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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24.10.30 전쟁공포 관련주 윤석열 정부 살상무기 우크라이나 제공 가능성 4
  2. 2024.10.22 러우전쟁 북한군 파병 윤석열 정부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제공 검토 정신나갔구나 11
  3. 2024.10.19 북한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윤석열 정부 살상무기 우크라이나 제공 검토 17
  4. 2024.08.10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관련주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공격 한국식 휴전안 대두
  5. 2024.07.09 한전산업 체코 원전 수주 및 국내 SMR 건설 수혜 기대감
  6. 2024.06.21 풍산 북러군사동맹 복원 윤석열 정부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제공 검토 수혜 기대감
  7. 2024.04.20 러시아의 대표적인 전략폭격기 Tu-22M3 백파이어 우크라이나 S-200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 2
  8. 2024.03.23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크라이나 파병 발언 푸틴 러시아 대통령 핵전쟁 위협 동네바보 자유의전사 놀이가 두렵다 2
  9. 2024.02.1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국 언론인과 인터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가능성 언급 4
  10. 2023.10.24 푸틴 심정지 상태로 발견 소생 치료중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익스프레스 보도 2
  11. 2023.08.24 러시아 와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 비행기 추락 사고 사망 외신 긴급 속보
  12. 2023.07.22 우크라이나군 미국 제공 집속탄 러시아군 공격에 사용(?)
  13. 2023.07.17 퍼스텍 윤석열 우크라이나 전격방문 지뢰제거 지원 소식에 관심고조
  14. 2023.07.09 미국 우크라이나에 집속탄 지원 결정 러시아 반발 3차세계대전 협박질
  15. 2023.06.25 러시아 내전 위기 모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중재 용병기업 바그너그룹 병력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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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FJL9e25T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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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IfgeAu-YH5c?si=e1mk4xrar7hfDS4B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실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보낼 인력 파견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단순히 우크라이나에 공직자를 보내 북한군 참여 사실을 확인하고 북한군 전력을 확인하려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자체가 파병이 될 수 있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우리나라가 참전하는 것으로 러시아와 적성국 관계가 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야당은 단 한 명이라도 보내면 파병이고, 이는 유럽의 전쟁을 한반도로 가져오는 위험천만한 행위라 경고하면서, 국회 동의를 받지 않으면 국방부장관 탄핵을 포함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만약 실제 파병이 이뤄질 경우 국방부장관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은 우크라이나에 전황 분석팀 파견을 사실상 기정사실화 했는데 이들 중 탄약관리 업무를 하는 사람이 포함되어 있어 155mm 포탄의 직접 제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초기에 살상무기 공급을 위한 인력은 우크라이나 전황분석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후 탄약관리 업무를 하는 인력이 포함되어 있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뛰어들려 발악을 한다고 할 정도로 횡설수설하는 이유는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주가조작사건 무혐의나 국정농단 의혹들에 대해 국민적 반발이 커지고 윤석열 국정지지도가 20%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이면서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를 강화시켜 젤렌스키처럼 권력을 초헌법적으로 연장해 가려는 의도가 이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은 국군을 우크라이나 전장에 보내는 것에서 러시아를 적성국으로 만들어 동북아에 북중러와 한미일의 대결구도를 만들어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 수 있는 위기를 조장하고 있어 이미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의 횡설수설한 언행들은 결국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키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이를 막지 못하면 2차 한국전쟁 발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투자자들이 우리 자본시장에서 이탈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리아디스카운트를 조장하고 있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실이라는 사실을 투자자라면 인식하고 있어 야 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전쟁공포테마주

​빅텍

휴니드

스페코

퍼스텍

한일단조

SNT다이내믹스

코츠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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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우전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국내 언론은 지난 주말부터 국정원발로 북한군이 러시아편에 서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다고 뉴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모 언론은 북한군 주력 부대 중 하나인 폭풍군단이 파병된다고 구체적인 군부대까지 거론했는데 대부분의 언론보도가 국정원발이라 이번 북한군 파병건도 국정원의 작품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 언론들은 국내 언론을 받아 보도하면서도 우리나라와 다른 논조를 견지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북한국 러시아파병을 전투병이 아니라 공병부대로 재건사업에 투입되는 인력수출로 보고 있는 뉘앙스입니다

 

실제로 북한 무기가 러우전쟁에 사용되면서 북한 미사일 내 서방 부품이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SNS에서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아직까지 북한군의 전선 투입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난 주 북한군이 러시아 영토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급기야 북한군 파병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국정원발 국내언론들은 전투병 파병 뉘앙스로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만 외신은 러시아의 인력부족에 따른 노동인력의 공급으로 보고 있는 시각입니다

 

북한군에 대해 러시아군이 합동훈련도 해 본적이 없어 전투력이나 전술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최전선에 북한군을 투입하는 것은 작전혼란과 언어소통 문제로 자칫 러시아군의 피해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수입한 포탄 중 많은 불량품이 러시아군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비아냥도 나오는 상황에서 북한군을 최전선에 투입하는 것은 러시아로서는 큰 모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정원발 보도에 국내 여론을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제공으로 몰아가려 하고 있는데 재계에서는 지금까지 30여년 공듭여 키워온 인구 2억 규모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러시아 시장을 잃을수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 러시아가 벌인 전쟁에서 서방 기업들은 러시아를 이탈했지만 국내 기업들은 러시아에 남아 러시아인들에게 신뢰를 샀고 이런 노력으로 러시아 스마트폰 시장과 자동차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시장점유율 1위까지 오르기도 했고 도시락 사발면을 러시아에 수출하는 팔도는 러시아인들이 사랑하는 사발면으로 "도시락"이라는 고유명사가 만들어질 정도로 러시아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의 친미 편향 외교로 우리 기업들은 러시아에서 쫓겨나다시피하고 있는데 중앙아시아 독립국가연합을 통한 우회수출로 시장점유율을 근근히 지켜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노태우 때부터 북방외교로 길을 터고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잘 꽃을 피우며 무역수지를 흑자전환시켜주고 순채권국으로 올라설 수 있게 만든 북방외교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완전 실패하여 결국 러시아와 중국 시장을 잃게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 시장을 고스란히 중국과 일본 기업이 한국 기업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어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꼴입니다

 

이번에 윤석열 정부가 우크라이나에게 직접 살상무기를 보내겠다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직접 러시아와 적대관계를 표명하는 것으로 북한과 긴장을 높이게 될 수 있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시아는 북한군 파병에 대해 한반도 안보이익을 헤치지 않는다고 주한러시아대사를 통해 변명하고 있는데 당장은 북한의 주력부대 중 일부가 러시아 전선으로 이동할 경우 한반도 전쟁 위험은 낮아질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러시아가 북한의 파병 댓가로 첨단무기를 제공할 경우 북한의 재례식 무기의 고도화로 우리 군 또한 군비확충 필요성이 제기될 수 있어 동북아에 군비경쟁이 촉발될 수 있는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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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가정보원이 "북한이 지난 8일부터 러시아 파병을 위한 특수부대 병력 이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북한이 해외에 소규모 군사고문단이 아니라 직접 전투에 참전하는 대규모 지상군 병력을 파병하는 것은 처음으로 러시아의 군 병력 부족을 북한 군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북한군은 오랫동안 경기침체속에 부족한 자원과 자본을 러시아 파병을 통해 러시아의 지원을 이끌어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 베트남 전쟁에 우리 국군이 참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의 우방인 러시아의 전쟁에 북한군을 투입해 외화벌이를 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군 최정예 부대인 "폭풍군단"이 파병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정예 특수작전부대인 11군단 소속 4개 여단(1만여명 규모) 병력을 파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한군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으로 한반도 전쟁 위협은 낮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북한군의 최정예 병력이 해외전쟁에 파병되어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는 낮아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은 극동 지역 블라디보스토크·우수리스크·하바롭스크·블라고베셴스크 등의 여러 부대에 분산 배치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적응 훈련을 마치는 대로 전선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국정원의 예측입니다

 

국정원은 "북한과 러시아를 오간 화물선에 선적됐던 컨테이너 규모를 감안하면 지금까지 122mm·152mm 포탄 등 총 800여만 발 이상이 러시아에 지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재례식 무기들을 러시아에 넘겨주게 되어 오히려 한반도 지정학적리스크는 낮아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러시아에 넘겨준 재례식 무기 중 오작동과 오발사고로 러시아군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오랫동안 보관한 졔례식 무기들이라 신뢰성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북한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에 윤석열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제공을 검토하고 있어 지난 30여년 동안 북방외교를 통해 개척한 러시아 시장을 날려버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윤석열 정부에서 혐중론과 자유민주주의 이념강조를 통해 중국과 러시아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잃어버린 시장은 고스란히 일본기업들이 차지하거나 중국기업들이 가져가는 모양새인데 재계는 윤석열 정부가 검찰특수부를 갖고 있어 불만도 재기하지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 마냥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러시아 자동차 시장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 러시아 공장을 포기하고 쫓겨날 수 밖에 없었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도 중국 기업에 시장을 내주고 물러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상장사인 팔도는 도시락이라는 사발면 러시아 시장 1위를 내주고 빠져나올 수 밖에 없게 되었고 초코파이는 러시아시장에서 성장세가 꺽이는 상황에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기업이 쫓겨난 러시아 시장은 일본기업과 중국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전쟁이 끝나고 다시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해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살상무기를 제공할 경우 부정적인 인식으로 예전의 시장점유율으ㅜㄹ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정책으로 지난 30여년 동안 북방정책을 통해 개척한 동구권 시장을 모두 잃게 되는 상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북한은 우리나라가 과거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와 혈맹이 되어 최신 무기를 제공받아 북한군의 재례식 무기를 현대화할 것으로 보이는데 북한군은 실전경험까지 확보하여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가 강화될 위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일본을 지원하는 간첩이 있지 않는 한 우리가 30여년 동안 키워온 북방정책을 하루 아침에 폐기하고 우리 기업들의 북방시장을 일본기업과 중국기업에 넘겨주는 멍청한 짓을 선택하는 것인지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군부독재정권인 노태우 정권에서도 북방정책은 우리의 미래 먹거리로 투자를 늘리고 꾸준히 키워온 것인데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이념편향정책으로 30여년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빠져들었습니다

 

삼성그룹도 현대차그룹도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진 못하지만 미래 먹거리인 북방시장이 사라지는 것을 허무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어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이탈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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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승기를 잡은 러시아의 서진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라는 강수를 꺼내들며 파죽지세로 러시아 영토를 점령해 가고 있어 러시아를 당황시키고 있습니다

 

애초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1000여명의 여단급 규모로 알려졌지만 이후 급격하게 무너지는 러시아 국경수비대의 항복을 받으며 우크라이나군 4개 여단 급 규모가 러시아 본토 침공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속절없이 무너지는 러시아군에 대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는데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은 미국에게도 알리지 않고 전격적으로 이뤄진 공격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과 서방은 자신들이 제공한 무기로 우크라이나 장어에만 사용하라고 했을 뿐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하는 것을 제한해 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6~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주와 접한 러시아 쿠르스크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고 러시아는 이 지역으로 병력을 급파하고 쿠르스크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을 대피시키고 있지만 러시아군의 느린 이동으로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본토 점령지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점령지를 인정하고 휴전한다는 조건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서부지역 점령지를 인정하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인정하는 한국전쟁 휴전안과 같은 방식으로 휴전을 하는 방안이 힘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는 현실적으로 동부지역을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성동격서 방식의 러시아군이 허약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해 잃어버린 영토를 일부라도 보상받고 러시아를 휴전협상에 끌어낼 방안으로 활용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평소같으면 미국과 서방이 제공한 무기들이 러시아 본토 공격에 사용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했겠지만 러시아를 휴전협상에 끌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러시아 본토 침공은 전면전 확전보다는 휴전협상을 위한 방안으로 치부되어 미국과 서방이 암묵적으로 동의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속절없이 무너지는 러시아국경수비대를 보면서 또 한번 러시아 군부에 실망하는 모습인데 단기전으로 끝날 줄 알았던 우크라이나침공이 형편없는 러시아군의 무능으로 2년 넘게 끌고 있어 결국 휴전협상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마지막 승부수가 효과를 낼지 아직은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휴전이 예상한 것보다 빨리 다가올 수 있다는 점에서 우크라이나 전후복구 관련주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우크라이나전후복구관련주

현대건설

현대에버다임

삼부토건

대모엔지니어링

도화엔지니어링

에스와이

금강철강

다스코

코오롱글로벌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다산네트웍스

다산솔루에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스틸리온

그린플러스

SG

퍼스텍

푸른기술

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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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df3R72p6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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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전산업은 한국전력의 주요 협력업체로 석탄취급설비, 환경설비 등 연료환경설비 분야의 운전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서비스기업입니다

 

1분기 실적 기준 발전연료환경설비 기준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93.3%를 차지할만큼 연료, 탈황, 회처리 운전 및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본체설비인 보일러 및 터빈분야에 하도급을 수행하며 축적한 기술력과 연료환경설비 정비능력을 바탕으로 2015년 발전 주설비 시장에 최초로 진출하였고, 원자력발전소 수처리설비 운전 및 경상정비업무를 수행하는 등 점차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전산업은 발전소의 운용과 유지관리를 위해 필요한 용역 업무를 주로 하기 때문에 한전 발전 자회사들의 일감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체코 원전 수주 관련 프랑스와 수주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한국형 원전 수출에 필요한 미국의 특허사용 승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윤석열의 미국 NATO정상회의 참석과정에서 체코 원전 수주와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공급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에서 힘을 얻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도 우크라이나 지원에 부담을 느끼고 있고 NATO 내 유럽을 대표하는 프랑스도 우크라이나 지원에 부담을 느낄 때 이를 우리나라에 떠넘기기 위한 명분으로 체코 원전 수주를 넘겨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미국 SMR의 국내 건설 기대감도 한전산업에게는 일감의 증가를 가져올 수 있어 향후 실적 기대감을 키워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전산업의 지난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22,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최근의 주가 급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전산업 IR 2022.pdf
1.4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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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러정상회담 결과 과거 냉전시대의 북러군사동맹에 준하는 조약이 맺어지면서 윤석열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며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 제공을 검토하겠다는 레드라인을 건드리고 나왔습니다

 

사실 북러정상회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끝내고 다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때를 대비해 주변 우방국들을 점검하고 국제 사회로 완전히 복귀할 때까지 교두보를 만들려는 의도로 북한과 군사동맹을 강화한다고 해도 정상회담 전에 우리나라를 향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유화제스처를 꺼내들만큼 신경을 쓰고 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윤석열 정부가 선언적 의미의 북러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대범하게 넘길 수도 있었는데 한심한 수준의 대응으로 우리 기업들의 입지만 좁히고 말았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전만에해도 2억인구의 거대한 시장으로 우리 기업들이 자동차와 전자, 식품과 다양한 분야에서 러시아 시장을 석권하고 있어 중국 시장을 대체할 제2의 내수시장이 되고 있었습니다

 

러시아는 우리나라와 교역이 늘어나면서 러시아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직접 판매하기 위해 북한을 구슬려 파이프라인의 통과를 주도할 정도로 공을 들이여 우리나라와 친밀도를 높여가던 나라였습니다

 

러시아는 중국과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동북아에서 우리나라가 우방으로 있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친밀도를 높여가던 찰라였습니다

 

일본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값싼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유를 사오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무슨 한심한 자유의 투자라고 러시아 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입금지해 스스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한심한 외교통상 수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북러정상회담 결과에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나서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평화협상에도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외교안보와 통상에 있어서 역대급 한심함과 무능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풍산에게는 꺼져가던 불꽃이 살아나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산은 5.56mm 소구경 탄약부터 155mm 곡사포탄에 이르기까지 군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로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과정에서 미군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155mm포탄 재고를 다시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는 회사입니다

 

미군은 자체 재고가 부족해 지자 우리나라 군이 보유하고 있는 155mm 포탄을 대여해 이를 우크라이나군에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 군의 포탄 재고부족분도 풍산이 채워 넣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정부성명'을 통해 북한과 러시아가 맺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에 대해 규탄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는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런 한심한 수준의 발표에 윤석열이 직접 나서지 않은 것은 그나마 외교부 라인이 뜯어 말렸기 때문일 겁니다

 

하여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제공은 평화를 원하는 유럽의 희망에도 반하는 것으로 EU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에 휴전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은 러시아가 좀 더 피를 흘려주길 워하고 있어 11월 미국 대선까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 지속되겠지만 이후 어떤 식으로든 전쟁이 끝나면 다시 전쟁 전의 시대로 돌아가려 노력할 것으로보여 러시아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을 위해 지금은 자제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풍산의 주가급등은 아직까지 기대감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살상무기 제공이 이뤄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아무리 윤석열이 동네바보이고 벌거벗은 임금님이라고 조롱당하는 외교무능이라고 하지만 일본간첩이 아니고선 러시아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 기업과 중국기업에 내줄 어리석은 결정을 할리 없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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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시아의 공세에 밀리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최근 들어 최후의 방어전을 벌이듯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에 러시아의 대표적인 전략폭격기 Tu-22M3 백파이어를 우크라이나군이 자체 개량한 S-200 지대공미사일로 격추하는 작면이 동영상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러시아 전략폭격기 Tu-22M3 백파이어는 대당 가격이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725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무기로 4명의 승무원이 타고 최대 거리 7000km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며 공대지 미사일과 공대함 미사일을 구비하고 핵무기도 탑재가능한 전략폭격기로 냉전시대에 미국을 위협하던 전략무기였습니다

 

특히 Tu-22M3 백파이어는는 최대속도 마하 1.88을 기록하고 있어 러시아 본토로부터 미국 어디든지 타격할 수 있는 전략무기로 유명했습니다

 

러시아 군 당국은 우크라이나의 발표 전에 기술적 문제로 백파이어 한대를 잃었다고 시인했는데 이후 우크라이나군은 자체 개조한 S-200 지대공미사일로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NATO 지원국들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지 못하다록 단거리 무기 위주로 지원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는 자체 기술로 기존 무기를 개조하여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Tu-22가 전투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던 중 기술적 장애로 러시아 스타브로폴 인근에 추락했다”고 해 러시아 영토 안에 추락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략무기를 꺼내 사용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도 옛 소련시절 군수산업이 발전한 곳이라 기존 무기를 개량해 전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러사아 무기 수준이 형편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가난한 나라들의 무기공장 역할을 하던 러시아의 위상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러시아 무기를 주로 카피한 중국산 무기에도 불신을 가져오고 있는데 러시아산 무기가 놓친 무기시장을 K방산이 차지하고 있는데 중동지역에서 핵심 전략무기로 K국산무기를 구매하는 오일머니들이 대표적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으로 러시아 무기의 후진성을 확인할 수 있어 신규로 무기시장에 진입한 우리나라 K방산이 가격과 성능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윤석열 정부는 국산무기를 추가적으로 구매할 재정이 파탄난 상황이라 국내 방산기업들은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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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최근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진격하면 최전선에 군대를 파견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고 또 NATO의 글로벌 군대 일부를 구성하는 프랑스 군대의 개입에 대해 더 이상 한계선을 긋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해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의 확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군 2천명 수준의 우크라이나 파병을 공식적으로 거론한 것은 서방의 지원이 줄어든 상황에서 러시아군의 진격이 본격화되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러시아의 승리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나온 것입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군 파병을 거론할만큼 우크라이나 전쟁 양상이 러시아군의 승리로 넘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파리에 핵무기를 투하하는 데 2분이면 충분하다."라고 직접적인 핵전쟁 위협을 했는데 이는 프랑스의 참전이 NATO의 참전을 가져오고 결국 미국과 러시아의 직접적인 충돌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파병 발언에 러시아 인접국인 폴란드, 체크 등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독일은 드러내놓고 마크롱 대통령을 비난할 정도로 유럽을 전쟁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국정 연설에서 "나토군 배치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핵전쟁 위험을 낳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과 영국도 프랑스의 파병이 갖고 올 위험을 우려하고 있는데 지금은 유렵이지만 우리나라 동네바보도 총선이 끝나고 만에 하나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될 경우 우크라이나에 파병을 할 가능성도 있어 남에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동네바보와 뉴라이트들의 생각에 러시아는 과거 공상주의 소련과 마찬가지이고 우크라이나는 자유세계의 첨병이라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을 시대착오적인 이념대결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자유세계의 일원으로 발언하고 있지만 사할린 개발과 극동개발에 있어 일본 기업의 참여를 위해 러시아와 물밑 협상을 하고 있고 러시아 석유 수입도 지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네바보와 뉴라이트들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방문까지 하며 살상무기의 제공까지 하고 있어 러시아와 지난 30여년의 우호관계를 적대관계로 돌려버리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에서 쫓겨나듯이 빠져나오게 된 것도 동네바보와 뉴라이트의 멍청한 왜교안보정책에 기인한 것으로 우리 기업들이 노태우 정부의 북방외교 이후 30여년 키워온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과 중국기업들에게 넘겨주고 있는 꼴입니다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적인 살상무기 제공의심을 사고 있는 우리나라 정부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자칫 유럽의 전쟁이 극동의 전재ㅑㅇ으로 제2전선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라도 윤석열 정부를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 정부로 만들어야 한반도 평화가 보장될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은 뉴라이트들에 의해 기획되고 입안되면서 우리 국익이 아니라 일본의 이익을 위해 작동하고 있고 우리 국군이 일본 자위대의 지휘를 받으며 총알받이로 남의 전쟁에 동원되지 않게 데드덕을 만들 필요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푸틴이 프랑스에 대해 핵위협을 하면서 유럽의 핵전쟁 위험이 더 올라가고 있는데 세계 3차대전의 위험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는 현 상황에서 전쟁을 끝내려하고 있지만 미국과 NATO는 러시아가 더 많은 피를 흘리길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럽의 전쟁이 동북아로 확전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데 동네바보는 자유의 전사 놀이에 빠져 또 어떤 사고를 칠지 불안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극우 일베들의 지지속에 정권을 잡은 동네바보의 어리석은 언행으로 우리 국익이 더 침해받지 않게 주권자들이 나서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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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HMI2vDEM_g?si=ebaitKer7pQn5XjV

안녕하세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조만간(sooner or later) 두 나라가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고 이어 미국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 약 2시간짜리 인터뷰를 찍은 것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지원으로 비춰지는데 트럼프는 자신이 재집권에 성공한다면 곧바로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을 끝내버릴 것이라고 공언해 왔습니다

실제로 전쟁지속능력이 없는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EU 같은 서방의 지원아래 전쟁을 하고 있어 미국의 지원이 끊긴다면 EU의 지원만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을 지속할 수 없을 것으로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 NATO 회원국으로 서방에 대한 보호와 안보동맹으로 책임감에 심대한 불신을 제기하는 것으로 러시아의 서진에 대해 미국이 책임감 있는 동맹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트럼프가 집권해 북한과 직접 대화를 하고 북한과 수교를 하게 될 경우 일본도 곧바로 북한과 수교할 가능성이 크고 우리나라는 동북아에서 고립된 국가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윤석열은 이런 국제정세의 변화를 전혀 못 읽고 있고 여전히 중국과 대만의 양안 문제를 마치 우리 일인 양 미국과 일본의 행동대장이 되어 중국에 적대시 하는 언행으로 일관하고 있고 KBS와의 신년대담에서도 중국과 아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발언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모습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시장과 러시아 시장을 지난 30여년 세월동안 북방외교를 통해 잘 키워왔고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와 경상수지 흑자에 발판이 되는 시장으로 만들어 왔는데 이제는 이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기업들에게 내주고 우리 기업들은 중국과 러시아라는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잘 키워온 시장을 고스란히 날로 먹으면서 오랜만에 큰 경제적 성장을 가져오고 있어 작년 경제성장률에 있어 우리나라가 연 1.4%라는 역대급 경기침체를 보이는 동안 일본은 우리나라를 뛰어넘는 경제성장률을 보여주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윤석열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우리 기업들의 참여를 위해 막대한 우리 세금을 우크라이나정부에 쥐어주고 특정 기업들을 우회지원하는 정경유착의 편법을 보여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윤석열 정부가 무기공급으로 기여한 만큼의 대우도 받기 어려워 보이는데 자칫 우크라이나 전쟁 재건 비용만 뒤집어 쓰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윤석열의 외교안보정책이 시대착오적인 이념에 치우쳐 있어 겉으로는 자유세계를 주장하지만 속으로는 정경유착의 일환으로 이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울러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일방적으로 발을 빼는 것처럼 언제든지 대리전의 희생양으로 우리나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윤석열은 위험한 지도자로 미국과 일본의 요구에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 넣을 수도 있는 한심한 리더쉽을 갖고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일본은 제2차 한국전쟁으로 경제부흥을 위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트럼프의 재집권은 이런 일본의 야욕이 현실화되는 게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은 국가와 민족의 우환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재벌들도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불법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이 부르면 어디든 뛰어가 말쑥한 양복을 차려입고 떡볶이와 오뎅을 먹는 모습 뒷 병풍이 되어 줄 수 있지만 제2차 한국전쟁은 재벌의 기본적인 터전을 망가뜨린다는 점에서 쉽게 동의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은 전쟁으로 재미를 본 미국 월가에게 다시금 또 다른 전쟁을 일으키는 욕구를 가지게 할 수 있고 이는 세계의 화약고가 되고 있는 동북아의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여주게 됩니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책상위에 핵폭탄 버튼이 누가 큰지를 두고 경쟁할 때 문재인 전 대통령이 둘 사이에 중재자가 되어 한반도 평화를 가져왔듯이 한반도 위기관리를 해 줄 수 있는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한 시기에 윤석열 같은 동네바보가 이상한 유튜브에 빠져 이념에 경도되어 있는 것은 진짜 위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검찰특수부도 소탐대실해 그나마의 기득권도 잃게 되지 않게 스스로 동네바보가 권좌에서 내려오고 유능한 인재가 한반도 위기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야 할 것입니다

이제 한반도 전쟁은 남도 북도 모두 큰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을 볼 수 밖에 없고 잃을 것이 많은 것은 우리나라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쟁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의 휴전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 있어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유능한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같이 윤석열의 무능이 외교참사를 남발하고 글로벌 호구가 되어 있는 지경이라면 나라를 더 망가뜨리는데서 끝나지 않고 일본이 원하는 독도침탈과 우리 국군을 한미일군사동맹의 총알받이로 전락시킬 수도 있는 상황이라 무능한 리더쉽을 교체하는 것은 필요한 시기이며 또한 한국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 아들들을 일본자위대의 총알받이가 되어 남에 전쟁에 내보내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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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푸틴 대통령이 지난 22일 모스크바의 사저(아파트) 침실바닥에 쓰러진 채 경호원에 발견됐다고 긴급으로 보도했습니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의사들이 '심정지(cardiac arrest)' 진단을 내리고 사저내 특수의료 시설에서 집중 치료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전직 육군 중장이자 크렘린궁 내부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텔레그램 계정 ‘제너럴 SVR’이 이와 같은 소식을 알렸다고 하는데 이 채널은 "모스크바 시간으로 오후 9시께 관저에서 근무 중이던 푸틴 대통령의 보안 요원들이 대통령의 침실에서 무언가가 쓰러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설명했고 이어 "요원 2명이 곧바로 침실로 들어갔고 침대 옆 바닥에 쓰러져 있는 푸틴 대통령과 테이블이 넘어져 음식과 음료가 엎질러진 장면을 목격했다"며 "아마 대통령이 쓰러질 때 테이블과 접시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소음이 났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또 "당시 푸틴 대통령은 눈이 뒤집힌 채 바닥에 쓰러져 경련하고 있었고 관저의 가까운 방에서 근무하던 의료진이 즉시 호출됐다"며 "의사들이 푸틴 대통령이 심정지 상태라고 결론짓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으며 제시간에 처치를 받은 푸틴 대통령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고 그가 의식을 되찾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도 이번 전언을 확인하지는 못했다는 입장으로 미확인 보도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권력자의 건강문제는 일급 기밀이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데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의 사망도 그가 심장마비를 일으킨지 하루가 지나서야 사망을 호가인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도 진실을 알 수 없는 뉴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것은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을 끝내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러시아의 지배층도 더 이상 전쟁을 끌길 원치 않는 세력이 점점 많아지면서 푸틴에 대한 암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푸틴 건강이상 가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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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nxWrOXgef0?si=FMrn_HWvkN69vCQo 

안녕하세요

24일(현지시간) 의문의 전용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반역자"로 규정했던 인물로 사고 배후에 러시아가 있다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푸틴의 요리사'로 불릴 만큼 푸틴에게 충성스러운 인물이었으나 의문투성이 무장 반란을 일으킨 후 '푸틴의 적'으로 돌아선 프리고진의 죽음을 초래한 비행기 추락사고의 원인은 아직 분명하지 않고 있지만 서방에서는 그의 죽음에 어떤 형태로든 푸틴이 연루됐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62세인 프리고진은 푸틴의 고향이기도 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으로, 1981년 강도, 사기 등의 범죄로 9년간 복역했던 전과자 출신입니다.

 

1990년 소련이 붕괴하는 와중에 출소한 그는 핫도그 장사로 밑천을 마련한 뒤 러시아 각지에 고급 레스토랑을 열었고 당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하급 관료이던 푸틴 대통령을 손님으로 만나 친분을 쌓았습니다

 

프리고진은 이 인연을 계기로 푸틴이 러시아의 권력자가 된 이후 크렘린궁에서 열리는 각종 만찬과 연회를 도맡으면서 '푸틴의 요리사'로 불릴만큼 가까운 사이로 지냈습니다

 

그러다 용병기업 와그너그룹을 2014년 만들면서 러시아가 직접 참전하기 껄끄러운 해외분쟁지역에 러시아군을 대신해 용병기업 와그너그룹이 들어가 러시아의 이익을 대변하는 군사행동을 벌이며 성장했습니다

 

바그너그룹은 크림반도 강제 병합을 위한 전쟁과 시리아, 리비아, 수단 등 세계 곳곳의 분쟁에 러시아군 대신 개입하면서 세력을 키웠는데 바그너그룹은 민간인 학살 등 잔학 행위로 악명이 높았지만, 프리고진은 외그너그룹과 관계를 부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이 발생하고 러시아군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졸전을 벌이자 와그너그룹이 러시아인 죄수들을 동원해 전쟁 전면에 나서면서 프리고진의 존재감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프리고진과 바그너그룹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의 공격을 주도해 바흐무트를 점령하면서 러시아군보다 우수하다는 평가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군부와 프리고진은 병참 문제로 충돌하게 되었는데 러시아군의 고질병인 부정부패로 바그너그룹에 지원되야 할 보급품이 제때 도착하지 않아 전쟁에서 불리한 국면에 놓이고 이를 프리고진이 방송에 나와 격한 어조로 러시아군부를 비난하면서 러시아 내부에 분열이 일어난다는 징조로 비춰졌습니다

 

이에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은 6월 10일 모든 비정규군에 국방부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도록 지시했고 이에 프리고진이 반발하며 계약을 거부하고 모스크바로 진군하는 군사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장반란은 러시아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중재를 통해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철군하는 조건으로 그와 병사들을 처벌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36시간 만에 일단락됐지만 앙금은 그대로 남아 이후 러시아 내 프리고진의 사무실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보유 현금을 압류당하는 등의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프리고진은 러시아와 벨라루스 그리고 와그너그룹이 진출한 해외분쟁지역을 떠돌아 다니며 지냈는데 결국 개인비행기 추락사고로 측근들과 함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리고진에 대한 러시아국민들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 푸틴으로써는 정적을 키웠다는 말까지 나오는 국면이었기 때문에 프리고진의 사망 뒤에 푸틴의 의도가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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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이 우크라이나군에 집속탄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우크라이나가 미국산 집속탄을 실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최근 국제사회의 반대 속 우크라이나에 집속탄을 지원했는데, 우크라이나군은 집속탄을 이용해 러시아군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철비’라고도 불리는 집속탄은 상공에서 터진 뒤 안에 있는 새끼 폭탄이 쏟아져 나오는 등 폭발력이 강해 군인과 장비뿐만 아니라 민간인까지 무차별로 공격할 수 있어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는 무기입니다.



20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최근 러시아 침공군의 점령지와 맞닿은 우크라이나 남동부 전선에서 미국산 집속탄을 발사했습니다. 

 

존 커비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오후 늦게 우크라이나군의 집속탄 사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군은 그것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로 러시아 수비 진형 및 기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집속탄은 정밀 타격보다는 광범위한 지역을 노리는 까닭에 민간인 피해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집속탄은 하나의 폭탄 안에 여러 개의 소형 폭탄이 들어있는 구조로 모(母) 폭탄이 상공에서 터지면, 그 안에 있던 수백개의 자탄이 흩뿌려져 여러 개의 목표물을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는데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까지 해치는 무차별성 때문에 전 세계 120개 국가가 집속탄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지지 않는 불발탄이 많이 발생해 지상에 떨어지고 한참 후 갑자기 폭발하여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하는 등 전쟁과 무관한 피해자들도 많이 발생하는 비인도적인 무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군이 포탄 부족에 직면해 있어 일시적으로 포탄 보급이 원활해 질때까지 집속탄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는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집속탄을 사용할 경우 러시아군도 동일한 무기로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 무차별 살육전으로 발전하며 양측 모두 이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을 만드는 미국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이 이런 상황으로 치닫는 동안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한반도 전쟁 위험을 운운하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한미일 군사동맹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은 미국 외 지역에서 전쟁을 제한하려 하고 미국 본토가 공격받는 상황을 피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 미국을 대리한 전쟁이 되었듯이 한반도에서 2차 한국전쟁이 발생한다면 이 도한 대리전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전쟁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윤석열은 지방에 수재피해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군 핵잠수함에 올라 미국의 군사력을 홍보하고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어리석은 쇼를 하는데 앞장서고 있는데 멍청한 정치리더쉽이 한반도평화를 해치고 전쟁위험을 높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퇴임 후 미군산복합체의 에이전시가 되어 국군에 미제무기를 팔러 다시 찾을텐데 그때를 대비해 한반도 긴장을 강화시키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미군산복합체인 록히드마틴사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으로 실적이 크게 급증해 전쟁의 수혜를 입고 있고 윤석열 정부 첫해에 문재인 정부 5년보다 더 많은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여 한반도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혹자는 미국산 무기 구매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발생하고 이는 내년 인기없는 윤석열 정부의 총선자금 마련 차원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 첫해의 미국산 무기 구입비용이 이래적으로 급증한 측면이 있습니다

 

미국의 국익을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인들이 피를 흘리고 있는데 한반도에서도 그런 전쟁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어 코리아디스카운트가 급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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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k0a9QifLPs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윤석열이 NATO정상회의에 참석하며 방문한 폴란드에서 체류기간을 연장하며 전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했고 한우크라이나 정상회의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지뢰제거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퍼스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 벨고로드 지역까지 900마일(약 1448㎞)에 이르는 전선을 따라 참호를 파는 등 방어선을 구축해 놓았는데 '용의 이빨'로 불리는 뿔 모양 탱크 저지용 구조물과 참호 등으로 겹겹이 구성된 이 방어선 앞에는 지뢰와 함정을 곳곳에 심어두어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설치한 지뢰의 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철수하는 러시아군이 오히려 자신들이 설치한 지뢰에 당할만큼 무시무시한테 지뢰밭에 들어간 우크라이나군도 고전하며 겨우 수km 진격하는 수준의 더딘 반격이 일뤄지고 있습니다

 

퍼스텍은 과거 국방연구원 등과 함께 지뢰제거 로봇을 개발한 이력을 갖고 있는데 현재는 지상 분야 무인화 장비 중에 장애물 개척 및 폭발물 탐색, 운반, 폭파 등의 임무를 지원하는 전기식 다관절 매니퓰레이터 장치인 '조작팔'을 연구 개발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퍼스텍이 대테러로봇은 개발하고 양산까지 했지만 아직 지뢰제거로봇은 개발만 하고 양산을 하지 못한 상황인데 윤석열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뢰제거 지원에 퍼스텍의 지뢰제거 로봇의 활용 가능성이 있어 양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퍼스텍의 지뢰제거로봇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경우 전장에서 필드테스트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 DMZ에도 세계적으로 가장 좁은 지역에 가장 많은 지뢰가 매설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뢰제거로봇은 우리 국군도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로봇입니다

 

퍼스텍은 기존에 개발한 지뢰제거로봇을 양산할 경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어 흑자전환 기대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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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이 국제적으로 대부분 사용을 금지한 살상무기로서 ‘강철비’라고 불리는 집속탄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 7일 우크라이나에 집속탄과 고속기동로켓시스템(HIMARS) 탄약 등 모두 8억달러 규모의 신규 군사 지원을 단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집속탄은 하나의 폭탄 속에 여러 개의 소형 폭탄을 담고 있어 광범위한 지역에 불특정 다수를 향한 대량살상무기로 사용되며 목표물 상공에서 1차로 집속탄이 터지면 그 속에 있던 소형 폭탄들이 2차로 쏟아져 나와서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하는 무기입니다

 

광범위한 지역에 불특정 다수의 대량살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전쟁에서도 사용이 금지된 무기이기도 해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집속탄 지원에 대해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동맹을 비롯해 의회와 상의한 것”이라고 밝혀 사실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는 탄약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집속탄 지원은 미국의 155mm 곡사포용 포탄을 충분히 생산할 때까지 과도기에만 이뤄질 것이라며 범위를 제한했고 또 바이든 대통령은 국방부의 권고도 있었다고 덧붙였여 독단적인 결정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신규 군사지원에 환영했는데 집속탄을 도시 지역에서 사용하지 않고, 적의 방어선을 뚫는 데에만 쓸 것이라고 확인했고 특히 러시아 본토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집속탄 사용에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영국, 캐나다, 스웨덴도 “집속탄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해칠 수 있다”면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집속탄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 발생시 미국에서 책임져야 한다”며 맹비난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집속탄 지원이 실제 진행된다면 3차 세계대전을 의미할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러시아가 대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와의 전선에 투입하면서 우크라이나는 긴 전설에 걸쳐 러시아의 반격을 막아가며 국토회복을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공격무기의 부족에 허덕이고 있고 우크라이나군도 많이 지쳐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집속탄 공급을 공공연히 천명한 것은 러시아의 대규모 반격을 망설이게 하는 것으로 미국이 제공한 집속탄의 반격이 두려워 대규모 공세에 머뭇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러시아도 전쟁범죄라고불리는 백린탄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미국도 우크라이나에게 집속탄 사용을 통해 대량살상을 부추기고 있는 꼴이라 양쪽 다 점점 더 잔인한 전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이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되는데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저런 무기를 한반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 한반도평화가 왜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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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MoKGY4cQm8

안녕하세요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이 무장반란을 일으키고 러시아 영내 진주하면서 러시아군이 이를 방어하는데 무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를 탈출해 모처로 피신했다는 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대부분 동원되고 있어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무장반란을 막을 병력이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 푸틴의 피신설이 힘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러시아는 바그너그룹을 우크라이나 침공의 주력부대로 활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우크라이나 전장이 참호전 양상을 나타내면서 러시아 군부가 바그너 그룹을 지휘하는 위치에 올라섰고 이에 프리고진 바그너그룹 회장이 반발하면서 권력투쟁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군부의 손을 들어주자 바그너그룹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는데 우크라니아 전쟁의 장기전화는 러시아군부의 무능력과 실책에 책임이 있다고 바그너그룹의 프리고진은 주장하며 러시아군부의 지휘를 받을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그너 그룹은 군사반란을 일으키면서 러시아 역내에 진주했고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넌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러시아 내 바그너 그룹을 막을 병력이 없다는 점으로 실전 경험이 있는 바그너 그룹은 빠른 속도로 러시아 도시들을 점령하고 있고 러시아 지방 군대로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바그너그룹이 러시아 영내 진주한 곳에서 모스크바까지는 350km남짓한 거리라 벌써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에 무장한 장갑차가 등장하는 등의 모습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AP, AFP 통신에 따르면 리페츠크 주지사는 이날 오후 바그너 그룹이 지역에 진입한 사실을 확인했는데 리페츠크는 이날 바그너 그룹이 출발한 로스토프주에서 모스크바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지역으로, 모스크바까지 거리는 350㎞ 정도라고 알렸습니다

 

이날 새벽 반란을 일으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로 들어온 바그너 그룹은 오전 로스토프 주도 로스토프나노두를 장악한 데 이어 북쪽으로 약 500㎞ 떨어진 보로네시 지역을 통과했습니다

 

바그너그룹의 병력이 모스크바에서 200km 거리까지 진격하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합의 하에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시 대통령이 바그너 그룹 수장 프리고진과 협상해 유혈사태는 피하는 쪽으로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이날 오디오 메시지를 통해 "유혈사태를 피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향하던 병력에게 기지로 철수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그너 그룹 소속 병사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합의가 논의되고 있다고 벨라루스 대통령실은 전해 협상 결과에 따라서는 양측의 군사총돌이 재발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번 사태러 푸틴의 지도력에 큰 상처가 난 것으로 볼 수 있고 러시아군이 내부의 용병기업보다 못한 전투력으로 지리멸렬하고 있어 과연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지속할 수 있을 지 의문인 상황입니다

 

러시아의 총체적 위기에 푸틴의 실각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러시아 지배세력 내 푸틴의 장기독재에 실망감을 느끼는 세력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 러시아 군사반란이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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