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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영유권분쟁'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24.08.31 독도 영유권 관련 윤석열 정부 일본 정부와 이면계약 의혹(?) 2
  2. 2024.08.22 윤석열 정부 조직적 독도 지우기 2025년 한일국교 정상화 60주년 다께시마 선물 준비(?) 2
  3. 2024.07.03 4성장군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민의힘 '한미일동맹' 맹비난 국민의힘 국회 파행 다선의원의 행동을 보면 꼼수를 알 수 있다 2
  4. 2024.06.01 윤석열 정부 '초계기 갈등' 재발방지 대책 합의 한미일군사동맹 우려
  5. 2024.04.09 일본 기시다 수상 미국 국빈방문 중 일본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 선언 가능성 동북아 패권국가화 우려
  6. 2024.04.07 일본 전후 최초 항공모함 가가함 개조완료 윤석열 정부 독도영토주권과 제7광구 자원개발권 포기 우려
  7. 2024.03.23 일본 정부 역사교과서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 일제강점기 가해 역사 왜곡 심화 윤석열 파트너 일본과 술 마시고 있냐?
  8. 2023.12.28 윤석열 정부 국방부 독도 분쟁지역화 일본우익 다케시마 영토 회복 분위기 조성
  9. 2023.11.15 일본 항공자위대 독도 영공 일본 영공 표현 다께시마 현실화 2
  10. 2023.07.16 국토교통부 주최 행사 홍보 포스터 광주와 독도가 사라졌다
  11. 2023.07.02 경북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다께시마의 날 독도영유권 분쟁 일본 시마네현과 우호관계 복원 추진 주장
  12. 2023.06.18 글로벌파이어파워(GFP) 한국 군사력 글로벌 6위 평가
  13. 2023.01.23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 일본 고유영토 망언 반복 윤석열 외교부 항의성명으로 끝
  14. 2022.12.17 일본 군사력 강화 추진 북한에 대한 '반격능력' 우리 정부 허락 필요없다
  15. 2022.10.21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일본 해상자위대 관함식 참석 욱일기에 경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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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RHlxkH0b1w?si=UrIlh6A0116WkkQS

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독도에 대한 우리나라의 영유권이 점차 흔들리고 있습니다

 

매년 해 오던 독도방어훈련은 올 해 사상 최소 규모로 비공개리에 이뤄졌는데 야당이 독도방어훈련이 실시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국회 청문회에서 따져 묻자 갑자기 비공개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역대 최저 규모로 이뤄져 국회에서 야당이 문제를 제기하자 급조한 훈련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일본 방위상은 윤석열 정부가 비공개리에 최소규모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 것을 문제삼고 앞으로 독도에서 어떠한 훈련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어 명백한 내정간섭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모르겠지만 일본 정부의 요구에 제대로된 항의도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해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에서 이미 독도가 속해 있는 바다를 일본 정부가 부르는 "Sea of Japan일본해"이 공식 명칭이라고 미국 정부가 부르면서 한미일 캠프데이비스 정상회의에서 독도 영유권을 일본에 넘기기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막기 위해 일본의 재무장이 필요하고 일본이 해군과 공군에서 강한 면모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바다는 일본이 책임지고 지상전은 육군이 강한 우리나라 국군이 책임지도록 동북아 방위전략을 미국이 수립한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도 독도문제에 대해서는 영토주권의 문제로 미국이 요구한다고 해도 결코 들어주지 않았겠지만 윤석열 정부는 우리 국민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미국과 일본을 강대국으로 사대하고 있어 국토 참절도 서슴치 않을 놈들이라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한차례 돌았던 한일이면합의설은 독도의 서도는 우리가 지금처럼 관리하고 동도는 일본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한미일 군사동맹을 맺어 러시아와 중국 북한을 견제한다는 논리인데 명백한 국토참절행위로 윤석열이 이런 이면합의를 했다면 명백하게 탄핵사유에 해당됩니다

 

최근들어 윤석열이 반국가단체와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고 나선 것이 이런 독도에 대한 국토참절 행위를 북중러 위협에 대한 대비를 위해 필요한 행위로 포장하려는 것으로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때는 러시아와 중국이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시장이었고 북한의 개성공단이 중소기업의 생산기지였던 적이 있는데 이 모든 걸 망쳐버린 것이 윤석열 정부이고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었다는 점에서 진짜 반국가사범과 반국가단체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일본 해상자위대 군함이 독도 근처 20km까지 접근했다고 하는데 윤석열 정부는 러시아 군함을 추격하다 그랬다고 발표했지만  연근해 해양측량에 사용될 수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 소해함이었다는 점에서 독도 근해의 잠수함 활동을 위해 해저지형 측량 목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우리 영행에 대한 침범행위로 소해함을 나포해 어떤 목적으로 우리 영해를 침범했는지 조사했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일본 자위대 소해함은 그냥 돌아갔고 윤석열 정부는 1년여 동안 이를 비밀로 함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미군에 의해 일본해 안에 있는 독도는 미군들이 사용하는 해도에는 일본명인 "다께시마"로 쓰여져 있을 가능성이 큰데 바다 이람을 빼앗긴 다음은 독도를 다께시마로 윤석열 정부에서 팔아먹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사상 최소 규모의 독도방어훈련에 대해 일본 방위상이 노골적으로 앞으로 이런 훈련이 재발해선 안된다고 요구하고 있고 윤석열 정부에서 독도방어훈련을 중단하려 했던 점에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사실상 일본에 빼앗긴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찰이 관리하고 있지만 일본 해상자위대가 강제로 점령하려 할 때 경찰로는 막을 수 없기 때문에 해군과 해병대의 독도방어훈련을 해 온 것인데 이를 중단하는 것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강제 점렴 수순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미국가 일본은 자국 이익을 위해 사이좋게 얻을 것을 얻어가는데 윤석열 정부는 글로벌 호구짓하면 우리 바다 동해도 우리 영토 독도도 모두 빼앗기는 무능의 끝판왕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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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하철 역사 속에 전시되어 있던 독도 모형들이 갑자기 승객 안전을 이슈로 역사 안에서 사라졌습니다

 

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지하철 역사속에 있던 독도 모형들이 모두 사라졌는데 이에 대해 시민단체와 야권이 문제를 제기하자 모형이 노후화되고 다중 이용시설에 통로를 방해해서 치웠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서울 지하철은 서울시가 운영책임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는 재빠르게 신형 독도모형으로 교체해 다시 설치하겠다고 답변을 내놓아 비난을 피해갔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3호선 안국역 등에서 철거된 독도 조형물을 새로운 형식으로 제작해 10월25일 독도의 날을 전후로 다시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안전 확보 차원에서 결정한 독도 조형물 철거가 시민들의 높아진 역사의식에 부응하지 못해 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이동 동선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에 입체감을 살린 독도 조형물 설치해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독도 조형물은 2009년 서울시의회에서 ‘독도 수호를 위한 서울시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이 발의돼 서울 지하철역 6곳에 추진됐고 이후 같은 자리를 유지해왔으나 올해 광복절을 앞두고 철거되면서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며 논란이 됐습니다

 

윤석열의 방일에서 한일정상회담에서 독도영유권문제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손해배상 문제가 논의되었다고 일본측이 발표했는데 윤석열 용산 대통령실은 극구 부인하며 논의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최근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일본 언론의 발표에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여의도 찌라시에 윤석열 정부가 2025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독도를 일본과 공동관리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내용이 돌았는데 사실이라면 우리 국토를 일본에 참절하는 행위라 헌법을 유린하는 행위로 공수처가 수사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형법 제88조 (내란목적의 살인) 국토를 참절하거나 국헌을 문란할 목적으로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에 처한다.

형법 제89조 (미수범) 전2조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형법은 국토 참절과 국헌 문란에 대해 처벌을 규정하고 있고 미수범 또한 처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역사관련 공공기관의 장에 뉴라이트라 불리는 토착왜구들을 임명한 것도 80주년 광복절과 60주년 한일국교정상화에 맞춰 뭔가 기획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독도를 일본과 공동관리하는 국토참절을 준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독도의 동도와 서도를 우리나라와 일본이 각각 한개 섬씩 관리하는 것이라 한일평화와 우호관계를 과거로 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미화할 수 있겠지만 따지고 보면 독도를 다께시마로 만드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네바보는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본 정부가 줄 욱일장과 은사금에 눈이 멀어 저런 짓을 실제로 벌이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 상식 밖의 일들이 하도 많이 일어나다보니 독도를 일본과 공동관리한다고 하는 찌라시의 글이 현실화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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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USSbFW8e7Q?si=rSAfCi9QaUPIea6A

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 국민의힘에서 공공연히 한미일군사동맹을 운운하는 가운데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정부질의 가운데 분노의 일성을 토했고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발하면서 국회가 파행되었습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노의 일성을 토한 것은 일본 정부가 공공연히 독도 영유권을 노리고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친일정책으로 일관하며 일본의 이익에 봉사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의 독도영유권 침탈에 대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형식적인 외교부 항의성명 정도로 넘어가면서 일본 정부가 원하는 독도 영토분쟁을 기정사실로 만들어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져갈 수 있게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적 반감에 우리가 실효적으로 점하고 있기에 국제사법재판소에 가도 문제가 없다는 식이지만 만약 이 말대로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서 우리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게되면 국제적 협약을 무시하는 깡패국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국제법상 독도를 일본에 강탈 당할 가능성도 있는 것이 국제재판소에 대해 우리나라보다 일본의 영향력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미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 국군장병에 대한 교보재 자료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시하기도 했고 일본이 독도를 다께시마라 부르며 자신들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는 데 있어 외교적 수사 외에 이렇다할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일본의 영토야욕은 점점 더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석유 부존 가능성이 높은 제주도 앞바다 제7광구는 일본과 협약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이 독자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도 윤석열 정부는 "7광구 포기할 결심"을 하듯이 모른척 하고 잇습니다

 

여기다 우리 기업인 네이버가 일본과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성공한 플랫폼으로 평가되는 라인을 일본정부의 압력으로 일본기업 소프트뱅크에 강제로 경영권을 강탈당할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민간기업의 일이라는 황당한 소리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일본소프트뱅크의 합작법인 A홀딩스의 경영권이 실질적으로 일본 소프트뱅크에 넘어가게 된 상황에서 라인야후의 한국인 임원이 쫒겨난 것은 명백하게 경영권 침해가 시작된 사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김병주 의원의 한미일동맹은 있을 수 없다는 분노의 일성은 바로 이런 현실적 문제를 직시하고 있기 때문인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데 왜 우리만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생각해 손해를 뒤집어 써야 하는지는 제대로 소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들어서 미래 이익도 모두 일본의 것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네이버의 사례만 봐도 2천여명의 한국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미래 일자리도 일본에 빼앗기는 결과가 명약관화해 지고 있는데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과 동맹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배알도 없는 놈이란 생각이 듭니다

 

미국이 중국 견제를 위해 일본과 우리나라와 군사동맹으로 우리 국군과 일본 자위대를 방패막이로 삼으려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일본과 중국의 영토분쟁지인 다오위다오(일본명 센가쿠열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때 우리 국군장병들이 일본 자위대의 총알받이로 동원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한미일 군사훈련에서 일본자위대는 우리 국군의 지휘를 거부하고 있고 우리 국군만 일본 자위대의 지휘를 받아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때 사용된 해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미군도 이를 공식적인 명칭이라 하고 있어 한미동맹보다 미일동맹이 더 중요하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일본 기시다 정부는 윤석열 집권기간 안에 독도영유권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고 이미 동해 명칭 문제는 일본해가 미군의 유일한 명칭이라는 견해까지 받아내 독도가 있는 동해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받아낸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한 외교정책이 우리 국익에 직접적인 손해를 가져오고 있는데 이를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열불이 나는 상황인데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의 분노의 일성이 사이다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해병 1사단 임소장의 비열한 책임회피와 파렴치한 책임 떠넘기기만 보면서 우리 국군의 장성들이 저런 쓰레기 수준이란 점에서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 진심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을 해 왔는데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의 분노의 일침에 막힌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끼게 됩니다

 

더 늦기 전에 빼앗긴 동해를 찾아와 독도를 지키는 수호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진짜 대한민국 정부가 다시 들어섰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국회파행에 대해 제목부터가 국민의힘을 두둔하는 기존 언론의 보도는 아무리 광고에 눈이 멀고 정신이 팔렸다고 하지만 최소한의 자존심과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방기한 왜곡보도라고 할 수 있는데 제목만 본 독자들은 국회파행의 책임을 김병주 의원에게 돌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현장 영상을 보면 김병주 의원 질의 뒤에 국민의힘 의원들의 질의 순서에 반박할 수 있었는데도 단상으로 나와 대정부질의를 더 이상 못하게 만들어 국회파행을 유도한 것으로 다선 의원이 앞장서 소란을 만들고 이후 쓱 빠져 나가는 장면에서 애초부터 국회 파행을 노린 소란이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회 대정부 질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경우 윤석열 정부의 치부가 더 드러날 것이 두렸기 때문에 국회를 파행으로 만든 것이라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개원협상에 의도적으로 등원을 거부하고 22대 국회 개원을 막으려 했던 것에서부터 이런 국회 파행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저런 뻔뻔한 세금도둑놈들에게 꼬박꼬박 세비를 우리 세금으로 주고 있다는 것이 속에 천불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저런 국민의힘 의원들이라면 없는 것이 국가발전에 더 좋은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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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참석을 계기로 1일(현지시간) 양자 회담을 한 후 '초계기 갈등'의 재발방지 대책에 합의했습니다

 

한일 국방장관은 공동언론발표문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초계기 갈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실무급 협의를 진행해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양측 함정·항공기 간 통신 절차와 본부 차원의 소통 방안을 포함한 합의문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초계기 갈등은 2018년 12월 동해에서 조난한 북한 어선을 수색하던 우리 해군 광개토대왕함이 함정 근처로 날아온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했다고 일본 측이 주장하면서 촉발됐는데 저공비행을 하며 위협을 한 것은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가 행한 것으로 우리 해군은 조난한 북한 선박을 구난하고 있었습니다.

 

한국해군 광개토대왕함은 위협비행을 하는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에 대해 방어적 자세를 취한 것으로 당시 해군 전문가들은 광개토대왕함이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대응을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해상자위대 P-1 초계기는 저공비행을 하며 적대행위를 해 우방국 항공기의 움직임으로 보기 어려운 행태를 취했습니다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합의한 재발방지 대책은 국제규범인 '해상에서의 우발적 조우 시 신호 규칙'(CUES)에 근거를 두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대외적인 것일 뿐 결국 한국해군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지휘를 받는 처지가 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미 한미일 해군의 합동군사훈련에서 미군의 지휘와 일본의 지휘는 모두 받아들였지만 한국 해군의 지휘에 대해 일본 해상자위대가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것으로 이번 합의도 이런 한일 양국 사이 군사훈련의 연장선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의 지휘를 한국해군이 받아들이면서 더 이상 이런 우발적 충돌이 발생할 일이 없어진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한미 한일 양국 군대간 작전지휘권에 대한 순위가 이번에 합의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양안 문제에 미국을 대신해 일본 자위대가 군사개입하면 한구군이 일본군의 지휘를 받아 양안문제에 군사적 개입을 하게 되는 게기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윤석열 정부는 한국군의 지휘권에 일본 자위대에 넘겨준 것으로 주권의 포기라고 볼 수 있는 행위를 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고 지난 2년여 동안 군 수뇌부에 대한 불합리한 인사로 일본 욱일기에 경례하는 군 지휘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치욕적인 합의가 나온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는 독도 영유권을 일본에 넘기기 위한 수순으로 일본 자위대가 독도를 점령해도 한국군은 일본 자위대의 지휘를 받게 되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현재도 해군 영관급 지휘관들은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연이은 위협비행에 함정의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방어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위협비행에 무장해제하고 있으란 것과 마찬가지 합의를 한 것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리 국군의 지휘권을 일본자위대에 넘기는 것으로 전시작전권을 미군에서 일본 자위대로 넘기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한발 더 다가간 것이라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친일정책이 이재는 진짜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영유권을 일본에 넘겨주는 단계로 진입한 양상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군 수뇌부의 즉각적인 교체만이 우리 주권을 지키고 한반도 안보와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세금을 내는 이유는 우리 주권을 지키고 우리 국익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우리 주권을 일본에 넘기고 우리 아들들을 일본 자위대의 총알받이로 내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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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일본 안보정책(defense policy)의 대전환을 공식화하며 극우화하고 있는데 기시다 일본총리는 미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를 “역사적인 전환점(historic turning point)”이라고 명명했습니다.

 

기시다 일본수상은 이번 미국 국빈방문 가운데 일본의 평화헌법에도 불구하고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대중국 견제를 위해 미국이 일본을 동북아의 행동대장으로 임명하고 우리나라를 그 밑에 두려는 동북아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이는 더 나아가 일본의 안보리상임이사국 진출을 미국이 찬성할 것으로 보이는데 자연스럽게 일본의 핵무장을 용인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크고 이는 독도영유권분쟁에 있어 우리가 독도를 포기하고 제7광구 자원개발권을 일본에 빼앗길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방패삼아 중국이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겠다는 것으로 우리나라가 미중패권전쟁의 최전선이 될 수 있어 동북아 평화가 위협받게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은 또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할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나라와 북한이 중국과 미일의 대리전에 내몰릴 수 있어 보입니다

 

윤석열의 뉴라이트는 한반도 평화보다 이념대결을 우선하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도 불사할 수 있어 윤석열 남은 임기 3년이 위험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미중패권전쟁의 균형추 역할을 하고 일본의 패권주의에 대응할 수 있는 외교전을 윤석열과 뉴라이트는 결코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일본의 앞잡이가 되어 한반도를 전쟁에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윤석열 임기와 함께 대양해군의 상징인 한국형 항공모함을 포기하고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전투기 개발사업을 좌초시키려 하는 등 자주국방을 위한 국산무기 개발에 윤석열 정부의 사보타지는 결국 일본의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 아니었나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윤석열과 뉴라이트의 외교안보 정책은 일본을 놓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은 중형항모인 가가함과 이즈모함을 확보하며 동북아 패권경쟁에서 우리나라를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를 선언할 경우 동북아에서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한 우리나라가 제일 먼저 타겟이 될 수 있는데 독도영유권 분쟁과 제7광구 자원개발권을 무력으로 빼앗아 가려 할 것입니다

 

윤석열과 뉴라이트는 일본의 위협을 빌미로 평화를 위한 영토할양을 꺼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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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MihUI0HHyk?si=BCFSeLZKc1dNA6ag

안녕하세요

중국의 항공모함 보유로 인해 우리나라의 자원수송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도 전후 처음으로 항공모함을 보유하면서 동북아에서 우리나라만 항공모함이 없어 대양해군으로 자체 자원수송로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장기 프로젝트로 4.5세대 한국형 전투기 개발과 함께 자주국방과 대양해군으로 우리 자원수송로를 자체적으로 지키기 위한 한국형 항공모함 확보 프로젝트가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며 예산이 삭감되면서 좌초되고 있는 사이에 일본은 헬기항모인 이즈모함과 가가함을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F-35B를 탑재한 중형항모로 개조하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한·중·일 3국은 해양주권, 제해권 확보 면에서 충돌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과는 제주 남단 이어도에서, 일본과는 동해 독도에서 영유권 분쟁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어도는 군사적으로 한·중·일 방공식별구역(AADIZ)이 겹친 해역이기도 하고 제7광구의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 개발로 한중일 3국간 이해가 첨예한 지역입니다

 

일본은 독도 영유권 문제와 함께 제7광구 자원개발권에 대해 우리나라의 기득권을 부인하며 단독 개발이나 중국과 개발권을 양분하는 전략으로 우리 이해를 침해하려 획책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중국과 일본이 손을 잡고 제7광구에 대한 자원개발권과 동시에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군사적으로 강요할 경우 우리 해군은 독자적으로 이어도로부터 독도까지 광대한 해양주권을 지켜내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한일간 영토주권 문제에 있어 미국은 노골적으로 일본 편에 서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가 한국형 항공모함 확보계획에 들어가는 예산을 삭감하고 미국으로부터 F-35A 전투기 추가 구매에 국방예산을 사용한 것은 해양주권을 포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4.5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전투기 사업의 초도물량을 40대에서 20대로 줄여 국산 전투기 개발을 좌초 시키려 한 것도 따지고 보면 미국 무기 수입에 관련된 리베이트를 챙기려는 부정부패가 관련된 것이 아닌가 하는 뒷말이 나오고 있는데 항국형 항공모함 설계 예산을 삭감하고 F-35A 전투기 20대 추가 구매를 선택한 것은 당장 미국이 F-35A 전투기 생산이 어렵다는 측면에서 노후 F-4E와 F-5 전투기 대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미국 무기 수입 과정에 리베이트를 챙기려는 의도라는 뒷말을 무시할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삭감한 한국형 항공모함 예산으로 인해 동북아에서 자체 해상자원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할 수 없는 국가로 전락해 만약 일본과 독도영유권 분쟁이 발생한다면 한달도 못되어 일본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항공모함 전대를 동원해 오키나와와 대만 사이의 우리나라 해상자원수송로를 봉쇄할 수 있고 이는 일본과 독도영유권을 놓고 싸울 수 없는 상황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공군의 보유 전투기로는 일본이 봉쇄하는 오키나와 대만 사이의 해상수송로의 봉쇄를 무력화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형 항공모함의 보유 필요성은 당장 유지비가 많이 들더라도 자체 해상자원수송로를 지켜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우리 해군이 대양해군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전후 최초 항공모함인 가가함을 확보하면서 우리나라는 자체 해상수송로에 대한 안전을 미국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미국은 결코 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의 영유권 분쟁에 우리 편에 설 생각이 없다는 점에서 독도도 포기하고 이어도와 제7광구의 자원개발권도 일본에 빼앗길 수 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의도하든 아니든 일본의 항공모함 확보는 우리나라 자주국방에는 큰 위협이 되는 것 입니다

 

일본이 2번 항공모함인 이즈모까지 손에 넣게 되면 독도 영유권 문제를 노골화할 가능성이 크고 이후 일본이 핵무장에 나설 경우 이어도와 제7광구의 자원개발권마져 약탈하려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윤석열과 검찰특수부정권은 일본에게 우리 영토와 잇권을 넘겨주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를 21세기에 다시 한번 팔아먹는 것과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해군이 자체적으로 한국형 항공모함을 확보하고 자체 전력으로 남방 해양 자원수송로를 지킬 수 있을 때에야 독도와 이어도의 해상주권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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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WzD72UMP-Iw?si=NzFAdhR48xLipI1G

안녕하세요

친일정부인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일본우익정부가 독도영유권 문제를 노골화하고 일제강점기 가해의 역사를 은폐하는 역사왜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2일 검정 통과된 일본 중학교 교과서가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노골화하며 우리나라가 강제 점렴하고 있는 미수복지라고 표현하고 있어 일본 아이들에게 잘못된 영토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이날 교과서 검정심의회를 열어 중학교에서 2025년도부터 쓰일 교과서 심사 결과를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사회과 교과서 18종 가운데 15종은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기술했는데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고 쓴 교과서는 2020년 검정에서 17종 가운데 14종으로 약 82%였으나 이번에는 18종 가운데 16종, 약 89%로 증가했고 강제동원 및 위안부 관련 문제에서 강제성이 없었다는 역사 수정주의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 대목들도 있어 역사왜곡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실한 역사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한 일본의 학생들이 나중에 일본의 유권자가 되면 독도 영유권 문제는 진짜 영토분쟁으로 확대되어 한일 양국간 전쟁 가능성을 키우게 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소미아를 부활해 우리 군 기밀 정보가 일본에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 영유권 분쟁으로 국지전이 일어날 경우 우리 국군이 명백하게 불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자위대는 최근 미국으로부터 토마호크 미사일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전수방위 개념을 포기하고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의 무기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일본자위대는 헌법 개정이 안되었을 뿐 군대로써 활동하고 있고 독도 근해에서 한미일 해군의 합동훈련으로 독도 근해의 해역 정보를 확보하였습니다

 

윤석열은 첫 삼일절 기념사에서 일본 침략의 역사를 외면하고 일본을 안보 파트너로 격상시키며 한일관계가 복원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문제가 거론되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실은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뉴스가 일본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미일 해군의 독도근해 합동군사훈련에서 우리 해군이 일본 해상자위대의 지휘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 국군이 일본 자위대의 지휘를 받으며 총알받이로 내몰리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친일정책을 표방하며 한일관계 정상화가 친일파들에 의한 한국간접지배 형식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역사왜곡에 대해 유감 표현 정도로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일본우익정부는 윤석열 정부들어서 독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밀어붙이고 있어 조만간 독도가 다께시마가 될 것이라는 한심한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뉴라이트가 안보와 외교를 망치고 있는데 이전 보수정권의 선을 넘어서는 친일 본색을 드러내고 있어 이러다 또 나라팔아먹겠다는 걱정어린 말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한 결코 안보 파트너가 될 수 없고 일제강점기 역사왜곡을 지속하는 한 착한 이웃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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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dlrcQKoArvo?si=fLz-kDgQ1uwsMm9_

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의 친인정책이 급기야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의 다께시마화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방부가 장병 정신교육용으로 내 놓은 자료에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쿠릴열도(일본명 지시마<千島>열도)와 함께 영토분쟁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기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일본우익정부가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다께시마(일본 명 독도)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규정된 해방된 식민지 영토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주장으로 우리나라 극우 유튜버도 일본우익의 주장을 받아들여 독도가 우리 고유영토임을 부정하고 일본명 다께시마를 지지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이달 말 전군에 배포하는 '정신전력교육 기본교재'에는 "한반도 주변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여러 강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며 "이들 국가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군사력을 해외로 투사하거나,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열도), 쿠릴열도, 독도 문제 등 영토분쟁도 진행 중에 있어 언제든지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부는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영토 분쟁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정부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는 일본우익 정부의 다께시마 분쟁지역화 공작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며 독도는 우리 고유영토임을 역설해 왔지만 윤석열 정부들어서 독도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일본 군국주의 상장인 욱일기에 경례하는 장군들을 임명하면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일본에 넘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일본 우익 기시다정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다께시마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독도 반환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방부의 자료가 공개되면서 역시나 욱일기에 경례하는 장군들로 군 수뇌부를 구성하면서 우리 영토에서 독도를 제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 독도 해역에서 한미일 해군훈련이 벌어지고 있는데 독도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일본해상자위대가 가질 경우 우리 경찰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더라도 독도 해역에 대한 지배권을 상실해 의미 없는 실효적 지배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한일관계 정상화 명목으로 퇴임 후 일본우익정부로부터 "욱일장"을 수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윤석열은 개인적으로 좋겠지만 우리나라는 고유영토인 독도를 빼앗길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 장병 정신교육 교재에는 한반도 지도가 11번 등장하는데 독도를 표기한 지도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새 교재에 이승만에 대한 기술에서 이승만을 "혜안과 정치적 결단으로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은 지도자"로 표현해  '공'(功)만 부각한 묘사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한국전쟁 발발 직후 한강 인도교를 폭파하고 수도 서울을 버리고 도망간 점과 독재권력을 지키기 위해 사사오입 부정선거와 4.19 시민혁명으로 하야한 사실은 은폐하고 있습니다

 

군 장병 정신교육 교재라지만 형편없는 수준에 극우 유튜버가 기술한 것이 아닌가 하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P&S : 여론이 부정적인 우려를 넘어 분노하는 분위기 일자 윤석열 대통령실은 윤석열이 격노했다고 하며 수정조치하겠다고 말하는데 저런 정훈자료를 만든 장군들을 임명한 것이 윤석열인데 또 후안무치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뉴라이트와 극우유튜브에 경도된 윤석열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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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u3bGcH_4-E?si=dlfq-q70uYeDRHC0

안녕하세요

2022년 윤석열과 기시다 한일정상회담 이후 일본이 독도를 자국 고유영토라고 방위백서에 표시하고 일본 항공자위대의 항공영역으로 표시하는 등 독도의 다께시마 화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이미 동해 표시를 일본해로 전환하고 이를 공식화하면서 일본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독도 해역에서 한미일 군사훈련에 있어 우리 한국군이 일본군의 지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고 있어 독도에 대해 우리 경찰의 실효적 지배만 남아 있을 뿐 실질적으로 일본의 독도해역에 대한 군사적 활동이 증가하면서 독도 관할권이 점차 일본에 넘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이 방위백서에 독도를 미수복 고유영토라고 표기하고 다께시마 수복에 대한 홍보비를 증가시키는 등 영토야욕을 노골화하고 있는 동안 윤석열 정부는 독도 홍보예산을 거의 대부분 삭감하고 독도에 대해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어 실질적으로 윤석열 정부에서 독도를 일본 다께시마로 넘겨주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일본 공군의 활동영역을 표시하는 지도에서 독도영공은 일본 항공자위대가 활동할 수 있는 곳으로 표기하고 있어 우리 공군과 독도상공에서 일본 항공자위대와 조우할 경우 일본 항공자위대가 우리 공군에 다께시마 상공은 일본 고유영공이라고 퇴거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이 문서로 다께시마의 고유영토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는 방위백서에 대해서만 기존에 해오던 방식대로 일본 무관을 초치하는 수준으로 항의하는 제스처를 하고 있는데 이미 독오예산을 모두 삭감한 상황이라 동해를 일본해로 넘겨주었듯이 독도도 다께시마로 넘겨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친일 정책이 구한말 조선을 일제에 팔아먹은 노론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들 노론이 이후 한독당과 자유당, 공화당으로 이어져 민정당이 되고 오늘날의 국민의힘이 되고 있고 뉴라이트가 되고 있어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독도는 구한말 조선침략의 첫 출발점이었다는 점을 잊어선 안되는데 남하하는 러시아를 견제한다는 명분이지만 결국 조선식민지화의 시작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우리가 각성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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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 홍보 포스터에 광주광역시가 빠진 지도 이미지가 실린 사실이 알려져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 국토부는 논란이 커지자 해당 포스터를 수정해 다시 게시했습니다.



지난 5월 국토부는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 홍보 포스터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는데 사진속에 광주와 독도가 빈 공간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국토대전은 우리나라 국토,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꾼 사례를 평가하는 행사로 홍보 포스터에는 수많은 점으로 이뤄진 대한민국 지도 이미지와 함께 국민 참여 투표를 독려하는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하지만 포스터에 들어간 지도는 광주광역시 부분이 텅 비어 있거나 울릉도와 독도가 아예 표시되지 않는 등 일반적인 한반도 지도와는 다른 모습인데 윤석열 극우정부의 속내가 반영된 포스터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의도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국민 참여 투표를 독려하는 포스터가 맞나” “외주를 맡겼어도 세심하게 검토했어야 했다”며 국토부가 광주광역시 등을 일부러 배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기 전 인수위 시기에도 서해해상풍력발전소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인수위 인사들이 서해해상풍력발전사업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했고 이후 영남지역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제대로 진행되었지만 서해지역 해상풍력발전사업은 진척되지 않고 검토만 하고 있어 여기에 투자한 기업들이 큰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호남지역은 윤석열 정부 출범에 표를 주지 않기 때문에 호남지역에 대한 정부 투자를 줄이고 영남지역에 투자를 늘리겠다는 것으로 국토부 홍보포스터에 그런 윤석열 정부의 속내가 반영된 것이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인사들의 유아기적인 발상이 실제로 정책으로 반영되고 있어 황당하다는 말이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데 정부 정책이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어 시장 혼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RE100을 모르는 윤석열이 정부수반으로 있으니 글로벌 2050탄소제로 합의를 지키기 어려워지면서 우리 기업들의 해외수출이 발목잡힐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한심한 극우유튜버들이 떠드는 헛소리를 실제 정부 정책에 반영하다보니 저런 국토부 포스터같은 황당한 짓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멀쩡한 한국산업은행을 부산으로 내려보내 부실화시키려 하고 있고 여의도 산은본사 부지는 민간에 매각하고 부산에 산은이 부동산 구매에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으로 내려간 산업은행은 결국 부실화되고 산은민영화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금산분리법 무력화를 통해 재벌이 은행소유를 허용하면서 어떤 재벌의 먹잇감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무리 부동산투기꾼들의 지지로 집권에 성공했다고 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황당한 짓을 보면 시장왜곡을 넘어 망국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독도를 다께시마라 부르며 일본고유영토라고 주장하고 일본 방위백서에 고토수복의 대상으로 독도를 거론하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는 일본정부에 제대로 항의도 못하고 혐중론에 입각한 한중관계만 최악으로 만들어 우리 기업들의 중국시장 퇴출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중국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기업에 넘겨주고 있는 한심한 상황임을 이제는 최태원 SK회장이자 대한상의 회장마져 비판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건전한 비판에 대해 괴담이라는 말로 치부하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사리사욕을 챙기는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 국민의힘을 행태를 보면 진심 세금내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토부 포스터에서 사라진 광주와 독도는 윤석열 극우정부의 속마음이 걸려버린 것으로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주를 우리나라 지도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속내와 독도를 일본 다께시마로 취급하고 있어 독도와 울릉도 마져 우리 국토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속내를 걸린 것 같습니다

 

 진심 세금 내기 아까운 한심한 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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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의힘이 다수당인 경상북도 도의회가 "독도의 날"을 제정하고 독도영유권분쟁의 상징인 일본 시마네현과 우호관계를 복원하자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지난달 19일, 경상북도의회 상임위원회에 나온 박성만 도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한일관계 개선정책에 맞춰 일본 시마네현과 우호관계를 복원하자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은 " 21세기 환태평양 시대에 그동안 10여 년간 고립되고 단절됐던 외교, 지방자치 외교를 복원하자. 그리고 이철우 도지사와 배한철 도의회 의장이 시마네현 한 번 방문할게, 여러분도 답방해달라"라고 발언했습니다

 

지난 2005년 경상북도는 자매도시였던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하며 독도영유권분쟁을 일으키자 관계를 끊었습니다.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은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를) 한 번쯤은 시마네현에 보내서 정부와 중앙정부, 국민의 힘, 집권여당이 이러한 해빙 분위기를 타고 갈 때 경북에서 뒷받침해주면 용산(대통령실)에서 뭐라 그럴까?"라고 발언해 용산대통령실을 뒷받침 해주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마네현은 올해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했고, 일본 정부도 11년 연속 차관급 공무원을 행사에 보내 독도영유권분쟁의 상징적인 곳이 되고 있는데 이런 곳과 지자체 단위에서 관계정상화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비난 목소리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박 의원의 발언이 알려지자 TK지역에서도 비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박 도의원은 먼저 소통 창구를 열고 만나서 대화해야 서로 오해를 풀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는데 무슨 오해고 뭘 대화할지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최근 들어 윤석열 대통령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국가단체 발언 이후 극우인사들 뿐 아니라 국민의힘 사람들이 앞다퉈 친일에 앞장서고 있는데 이래야 내년 총선에 공천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 습니다

 

TK지역이나 PK지역은 국민의힘 공천이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도 국회의원으로 뽑아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저러는 것 같은데 아무리 수준이 떨어져도 저 정도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일본정부는 방위백서에 독도를 미수복 고유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어 일본자위대가 군대가 될 경우 독도영유권문제로 한일간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의 주장이 단순히 이웃국가 지자체와 친하게 지내자라는 관점을 넘어서는 것으로 일본 시마네현은 17년이 넘도록 "다께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독도영유권분쟁의 상징과 같은 일본 지자체가 되고 있습니다

 

도데체 뭘 대화하고 뭘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의 주장은 결국 독도 영유권을 일본에 넘겨주자는 뜻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일본정부도 친일 윤석열정부에서 최대한 원하는 바를 받아내야 한다고 공공연히 선을 넘는 발언들이 나오는데 멍청한 윤석열이 독도를 팔아먹는 것이 아닌가 우려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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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의 군사력이 세계에서 6번째로 강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미국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군사력 평가지수는 0.1505를 받아 전세계 145개국 가운데 6위에 올랐습니다.

 

순위는 각 나라가 보유한 군사 장비, 군대의 규모, 재정적 지위, 지정학적 이점 등 60개 항목을 평가해 매겨지는데 평가 인덱스 수치가 0에 가까울수록 군사력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세계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한 나라는 미국이 꼽혔는데 러시아와 중국이 뒤를 이으며 톱3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4위는 인도, 5위는 영국이며 한국은 지난해와 같은 6위에 랭크했고 7위는 파키스탄이며 일본이 8위를 차지했고 북한은 34위를 기록했습니다.

 

GFP는 한국에 대해 “항공기 전력, 전투차량 전력, 헬기 전력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었다”고 했습니다.

 

윤석열은 국군을 강군으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취임과 함께 미국산 무기 수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이는 고스란히 국산무기 개발의 후퇴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이 취임과 함께 미국 F-35A 전투기 20대를 주문하면서 대양해군의 꿈인 한국형 항공모함 설계 예산을 날려버린 것에서 찾을 수 있는데 윤석열은 국산무기 개발보다는 미국산 무기 수입과 이 과정에서 리베이트에 더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미군사복합체와 거래에서 무기구매에 결정권을 갖고 있는자에 대해 리베이트를 주는 것은 일종에 관례로 되어 있어 부정부패한 국가들의 더러운 권력들은 이를 해외비자금 창구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 자주국방을 위한 국산무기 개발은 물건너가고 미국산 무기 수입이 급증한 것이 현실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별로 없는데 국민들이 바보라 당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하지만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라 했습니다

 

글로벌파이어파워(GFP)의 글로벌 군사력 순위가 공신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군사력을 높이 평가해 나쁠 것은 없지만 이런 숫자 놀이에 기분좋아 할 때 실제로 군사력 강화에 매진하는 우리 등뒤의 독도영유권 분쟁국인 일본이 비수를 들이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일본에게 윤석열정부는 지소미아ㅡㄹ 부활하여 우리 국군의 군사기밀을 넘겨주고 있는데 시장에 알려진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우리 국군의 군사기밀도 일본측이 요구하는 것은 넘겨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독도영유권분쟁이 국지전으로 확대되었을 때 우리 국군의 군사기밀이 일본 자위대에 넘어가 있기에 우리가 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양해군의 꿈이 었던 한국형 항공모함의 확보 실패에 우리의 자원수송로인 남해의 해상운송로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게 되는데 일본이 독도영유권분쟁 시 남방 해상운송로를 막아버릴 경우 우리나라는 그대로 고사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해군이 대양해군으로 건재할 수 있게 한국형 항공모함의 확보와 운영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우리의 자원운송로를 독자적으로 지킬 수 있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독도영유권분쟁이 국지전으로 확대될 때 미국은 어느 편도 서지 않는 중립을 표방하지만 일본자위대의 뒤에 성조기가 서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결국 독도는 일본의 것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들어서 일본의 방위백서와 공공기관 문서에서 독도영유권문제가 자주 거론되는데도 윤석열 정부에서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한일정상회담에서 암북적으로 독도의 영유권을 일본에 넘겨주기로 한 것이 아닌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세계 6위로 평가한다지만 일본자위대의 총알받이로 전락하고 있는 국군의 위상을 보게 되면 현실은 한심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일본해상자위대는 전범기인 욱일기를 걸고 당당하게 우리 항구에 정박하며 과거 제국주의 시절 침략주의를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과거는 반복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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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8MYS973miI

안녕하세요

일본 외무상이 연례 외교연설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의 땅이라고 또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외무상의 연례 외교연설을 통한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이번이 10년째로 일본 우익이 집권한 이후 하나의 연례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도 즉각 항의했지만 이전보다 미적거린 수준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G7 정상회담에 일본 기시다 수상이 초대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어 대놓고 뭐라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은 23일 시작된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와 관련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을 근거로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현 총리가 외무상으로 재임했던 지난 2014년 외교연설에서 "일본 고유의 영토인 시마네현 다케시마"라고 말한 뒤 10년째 되풀이하고 있는 것인데 하야시 외무상은 지난해 외교연설에서도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 영토"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에 외교부는 즉각 대변인 성명을 발표해 항의의 뜻을 전했는데 외교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며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지만 예전과는 사뭇 다른 톤으로 일본우익 정부의 주장에 우리 외교부가 제대로된 항의를 못하고 있다는 비아냥이 니오고 있습니다.

 

일본 외무성 뿐 아니라 일본자위대의 방위백서에는 매년 미수복 영토로 독토를 다께시마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일본이 재무장을 한다면 가장 먼저 되찾으려 할 미수복지가 되고 있어 일본자위대와 우리 국군의 실제 무력충돌이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 기시다 수상과의 한일정상회담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이번에 일본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에 일본 기시다 수상의 초청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어 일본의 독도망언에도 제대로 대응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독도방어훈련도 축소된 규모로 하고 있어 조만간 아예 훈련이 폐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독도를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담보로 넘기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영향력이 있는 무술인 천공이 적극적인 친일을 주장하고 있어 그에 말을 곧잘 따르는 윤석열 대통령이 독도영유권을 일본에 넘기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민의힘 내 친일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친일행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면서 한일군사동맹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우리 국군을 일본자위대의 총알받이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한반도지정학적 리스크의 고조는 일본우익의 일본재무장론의 근거가 되고 있고 이를 통해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가 되기 위한 평화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본우익이 독도를 오늘 요구하고 있지만 내일은 한반도를 다시 식민지로 만들고 싶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선거로 선출되었지만 그 하는 언행은 일본우익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어 헌법이 부여한 주권을 사리사욕을 챙기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고 국정지지도에서 반대하는 여론이 많은 상황입니다

 

투자자로써도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강화시키기만 하는 윤석열 정부가 투자에는 부정적인 악재로 작용하고 있어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어 보입니다

 

주권자로써 생명과 안전 그리고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주권을 행사하는 방향으로 행동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23-046](보도자료)일본 외무대신의 외교연설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pdf
0.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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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h8NtQw3ZQ

안녕하세요

일본 정부가 적의 미사일 기지 등을 공격할 수 있는 '반격 능력' 보유를 선언한 가운데 유사시 북한에 대해 반격 능력을 행사할 때 한국 정부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오늘 오후 외신 대상 '일본의 국가안전보장전략' 브리핑에서 '일본이 북한에 반격 능력을 행사하는 경우 한국 정부와 협의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반격 능력 행사는 일본의 자위권 행사로 다른 국가의 허가를 얻는 것이 아니며 일본이 자체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반격 능력을 발동할 경우는 아주 절박하고 긴급한 상황일 것"이라며 "이런 경우 한국과 협의를 하거나 사전에 허가를 얻을 여유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반격 능력 행사를 결단할 때는 정보 수집과 분석이라는 관점에서 미국 및 한국과 필요한 연계를 할 것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반격 능력은 특정한 국가와 지역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다"라며 북한과 중국 등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지만 우리 정부로써는 헌법에 규정하듯이 한반도와 부속도서가 우리 영토로 하고 있어 일본의 북한 지역에 대한 공격은 우리 영토에 대한 공격으로 볼 수 있고 일본이 북한의 특정지역에 상륙해 점령했을 경우 이를 우리에게 돌려달라는 요구에 불응할 수 있어 일본의 점령지로 남을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독도영유권문제와 함께 일본의 북한 지역 공격에 우리 허락이 필요없다는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지만 일본의 발언수준에 못 미치는 항의라 일본이 무시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의 뉴라이트들과 일본우익이 어떤 뒷거래를 했는지 알 수 없지만 일본의 기고만장한 언행에 대해 분명히 거부와 반대 의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실제로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에 대해 전쟁을 일으킬 수는 없겠지만 핵무기가 없는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북한 핑계로 군사력을 강화시킨 일본이 독도영유권분쟁을 일으킬 수 있어 일본은 명백한 우리의 주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 경제가 어려운데도 군사력 강화에 재정집행을 늘리는 일본우익의 계산은 북한보다 우리나라가 목표일 수 있기 때문에 일반해상자위대 관함식에 우리 해군을 보내 욱일기에 경례하게 만든 군 지휘관들은 일본과 독도영유권분쟁이 발생할 경우 제일 먼저 배신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의 뉴라이트들은 우리 군을 일본군의 총알받이로 전락시킬 위험이 큰 자들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의 재무장과 군사력 강화는 우리나라의 등뒷에 비수를 숨기고 있다는 측면에서 결코 용인할 수 없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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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zGNMRmtjRA

안녕하세요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이 21일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해 일본 해상자위대의 관함식 참석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본 출장은 서태평양해군심포지엄이 목적"이라고 밝혔는데 관함식은 군가의 원수 등이 자기 나라의 군함을 검열하는 것으로, 관함식에 참석하는 외국 함정은 주최국의 주빈이 탑승한 함정을 향해 경례를 해야 하는데 다만 일본의 해상자위대기가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이기 때문에 국민적 반발이 거센상황입니다.



이날 국감에서는 일본의 관함식 참석 여부에 대한 질의와 더불어, 욱일기에 대해 경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지만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관함식 참석 여부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둔 모호한 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월5~10일 일본 출장 때 관함식에 참석하는 것이냐"며 "참석 여부에 대해 24일 종합국정감사에서 보고해달라"고 요구 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태효 1차장은 자위대의 한반도 전개를 주장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광복절날 일본의 신사참배가 관습이라고 했다"며 관함식 참석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고 같은 당 설훈 의원도 "관함식 하면 욱일기가 올라간다. 보고 경례를 안 할 자신이 있으면 가라"고 말해 설훈의원은 일본해상자위대의 관함식 참석까지는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욱일기에 대해 경례하게 되면 일본의 식민지배 통치이념에 동조한다는 선언과 비슷하다. 일본은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한다. 식민지배 사과한다고 했지만,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국민들이 느끼고 있다. 그런 마당에 욱일기 경례를 하면 총장이 옷을 벗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송갑석 민주당 의원은 "국방부 장관이 '욱일기하고 해상자위대기는 다르다'는 표현을 했다. 오늘도 총장님이 '자위대기다'라고 답했다"며 "저는 다르다는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국민들의 눈높이에서는 사실상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총장은 "관함식 참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국민들의 의견을) 잘 살펴서 결정할 것"이라고 모호하게 답변해 상황에 따라서는 관함식에 참석해 일본 해상자위대기라고 말하는 욱일기에 경례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은 이번 관함식 참석으로 다음 국방부 장관 자리를 노리는 것이라는 말이 나올 것도 같은데 한국군인으로 일본 해상자위대기와 일본제국주의침략의 상장인 욱일기가 다른지 않다는 사실을 알면서 여기에 경례를 하는 것은 군을 모욕하고 나아가 우리나라를 모욕하는 행위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자리에 눈이 멀었다지만 현직 군 장성이 정치적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군 수뇌부가 모두 뉴라이트와 같은 친일세력에 장악되어 우리 국군이 동북아에서 일본 자위대의 총알받이로 이용당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이 일본우익의 총알받이게 되게 그냥 두고 봐선 안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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