적 비난에도 해외순방을 강행하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양심이 있으니 네델란드 반도체 장비회사인 ASML을 거론하며 한미일과 네델란드가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갈 거라는 뜬금없는 보도를 쏟아내며 갈 필요도 없는 국빈방문 놀이에 면죄부를 주는 보도만 줄을 잇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을 모두 대동하고 네델란드 ASML을 방문하는 것이라 중국 수출이 막힌 가운데 최대 고객사들 두 회장이 모두 방문하는 것이라 ASML은 최대한의 예우를 갖춰 윤석열을 맞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윤석열 대통령실이 양사 회장들을 동원한 것으로 보이는데 매달 이어지는 윤석열과 김건희 해외순방에 국내 재벌대기업 회장들이 동원되고 있어 재계에서도 불만이 점점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재용 회장은 불법 경영권승계 소송이 걸려 있어 윤석열의 눈치를 살펴야 하는 상황이고 최태원 회장도 본처와 이혼소송이 걸려 있어 역시 윤석열 눈치를 살펴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론조사도 싸늘한데 항상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높게 평가했던 여론조사 업체들도 30%대 초반의 낮은 국정지지도를 나타내고 있어 이러다가 내년 총선 때 30% 지지율도 깨고 내려갈 수 있다는 우려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보수의 본고장이라는 대구와 경북에서마져 윤석열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을 정도니 민심이반이 심각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윤석열과 김건희는 네델란드 왕실 초청 국빈방문에 놀러갈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아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금도둑질을 그냥 두고 봐야 하는 것인지 열받을 뿐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불법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모습을 유지하는 이유는 기소권을 가진 검찰이 윤석열의 수족으로 여기기 때문으로 검찰특수부를 중용하면서 진짜 검찰공화국을 만들어 자신과 일가족을 제외하고 법치를 강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백주대낮에 김건희가 300만원짜리 명풍백을 선물받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혀도 검찰은 수사 조차 하지 않고 없었던 일인 양 치부하고 있어 현행범도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집권 후에 검찰의 공정성도 사법정의도 국민적 불신을 사고 있는 상황에서 점점 더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모습들을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보이고 있어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김건희는 구속된 윤석열 장모와 함께 주가조작에도 가담해 수억원의 범죄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 증시가 선진지수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가 이런 특권층의 부정부패에 대해 우리나라 법치주의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에 외국인투자자들의 불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권자로써도 윤석열 부부가 민폐지만 투자자로써는 재산상 피해까지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도둑질을 뻔히 보면서 속으로 분노를 삭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홧병나기 딱인 것 같습니다

 

세간에 말하듯이 윤석열이 너무 자주 국내로 돌아온다는 말이 갖고 있는 의미를 곱씹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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