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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25.03.15 현대제철 비상경영선언 국내 공장 폐쇄 미국 제철소 건설 추진 2
  2. 2025.03.08 현대제철 이상한 주가 급등 트럼프 철강 관세 부과에도 쌍끌이 매수세 6
  3. 2025.02.23 조선주 폭락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원가 상승 부담 수익성 악화 우려 과도
  4. 2024.11.14 현대제철 포항2공장 폐쇄 건설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철강 공세 노후시설 경쟁력 저하 3
  5. 2023.04.15 철강주 포스코와 현대제철 열연강판 가격 인상 수혜 기대감
  6. 2023.03.23 철강주 중국 철강생산 감소와 철광석 가격하락 영향 수혜 기대감
  7. 2023.03.02 철강주 석유화학주 중국 양회 개최 리오프닝 수혜 기대감에 강세
  8. 2022.11.06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고발 철근 가격 담합 수사 가속화
  9. 2022.09.06 6일 오전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시 화재 발생
  10. 2022.07.21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우리나라 냉연강판 반덤핑관세 부과 연장 받기만 하고 주는 건 없네
  11. 2022.03.23 철강주 러시아 유럽최대 철강공장 폭격 반사이익 기대감에 급등세
  12. 2021.09.09 수소관련주 현대차그룹 중심 민간 기업협의체 '코리아H2비즈니스서밋(Korea H2 Business Summit)' 8일 공식 출범 수혜 기대감
  13. 2021.09.07 철강주 철광석 가격 하락과 중국 철강사 구조조정에 반사이익 기대감 일제히 반등세
  14. 2021.05.20 철강주 중국 탄소배출 규제와 호주관계악화로 생산량 감소 현대제철 인명사고로 공장 가동중단 여파 공급부족에 가격 상승 수혜
  15. 2021.04.27 현대제철 1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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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이 전 임원 급여를 20% 삭감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검토하는 등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합니다.

 

중국발 저가 철강재의 대거 유입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25% 관세 정책, 노동조합과의 임금단체협상 난항, 실적 악화 등 대내외 악재 대처를 위한 강수를 둔 것으로 국내 노후한 철강공장에 대한 대대적인 사업구조조정에 들어가기 위해 명분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제철은 이미 경쟁력이 떨어지는 포항2공장을 폐쇄하고 여기에 근무하던 인력을 다른 공장으로 분산배치하고 있는데 국내 최신 공장을 짓기보다는 미국에 최신 제철소를 짓는데 10조원대 현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노후한 국내공장은 폐쇄할 필요가 생기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국내 노후 공장을 폐쇄하는 이유는 미국에 10조원 규모의 최신 제철소를 건설할 계획은 가지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내 120만대 연산능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일자리를 없애고 미국인들을 위한 일자리를 새로 만드는 것으로 국내 노후 공장에서 근무하는 이들에게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고 국내 대기업 일자리가 또 없어지는 것으로 대기업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내수 시장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책임을 방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 재벌대기업들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각종 세제혜택을 누리며 법인세도 제대로 내고 있지 않는데 일자리마져 없애고 미국인들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는 상황이라면 이런 기업에 우리가 낸 세금으로 세제혜택을 주는 것이 맞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제철소와 철강은 제조업의 근간으로 국내 제철소의 노후는 분명 우리 산업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대제철의 미국 제철소 건설은 모기업인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자동차 생산량이 연간 120만대에 달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안정적인 철강소재의 공급 측면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국내 일자리를 없애고 미국만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분명 세금으로각종 세제혜택을 주고 있는 한국 국민들에 대한 배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영개선에 나서는 것은 경영의 기본중에 기본인데 중국산 저가철강에 밀려 국내 생산을 중단하고 미국 제철소에서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내 제조업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제철의 후진적인 경영행태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경영인들을 미국에서 공부한 보다 합리적이고 똑똑한 전문경영인들로 바꿀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50억원으로 전년(6504억원)보다 무려 97.7% 감소했고 외형 성장 지표로 여겨지는 매출 또한 18조6176억원을 기록하는 데 그쳐 이전 연도(21조6094억원)보다 13.8% 줄어드는 역성장에 들어갔습니다

 

경영실패를 노동자들의 해고로 메꾸려는 근시안적인 경영행태는 현대제철의 경쟁력만 더 떨어뜨릴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제철 20250109 삼성증권.pdf
0.74MB
현대제철 20250123 IM증권.pdf
0.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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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3dabM7cL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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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이 지난 해 실적도 부진하고 사업구조조정 관정에서 직원들의 24시간 파업도 일어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주가는 이상하게 급등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국내 기관투자자들로 주가 급등이 나타난 이후 외국인투자자들도 쌍끌이 순매수에 동참하는 모습입니다

 

현대제철 뿐 아니라 포스코그룹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철강주 랠리를 펼치고 있는데 트럼프가 굴뚝주를 선호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철강주들은 트럼프 철강관세의 직격탄을 맞는 입장이라 주가가 오를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철강 관세 부과는 중국 철강사들에게도 직격탄이 되고 있는데 미국 수출길이 막힌 철강을 우리나라에 헐값에 팔아 우리나라 철강사들이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무역위원회가 선제적으로 중국산 철강에 대한 반덤핑 판정을 내리고 30% 내외의 관세를 예고하고 있어 우리나라 철강시장에 대한 수출길도 막히게 되었습니다

 

중국 정부도 나서서 중국 철강사의 생산량 자체를 감산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미국 수출길이 막힌 물량이 우리나라로 유입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다 조선업 호황과 현대차 기아의 판매율 호조로 조선용 후판과 자동차용 판재가 모두 수요가 살아나고 있어 국내 조선사들에게는 실적호전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현대차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에 맞춰 아예 제철소를 조지아주에 건설하여 자동차용 판재 공급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있어 트럼프의 철강관세도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철소 건설 과정에 비용증가 우려로 배당금도 줄어들고 수익성도 둔화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 실적둔화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현대제철의 경우 3월 31일 이후 허용된 공매도의 주요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아 지금의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의 쌍끌이 순매수는 공매도 허용을 염두에 둔 주가 끌어올리기가 아닐까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제철 2024Q4 실적발표.pdf
0.9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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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Zd4KosQ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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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정부가 철강업계의 요구를 받아줘 중국산 후판에 대해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리면서 조선주들은 국내 철강사들과 후판 가격 협상의 지랫대로 사용할 수 있는 중국산 후판 수입에 제동이 걸리게 된 것입니다

 

예전 조선주 호황시기에 철광석 가격과 후판가격이 급등하면서 대거 적자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는데 조선의 원가비중이 높은 후판 가격이 단기간에 100% 급등하면서 도저히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지금까지 조선주들은 대거 상승랠리를 펼치며 거의 100% 이상 급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단기 차익을 실현하고 싶을 때 정부가 철강사의 요구를 받아줘 중국산 후판가격에 덤핑 예비판정을 내린 것입니다

 

철강사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조선사에 비싼 가격에 공급할 수 있어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았지만 조선사들은 더많은 비용을 들여 후판을 사야하기 때문에 실적둔화 우려가 커진 것입니다

 

조선사들이 고부가가치선 위주로 수주를 했다지만 후판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낼 경우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모처럼 흑자전환한 수익이 더 커지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선주들이 미국 법 개정을 통해 미국 밖에서 미국 군함을 건조할 수 있게 되어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았지만 후판 가격의 상승은 모처럼의 호기가 비용증가로 인해 자칫 다시 적자가 될 수 있는 위기로 전환되는 위기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주들이 미 해군으 군함 건조를 수주할 경우 중국이 후판 수출을 규제할 수 있었지만 그 이전에 후판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산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철강사들을 살려준다고 할 수 있지만 조선사들에게는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어 정부의 개념없는 반덤핑관세 판정에 조선업종이 모처럼 흑자전환하며 호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파티는 길지 않게 끝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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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ATXEj1DA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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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이 건설경기 부진과 중국산 저가철강의 공세에 노후시설인 포항 2공장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내용을 결정하고 직원들에게 관련 사실을 알렸는데 포항2공장 임직원들에 대한 처우에 대해 노사협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에 문을 닫기로 한 포항공장 설비는 제강과 압연 생산시설로 포항 2공장의 제강과 압연 연간 생산규모는 각각 100만톤(t), 70만t으로 알려졌습니다.

 

포항2공장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회사와 협의를 거쳐 다른 라인으로 전환 배치될 전망입니다

 

현대제철은 주력인 당진제철소 외에 인천, 포항, 순천에 공장이 있는데 대부분 공장에서 열연과 냉연, 후판, 철근, 특수강 등이 생산하며 포항공장은 특수강, 순천공장은 냉연 생산에 특화돼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포항2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한데는 건설경기 부진도 주요하지만 중국산 저가철강의 덤핑공세가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현대제철은 지난 7월 31일 중국 철강사들의 저가후판수출로 조선사들과 협상력이 떨어지면서 반덤핑 제소를 우리 산업통산자원부 무역위원회에 한 상황입니다

 

현대제철은 열연강판에 대해서도 추가 제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산 저가 철강들은 부실공사의 한 원인이 되어 미국과 EU의 항의에 중국 정부 스스로도 철강사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합종연횡을 하기도 했는데 중국 철강사들의 대형화는 더 많은 철강 덤핑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나마 중국산 철강수준이 많이 올라와 우리나라 조선사들도 중국산 후판을 싼 값에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국내 철강사들은 조선사들에 대한 가격협상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대제철 포항2공장은 그간 보수를 반복하며 공장 가동률을 낮춰 대응해 왔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보고 무기한 가동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산 저가철강과의 경쟁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미국 US스틸이 일본 신일본제철과 우리나라 포항제철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었던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제철 스스로 최신 설비로 양질의 철강으로 제값을 받는 경쟁력 향상 외에는 중국산 저가철강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제철 2024_3Q_FinancialResults-ko.pdf
0.7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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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ZmtEsMZQvI

안녕하세요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열연강판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는데 일각에선 원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가격 인상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어 철강주들의 실적호전이 이어질 것으로 추산됩니다.



1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4월 열연강판 가격을 톤(t) 당 5만원 인상했는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매달 열연강판 가격을 톤 당 5만원 인상한 데에 이어 이달에도 동일한 수준으로 가격을 올린 것으로 원료 가격의 인상을 판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제철도 4월 열연강판 가격을 톤 당 5만원 올리면서 가격 인상에 동참했는데 원료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자 철강업계가 열연강판 가격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중국 수입 철광석 가격(CFR·운임 포함 인도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보다 33% 가량 오른 톤 당 120.53달러(지난 7일 기준)를 기록했는데 공급망 문제가 여전히 철광석 가격인상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열연강판 가격이 향후 추가로 인상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 철광석 가격 상승에 더해 공급도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는 이달 말부터 포항 1열연공장을 보름 간 보수할 예정인데 현대제철도 이달 중순 5일 간 당진 1열연공장을 수리하고 이에 따라 열연강판 공급 물량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라 가격인상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철광석 등 원료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열연강판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원료 가격 상승과 일회성 비용 등으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가격 인상에 따라 어느 정도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철강사들의 가격인상은 중국산 저가 저질 철강의 유통이 줄어들면서 가격 인상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 중국정부가 2050탄소제로 정책에 따라 중국 철강사들의 조업일수를 규제하는 등 중국산 저질철강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어 글로벌 철강시장에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산 저질 저가철강이 사라진 자리를 우리나라 철강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공급량이 많지 않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올 해 철강사들은 철광석 가격인상분을 판가에 반영하여 실적호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KG스틸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스틸리온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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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4Tu68FRNE

안녕하세요

중국이 올해도 철강 생산 억제 기조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 중국산 저가 철강재의 국내 유입이 줄어들면서 국내 철강사들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은 탄소배출 과다 산업 대상으로 탄소 배출를 억제하면서 올해도 연간 조강생산 축소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의 조강생산량은 2020년 10억530만t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후 2021년 10억 3500만t, 2022년 10억1300만t을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감산 지시를 본격화한 것은 당국이 탄소배출 정점 시기를 오는 2030년까지로 설정했기 때문인데 철강산업은 중국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15%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대표적인 규제산업입니다.

 

 
아울러 중국 철강 수요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 둔화로 감산에 들어간 상황인데 전방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제로 코로나 정책까지 겹쳐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철강업계는 중국산 저가철강재 유입이 감소하면서 반사이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국내산 제품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국내시장은 저가 수입재의 시장 침투로 공급과잉 압력에 시달려왔는데 일부 품목의 경우 가격 경쟁력에서 밀려 중국산에 자리를 내주면서 '시장 교란' 우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2015년 중국산 후판이 국내 시장을 잠식하면서 후판 공장이 문을 닫는 일도 일어났는데 한번 생산 라인을 줄이면 다시 증산이 어렵기에 수입산에 과도하게 의존하면서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의 국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불거진 바 있습니다.

 

  
한편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자국 내 수요까지 늘어나면 중국산 철강재 유입 감소 효과는 더 확실해 질 것으로 기대되는데 지난달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6로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중국 제조업 경기는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철강 생산이 감소했는데 중국의 경기부양과 리오프닝으로 이를 자국 내에서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난다면 국내 철강사들에게는 큰 호재"라며 "원자재 값도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국내 철강 가격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건설업계가 부동산PF 부실 문제로 어려움에 봉착해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 철강가격 인상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중국산 저가 철강재가 사라지면서 국내 철강사들의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KG스틸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스틸리온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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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_clVEWbNL4

안녕하세요

중국 공산당이 올해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2일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관련 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오는 4일 개막하는 양회를 계기로 중국이 대규모 부동산 및 내수 부양 정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양회를 앞두고 중국은 미디어를 통해 내수 확대와 산업체계 현대화 등 시진핑 국가 주석이 제시한 경제정책을 강조하고 있고 또 최근 발표된 중국의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으로 약 11년 사이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미중패권전쟁 여파로 중국 기업들의 대미수출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내수로 돌려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론 부실에 따른 금융위기에 미국 소비가 위축되자 중국은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으로 내수진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전례가 있고 이 당시 우리나라도 중국시장을 제2의 내수시장 삼아 위기를 극복한 전례가 있습니다

 

특히 철강분야에서 중국이 내수에 주력할 경우 중국산 값싼 철근과 H형강의 수출이 급감해 우리 철강사들의 철강가격이 상대적으로 오르는 효과가 나타나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철강주들은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KG스틸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제일제강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스틸리온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석유화학주

SK이노베이션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LG화학

대한유화

한화솔루션

중국 1분기 투자전략 20230102.pdf
0.72MB

  https://youtu.be/RlMsE05a2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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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MEb0EBilVA

안녕하세요

국내 7대 제강사의 ‘5조 원대 철근 담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관련 기업 전·현직 임원들을 불러 조사하는 등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은 관급 입찰 사상 최대 규모인 이번 담합에 회사 ‘윗선’이 개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어, 처벌 규모가 공정거래위원회 고발 범위보다 클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 검찰공화국이라는 비난에 본보기를 보일려고 검찰이 더 탈탈 타는 모습입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이정섭)는 최근 A 전 현대제철 부사장, B 동국제강 전무 등 7개 제강사 전·현직 임직원 20여 명을 불러 조사했는데 현대제철, 동국제강, 대한제강, 한국철강, 와이케이스틸, 환영철강공업, 한국제강 등 7개 회사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조달청이 정기적으로 발주한 철근 연간 단가계약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물량과 입찰 가격을 합의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를 받고 있는데 알려진 담합 규모만 발주금액 기준 약 5조5000억 원으로, 조달청 관급입찰 사상 가장 큰 규모라는 것이 검찰의 설명입니다

 

이들은 조달청이 정기적으로 발주하는 공공기관용 1년 치 철근 130∼150t(약 9500억 원)을 놓고 과거 조달청 계약 물량 등을 기준으로 낙찰 물량과 입찰 가격을 ‘짬짜미’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입찰 당일에는 조달청 근처에서 모여 투찰 연습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8월 이들에게 총 256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7개 제강사 법인과 전·현직 직원 9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달 7개 회사 본사와 서울 지사 등을 압수수색한 뒤 고발된 직원들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담합 규모와 7년여에 이르는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실무 직원 외에 회사 ‘윗선’의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의심하고, 관련사 임원들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사팀은 연내 사건 처리를 목표로 압수물과 조사 내용을 분석한 뒤, 필요할 경우 7개 제강사 대표 등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검찰은 10.29참사로 궁지에 몰린 상황을 대기업 부정부패 수사로 이목을 돌리기 위해 사건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7대 제강사는 검찰의 모델케이스가 될 수 있다는 우려에 잔뜩 쫄아 있는데 대기업 부정부패 수사를 할 경우 기본적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분위기 반전용으로 안성맞춤이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로써 검찰 수사에 회사 손익에 미치는 부분이 커질 수 있어 장사를 잘 해 놓고 과징금으로 수익의 대부분을 날려먹게 되어 투자수익율에도 빨간불이 켜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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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화재

안녕하세요

6일 오전 포스코와 현대제철에서 동시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항소 STS 2제강, 2열연공장 2곳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사고 원인과 피해 현황(인명피해여부 등) 등은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에 있는 현대제철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경보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는데 6일 인천소방본부와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3분께 인천시 동구 현대제철 공장 내 에너지 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119 신고가 잇따랐는데 불이 난 에너지 저장장치는 야간에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한 뒤 낮에 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소방 인력 140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55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지만 진화가 쉽지 않아 이날 오전 7시24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는데 2단계는 1단계 발령으로도 대응이 어려울 때 관할 소방서장이 직접 발령합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인천공장 내 효성중공업에서 운영하는 ESS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조업에는 아직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도심과 가까워 유독가스가 누출될 경우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포스코공장화재
포스코공장화재
포스코공장화재
현대제철 인천공장화재
현대제철 인천공장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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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8T1chvsiy4

안녕하세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20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5개국 냉연강판 제품을 상대로 반덤핑 관세를 연장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ITC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루과이라운드협정이행법에 따른 일몰 기한(5년)이 마감돼 관세 부과를 연장할지 판단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 철강회사들은 자동차 차체 등에 사용되는 냉연강판을 미국으로 수출할 때 앞으로도 계속 고율의 관세를 지게 됐는데 앞으로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장과 새로 짓는 공장은 국산 철강을 사용하지 못하고 비싼 미국산 철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ITC는 우리나라와 함께 중국, 인도, 일본, 영국산 냉연강판에 대해서도 관세 부과를 연장키로 했는데 그러나 브라질산에 대해서는 관세 부과 조치를 중단키로 해 형평성에서 문제가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에 앞서 ITC는 지난 2016년 9월 한국산 냉연간판에 최고 64.7%의 반덤핑·상계관세 부과를 결정했고 이후 지난 2021년 6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중국, 일본, 인도, 영국산 냉연강판에 대한 일몰 검토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냉연강판은 자동차, 가전, 건설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한국 기업의 경우 지난 2016년 반덤핑·상계관세 부과 이후 미국 수출 물량을 줄인 상황으로 미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가 대기업 공장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국산철강을 사용하지 못하고 미국산 철강이나 브라질산 철강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른바 '철강232조 쿼터'로 인한 수출 물량 제한도 있어서 현재는 미국 수출 비중이 크지는 않은 상황인데 올 연초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현대차와 삼성전자로부터 100억달러가 넘는 투자유치를 발표하고 선문보따리만 챙겨갔지 정작 내놓은 것은 하나 없어 윤석열 정부의 통상정책이 완전히 실패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미ITC의 반덤핑·상계관세 부과 연장에서 브라질이 빠진 것은 우리나라도 빠질 수 있었다는 것으로 윤석열 정부의 또 다른 무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100억달러가 넘는 신규 투자를 미국에 직접해 주면서 이 정도 양보도 받아내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외교라인을 차지하고 있는 뉴라이트들은 우리 국익을 일본과 미국에 넘겨주기 바쁘지 우리 것을 챙겨오는데는 낙제점인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 20220707 한국신용평가.pdf
0.84MB
철강 비철금속 20211112 현대차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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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TdJCEnIl-c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여파로 현지 철강 회사들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23일 국내 증시에서 철강주가 급등하고 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철강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는 과정입니다.



이날 오전 10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5%)까지 치솟은 5천510원에 거래 중이고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금강철강도 상한가인 7천80원으로 급등한 상황입니다.



또 부국철강(25.97%), 문배철강(19.83%), 동일제강(15.18%), 포스코강판(13.37%), 경남스틸(13.60%), 삼현철강(9.13%), 한일철강(10.78%) 등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의 산업시설에 대한 공습이 증가하고 있고 철강 공장들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유럽 최대 철강 공장 중 한 곳인 우크라이나 아조브스탈의 공장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봤다고 AFP통신 등은 전했는데 우크라이나 아조브스탈이 동유럽에서 가장 큰 철강공장으로 유럽의 철강공장으로 불렸는데 여기가 공습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에 상당기간 유럽은 철강부족 사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세베르스탈은 금융제재로 부도 위기에 몰렸는데 세베르스탈이 지난주 달러화 채권에 대한 이자 지급을 제때 하지 못했다고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해 부도가 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도 경제제재로 러시아산 철강이 유럽으로 수출될 수도 없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인도 아르셀로미탈이나 중국 바오산철강, 우리나라 POSCO 등으로부터 부족한 철강을 수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도 중국산 바오산철강과 인도 아르셀로미탈은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EU가 원하는 수준은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어 우리나라 철강의 수출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종에 어부지리라고 할 수 있는데 철강분야에 공급망문제가 부각되고 있어 한동안 매수세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결국 실적과 연결되는 사안이라 막연한 기대감으로 묻지마 매수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

동국제강

현대제철

KG동부제철

KG동부제철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제일제강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강판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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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그룹이 산파 역할을 맡아온 수소 관련 첫 민간 기업협의체 '코리아H2비즈니스서밋(Korea H2 Business Summit)'이 8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마중물이 될 '한국판 수소위원회' 설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현대차그룹은 공동의장사를 맡아 '코리아H2비즈니스서밋'을 실질적으로 이끌게 됩니다.



실제로 현대차그룹은 일찌감치 수소가 미래 사회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수소 관련 다양한 사업을 가속화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왔는데 무엇보다 수소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를 직접 개발하는 등 수소의 실체화에 집중하고, 모빌리티(이동수단)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수소경제의 저변을 넓히는데 주력해왔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지난 7일 발표한 '수소비전 2040'에도 글로벌 수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겠단 포부가 담겼는데 2040년 수소 대중화를 선언한 만큼 멀게 만 느껴졌던 수소사회를 현실화하고 일상 속에 수소가 자리잡도록 해 산업 및 사회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모든 트럭·버스 라인업에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하고, 새로 출시되는 모델은 수소전기차와 전기차로만 출시하겠단 수소전기 상용차 대중화 로드맵을 내놨는데 여기에 트램과 기차, 선박,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이동수단은 물론 주택과 빌딩, 공장, 발전소 등 수소연료전지의 적용 영역을 산업 전반으로 더욱 확대하고 아울러 수소 밸류체인(공급망)을 구체화하고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을 위해 수소의 생산·공급·저장·운송 등 그룹 주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수소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추진합니다.



구체적으로 현대모비스는 수소연료전지 제품 경쟁력 강화와 양산 효율화에 주력하는데 우선 1조3216억원을 들여 인천 청라국제도시 IHP 도시첨단 산업단지와 울산 이화 일반산업단지에 수소연료전지 생산을 위한 신규 거점을 구축하고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가동이 본격화되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공급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대제철은 현재 99.999% 순도의 부생수소(제조업 공정 중 부산물로 발생하는 수소)를 연간 3500톤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2024년 연간 2만톤, 2030년 10만톤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 수단인 수소환원제철로의 전환을 위해선 경제성 있는 대량의 수소 확보가 선결돼야 때문에 해외 그린 수소 도입 협의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SCM(공급망관리) 전문 기업의 특성을 살리기데 초점을 맞춰 국내 최초로 수소 공급망 최적화 플랫폼을 개발, 수소 생산자와 충전소간 실시간 수소 생산·소비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수소 공급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체 수소에 비해 저장과 보관이 유리한 액화 수소의 생산·유통 사업 참여를 위해 글로벌 유수 가스사와의 전략적 협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 수소에너지 시대에 대비해 오세아니아·중동 등에서 글로벌 그린수소 공급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수소전기열차 수요에 대응해 수소전기트램·수소전기기관차·수소전기고속철 등 다양한 차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장치인 수소추출기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등 수소 충전 인프라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그린수소 생산과 수소액화, 수소연료전지발전을 핵심 사업분야로 선정하고 핵심기술 확보는 물론 전문 인력 충원, 글로벌 선진 기술사와의 협업을 통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고 현대엔지니어링은 그린수소 및 에코에너지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를 통해 에코 에너지 플랜트 기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수소의 활용을 넘어 수소의 생산과 저장, 운송, 공급 등 수소 밸류체인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불모지로 여겨지던 수소 관련 분야를 선도적으로 개척해온 그룹이 또 한번의 새로운 혁신에 나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리아H2비즈니스서밋(Korea H2 Business Summit)'에 우리나라 재계의 주요기업들이 거의 모두 참여한 이유는 현대차그룹이 중심에 서고 끌고 있기 때문인데 삼성도 LG도 SK도 모두 현댜ㅐ차의 하청업체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현대차 수소차가 성공해야 우리 기업들도 수소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수소전기차는 일본 도요타와 글로벌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어 우리나라 재계와 일본 재계의 경쟁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양국의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수소경제 관련주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SK이노베이션

LG화학

삼성SDI

한온시스템

효성중공업

일진머티리얼즈

일진다이아

일진하이솔루스

코오롱플라스틱

인지컨트롤스

아진산업

대우부품

성창오토텍

삼기오토모티브

풍국주정

세종공업

우리산업

시노펙스

지엠비코리아

이엠코리아

제이엔케이히터

에코바이오

평화홀딩스

평화산업

국일제지

영화금속

구영테크

동아화성

유니크

뉴인텍

디케이락

EG

에스퓨어셀

두산퓨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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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 철강 감산 등의 영향으로 철광석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자 7일 장 초반 철강주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날 오후 12시 44분 기준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보다 4.52% 오른 5만 3,100원에 거래되고 있고 POSCO 역시 전일 대비 3.44% 상승한 36만 1000원에 거래되며 7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하고 있고 이밖에 동국제강(2.76%), KG동부제철(2.99%), 세아베스틸(3.88%), 대한제강(5.24%), 포스코강판(2.64%) 등 철강주들이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철광석 가격이 하락하자 이들 업체의 제품 스프레드 개선 및 수익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3일 기준 철광석 가격(중국수입 호주산, Fe61.5%, CFR)은 톤당 142.1달러로 한 달 전과 비교해 22.0% 하락했습니다.

 

이날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철강 감산과 경기 부양책 기대, 9~10월 성수기 수요로 철강 제품 가격이 단기 반등할 가능성이 있지만, 낮아진 철광석 가격은 연말로 가면서 제품 하방 압력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철광석 가격은 철강가격에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원재료로 가격 하락이 철강가격에 반영될때까지 시간이 있기 대문에 철강사들의 수익성은 최소한 한 분기 이상 오른 가격에 판매를 하고 이후에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중국 철강사들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영업제한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철강시장에서 저가 저질 중국산 철강들이 사라지면서 우리나라 철강사들이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철강사들은 철광석 가격 하락과 철강가격 상승의 호기를 맞이한 것으로 원가는 낮아지고 판가는 오르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대형철강사 중 현대제철을 제외하고 모두가 무분규 임단협을 마치면서 산업평화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

동국제강

현대제철

KG동부제철

KG동부제철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제일제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한일철강

포스코강판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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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국 건설 현장에서 철근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되는 상황이 잇따르고 있는데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세계 각국이 대규모 #인프라투자 에 나서면서 #철근수요 가 급증한 데다 중국 정부가 자국산 철강재 수출을 사실상 금지하면서 #철근품귀현상 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국내 최대 철근 생산사인 #현대제철 이 최근 안전사고로 일부 설비의 가동을 중단해 철근 부족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조사에선 지난 3~4월 철근을 비롯한 자재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된 전국 건설 현장은 59곳이었지만 조사에 응하지 않은 곳까지 합하면 피해 현장은 수백 곳에 달할 것이라고 건설업계는 추산하는데 업계 관계자는 “2분기는 건설업 성수기인데 철근·형강이 부족해 일을 쉬어야할 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철근 부족으로 사업장이 쉬고 있는 곳은 중국산 저가철근을 사용하던 곳으로 중국정부의 #탄소배출량규제 에 따른 제철소 작업규제에 더 이상 저가 철강재를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품질이 우수한 국산 철강제는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안쓰고 있는데 중국산을 대신해 베트남산 등 저가철근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설 현장은 철근 부족뿐 아니라 가격 인상에 따른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지난 14일 국내 철근 거래 가격은 t당 98만원까지 상승했는데 지난 3월만 해도 70만원대였는데, 두 달 동안 40% 가까이 폭등한 것으로 조만간 t당 100만원대를 넘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강재 원료인 고철(철스크랩) 수입 가격이 1년 사이 57% 상승하면서 철근값 인상을 부추기고 있는데 H형강도 마찬가지로 지난주 #H형강거래가 는 101만원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24% 올랐습니다.

구조관·배관 등 비철금속 자재들도 모두 급등세로 각파이프·사각파이프 등 구조관은 지난 1월 90만원 선에서 거래가 됐지만 이달 들어 100만원을 넘었는데 구조관이나 배관에 사용되는 구리와 알루미늄, #니켈수입가격 이 최근 #글로벌원자재값인상 으로 모두 올랐기 때문입니다.

철근을 구하지 못한 중소 건설업체들이 각계 인맥까지 동원해 철강사들에 철근 확보 민원까지 넣고 있는데 철강업체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지역 국회의원까지 동원해 물량을 달라고 하는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철강 수출 통제는 ‘철근 대란’에 기름을 부었는데 그동안 중국 정부는 수출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철강업체들이 수출을 하면 13%의 부가가치세를 환급해줬지만 최근 이 조치를 돌연 중단했는데 중국에서도 철강 제품 공급이 부족해지자 수출길을 막은 것으로 탄소배출량 규제에 따라 제철소들의 가동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여기다 호주와의 관계 악화로 호주로부터 수입되던 값싼 철강석이 줄어들어 중국제철소들의 수지타산이 악화되고 있어 생산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철근값이 연일 치솟자 중간 유통업체들이 물건을 제대로 풀지 않고 ‘사재기’를 한다는 의혹도 나오고 있는데 철강업체 관계자는 “철근 생산업체들은 생산설비를 100% 가동하고 있는데도, 시중에선 구하기가 어렵다”며 “유통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기대하며, 최대한 철근을 늦게 유통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철근 생산·수급을 둘러싼 악재는 또 있는데 앞서 지난 8일 #현대제철당진제철소 의 1열연공장 3호기 가열로에서 4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지난 10일 고용부는 철근공장 가열로까지 작업을 중지시켰습니다.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철근은 국내 전체 철근 시장의 약 15%를 차지하는데 공장 가동 중단 직후 철근 가격은 사흘 새 3% 이상 올랐고 이 공장이 언제 재가동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재식 대한건설협회 기술안전실장은 “철강재 수급 불안이 장기화할 경우 건설업체가 피해를 입는 것은 물론이고 아파트 입주 지연, 건축물 품질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면서 “정부가 건설 중단 사태를 막기 위해 수급 안정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제철의 공급마져 줄어들면서 국내 철근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국내외 악재들이 철근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철강수요는 각국 정부의 SOC투자 증가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급이 오히려 줄고 있어 철강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이는데 자칫 이런 가격급등이 철강수요를 다시 줄일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철강사들에게도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도 철강주들이 대거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런 추세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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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Q1_FinancialResults-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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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제철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실적 회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현대제철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303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는데 2018년 3분기 이후 최대치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297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고 전분기(554억원)와 비교해도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는데 영업이익률은 6.2%로 작년 4분기의 1.2%포인트 대비 무려 5%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특히 2019년 초 포스코 출신의 안동일 사장이 취임한 이후 분기 영업이익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입니다.

매출액은 4조9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습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철강 시황이 개선되며 판재류 중심으로 제품가격이 인상되고, 고부가 제품의 판매가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제철은 올해 철강 시황의 상승세에 맞춰 원자재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요 수요처별 맞춤형 영업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실적 회복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제철은 조선·자동차 산업에 대해 고부가 제품 판매를 지속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인데 올해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는 지난해 약 69만톤에서 13만톤 늘린 82만톤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기차 전환 추세에 맞춰 경량화 소재에 대한 증설 투자도 추진하는데 2023년 3월까지 체코 법인의 핫스탬핑 라인의 증설을 완료해 기존 320만매(枚) 생산규모를 480만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철강주들이 산업사이클상 호황기로 진입하는 초기에 있어 상당기간 실적호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난 해 코로나19 충격으로 지난 해 실적 대비해 기저효과를 누리고 있는데 전방산업의 호황 조짐에 실적호전이 분기별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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