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하이브'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25.02.10 엔터주 게임주 화장품주 항공주 여행사주 중국소비주 한한령 해제 기대감 8
  2. 2024.09.14 하이브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뉴진스 참전 18
  3. 2024.08.28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 27일 전격 해임 진흙탕 싸움 또 시작 우려 1
  4. 2024.08.08 하이브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 but 수익성 악화 투자자 불안 지속
  5. 2024.07.07 하이브 뉴진스 도쿄돔 팬미팅 대성공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2
  6. 2024.06.28 엔터주 웹툰엔터테인먼트 미국 나스닥 상장 성공에 동반 강세
  7. 2024.06.12 하이브 방탄소년단 맏형 진 군 전역 주가 방어 기대감
  8. 2024.06.01 하이브 VS 민희진 어도어 대표 불안한 동거 지속 진흙탕 싸움 지속
  9. 2024.05.18 하이브 VS 민희진 어도어 대표 폭로전 하이브 이미지 실추 지속 투자메리트 반감
  10. 2024.05.03 하이브 1분기 실적발표 어닝쇼크 민희진 대표 경영권분쟁 진흙탕 싸움
  11. 2024.04.23 하이브 주가폭락 방시혁과 민희진 갈등 노출 경영권 분쟁 발생 2
  12. 2024.04.21 하이브 엔터업계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 가능성 넷마블 잔여지분 매도주의보 2
  13. 2024.04.18 하이브 23만원 터치 넷마블 보유 지분 블록딜 주의보
  14. 2024.02.27 하이브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매출 2조원 돌파 넷마블 보유지분 추가 매각 우려
  15. 2024.02.14 하이브 주요주주 넷마블 보유지분 매각 가능성 2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sELpTn9lS8U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초청받아 중국을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한한령 해제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10여년 만에 한한령이 진짜로 완화 되거나 해제될 가능성에 엔터주와 게임주, 화장품주와 여행사주와 항공주까지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한령은 박근혜 정부 시절 중국 정부와의 약속을 깨고 미국 무기 사드를 전격적으로 배치하면서 중국 정부가 한류 바람을 인위적으로 규제한 조치로 중국인들이 중국 정부 눈치를 보면서 의도적으로 한국 여행과 한국 상품을 회피하는 현상이 나타난 것을 일컬으는데 중국 정부는 단 한번도 한한령 존재 자체를 인정한 적이 없지만 중국인 단체한국관광을 금지하고 한국 게임의 중국 게임판호를 내주지 않고 Kpop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에서 중국 내 공연을 금지하는 조치 등을 말합니다

 

미국 무기 사드 배치 이후 인기절정이었던 한국산 화장품들은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 화장품 상점 문 앞에서 사라져 한쪽 구석으로 치워지면서 매출이 뚝 떨어지는 상황에 내몰렸습니다

 

국네 연예기획사들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에 중국 내 대형공연장 공연이 금지되고 중국 TV와 극장 상연이 중단되어 사실상 중국 연예시장에 접근 자체가 금지되어 버렸습니다

 

아울러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금지되면서 중국 지역 저비용항송다르의 노선이 대폭 축소되었는데 2시간에서 3시간 거리의 단거리 노선들이 대폭 사라져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지기도 했습니다

 

2026 APEC 경주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할 수 있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한한령이 해제되었다는 확실한 신호를 중국인들에게 줄 수 있어 다시금 우리 상품들이 중국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정부는 트럼프 2기 정부의 관세전쟁에 우리나라가 중국과 함께 자유무역을 지지하는 편에 서주길 바라고 있어 한한령 해제는 일종에 당근책으로 제시되는 것 같습니다

 

엔터주의 경우 무형자산으로 가치가 있어 트럼프 2기 정부의 관세전쟁에도 비켜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중국 엔터시장은 우리나라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중국소비주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코스맥스

코스맥스비티아이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신세계인터내셔널

코리아나

애경산업

토니모리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잇츠한불

에이블씨엔씨

제이준코스메틱

제닉

세화피앤씨코

리더스코스메틱

씨앤씨인터내셔널

마녀공장

호텔신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널

이마트

글로벌텍스프리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PN풍년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

토박스코리아

SAMG엔터

락앤락

형지엘리트

 

게임주

크래프트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시프트업

네오위즈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

베스파

컴투스

게임빌

웹젠

선데이토즈

액토즈소프트

넵튠

넥슨게임즈

조이시티

데브시스터즈

더블유게임즈

엠게임

미스터블루

바른손이앤에이

 

K컨텐츠주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NEW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위지윅스튜디오

아티스트스튜디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엔피

쇼박스

콘텐트리중앙

CJCGV

CJENM

삼화네트웍스

지니뮤직

덱스터

바른손이앤에이

 

여행주

노랑풍선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여행

레드캡투어

세중

GKL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항공주

한진칼

한진칼우

대한항공

대한항공우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AK홀딩스

티웨이항공

티웨이홀딩스

예림당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JciFqmNL3ag?si=TvH6zwfOK16F2il5

뉴진스 하이브 경영권 분쟁 참전

안녕하세요

하이브의 레이블 어도어의 경영권 분쟁이 꺼질 듯 꺼지지 않는 점입가경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 전격 해임을 통보했는데 지난 번 법원에서 문제가 되었던 주주간 계약도 해제하면서 민희진 전 대표가 버틸 수 있는 근거를 다 제거한 상황입니다

 

하이브측이 최대주주로 인사권을 행사한 것으로 민희진 전 대표에게는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 멤버들만 남은 상태입니다

 

뉴진스 멤버들도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에 하이브측의 갑질을 폭로하면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군 입대로 그나마 화재성과 스타성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로 뉴진스가 뜨고 있는데 이런 아티스트마져 놓칠 위험에 빠지면서 하이브 투자자들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이브는 소속 레이블로 어도어를 갖고 있고 뉴진스라는 이름과 아이돌 걸그룹이라는 상품은 어도어의 상품으로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대표를 원한다해도 이건 경영권에 속한 권한으로 뉴진스 멤버들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의 갑질을 폭로하며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고 있어 결국 계약 해지를 통해 뉴진스 멤버들의 이탈과 민희진 전 대표의 독립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추정되고 있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일지는 아직 불확실해 보입니다

 

하이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하이브의 경영에 불확실성이 커져버린 것으로 BTS가 없는 하이브에 핫한 스타성과 화제성을 가져온 뉴진스를 놓치게된다면 성장성에 훼손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브의 경영이 아마추어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엉망진창이라는 사실에 하이브 주주들이 분노할 수 밖에 없는데 소속 레이블의 대표하나 교체를 깔끔하게 못해서 이 분란을 일으키는 것인지 한심하기도 하고 뉴진스라는 성장하는 아티스트들을 경영권 분란에 끌어들이는 상황을 만들어 하이브 가치를 훼손하고 있으니 결국 욕은 하이브 경영진들이 다 먹게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분란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하이브 주주들이고 뉴진스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이브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올린 증권사들도 황당할 수 밖에 없는데 어도어의 경영권 분란을 계속 이어지게 만드는 하이브의 미숙한 경영에 애널들도 분통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zqvd8H3b2l8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7일 전격 교체됐는데 지난 4월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갈등이 불거진 지 약 4개월 만에 결론이 난 것입니다

 

민희진 전 대표의 자리는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는데 인사관리(HR) 전문가로 어도어의 혼란을 수습하고 정리할 적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하며 소속된 유일한 걸그룹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고 어도어 지분율(18%) 또한 현재로선 변동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이브는 이번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이사의 교체를 하이브 다른 레이블과 마찬가지로 경영과 제작을 분리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했는데 실제로 다른 레이블들은 경영자와 제작자가 분리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민희진 측은 “본인의 의사와 무관한 일방적 해임"이라고 반발하고 있는데 어도어 이사회가 자신의 해임 통보를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어도어 이사회는 상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된 안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의 측근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지난 번 하이브의 인사권 발동으로 사내이사에서 해임됐고 이 자리는 하이브 측 인사인 김주영 CHRO,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당시 직책, 현 CEO),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채워져 하이브가 어도어 이사회를 차지하고 민희진 전대표를 해인하는 친위쿠데타를 한 것입니다.

 

하이브는 지난달 법원에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는데 만약 주주간계약이 사라지면 민 전 대표에게 약속된 1000억원대 거액의 풋옵션은 없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하이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수익을 벌어다주는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하는 것이 잘하는 짓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데 하이브 오너 방시혁 대표가 어린 BJ와 LA시내를 돌아다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주가 폭락에 주주들이 화가 나 있기 때문입니다

 

방탄소년단BTS도 멤버의 음주운전 관련 논란으로 2025년 말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을 지도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돈을 벌어다 주는 걸그룹 뉴진스를 키워낸 검증된 경영자인 민희진 대표를 몰아내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민희진 대표가 해임된 혼란을 재빨리 수습할 수 있고 뉴진스의 활동에 지장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이후 뉴진스 활동에 문제가 생기면 하이브의 방시혁 오너에 대해 CEO리스크가 또 다시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가 10만원대에 머물고 있어 불안감을 다시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30만원대까지 끌어올려 놓은 상태에서 불거진 논란이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저항 여부에 따라서는 진흙탕 싸움이 될 수 있어 피해는 주주들이 뒤집어 쓸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주가방어에 성공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번 이슈로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투자자들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20240603_미래에셋증권.pdf
0.74MB
하이브 20240704 삼성증권.pdf
1.35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XsjcVdh6UgM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브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6405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7일 밝혔는데 이는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2분기(6210억원)를 뛰어넘는 실적입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총 1조14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1조316억원)에 이어 2년 연속 상반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2분기 실적은 음반·원을 포함한 직접참여형 매출(4239억원)이 견인했는데 직접참여형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반원 매출액은 2분기 24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습니다.

 

2분기 평균 위버스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는 전분기 대비 4% 성장한 약 960만명이었는데 위버스 과금사용자당평균금액(ARPPU)과 결제금액도 상승하며 이번 분기 위버스에서 발생한 총 결제금액은 서비스 론칭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 하락한 509억원을 기록했는데 하이브는 영업이익 감소는 다양한 신사업의 본격 론칭으로 초기 비용이 집행된데다,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이 확대된 점이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이브의 매출 성장보다 수익성이 낮은 것을 주목해야 하는데 비용을 줄이지 못하면 기업가치는 역성장하게 될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의 단체활동 없이 매출 외형을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었지만 수익성을 까 먹고 있다는 것은 경영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식이면 투자자들이 먹을 파이가 줄어드는 것으로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들의 씀씀이에 투자자들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으로 경영진을 갈아치워야 할 할 상황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미국이나 하다 못해 일본 같이 자본주의 선진국들은 이런 식으 경영이면 이미 경영진 교체에 대한 주주들의 항의에 다음 정기주총에서 경영진들이 변명하느라 곤혹을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이브 주가는 30만원과 10만원 사이의 박스권에 갇혀 있는 모습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성장성이 없는 기업에 투자하는 불행의 굴레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하이브의 2분기 실적기준으로 적정주가가 10만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매출 외형이 증가한 것보다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에 하이브 경영진을 질타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도어 민희진 사태가 여전히 진행형이라 추가적인 비용이 주가 발목을 잡고 있어 투자자로서 불면의 밤을 보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IR PPT_2024.2Q_Kr_vF.pdf
1.74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dJS1cy1wM5Q?si=llvrSIyMXi2vocO-

 

안녕하세요

하이브의 독립레이블 어도어의 뉴진스가 일본 도쿄돔 팬미팅을 대성공으로 마무리 하며 하이브의 실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민희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이후에 호재가 날라든 모습입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단 지난 번 임시주총에서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지 못하고 일부 측근 임원들만 교체하는 선에서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든 모습입니다

 

하이브의 주력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개별적으로 군 입대를 하면서 하이브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개별 입대와 이 과정에서 BTS 멤버들 개인활동으로 앨범을 발표하고 군대를 가 앨범판매와 굿즈판매로 수익성은 유지하는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그 와중에 하이브의 독립레이블 어도어의 뉴진스가 말 그대로 대박을 치며 BTS의 공백을 메꿔주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했는데 민희진 대표의 독립움직임은 뉴진스라는 아티스트를 빼앗기는 것이라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뉴진스의 탄생과 성장이 민희진 대표 개인의 작품이 아니라 하이브라는 뒷배가 작용하여 지원해 주었기에 가능한 것이라 하이브 주주들의 자산이라 할 수 있는데 민희진 대표는 아티스트를 만들어내고 성장시키는 것이 개인의 공적으로 사유화하는 행동을 보여와 하이브로서는 좌시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하이블와 민희진 대표간의 충돌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뉴진스의 도쿄돔 팬미팅 대성공은 하이브가 BTS 이외에 글로벌 아티스트를 탄생시키고 성공시킬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준 것이라 하이블의 성공신화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만든 것이지만 민희진 대표의 존재감 또한 올라간 것이라 하이브 입장에서는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상황 같습니다

 

하이브의 다른 레이블에서 뉴진스 만큼의 글로벌 스타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도 민희진 대표의 위상을 더 높여주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지난해부터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는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흑자를 만들고 있어 하이브실적에 일등공신이 되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브 입장에서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맘에 안들지만 손익면에서는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레이블을 진두지휘하고 있어 그를 내칠 경우 주주들의 반발도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 당분간 소강상태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하이브의 주가가 지지부진한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BTS의 멤버들이 군제대를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체로 활동하기 위해선 2025년은 지나야 하기 때문에 그 공백을 뉴진스가 메꿔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민희진 대표가 언제 독립한다고 나설 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한 모습이 지속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y2_HnZl9ESw?si=MTqf2LXTYcouPOCg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엔터주들에 오랜만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인데 네이버의 웹툰엔터테인먼트가 한국 컨텐츠 회사 중에 처음으로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엔터주 전반에 주가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K콘텐츠에 대해서 이미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재미를 본 상황이라 이후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여겨졌지만 불공정한 계약과 수익배분에 국내 엔터사들이 넷플릭스와 계약을 꺼리면서 한동안 약세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들어 엔터업계에 대한 이념잣대로 정부 차원의 투자가 급감하고 지원이 줄면서 절대투자액이 급감하는 상황이라 엔터업종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었습니다

 

여기다 하이브에서 벌어진 경영권 분쟁으로 Kpop의 민낯이 드러나면서 투자자들이 외면하는 경우도 많아진 상황입니다

 

김대중 정부 이래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윤석열 정부들어 크게 훼손되면서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열의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시장 분위기가 엔터주 전반에 주가하락을 가져왔는데 22대 총선 이후 윤석열 정부으 레임덕이 심해지면서 엔터업종도 기지개를 펴며 다시금 창작자와 투자자들이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고 이선균 배우가 국가공권력에 의해 허망하게 죽임을 당하면서 문화예술계 전반에 창작의지가 꺽이고 침체분위기로 흘렀는데 총선 이후 윤석열 정부 레임덕이 K콘텐츠를 창작하는 문화예술계에는 한줄기 희망이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K콘텐츠주들에 대한 부활 분위기에 윤석열 정부가 정신건강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창작의욕을 짖밟는 짓을 하지나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집권여당이 무력하게 용산의 눈치만 살피고 있을 대 국회 다수당인 야당이 그래도 정부를 견제하며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려 노력하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엔터주들이 회생하기에는 여건이 좋지 않지만 그나마 희망이 생겼다는데서 안도가 되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컨텐츠주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NEW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위지윅스튜디오

래몽래인

엔피

쇼박스

콘텐트리중앙

CJCGV

CJENM

삼화네트웍스

지니뮤직

덱스터

바른손이앤에이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BTS) 맏형인 진(김석진)이 오늘(12일) 전역하는데 진은 11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D-1'이라고 쓰며 전역을 알려왔습니다

 

진은 지난 2022년 12월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입대했는데 경기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18개월 동안 모범적으로 군 복무를 해왔습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전날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 위버스에 별도 행사는 없다고 공지할 만큼 BTS 진의 군 제대에 BTS아미들이 몰려와 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진은 방탄소년단 전역 이튿날이자 데뷔 11주년 당일인 13일에 오프라인에서 아미를 만나는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페스타’에 참석할 예정으로 '2024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이 매년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을 전후로 여는 축제입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의 군 제대와 하이브 빅히트 뮤직으로 복귀는 만신창이가 된 하이브의 주가에 한줄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의 군 입대 상황에서도 실적을 유지하며 순이익을 내는 엔터회사로 위상을 올리고 했지만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싸움에 이미지가 망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상태입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제대와 활동으로 하이브의 이미지가 회복될 수 있다면 실적호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4WU-YZX2k-w?si=suy0uRYlCuoYx7gE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날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주식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인용 결정에 따라 민 대표는 해임하지 않고 어도어 대표이사직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도어 지분 80%를 갖고 있는 하이브측은 임시주총을 열고 민 대표측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 내부임원인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일단 어도어 대표이사 자리를 지킨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에게 화해하자고 제안했지만 하이브 측은 민 대표측 임원들을 모두 해임함으로써 민 대표의 경영권을 제한하고 나선 상태입니다

 

민 대표는 겸업금지에 대한 주주간 계약서만 수정해 주면 자신은 인센티브나 주주계약에서 하이브가 원하는 부분을 포기할 수 있다고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민대표가 내민 화해의 손짓을 하이브가 잡을 이유도 이익도 없기 때문에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회를 장악해 민 대표 해임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진흙탕 싸움에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은 하이브 주주들로 어도어 지분 80%를 갖고 있으면서도 민희진 대표에 끌려다니며 하이브의 이미지만 만신창이가 되고 있는 무능한 경영진을 보고 있기 때문에 하이브 주주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실적도 좋고 내부유보율도 높기 때문에 무상증자를 통해 투자자들의 손실을 일부라도 회복시켜줄 수 있을테지만 하이브는 이마져도 하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이브 주주들만 바보된 것으로 현재 경영진의 무능을 비난하고만 있을 수 없어 보입니다

 

민희진이 경영자로서 2년이란 짧은 기간에 뉴진스를 성공한 아티스트로 키워내고 어도어의 실적을 크게 키워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하이브가 구축한 독립 레이블 시스템에서 독자노선을 건어가기 위한 내부 쿠데타는 하이브의 이익고 ㅏ하이브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투자를 하고 뉴진스를 키워내는데 기여한 하이브의 지원을 무시하는 것으로 하이브 주주로서는 결코 인정할 수 없는 선을 넘고있는 것입니다

 

민희진 대표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그가 탐내는 어도어와 뉴진스는 하이브의 자본으로 키워낸 자산으로 하이브 주주들에게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갖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진흙탕 싸움으로 하이브 주주들은 이미 큰 손해를 입고 있는데 이에 대해 아무도 보상해 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브 경영진도 민희진 어도어 대표도 자신의 이익만 이야기 할 뿐 하이브 주주들의 피해에 대해서는 아무도 보상해 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액투자자로서 이럴 때가 가장 난감한데 소극적으로는 그냥 팔고 손해를 감수하는 수 밖에 없지만 요즘같은 소액주주 운동이 활발한 상황에서 하이브를 대상으로 투자손실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데 이는 하이브의 현 경영진의 경영실패에 기인하는 손실이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4WU-YZX2k-w?si=fFsYumBSAbucK0-M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브가 소속 레이블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폭로전을 거듭하며 이미지가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민감한 개인간 대화 내용 등을 폭로하면서 민희진 대표를 여혐과 뒷담화하는 여성 대표로 보여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심리로 열린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에 하이브측은 뉴진스 데뷔 순서에 대해 언급하며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무속인의 코치를 받고 경영사항을 결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희진 대표와의 주주 간 계약은 노예계약이 아닌 '파격적인 보상 그 자체'였다고 반박하고 민희진 대표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해 왔다고 항변했습니다

 

하이브의 물심양면 지원에도 불구하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더 큰 욕심을 내고 어도어를 투자금 한푼 안 내고 먹으려는 시도를 했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이자 선량한 관리자로써의 역할을 방기한 행위라고 몰아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무시하는 언행을 보여왔다고 주장하며 뉴진스 맘이라지만 자신의 능력을 부각하며 뉴진스 멤버들을 무시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무속인의 지시에 따라 경영해 왔다고 주장하며 민희진 대표가 무속인을 죽은 여동생 이름으로 부르며 무속인에게 죽은 여동생이 빙의했다고 믿고 있고 무속인과 6개월간 약 5만 8천건의 대화를 주고받으며 어도어 경영권 탈취전략을 상의하고 이 과정에서 회사 경영비밀이 유출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도어 사명 결정에도 무속인의 조언을 민희진 대표가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고 소속 연습생들의 데뷔조 선정에도 무속인의 조언에 따라 했다는 주장도 내놓았습니다

 

어도어 내부에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을 때 민희진 대표는 피해 여성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해야 함에도 오히려 측근인 가해자편에 서서 피해자 여성의 피해를 가중시켜 대표로 자격이 없다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앨범 밀어내기' 의혹을 제기했는데 하이브는 이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측은 민희진 대표측이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투어스, 아일릿, 아이브, 라이즈 등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량이 발표되고 나면, '밀어내기나 사재기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곤 했다고 주장하며 하이브의 신예 걸그룹 아일릿의 음반에 대해 어도어의 부대표가 애널리스트들을 만나 아일릿 앨범 밀어내기를 공공연히 의심하는 발언을 해 부정적 인식을 주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은 일방적으로 하이브의 편에 서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 불리한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광고주인 하이브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어 여론의 방향을 돌리기 위한 민희진 대표에 대한 부정적 뉴스들이 일방적으로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앨범 밀어내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확인 없이 하이브의 부인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브라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어도어 경영에서 배제하기 위해 주총 때 최대주주로서 인사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리적일텐데 중간에 경영권 찬탈을 이유로 해임하려 하니 서로간 폭로전의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이브가 광고주로 언론사들의 일방적인 지원을 받고 있지만 민희진 대표도 내놓을 카드가 있는지 하이브의 아픈 곳을 찔러대고 있습니다

 

결국 하이브 투자자들만 멘붕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데 하이브의 실적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바닥을 헤매고 있는 것이 연예기획사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져 방탄소년단BTS의 복귀에도 부정적일 수 있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죽하며 BTS 팬덤인 아마들마져 하이브가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등한시 한다고 비난 하고 나설 정도니 지금의 하이브는 너무 망가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로서 지금의 하이브는 투자메리트가 떨어진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20240429 삼성증권.pdf
1.37MB
하이브 IR PPT_2024.1Q_Kr_vff.pdf
1.76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4WU-YZX2k-w?si=ADN2eeJoKJKBxcpb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브와 독립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간에 경영권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하이브의 이미지가 급전직하로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민희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진 이후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은 줄곧 주식을 팔아치우고 있는데 불확실성을 경계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입니다

 

하이브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609억원, 영업이익 144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는데 증권사들 추정치보다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의 어닝쇼크를 기록했습니다

 

민희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이후 싯가총액이 1조원대나 날아가버려 주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경영권 분쟁 가운데 뉴진스의 컴백에 우려가 커지고 하이브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등 연예기획사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모습입니다

 

증권사들은 최근의 주가급락으로 뉴진스 이탈이라는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입장이지만 주요주주로 이름을 올린 넷마블 같은 주주들은 언제든지 주식을 대량으로 블록딜 매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해 말 20만원대 가격에서 대량매물을 내놓아 주가충격을 준 경우가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복귀는 빨라야 2025년 연말은 넘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 하이브는 실추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광고홍보비를 꽤 상당히 쏟아부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주주들에게 줄 배당금의 축소를 의미하고 기업가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진흙탕 싸움이 임시주총에서 민희진 대표를 해임함으로써 끝날 것처럼 보이지만 콜옵션과 풋옵션의 쟁점사항이 법정공방으로 갈 수 있어 한 동안 관련 잡음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랠리를 펼치때 주의해야 한다는 증시격언을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목표주가 20240503  
증권사  목표주가
이베스트투자증권 310,000 원
유안타증권 300,000 원
한화투자증권 340,000 원
미래에셋증권 320,000 원
다올투자증권 280,000 원
한국투자증권 315,000 원
현대차증권 280,000 원
유진투자증권 310,000원
NH투자증권 310,000 원
키움증권 290,000 원
삼성증권 270,000 원
KB증권 300,000 원
하나증권 315,000 원
대신증권 330,000 원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낸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뉴진스와 아이돌들의 엄마라고 불리는 하이브 산하 자회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소속 레이블 어도어의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폭락이 나타났습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지분은 하이브가 80%, 민 대표 측이 20%를 갖고 있어 숫자만 보면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수 없지만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하이브 보다 많은 지분을 가진 최대주주를 만들어낼 순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을 눈치채고 하이브는 전격적으로 민 대표의 직무를 정지하고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투자자 유치를 위해 계약서를 유출하고, 하이브가 가진 어도어 주식을 팔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게 하이브 측 주장입니다.

 

하지만 민희진 대표측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프로듀싱해 최근 데뷔한 걸그룹 아일릿이 의상과 안무 등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항의했고, 제대로 된 사과나 대책 마련 없이 갑자기 자신을 쫓아내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회사라고 할 수 있는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측이 계열사인  '어도어'의 무형자산을 도둑질하고 있다는 것으로 민희진 대표가 키워낸 뉴진스의 성과를 방시혁 의장측이 아무런 댓가 없이 도둑질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어 갈등의 골이 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민 대표는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는 건 어이없는 언론 플레이에 불과하다며, 부당한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언론을 통해 민희진 대표의 부도덕한 면을 부각하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는데 막간한자본력을 동원해 단번에 민희진 대표의 쿠데타를 진압하겠다는 모습입니다

 

국내 1위 기획사의 내분에 하이브 주가가 8% 가까이 떨어지는 등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7천억 원 넘게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당분간 하이브의 내부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하이브의 이미지 손상이 불가피해 보이고 뉴진스의 컴백도 늦어질 것으로 보여 하이브 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잔여 지분을 매각하여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넷마블 주가부양에 나서려다 주식매각의 호기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YeSsYZVuYUM?si=XGErudJbdZFnexzz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브의 2023년 실적 기준 자산총액이 5조원을 돌파하면서 엔터업계 최초로 대기업집단에 지정될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고 방시혁 의장은 의장에서 대기업 총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일단 하이브가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경우 기존과 같이 문어발 확장에 제동이 걸릴 수 있고 방시혁 의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법인과 하이브의 거래가 오너일가 사익편취의 규제대상이 될 수 있어 여러가지 제약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하이브가 해외법인을 공격적으로 인수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활발히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총수지정으로 이런 M&A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이브는 지난 2021년 미국 이타카홀딩스를 인수한 후로 지난해 2월에는 미국 유명 힙합 레이블인 QC 미디어 홀딩스(QC Media Holdings)를 인수하면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고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멕시코 소재 법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설립하면서 라틴 음악 업체 엑자일 뮤직을 인수했습니다.

 

하이브는 현재 한국에 본사를 두고 하이브 아메리카는 미국 로스앤젤러스(LA) 산타모니카에, 하이브 재팬은 일본 도쿄에 거점을 두고 있고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더하면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거점을 4개 이상 구축한 상황입니다.

 

하이브는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는데 해외 레이블을 인수하여 계열로 편입하면서 해외 현지의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국내 아티스트의 해외진출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난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이 빌보드 주요 3대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것은 해외 레이블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국내 아티스트들의 해외진출 뿐 아니라 현지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 현지인으로구성된 Kpop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만들어 현지를 공략하는 전략을 사용하여 현지화에 성공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대기업집단 지정으로 이런 M&A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외 레이블 인수에 상당한 현금성 자산을 유출시키고 있었다는 점에서 재무구조 개선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5월 1일 예정된 대기업집단 지정에 하이브가 새로 추가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감시와 규제를 받기 때문에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넷마블의 하이브 보유 지분은 2023년 11월 일부 매각되기도 했는데 이후 나머지 잔여지분에 대해 90일 자발적 보호예수를 걸어둔 상태라 이제는 모두 자유롭게 매각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의 입대에도 불구하고 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르세라핌·뉴진스 등 소속 아티스트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지만 이런 실적호전이 계속 이뤄지기 위한 신규 레이블 인수와 확장성에 제약이 걸리면서 실적호전에도 제약이 걸릴 수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지난해 매출 2조1781억원을 기록하며 2조원대 매출을 경신하고, 영업이익은 2956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매출 1조7762억원, 영업이익 2369억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각각 22.63%, 24.79% 증가한 수치로 성장성에서도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5년 방탄소년단BTS의 복귀 이후 본격적인 실적의 점프업이 예상되고 있지만 이번 대기업집단 지정은 내부적으로 구조합리화의 기회가 될 수 있어 차익실현 매물에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하이브의 주가가 연일 상승하면서 장중 한 때 23만원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야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엔터주들은 1분기 신곡발표를 위한 휴식기를 가지고 2분기부터 봄맞이 신곡과 앨범을 내놓으며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증가로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하이브 주가는 지난 연말 반등에 성공해 1월 11일 26만 1천원을 찍고 하락세를 나타내며 3월 7일 18만 3천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분기 하이브 레이블 소속 그룹 중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세븐틴, 엔하이픈, 뉴진스, 보이넥스트도어의 음반 발매가 예정돼 있고 공연 부문에서도 2분기에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콘서트와 뉴진스, 르세라핌의 팬미팅이 예정돼있으며 많은 관객을 확보할 수 있는 대형 스타디움 및 돔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라 하이브 실적에 큰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11월 9일 주요주주인 넷마블이 보유지분 250만주를 209,400원에 블록딜로 매각하면서 주가조정을 보였고 현대 넷마블은 503만여주를 여준히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넷마블의 블록딜 이후 주가조정이 나타나고 이후 물량을 소화하고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이브에 대한 매수는 넷마블 지분이 출현한 이후가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 판단됩니다

 

하이브의 지난 해 실적 기준 적정주가가 23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넷마블에서 블록딜에 나선다면 23만원을 돌파하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20240416 하나증권.pdf
1.95MB
하이브 2023Q4 실적발표.pdf
2.14MB
하이브 20240403 삼성증권.pdf
1.14MB
하이브_20240227_대신증권.pdf
0.73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Syhu-vDWuLg?si=KokbG7Lb77gSbnnx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26일 하이브는 매출 2조 1781억 원, 영업이익 2958억 원의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는데 지난해 4분기 하이브는 매출 6076억 원, 영업이익 893억 원을 기록해 방탄소년단BTS의 군입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실적을 개선해 내는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내 엔터사가 연간 매출 2조 원을 넘긴 것은 하이브가 처음으로 연평균성장률(CAGR)도 지난 3개년도 기준 매출 31.7%, 영업이익 24.7%에 달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았습니다

 

하이브의 실적은 방탄소년단BTS의 군입대를 대비한 미국 주류 연예계 진출이 주요했는데 2021년 1조 원을 넘게 주고 인수한 이타카홀딩스의 빅머신레이블그룹과 지난해 2월 3140억 원을 주고 인수한 QC미디어홀딩스가 엄청난 스트리밍 매출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1502억 원의 매출을 냈는데, 이는 하이브 국내 레이블이 해외에서 낸 1071억 원의 매출과 하이브 국내 레이블의 국내 매출인 405억 원을 뛰어넘는 수치로 해외 레이블 확대에 하이브의 음원 매출은 2022년 대비 80% 성장한 3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여기다 하이브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해외 매출비중이 높은 것도 실적호전의 주요 이유가 되고 있는데 지난해 매출 중 북미 비중은 26%, 일본 비중은 31%에 달해 2017년 국내 매출 비중이 72%, 북미 매출 비중이 9%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굉장히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도 순항 중인데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000만명 대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지난해 11월 라틴 뮤직 레이블인 엑자일 뮤직을 인수하고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를 설립해 해외 레이블 확대에 나섰고 하이브 아메리카의 매니지먼트 부문 법인 스쿠터 브라운 프로젝트는 지난해 오즈나·칼리 등과 계약을 맺었는데 올해 중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정규앨범이 발매될 예정기도 해 해외실적에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Kpop에 의존한 수익이 아니라 미국 주류 연예계에 진출해 당당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실적을 만들어 내고 있어 올 하반기부터 군 재대를 할 BTS 멤버들과의 새로운 개인활동과 내년 완전체로의 복귀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지금 하이브의 주가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주요주주인 넥마블의 하이브 보유지분 매각으로 이전에도 20만원을 넘어섰을 때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았고 기업밸류업 프로그럄에 따라 하이브 지분의 추가 매각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넷마블의 하이브 보유지분 매각에 대한 우려를 제거하는 것은 하이브가 이를 자사주로 매수하여 소각하는 것으로 그럴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 2023Q4 실적발표.pdf
2.14MB
하이브_20240227_대신증권.pdf
0.73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Syhu-vDWuLg?si=UODMI3KGjwIbTnu-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브의 지난 해 3분기 실적이 방탄소년단이 없는데도 어닝서프라이즈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일부 회복세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요주주인 넷마블이 보유지분 6%를 5,235억원에 매각하면서 지난 해 11월 급락세를 나타냈지만 이후 주식 유동성이 살아나면서 올 해 1월 초까지 급격하게 반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이후 중국과의 관계가 더 악화되면서 엔터주 전반에 한한령 철회가 물 건너갔다는 불안감으로 하락세를 나타내는 모습입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군입대로 공백이 크지만 꾸준히 앨범수입이 증가하고 나머지 아티스트들의 공연수입이 이어지면서 실적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넷마블의 대량 매물 출현으로 주가 발목이 잡힌 모습입니다

 

오는 2월 19일 르세라핌의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르세라핌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지난 해 3분기까지 실적 기준 적정주가는 23만언으로 평가되지만 넷마블이 지난 번 지분매각 시 20만원대 가격에서 매각하였고 이후 잔여지분에 대해 90일 자발적 보호예수를 선언한 상황이라 그 기간이 다 끝나가고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넷마블은 윤석열 정부의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라 주가부양을 위한 자금 마련 목적으로 투자유가증권을 처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가장 대표적으로 하이브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넷마블의 블록딜 매각 시 지난 번처럼 주가가 급락할 수 있어 충분히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터주_20240213_대신증권.pdf
0.88MB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