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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23.08.01 카카오그룹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내정 소식에 일제히 급등세
  2. 2023.07.20 이복현 금감원장 카카오와 하이브 에스엠 시세조정 혐의 규명 자신
  3. 2023.06.25 카카오그룹 수익성 둔화 우려 인력과 사업구조조정 착수
  4. 2023.06.19 카카오 브레이크 없는 하락세 경기침체기 소비둔화의 그림자
  5. 2023.05.23 NAVER와 카카오 포털 위기 구글의 국내 온라인 검색시장 점유율 확대 중
  6. 2023.03.12 에스엠 인수전 카카오 최종 승리 하이브 에스엠지분 카카오에 매각 추진
  7. 2023.03.07 에스엠 지분경쟁 돌입 카카오 15만원 공개매수 착수
  8. 2023.02.24 에스엠 인수전 지분대결 조짐 하이브 소액주주 대상 위임장 요청 에스엠 자사주 취득
  9. 2023.02.19 에스엠 인수전 진흙탕 폭로전 현 경영진 이수만 전회장 개인비리 폭로 예고
  10. 2023.02.10 하이브 에스엠 전격 인수 카카오와 정면대결 지분경쟁 가능성
  11. 2022.12.05 카카오그룹주 스마트 모빌리티 업체 "로카모빌리티" 인수 추진 소식에 동반 급등세 2
  12. 2022.11.11 카카오페이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한가 카카오주 낙폭과대에 저가매수세 유입 중
  13. 2022.11.11 미국시장 폭등에 베어마켓랠리 발생 공매도 숏커버링 매수세 유입 낙폭과대 종목 위주 급반등세
  14. 2022.10.29 카카오 해외교환사채 3억달러 조기상환 불확실성 제거 효과
  15. 2022.10.19 카카오 남궁훈 대표 카카오 먹통 사태 책임지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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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내정됐습니다.



1일 문화계에 따르면 김 센터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임명 절차를 거쳐 조만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임명될 예정인데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비상임직으로 주로 공연의 후원과 협찬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사장은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 이구택 전 포스코 회장,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등이 역임했고 현재는 지난 1월 임기가 끝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후임자가 임명되기 전까지 맡고 있습니다.

 

카카오그룹주가 장중 일제히 상승 중인데 특히 카카오뱅크는 11% 급등하고 있어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내정이 카카오에 대한 골목상권 침탈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면죄부가 주어진 것이 아닌가하는 기대감이 들고 있습니다.

 

1일 오후 1시 3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2% 오른 5만4800원에 거래 중이며, 카카오뱅크는 11.92% 오른 2만9100원, 카카오페이는 7.77% 오른 5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13% 오른 3만2850원에 거래 중에 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는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의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내정으로 윤석열 정부가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탈에 대해 면죄부를 준 것으로 풀이되고 규제해소로 다시금 문어발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는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금리인상이 중단되고 한국은행이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소비시장이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선취매를 불러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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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엠 인수전이 카카오의 승리로 끝나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의 시너지를 기대한 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이복현 금감원장이 직접 나서 카카오와 하이브가 에스엠 인수전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면서 카카오와 하이브에 악재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17일 기자들과 만나 카카오 시세조정 의혹과 관련해 “실체 규명에 대한 자신감을 어느 정도 갖고 있기에 조만간 기회가 되면 말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최고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주장해 카카오 경영진에 대한 엄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카카오 주가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시세조종 혐의가 입증될 경우 자본시장법상 형사 처벌을 받게 되는데 지분을 왜곡된 가격으로 시장가격보다 비싸게 매수하거나 싸게 매도한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손해배상 금액은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이나 회피한 손실액의 3~5배에 달하는 집단소송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금액만 1조원대에 달하는 빅딜로, 자본시장법 상 회피 손실액이 50억원 이상인 경우 이를 주도한 관계자들은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처해지기 때문에 카카오와 하이브 경영진은 진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징역형이 확정되면 10년 이하의 자격정지도 함께 이뤄지기 때문에 경영진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자본시장법 개정안도 통과되면서 피의자에 현행법상 3대 불공정거래인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부정거래 등에도 기존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외에 과징금 부과도 가능해진 상황입니다.

 

김건희씨 일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수십억원의 범죄수익을 가지게 된 것에 국회가 움직여 만든 법인데 카카오와 하이브가 첫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카카오와 하이브로 변호인단을 전관을 쓰면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는데 에스엠 인수의 정당성이 걸린 문제라 1조원짜리 딜이무산될 수도 있기 때문에 카카오로써는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송사가 될 것 같습니다

 

김건희와 김범수 카카오의장이 사진도 찍는 사이인데 이렇게 카카오의 에스엠 인수에 뒷끝을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김범수 카카오의장이 김건희 눈 밖에 난 것이 아닌가 하는 뒷말이 증권계에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가가 실적부진에도 그렇지만 경영진이 관련된 송사까지 진행하게 되어 아무래도 불확실성이 커지게 된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불확실성인데 특히 경영외적인 요인에 의한 불확실성은 피해 정도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장에 더 크게 악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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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그룹이 소비시장 침체에 수익성 둔화가 가속하되면서 기존에 계열상 IPO와 외부투자로 버티는 수준으로는 위기를 넘기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드디어 인력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한 카카오 일부 계열사는 최근 '공동체 이동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인력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공동체 이동 프로그램은 사업 철수 등에 따라 업무 조정이 필요한 임직원들이 카카오 공동체(계열사) 안에서 적합한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지만 계열사간 인력 이동배치를 통해 잉여인력에 대한 자연스런 이직과 퇴직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연차와 직무에 상관 없이 희망자를 조사하는 단계이지만, 공동체 내에서는 전환 대상이 세 자릿수에 이른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어 뒤숭숭한 카카오 내부 분위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공동체 이동 프로그램이 강제성은 띠지 않지만, 업무와 계열사 배치전환에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 사이에선 사실상 '이직 권고'로 느껴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여기에 더 카카오는 일부 사업에서 철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어 사업구조조정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배재현 카카오 공동체투자총괄대표는 지난달 4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카카오 공동체 전체적으로 비용을 더욱 효율화하는 노력을 진행 중"이라며 "일부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되는 사업은 정리를 계획 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넥스트 챕터'라는 이름으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직책이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이·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업손실 1천406억 원을 기록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사내독립기업(CIC) 전환도 카카오에 대한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임원진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도 실시했습니다



카카오의 인력구조조정과 사업구조조정에 있어 다른 빅테크 업체들도 구조조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번에 밀려나온 기술인력들은 이직하기 쉽지 않은 상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탈 과정에서 계열사수가 134개사로 급증했고 해외계열사도 53개로 대부분 모회사인 카카오의 도움이 없으면 생존이 불확실한 계열사들이라 덩치가 큰 회사일수록 구조조정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카카오의 구조조정은 스타트업들에게 양질의 인력을 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소비둔화에 따른 경기침체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라 스타트업들이 인력을 얼마나 흡수해 줄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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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와 주요 계열사의 주가하락이 브레이크 없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 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들의 주가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카카오와 주요 계열사들이 소비시장을 배경으로 성장해 온 회사들이라 경기침체 속에 소비둔화는 실적부진을 가져오는 주요 이유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론 부실사태로 글로벌 저금리 시대속에 과잉유동성의 세례로 성장을 구가하여 왔지만 2022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 금리인상이 나타나면서 급격하게 소비둔화가 나타나고 있고 이는 카카오와 카카오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둔화 우려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이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까지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다른 적자 자회사에도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전 저금리 시기에는 적자가 나더라도 과잉 유동성으로 투자를 받아 손실을 메꾸기 쉬웠지만 이제는 돈 구하기 어려워져 손실이 나면 카카오가 적자기업들을 먹여살려야 하는 시절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카카오그룹의 주요 계열사 절반이 적자에 허덕이는 좀비기업들로 성장성으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면 흑자로 돌려놓을 수 있다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 하세월인 상황입니다

 

카카오가 캐쉬카우가 되어 나머지 부실자회사의 성장을 지원한다지만 카카오 주주들이 볼 때 주가도 내리기만 하는 상황에서 힘들게 번 돈을 부실 자회사에 쏟아부어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하나도 없다는 황당한 상황에 주주들이 분노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는 실적이 부진한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데 일반적인 희망퇴직이라는 말 대신에 '넥스트 챕터 프로그램'이라는 용어로 고연차 직원들의 이직이나 전직을 지원하고 있는데 퇴직금 외에 15개월치 기본급과 5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실적악화와 투자유치 실패 책임으로 대표가 교체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도 고강도 조직개편에 돌입했는데 이미 클라우드 중심 사업재편을 위해 클라우드와 검색 CIC(사내독립기업)를 출범시켰고 이 과정에서 기존 임원 전원을 보직해임하고 일부만 재신임했는데 "구조조정이나 임원해임 등 정해진 바 없다"던 이경진 신임대표의 발언을 뒤집어 사실상 구조조정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으로 평가됩니다.

 

카카오 주요 계열사들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부 투자유치도 어려운 상황이고 이는 IPO의 부진을 가져와 카카오 주요계열사들의 돈나올 구멍이 없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성장 방식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시장이 성숙할 때까지 외부투자와 IPO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해 버티는 전략인데 저금리 때는 통했지만 중금리 이상으로 시중금리가 올라선 상황에서 돈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카카오와 주요 상장 계열사들의 주가하락은 소비시장을 배경으로 성장해 온 기업들이라 소비가 위축되는 경기침체기에 실적둔화와 악화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카오나 네이버 모두 소비시장을 배경으로 성장한 회사들이라 소비가 살아나기 전에는 실적호전을 기대하기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경기침체가 본격화하지 않고 경기침체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인데 문재인 정부에서 물려받은 국부를 일년도 안되어 상당히 까먹은 윤석열 정부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침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경고라 소비를 더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주라면 부실자회사들을 포기하고 정리해 부담을 줄이라고 요구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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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TN-eN9tS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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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온라인 시장의 지각변동이 일오나고 있는데 전통적인 시장선점자였던 NAVER와 카카오의 위상이 몰락하며 글로벌 기업 구글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3일 미국 마케팅조사업체 샘러쉬(SEMrush)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에서 PC와 모바일로 구글(유튜브 제외)을 찾은 누적 접속자 수는 667억8800만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94% 증가한 수치로 구글이 서비스하는 유튜브(3720억명)까지 합치면 지난달 누적 접속자 수는 약 4870억명에 달합니다.

 

지난달 한국에서 네이버를 방문한 누적 접속자 수(PC+모바일)는 421억3700만명으로, 전년보다 2.26% 하락했는데 같은 기간 카카오가 운영하는 다음의 누적 접속자 수는 76억7500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6% 급락했고 네이버와 다음의 누적 접속자 수를 합쳐도 497억명으로, 구글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나 콘텐츠를 검색할 때 네이버나 다음보다 구글을 더 자주 사용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구글과 네이버·다음의 검색 엔진에는 차이가 있는데 네이버와 카카오는 자사 서비스와 콘텐츠를 우선해 노출하는 방식인데 즉 블로그·카페·뉴스 등 자사 콘텐츠가 중심이 된 ‘폐쇄형 포털’이라 이용자들이 찾는 정보의 한계가 쉽게 드러납니다.

 

구글은 자사 서비스를 넘어 커뮤니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개방형 포털’로 네이버와 다음의 광고형 콘텐츠 말고도 다양한 순수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광고에 농락당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이를 한국인들이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터넷 생태계가 PC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옮겨가면서 구글의 경쟁력이 강화됐는데 스마트폰 생태계를 애플 iOS와 양분하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는 인터넷 브라우저 기본 검색을 구글로 설정했기 때문이고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가 영상 콘텐츠 시대에 구닥다리로 치부되고 있기 때문인데 K팝의 세계적 인기에도 불구하고 유튜브를 보유한 구글과 비교해 별다른 수혜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은 네이버와 다음이 동영상 서비스에 들어가는 막대한 서버비용과 콘텐츠 확보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꺼꾸로 말해 현재의 시스템에서 충분히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추가 투자로 비용낭비를 가져오고 싶지 않다는 것으로 예전 라이코스나 야후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NHN데이터에 따르면 검색 점유율만 놓고 봤을 때 네이버와 다음은 2017년 각각 80%, 10%에 육박했으나 지난해 말 기준 각각 63%와 5%로 급락했고 같은 기간 구글은 9%에서 31%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해외여행을 쉽게 가고 자주가는 MZ세대들이 해외에서 구글지도를 통해 쉽게 구들의 서비스와 접하게 되고 이들 콘텐츠의 질이 광고성 성격의 네이버와 다음포털의 콘텐츠와 차이가 남을 깨닫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영화 "트루먼쇼"에서 주인공 트루먼이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다 쇼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쇼 밖으로 나가는 모험을 감행하듯이 네이버와 다음이 만든 포털의 세계가 가두리 쇼핑이었다는 사실을 국내 이용자들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기관투자자들은 작년에 이런 수치변화를 읽고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를 대거 팔아치웠는데 주가가 고점 대비 1/3 토막이 난 상황에서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도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이 포털로써 국내 시장에서 갖고 있는 위상이 매일매일 줄어들고 있고 글로벌 포털인 구글의 위상이 높아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포털인 다음을 버리는 쪽으로 선택했고 네이버는 그 나마 시장을 과점하는 사업자로 변화에 둔감하며 현 체제에서 냄비속 개구리마냥 서서히 죽어가는 길을 선택한 모습입니다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네이버와 다음을 무엇이었냐고 물어보는 날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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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Xkoi24VdOc

안녕하세요

에스엠 인수전이 카카오의 공개매수에 하이브가 협상을 제안하며 협의 끝에 싱겁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가 군대에 가 없는 약 3년의 공백을 메꿔줄 글로벌 스타급 아티스트들이 필요했기 때문에 무리해서 에스엠을 인수하려 했지만 조 단위의 인수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카카오의 반격에 손쉽게 경영권 지분을 매각하고 발을 빼는 모습입니다

 

금융당국이 하이브의 공개 매수 과정에서 카카오측이 시세조종 등 불공정 행위를 벌였는지 살펴보겠다고 나서면서 정부당국이 하이브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리도 나왔지만 카카와 하이브의 직접 담판에서 극적으로 이날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하이브는 12일 "카카오와의 경쟁 구도로 인해 시장이 과열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했고, 하이브의 주주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사결정을 내렸다"며 에스엠 인수를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 대표는 하이브의 발표 후 입장문을 내고 "예정된 공개 매수를 계획대로 진행해 추가 지분을 확보하고 하이브와 SM엔터간 사업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혀 잘하면 약 50%의 지분을 갖는 단일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하이브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난색을 표한 것이 미운털이 된 양상이고또 다른 한편으로 카카오와 윤석열 정부 권력실세의 친분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금면에서 하이브로 결코 밀리지 않는다는 점과 BTS의 빈자리를 메꿀 아티스트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더 절실했다고 생각되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에스엠 인수에 발을 빼게 된 것 같습니다

 

이로써 에스엠은 이수만 전 회장의 입김에서 완전히 벗어나 종합엔터사로 새롭게 탈바꿈 할 것 같습니다

 

에스엠 계열사들도 카카오의 지원으로 수익성 개선에 빠르게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에스엠 계열사들인 SM life Design과 SM C&C, 키이스트, 디어유 등에도 매수세가 유입될 것 같습니다

 

특히 키이스트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지와 사업협력으로 IP확보에 유리한 상황에 놓여 드라마와 영화 등 영상화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디어유는 카카오라는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보다 강력한 팬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새롭게 가치를 재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에스엠 관련주

에스엠

SM life Design

SM C&C

키이스트

디어유

에스엠 3.0 전략.pdf
0.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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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XSgrRZ_Xho

안녕하세요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주식을 이달 26일까지 15만 원에 시장에서 공개 매수해 최대 35% 지분을 확보하기로 발표하면서 에스엠을 둔 하이브와 경영권 전쟁에서 승부수를 날렸는데 과거 한진칼의 지분경쟁과 같은 머니게임이 발생한 것입니다.



7일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시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부터 26일까지 SM엔터 주식을 주당 15만 원에 총 833만 3641주 공개 매수하기로 했습니다.



양사가 매수할 주식은 SM엔터 주식의 35%에 해당하는데 카카오와 카카오엔터가 17.5%씩 나눠 매수한다는 계획입니다.

 

카카오의 공개 매수가격은 하이브가 지난달 공개 매수에서 제시한 주당 12만 원보다 25% 올린 가격으로 전날 SM엔터 종가인 13만100원보다 14.5% 높아 최대 1조 2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카오가 승부수를 던진 건 법원이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인데 법원 결정으로 카카오는 에스엠 지분 9.05%를 확보하려는 계획이 틀어졌고 지분 확보 경쟁에서 밀리는 양상이 벌어지자 본격 돈의 전쟁을 선언하고 나선 것입니다.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카카오는 하이브를 제치고 1대 주주에 오르게 되어 실질적으로 에스엠 경영권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수만 전 에스엠 총괄 프로듀서에게 사들인 지분을 포함해 총 의결권 지분 19.43%를 확보한 하이브는 2대주주로 내려앉게 됩니다.

 

카카오의 공개매수를 위한 실탄은 준비가 되어 있는데 카카오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와 싱가포르투자청에서 1조 1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이 중 약 90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1차로 지난달 24일 들어왔으며 나머지는 7월에 납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하이브가 카카오의 공개 매수에 맞서 더 높은 가격에 재차 공개 매수에 나설 수 있는데 하이브 역시 추가 자본 조달 등 다양한 경영권 확보에 나섰으며, 오는 31일 SM엔터 주총에서 자신들이 추천한 이사진 선임을 위해 의결권 확보전에 사활을 건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주총은 지난 해 지분을 기준으로 열리는 것이라 정기주총이 끝나고 곧바로 임시주총을 열어 경영권 분쟁이 난타전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분경쟁으로들어간 이상 누가 더 많은 자금을 동원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는데 현재로써는 카카오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이브의 12만원 에스엠 공개매수가 실패한 이상 이번에 카카오가 15만원 공개매수에 성공한다면 게임이 재미없게 끝나게 되는데 하이브가 추가 자금을 마련해 18만원 공개매수를 지르고 카카오가 20만원 공개매수를 제시하는 식으로 공개매수가를 올려갈 경우 머니게임이 무언지 제대로 보여주는 M&A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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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4cWzZc5rFg

안녕하세요

하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가 추진하는 자사주 취득이 위법하다며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는데 23일 하이브는 에스엠 이사회에 자사주 취득 추진을 중지하라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자사주 취득 행위가 자본시장법이 엄격하게 금지하는 시세조종 행위 및 형사상 업무상 배임에 해당할 수 있단 점에서, 하이브는 자사주 취득 중지 요청에 대한 에스엠 이사회의 입장을 오는 27일까지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에스엠은 지난 22일 약 30억원의 현금을 자사주 취득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했고 또 추가적인 자사주 취득을 위해 최대 약 38억원의 현금을 사용할 예정인데 하이브가 12만원에 공개매수를 선언한 상황에서 주가가 12만원을 넘어 형성될 경우 하이브의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고 시장에서 매각하는 주주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에스엠의 자사주 매수는 하이브 공개매수를 방해하는 행위로 읽힐 수 있습니다

 

하이브는 또 에스엠이 국내외 사업확대"라는 취지 하에 긴급하게 카카오 대상의 제3자배정 절차로 신주 및 전환사채(CB)를 발행한 것과 이번 자사주 취득이 모순된다고 지적했는데 하이브 입장에서는 에스엠의 자사주 취득이 달갑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에스엠 경영진이 하이브릐 적대적 M&A에 대항해  카카오를 우군으로 맞아들이면서 카카오엔터에 에스엠 아티스트들의 음원판권을 넘긴 것은 위법하다고 하이브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SM엔터와 카카오 간 사업협력 계약서에 따르면 SM엔터는 자사가 보유한 다수 아티스트 관련 권리를 카카오에 넘기기로 했고 이 계약서는 지난 7일 카카오가 SM엔터에 9.05%의 신주 및 전환사채(CB)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할 때 함께 작성된 것으로 이성수·탁영준 SM엔터 공동대표와 홍은택 카카오 대표가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SM엔터는 국내 음반 및 음원 유통 업무는 카카오 자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도록 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기로 했고 올해 6월 이전에 체결됐거나 체결되는 유통 계약은 기존 계약이 종료되는 대로 차례로 카카오엔터로 이관하기로 했는데 SM엔터가 진행하는 해외 음반 및 음원 유통, 국내 공연과 팬미팅 티켓 유통도 모두 카카오엔터를 통해서 하도록 했습니다.



SM엔터 아티스트의 북미 및 남미 지역 매니지먼트 업무는 SM엔터와 카카오엔터의 미국 자회사(카카오엔터아메리카)가 50 대 50 비율로 신설하는 합작사에 넘기고, 합작사 초대 대표는 장윤중 카카오엔터 부사장이 맡기로 했습니다. 

 

카카오엔터아메리카는 지난해 12월 신설돼 현재까지 발생한 매출이 없는 회사로 장 부사장은 또 SM엔터 등기임원과 SM엔터의 글로벌 음원 유통 총괄 업무를 맡기로 했습니다

 

하이브는 이런 계약 내용을 파악하고 “SM엔터의 주주가치를 막대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에스엠의 주인이 누가 되었던 에스엠은 기존 이수만 회장이 빼먹던 수익이 회사 수익으로 귀속되어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커 현재보다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bABCwPWKs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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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Gefy7xljqg

안녕하세요

에스엠 인수전이 결국 진흙탕 폭로전으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에스엠 현 경영진의 이수만 전 최대주주에 대한 쿠데타에 이수만 전 최대주주가 하이브에 경영권 지분을 매각하면서 적대적 M&A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브는 이수만 회장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면서 이수만 회장이 경영일선에 돌아올 일은 없다며 에스엠 경영진과 주주들을 회유하고 있지만 에스엠 현 경영진은 카카오엔터를 끌여들여 2대주주를 우호세력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에스엠 현 경영진과 이수만 회장의 갈등이 카카오엔터와 하이브의 정면충돌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스엠 인수전은 이수만 회장의 개인회사 라이크기획의 지나친 수수료 수취가 행동주의펀드의 공격을 자초했는데 얼라인파트너스는 1%대 지분을 확보하고 이수만 회장 개인회사인 라이크기획의 수수료 수취에 문제를 제기하여 감사 임명에 성공하면서 에스엠 경영권 매각을 촉발시켰습니다

 

이후 에스엠 경영진의 쿠데타로 카카오엔터가 에스엠의 2대주주가 되고 이수만 회장이 경영권 지분을 하이브에 매각하면서 문제가 복잡해졌는데 하이브는 공개매수가 12만원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지분 확보를 위해 40%대까지 지분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12만원 공개매수가가 낮다는 입장인데 3대주주인 KB자산운용도 여기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하이브가 원하는 지분율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가를 높여야 하는 상황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에스엠 현 경영진이 적대적 M&A를 막겠다고 이수만 회장의 추가 개인비리를 폭로하면서 도덕적으로 이수만 회장과 같은 편에 서 있는 하이브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세청도 이수만 회장 개인비리에 대한 폭로에 따라 에스엠과 이수만 회장 개인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써는 방탄소년단BTS가 없는 2년여의 공백을 메꿔줄 K pop 아티스트가 필요하고 카카오엔터도 후반주자로 에스엠의 아티스트들이 시장을 선점할 좋은 기회로 보이기 때문에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승부처가 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이수만 회장의 갸인비리에 대해서는 사적인 일로 치부하고 있는데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부담이 될 사안으로 보입니다

 

이수만 회장의 개인비리 중 나무심기를 통해 프로두싱 간여와 대마초 합법화 추진 가능성 등 논란이 될 사안들이 들어 있어 인수전을 더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주가는 12만원을 넘어 13만원대에 가 있어 투자자들은 공개매수에 응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이브가 공개매수가격을 더 올리지 못하고 카카오가 추가 매수에 나서지 않거나 CJ ENM이 참전하지 않으면 이번 3월 주총에서 어정쩡한 결과가 나올 수 있어 보이는데 자칫 만신창이가된 에스엠이 공중분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에스엠 3.0 전략.pdf
0.17MB
에스엠 20220225 삼성증권.pdf
0.91MB
에스엠_20230213_키움증권.pdf
1.02MB

1차성명
2차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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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9hpLy9xm34

안녕하세요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전격 인수합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수만 전 에스엠 총괄 프로듀서 지분 14.8%(3,523,420주)를 주당 12만원에 인수하기로 전날 밤 전격 합의했고 전체 총액은 4230억원으로 애초 에스엠 경영권 매각 가격의 반도 안되는 가격에 하이브를 백기사로 맞이하며 카카오에 인수되는 것을 막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하이브는 아울러 소액 주주 등을 대상으로 공개매수도 동시에 추진하는데 이 전 총괄 측에 지급한 주당 12만원을 똑같이 적용해 최대 25%(5,951,826주)를 7172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는데 애초에 이수만 회장이 경영권 매각 가격으로 제시한 규모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이브는 이로써 지분 약 40%를 확보해 에스엠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는 계획인데 이수만 총괄도 지분 약 3%를 계속 보유하며 방 의장과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브가 SM엔터 인수전에 뛰어든 것은 창업자인 이 총괄이 경영진과 갈등을 빚는 상황과 무관치 않은데 이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잃은 이 총괄이 백기사로 하이브를 맞이한 것인데 이수만 회장의 지분을 프리미엄을 받고 매각할 수 있고 경영권 매각 이후에도 이수만 회장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인데 하이브 입장에서는 방탄소년단BTS가 없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검증된 아티스트들과 함께할 수 있어 BTS의 공백을 메꿀 수 있기 때문에 윈윈할 수 있는 딜이 될 것 같습니다.

 

이에 에스엠은 이날 경영진 명의로 외부의 적대적 인수합병(M&A)을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냈는데 최근 카카오의 지분투자에 대해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강력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하이브의 에스엠 지분 인수 보도가 이어지자 본격 대응에 나선 것이지만 경영진의 우군인 카카오가 지분대결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현 경영진들은 쫒겨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에스엠은 “라이크기획의 단일 프로듀싱에서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로 변화하는 SM 3.0 전략을 발표하자마자 이런 고민을 모두 무시하는 지분 매각 및 인수 시도가 논의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고 있다”며 “SM 3.0 시대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회사로 전환과 도약을 앞두고 있는 만큼 모든 임직원, 아티스트와 함께 힘을 모아 모든 적대적 M&A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이브에 에스엠이 인수될 경우 현 경영진의 명분인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로 변화하는 SM 3.0 전략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데 하이브가 그런 체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엠의 3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는 85,000원 정도로 평가되는데 지금 주가는 하이브가 예고한 공개매수가 12만원을 행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스엠 계열사인 SM C&C와 SM Life Design도 급등하고 먼저급등했던 디어유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하이브의 백기사로 에스엠 인수전이 지분대결 양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주가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큰데 카카오가 순순히 물러나기에도 모양 빠지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하이브공시

https://youtu.be/-qUxo7nz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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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n9YZf3-pKs

안녕하세요

스마트모빌리티기업 "로카모빌리티"가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에 카카오그룹주가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시장에 유포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습니다

 

로카모빌리티의 최대주주인 "롯데카드"가 보유한 지분 100%를 롯데카드를 인수한 MBK파트너스가 매각을 결정했기 때문인데 아직까지 확실히 인수에 대해 카카오페이는 결정되지 않은 사안이라고 공시하기도 했습니다

 

MBK파트너스는 오는 6일 로카모빌리티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실시할 계획인데 매각 대상은 롯데카드가 보유한 로카모빌리티 지분 100%로 거래 금액은 약 3000억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로카 모빌리티는 교통카드 운영, 선불카드, 전자화폐 등 기존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해 △전국 대중교통 정산체계에 새로운 IT를 결합한 미래형 교통서비스 제공 △모빌리티서비스(MaaS),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신성장 동력 확보 △비접촉 탑승 결제(Tagless) 환경 구축 등을 통해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의 면모를 갖출 예정인데 카카오페이가 인수할 걍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구조라는 인식이 큰 기업입니다

 

롯데카드는 국내 2위인 교통카드 업체 로카모빌리티를 매각하여 현금화하려는 것으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유동성 확보 차원의 매각으로 보입니다

 

이번 로카모빌리티 인수전에 카카오페이 외에 호주계 투자회사 맥쿼리자산운용과 국내 차량공유업체 쏘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롯데카드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몸집을 줄이는 차원에서 로카모빌리티를 먼저 매각하려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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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4lhIMcXwwk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는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2차 사업’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CBDC’와 ‘디지털자산 구매’를 개발했다고 11일 공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블록체인 기반 CBDC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 8월부터 10개월간 2단계의 사업을 수행했는데 카카오페이는 한국은행을 비롯 11개 업체와 협업해 CBDC 적용에 대해 점검했으며, 오프라인 CBDC와 디지털자산 구매 분야 구축을 주도했습니다.

 

오프라인 CBDC는 인터넷이나 전력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디지털화폐의 이동을 가능케하는 목적으로 개발됐는데 카카오페이는 송금인과 수취인의 전산기기(모바일기기, IC카드 등)가 모두 통신망에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나 블루투스 등 해당기기에 탑재된 자체 통신 기능을 통해 CBDC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급결제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CBDC를 활용해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NFT)을 구매하는 기능도 개발했는데 카카오페이는 스마트계약 기술을 활용해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CBDC와 디지털자산 사이에서 안전하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앞으로도 한국은행의 CBDC 추가 사업을 수행하며, 향후 CBDC 상용화를 대비해 관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다운 카카오페이 블록체인 태스크포스(TF) 팀장은 “카카오페이가 전 국민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축적한 기술과 이용자경험(UX)을 바탕으로 한국은행 CBDC 사업을 수행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기술과 편리한 UX가 만나는 금융 시스템의 새로운 미래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카카오페이는 한국은행과 협력하여 보다 안전하고 손쉬운 금융환경을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2차 사업’ 관련 호재를 가지고 상한가로 반등하는데 성공했는데 워낙 고점대비 낙폭이 큰 상황에서 공매도의 숏커버링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도 낙폭과대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반적으로 주가반등이 다른 종목들에 비해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카카오페이 2022Q3 실적발표.pdf
1.4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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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DIbHZ-Zoa4

안녕하세요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에 큰 안도감을 가져다주자 긴축 공포에 짓눌렸던 성장주가 질주하고 있다.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낙폭이 큰 성장주에 저가매수세와 공매도 숏커버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11일 오전 9시 15분 네이버는 전날보다 1만6000원(9.09%) 오른 19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 중 성장주로 분류되는 카카오(10.43%), 카카오뱅크(13.29%), 크래프톤(11.98%), 엔씨소프트(14.02%) 등의 종목 역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날 미국 10월 CPI가 7.7% 오르는데 그치면서 시장이 크게 안도하는 모습인데 전날 미국 노동부는 10월 CPI가 전년 동월보다 7.7% 올랐다고 발표했고 이는 시장 전망치인 7.9%를 하회했으며 올해 1월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특히 근원 CPI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하는데 그쳤기 때문에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예상되고 있습니다



물가가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피크아웃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폭이 50bp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은 전날 56.8%에서 90.2%까지 급등했는데 시장에서는 내년 최종금리 수준이 5% 밑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기대감마저 나오는 중입니다.

 

낙폭과대 종목들 중심으로 발빠르게 숏커버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데 공매도 세력들은 주가가 바닥에 접근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연준의 금리인상이 속도조절에 들어가면 최종적으로 미국 금리가5%대에 멈출 수 있다는 성급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아직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둔화되고 있는데 그 동안의 금리인상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기 대문에 4분기 역실적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금의 공매도세력들의 숏커버링이 지나고 나면 다시금 단기차익실현 매물이 등장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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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kJtTnc7Ua8

안녕하세요

카카오가 지난 2020년 발행한 3억달러 규모의 해외 교환사채(EB) 상당 부분을 조기 상환했는데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서비스 장애로 거액의 보상금 지급이 예정된 카카오로서는 다량의 현금이 유출되는 악재가 겹친 셈입니다. 

 

카카오는 28일 2020년 10월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한 3억달러(당시 환율 기준 3395억원) 규모 중 2억6830만달러(28일 환율 기준 약 3825억원)를 조기상환했다고 공시했는데 EB 교환가액은 47만7225만원으로 액면분할 후 환산한 교환가액은 9만5359원으로 이날 조기상환되지 않은 EB 중 900만달러는 카카오가 보유하던 자사주로 교환됐고 남은 EB는 2270만달러(약 323억원)입니다. 

 

EB는 발행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유가증권과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말하는데 투자자는 발행사의 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고, 발행회사는 낮은 이율로 자금조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만약 발행사의 주가가 부진하면 교환 권리를 포기하고 채권 원리금만 회수하면 됩니다.

 

앞서 카카오는 2020년 10월22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서 3억달러 규모의 EB를 발행했는데 만기는 2023년 4월28일까지로 통상 투자자가 EB 보유기간 받는 이자수익을 규정하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0%였는데 투자자들이 카카오의 주가상승 가능성에 기대 투자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 종가 기준 카카오의 주가는 4만8750원으로, EB 발행 당시의 전환가액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이날부터 카카오 EB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했는데, 투자자들은 만기일까지 카카오의 주가가 전환가액 이상으로 오르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 무게를 두고 원금만 회수하는 쪽을 선택한 것입니다.

 

고물가·고금리로 글로벌 유동성이 위축되는 등 대외 경영 환경이 좋지 못한 점도 투자자들이 조기상환권을 행사하는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EB 조기상환으로 카카오는 대규모 현금 지출을 피할 수 없게 됐지만 현금 유동성에는 당장 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인데 올 상반기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조2800억원에 이르는데 사내 유보현금을 나타내는 이익잉여금은 3조630억원 수준에 달해 당장 유동성 위기에 빠지진 않을 겁니다

 

이번 교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로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이고 SK C&C와 데이터센터 화재 손실분담에 있어 카카오만의 손실은 제한될 수 있어 큰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금리인상으로 소비가 둔화해 경기침체가 찾아오는 것이 카카오 실적이 더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고 플랫폼기업 규제법이 어떻게 법제화되느냐가 실적이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카카오 20220804 삼성증권.pdf
0.88MB
카카오 20221024_미래에셋.pdf
0.5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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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Ie-uJjkv8A

안녕하세요

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서비스 먹통 사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는 이날 남궁훈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남궁훈, 홍은택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홍은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공시했고 변경 후 대표이사는 홍은택 현 카카오 각자대표가 단독으로 맡게 됩니다.

 

남궁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이용자분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신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고 기자회견은 남궁훈·홍은택 각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남궁 대표는 “준비 및 대응 상황이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장시간 동안 큰 불편을 드렸다”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데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오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날 홍은택 대표는 “복구가 지연된 원인은 서비스의 주요 데이터와 서비스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이중화 조치는 돼 있었으나 개발자들의 주요 작업 및 운영 도구가 이중화되지 못한 데 있다”며 “이 도구들의 이중화는 판교데이터센터 운영이 안정화되는 대로 시작하겠다. 안정화 이후 2개월 안에 유사한 사고는 막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카카오는 먹토 사태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에 몰려 있는데 SK C&C의 화재로 인한 책임 공방이 남아 있어 손해배상 책임에 대해 아직은 불확실성이 큰 상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까지 나서서 카카오의 독점시장구조에 대해 정부간섭이 있을 것으로 보여 이 또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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