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NAeEp6oG-xU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두산그룹은 세계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지주회사 지위에서 벗어난 ㈜두산이 인수주체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가 보유하고 있는 70.6% 지분을 인수하는 것으로 나머지 Sk실트론 지분은 최태원 회장이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29.4%로 매각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SK실트론의 전체 기업가치는 약 5조원 수준으로 전해지는데 이 중 차입금 3조원을 제외한 지분 가치는 1조원 중반에서 2조원대로 알려져 협상 여하로는 현재 두산이 상반기 중 보유하고 있는 1조 2천억원대 현금 내에서 딜이 이뤄질 수 있어 보입니다

 

지주회사 두산은 반도체 분야를 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정하고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데 ㈜두산의 전자BG(비즈니스그룹)가 반도체 기판용 동박적층판(CCL)을 생산하고, 두산테스나가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를 맡는 구조로 이번에 Sk실트론을 인수할 경우 반도체 전공정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다 두산테스나는 올해 2월 이미지센서(CIS) 반도체 후공정(OSAT) 자회사 엔지온을 흡수합병하면서 주고객사인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로부터 턴키로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냈습니다

 

㈜두산은 2분기 중 보유하고 있는 두산로보틱스 지분과 두산에너빌리티 지분을 담보로 1조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는데 올해 반기 말 개별기준 현금성자산은 단기금융상품 323억원을 포함한 1조2709억원으로 불어난 상태입니다

 

두산 반도체 사업부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가 오픈 AI와 함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SK하이닉스도 동참하면서 반도체 시장이 큰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Sk실크론 인수 적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SK그룹 차원에서 SK실트론 때문에 오너일 최태원 회장이 공정위에 사익추구 혐의로 과징금까지 부과받은 상태라 SK실트론과 관계를 정리할 필요도 있어 보이는데 SK하이닉스와 SK실트론의 사업구조상 두산으로 경영권이 넘어가더라도 최태원 회장의 지분 가치는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딜이 실제 이뤄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두산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59만원으로 현재 지분가치를 주가에 적정하게 반영하고 있는 모습인데 삼성전자의 실적회복에 두산테스나와 SK실트론의 실적호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두산으로서는 놓치기 아까운 딜이 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산 2025Q2 실적발표 20250728.pdf
1.67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유틸리티주인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제유가 하락의 수혜를 보면서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전기료와 가스료 동결에도 유틸리티주 전반에 실적호전을 보이고 있는데 OPEC플러스의 증산 합의에 당분간 국제유가는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그 수혜를 국내 유틸리티주들이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유가는 세계최대 산유국이 된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OPEC플러스가 배럴당 70불 미만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번에 우리가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가 70불 미만으로 떨어졌고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가 60달러대로 내려앉으면서 미국 내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는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사우디와 러시아로 대변되는 OPEC플러스가 출혈경쟁에 나선 것은 미국 트럼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한 방법이면서 또 한편으로 미국 셰일오일과 셰일가스 업체들에게 고객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이 트럼프의 요구로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산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를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전보다 더 싼 가격으로 국제유가를 떨어뜨릴 경우 미국의 셰일오일과 셰일가스사들이 파산할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6개월 이상 장기 계약을 통해 도입하는 두바이유가 배럴당 70불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수입물가 안정에 큰 기여를 하게 되는 것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를 낮출 수 있게 됩니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비용이 낮아지면서 전기료와 가스료 동결에도 실적을 호전시킬 수 있는 호기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한국전력은 중국으로부터 2005년부터 합작 수행한  내몽고, 요녕, 감숙 3개 지역에서 1024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의 미수금 약 900억원을 이번에 돌려받게 되어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유틸리티주들은 원가비중에서에너지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국제유가 하락은 곧 바로 수익성개선으로 연결되는 사안이고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실적호전이 추가적으로 더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유틸리티주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유틸리티주_20250917 IM증권.pdf
5.53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두나무 관련주들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스왑으로 IPO 기대감이 커진 상태에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안전자산으로 비트코인의 가치가 재부각되면서 다시한번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스왑으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식스왑 비율에 대한 논란으로 두나무 주요주주인 우리기술투자와 한화투자증권의 주가가 급등락을 보이면서 시장참여자들을 걱정스럽게 만들었지만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비트코인의 안전자산으로 거치가 재부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증시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 그리고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한때 12만5689달러까지 오르며 종전 최고가(12만4514달러·8월 14일 기준)를 넘어섰는데 올해 들어서만 30% 이상 상승한 수치입니다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다러가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특히 국제금값도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고 미 증시도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자산이 지난 1월 21일 취임이후 조 단위로 급증했는데 대부분으 자산ㅁ이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자산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부패한 검은돈 의혹이 미국민들 사이에 번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일가가 미국 대통령 지위를 이용해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다는 것으로 트럼프 아들들이 관련된 가상자산 사업이 트럼프 취임 이후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이 주도하는 가상자산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 의 가치가 대선 직후 급성장하고있는데 취임식 전 출시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 밈 코인 '트럼프 코인'과 '멜라니아 코인'이 폭등하면서 큰 수익을 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사업에는 아랍에미리트(UAE) 회사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유치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미국을 '가상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공언했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가상화폐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예상한결과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가치가 상승한 것도 트럼프 일가 자산증가에 영향을 끼쳤는데 트루스소셜의 지난해 매출은 360만달러(약 50억원)에 불과하지만 대선 후 주가가 크게 올라 현재 트루스소셜 가치는 20억달러에 달하는데,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수십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보유 중에 있습니다

 

트럼프의 부동산 사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보유한 미국과 영국 등 13곳에 달하는 골프장과 리조트 자산가치는 13억달러(약 1조8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고 이에 더해 뉴욕과 시카고 트럼프 타워 등 미국 각지에 산재한 건물 자산가치도 12억 달러(약 1조68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 트럼프오거니제이션 총괄부사장이 지난 달 9일 한국의 가상자산산업에 대해 “미국이 하는 것을 보고 적극적으로 뛰어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는데 트럼프 부사장은 그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업비트D컨퍼런스 2025’에 화상연결을 통헤ㅐ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 트럼프오거니제이션 총괄부사장은 트럼프 낙선 시기에 정치적 탄압을 통해 기존 금융계좌의 사용에 제한이 가해져 이런 간섭에 자유로운 가상계좌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시작했다고 알렸고 디지털가상자산을 기존 금융권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가상자산거래소에 뒤쳐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상승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1위인 업비트의 가치를 올려주고 이는 두나무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향후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스왑을 통해 두나무 지분 100%를 가지게 되는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도 재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등으로 두나무의 가치가 또 올라가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스왑 가치 산정이 복잡해 질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나무 주주사

NAVER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우

우리기술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

DSC인베스트먼트

NAVER 20250702_한화투자증권.pdf
0.74MB
NAVER 20250918_미래에셋증권.pdf
1.99MB
NAVER 두나무 합병 시나리오 20251002 유진투자증권.pdf
0.75MB
NAVER_2025929 하나증권.pdf
0.50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com/shorts/4BvLXH4wsTs?si=s2QVwHJqxIQpp1Dz

 

안녕하세요

삼성자산운용 펀드매니저 출신 3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서 제작한 합성사진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는데 이번에도 사과와 함께 기부금을 꺼내들어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슈카월드는 지난달 28일 미국의 연이은 국제기구 탈퇴를 주제로 한 유튜브 생방송에서 세계보건기구(WHO) 로고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을 내보냈는데 누가 봐도 헷갈리기 쉽지 않은 로고를 실수로 보냈다고 사과하니 이게 사람들을 놀리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슈카월드 측은 해당 방송 영상을 전부 삭제했지만 이번 사태는 방송 준비 과정에서의 검증 부실을 다시 드러냈고 유튜브 매체를 통해 개인이 방송하는 것들에 대해 신뢰성을 훼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번 슈카월드는 일본 대지진설을 방송할 때 동해를 ‘Sea of Japan’으로 표기한 지도를 노출시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그때도 기부금을 내고 논란을 무마해 돈이면 다 된다는 천박함을 드러냈습니다

 

슈카월드는 이튿날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일본 측 자료를 사용하다 보니 발생한 실수로 100% 제 잘못”이라며 “사전 검수를 했음에도 방송 직전 더 시각적으로 나은 지도로 바꿔 넣다가 사고가 났다”고 사과했고 또 “동해는 동해이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말하고 사죄의 뜻으로 대한적십자사에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번 Sea of Japan 때도 그렇고 이번 일베그림 사용에서도 기부금 3000만원이 등장하는데 사회적으로논란을 일으켜도 기부금 3000만원 내면 용서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배금주의적 성향을 드러내고 있어 슈카월드의 동영상을 즐기는 어린 친구들에게 돈이면 다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지나 않을 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실수가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원래 그런 본질이기 때문이란 말처럼 슈카월드라는 유튜버의 본질이 일베이고 극우가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이건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대문역 주변에 대기업 본사들이 꽤 있어 은근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들이 많은데 골목골목마자 노포 맛집들이 많은 동네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찾아간 "서대문족발 신관"은 근처에 본관이 있어 헷갈리기는 하지만 경찰청 근처에 가까이 있어 찾기는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서대문족발 신관"은 잡내없이 달짝지근한 족발로 유명한데 워낙 오래된 노포 맛집이기도 해 이용하는 손님들의 연령대가 넓은 것 같습니다

최근엔 달달한 족발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나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 메뉴구성이 은근 연식있는 분들을 위한 것이지만 막걸리가 유명해서 그런지 주변 신라스테이에 묶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족발을 맛보는 곳인 것 같습니다

"서대문족발 신관"은 내부에 다양한 사이즈의 방도 있고 홀도 있어 테이블이 많아 왠만해서는 기다릴 필요없이 맛난 족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대문족발 신관"은 족발도 맛나지만 녹두빈대떡도 맛나서 막걸리와 족발 드실 때 녹두빈대떡도 함께 주문해 드시길 원해 드립니다

잡내없는 달달하고 쪽득한 족발을 드시고 싶으면 "서대문족발 신관"을 찾아갈 가치가 있는 족발맛집입니다

서대문역과 경찰청 중간에 있습니다. 주변에 본관이 있어 혼동할 수 있습니다

서대문족발 신관 전경

메뉴광고판

서대문족발 신관 입구

내부에 홀이 있고 방도 여러개 있습니다

내부 방 모습

메뉴판(2025년 9월 기준)

오뎅국물

족발이 진짜 잡내 없이 쪽득하니 맛있습니다

녹두빈대떡도 맛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LsHPnldgBF8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대표적인 로드샵 브랜드였던 토니모리가 로드샵들을 정리하고 숍인숍 형태의 다이소 저가화장품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는데 국내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다이소 브랜드인 "본셉"의 성장세가 토니모리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토니모리는  올 상반기 국내 매출(876억원)과 해외 매출(237억원)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7.7% 17%씩 증가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국내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이로 인해 국내 매출 비중도 77.2%에서 78.6%로 상승하면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진 상태입니다.

 

해외 사업은 매출 성장에도, 국내 부문보다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매출 비중이 소폭 줄어들었는데 실제로 토니모리는 올 상반기 전체 사업 중 해외 사업 비중이 21.3%로 1년 전(22.7%)과 비교해 1.4%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토니모리는 유럽, 미주, 중국을 포함한 63개국에 진출해 있는데 공격적으로 해외진출에 투자를 했지만 아직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하고 투자가 수익보다 더 많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규모는 2020년 256억원에서 지난해 407억원까지 4년 간 58.9%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은 2020년 22.5%에서 지난해 23%로 0.5%포인트(p) 증가하는데 그쳐 해외사업이 오히려 토니모리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올 해는 꾸준히 성장해 왔던 미국 화장품시장에서 관세이슈로 성장성이 꺽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해외실적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진 상황입니다

 

여기다 야심차게 미래성장동력으로 인수한 펫푸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 ‘오션(지분 67%)’의 실적 악화가 지속되고 있어 모처럼의 국내 화장품시장 호황이 빛을 바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션은 인수 이후 실적부진에 빠져들면서 매년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완전자본잠식에 빠졌고, 영업권까지 일부 상각된 상태입니다

 

토니모리의 자회사 오션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3억원으로 전년(33억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같은 기간 순손실은 12억원으로 1년 전(2억원)과 비교해 10억원 가량 적자 폭이 확대됭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토니모리가 지난 2021년 4월 오션을 89억원에 인수하면서, 지분 67%를 보유하고 있는데 누적된 적자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졌고, 영업권까지 일부 상각되어 토니모리의 연결실적에서 발목잡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오션의 결손금은 115억원까지 확대되고 있고 작년 오션의 부채총계(135억원)는 자산(106억원)을 웃돌며, 자본총계 마이너스(-) 29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토니모리가 오션을 살려낼 수 있을지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 오션 공장 자동화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있지만 생산할수록 손실이 커지는 상황이라 손해만 키우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내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다  토니모리 창업주 일가가 지분 100%를 보유한 태성산업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 화장품용기 제조사 태성산업은 토니모리 창업주인 배해동 회장의 부인 정숙인 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고 지분 구조는 정 대표 50%, 배 회장 30%, 자녀 배성우·배진형 씨가 각각 10%씩 보유하고 있어, 사실상 오너일가가 100% 지분을 가진 가족회사입니다

 

태성산업이 특수관계자로부터 올린 매출 규모는 2016년만 해도 366억원에 달했으나, 2021년 90억원까지 줄어들었지만 이후 다시 증가세로 접어들면서 지난해 기준 156억원로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태성산업에 대한 토니모리와 메가코스 등의 내부거래가 커지는 것은 배해동 회장의 연세가 고령화되고 은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영권 승계 자금 마련 목적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인데 오너일가의 경영권 승계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토니모리의 주가가 싸고 가족회사인 태성산업의 실적이 좋아지거나 IPO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토니모리가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실적호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1만원대 초반에서 손바뀜만 많아지고 주가 상승에 제한되는 것이 국내 실적증가분을 해외실적둔화와 오너일가 자회사가 빨대를 꽃고 빼가고 있다보니 토니모리 주주들에게 돌아갈 몫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토니모리의 다이소 저가화장품브랜드 "본셉"의 완판행진에도 주가가 지지부진한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이를 해소하는 경영판단이 나와야 주가도 본격 상승세를 보여줄텐데 오너일가가 50%가 넘는 지분을 갖고 있어 이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토니모리의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5,000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현 주가 대비 약 50%의 상승가능성이 있지만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따라 붙어줘야 가능한 것으로 지금은 주가할인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토니모리 20250623 유안타증권.pdf
0.81MB
토니모리_20250516 하나증권.pdf
1.09MB
토니모리_20250721 하나증권.pdf
1.11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2일 반중(反中) 집회를 주도해온 강경 보수단체 자유대학이 서울경찰청장을 상대로 옥외집회 금지 통고처분 취소 소송을 내면서 ‘판결 선고 때까지 통고 처분 집행을 멈춰달라’며 함께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려 혐중시위를 허용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자유대학은 지난달 17일 서울경찰청에 개천절 집회 신고를 했고, 같은 달 26일 경찰은 ‘집단적 폭행·협박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모욕·명예훼손 및 특정 인종·국적 등에 대한 혐오성 표현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제한통고를 했습니다

 

자유대학은 경찰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며 행정법원에 소송을 내고 집행정지 신청도 제기했고 이번에 혐오시위를 계속할 수 있는 판결을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에서 받아낸 것입니다

 

행정소송에서 집행정지 신청은 민사소송의 가처분 신청과 유사한 개념으로 본안 선고가 나오기 전까지 급히 결정을 내려달라고 구하는 장치인데이를 통해 자유대학의 혐중시위가 다시 가능해 지게 된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타인종을 혐오하고 인종차별을 하는 것을 범죄로 여겨지고 나쁜 것이라 여기는 것이 합리적인데 자유대학은 일본 혐한시위와 같이 중국인에 대해 인종차별주의에 입각한 혐중시위를 버젓히 백주대낮에 하고있는 것입니다

 

지난 연말 중국정부는 내수부양을 위해 우리나라와 일본 등 기존에 중국 방문을 위해 비자를 받아야 했던 국가들에 한시적으로 비자면제를 허용했고 이에 대해 우리나라도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한시 입국을 허용해 주었습니다

 

10월 1일부터 시작하는 중국 국경절 연휴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명동상권도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명동 한복판에서 자유대학에서 성조기를 들고 혐중시위를 하겠다는 것인데 중국인 뿐 아니라 미국인이나 유럽국가 관광객들도 이 장면을 볼텐데 우리나라의 후진적인 모습을 보고 충격받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 강재원 부장판사는 서울경찰청이 자유대학의 집회 신고서가 접수된 뒤 법령에 정해진 시간 이내에 제한 통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해 혐오시위를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상식을 갖고 있는 시민이라면 강재원 부장판사의 판단에 어디 공적인 이익이 있는지 고개가 갸우뚱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다못해 일본도 혐한시위에 대해 법으로 헤이츠스피치를 금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법부는 일본보다 못한 수준으 후진성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에 대해 사법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국민들이 많은데 사법개혁은 인적쇄신을 기반해야한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같습니다

 

반인륜범죄인 혐오시위를 허용하능 사법부를 인정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선진국은 고사하고 후진국 보다 못한 천박한 도덕성과 윤리의식으로 재외동포들이 받고 있는 인종차별에 대해 할 말이 없는 상황을 스스로 자초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 강재원 부장판사는 이번 인용 결정을 하면서 마치 본시오빌라도가 예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줘 사형을 받게 만들면서 자신은 죄가 없다고 손을 씻는 것과 같이 “이 사건 집행정지가 신청인의 집회·시위에서의 언어적·신체적 폭력, 협박 등의 허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집회 참가자는 법 규범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집시법은 주최자, 질서유지인, 참가자 모두 폭행·협박·손괴·방화 등으로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사족을 달아 마치 자신이 합리적인 결정을 한 것인 양 포장하고 있는데 결과는 자유대학의 정신나간 것들이 서울시내 한 복판에서 혐오의 언러로 인종차별을 정당화하는 막말을 쏟아낼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이성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구민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한심하고 답답한 사법부의 결정에 분노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 젊었을 때 5대양 6대주를 발로 뛰며 달라를 벌어와 이 만큼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왔는데 사법부는 우리가 벌어온 달러로 호의호식하며 나라 꼬라지를 이렇게 만들어 보리니 좌절하지 않을 수 없는 추석을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진심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법부 때문에 해외에 나가 열심히 일해 달러를 벌어오는 우리 젊은 직장인들이 해외에서 인종차별을 받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나 후배들이 해외에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며 OB로 뿌듯한 맘인데 사법부가 이런 황당한 결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합리적인 이성의 납세자들을 좌절과 실망속에 빠뜨리는 것은 왜 사법개혁이 한국이 선진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허들이 되고 있는지 이유를 알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가 우리나라에 부정적 이미지를 가져오지 못하게 사회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판사도 자신의 판결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사실을 확인받는 사법정의가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4일 “헌법상 핵심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을 이유로 하는 인신구금은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다며 이 전 위원장의 석방을 명령했고 법원의 명령으로 이 전 위원장은 즉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 전 위원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을 인용하며 “체포할 필요성이 없다”고 설명했는데 상식을 갖고 있는 시민이라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석방하라는 판결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로 석방을 판결한 것이라 판사가 법에 따르지 않고 법을 마음데로 적용한 판례로기록될 것 같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일 경찰에 체포된 지 이틀 만에 풀려나는 것으로 이는 다분히 법적용이 잘못된 판례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인신구속은 신중해야 한다는 인권과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명백하게 법을 위반하고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는 수사를 기피하고 무시한 피의자를 법이 지나치게 보호하는 판례로 몇 번을 생각해도 법원의 판결은 인권 문제도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진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검경 수사 분리로 이제 경찰의 수사와 기소에 대해 법원이 이를 막아주는 마지막 방파재가될 수 있는데 이에 따라 판사출신 변호사들의 몸값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판결은 판사출신 변호사의 몸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판례가 될 것 같아 또 밥그릇 지키기 판결이란 말이 서초동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수사할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이 전 위원장이 경찰의 출석요구에 신속하고 성실히 응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이 전 위원장 체포의 적법성 자체를 부정하긴 어렵다면서도 추가 조사 필요성이 크진 않다는 점 등을 들어 청구 인용 배경을 설명하고 있어 전형적인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같은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인사청문회나 국정감사장에서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세금도둑이란 사실이 전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런 도둑을 불특정 다수가 피해를 보았다고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세금은 눈먼돈이라는 부정부패한 권력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가  "변호인이 제기하는 일부 의문점에 충분한 경청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포의 적법성 자체를 부정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다만 헌법상 핵심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을 이유로 하는 인신구금은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 왜 기본적 표현의 자유는 이진숙 같은 세금도둑놈과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한 범죄자들에게만 존중되고 보호되야 하는 지 묻고 싶습니다

 

솔직히 판사가 이렇게 명백한 범법행위에 대해 면죄부를주게 될 경우 사법정의는 물 건너간 것이나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법에 대한 신뢰와 존중도 물건너가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국의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 편입이 번번히 실패하는 이유가 한국법의 사법정의에 대한 불신과 불공정한 법적용으로 외국인투자자가 우리나라 권력시세와 이해상충이 발생할 때 한국법의 공정한 재판도 정의로운 재판도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법부의 후진성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발목을 잡고 있는 마지막 허들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랴 합니다

 

투자자로서 이번 판례는 다시 한번 한국 법의 불공정성을 회상하게 만들어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같은 범법자에게만 사법부의 폭넓은 온정적 판결이 나오는지 합리적인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번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의 판결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항은 공소시효가 코 앞에 와 있어 죗값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어 판사가 범법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례가 되어 결국 판사출신 변호사의 몸값을 몰리는 밥그릇 판결이란 비아냥이 서초동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기 전에는 이런 앞뒤가 맞지 않는 판결은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4일 “헌법상 핵심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을 이유로 하는 인신구금은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석방을 명령했고 법원의 명령으로 이 전 위원장은 즉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을 인용하며 “체포할 필요성이 없다”고 설명했는데 상식을 갖고 있는 시민이라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석방하라는 판결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로 석방을 판결한 것이라 판사가 법에 따르지 않고 법을 마음데로 적용한 판례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일 경찰에 체포된 지 이틀 만에 풀려나는 것으로 이는 다분히 법적용이 잘못된 판례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인신구속은 신중해야 한다는 인권과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명백하게 법을 위반하고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는 수사를 기피하고 무시한 피의자를 법이 지나치게 보호하는 판례로 몇 번을 생각해도 법원의 판결은 인권 문제도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진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검경 수사 분리로 이제 경찰의 수사와 기소에 대해 법원이 이를 막아주는 마지막 방파재가 될 수 있는데 이에 따라 판사출신 변호사들의 몸값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이번 판결은 판사출신 변호사의 몸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판례가 될 것 같아 또 밥그릇 지키기 판결이란 말이 서초동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 수사할 필요성을 인정하면서 이 전 위원장이 경찰의 출석요구에 신속하고 성실히 응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이 전 위원장 체포의 적법성 자체를 부정하긴 어렵다고 했지만 추가 조사 필요성이 크진 않다는 점 등을 들어 청구 인용 배경을 설명하고 있어 전형적인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같은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인사청문회나 국정감사장에서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한 세금도둑이란 사실이 전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런 도둑을 불특정 다수가 피해를 보았다고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세금은 눈먼돈이라는 부정부패한 권력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가 "변호인이 제기하는 일부 의문점에 충분한 경청의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포의 적법성 자체를 부정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다만 헌법상 핵심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을 이유로 하는 인신구금은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 왜 기본적 표현의 자유는 이진숙 같은 세금도둑놈과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한 범죄자들에게만 존중되고 보호되야 하는 지 묻고 싶습니다

솔직히 판사가 이렇게 명백한 범법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주게 될 경우 사법정의는 물 건너간 것이나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법에 대한 신뢰와 존중도 물건너가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한국의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 편입이 번번히 실패하는 이유가 한국법의 사법정의에 대한 불신과 불공정한 법적용으로 외국인투자자가 우리나라 권력실세와 이해상충이 발생할 때 한국법의 공정한 재판도 정의로운 재판도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법부의 후진성이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발목을 잡고 있는 마지막 허들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투자자로서 이번 판례는 다시 한번 한국 법의 불공정성을 회상하게 만들어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같은 범법자에게만 사법부의 폭넓은 온정적 판결이 나오는지 합리적인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번 서울남부지법 김동현 부장판사의 판결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사항은 공소시효가 코 앞에 와 있어 죗값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어 판사가 범법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례가 되어 결국 판사출신 변호사의 몸값을 올리는 밥그릇 판결이란 비아냥이 서초동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기기 전에는 이런 앞뒤가 맞지 않는 판결은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