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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유력 여권 대선주자들과 가상 양자대결에서 모두 과반 이상 지지율을 얻어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 결과가 공개되었는데 친절하게도 윤 전 총장의 대선 진로에는 국민의힘에 입당해 대통령 후보로 나가야 한다는 응답이 40%를 넘어서 가장 많았다는 갈 길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19일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18일 하루 동안 전국의 유권자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는데 머니투데이는 온라인 경제신문사로 온라인 조선일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강성 보수지입니다.

먼저 윤 전 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가상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 지지율이 50.6%, 이 지사의 지지율이 42.2%, 그 외 인물 3.8%, 없음 2.3%, 무응답 1% 등이었고 지역별로는 호남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윤 전 총장이 앞섰고 호남에서는 이 지사가 58.5%, 윤 전 총장이 37%였던 반면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윤 전 총장이 60.2%, 이 지시가 33.5%로 격차가 가장 컸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를 빼고 전 연령층에서 윤 전 총장이 앞섰는데 마지막 여당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불리는 40대에서만 이 지사가 51.9%로 윤 전 총장(41.5%)보다 높았는데 40대와 50대는 군부독재 시절을 경험한 세대로 광주학살에 책임이 있는 국민의힘과는 결코 함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겁니다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5%가 이 지사를, 국민의힘 지지층의 91.3%가 윤 전 총장을 각각 선택했습니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가상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53.9%, 이 전 대표가 39.3%를 기록했고 호남에서만 이 전 대표가 54.9%로 38.6%의 윤 전 총장을 앞섰고 연령대별로는 역시 40대에서만 이 전 대표가 47.7%로 윤 전 총장(43.5%)보다 높았습니다.

윤 전 총장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가상대결에서는 윤 전 총장이 55.6%, 유 이사장이 36.6%로 집계됐고 마찬가지로 호남에서만 유 이사장이 52.7%로 윤 전 총장(37.1%)을 앞섰고 40대에서만 46.9%로 윤 전 총장(44.5%)보다 높았습니다.

지난달 4일 퇴임한 윤 전 총장은 한 달 반 동안 일체 정치적 행보를 구체화하지 않고 있는데 그럼에도 국민들은 이처럼 차기 대권주자로서 윤 전 총장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 갖고 있다는 식으로 보수언론사를 중심으로 같은 내용의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아울러 윤 전 총장이 대선 후보로 나서기 위해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입당해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다는 설명까지 첨가해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대선주자로 나서야 한다고 등떠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통령 선거 출마와 관련된 다음 주장 중 어디에 더 공감하느냐'는 질문에 '국민의힘에 입당해서 당내 경선에 참여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야 한다'는 응답이 42.2%로 '새로운 정치세력을 아울러 세력화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야 한다'는 답(23.7%)보다 18.5%포인트(p) 더 높았고 다만 잘모름·무응답 비중도 34.2%에 달했습니다.

지역별, 성별, 연령별 등 모든 계층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해야 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는데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자의 76.8%, 국민의당 지지자의 62.2%가 '국민의힘 입당'을 선택했다고 해 머니투데이는 국민의힘 기관지처럼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이달 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 전화조사 무선 100%'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율은 3.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입니다.

2021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값을 부여(림 가중)했고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3% 응답률의 여론조사로 국민의힘 대선주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는 속이 보인다 할 것 같습니다

증시는 여론조사가 나올때마다 관련주 찾기에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가 몰려드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윤석열 테마주들이 급등세를 달리고 있습니다

매번 강조하지만 정치인테마주는 뉴스가 나왔을 때 급등하고 이후 줄줄줄 흘러내리는 경향이 있어 망설이다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가 상투잡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주가가 흘러내리다 마음고생하며 또 참고 참다 손절매쳤을 때 이런 뉴스가 나와 또 주가가 급등하는 개미지옥과 같은 것이라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투자자인 주린이들은 아예 얼씬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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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크라운제과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29.86%(3150원) 오른 상한가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같은 시각 크라운제과우도 마찬가지로 상한가를 기록한 1만53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크라운제과 주가는 이른바 ‘윤석열 테마주’로 엮이며 급승하기 시작해 거래량 동반되며 상한가로 치솟았습니다.

윤영달 크라운제과 회장이 윤 전 검찰총장과 성씨가 같아서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인데 이거 얼마나 코미디 같은 상황인지 내용을 알면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크라운제과 제조 공장이 충남 아산에 있는데, 윤 전 총장 부친 고향이 충남이라는 점도 호재라고 보는 시각들이 있는데 충청대망론과 엮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크라운제과 윤 회장은 해남 윤씨를, 윤 전 총장은 파평 윤씨를 각각 쓰기 때문에 전혀 다른 집안으로 이전의 파평 윤씨 테마주를 이룬 것과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윤 전 총장 부친 고향과 회사 공장 위치가 겹치는 것을 호재로 보기에도 무리가 있는데 크라운제과 제조 공장은 아산 이외에도 대전광역시와 충북 진천에도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정치인테마주로 재미를 보니 이제 아무거나 막 갖다 붙이며 호재로 작용한다고 작전성 급등을 가져오는데 이렇게 거래량 실리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시장 내 과잉 유동성이 돈의 힘으로 만든 상한가로 우선주같은 경우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쉽게 가능하지만 보통주마져 상한가로 끌어올리는 것은 평소 유통주식수가 적은 품절주가 되기 쉽기 때문에 찍어서 작전세력이 붙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듭니다

크라운제과의 경우 최대주주인 크라운해태홀딩스와 윤영달회장, 특수관계인 육명희 씨 지분을 제외하고 유통가능주식수가 38.35%에 불과해 맘만 먹으면 작전세력이 충분히 상한가로 말아올릴 수 있는 유통주식수입니다

크라운제과우선주의 경우 전체 주식수가 77만 3천주에 불과해 손쉬운 먹잇감이 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비싼 가격에 팔고 빠져 나올 수 있냐인데 이런 식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면 망설이던 개인투자자들이 추격매수에 나서게 되고 유동주식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매집했던 작전세력이 한꺼번에 주식을 처분하고 빠져 나올 것입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불공정 매매가 아닌이상 이런 돈의 힘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고점에서 털고 빠져 나가는 매매행위에 대해 처벌할 수 없어 보입니다

머니게임은 주식시장에서 허용된 매매행태로 매집한 쪽에서 팔지 않는 한 주가는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혹하기 쉬운 것이지요

빨간불에 눈이 뒤집혀 뒤늦게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은 상투에 물려 빠져 나오기 어려운데 원금생각을 하면 떨어지는 주가를 하염없이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되어 홧병 얻기 딱입니다

정치인 테마주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책에 의해 실제 실적이 좋아지지 않으면 급등한 주가를 유지할 수 없어 처음 움직인 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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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관련주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안철수가 대선을 탐하면 안된다고 말한 것이 윤석열 전총장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25일 오전 11시44분 기준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985원(23.38%) 오른 52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깨끗한 나라 우선주는 5300원(29.78%) 급등한 상한가 23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김영기 부장검사가 사외이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윤석열 관련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주총에서 회사의 사외이사가 검사출신이라고 윤석열 테마주라고 부르는 것인데 김영기 부장검사가 얼마나 윤석열 전 총장과 친분이 있는지 뭘 알아야 관련주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정치인 테마주들은 특정 정치인이 한 자리할 경우 인연을 통해 뭔가 덕을 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자리잡고 있는 것인데 이런 것 자체가 부정부패라 할 수 있는 것이라 현실하 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에도 시장에서 정치인 테마주가 각광받는 이유는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테마주가 실제로 실적과 연결된 수혜를 본 학습효과가 되어 있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유사이래로 부동산 투기에 성공한 정책이라는 말이 있는 4대강 테마주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상당기간 우상향 하는 챠트를 그리던 종목들로 인해 꽤 큰 수익을 본 경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국가정책으로 만들어져 우리가 낸 세금이 투입되어 상장사들이 수익을 얻고 이런 수익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인데 지금의 윤석열 테마주들은 그의 정책도 비전도 모르면서 단순한 인연과 지연, 학연을 가지고 덕을 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매수에 동참하는 것은 어리석다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깨끗한나라 주가가 지난해 코로나19 개인위생용품 바람을 타고 크게 올랐다 가격조정을 받고 있던 상황이라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단계에 접어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급등해 버린 주가는 그 나마도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구멍을 막아 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결국 정치인 테마주로 급등한 종목을 추격매수하면 결국 남는 건 상투받에 없다는 교훈만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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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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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승일은 25일 오전 11시 12분께 +29.82%(4950원)상승한 2만15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22일 부터 승일은 윤석열 관련주라는 소식에 급등했는데 현창수 대표이사가 윤석열 부친 윤기중교수와 연세대 대학원 동문이라는 것이 재료가 되었습니다.

 

 

또한 모연만 부사장 역시 윤석열부친 윤기중교수 연세대동문이며 이건주 사외이사가 윤석열과 서울대법대동문이라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윤석열 테마주로 보인 것 같습니다.

 

 

승일은 주요 제품은 휴대용 부탄가스인 연료관, 에어졸관 및 대형 고추장, 쌈장 캔, 페인트, 윤활유캔, 참기름 식음료를 담는 일반관 등입니다.

 

 

승일의 매출의 70%가량을 담당하는 에어졸 사업은 내수부문에서 관계사인 (주)태양과 더불어 국내 시장의 60% 내외 수준을 차지하며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말을 해 왔지만 정치인 테마주는 시장에서 만들어낸 재료로 투기적인 매매의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연, 지연 , 학연 등의 이유로 매수세가 몰려오는 것은 주각 급등이 차장올 수는 있어도 주가를 유지시켜주지는 못합니다

 

 

결국 뒤늦게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이 상투에 물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결코 해서는 안되는 개인투자자의 투자행위 중에 이런 정치인 테마주에 뛰어들어 단기에 큰 수익을 노리겠다는 것으로 결국 화약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꼴로 그냥 상투물리기 쉽상인 겁니다

 

 

특히 선거의 시즌에 이런 정치인 테마주들이 급등락을 보여 개인투자자들의 이목을 많이 끄는데 아예 신경을 끊는것이 좋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승일 2020년 실적공시

1. 재무제표의 종류 개별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변동내용(단위: 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132,798,715,970 136,635,791,237 -3,837,075,267 -2.8
- 영업이익 320,443,808 -1,379,746,630 1,700,190,438 흑자전환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365,584,604 -776,563,774 1,142,148,378 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803,732,728 -585,952,178 1,389,684,906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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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익큐브는 오는 30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김영대 변호사를 감사로 선임할 예정인데 김 변호사가 윤 전 총장의 1기수 선배라는 소식이 부각되면서 원익큐브는 테마주로 주목받았습니다.

원익큐브는 원익그룹의 계열사로 원익머트리얼즈가 최대주주로 지분 31.57%를 보유하고 있는데 1979년 6월12일 설립됐습니다.

각종 화학제품과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2005년부터 건축용 실리콘의 일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매출 비중은 폴리머(36.43%)가 가장 높은데 폴리머 제품은 주로 플라스틱 가공업에 사용되는 원료를 말하고 이어 케미칼(30.91%), 건축자재(26.17%) 등의 순입니다.

원익큐브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는데 연결기준 2020년 매출액은 1954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는데 하지만 영업이익은 3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습니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적자였는데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초 코로나19로 인해 수요와 공급 모두 위축됐으나 나중에는 여러 공급처가 셧다운되면서 오히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가격 단가가 높아졌고 이후에는 유가도 안정화되면서 스프레드가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지만 매출액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연결기준 2018년 매출액은 2211억원에서 2019년 2039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매출이 감소했는데 회사 관계자는 "자회사 원탱크터미널 매각과 함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화학 쪽에서 수요 위축 등이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케미칼과 신사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성장했는데 케미칼의 경우 2020년 729억원에서 605억원으로 감소하고 신사업도 73억원에서 24억원으로 줄어든 반면 건축자재는 469억원에서 511억원, 폴리머는 636억원에서 72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원익큐브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케미칼부문은 화학산업 전반의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 및 가격 하락의 영향"이라며 "건자재는 지난해 2분기부터 시작된 목재 공급 축소 후 전 세계적 목재 수요 증가세 전환에 따라 주요 품목의 가격 상승, 폴리머는 공급선 다변화 및 신규 제품의 성공적 론칭이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사업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원익큐브는 인쇄회로기판(PCB)의 가접 공정에 사용되는 가접기, 각종 전자 부품에 전도성 물질로 사용되는 구리동박, 태양광 모듈 부품, 알루미늄박 등의 기계장치와 소재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회사 관계자는 "PCB 쪽이 침체되면서 업체들이 베트남 등으로 많이 이전했기 때문"이라며 "올해도 긍정적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사업은 부진한 상황이지만 원익큐브는 올해 상반기까지는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지난해 발생한 공급 부족 현상이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그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유가 가격도 높아지고 있어 상반기까지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반기는 전체적 상황을 살펴봐야 할 것 같다"고 내다봤습니다.

원익그룹의 소재 핵심 자회사로 실적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윤석열 전 총장 테마주 바람을 타면서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호기를 한꺼번에 맞이 한 모습입니다

소외주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실적이 뒤늦게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익큐브 2020년 실적공시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변동내용(단위: 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195,418,102,642 203,876,378,050 -8,458,275,408 -4.1
- 영업이익 3,404,170,815 -1,835,380,587 5,239,551,402 흑자전환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3,093,730,162 5,890,489,471 -2,796,759,309 -47.5
- 당기순이익 3,080,060,966 3,839,626,119 -759,565,153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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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익큐브가 주총에서 김영대 변호사를 감사로 선임하면서 윤석열 테마주에 합류하는 모습입니다

김영대 변호사는 서울 북부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을 거쳐 법무법인 클라스에 재직 중입니다

최근에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당 의혹 사건을 수사하던 박영수 특별검사가 사의를 고려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임무를 완료한 특검팀 활동 종료를 내용으로 한 법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조건으로 한 것이지만 21대 국회에서 상당기간 계류 중인 법안으로 박 특검의 사퇴가 없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박특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중수붕장과 검찰연구관으로 인연을 맺어 현대차그룹 비자금 사건과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인수사건 등을 수사했고 국정농단 특검팀을 꾸릴 때 좌천되어 있던 윤 전 총장을 특검 수사팀장으로 가장 먼저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박 특검은 윤 전 총장의 정치권 진출을 달가와 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둘 사이는 특검에서 윤 전 총장이 나가면서 끊어진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박 특검은 정치에 생각이 없기에 윤 전총장과 함께하진 않겠지만 세간에서 이름이 나오는 것은 그 만큼 관심이 많고 박 특검이 윤 전총장을 잘 알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 통장 잔고 위조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총장의 장모가 두번째 재판을 받고 있는데 첫번째 재판에서 검찰이 부실기소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어 윤 전 총장이 사퇴 한 현재 검찰에서 제대로 수사할지 세간의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윤 전총장 사생팬인 법조 출입기자들과 사회부 기자들이 뒤엉켜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데 법조 출입기자들은 여전히 윤비어천가식 쓰레기 기사들을 쏟아내고 사회부 기자들은 진짜 부정부패를 밝혀내려는 듯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 장모는 2013년 4월~10월 사이 경기도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은행에 347억원을 예치한 것처럼 통장잔고를 위조한 혐의(사문서 위조 등, 사문서 행사,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를 받고 있습니다

땅을 매입하면서 전 동업자 사위 명의로 계약하고 등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윤 전 검찰총장의 장모가 관련된 사건이 재직 중에 재판으로 비화되어 1차 재판에서는 검찰의 부실기소 논란을 낳았는데 윤 전총장 장모는 통장 잔고를 위조한 것을 인정하였지만 아무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검찰총장 장모이기 때문에 받은 특혜인데 공정하지 못한 처사였지만 법조 출입기자들은 아무도 이를 기사화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특혜는 윤석열 전 총장의 야권 대선후보 가능성에 더 힘을 발휘하고 있고 윤석열 테마주도 그런 배경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윤석열 테마주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묻지마 매수를 행하고 있는데 결국 실적과 관련 없는 인연, 지연 학연 등의 관련성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처음 출발한 선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가진 주가이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 중 망설이고 망설이다 뒤늦게 매수에 가담해 결국 상투에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정치인 테마주는 처음 움직일 때 뛰어들지 않으면 먹을 게 없이 상투에 물려 큰 손해를 보고 하루하루 손해가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결과가 나오면 출렁이는 주가에 휩쓸리지 말아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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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익큐브가 윤석열 테마주로 편입되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익큐브는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 8분 기준 전일대비 505원(19.69%) 오른 307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원익큐브는 주주총회소집 공고를 통해 김영대 변호사를 감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것이 투자자들로 하여금 원익큐브가 윤석열 테마주에 합류한 것으로 보이게 만든 것 같습니다.

김영대 변호사는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을 거쳐 법무법인 클라스에 재직 중입니다.

원익큐브는 1979년 6월12일 설립돼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업과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원익큐브의 주가 급등은 원익 계열사들의 동반 상승을 가져오고 있는데 투자자들의 묻지마 투기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정치인 테마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 불공정 매매행위를 잡아 내겠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시장참여자들은 가뿐하게 무시하고 묻지마 투기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주가가 오를 때는 문제가 없지만 주가가 내려올 때는 상투에 물린 투자자들이 아우성을 칠 것이라 이래저래 시장감독당국이 골머리가 아프게 생겼습니다

투기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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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요 정치인의 행보 하나 하나에 테마주가 급등락하는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정밀 모니터링에 나섰는데 후보와 정당의 정책을 토대로 한 테마주도 있지만, '학연·혈연·지연' 등 풍문을 이용한 시세조종 세력들의 주가조작 행위를 막기 위해서 입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정치 테마주를 이용한 시세조종을 막기 위해 정밀 모니터링 및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이승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제도부장은 "2500개 모든 종목에 대한 담당 체제로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최근 테마주는 등락이 심해 정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장은 "테마주라고 다 불공정 거래가 있는 것은 아니고 특정 계좌군이 집중적으로 매수를 하면 주가조작이 되는 것"이라며 "매매 체결 결과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수치로 입증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직접 블로그나 소셜미디어 등에 떠도는 풍문 등에 대한 조사를 하기는 어렵지만, 모니터링 권한이 있는 매매체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세조종 행위를 찾아내고 있습니다.

이 부장은 "예를 들어 A라는 종목이 최근 한달간 급등했고 전체 상승분을 100%라고 볼 때 10개의 특정 계좌가 30% 이상 상승에 기여했다고 하면 시세조종으로 의심한다"며 "이 경우 정밀한 심의를 거쳐 금융위원회에 통보를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시세조정 의심 계좌에 대한 통보를 받으면 계좌주를 직접 면담 조사해 검찰 통보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시세조종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2012·201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와 함께 주요 정치인 관련 테마주 대응 TF(태스크포스)를 만드는 기승을 부리는 테마주 단속에 나선 바 있습니다.

당국의 촘촘한 시장관리 만큼이나 테마주에 오른 종목들이 자율공시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단순히 동문, 종친이란 이유 등으로 테마주에 이름을 올려 주가변동성을 키우는 부작용이 크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별 테마주를 들여다 보면 주로 학연, 혈연, 지연 등이 연결고리가 되는데 최근 검찰총장에서 물러나 사실상 정치 활동을 시작한 윤석열의 테마주로 꼽히는 서연, 서연탑메탈이 대표적인 예로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 동문이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출신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되고 NE능률, 성보화학 등은 최대주주나 대표이사가 윤석열 전 총장과 같은 종친이라는 이유만으로 테마주로 묶여 급등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관련 테마주인 성안, 토탈소프트도 부사장이나 대표이사가 중앙대 출신으로 이 지사와 동문이고 4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관련주로 시장에 알려진 캐리소프트(서강대 언론대학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관련주인 진양산업·케이탑리츠(고려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의 셋째 남동생 이계연씨가 지난해 10월 대표이사로 취업한 삼부토건은 이 대표 취임 후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정치인이 들고 나온 공약에 수혜를 받아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는 상장사의 경우 실제로 상당기간 우상향 하는 챠트를 그리는 경우가 많지만 단순히 인연, 지연 ,혈연으로 연결된 테마주는 부정부패와 연결될 수 있는 사안이라 수혜가 될 수가 없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실제로 정책화되어 관련 상장사들에게 상당한 실적호전의 기회를 만들어주었지만 이때 강바닥에서 퍼올린 모래들은 밤새 다 사라져 세금이 허공속에 사라졌다는 말들이 나오는 겁니다

투자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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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물보호제를 제조 판매하는 시장의 오래된 소외주인 성보화학이 개장초에 바로 상한가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 투자자들을 당황시켰는데 부지런한 투자자들이 윤씨 성을 가진 최대주주나 최고경영자가 있는 주식들을 찾아 묻지마 투기식으로 매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웅진그룹주에서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윤석열 테마주를 경험한 투자자들이 파평윤씨 출신의 최대주주와 CEO를 보유한 상장사 찾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정치인 테마주들이 대부분 특정 정치인과 인연, 지연, 학연을 매개로 실제 집권했을 때 어떤 음덕을 받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기인한 것으로 그냥 묻지마 투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장이 불안하게 움직일 때 이런 종목들이 득세를 하는데 전형적인 머니게임 양식을 보여줍니다

성보화학의 2020년 실적은 적자로 주가가 오르기에는 재료가 부족한데 이렇게 한방에 상한가로 날려 보낼 수 있는 것은 돈의 힘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정치인 테마주에 엮인 종목들은 사업적으로 상관이 없다고 부인 공시를 하게되는데 혹시나 나중에 구설수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부 머니게임을 하는 상장사의 경우 자청해서 부인공시를 해 자신들이 특정 정치인 테마주라는 것을 부각시키려 노력하는 경우도 있어 증시가 코미디가 되고 있다는 말을 듣게 하고 있습니다

성보화학은 남북경협에서 북한에 대한 농업지원 이야기가 나올 때 주로 움직이는데 북한 작물보호제나 비료 등을 지원할 대 실제로 실적호전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윤석열 테마주를 넘어 파평윤씨 테마주가 셍겼다는 우스겟 소리가 나올만큼 투자자들이 막지르는 느낌입니다

이런 정치인 테마주들은 공약으로 정책적 뒷받침이 되지 않는 단순 최대주주나 CEO와의 지연, 학연, 인연 등으로 연결될 경우는 급등했던 주가가 처음 출발한 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 뒤늦게 뛰어든 투자자들은 상투에 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급등한 주가가 금세기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주가일 수 있어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투기에 주의하세요

 

성보화학 2020년 실적공시

※ 동 정보는 동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수치가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51,733,629

41,863,998

9,869,631

23.6

- 영업이익

-2,969,833

-4,353,009

1,383,176

31.8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4,652,779

-4,015,707

-637,072

-15.9

- 당기순이익

-5,520,074

-2,868,491

-2,651,583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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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정치 테마주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난 윤석열 전 총장이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며 ‘윤석열 테마주’로 관련된 종목이 급등하고 있는데 정치 테마주 대부분은 학연·지연으로 묶였을 뿐 사업 관련성은 없는 만큼 투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8일 코스닥 시장에서 NE능률은 전거래일보다 29.93%(1730원) 오른 751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되어 급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서연(6.42%), 서연탑메탈(10.76%), 덕성(23.86%), 덕성우(14.65%)도 급등했는데 서연의 유재만 사외이사는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자 윤 전 총장이 재직했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제1부장검사 출신이기도 하고 서연그룹 계열사인 서연탑메탈, 서연이화 등도 동반상승했습니다.

합성피혁 전문업체인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에서 테마주로 묶였는데 덕성은 서울대 법대 출신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로도 거론되는 곳입니다.

코스닥에선 아이크래프트(7.68%), 이그잭스(1.38%) 등이 강세를 보였는데 아이크래프트와 이그잭스는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사법연수원 23기 동기라는 점이 부각되었고 지난 3일 서연 사외이사인 유재만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해 급등했던 팬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급등 뒤 반락해 -10.56%로 마감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사퇴 후 실시된 첫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윤 전 총장은 32.4%의 지지율을 차지했는데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높아지면서 관련주에 묻지마 투기가 몰리며 급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 관련주도 들썩였는데 다만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두 후보 중 한 명으로 최종 후보가 가려질 수 있는 만큼 이들 테마주는 이날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안철수 테마주’인 안랩과 써니전자는 이날 각각 2.75%, 0.86% 하락 마감했는데 안 대표는 작년 3분기말 기준 안랩 지분 18.6%(186만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써니전자는 전직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 등 진양그룹 종목들은 오세훈 테마주로 분류되는데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전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기 때문이고 앞서 지난 4일 오 전 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자 이들 종목은 하루새 10~20%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테마주로 묶인 기업들은 해당 정치인과 사측의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는데 NE능률은 이날 공시를 통해 “과거 및 현재 당사의 사업과 윤 전 총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고 서연과 덕성 역시 지난해 2월 “당사 사외이사와 윤 전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현재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정치 테마주는 사업 연관성보다는 특정 인물과의 학연, 지연 등 풍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거래량이 적은 일부 종목의 경우 세력의 타깃이 되기도 하는데 풍문으로 주가를 띄운 뒤 대량 매물 출회로 피해를 볼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합니다.

거래소 역시 테마주를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풍문 등과 관련해 주가가 급등하거나 거래량이 급변하는 종목을 투자주의·경고·위험 종목으로 지정해 시장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시감위 관계자는 “사이버 시장감시정보의 통합 관리를 통해 테마주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개인투자자 증가 및 시장변동성 심화에 따른 투자자 피해가 우려되는 테마주의 사이버 정보 활용을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시장이 약세장을 나타내자 대거 정치인 테마주로 몰려가는 양상인데 어제는 윤성열 테마주, 오늘은 이재명 테마주 이런 식으로 빠르게 순환매를 보여주고 있어 치고 빠지기식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혹해서 이런 종목에 뛰어들었다가는 상투 물리기 쉽상입니다

투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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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진이 대권 주자로 급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엮이면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명분이 씌워졌다는 해석입니다.

8일 오후 12시 6분 현재 웅진은 전 거래일보다 410원(29.93%) 오른 1,780원에 거래되고 있고 웅진씽크빅 역시 545원(20.07%) 상승한 3,255원을 기록 중입니다.

이날 웅진 주가가 급등세를 보인 것은 윤 전 총장이 유력 대권 주자로 부상한 것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교통방송(TBS) 의뢰로 지난 5일 만 18세 이상 1,02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32.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24.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14.9%)가 그 뒤를 이었고 이는 윤 전 총장이 사의를 표한 지난 4일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대권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입니다

윤 전 총장이 유력 대권 후보로 주목을 받으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되던 웅진 계열사의 주가 역시 급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이는데 웅진의 윤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본관이라는 것이 배경입니다.

두 사람 모두 파평 윤씨로 특히 두 사람 모두 파평 윤씨 집성촌인 충남 공주·논산시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점이 테마주로서의 ‘논거’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인데 윤 전 총장은 서울 태생이지만 부친 고향이 충남 논산으로 윤 회장의 고향은 충남 공주로 비슷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웅진은 윤 전 총장이 사의를 표했던 지난 4일 이후 급등세를 이어오고 있는데 윤 전 총장의 사퇴가 곧 ‘대선 도전’ 신호탄으로 읽힌 영향이 컸습니다.

지금이 세도정치 시기도 아니고 파평윤씨 라는 본관이 같다는 것이 주식 매수의 이유가 되는 것이 코미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 테마주가 점점 코미디가 되어가는데 윤석열 전 총장과 인연과 지연을 통해 연결되는 것이 주가상승의 주요 동인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묻지마 투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른 주가는 실적으로 뒷받침 되지 않기 때문에 정치 바람이 잦아들면 처음 움직였던 자리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어 뒤늦게 바람 쫒아 추격매수한 투자자들은 상투에 물리기 쉽습니다

투기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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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스닥 상장사 NE능률이 5일 이틀연속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인데 윤석렬 전 검찰총장이 사퇴한 전날부터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NE능률은 이날 장중 전일대비 29.89% 상승한 578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전날 종가도 가격상한선인 5780원으로, 윤 전 총장이 여권의 검찰 수사권 박탈에 반발하던 지난 2일부터 오름세를 보이다, 사퇴를 발표한 전날부터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윤 전 총장의 테마주로 꼽히며 전날 상한가로 거래를 마친 서연은 이날 오전 9시44분 기준 전일대비 16.97% 급등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덕성도 전날 가격조정을 받았지만, 같은시간 25.89% 급등한 1만2400원을 기록 중입니다.

두 회사는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5일 전국 성인 1023명에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윤 전총장이 32.4%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참여자들이 대거 윤총장 테마주에 묻지마 매수를 감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치인 테마주는 특정 정치인의 인기와 상상사 임원이나 오너가 인연, 지연, 학연 등으로 뭔가 덕을 보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만든 것으로 이런 이유 외에는 매수세 유입을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공약으로 실제 동지상고 출신 기업들이 덕을 봐서 상당기간 증시에서 랠리를 펼친 적이 있는데 이것이 학습효과가 되어 이후 정치인 테마주는 대선이나 총선 등 정치적 이벤트가 있을 때 매번 당골로 나온 증시 재료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런 이유로 해서 덕을 본다면 부정부패한 것으로 사적인 이유로 대통령의 권한으로 특정 기업이 이익을 준다면 그건 그 자체가 권력형 부패행위가 될 겁니다

시장이 만들어낸 이런 재료로 주가가 급등한 것은 주가 급등을 설명해 줄 실적이 뒷받침 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람이 잦아들면 주가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됩니다

투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테마주

NE능률

덕성

웅진

웅진씽크빅

서연

서연이화

서연탑메탈

모베이스전자

태양금속

아이클프트

이그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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