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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YMObzuBI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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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싸이버원은 2005년 설립된 기업으로 보안관제와 보안컨설팅, 클라우드 보안, 스마트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특히 통합보안관제(SIEM)와 AIㆍ빅데이터 기반 이상 징후 탐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기관과 금융권, 대기업 등 약 3800여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싸이버원 사업특성상 인프라는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보안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기업ㆍ기관의 대응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하반기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호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싸이버원은 다양한 민간기업과 공공부문 사이버 보안관제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사들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보안관제와 클라우드 보안투자는 싸이버원 실적호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싸이버원은 이번 정기주총에서 액면분할을 실시하여 액면가 500원에서 200원으로 분할하여 유통주식 수를 늘렸는데 이에따라 유동성이 좋아진 상황입니다

 

최대주주가 약 56%의 지분을 보유하여 유통주식수가 부족했던 문제를 액면분할을 통해 어느 정도 숨통을 튼 모습입니다

 

싸이버원은 수많은 고객사를 두고 있어 상반기 보안투자에도 15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는데 보안업종 특성상 4분기 몰려서 발주가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분기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올 해 KT부당소액결제 사건과 롯데카드 개인정보유출 사건 등 다양한 보안사건이 터지면서 4분기 보안투자액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대부분의 상장 1보안주들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싸이버원은 자체 고객과 영업망으로 꾸준히 흑자를 달성해 온 기업으로보안주 중에 우량주에 속하는 종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싸이버원 20241112_기업IR협의회.pdf
2.16MB
싸이버원 IPO IR 2022.pdf
5.7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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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yhvZAanc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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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호석유화학의 불안정한 소유구조가 결국 사단을 다시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금호석유화학 개인 최대주주 박철완 전 상무가 현재 경영권을 갖고 있는 삼촌인 박찬구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분쟁을 다시 일으킨 것인데 지난번 정기주총에서 완패한 이후 와신상담해 왔는데 이번 교환사채 발행 움직임에 반대의사를 표하며 다시금 경영권 분쟁을 일으키고 있으키고 있습니다

 

박철완 전 상무는 지난달 30 일 금호석화의 자사주 담보 교환사채(EB) 발행이 주주가치 훼손이라고 주장하며 경영권 분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상법 개정에 따라 자사주 의무소각제가 도입되기 전에 보유 자사주를 교환사채로 유동화하려는 것이지만 발철완 전 상무의 주장은 교환사채의 대상인 자사주가 언젠가는 다시 시장의 매물로 나올 수 있어 교환사채보다는 소각이 기존주주들에게 더 이익이라는 의미로 실제 합리적인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선 자사주를 유동화하는 것이 유동성 확보면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회사측 입장도 이해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박철완 전 상무의 주장에 대해 회사측은 "있지도 않은 자사주 담보 EB 발행을 주장하면서 경영권 분쟁의 불씨를 다시 살리려고 하는 것은 소액주주들을 희망고문해 본인의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모종의 의도가 있지 않겠냐"며 박 전 상무의 주장을 거짓말로 치부했습니다

 

박철완 전 상무는 행동주의 펀드와 손잡고 경영권 분쟁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소액주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지 못해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현재 금호석화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2021년 말 기준 520여만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7.79%정도로 적지않은 양인데 회사측은 이전부터 주주환원을 강조하는 측면에서 매년 일정수량을 소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호석화는 2026년 상반기까지 현 보유 자사주의 약 50%(약 250만주)를 소각할 예정인데 나머지 자사주는 투자재원으로 활용한다고 주주들에게 밝히고 있어 이 부분이 교환사채의 재원으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

 

박철완 전 상무는 교환사채로 팔려가는 자사주가 박찬구 회장의 우호주주들에게 넘어가 의결권이 살아나게 되면 박철완 전 상무의 이사회 재진출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철완 전 상무가 지분대결로 가서 박찬구 회장 일가의 지분율을 압도해야만 소액주주들이 수혜를 볼 수 있는 장세가 될텐데 지금처럼 입으로만 떠드는 경영권분쟁은 찻잔속의 태풍 밖에는 안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금호석화 2025Q2 실적발표.pdf
0.99MB
금호석화 20250804_미래에셋증권.pdf
0.32MB
금호석화 20250804_키움증권.pdf
0.7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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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바이오텍이 계열사들을 동원해 화장품 제조사 제이준코스메틱을 인수합니다

 

차바이오텍의 계열사 차헬스케어는 제이준코스메틱이 진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새로운 최대주주에 등극할 예정이고 차헬스케어 외 다른 계열사도 이번 인수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차바이오텍이 제이준코스메틱을 인수하는데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3만원으로 평가하고 있어 현주가와의 괴리감이 100% 이상 나면서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주인이 된 차바이오텍의 바이오 연구성과를 화장품에 반영하여 제이준코스메틱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이준코스메틱은 쌍방울에서 메타엑스1호조합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는데 4개월여 만에 주인이 또 바뀌게 되는 모습이지만 차바이오텍이라는 확실한 주인을 맞이하면서 경영안정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기존 최대주주이던 엔에스이엔엠이 보유한 지분을 그대로 두고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새로운 투자자를 유치한 것으로 주가 급등에 따른 엔에스이엔엠의 보유지분 매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경영권 프리미엄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새로운 주인 차바이오텍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제평가하게 만드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 M&A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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