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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25.02.03 오픈AI 카카오 AI 동맹 AI서비스 ‘카나나’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BtoC 시장 진출 2
  2. 2025.01.31 AI 챗봇 관련주 중국산 저비용 AI 챗봇 '딥시크' 등장 챗봇 대중화 기대감 2
  3. 2024.12.13 카카오그룹주 윤석열 탄핵 수혜 규제 해소 기대감 10
  4. 2024.11.09 두나무주주사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두나무IPO 기대감 14
  5. 2024.10.30 암호화폐관련주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 기대감 관심고조 3
  6. 2024.07.23 카카오뱅크 대주주적격성심사 가능성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구속 3
  7. 2024.07.23 김범수 카카오창업주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 구속 카카오 위기이자 기회 2
  8. 2024.07.17 검찰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의장 에스엠 인수 주가조작 혐의 구속영장 청구
  9. 2024.03.24 카카오그룹주 국내 경기침체에 중환자실 입원 필요 28일 주총 정신아 신임CEO 우려 2
  10. 2024.02.15 카카오 2023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수익성은 감소
  11. 2023.11.06 카카오그룹주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김소영 전 대법관 카카오 관계사 준법신뢰위원회 위원장 위촉 소식에 일제히 급등세
  12. 2023.10.25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카카오 시세조종 의혹 법인징계 가능성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지위 상실 우려 4
  13. 2023.10.23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 오늘 오전 10시까지 금감원 출석 통보 에스엠 인수전 시세조종 혐의 2
  14. 2023.09.30 NAVER와 카카오 수익성 떨어지는 국내외 법인 청산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 본격화
  15. 2023.08.12 금감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사무실 압수수색 에스엠 인수전 주가조작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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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공지능 AI 서비스에서 지각생으로 불리던 카카오가 오픈AI와 동맹을 맺으며 오픈 AI모델을 이용해 AI 서비스 ‘카나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자체 AI모델이 아니라 다양한 AI 모델을 도입해 극대화한 성능을 추구하는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 AI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픈AI는 그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하드웨어 업체와 함께 동맹을 맺어 왔지만 카카오와의 동맹은 BtoC 시장에 진출하는 신호탄을 쏜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오픈AI의 AI 모델보다 최대 18분의 1 비용으로 필적한 성능의 AI 모델을 구축하면서 샘알트만 CEO는 오픈AI를 기존 폐쇄형 AI에서 오픈소스로 전환하는 정책적 변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문화 산업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카카오와 동맹을 맺으면서 현지화한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고 오픈AI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도 폐쇄형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X의 상업화에 나서면서 카카오가 AI서비스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오픈AI와 동맹은 카카오의 AI서비스를 점프업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카카오 AI서비스 카나나 20241022 삼성증권.pdf
0.7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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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JF6IcKjo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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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내놓은 가성비 챗봇이 미국 증시를 강타하고 우리 증시에도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딥시크가 저비용·고성능 AI 모델을 선보이자 국내 AI 챗봇 관련 기업에 관심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 그 동안 미국 빅테크만 할 수 있는 Ai쳇봇 개발을 적은 비용으로 누구든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내놓은 챗봇은 미국의 빅테크들과 엔비디아가 만든 독과점 시장을 깨는 핵폭탄이 되고 있는데 '딥시크 V3'가 공개되었을 때 엔비디아 주가가 17%나 폭락했던 이유가 바로 돈으로 쌓아올린 독과점 시장을 깨기 때문입니다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최근 선보인 추론형 AI 모델 ‘R1’은 일부 성능 테스트에서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추론 AI 모델 ‘o1’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이 회사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800 2000여개를 활용했다고 공개하면서 미국 증시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H800은 미 정부의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주력 GPU인 H100S나 A100보다 사양이 낮아 허용해 온 것인데 챗GPT 등장 이후 미국 빅테크들이 고성능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특수 반도체 칩 1만 6000개 이상을 사용하며 수억달러를 쏟아부은 것과 비교해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보여준 가성비는 미국의 빅테크들에 빅엿을 먹인 것이고 트럼프 2기 정부에 큰 충격을 준 모습입니다 

 

당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딥시크'의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놓고 일론머스크는 '딥시크'가 엔비디아 고성능 AI반도체를 대량으로 숨겨놓고 사용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가 내놓은 챗봇은 오픈소스라 누구나 검증할 수 있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미국이 이를 막는 것은 AI 산업에 미국이 쏟아부은 자금이 매몰비용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 증시에서도 AI 반도체를 이용해야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은 좀 더 싼 가격의 중국 AI '딥시크'를 이용해 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어 AI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간 느낌입니다

 

국내 AI챗봇 관련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 사용 금지를 행정명령으로 해도 경제성과 가성비를 생각하는 기업들은 당연히 '딥시크'를 사용해 가성비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AI챗봇 관련주

인스웨이브시스템즈

플리코

마음AI

바이브컴퍼니

솔트룩시

알체라

오픈베이스

코난테크놀로지

NAVER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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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xMkVbbsu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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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그룹은 윤석열 집권 이후 골목상권 침탈을 빌미로 카카오에 대해 다양한 규제가 이뤄지고 있었는데 실제로 카카오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규제가 광범위하게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김범수 의장이 카카오의 에스엠 인수 과정에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지만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서 오너에게도 가혹하게 대한다는 말이 재계에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김범수 의장과 김건희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것이 나오기도 해 카카오와 현 정권과 친한 것이 아닌가 알려지기도 했지만 실제로 나타난 결과는 카카오 사업에 사사건건 이슈를 제기하여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불법비상계엄으로 실권을 잃고 탄핵 대상이 되어 국회의 탄핵 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상장 된 카카오 계열사들은 밑도 끝도 없이 반등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14일 예정된 윤석열에 대한 2차 국회탄핵 절차를 앞두고 있는데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의 TK와 PK 출신 국개의원들이 탄핵에 반대를 하고 있어 내란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이 선포된 날 네이버는 카페에 대한 접속오류가 발생시키는 등 사람들이 정보교류를 하는 통로로 역할을 하지 못했지만 카카오는 끝까지 제 역할을 다 해 계엄군이 국회를 장악하지 못하고 국회가 불법비상계엄해제를 결의할 수 있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은 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는데 이는 윤 정부 출범 이후 IT 대기업 창업주가 구속된 첫 사례로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 수사가 이뤄지고 있어 구속이 성급하다는 말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김범수 의장은 보석으로 풀려났는데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다시 구속될 수 있어 카카오그룹의 경영에 불안감이 큰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탄핵 분위기에 카카오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규제가 풀리게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막연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것은 오랜 동안 하락한 종목에서 자주 목격되는 사안으로 카카오와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게임즈의 주가가 별다른 호재가 없는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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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널드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트럼프 트레이드(트럼프 당선에 베팅하는 거래)가 시장내에서 강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유하고 있는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DJT)가 15% 폭등했고 테슬라도 8% 이상 급등했고 비트코인도 7만7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에 있습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보다 8.19% 급등한 321.22달러를 기록했는데 테슬라는 직전 거래일도 14.75% 폭등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3년 1월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중인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에 일등 공신으로 트럼프 유세에 직접 참석, 지지 연설을 했을 뿐만 아니라 트럼프 캠프에 1억3000만달러(약 1821억원) 이상을 기부해 재정적으로도 큰 기여를 해 트럼프로부터 천재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DJT)의 주가도 전 거래일보다 15.22% 폭등한 31.93달러를 기록했는데 트럼프가 회사 매각에 대한 증시 소문을 공매도 세력의 공격이라고 부인하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는 지난 2021년 1월 6일 국회의사당 폭동 사태 이후 트위터, 페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퇴출되자 자신이 직접 트루스 소셜을 설립했고 이후 DJT라는 이름으로 뉴욕증시 상장에 성공했는데 그는 현재 이 회사의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선 과정에서 스피커로 이용해 왔습니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도 이날 한때 사상 처음 7만7300 달러대까지 치솟으며역대 최고가를 7개월여만에 갈아치웠는데 비트코인 가격이 국내 원화로 1억원을 넘기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최대주주 두나무의 IPO에 대한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두나무 주주사들은 지난 몇년간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을 넘겼을 때마다 두나무IPO에 대한 요구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폭락하면서 두나무IPO 기회를 잃었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될 경우 두나무를 언제 다시 IPO를 시도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때문에 두나무 주주들의 IPO요구는 거세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전 공약한 친(親) 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자금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비트코인 가격은 7먼 7천불 이상에 머물 가능성이 커 두나무 IPO로는 적기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실제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운용하는 현물 비트코인 ETF인 IBIT의 총 자산 규모는 지난 7일 기준 343억 달러를 기록하며, 블랙록의 금 ETF인 IAU의 330억 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나무 주주사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우

우리기술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

DSC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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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장중 73,000불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0시30분께 7만2000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오전 3시50분께에는 7만300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고 특히 4시16분에는 7만3562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점인 7만3798달러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미국 대선을 1주일가량 앞두고 새 행정부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정책을 펼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퍼지면서 가상자산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는데 특히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상승 랠리에 불을 붙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비트코인 2024'에 참석해 가상자산을 지지하는 연설을 하기도 했고 후원금을 암호화폐로 받기도 해 트럼프가 재집권할 경우 암호화폐에 대한 친화적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전폭 지지하고 나선 가운데 머스크가 띄우는 도지코인도 한때 15% 이상 폭등하기도 했습니다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점 부근까지 급등하면서 국내에서도 비트코인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1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는데 국내 원화거래소 빗썸에서는 같은 시간 비트코인이 7만2659달러(약 1억64만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국내에서 비트코인이 더 비싸게 거래되는 이른바 ‘김치프리미엄’은 0.53% 수준입니다

 

국내시장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상승은 가상자산거래소의 거래수수료 수익 급증을 가져와 두나무와 빗썸 주주사들에 대한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특히 두나무는 비트코인의 가격상승으로 다시금 IPO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실제로 두나무가 IPO에 나설 경우 주주사들은 상당한 시세차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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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주주사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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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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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창투

DSC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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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KVfbBw2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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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 창업자이자 오너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로 인한 구속은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범수 창업자는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인 카카오의 실질적 오너로서 금융사의 지배주주로 결격사유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냥 봐주기에는 너무나 명백한 증거들을 검찰이 제시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재벌오너일가의 경우 검찰이작정하지 않고는 영장실질심사에서 대부분 구속을 면하고 법적대응을 편하게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이번 경우는 검찰도 작정했지만 에스엠 시세조정이 너무나 확실해 보이고 김범수 의장까지 보고된 사안이라 판사도 쉽게 봐주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문제는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2대주주인 한국투자증권보다 1주가 많은 최대주주라는 점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금산분리법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의 하나로 도입된 것이라 볼 수 있어 카카오의 역할은 수명이 다 했다는 생각이 들어 카카오의 최대주주 지위가 위태로워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의 대주주인 카카오가 벌금형 이상을 받으면 금융당국은 카카오뱅크의 대주주 적격성 요건을 충족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데 적격성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될 경우 보유주식 한도(10%)를 초과해 보유한 은행 주식을 처분하라는 명령 등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행 특례법상 최근 5년간 금융 관련 법령 등을 위반해 벌금형 이상 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하고 금융관련법령에는 자본시장법도 포함됩니다.

 

카카오는 카카오뱅크의 지분 27.16%를 보유 해 한국투자증권보다 1주가 많아 최대주주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구속은 양벌규정에 따라 카카오에도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으로 이는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대주주 자격을 갖고 있는지 심사가 필요한 사항이 되고 결국 대주주 요건을 못 맞춰 지분 매각 명령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여기다 카카오뱅크가 신청한 마이데이터사업(본인신용정보관리업)와 비금융신용평가업(전문개인신용평가업) 허가도 적격성 문제로 심사가 보류 될 수 있는데 신용정보법에도 대주주가 금융관계법률을 위반해 벌금형 이상에 상당하는 처벌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김범수 창업자의 구속으로 카카오뱅크는 기존 사업도 문제지만 신규사업으로준비중인 신용카드업도 진출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해 결국 최대주주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지배여부는전적으로 금융감독당국의 처분에 맡겨져 있어 카카오뱅크를 지키려는 카카오와 카카오뱅크를 갖고 싶어 하는 쪽이 윤석열 정부에 줄을 대기 바빠질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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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78JSNwpR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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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주식 시세조종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총수부재의 위기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김범수 창업자는 지금까지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 자신은 몰랐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번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김범수 창업자의 도덕성도 크게 훼손되고 계열 금융사인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의 지배주주로서 지위도 문제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김범수 창업자는 지난해 11월 경영 쇄신을 직접 지휘하는 기구인 ‘경영쇄신위원회’를 CA협의체 내에 신설하고 직접 위원장을 맡으면서 경영 일선에 복귀했는데 2022년 3월 카카오 이사회 의장에서 사임한 지 1년 8개월 만이었습니다.

 

경영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A협의체의 의장이기도 한 김범수 창업자의 공백으로 경영 쇄신·효율화 작업은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범수 창업자는 인공지능AI 신사업을 뚝심있게 밀어붙이려 하고 있었는데 올 해 안에 AI서비스를 내놓으려 했는데 이것도 어렵게 될 것 같습니다

 

여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모빌리티가 IPO를 준비 중인데 김범수 창업자가 총수로서 구속된 상황이라 정상적인 IPO도 어려워 보입니다

 

M&A도 어려워 보이는데 앞서 SM엔터 시세조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카카오페이의 미국 종합 증권사 시버트 경영권 인수가 무산된 바 있습니다.

 

카카오는 에스엠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에스엠 재매각을 통해 해소하려고 할 것 같은데 이럴 경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다시 토해 내게 될 가능성도 있어 문어발식 확장으로 보유한 자회사들을 매각하게 될 것도 같습니다

 

김범수 창업자의 구속으로 CEO리스크가 커질 것 같은데 카카오의 경영도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의 매물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주가는 불안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의 구속 때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것 같이 카카오의 내부 시스템이 살아있다면 오히려 카카오의 기업가치가 훼손되지 않고 배임되지 안호아 카카오의 기업가치가 다시 회복세를 나타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총수가 구속되어 있는 동안에는 책 잡힐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동안 기업에 빨대를 꼽고 오너일가가 빼먹던 것을 자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로서도 김건희 문제로 구속에 몰려 있는데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 구속으로 세간의 시각을 돌릴 수 있어 반드시 필요했던 사안이고 적당한 타이밍에 구속을 만들어 낸 것이라 검찰도 끝까지 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카카오 1Q24+Kakao+Earnings+PT_KOR_20240509.pdf
0.6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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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N0zjB1ZF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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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과 주가조작 혐의가 있다는 의혹제기가 급기야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의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미 에스엠 인수를 진두지휘한 카카오측 임원이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된 상태에서 실질적인 사주인 김범수 의장마져 구속될 위기에 놓이면서 카카오의 경영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17일 김 의장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당시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앞서 지난 9일 김 의장을 소환해 법 위반 혐의를 조사한 지 8일 만입니다.

 

김 의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주식을 사들여 주가를 높게 만들어 공개매수 실패를 가져왔는데 이때 에스엠  시세를 조종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장은 소환조사 당시 SM엔터 주식을 매수하겠다는 안건을 보고받은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매수 과정에 대해서는 보고받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해 시세조종은 실무자선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진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최근 김의장이 다시 카카오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준법·윤리경영을 지원하는 외부 감시 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를 설립하고 쇄신에 박차를 가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 의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하면서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미래먹거리에 대한 투자를 늘렸지만 김 의장의 구속 후 이런 투자기조가 이어질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우연이겠지만 네이버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일본 소프트뱅크와 합작으로 키우던 일본 라인야후 경영권을 강탈당할 위기에 빠지고 카카오는 창업자인 오너가 구속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위기에 빠져들고 있어 신기술시장에서 경쟁에 뒤떨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에 대해서 외국인투자자들은 연일 매도에 나서며 보유 지분율을 낮추고 있어 위기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 불공정하다는 오명을 이번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구속으로 일부 씻어내려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들이 솜방망이 처벌이라도 법의 단죄를 받을 때 수십억원의 주가조작 범죄수익을 얻은 윤석열 부인 김건희와 그의 장모에 대해서는 수사 조차 못하는 비굴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던 터 였습니다

 

김범수 카카오의장의 범죄여부와 상관없이 검찰의 면피용 희생양이라는 뒷말이 서초동에서 나오는 것은 지난 번 에스엠 인수전에 국내 주요 로펌들이 모두 참전하여 관심들이 많은 사건이었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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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그룹 상장 계열사들 주가가 힘을 쓰지 못하고 비실비실 대고 있는데 경기침체속 성장동력이 꺼져가고 있다는 우려와 함께 투자해 놓은 투자처들의 낮은 자산효율성이 주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땅에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룹 전반 구조조정과 재편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M&A로 덩치를 키운 상황이라 부실 자회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난 1월 24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하락한 종목 중에 시가총액이 현재 기준 10조원 이상인 기업은 네이버, 카카오, 카카오뱅크, 삼성SDS, 삼성전기, HMM, 에코프로머티 등 7개로 알려졌는데 카카오와 카카오뱅크, 네이버가 들어 있어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금융업종들의 주가가 대부분 크게 올랐지만 카카오뱅크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인터넷전문은행으로 탄생하고 상장까지 성공했지만 그 배경에 금산분리법 완화와 무력화라는 목적이 있었기에 이미 그 목적을 다 했기 때문에 저러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중등급 신용의 고객들에게 은행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주려고 만들어졌지만 경기침체 속에 중등급신용자들의 대출이 부실화되는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카카오뱅크 부실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 상장계열사들 대부분이 기업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이후 주가가 흘러내리고 있는 모습인데 소비시장을 배경으로 한 사업형태로 경기침체는 실적부진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적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와 카카오뱅크는 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를 받고 있고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는 분식회계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IPO 성사 여부가 불투명해 졌습니다

 

카카오는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직전년도 대비 적자 전환했고 별도 기준으로 카카오는 매출액이 정체됐지만 순이익은 흑자를 기록했는데 계열사들의 부진이 카카오 연결기준 실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친 셈입니다 

 

카카오가 역대급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적자를 기록한 것은 아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한 계열사들의 인큐베이팅을 하고 있는데 많은 비용을 사용하고 있어 카카오의 실적발목을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카오의 덩치를 키우는데 M&A가 큰 역할을 해 왔지만 수익성의 발목을 잡는 수준에 도달하면 이제는 선택고 집중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타이밍에 온 것입니다

 

카카오 계열사 중 유력하게 IPO가 기대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모빌리티의 IPO가 불확실해지면서 여기에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한 FI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데 투자계약기간이 끝날 경우 투자자들이 풋옵션을 행사할 수도 있어 카카오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카카오는 계열사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인데 소비시장이 경기침체로 위축되고 있어 투자기업들이 대부분 부실화되고 있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경쟁력을 독자적으로 갖고 있지 못하다면 구조조정을 고민해 봐야 할 시점입니다

 

카카오 주주들도 계열사들에 대한 지원으로 현재의 이익을 포기하는 방식의 성장전략이 당분간 유효할 수 없고 자칫 생존의 문제까지 거론될 수 있어 걱정이 커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카카오는 오는 28일 제주도 본사에서 제29기 정기 주총을 열고 정신아 대표이사 내정자를 단독 대표로 공식 선임할 예정인데 주주들은 카카오 인공지능AI 사업과 계열사구조조정에 대해 주총에서 따져물을 것 같습니다

 

2023년 12월 4일 기준 카카오 소속 국내 회사 수는 138개에 달하는데 2022년 말보다 12개 더 늘어 카카오가 부양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주총에서 카카오 신임 정선아 CEO가 어떤 경영계획을 내놓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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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YdMjCNstzQ?si=_PkckWYm0a09Sb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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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가 지난해 매출액 8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지만, 영업이익은 2년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해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데 카카오는 2022년 4년 만에 영업이익 역성장을 기록했고 올 해까지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를 중심으로 올해 카카오톡 등 핵심 사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오픈채팅 구독모델을 도입하는 등 수익성을 확대할 방침인데 헬스케어, AI, 클라우드 등으로 대표되는 '뉴 이니셔티브' 사업에서 발생한 영업손실 축소에도 집중할 방침입니다.

 

카카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8조1058억원, 영업이익 5019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3% 급증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카카오의 영업이익은 2022년 5610억원에서 2023년 5020억원을 기록해 -1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당기순이익은 1조 630억원에서 -1조 4970억원 적자전환하는 빨간불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세부적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타파스·멜론·기타 스튜디오 등)와 카카오게임즈(라이온하트)에서 각각 8892억원, 4310억원의 손상차손이 발생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도 2547억원으로 집계됐고 카카오는 "타파스, 멜론, 라이온하트, SM엔터 등에 대한 영업권 및 매수가격배분(PPA) 손상이 크게 반영돼 4분기 기타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조9891억원으로 집계되면서 연간 당기순손실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에스엠 인수에 따라 콘텐츠 부문에서 에스엠 매출과 손익이 편입되어 덩치를 키울 수 있었지만 수익성을 개선하는데는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에 있어 플랫폼과 콘텐츠가 거의 50 대 50의 크기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수익성에서는 부실사업부문들이 적자를 이어가고 있어 사업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항입니다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은 카카오의 핵심 사업인 광고, 커머스의 성장으로 본체의 체력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또 작년 한 해 진행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연결 종속회사의 비용이 효율화된 효과"라며 "4분기 톡비즈 부문이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로 각각 14% 성장한 데 이어 상여금 등 인건비가 감소한 것도 영업이익 확대 요인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카카오의 주가 급반등세는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 반등과 연동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카카오도 가상화폐거랫 업비트의 최대주주 두나무의 최대주주로 두나무IPO 시 수혜를 입을 수 있고 평가익만 1조원대에 달하기 때문일 겁니다

 

아울러 카카오의 부실사업부에 대한 정리가 추가적으로 이뤄져 비용절감이 되어야 순이익을 흑자로 돌려 놓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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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4Q23+Kakao+Earnings+PT_KOR_20240215_vF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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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E6sF3sdo5s?si=pLpdJw3W2cBrWr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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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이 6일 비상 경영회의를 주재하는데 최근 SM 주가조작 사건을 비롯해 카카오모빌리티의 분식회계 의혹 등 카카오 그룹사가 전방위적인 사법리스크에 직면한 가운데, 이에 관련한 대응책이 논의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지난 3일에는 김소영 전 대법관을 카카오 관계사의 준법·윤리경영을 감시할 외부기구인 `준법과 신뢰 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하면서 카카오가 김앤장의 보호막을 구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카카오가 수세적인 자세로 윤석열 정부의 공격을 당하고만 있었다면 이제는 카카오도 본격적인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여 윤석열 정부의 태세전환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해서 문제가 된 수수료 체계를 개선하여 당장 카카오가 가져가는 몫을 줄이고 택시운전수들의 몫을 더 주는 쪽으로 개선했는데 내년 총선까지 유지하다 이후 다시 예전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소영 전 대법관이 여성으로 대법관까지 오른 인물로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소속되어 있어 카카오가 김앤장과 손을 잡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의 검찰특수부가 검사복을 벗고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이 김앤장 법률사무소라는 점에서 이전처럼 계속 공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카카오 계열 상장사들도 일제히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오전 10시 58분 현재 카카오는 5.21% 급등해 43,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카카오뱅크도 10.66% 급등해 23,3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포털인 다음의 뉴스 댓글도 바꾸고 댓글창에 보수측에 유리한 뉴스를 더 많이 노출될 수 있게 알고리즘도 바꾸는 등 성의를 다했는데 윤석열 정부가 시범케이스로 카카오를 공격하고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김범수 카카오의장까지 구속시키려 하자 이제는 사활을 걸고 대응하기로 내부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여기다 공매도 상위에 카카오와 계열사들의 이름이 많이 올라 있었는데 공매도숏커버링이 다시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카카오와 계열사들의 사업이 소비에 기반하고있어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어 실적도 나쁠 수 밖에 없어 공매도 세력의 타겟이 될 수 밖에 없지만 공매도 금지로 시장왜곡이 발생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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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의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가 카카오 투자담당사장의 구속을 넘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카카오그룹의 지배구조까지 흔드는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나서 김범수 센터장의 위법 사항 뿐 아니라 카카오 법인의 징계까지 거론하고 있어 이럴 경우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 지위도 위협받게 되어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지위를 잃게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전날 오전 10시 김 센터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이날 오전 11시40분께까지 약 16시간 동안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금감원의 강공은 국회에서 서울남부지검과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 와중에 나온 것으로 윤석열 부인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수사가 지지부진한 것을 만회하려는 조치로도 풀이됩니다

 

여기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어 삼성전자 다음으로 주주들이 많은 카카오에 대한 시세조종 혐의 처벌은 이복현 금감원장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기회로 이용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카카오 법인에 대한 처벌도 여러차례 강조하고 나왔기 때문에 실제로 법인에 대한 처벌이 내려질 경우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해 카카오뱅크 보유지분을 매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는 카카오의 지배구조도 흔들 수 있는 사안으로 김범수 일가의 카카오그룹 지배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카카오 계열사들에 대한 인력구조조정으로 내부 반발에 직면한 김범수 리더쉽은 이번 카카오뱅크마져 빼앗길 경우 카카오 경영권에서도 밀려날 가능성이 커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는 상황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초 다음 포털에 대한 압수수색의 일환으로 인터넷 언론 장악이 시도되고 있고 이에 따라 댓글 제도도 바뀌어 여론이 형성되지 않는 기형적인 모습으로 바뀌것으로 의구심을 자아낸 상태입니다

 

물론 카카오의 에스엠에 대한 시세조종 혐의는 의심되기 때문에 관련 징계는 불가피해 보이지만 한꺼번에 악재들이 터져 나오니 원래부터가 카카오뱅크 경영권 탈취가 목적이 아니었나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카카오의 지배구조 마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자칫 카카오그룹이 공중분해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검찰특수부의 시범케이스로 정조준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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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8atSXECOOk?si=X268tEQ4aQTQqi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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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에스엠 인수전에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시세조종을 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금감원 특사경은 김 전 의장에게 오늘 오전 10시까지 금감원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는데 특사경은 김 전 의장을 상대로 올해 2월 에스엠 경영권 인수 공방이 진행됐을 당시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에스엠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시세조종 행위를 지시하거나 보고받았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사경은 이들의 행위가 자본시장법에서 금지하는 '시세조종' 등 불법행위라고 보고 전방위적인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카카오와 계열사들에 대해 특사경의 압수수색과 소환조사에서 홍은택 카카오 대표와 김성수 카카오엔터 대표,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회장, 배재현 투자총괄대표 등에 대한 수사결과 배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9일 증거 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지만 강씨와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현행 자본시장법은 시세조종 행위자에 대해 1년 이상 유기징역이나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 손실의 3~5배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검사출신 최초의 금융감독원장이 된 이복현 금감원장은 내년 4월 총선에 나가기 위해 공적이 필요한 상황이고 국감에서 금감원장이 피감기관인 주요 금융지주 회장과 대형증권사 회장들과 해외IR을 함께 다닌다는 지적 등에 대해 여론의 시각을 돌리기 위해 카카오 김범수 전의장에 대한 소환이라는 강수를 던진 것 같습니다

 

이는 검찰특수부 출신인 이복현 금감원장의 총선용 공적을 위한 필요도 있어 보이지만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세조종 같은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 엄단한다는 시범케이스가 필요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카카오 김범수 전 의장은 시범케이스에 걸린 것이고 구속되는 사진을 언론에 공개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소환조사입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의 경영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는데 김범수 전의장을 중심으로 복잡하게 꼬여 있는 지분관계와 지배관계로 경영상 중요한 결정이 다 지연될 수 있어 카카오그룹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김범수 전 카카오 이사회 의장에게 출석 통보를 했다는 소식에 카카오가 52주 신저가인 4만원 밑으로 내려앉았습니다

 

경제외적인 요인에 따라 이뤄지는 수사로 어느 기업이든 검찰특수부의 눈 밖에 나면 오너가 저런 꼴을 당할 수 있다는 시범케이스로 오너와 주주들을 모두 엿먹이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카카오의 시세조종은 분명 잘못된 불법행위로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이런 수사가 이 타이밍에 벌어진다는 사실이 선택적 법적용이라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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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TN-eN9tSZc?si=OSd8fOkFmSW-3h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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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비시장이 위축되며 경기침체로 들어가는 조짐이 보이자 NAVER와 카카오가 저금리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확장했던 사업들을 구조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는 로커스 상하이(Locus Shanghai), 엔에프보험서비스, 비닷두, 와이랩 재팬(YLAB JAPAN)을, 카카오는 록앤올, 카카오아이엑스 재팬(KAKAO IX JAPAN), 라이프엠엠오, 크로스코믹스, 클레이베이(KLAYBAY)를 청산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직원수는 올해 6월 30일 기준 4318명, 3917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소폭 감소한 수치로 네이버는 612명이, 카카오는 16명이 줄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모두 소비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어 경기침체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 이에 따라 인력감축과 사업구조조정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로커스 상하이와 와이랩 재팬은 경영 효율화를 위한 목적으로 청산을 진행하고, 비닷두의 경우에는 인수 과정이 완료되면서 청산 절차를 밟게 된 것으로 모두 장기간 투자가 지속되어도 손익분기점 돌파가 불확실한 회사들이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일찌감치 네이버의 첫번째 자회사 기업공개(IPO) 대상기업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올해 1분기 214억원 영업손실, 2분기 130억원 영업손실을 내면서 올해안에 상장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카카오도 해외법인 중심으로 부실자회사들을 청산하고 있는데 국내 자회사들의 경우 반발이 심하기 때문에 일단은 여론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카오의 경우 에스엠엔터 인수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를 받고 있고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에 대한 강제수사와 법률자문을 하고 있는 법무법인 율촌에 대해서도 검찰특수부의 압수수색이 이뤄지면서 국내 법인 사업구조조정으로 내부반발이 자칫 김범수 창업자의 구속으로 연결될 수 있어 국내법인에 대한 구조조정은 후순위로 밀린 양상입니다

 

국내 경기침체가 더 심화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부실자회사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 모회사인 NAVER와 카카오의 수익으로 다 막아주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NAVER는 카카오에게 밀린 국내 사업을 추격할 발판이 만들어졌다고 판단하고 카카오가 주춤하는 사이 국내 사업을 구조조정해 수익성을 회복시키겠다는 복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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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9zkAkZyUcI

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이 전격적으로 김번수 카카오 창업주 개인사무실에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는데 에스엠 인수전 과정에서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수사 차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브 소속사의 최대주주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모기업 카카오의 창업주가 김범수의장이라는 측면에서 잼보리 Kpop 콘서트에 아이브의 참가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날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아이브는 6일 (새만금) 공연에 출연(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일정을 조정해 ‘자발적’으로 콘서트에 출연키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혀 금감원의 김범수 개인사무실과 휴대전화 압수수색이 공교롭다고 밖에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에스엠 인수과정에서 카카오측의 주가조작 의혹이 제기된 것은 꽤 오해된 일로 지난 4월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상황이라 김범수 창업주에 대한 압수수색은 의외라는 반응이라 아이브의 잼보리Kpop콘서트 참가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금감원의 사법경찰권을 남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명분상 에스엠 인수과정의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한다는 것이지만 공교롭게도 새만금잼보리 대실패로 윤석열 정부가 궁지에 몰려 있을 때 급조된 잼보리Kpop콘서트라 소속 아티스트들의 안전과 퍼포먼스를 감안할 때 참가를 망설이는 것은 당연해 보이는데 이를 강제하려는 압박수단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매사 이런 식이면 뭘 하든 윤석열 정부의 사전 검증을 받고 해야 하는 식이 될텐데 아이브는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잼보리Kpop콘서트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금전적 손해도 발생했을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아이브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이먼트의 최대주주 카카오엔터테이먼트의 최대주주로 김범수 의장을 타겟으로 한 금감원의 압수수색은 누가 봐도 아이브 참가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사기업의 팔을 비트는 옛날 방식을 부활하는 것은 검찰이 자기 편이라 불법적인 행위를 해도 처벌받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인데 검찰의 기소독점권에 의해 불법을 저질러도 검찰이 기소하지 않는 방식으로 불법을 처벌받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개혁은 이런 기속독점권을 해소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으로 검찰에 지나친 권력집중에 따라 이제는 법무부 외청에 불고한 검찰이 국가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권력기관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검찰을 견제 할 수 있는 정부기관으로 국정원과 군이 있는데 국정원은 3급 이상 모든 간부급 직원을 해고하거나 재신임하여 정상적인 정보기관으로 운영되기 어려운 식물기관으로 전락시킨 상황이고 군은 정치군인들을 대거 군수뇌부에 앉혀 욱일기를 단 일본 군함이 우리 영해와 항구를 헤집고 다녀도 그 욱일기에 경례하는 쓰레기 군인들이 군 수뇌부를 차지하게 만들어 더 이상 검찰의 견제세력이 못되게 만들었습니다

 

김범수 창업주의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전에서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다지만 창업주를 압박하여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모습을 지켜본 재계는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식이면 윤석열이 원하는 바를 위해 어느 재벌 회장도 감옥에 갈 위험에 내몰리게 된 것을 알리는 것으로 공포정치의 서막이 올랐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사회특권층은 이번 사태에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우려하고 있고 아무리 국민의힘 정부가 기득권을 지키는데 유리하다 하더라도 오너일가의 이익을 침해하는 수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용인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재벌들이 3세와 4세로 경영권이 세습되면서 유약한 경영자들이 들어섰다고해도 그 재벌들을 지탱하는 똑똑한 인재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사보타지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합니다

 

김범수 의장은 탈세논란에 사재의 반을 이미 사회환원을 약속한 상황인데 더 뜯어낼 것이 있다고 저러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 김범수의장이 과거 사적으로 알고 지냈던 김건희에게 섭섭하게 대한 것이 있는 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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