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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25.03.02 원달러환율 급등세 외국인투자자 환차손 회피 대거 원화자산 팔자 2
  2. 2025.02.24 창투사주(벤처캐피탈주)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대감에 선취매 유입 중
  3. 2024.12.13 창투사 여야정 비상경제 점검회의 출범 벤처자금 지원 기대감 8
  4. 2024.10.17 연기금 지수방어성 대형주 저가매수세 착수 윈도우드레싱을 위한 밑밥깔기 24
  5. 2024.09.27 미국 3대지수 일제히 상승세 미 경기 연착륙 신호 시장 환호 35
  6. 2024.09.19 미연준 4년 반만에 빅컷 금리인하 물가보다 고용 경기침체 우려
  7. 2024.08.25 윤석열 정부 국가채무와 가계신용 총 3천 42조원 기록 테크니컬디폴트 상황(?)
  8. 2024.08.24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9월 금리인하 강하게 시사 한국은행은? 2
  9. 2024.08.03 한화솔루션 미국대선 카멀라 부통령 민주당 후보 확정 지지율 상승 수혜 기대감 2
  10. 2024.08.03 미국증시 'R의 공포' 고용지표 악화에 3대 지수 일제히 급락세
  11. 2024.08.02 미국 증시 R의 공포 엄습 빅테크 기업 실적 부진 3대지수 급락세
  12. 2024.08.02 해외부동산펀드 부실폭탄 속속 안전핀 제거 폭발 대기 중 만기연장으로 금리인하까지 버티기
  13. 2024.07.19 한국은행 금리인하 신호 인플레이션파이터 책임 방기 기획재정부 남대문출장소 인증 1
  14. 2024.05.31 미국증시 본격 하락세 금리인하 연말 연기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확전 우려
  15. 2024.05.30 미국증시 미 국채 금리 급등세 경기침체 우려에 3대지수 일제히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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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하자 외국인투자자들이 대거 원화자산을 팔아치우며 달러매수 수요를 급격히 늘리고 있고 이에 따라 원달러환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대미무역흑자가 줄어들 것으로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원화약세가 추세적으로 나타나면서 국내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플래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런 우려 없이 국내 경기를 살리겠다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기준금리인하를 단행한 것인지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단 한번도 인플레이션파이터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본 적 없는 낙제점 한국은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기다렸다는 듯이 원화자산을 팔고 있고 이는 곧바로 국내 외환시장의 달러매수세를부추기고 있어 달러강세와 원화약세가 추세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번 2월 한은의 금통위 결과 연 2.75%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는데 미국 연준이 인플레이션 우려에 기준금리 인하 정책을 유보한 것과 비교해 한은의 조치는 선제적이기는 하지만 눈 앞의 현실도 모르는 장님 코끼리 만지듯 통화정책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이 급등하면서 수출기업들에게는 가격경쟁력이 생길지 모르지만 그 만큼 수입물가가 비싸져 국민경제가 어려움에 빠져들게 되는데 수출이 늘어난 수출기업들이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갖고 들어온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해외금융사에 쌓아두면 국내 외환시장은 달러부족으로 원화약세가 추세적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2월 28일 국내 자본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주식순매도는 고스란히 외환시장 달러매수세로 연결되고 있는데 환차손을 회피하기 위한 흐름으로 이해됩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원화약세 달러강세는 산수공식과 같은 것으로 국내 펀더멘탈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행의 실기로 국민경제에 부담만 가중되고 있는 것 같아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인플레이션으로 국민경제 전부가위험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대외여건이 더 불안해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낙제생 실력이 더 큰 위기를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엔화부채까지 늘려 놔서 21개월 최대 원엔재정환율은 국가부채마져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어쩜 어느 하나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되는 것이 하나 없다는 점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에 황당할 정도입니다

 

지금은 IMF구제금융 때와 같이 고금리 정책으로 고강도 구조조정을 압박하고 쌓여 있는 부실들을 한꺼번에 털어내고 새출발을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고통은 짧을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리며 고통을 잠시 속이는 진통제 처방으로는 경제의 취약성을 치료하고 다시 심기일전해 도약할 수 없고 일본과 같은 30년 스테그플레이션에 빠져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역대급 낙제생들을 모아서 국가경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린 윤석열 정부의 실정이 여전히 우리 국민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고 멍청한 언론은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트럼프 관세전쟁 탓만 하고 있으니 덤앤더머들의 한심한 행동에 허탈한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서울시내 평균 아파트가격이 올랐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실수요자가 아닌 폭탄돌리기에 만들어진 가격으로 우리 경제 상황에서 버틸 수 없는 가격대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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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DYuas3R2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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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투사들이 지난 연말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 이후 바닥을 찍고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실적 바닥을 보았다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경기침체로 창투사들이 투자한 회사들이 부실화되거나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창투사들 실적도 지난 해 바닥을 찍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들이 우리나라 경제성장율을 일제히 내리고 있어 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한국은행도 인플레이션을 잡기보다는 경기부양에 무게를 싣고 있는 모습입니다

 

씨티은행은 연 1.6%에서 연 1.4%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춰잡고 있고 JP모건은 1.3%dptj 1.2%로 낮췄고 바클레이즈은행은 1.8%dptj 1.6%로 낮추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경기가 침체로 빠져드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에 1조원을 신속하게 시행하고 이를 통해 신규 벤처펀드를 1.9조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환율변동피해를 본 기업들을 위해 1.5조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여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예산안에서 창업 R&D 자금을 증액하며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들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5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경우 2.75%대 기준금리로 낮아줘 유동성이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습니다

 

창투사들은 증권주와 함께 시중 유동성 증가의 수혜주로 꼽히기 때문에 실제로 금통위에서 금리인하를 할 경우 유동성 장세의 수혜주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벤처캐피탈(VC) 창투사

컴퍼니케이

나우IB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

SV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린드먼아시아

솔본(솔본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대성창투

SBI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HB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250106__2025년_중소벤처기업부_주요_현안_해법_회의((전략총괄과).pdf
0.31MB
중소벤처기업부 20250108_주요_현안_해법회의_(경제1분야).pdf
0.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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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wj4VLLF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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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여야정 3자의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구성하기를 요청 드린다”고 밝혔는데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제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예견한 대로 탄핵무산 블랙먼데이가 현실화 됐다”며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의 폭락을 우려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의 탄핵찬성을 요청하며 여야정 3자의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제안하고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여야정 비상경제점검회의 구성'을 제안하고 “반도체와 중소·벤처기업들이 생존기로에 놓여 있다”면서 “이들에 대한 특별자금 지원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발언하면서 창투사들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창투사들은 금리인하가 시작되면서 펀드결성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경기침체와 윤석열 비상계엄과 같은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연중 최저가까지 폭락한 상태였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메세지는 창투사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벤처캐피탈(VC) 창투사

컴퍼니케이

나우IB

L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SV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아주IB투자

린드먼아시아

캡스톤파트너스

솔본(솔본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대성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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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내 내수경기가 급격하게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 증시에서 투자금을 빼고 있는 모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이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불안으로 금리인하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증시가 내수경기침체에 발목이 잡히면서 좀처럼 회복세를 나타내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에 지수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분기에 접어든 이상 국내 기관투자자들은 연말 지수를 걱정할 수 밖에 없는데 펀드매니저들은 내년 계약이 걸려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지수를 끌어올려 끝내고 싶은 상황이고 연기금들은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대형주 위주로 저가매수에 나서며 지수방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근본적인 처방은 금리인하를 통한 유동성 공급과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한국은행도 윤석열 정부도 할 여력이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부동산투기세력의 도전에 금리정책에 손을 못대고 동결이라는 어정쩡한 모습으로 방임하고 있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김건희 집안의 패밀리비지니스에 맞춘 부자감세로 국가재정이 파탄난 상황이라 경기부양책을 내놓은 재정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여기다 모피아들의 재벌대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감세정책으로 윤석열 정부 재정은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국 하층민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조차 걷어버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수경기침체는 우리 수출대기업들이 해외에서 밀어내기 수출로 손해보는 부분을 메꿀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데 이 마져 여의치 않아 자칫 수출대기업들도 힘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연기금들의 저가매수세는 지수방어 성격이 강한 모습으로 연말 주가를 조금이라도 끌여올려 끝내려는 것으로 윈도우 드레싱이 일직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만큼 우리 증시가 글로벌 증시중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 경제운용에서 낙제점을 받은 정책실패를 주가지수가 대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기금의 저가매수세로 잠시잠깐 지수가 반등 나올 수 있어도 이를 장기간 우상향하는 대세상승으로 보는 멍청한 판단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시장내 유동성 부족으로 지수를 끌어올리기도 어렵고 끌어올린 지수를 유지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윤석열 부인 김건희 집안의 주가조작사건에 대해 우리 사법시스템이 정당한 처벌을 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우리나라 법치주의에 의구심을 갖고 있고 이는 재벌경제체제의 모순이 지속되고 경제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주요한 이유가 되고 결국 증시를 돈 놓고 돈 먹는 머니게임의 장으로 만들어 은퇴한 노후를 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선진국형 은퇴자의 삶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해 시중 유동성을 공급하지 않는 한 올 해 끌어올린 주가는 내년 초 매물화 되어 조삼모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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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9yhT2xTBtJU?si=LK7ZO4PiOTZt7iIN

안녕하세요

미국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는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예상 밖 호실적을 보이면서 인공지능(AI) 관련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2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36포인트(0.62%) 오른 42,175.11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0%) 뛴 5,745.37,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8.09포인트(0.60%) 상승한 18,190.29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S&P500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역대 최고치로 마감했는데 마이크론이 '깜짝'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탄력을 받았습니다.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업체 마이크론은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024 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한 77억5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18달러를 기록해 모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았습니다.



이같은 호실적에 마이크론 주가는 14.73% 급등했고 장 중 상승폭은 20%까지 확대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엔비디아와 알파벳, 브로드컴도 모두 상승했고 ASML은 4.19%, AMD는 3.38%, 퀄컴은 2.61% 상승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도이체방크의 헨리 앨런 분석가는 "주식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가 지난 24시간 사이에 강해졌다"며 "마이크론의 강력한 수익이 모멘텀의 원동력이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술정보(IT)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는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과 배당금 인상 계획, 자사주 매입 계획에 힘입어 주가가 5% 이상 올랐습니다.



글로벌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새로운 표적이 된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수익 증가 전망을 내놓자 주가가 내놓아 주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기지표는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예고했는데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8천명으로 집계됐고 이는 직전주보다 4천명 줄어든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 22만4천명 또한 밑돌았고 그만큼 고용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전기 대비 연율 3.0%로 확정됐고 2분기 GDP는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1.6%보다 두 배 가까이 개선됐습니다.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 또한 시장은 전월 대비 2.8% 감소를 예상했으나 보합을 기록하며 선방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경제가 연착륙할 수 있다고 자신했는데 그는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노동 시장과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연착륙을 향한 궤도에 있음을 시사한다"며 "이 궤도가 유지된다면 금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중립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고 연준 내에선 금리가 더 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재료가 2% 가까이 급등했고 기술도 1% 가까이 오른 반면 에너지는 2% 급락했고 부동산도 1% 넘게 하락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1월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은 51.3%까지 하락해 전날 마감 무렵은 60.7%에 비해 급감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04포인트(0.26%) 내린 15.37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증시는 연착륙을 향해 가면서 증시도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골디락스 시대를 알려주고 있어 미국대선에서 트럼프보다 해리스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경기침체에 빠져들고 있는 상황이라 미국증시가 부러울 수 밖에 없는데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게는 그렇게 좋은 소식은 아닌 것으로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독과점 시장을 구축하고 있어 누군가의 행복은 또 다른 누군가의 불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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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4년 반 만에 기준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팬데믹 이후 치솟은 물가를 잡기 위한 긴축 통화정책 기조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는데 이제 연준의 관심이 물가에서 고용으로 옮겨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연준은 18일(현지시간)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5.25∼5.50%에서 4.75∼5.0%로 0.5% 포인트 내리는 빅컷을 단행했습니다

 

총 12명의 위원 중 한 사람을 제외한 11명이 0.5% 포인트 인하에 찬성했다고 연준은 전했는데 그 만큼 미국 경기가 급속도록 나빠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해석됩니다

 

그 동안 물가를 잡기 위해 연준을 빠르게 금리를 올려 5.25∼5.50% 금리까지 끌어올렸는데 지난 1년여간 이런 중금리 이상의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미국기업들의 수익성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미국인들의 소비가 살아 있다고 하지만 미국의 고금리로 전 세계 달러가 미국으로 빨려들면서 미국 이외의 국가들 경기가 빠르게 나빠지고 있어 미국 기업들의 수출이 빠르게 나빠진 것도 한 이유가 되고 있고 이를 통해 빠르게 집단해고가 이뤄지면서 미국 소비시장도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강화되면서 중산층 몰락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주택매매에서 중산층이 더 이상 집을 살 여력이 없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대응을 위해 긴급히 금리를 낮췄던 2020년 3월 이후 4년 반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로써 기존에 2.00% 포인트차로 역대 최대였던 한국(3.50%)과 미국(5.25∼5.50%)의 금리 격차도 최대 1.50% 포인트로 줄어들어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연준은 목표 인플레이션인 연 2 %보다 높은 상태였지만 빅컷을 단행한 이유가 고용이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어 이를 놔둘 경우 자칫 공황으로 빠져들 위험이 있기 때문에 미국 소비를 살리기 위해 고용문제를 손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연준은 점도표에서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중간값)를 종전의 5.1%에서 4.4%로 낮췄고 이는 연내에 0.5% 포인트 추가로 금리 인하가 있을 것임을 예고한 것입니다

 

연준은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0%로 예상하며 지난 6월 발표한 2.1%에서 0.1%포인트 낮췄 미국 경기가 녹녹치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 실업률은 4.4%로 예상해 6월 예측치(4.0%)보다 0.4% 포인트 높였고, 연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 예상치는 6월의 2.6%에서 2.3%로, 연말 '근원 PCE 물가 상승률'(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 품목을 제외한 물가 상승률) 예상치는 6월의 2.8%에서 2.6%로 각각 하향했습니다.

 

미국대선 과정에서 도널드트럼프는 연준이 금리문제를 대선 이후로 미뤄야 한다고 했는데 연준은 금리문제는 연준의 고유권한으로 행정부 수반이 될 인물이 왈가왈부 할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금리인하가 미국 대선에서 일정정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정책금리가 크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지는데 우리나라는 부동산가격 불안과 가계부채 과다로 금리를 더 올리면 올렸지 금리인하를 결정하기에는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미연준 기준금리추이 및 모기지론 금리 추이
인플레이션 대비 목표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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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균형재정을 소리높여 주장하고 있지만 헛소리였다는 사실이 이번 국가채무와 가계신용 급증의 숫자가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정부와 가계가 진 빚이 큰 폭으로 늘면서 처음 3천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채무가 급증한 이유는 부자감세로 세수가 급감했기 때문인데 재벌과 김건희 일가의 세금을 깍아주다가 나자 재정이 펑크가 나고 있어 하층민에 대한 각종 복지제도가 축소되어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몰리는 하층민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25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국가채무(지방정부 채무 제외)와 가계 빚(가계신용)은 총 3천42조원을 기록, 처음 3천조원을 넘어섰는데 지난해 명목 GDP(2천401조원)의 127% 수준입니다.

 

국가채무는 국채(국고채·국민주택채·외평채)·차입금·국고채무부담행위 등으로 구성되며 이중 국고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국가부채가 급증한 것을 한국은행에서 급전을 빌리고 우체국예금에서 빌려오는 등 국가재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부산엑스포 유치를 빌미로 윤석열과 김건희의 호화해외여행과 선심성 호구짓에 예산을 넘어서는 씀씀이로 예비비를 끌어다 쓰는 등 국가재정이 망가지고 있고 그렇게 흥청망청 쓰고도 부산엑스포 유치에 사우디와의 경쟁에서 119 VS 29라는 우리 외교사에 남는 치욕스런 숫자를 받아왔습니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대부업체·공적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 전 카드 사용 금액(판매신용)까지 더한 '포괄적 가계 부채'로 가계부채의 급증으로 소비가 진작되기 보다는 빚으로 빚을 갚는 한심한 상황이 연속되고 있어 소비는 점점 위축되고 있어 경제불황이 공황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경고가 현실화 되고 있다는 우려가 학계에 힘을 얻고 있는데 이준구 교수의 제자들이랄 수 있는 경제관료들이 국민경제를 망치고 있어 이미 여러차례 이준구 노교수가 경고하고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말해 왔지만 귓등으로도 안듣고 있어 몰라서 이러는 건지 무식해서 저러는 건지 아니면 이럴려고 작정하고 저러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나라·가계 빚은 올해 2분기에만 전 분기(2천998조원)보다 44조원 늘었는데 올해 1분기 증가 폭(20조원)의 2배를 웃도는 수준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절정이던 2021년 3분기(63조원) 이후 2년 3분기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시절에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글로벌 시장의 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위기도 없는데 국민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서 과거 문재인 정부시절의 코로나 팬데믹은 말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 시절 윅였다고 하는데 멍청한 것들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글로벌 위기를 잊어버리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어 저러니 또 당하지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올 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재정집행을 1분기에 집중하면서 시중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넘쳐나는 몰핀현상이나타났지만 기본적으로 내수는 경기침체에 빠져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유동성 공급은 그저 몰핀현상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정부재정을 회복시켜야 경기침체 속에 정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윤석열 정부 지난 2년여 동안 부자감세만 하고 있어 하층민들만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강자독식의 뉴라이트 정부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정부가 해야 할 책무는 하층민을 보호하고 기득권층의 독식을 막는 역할인데 기득권층의 독식은 강화하고 하층민은 방임해 버리는 천박함으로 국민경제의 위기를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2년이 이 정도인데 앞으로 3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걱정될 뿐입니다

 

투자자로서 더 망가지기 전에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문제해결은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기 인식부터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그만 속을 때도 되었습니다

 

"국가부채 증가는 미래세대에 대한 착취"라고 윤석열이 말하며 부자감세를 하며 김건희 일가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는데 이제 금만 할 때가 되었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건 공범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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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3일(현지시간) "통화정책을 조정할 시기가 도래했다"며 9월 금리인하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이처럼 말하고 "(정책) 방향은 분명하며 인하 시기와 속도는 들어오는 데이터, 변화하는 경제전망, 그리고 위험 균형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은 시장이 예측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신호를 주고 예측한데로 시장을 운영하고 있어 오히려 시장을 안정화 시키는 것같습니다

 

지난 달 일본은행은 갑작스런 금리인상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캐리트레이딩의 청산이라는 충격을 가져와 글로벌 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뒤늦게 추가적인 금리인상에 신중하겠다고 반성문을 꺼내들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이 안정화되고 있어 이제는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도 된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이로써 미국 시장의 기업들은 자금줄에 숨통이 트이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은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를 살펴보고 뒤늦게 금리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빚내서 집사라" 정책을 펴고 있어 자칫 금리인하가 가계부채를 급증시켜 부동산투기를 가져올 수 있어 통화정책 변화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은행이 기획재정부 남대문 출장소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 상황에서도 한국은행은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발버둥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을 꼭두각시로 만든 기획재정부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무능한 기획재정부라는 사실에서 한국은행은 낙제점을 넘어 퇴학생으로 전락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증시와 일본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펼칠 때 우리 증시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며 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이런 숫자를 보고도 경제가 망가졌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투자자라면 투자가 아니라 예금으로 돌려야 그나마도 손해가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기업들은 생산하는 재화의 9할을 해외로 수출해 먹고사는 수출의존 경제에 속해 있는데 국내 경기침체는 내수인 1할의 위축일 뿐 9할의 수출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어 일종에 왜곡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 수출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내로 다 가져오지 않고 해외에 그대로 쌓아놓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내수침체에 국내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왜곡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수침체에도 기업실적이 좋은 이 차이를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미국 연준이 9월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한국은행은 10월 금리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 지난 1분기 4월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대규모 재정집행을 단행해 일시적으로 유동성 장세가 나타났듯이 10월 금리인하에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에 훈풍이 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경기가 여전히 침체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는 것으로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는 일시적인 몰핀에 불과하고 여전히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결과는 무능한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부자감세 정책으로 정부가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윤석열 정부는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입니다

 

이미 윤석열 정부의 국가부채는 천정부지로 급등하고 있어 한국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도 한계가 되어 우체국예금까지 손을 대는 지경에 이르러 정부 운영이 파탄 지경에 이른 상태입니다

 

유능한 정부가 들어서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부터 붕괴될 수 있어 경기침체가 공황으로 갈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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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TaDRABaZ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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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부통령이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되면서 대선판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일 때는 TV토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세론이 힘을 얻는 듯 했지만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를 전격 사퇴하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자 미국 대선 지지율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여론조사 업체 모닝컨설트와 함께 7대 경합주 유권자 4973명을 대상으로 24~28일 실시한 가상 대결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48%, 트럼프 전 대통령이 47%의 지지를 얻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 경합주 7곳 중 4곳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 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친환경정책의 수혜를 받는 태양광업체들의 실적에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2기가 힘을 받을 때는 파리기후협약 재탈퇴와 친환경 정책의 후퇴가 예상되고 있어 큰 혼란이 있어왔지만 이제는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시장은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적자로 전환되며 부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인데 트럼프 2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정책 수혜주들 전반에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었습니다

 

여기다 금리인하가 늦어지면서 고금리에 투자가 줄어들어 실적부진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한화그룹 차원의 사업구조조정이 벌어지며 태양광사업을 한화솔루션에 몰아주고 있어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성장가도를 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솔루션은 금리인하와 미국 대선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는 양대 요인으로 앞으로 악재보다는 호재가 현실화될 기회를 갖게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화솔루션 2Q24 Hanwha Solutions Earnings Report_KOR_최종(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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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증시의 급락이 밤새 미국 증시 급락으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R의 공포'라는 말처럼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미국 증시에도 드리우면서 3대지수 모두 급락하며 끝이 났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1포인트(-1.51%) 떨어진 39,737.26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0.12포인트(-1.84%) 내린 5,346.56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17.98포인트(-2.43%) 급락한 16,776.16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달 고점(18,671.07) 대비 10% 넘게 하락하면서 조정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러셀 2000 지수는 전장 대비 3.49% 하락 마감했는데 경기변동에 민감한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 2000 지수는 최근 순환매 장세에 힘입어 지난달 급등세를 나타냈으나 경기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이날 낙폭을 키웠습니다.

 

대형주 위주로 지수를 끌어올린 뒤 중소형주로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모든 종목이 급락하는 대세상승의 큰 사이클이 끝나가는 모습입니다

 

미 노동부는 이날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1만4천명 늘고, 실업률이 4.3%로 상승했다고 밝혔는데 평균 수준을 크게 밑돈 고용 증가세와 예상 밖 실업률 상승으로 미국 경기가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식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이날 8.8% 급락 마감했는데 미국의 성장동력인 소비가 급하게 식어가고 있음을 수치로 확인시켜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도체 기업 인텔은 2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날 주가가 26% 폭락했는데 인텔은 이날 실적발표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올해 수천 명을 해고하고 배당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는데 미국 정부가 중국 견제의 일환으로 중국으로 HBM반도체 등 첨단 반도체의 수출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에 인텔이 직격탄을 맞는 모습입니다.

 

연준이 경기 하강에 대응해 9월부터 연달아 '빅컷'(0.50%포인트 인하)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커진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채권가격을 급등(채권 수익률 하락)하게 만들었는데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3.80%로, 전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대비 17bp(1bp=0.01%포인트) 급락했고 이는 지난 작년 12월 말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같은 시간 3.89%로 전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대비 26bp 급락했습니다.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이 3%대로 떨어진 것은 작년 5월 중순 이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미국 경제를 엄습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포지수'로도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전날 대비 4.8 포인트 상승한 23.39를 나타냈는데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국제유가도 급락세를 나타냈는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3.52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79달러(-3.66%) 떨어졌고 ICE 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6.81달러로 전날 종가보다 2.71달러(-3.41%) 하락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으로 엔캐리 트레이딩이 청산되고 있어 해외증시에 투자된 엔화가 다시 일본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급락이라는 설도 있지만 그 동안 급등했던 지수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불안한 중동정세와 미국 대선관련 미중무역전쟁의 여파로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음을 투자자들이 인식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결국 미국 소비자들이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중국산 상품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고 중국도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데 미국산 상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해 미국 기업의 실적이 악화될 수 밖에 없어 승자가 없는 바보들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이라는 멍청이들의 싸움에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 것으로 자유무역이 훼손되면 결국 20세기 초반의 대공황으로 갔던 과거가 다시 생각날 수 밖에 없어 한심한 바보들의 더 나빠지기 경쟁이 세계 증시를 폭락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것 같습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의 대폭락이 세계 증시에 충격을 준 것도 사실일텐데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서겠다고 하는데 일본은행은 엔화가치 방어를 위해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어 세계 증시와는 꺼꾸로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미국 연준의 뒤를 따를 것 같은데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인 상환에서 금리인하를 하는 것은 국민경제를 더 파국으로 떨어뜨리는 것으로 원화가치가 더 떨어지면 결국 수입물가만 올라가고 일본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일본에서 수입하는 각종 소재의 가격인상을 예고해 우리 경제만 더 만신창이를 만들고 말 것입니다

 

동네바보 정권의 부자감세로 촉발된 정부의 테크니컬 디폴트가 결국 이런 위험상황에서 정부의 역할이 사라져버리는 한심한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동네바보가 이런 식으로 3년을 더하고 나면 우리나라는 필리핀이나 아르헨티나 꼴이 나고 말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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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5XxI1i91z8E?si=E79Ki-PzIMOW6Ljs

 

안녕하세요

미국의 경제 지표 악화로 인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4.82포인트(-1.21%) 내린 40,347.97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5.62포인트(-1.37%) 내린 5,446.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05.25포인트(-2.30%) 내린 17,194.1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전날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9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고 빅테크의 호실적이 더해져 달아올랐던 주식 시장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하루 만에 경기침체 우려가 엄습해 왔습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 지표들은 시장이 예상한 수준보다 경기 흐름이 더 나빠졌다는 신호를 확인했는데 이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내리기 전에 경기 침체가 먼저 도래할 수 있다는 공포감을 일으켰고 이는 한편으로 연준이 확실하게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이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7월 21∼2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9천건으로, 지난해 8월 첫째 주간(25만8천건) 이후 약 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7월 14∼20일)도 187만7천건으로, 2021년 11월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고용이 악화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미 공급관리협회(ISM)가 집계한 7월 구매자관리지수(PMI)는 46.8로 시장 예상치(48.8)를 밑돌아 제조업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줬 경기침체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채권 시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 3.9%대로 하락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초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이는 경기침체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데 시장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투자를 결정한 투자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시경제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은 연준이 금리인하를 너무 신중하게 생각해 신기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는 근거가 되고 있는데 지난 6월 금리이니하를 결정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나오고 있고 결국 9월 금리인하가 힘을 얻게 된 모습입니다

  

이날 주요 종목 가운데는 경기 침체의 타격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은행주 JP모건체이스(-2.27%)와 보잉(-6.45%) 등이 두드러진 하락세를 나타냈고 기술주 중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6.67% 내렸고, 테슬라가 6.55% 하락했습니다.

 

또 애플(-1.68%), 아마존(-1.56%), 알파벳(-0.40%), 마이크로소프트(-0.30%), 브로드컴(-8.50%) 등 주요 종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으로 불리는 대표 기술주 중에는 메타 플랫폼스만이 전날 발표한 호실적에 힘입어 4.82% 상승했고 애플은 장 종료 후 양호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시간외 주가가 2%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대한 우려로 하락해, 브렌트유는 배럴당 80.04달러, 서부텍사스유는 배럴당 76.87달러를 각각 기록해 경기침체 우려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금값은 이날 한때 온스당 2천506.60달러까지 올랐다가 이후 상승 폭을 줄여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45분에는 2천487.50 달러에 거래됐는데 중동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금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실적부진은 미국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어 미국 경기마져 침체에 빠져들 경우 우리나라 수출시장의 버팀목이 사라지는 것이라 더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멍청한 외교통상정책으로 우리 기업들이 지난 30여년 잘 키워온 중국과 러시아 시장을 일본에게 빼앗기고 있고 그나마 친미정책에 올인하여 대미무역흑자를 최대로 키워 놨는데 이런 미국마져 경기침체에 빠져들 경우 우리나라 수출 시장 중 그나마 무역흑자를 보여주는 곳은 인도 밖에 안 남은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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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은행의 해외부동산펀드가 나사가 입주해 있다고 해서 후순위로 들어갔다가 손실을 뒤집어 쓰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KB증권 해외부동산펀드에서도 큰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KB증권이 판매한 해외부동산펀드는 미국 페이스북이 입주해 있는 건물이라고 소개하며 투자자들을 불러 모아 해외부동산투자펀드를 만들었는데 이 역시 후순위 투자자로 들어가 자금회수를 위해 건물 매각시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도 다 돌려받지 못하게 된 상태입니다

 

코로나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여전히 이어지면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대기업들 뿐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대형빌딩에 대한 임차를 취소하거나 투자를 축소하고 있어 미국도 상업용 빌딩의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도시에도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건물가격마져 떨어뜨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사들의 해외부동산펀드들은 고위험 상품인데도 이를 투자자들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자금을 모집해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받은 계약서와 진짜 금융사들이 보관하고 있는 계약서가 다르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는데 위험고지도 제대로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후관리에서도 금융사들이 투자자들을 속인 것으로 알려진 사례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해외부동산투자는 대체투자라는 이름으로 저금리 시기에 한때 유행했는데 저금리 시기에 고금리를 추구하는 자금들이 대거 해외부동산투자에 나섰고 이를 중계한 금융사들은 유행에 제대로된 전문가 없이 현지 부동산 브로커에 말만 믿고 후순위 투자자로 대거 뛰어들어 해외부동산 가격에 버블을 만드는데 일조해 왔습니다

 

문제는 해외부동산펀드 만기가 도래할 시점에 미국도 EU도 모두 고금리 시기로 넘어가 빌딩 가격이 저금리 시기보다 떨어졌다는 것으로 더 비싼 돈을 주고 빌딩을 사줄 인수자가 없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임대료도 낮아지다보니 건물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했고 결국 해외부동산펀드는 건물을 팔아도 원금을 다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 본사가 위치한 건물을 투자 자산으로 삼은 공모펀드 ‘하나대체투자나사부동산투자신탁1호’의 올해 수익률은 현재 -43.3%에 달해 원금손실 위험이 커진 상황입니다.

 

금감원은 지난해 말 기준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해외 부동산 투자 손실 우려 규모를 약 2조2100억원으로 추정했는데 지난달 기준 금융권 전체 해외 부동산펀드 260개 중 175개(67%)가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부동산펀드 만기기 속속 돌아오고 있는데 만기연장에 실패할 경우 대규모 손실이 불가피해 지는데 이에 따라 금융사의 불완전판매 소송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 또 다시 홍콩 ELS 사태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고 금융감독당국이 금융사들의 팔을 비틀어 일관 손실보상에 나서게 되는 시장 왜곡 현상이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해구제를 받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손해 없이 원금이라도 챙길 수 있어 좋겠지만 "투자자 책임원칙"을 훼손하는 사례가 반복해 일어날 경우 누가 그런 금융사에 투자를 해 줄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융사에 투자한 주주들은 자선사업가들이라 자신들이 배당받을 자금을 투자손실을 본 투자자들의 손실복구에 내줘야 하는 것인지 금융감독당국에 묻고 싶습니다

 

불완전판매에 따른 사기피해는 손해배상까지 해줘야하겠지만 위험고지까지 받은 투자자들까지 구제해 줘야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부동산펀드 상품 자체가 잘못 설계된 상품이고 이를 고객들에게 제대로 고지 하지 않은 책임은 금융사에게 있을 수 있지만 제대로 만들어진 상품의 경우 저금리에서 고금리로 시장 환경이 바뀌어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이를 보상해 주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규모 해외부동산펀드 손실에 금융사들은 펀드 투자자들과 협의 하여 만기연장에 나서고 있는데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부동산 가격 회복이 나타날 수 있고 이는 펀드 투자금 회수의 적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버티기로 가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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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습니다

 

한은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인하를 한 신흥국들 상황을 조사해 보고하면서 금리인하가 신흥국에서 외국인 자본이탈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한은이 조만간 금리인하에 착수할 것이란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은행이 중앙은행으로 인플레이션 파이터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데 지금의 한국은행은 기획재정부의 남대문 출장소로 전락하여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쉽게 말해 여름철 많이 찾는 냉면같은 경우 이제 가격이 거의 2만원에 근접해 가는데 쉽게 인플레이션을 느낄 수 있는 사례로 한국은행이 조기에 금리인상을 멈추면서 시장내 유동성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했고 연초 총선으로 윤석열 정부가 유동성을 쏟아부어 일시적인 유동성 장세까지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에서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시중 중동성이 다시 늘어나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활물가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집값마져 밀어올릴 수 있는데 문제는 우리 경제가 경기침체로 빠져들고 있을 때 윤석열 정부가 부자감세로 재정이 테크니컬 디폴트 상태라 정부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고 결국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을 동원해 경기부양에 나설 수 밖에 없어 인플레이션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들은 각종 감세로 리스크가 헷지될 수 있지만 월급생활자들은 물가상승으로 소비여력이 위축되어 결국 소비둔화가 심화되고 경기침체가 더 깊어지는 결과로 이어져 종국에는 공황으로 갈 수 있는 위험한 길에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도 이창용 총재의 한국은행도 제 역할을 해 주지 못하고 사리사욕만 챙기기 바쁜 모습이라 피해는 국민들이 뒤집어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한은의 금리인하와 함께 우리 자본시장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우리 경제가 경기침체로 빠져들 고 있어 먹을 것이 없는 장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 스스로도 이런 상황을 대비해 준비하고 있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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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1d_87Hnhqo8?si=crYguikyeBEDVOJO

 

안녕하세요

미국증시는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제공한 무기의 러시아 본토 공격 허용이 전쟁 확대 우려를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일즈포스·콜스를 비롯한 기업들이 잇따라 부진한 실적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내놓은데다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투자 심리도 위축되고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리인하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 경기침체에 빠져들 위기를 투자자들이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0.06포인트(0.86%) 하락한 38,111.48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1.47포인트(0.60%) 내린 5,235.4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3.50포인트(1.08%) 내린 16,737.0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마이너스를 보였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2거래일째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날 시장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용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에 주목했는데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전일 예상치를 밑돈 1분기 경영실적 발표에 19% 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날 세일즈포스 주가는 2008년 이후 최대폭 하락하면서 다우지수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을 불러내는 악재가 되었습니다.



미 전역에서 1천17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백화점 체인 콜스도 예상 밖의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가 22%대 급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대로 낙폭을 키웠는데 지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엔비디아 주식은 이날 3%대 하락했고 AMD 주가는 0.9%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장후반에는 미국 당국이 국익을 위해 엔비디아와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와 같은 칩 제조업체의 중동에 대한 대규모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배송을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아마존닷컴은 1%대, 알파벳A는 2%대 각각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3%대,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는 1%대 내려 전반적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넘쳐나는 모습입니다.



한편,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1%대 상승했는데 대형주에서 차익실현한 자금들이 소형주로 옮겨가는 전형적인 약세장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지표가 둔화된 점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데 계절 조정 기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연율 1.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됐던 속보치 1.6% 성장과 비교해 둔화한 수치로 다만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2% 성장보다는 높았습니다.



1분기 성장률은 작년 4분기 성장률 확정치 3.4%와 비교해 성장세가 크게 꺾여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가 다시금 고개를 쳐들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5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1만9천명으로 직전주보다 3천명 증가했는데 직전주 수치는 21만5천명에서 21만6천명으로 1천 명 상향 조정됐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31일에 발표될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약간 높였으나 여전히 동결과 금리인상 확률이 남아있는 상태로 경기침체 리스크와 함께 금리인하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9월 미 연준의 25bp 인하 확률은 45.1%를, 금리 동결 확률은 49.0%를 나타냈고 25bp 금리인상 확률도 0.5% 정도로 반영됐습니다.

 

업종 지수를 보면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관련 지수는 하락했지만 에너지, 금융, 헬스, 산업, 소재, 부동산, 유틸리티 관련 지수는 올랐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9포인트(1.35%) 오른 14.47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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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2y7c6aYXkuQ?si=1r2GdhHISVDNkNHq

안녕하세요

미국증시는 국채금리가 급등한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는데 대규모 국채 물량에 투자자들이 인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국채금리가 급등하자 증시에서도 매도 우위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9.09포인트(0.74%) 하락한 5,266.95에 마감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11.32포인트(1.06%) 떨어진 38,441.54, 나스닥종합지수는 99.30포인트(0.58%) 밀린 16,920.58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이날 하락세는 우량주 중심의 다우지수가 주도했는데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27개가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아마존 등 대형 우량주는 보합권에서 머물렀던 가운데 소비재와 금융, 의료, 산업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골고루 하락세가 나타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엔비디아는 이날도 0.8% 상승하며 시가총액 2위 애플과의 시총 격차를 좁혔으나 시장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악화한 상황이라 빛이 바랜 모습입니다



이날 주가 하락은 미국 중장기물 국채금리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기 때문인데 미국 재무부가 44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7년 만기 국채의 입찰에서 7년물 금리는 4.650%로 결정됐습니다.



응찰률은 2.43배로 앞선 6번의 입찰 평균치 2.53배를 하회했고 직접 낙찰률은 16.1%로 앞선 6회 입찰 평균 17.6%를 밑돌았는데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6.9%로 앞선 평균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이에 따라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이 평균 15.6%에서 17.0%까지 늘어났습니다.



전날 2년물과 5년물의 1천390억달러 규모 국채 입찰에서도 수요가 악화했는데 이날 7년물 입찰마저 시장이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고 그간 미국 국채 물량을 시장이 소화해왔으나 중국과 일본 그리고 중동오일머니 같이 미 국채의 주요 인수자들이 미적거리고 있어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채권금리 상승은 통상 기술주에 악재로 받아들여지는데 성장주인 기술주는 고금리 환경에서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신규자금 투자유치가 어려워지기 때문인데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이 기술주라는 점에서 국채금리 상승은 증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연준의 금리인하가 6월이 아니라 9월이 되거나 아예 올 해 금리인하 없이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에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1분기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매출이 예상치에 못 미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7% 넘게 급락하고 있는데 세일즈포스는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치에 소폭 못 미쳤습니다.



아메리칸에어라인스그룹은 2분기 수익 전망을 낮춘 여파로 주가가 13% 급락했고 가용 좌석 마일당 총 매출(TRASM)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6% 줄어들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전 예상치는 1~3% 감소 수준으로 미국 경기가 침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S&P500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1.76%)와 산업(-1.42%), 재료(-1.42%), 유틸리티(-1.32%)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더 컸습니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인플레이션이 여전한 가운데 금리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할 경우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국경기도 더이상 확장국면으로 가지 못하고 침체국면의 입구에 서 있는데 기업실적이 둔화되는 속도가 가속되고 있어 고용도 줄어들고 실업에 따른 소비둔화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마감 무렵 오는 9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45.8%로 반영했고 전날과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36포인트 상승한 14.28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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