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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R27YmkAK24

안녕하세요

올해 쇼박스는 '비상선언'으로 올 해 영화계를 오픈할 것 같은데 당초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을 검토했으나 시기를 재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로 지난해 제 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유일한 한국 영화로 공식 초청 받은 작품인데 '비상선언'은 '관상' '더 킹'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절체절명의 상황 속 지상과 상공에서 함께 재난에 맞서는 이들의 모습을 숨막히도록 사실적으로 그려냈고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등 명품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올 해 상반기 기대작입니다.

 

'비상선언'은 순제작비만 200억원이 들어간 블록버스터로 우리 영화계에 흔치않은 항공재난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영화로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마동석 정경호 주연의 '압구정 리포트'는 가진 건 오지랖뿐인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 분)과 믿을 건 실력뿐인 까칠한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 분)가 강남 일대 성형 비즈니스의 전성기를 여는 이야기로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라미란 공명 주연의 '시민 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가 범죄 조직의 총책을 검거하기 위해 나서는 통쾌한 일망타진극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고 최민식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신분을 숨긴 채 자사고 경비원으로 살아가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 학성(최민식 분)과 수포자 고등학생 지우(김독휘 분)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또 신민아 김해숙 주연의 영화 '휴가', 박신양 이민기 주연의 '사흘' 등도 개봉을 앞두고 있고 '휴가'는 하늘에서 3일의 휴가를 받아 내려온 엄마가 딸의 곁에서 벌어지는 기적같은 순간을 담은 영화이고,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다룬 작품입니다.

 

쇼박스의 라인업이 다양한 소재와 배경으로 올 해 관객들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들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흥행실적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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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등 /사진=각 배급사,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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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FZh-Wqi7RI

안녕하세요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코로나19(COVID-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넘겼는데 전세계 매출도 유일하게 10억달러를 웃돌면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28일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누적 관객수 501만4636명을 기록했고 연말을 맞아 700만명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 코로나19 감염 확산 사태 이후 최다 관객을 모은 영화는 지난해 개봉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435만명)였는데 올해는 361만명이 본 '모가디슈'였습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홈커밍'(2017)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2019)으로 이어지는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로 스파이더맨과 닥터스트레인지의 실수로 멀티버스의 문이 열리고 다른 차원의 세계에 존재하던 악당들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흥행몰이 중인데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영화 중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작품은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유일합니다.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현재 전 세계에서 10억5745만 달러(약 1조2550억원)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극장가에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데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극장가는 본격적으로 실적회복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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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대해 황동혁 감독이 시즌2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관련주들이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버킷스튜디오는 전일 대비 1140원(20.54%)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게임의 주연인 이정재 배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지분을 15% 보유한 대주주입니다. 

 

오징어게임 제작사 싸이런픽처스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된 쇼박스(9.52%)도 급등 중입니다.

 

오징어게임을 만든 황동혁 감독이 직접 처음으로 시즌2를 공식화하면서 관련주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황동혁 감독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행사에서 AP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시즌2를 향한 엄청난 압박과 수요, 사랑이 있다"며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고 이어 그는 "현재 시즌2를 계획하는 과정에 있다"며 "(주인공) 성기훈(이정재 분)은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애초에 오징어게임 시즌1이 열린 결말을 보여줘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었는데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제작비를 지원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수익의 대부분은 넷플릭스가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오징어게임 시즌1의 글로벌 흥행성공으로 시즌2는 더 많은 제작비로 스케일을 키울 수 있어 보다 더 흥미있고 재미있는 볼꺼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즌1에 등장했던 배우들 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성기훈역의 이정재가 주연으로 케스팅 되어 스토리를 끌어갈 것으로 보여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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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징어 게임’에 이어 새로운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콘텐츠 관련 주들이 다시 들썩이고 있는데 한국산 컨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이 확인된 이상 입도선매하겠다는 해외OTT의 대규모 투자가 몸값에 대한 재평가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가 임박한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도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나서고 있어 넷플릭스와의 경쟁에 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콘텐츠 관련 주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마이네임의 제작사인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1.42% 오른 464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어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가격조정을 보였는데 하루 거래량은 1억 1,700만 주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매수세를 기록했고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이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이 상투에 물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이네임은 배우 한소희가 출연하는 여성 액션 복수극으로 지난 15일 공개 이후 가파르게 순위 상승세를 보이며 현재 넷플릭스의 전 세계 톱 TV쇼 부문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속성은 떨어져 보입니다.

 

콘텐츠 대장주인 제이콘텐트리도 이날 5.9% 급등했는데 제이콘텐트리는 다음 달과 내년 1월 각각 시리즈물 ‘지옥’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내놓는데 최근 넷플릭스에서 흥행한 ‘D.P.’를 제작한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모회사이기도 해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발(發) 강세는 게임 업계에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종합 콘텐츠 기업 투자를 강화하며 체질 전환을 선언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와 지주사 게임빌이 위지윅스튜디오에 투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콘텐츠주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는데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 흥행을 통해 K콘텐츠의 가능성을 본 OTT 업체들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넷플릭스는 지난해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에 콘텐츠 전담 자회사를 설립하고 스토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넷플릭스가 한국에 투자한 비용은 5,500억 원으로 지난 6년간 전체 투자액(7,700억 원)의 3분의 2를 훌쩍 넘어섰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지닌 힘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사례로 오태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의 콘텐츠 순위를 보면 인도네시아·베트남·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상위 10개 콘텐츠 중 5~7개는 한국 콘텐츠였다”며 “이제 한국 콘텐츠는 한국인들만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시아, 더 나아가서는 미국까지 공략이 가능해졌고 성장성이 굉장히 높은 산업 분야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국내에 출시될 글로벌 OTT인 디즈니플러스도 새로운 투자 파도를 몰고 올 전망으로 디즈니코리아는 지난 14일 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는데 당시 공개된 약 20편의 아시아 지역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한국 콘텐츠는 7개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제이 트리니다드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DTC사업총괄은 “한국 콘텐츠에 향후 수년간 대대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고품질의 매력적인 콘텐츠가 한국 등 아태 지역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OTT 업체 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중소형 제작사들의 성장도 탄력을 받고 있는데 콘텐츠 제작 수요는 점차 늘 수밖에 없는데 이는 대형사보다 중소형사에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날 에이스토리(5.21%), NEW(15.36%), 삼화네트웍스(5.85%), 초록뱀미디어(4.44%), 버킷스튜디오(5.92%)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오 연구원은 “넷플릭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지 않아 계약 조건이 유연하고 대작 라인업을 보유한 에이스토리·NEW·삼화네트웍스 등 중소형 제작사의 성장성이 더 드러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제작사들의 경영이 투명하지 않다는 점으로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에서 볼 수 있듯이 부실 자회사의 돈줄이 되어 정작 상장사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주주들은 먹을 게 없는 실적을 받아들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결국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것으로 경영투명성을 확보한 제작사와 연예기획사가 시장을 주도해 갈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컨텐츠주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NEW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IHQ

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버킷스튜디오

위지윅스튜디오

래몽래인

엔피

쇼박스

제이콘텐트리

CJCGV

삼화네트웍스

키다리스튜디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지니뮤직

초록뱀미디어

덱스터

바른손이앤에이

디앤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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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인기몰이에 국내 K 컨텐츠주에 대한 주가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 게임 주연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를 보유한 대주주로 이 회사는 오징어 게임이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넷플릭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23일 종가는 359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9.84% 급등했고 24일에도 전 거래일보다 29.94% 오른 4665원까지 상승했고 추석 연휴 전인 17일 종가가 2765원이었는데 단 2거래일 만에 1900원(68.7%) 급등했고 지난 28일 종가는 4540원입니다.

 

한국거래소는 버킷스튜디오가 단기간 주가가 급등하자 27일부터는 투자주의 종목으로까지 지정했는데 2018년 오징어 게임 제작사인 싸이런픽처스에 10억원을 투자했던 쇼박스도 급등하고 있는데 17일 4100원이던 종가는 24일 6260원까지 급등했고 28일에는 5360원까지 주가가 내렸지만 여전히 오징어 게임의 1위 기록 이전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등 오징어 게임과 직접적 연관이 없는 드라마 제작사의 주가도 최근 오징어 게임 효과를 톡톡히 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의 주가에 대체로 긍정적인 분위기로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투자액을 늘릴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고, 오는 11월에는 디즈니플러스 서비스가 국내에 시작되면서 국내 드라마 제작사에 대한 콘텐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고 또 지금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와 계약을 맺고 있는 HBO도 계약이 끝나는 내년 이후에 국내에 직접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도 있는데 이것도 국내 드라마 제작사의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HBO가 국내에 직접 서비스를 하면 그만큼 국내 드라마 제작사의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인데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올해 한국 콘텐츠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65% 늘어난 5500억원까지 증액할 계획인데 이는 올해 연말 기준으로 세계 넷플릭스 구독자의 2.8%가 한국 구독자가 될 것으로 넷플릭스가 추산해 이 구독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투자하는 금액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국내 넷플릭스 결제액이 1조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오태완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넷플릭스의 콘텐츠 순위를 보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상위 10개 콘텐츠 중 5~7개는 한국 콘텐츠였다”며 “오징어 게임이 미국 넷플릭스에서 1등을 기록하며 선진국 시장에서도 한국 콘텐츠의 흥행성이 증명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이제 한국 콘텐츠는 한국인들만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시아 더 나아가서는 미국까지 공략이 가능해졌고, 성장성이 굉장히 높은 산업 분야가 됐다”라며 “중소 드라마 제작 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국내 시장의 OTT업체들이 K컨텐츠 확보를 위해 웃돈을 주고 계약할 분위기인데 아예 한국인 배우를 주연으로 드라마를 찍는 경우까지 생각해 볼 수 있을 정도로 K컨텐츠에 대해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K컨텐츠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제작사와 기획사, 배우 매니지먼트사 등 전 분야에 걸쳐 재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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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주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토리

NEW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

JYP Ent

IHQ

팬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버킷스튜디오

쇼박스

제이콘텐트리

CJCGV

삼화네트웍스

키다리스튜디오

지니뮤직

초록뱀

덱스터

디앤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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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이 23~24일(현지시간) 한국 드라마 최초로 전 세계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오징어 게임'은 한국 드라마 최초로 4일 연속 미국 넷플릭스 1위에 올랐고 이는 한국 드라마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이 공개 이후 3위를 기록한 이후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독일,  홍콩,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등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프랑스 등에서는 2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도 오징어게임을 제작한 싸이런픽쳐스에 투자한 쇼박스와 K컨텐츠를 일본 OTT에 공급하는 코퍼스코리아, 오징어게임 주연배우 이정재가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 대주주인 버킷스튜디오가 급등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K컨텐츠의 히트로 국내에 진출한 해외OTT업체들이 국내 컨텐츠를 잡기 위해 투자를 늘릴 것으로 보여 K컨텐츠의 글로벌 유행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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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쇼박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쇼박스의 전신인 미디어플렉스가 과거 오징어 게임의 제작사인 싸이런픽처스에 투자한 전력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23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쇼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820원(20%) 오른 4920원에 거래 중입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전세계 넷플릭스 TV쇼 순위에선 2위에 올랐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돈이 없어 벼랑 끝에 몰린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이야기로 게임에서 승리하면 456억원을 가질 수 있지만 탈락하면 죽는 목숨을 건 서바이벌게임입니다.

 


배우 이정재는 회사에서 구조조정 당한 후 경마장을 전전하다 이혼당한 기훈 역을 맡아 열연했고 박해수는 기훈의 어릴 적 동네후배로 서울대를 나와 증권회사에 다니다가 선물투자에 실패해 큰 빚을 지고 게임에 참여하게 된 상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연출은 영화 ‘도굴’ ‘도가니’ ‘남한산성’ ‘수상한 그녀’ 등을 만든 황동혁 감독이 맡았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제작사는 싸이런픽쳐스로, 영화 ‘남한산성’을 제작한 곳으로 2018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쇼박스는 싸이런픽쳐스에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습니다.

 


이날 버킷스튜디오 역시 전 거래일보다 27.12%(750원)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버킷스튜디오는 이정재·안성기·정우성 등 유명 배우가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입니다.

 

우리나라 컨텐츠가 넷플릭스 미국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우리나라 배우와 컨텐츠의 몸값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나라의 국가인지도도 높아지고 있고 방탄소년단(BTS)가 유엔총회에서 공연도 할만큼 우리나라 연예인들에 대한 가치가 급상승 중입니다

 

OTT업체들이 우리나라 컨텐츠를 서로 확보하고 우리 배우를 기용해 작품을 만들기 위해 투자를 늘릴 가능성이 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넷플릭스 스코어가 시사하는 바가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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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기 액션 시리즈 007 신작,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로운 히어로들, 초대형 SF 블록버스터까지 그 동안 스크린에서 자취를 감췄던 블록버스터급 대작들이 하반기 개봉을 예고하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을 찾는 관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세 번이나 개봉을 연기한 007 시리즈 신작 '노 타임 투 다이'는 9월 29일 오후 5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개봉을 확정했는데 '노 타임 투 다이'에서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이 등장하며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대니얼 크레이그)의 마지막 미션을 그리고 있습니다.

 

M16을 떠난 뒤 매들린(레아 세이두)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중, CIA 요원 펠릭스(제프리 라이트)가 찾아와 선별적 DNA 공격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생화학 무기 유출 사실을 알리는데 위험에 처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복귀한 제임스 본드는 새로운 MI6 요원 노미(라샤나 린치)를 만나고, 모든 사건의 배후에 운명으로 얽혀 있는 최악의 적 사핀(라미 말렉)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낸다는 스토리의 전형적인 첩보액션영화입니다.

최근 헐리웃 대작영화들이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 공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옛날에는 일본이 시간대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일본에서 배우들의 개봉인사와 인터뷰 등이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개봉인사를 전 세계 프리미어 행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는데 일본보다 우리나라 영화시장이 헐리웃에서 볼 때 더 큰 시장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듄'도 10월 개봉을 예고했는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프랭크 허버트의 SF 고전 '듄'(1965)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1만191년을 배경으로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시공을 초월한 존재로 전 우주를 구원할 운명을 타고난 폴(티모테 샬라메 분)의 이야기로 폴과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인류의 생존을 결정지을 신성한 환각제 스파이스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모래 행성 아라키스로 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고 2부작으로 기획된 영화 중 1부작에 해당합니다.

 

10대 시절 원작을 읽고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있었다"는 빌뇌브 감독은 이 영화를 "원작에 보내는 연서"라고 할만큼 애정과 공을 들인 작품으로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라는 비평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노매드랜드'로 지난해 세계 영화계를 휩쓴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하는 마블의 블록버스터 '이터널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고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앤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어 우리나라 영화계의 성장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기도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블이 제작하고 소니가 배급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노 웨이 홈'이 12월 대미를 장식할 예정인데 아이언맨과의 이별 이후 한층 성장하며 차세대 슈퍼 히어로로 우뚝 선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는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잘못된 마법 주문으로 멀티버스가 열리면서 다른 세상에 존재하는 숙적과 마주하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스파이더맨 2'(2004)의 악당 닥터 옥토퍼스(알프레드 몰리나 분)가 등장한 예고편은 지난달 공개 하루 만에 3억 5천만 뷰로 역대 영화 예고편 중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1996년 흥행작인 '탑건'의 속편으로 톰 크루즈가 주연하는 '탑건:매버릭' 11월 개봉이 예고됐지만,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상황을 고려해 내년 5월로 연기했습니다.

 

그 동안 영화관 업체들이 극장을 찾는 관객수의 감소로 대규모 적자를 보며 주가도 곤두박질쳤는데 극장수를 줄이고 영화관람료를 인상하는등의 방법으로 비용을 줄이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이제 코로나19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면서 극장을 다시 찾는 관람객들이 증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헐리웃의 블록버스터대작들도 속속 다시 극장 상영을 준비하고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보복관람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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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쇼박스가 13일 상한가로 마감했데 쿠팡의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쿠팡플레이'에 주요 인기작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이날 쇼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40원(29.97%) 급등한 4510원으로 거래를 마쳤는데 오전까지 3400원선에 거래됐지만, 오후 들어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쿠팡과의 컨텐츠 공급 계약이 호재로 작용했는데 이날 쇼박스는 "쿠팡이 와우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인 쿠팡플레이에 영화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쇼박스는 '도둑들'을 비롯해 '내부자들', '관상' 등 대표 흥행작 총 51편을 1월 중 쿠팡플레이 통해 선보일 계획입니다

쿠팡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을 통해 컨텐츠 투자를 늘려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존 와우 멤버쉽의 고정 투자금과 기업공개(IPO)를 통해 마련한 공모자금으로 컨텐츠에 대한 투자를 늘려 넷플릭스와 경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한 것 입니다

쿠팡이 이번 나스닥 상장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마련의 길이 열려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매출외형이 늘어나면 비용도 함께 늘어나는 악순환을 끊어내고 손익분기점을 달성한다면 명실상부한 유통가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겁니다

쇼박스는 안정적인 공급망을 추가할 수 있어 롯데시네마와 CJ ENM과 경쟁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는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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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면서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담당하는 종목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연일 높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이콘텐트리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31%(100원) 오른 3만26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제이콘텐트리의 주가는 지난달 이후 반등하기 시작해 전 거래일까지 32.8% 상승하며 이 기간 코스피 수익률(22.3%)을 상회했고 같은 기간 에이스토리는 158.1% 오르며 급등했고, SBS도 28.9% 올랐는데 스튜디오드래곤(6.3%)과 CJ ENM(3.0%) 역시 소폭이나마 우상향 흐름을 보였습니다.

콘텐츠 최대 성수기인 연말인데다 내년 디즈니플러스(디즈니+)의 한국 진출 등이 가시화되면서 시장의 주목도를 높여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디즈니+의 가세로 OTT 사업자 간 경쟁은 더욱 심화되겠지만 사업자별로 콘텐츠를 강화하며 미디어 시장은 스트리밍 동영상 플랫폼으로 중심축 전환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은 경쟁보다는 OTT 시장 파이 확대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넷플릭스가 올해 초부터 각국에서 '오늘의 톱10 콘텐츠'를 공개한 이후 한국 콘텐츠의 경쟁력이 눈으로 확인되고 있고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ㆍ유럽ㆍ호주 등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들이 많아지면서 국내 콘텐츠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고, 제작기회와 활동반경도 넓어졌습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미디어 업계의 수급 경쟁은 더욱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돼 국내 콘텐츠 업계는 판매가격 및 제작기회 증가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누리는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제이콘텐트리는 통합 JTBC스튜디오의 출범을 밝히며 방송사업 시너지 발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인데 내년 초 JTBC스튜디오가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에 성공할 경우 방송사업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이콘텐트리는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JTBC스튜디오가 제이콘텐트리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이번 합병으로 제이콘텐트리는 드라마의 기획과 투자ㆍ제작ㆍ유통 등의 가치사슬을 일원화해 방송사업 부문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회사의 지배력 강화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이룰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드라마의 편당 제작비가 상승하며 대형화되고, 글로벌 OTT 사업자들의 치열한 콘텐츠 수급 경쟁 속에서 변화하는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선 사업 모델의 일원화가 필요하다"며 "JTBC스튜디오는 독립된 스튜디오 형태로 사업구조를 재편함에 따라 다양한 사업자와의 콘텐츠 거래가 더욱 용이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엔터주가 내수주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평가받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어 우리 문화 컨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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