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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드디어 상방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그 동안 한수원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불공정 계약 건이 알려지면서 추가적인 해외원전 수주도 어렵고 그렇다고 기존 수주 대형원전에서도 수익이 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 주가가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배월들어 외국인투자자들은 대규모 순매수를 보이여 두산에너빌리티를 순매수하고 있는데 지난 10월 1일 232만여주를 순매수하고 2일은 92만여주 추석연휴가 지나고 10일에는 무려 602만여주를 순매수하며 주가를 상반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원전 주기기 계약에 추가적인 수주도 기대할 수 있어 총 수주금액이 3조원을 넘길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소형모듈형원전SMR에서는 투자기업인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본격적으로 SMR건설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원전이외에 가스터빈발전기의 경우 미국내 전력망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미주지역 에너지산업 재투자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순매수는 국내 투자자들이 알지 못하는 호재를 외국인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것으로 해외 신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간의 불공정 계약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원전르네상스 프로젝트에 한국 원전업체들의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수혜를 입을 수 밖에 없어 관련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두산에너빌리티는 한수원의 노후원전해체프로젝트인 고리1호기 해체 작업에도 뛰어든 상태라 대형원전 건설과 SMR건설 그리고 대형원전 해체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주력사업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베트남 법인을 HD한국조선해양에 매각하여 약 2,917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기도 했는데 이 자금으로 한국형 전투기 엔진개발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66,000원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실적개선이 빠르게 나타나면서 지금 주가는 외국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신고가 행진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결국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실적호전 기대감이 밀어올리는 과정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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