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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9QVq_VqEUU

안녕하세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추가 탐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광권을 가진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외에도 추가로 염호를 확보해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성장 목표를 대거 상향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광복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은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개발 중인 무에르토 리튬 염호뿐 아니라 다른 지역 리튬 염호 광권 확보 여지도 충분해 추가 염호 탐사도 고려하고 있다”고 해 추가적인 투자가 이뤄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을 연산 40만톤에서 최근 목표치를 152% 높인 61만톤으로 상향한 만큼 추가로 염호를 확보해 공격적인 리튬 자원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무에르토 염호에서 수산화리튬을 연 2만 5000톤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에 있는데 김 법인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생산량을 10만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추가 생산기반 구축에 대비한 새로운 광권 확보를 위한 추가 탐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칠레와 함께 ‘리튬 트라이앵글’로 불리는 리튬 자원국으로 미국·중국 등 글로벌 기업들이 현지 광권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추가 염호를 확보하기 위해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을 한다는 전략인데 실제 무에르토 염호의 광권을 확보한 것도 경쟁 기업보다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 덕분이었다고 주장하는데 이명박 정부의 해외자원개발비리와 차이가 나는 점입니다.



김 법인장은 “호주 갤럭시리소시즈와 2018년 2월부터 무에르토 염호 광권 인수 협상을 시작했는데 6개월 만에 최종 사인을 했다”며 “당시 리튬 가격 대비 염호 인수 가격이 높다거나, 광산 투자는 리스크가 높다는 반대 의견이 많았지만 그룹에서 과감하게 결정했다”고 했는데 당시로써는 다소 위험한 ‘베팅’이었지만 현재 관점에선 큰 이익이 나고 있는데 2018년 인수 당시 리튬 가격은 하락 추세에 있으면서 1kg당 1만 3000원대까지 갔지만 현재는 9만원대까지 폭등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홀딩스는 현재 건설 중인 염호 리튬 공장 건설 노하우와 현지 밀착형 사회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추가 광권 확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실제 무에르토 염호 근처는 경쟁 기업들도 광권 확보에 망설일 정도로 상당히 가혹한 땅으로 김 법인장은 “고지대 공장은 백두산보다 높은 해발 4000미터에 있어 지리·환경적으로 애로사항이 크다”며 “극한의 일교차로 겨울에는 오후만 돼도 콘크리트가 즉시 얼어 공사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지대 공장은 도로도 비포장이라 자재 조달도 힘든데 고지대 특성상 기압도 낮고 산소도 희박하며 인터넷 인프라도 열악해 저지대 사무실 간 소통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 법인장은 “이 같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3차례의 파일럿·데모플랜트를 적시에 건설 완료했다”며 “이 같은 노하우로 상용화 공장 건설도 무리없이 완료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지 지역 사회환원 정책도 펴고 있는데 글로벌 기업들도 현지 주민의 반대 등으로 타지역 염호 개발이 난항을 겪은 만큼 포스코홀딩스도 적극적인 지역 소통에 나선 것으로 김 법인장은 “고지대 학교 확장 공사나 거주지역 기초생활 개선, 의료 활동 등 지역 주민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염호 개발은 환경파괴가 동반되는 것으로 지역민들의 반발에 직면할 수 있어  아르헨티나 무에르토 염호처럼 인적이 드문곳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2022 상반기 아르헨티나 무에르토 염호에 파일럿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시험생산에 나섰는데 연산 2만5천t 규모의 생산공장 건설은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고 이에 더해 추가 2만5천t의 리튬 생산 능력을 갖춘 2단계 증설 투자도 검토 중에 있는데 인프라 투자와 운전자금 등을 포함한 총투자비는 8억3천만달러(약 9천5백억원) 수준으로 1조원대 투자금이 들어가는 대형프로젝트입니다

 

2020년 코로나19팬데믹 와중에도 염호의 추가 탐사를 실시해 인수 당시보다 6배 증가한 1천350만t의 리튬 매장량을 확인했으며 현지 염호 부근에서 데모플랜트를 1년 이상 가동하면서 리튬 생산을 위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상업 생산의 채비를 마쳤습니다.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염호 외에도 2018년 호주 광산 개발 기업 필바라 미네랄스사 지분투자를 통해 광석리튬의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5월에는 사업 법인 포스코리튬솔루션을 출범시킨 후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전남 광양에 연산 4만3천t 규모의 광석 기반 수산화리튬 생산 공장 건설을 착공했습니다

 

또한 중국 화유코발트사(社)와 합작해 포스코HY클린메탈을 설립하고, 폐배터리에서 리튬 등의 이차전지 핵심 소재를 추출하는 리사이클링 공장을 전남 율촌산업단지에 건설 중인데 이 공장은 2022년 하반기 준공 후 상업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광석, 염수, 폐배터리를 기반으로 2025년 연간 11만t, 2030년까지 22만t의 리튬 생산 능력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저질렀던 이명박 정부의 친이계들이 다시 권력의 핵심으로 복귀하면서 POSCO홀딩스의 해외자원개발사업이 다시금 비리로 변질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아르헨티나 무에르토 염호에 대한 추가투자금이 1조원에 달해 충분히 해외로 자금을 빼돌려 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정부시절 해외의 쓰레기 광산과 유정을 비싼값에 인수하고 나중에 다시 헐값에 매각하는 멍청한 짓을 반복하며 POSCO는 내부 유보금을 거의 다 날려먹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때 해외로 유출된 해외자원개발비들은 대부분 매몰비용이 되어 버렸고 POSCO가 해외자원개발 도중 설립하거나 인수한 35개 법인은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지나며 대부분 합병하거나 파산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POSCO의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수사한 것이 윤석열 대통령으로 비리에 대한 증언들은 많았지만 검찰의 부실기소로 처벌된 사례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에 POSCO홀딩스에 대한 과거 친이계들의 탐욕이 다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어떻게 해외자원개발비리를 해 먹는지 수사과정에서 노하우를 습득한 윤석열 대통령측 윤핵관들이 친이계를 대신해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저지르지 않나 불안한 상황입니다

 

최근의 POSCO홀딩스의 해외자원개발은 그런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큰 사업으로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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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c7kxei_oKE

안녕하세요

POSCO는 이명박 정부 시잘 영포라인이라는 친이계에 의해 경영권이 넘어가면서 사내유보금을 대부분 날려먹고 껍데기만 남는 큰 피해를 입었는데 이명박 시절 해외자원개발에 동원되어 사내유보금을 대부분 날려먹는 부실화 과정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워런버핏이 개인자금으로 1조원대 지분을 매수하여 화제가 되었지만 기업인 출신 대통령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영포라인이 회사를 망가뜨리는 것을 보고 조기에 매각하여 겨우 100%대 수익으로 만족하고 말았던 사례도 있습니다

 

그 나마 워런버핏은 수익이라도 났지 이명박 정부 시절 만들어진 35개 계열사들은 박근혜 정부 4년동안 모두 폐업하거나 인수합병되어 사라졌는데 대부분 해외자원개발에 동원된 법인들이었습니다

 

그 당시 수십조원의 POSCO 사내유보금은 허공속으로 사라졌고 회사는 부실기업 직전까지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POSCO가 상장된 민간기업의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부 지분으로 회장을 선임할 수 있는 공기업 형태를 취하고 있어 정권을 잡은 이명박 정부가 전리품처럼 취해 내부유보금을 다 빼먹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폐해를 막기위해 "POSCO홀딩스"라는 지주회사를 만들어 경영책임에 대해 명확하게 만들었는데 이번 태풍 힌남노 피해로 포항제철소가 멈춰서면서 다시금 윤석열 정부의 윤핵관으로 옷을 갈아입은 친이계들이 마수를 뻗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 피해에 대해 POSCO홀딩스 경영진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은 POSCO홀딩스 경영진을 윤핵관 라인으로 다시 교체하겠다는 것으로 대선승리의 전리품으로 챙겨 또 해 먹겠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POSCO홀딩스는 제철 뿐 아니라 비철금속 관련 2차전지 소재까지 시장을 넓히고 있고 미래 먹거리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 성장하고 있는 민간기업인데 이를 공기업처럼 취급하는 것은 50%가 넘고 있는 외국인투자자들의 집단소송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것으로 윤핵관의 탐욕이 건실한 국가긴간산업을 부실로 빠져들게 될 것 같습니다

 

POSCO비리가 제대로 수사되지 못한 것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공이 큰데 이명박 정부 시절의 각종 부정부패 사건에 대해 윤석열 검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시간 끌리고 흐지부지를 만들었고 이는 지금에 와서 다시금 POSCO홀딩스의 도둑질로 다시금 재현되고 있습니다

 

검찰이 부정부패를 제대로 단죄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다시 반복되지는 잘 보여준 사례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국가적 단위의 부정부패 사건이 묻혀버린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https://youtu.be/KZoCHh8p4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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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QfaS-zcAr4

안녕하세요

포스코가 제 11호 태풍 '힌남노'로 멈춘 포항제철소의 고로 일부를 재가동했습니다.



포스코는 오늘(11일) 힌남노로 인한 침수로 지난 6일부터 휴풍(가동 중단)에 들어간 포항제철소 2·3·4고로 중 3고로를 나흘만인 10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3고로의 출선(고로에서 쇳물을 빼내는 것)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르면 12일 중으로 나머지 2·4고로도 정상 가동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이날부터 3제강 1전로 가동을 시작하며 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을 처리하기 위한 제강(쇳물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 및 연주(제강을 거친 쇳물로 슬라브를 만드는 작업) 설비 복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인근 하천인 냉천의 범람으로 대부분의 지하 시설물이 침수되며 가장 큰 피해를 본 압연(열과 압력을 가해 철을 가공하는 작업) 라인은 배수와 진흙 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라 복구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코는 지하 시설물 복구가 마무리돼야 정확한 피해 규모 추산과 압연라인 복구·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루 300여명의 광양제철소 직영·협력사 직원을 복구 작업에 투입했으며, 경북도와 해병대로부터 중장비와 인력 지원을 받고 있다고 전했는데 전기관련 기술자 알바 급구 전단지를 통해 일당 125만원에 휴일 특근 알바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6일 새벽 최대 500mm의 기록적인 폭우와 인근 하천인 냉천의 범람으로 한전의 전기공급 시설인 수전변전소를 비롯한 제철소 대부분 지역이 침수·정전되면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포항제철소 고로 3기가 동시에 가동을 멈춘 것은 1973년 쇳물 생산을 시작한 이후 49년 만에 처음으로 냉천의 범람으로 제철소가 정전이 되고 물에 잠기면서 3개의 고로가 모두 불이 커지는 대형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고로는 5일 이상 가동을 멈출 경우 재가동에 수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포스코는 고로 재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전력시설의 복구로 3고로의 불씨를 되살리는데 성공했고 2고로와 4고로도 내일 재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소의 긴급복구는 POSCO 내부 직원 뿐 아니라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특근 직원 모집에 응한 포항과 인근지역 주민들의 공으로 포항에서 포항제철소의 상징적 의미를 되세기게 됩니다

 

아울러 포항제철소가 우리나라 산업의 근간이 철강을 생산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산업기반이 망가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2고로와 4고로도 무사히 재가동에 성공해 최소한의 피해로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마무리하길 기원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포항제철소 3고로 생산재개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작업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작업
태풍 힌남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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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ETl0wEyCT0

안녕하세요

포스코홀딩스가 태풍 '힌남노'로 인한 공장 침수로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강 및 압연 등 전 공정 생산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제철소 핵심 설비인 고로 3기는 피해가 없었으나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휴풍)했는데 전기 공급이 회복되면 정상 가동할 계획으로 침수 피해를 본 열연 라인 등 제품 생산 공정 복구 시점은 미정입니다.




포스코홀딩스는 "광양제철소는 정상 가동 중으로 포항제철소 생산 슬라브 일부를 광양 제철소로 전환해 가공할 예정"이라며 "공급 차질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포스코는 포스코홀딩스의 주요 자회사로 올해 1분기 기준 연결 자산 총액의 43.9%에 해당합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전날 예정된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포항제철소를 찾아 피해 현장과 직원들의 안전을 살피고 조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 최정우 회장은 "조속한 설비 복구와 고객사 피해 방지를 위해 광양제철소 전환 생산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가동이 중단된 포항제철소는 포항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제철소 인근 하천인 냉천이 범람했고 제철소 상당 지역이 침수됐는데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정전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부생가스 방산 등 긴급 조치를 시행했고 이게 대규모 화재로 와전된 측면도 있는데 포스코그룹은 "현재까지 직원들의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철강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고로 고로 불이 꺼지고 생산에 차질을 빗은 것이 재고조정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어 꼭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손실폭도 커지기 때문에 생산중단 기간이 중요한 실적의 키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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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화재

안녕하세요

6일 오전 포스코와 현대제철에서 동시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항소 STS 2제강, 2열연공장 2곳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사고 원인과 피해 현황(인명피해여부 등) 등은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에 있는 현대제철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경보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는데 6일 인천소방본부와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3분께 인천시 동구 현대제철 공장 내 에너지 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119 신고가 잇따랐는데 불이 난 에너지 저장장치는 야간에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한 뒤 낮에 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소방 인력 140명과 펌프차량 등 장비 55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지만 진화가 쉽지 않아 이날 오전 7시24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는데 2단계는 1단계 발령으로도 대응이 어려울 때 관할 소방서장이 직접 발령합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인천공장 내 효성중공업에서 운영하는 ESS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조업에는 아직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도심과 가까워 유독가스가 누출될 경우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포스코공장화재
포스코공장화재
포스코공장화재
현대제철 인천공장화재
현대제철 인천공장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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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0RzWTnJKRE

안녕하세요

포스코홀딩스가 18년 만에 자사주 소각을 단행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1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722억원 규모(11일 종가기준, 장부가 기준 5675억원)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소각하기로 결정한 자사주 수는 총 261만5605주로, 발행주식 기준 3%로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소각해 발행주식수를 줄임으로써 주당가치를 높여 주주이익을 제고하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이날 자사주 소각 결정에 따라 총 발행주식수는 기존 8718만6835주에서 8457만1230주로 감소합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자사주 소각을 통해 회사의 주주친화정책 의지를 시장에 전달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회사는 주주환원을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실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1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내 자사주 일부 소각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 자사주 소각은 2004년 이후 18년 만으로 포스코홀딩스는 △2001년 290만주 △2002년 281만주 △2003년 181만주 △2004년 178만주 등 네 차례에 걸쳐 총 930만주를 소각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2분기 배당금 4000원을 지급하는 안건도 의결했는데 이로써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를 포함해 상반기에만 주당 8000원을 배당을 하게 됐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에도 2020년 대비 2배 넘는 1만7000원을 배당해 배당수익률 6.2%를 기록하며 국내기업 중 최고수준의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분기 실적기준 POSCO홀딩스의 적정주가는 42만 5000원 정도로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광석 가격안정과 후판가격 인상 등 실적호전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고 주주가치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과 소각이 이뤄지고 있고 분기배당이 일어나고 있어 주가재평가가 이뤄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POSCO홀딩스 2022Q2 실적발표.pdf
0.84MB
POSCO홀딩스 20220629 삼성증권.pdf
0.85MB
POSCO홀딩스 202206021 현대차증권.pdf
0.5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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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at8kPz4Qjk

안녕하세요

포스코가 5월 열연강판 가격 인상에 나서는데 3월부터 3개월 연속 열연강판 가격을 올리며, 2분기 실적도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5월 실수요 및 유통향 열연강판 가격을 톤(t)당 5~7만원 인상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지난 3월 5만원, 4월 10만원 등 3개월 연속 가격 인상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포스코가 또 한번 가격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원료탄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는데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중국 수입 철광석(CFR·운임포함인도) 가격은 지난 8일 기준 t당 159.2달러를 기록했고 지난 3월 18일 이후 3주 연속 상승하며 t당 160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는데 지난해 11월19일(89.8달러)과 비교하면 5개월새 무려 70달러 가까이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산 제철용 원료탄(석탄) 가격 또한 지난달 30일 t당 530달러를 기록했는데 올해 초 359.58달러에 비해 47.4% 상승했습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사들은 철광석과 석탄을 녹여 쇳물을 생산하는데 철광석, 석탄 가격 상승은 철강사들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원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원가가 상승한 양대 철강사들이 공급망 부족 상황을 이용해 제품 가격 인상으로 부담을 해소하려는 것입니다.



포스코가 3개월 연속 가격 인상에 나서며 수익성 또한 지속 개선될 전망인데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14일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9% 증가한 2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부터 제품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포스코의 철강부문 실적은 2분기때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업계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세에 철강사들이 적극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엔데믹이 다가오는 시점이라 수요 증가까지 더해진다면, 올해도 지난해 못지 않은 실적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POSCO홀딩스가 공급망 부족과 러시아 경제제재에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원재료비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한 수익성은 무제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MB정부 때 친이계들이 다시 돌아오고 이들이 과거와 같은 부정부패로 POSCO를 또 망가뜨리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데 벌써부터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이 이런 불안감을 키우는 재료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더 잘 해 먹을 수 있다는 말도 나오는 것은 POSCO홀딩스가 경제외적인 이유로 또 망가질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POSCO홀딩스20220321_ 미래에셋증권.pdf
0.15MB
POSCO홀딩스20220413_유진투자증권.pdf
1.0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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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TdJCEnIl-c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여파로 현지 철강 회사들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23일 국내 증시에서 철강주가 급등하고 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철강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는 과정입니다.



이날 오전 10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5%)까지 치솟은 5천510원에 거래 중이고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금강철강도 상한가인 7천80원으로 급등한 상황입니다.



또 부국철강(25.97%), 문배철강(19.83%), 동일제강(15.18%), 포스코강판(13.37%), 경남스틸(13.60%), 삼현철강(9.13%), 한일철강(10.78%) 등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의 산업시설에 대한 공습이 증가하고 있고 철강 공장들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유럽 최대 철강 공장 중 한 곳인 우크라이나 아조브스탈의 공장이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봤다고 AFP통신 등은 전했는데 우크라이나 아조브스탈이 동유럽에서 가장 큰 철강공장으로 유럽의 철강공장으로 불렸는데 여기가 공습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에 상당기간 유럽은 철강부족 사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러시아 최대 철강기업 세베르스탈은 금융제재로 부도 위기에 몰렸는데 세베르스탈이 지난주 달러화 채권에 대한 이자 지급을 제때 하지 못했다고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해 부도가 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도 경제제재로 러시아산 철강이 유럽으로 수출될 수도 없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인도 아르셀로미탈이나 중국 바오산철강, 우리나라 POSCO 등으로부터 부족한 철강을 수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도 중국산 바오산철강과 인도 아르셀로미탈은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EU가 원하는 수준은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어 우리나라 철강의 수출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종에 어부지리라고 할 수 있는데 철강분야에 공급망문제가 부각되고 있어 한동안 매수세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결국 실적과 연결되는 사안이라 막연한 기대감으로 묻지마 매수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

동국제강

현대제철

KG동부제철

KG동부제철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제일제강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강판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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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ypdJb4veDc

안녕하세요

포스코그룹이 확보한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리튬 생산이 임박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최근 글로벌 원자재값이 급등하면서 리튬 가격 역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어 포스코그룹의 해외자원개발사업이 대박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기사이지만 신뢰성은 낮아보이는 것이고 기사 이면에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친이계들이 국부를 빼돌려 해 먹었던 해외자원개발 비리에 대한 세탁용 기사가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사업에 대해 8억3000만달러(약1조1000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는데 포스코그룹은 해당 자금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내에 아르헨티나 현지에 수산화리튬 생산공장을 착공해 2024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으로 포스코그룹이 목표하고 있는 생산 규모는 전기차 60만대 생산에 쓸 수있는 분량인 연 2만5000t이지만 벌써 10여년째 공장을 짓겠다고만 하고 이번에 대규모 자금을 해외로 송금하는 것이라 해외자원개발비리가 다시 시동을 건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리튬가격은 전기차 시대를 맞아 원자재 대란속 최근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전기차 배터리 주원료인 탄산리튬가격은 지난해 3월 t당 8만5000위안에서 이달 49만7500위안으로 485% 급등했습니다.

 


리튬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질 경우 포스코그룹이 목표로 하고 있는 생산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연간 2조4000억원에 달하는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사업 첫 해부터 투자비 1조1000억원을 뽑고도 1조3000억원 가까이 남는 고수익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영업이익 9조2381억원을 기록했고 이같은 역대급 실적에 리튬이라는 새로운 캐시카우가 대대적으로 추가되는 셈인데 다만 글로벌 리튬가격 등락에 따라 이익 규모 변동폭이 커질 수 있는 불확실성은 또다른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추가 투자를 통해 아르헨티나 수산화리튬 생산 규모를 추가로 2만5000t 늘릴 계획을 갖고 있고 아울러 2030년에는 리튬 연산 22만t 생산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이명박 정부의 해외자원개발비리 사건으로 인수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공장건설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리튬생산도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이뤄지는지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여기다가 8억3000만달러(약1조1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한 것은 그만큼의 POSCO홀딩스 자금이 계정을 떠나 해외로 사라지는 것으로 해외에서 어떤 명목으로 사라질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돌아온 친이계들로 인해 또 다시 해외자원개발비리라는 망령도 함께 살아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는 대목인데 POSCO에게 시련의 시기가 다시 닥쳐온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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