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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발생이 난 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한 것을 두고 야권에서 정쟁화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관련 업무를 하던 공무원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손범규 국민의힘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 “방송 하루 연기가 아니라 ‘취소’가 정답아다. 국민들의 추석 분위기를 부탁한다”고 주장하기도 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초유의 행정 마비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이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비판했습니다
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장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고 당시 48시간 행적에 대한 물음은 과거 국민의힘 대통령인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사건 과정에서 400여명 희생된 학생과 민간인들 구조의 컨트롤타워가 되야 하는 대통령이 사건 초기 7시간 동안 행적이 묘연했다는것이고 뒤늦게 나타났을 때 구명조끼도 안 입었냐고 말해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황당한 말을 꺼내들어 온 국민들이 실시간 뉴스 보도로 보고 있던 세월호 사건을 대통령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준 것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민들이 보았듯이 유엔총회 참석차 방미를 하고 귀국길에 오르는 날 사고가 났고 이후 냉부해를 촬영하고 이후 관련 공무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장하듯이 법적으로 책임질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특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은 관련 공무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점에서 대통령실도 관련 예능의 방영 일을 추모의 시간을 감안해 연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야권의 되지도 않는 험담식 주장을 그대로 받아 추석 연휴 내내 온라인을 도배질하는 것은 과거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고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되는 과정에서 보았듯이 언론의 과도한 포장과 빨아주기로 괴물을 만들었던 것과 연장선상의 보도 행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건으로 국민들이 민생측면에서 큰 피해와 불편을 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예능이나 출연해 낄낄대고 있고 관련 공무원의 극단적인 선택에 국정운영의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이 예능이나 출연하고 있으니 잘못한 것이란 주장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라면 우리 세금을 들여 우리 민생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화재가 발생해 제 역할을 못하는 것에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를 찾아보고 잘못이 재발되지 않도록 원인을 찾을 줄 알아야 합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백업망이 제대로 갇춰질 수 있는 시기는 윤석열 3년 기간으로 이 시기 투자가 되었어야 하는데 기획재정부의 예산이 부족하다는 타령과 윤석열 정부의 부정부패한 권력실세들이 영일만 앞바다에서 수척억원의 혈세를 바다에 뿌리며 세금도둑질을 하기 위해 정작 해야 할 일을 안 한 것을 문제삼아야 할 것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불편은 따지고 보면 윤석열 정부시기에 투자할 것을 안하고 세금도둑질에 열중하다가 사고를 친 것으로 출범한지 3개월 밖에 안된 이재명 정부에 책임을 물기에는 그 연원적 책임이 너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전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의 주장은 후안무치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데 이런 되지도 않는 억지춘향식 주장을 추석연휴 내내 온라인 대문에 걸리게 만든 것은 예전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언론이 나선 것과 연장선상에서 이재명 정부 흠집내기로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물론 지금 정부를 책임지고 있으니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원론적 주장을 하는 멍청이들도 있는데 인과관계와 물리적으로 대응할 국정 파악도 안된 시기에 책임을 지라고 떼를 쓰는 것은 유아적 발상이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멍청하니 윤석열 같은 한심한 작자를 뽑았겠지만 그들이 내 세금을 축내고 있고 허투르 쓰게 만들었다는 사실에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 3년동안 공무원들은 거짓말과 놀고 먹자하는 생각에 젖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건 초기에 금새 복구될 것이라는 거짓보고까지 이재명 대통령에게 할 정도로 공무원 조직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상태였다는 것은 이전 윤석열과 국민의힘 정부가 어땠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을 만들고 대통령까지 만들어낸 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가 또 시작되었는데 여기에 또 놀아나는 것들은 처음도 아니고 바보도 아니면 공범이기 때문에 놀아난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아 이런 공범들이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발목을 잡는 우리 사회의 공적이란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논란이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사건 이후 냉부해라는 예능에 출연한 것이 아니라 지난 3년여 동안 백업망 투자를 하지 않은 게으르고 무능한 관료들과 이런 곳에 사용될 예산으로 동해 석유와 천연가스 개발이라는 한심한 정책에 수천억원을 허비한 부정부패한 권력에 대해 언론이 왜 제대로 감시하고 비판하지 못했는가하는 문제가 본질이 되야할 것입니다
국민의힘과 야권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예능 출연이나 물고 늘어지며 48시간과 총무비서관 같은 비선실세를 있지도 않은 권력실세인 양 치부하며 그림을 그리고 왜곡보도와 가짜뉴스를 일삼고 있는데 속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으로 그들이 곧 공범이기 때문입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문제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고 이런 보도가 어떤 공적인 의미가 있는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같은 괴물들이 우리나라를 벼랑끝으로 몰고가지 못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짓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생각도 못하고 그저 클릭질에만 몰두하며 질실보다는 자극적이고 호사가들이 떠들기 좋아하는 소설을 만들어 내는데 열중하고 있는데 투자자들 스스로가 본질을 꽤뚫고 현실을 이해할 줄 알아야 또 속지 않고 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치검찰의 견지망월 프레임에 속지 말고 본질을 보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길로 가기위한 반면교사로 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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