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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신들이 일제히 트럼프의 경주 APEC 2025 참가 중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동하는 것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가 힘에 의한 평화가 가자지구 휴전에 효과를 보았다고 판단하고 러우전쟁 휴전에도 미국 무기인 토마호크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겠다고 위협해 푸틴과 트럼프의 정상회담을 성사시켰습니다

 

이번엔 트럼프 방한에 맞춰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기 위한 협상을 북한측과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에 공개된 것입니다

 

실제 성사 가능성은 회의적으로 알려졌는데 북한이 트럼프 정부가 전하려는 트럼프 친서 자체를 수령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지난 번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 아래 판문점에서 만나던 것과 달리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한국과 만나는 것 자체를 꺼리고 있어 판문점에서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고 싶다면 직접 평양으로 날라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경호상 문제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트럼프의 김정은 회동이 백악관 소식통에 의하면 '다음 달'로 알려져 있어 이번 경주 APEC 2025가 아니라 또 다른 아시아 순방길이 예정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1기 때 김정은과 2번의 정상회담을 하고도 아무런 성과를 내놓지 못했는데 그 당시 네오콘들이 북미정상회담을 망쳤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번에는 실리 위주로 북미정상회담을 하고 싶어 하지만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입장에는 확실한 선물보따리를 내놓기 전에는 만날 이유가 없다고 최대한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김정은 입장에도 러우전쟁 참전으로 북한 젊은이들이 수천명이나 전사하는 큰 피해를 보고 있어 북한 군부내 불만세력이 많아지고 있고 경제도 러시아만 가지고는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통해 대북재제를 풀고 정상국가로 경제개발에 나서고 싶은 상황입니다

 

트럼프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시장참여자들도 귀추를 주목하고 있는데 일단 남북경협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스마트머니들의 묻지마 매수세로 저점 대비 좀 옳라 있는 상황입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도 남북대화를 재개하여 조속히 개성공단을 재가동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이재명 정부에서 미국 트럼프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화를 재개하여 대화정국을 열어주길 바라고 있는 눈치입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급등락을 보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타이밍입니다

 

다만 트럼프가 미중정상회담만 하고 한미정상회담 없이 북미정상회담을 해 버린다면 관세협상의 한 카드로 북한을 이용한다는 반발과 외교결례라는 뒷말이 나올 수 있어 이 시점에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동을 준비한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도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협박이 이재명 정부를 움직이지 않자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 카드를 사용하려는 것 같아 좀 치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자리를 패밀리 비지니스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 그러고도 남을 놈이긴 하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여기에 놀아나면 두고 두고 욕 먹고 남북관계에도 좋지 않을 것 같아 과연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말사이 관련 뉴스가 나왔기 때문에 월요일 개장과 함께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될 것도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남북경협주

부산산업

현대엘리베이터

인지컨트롤스

아난티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신원

코데즈컴바인

인디에프

좋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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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Lp3YhsACaE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CXIvgSNPWgM?si=Y4BjkIwcAhEWgRHf

https://youtube.com/shorts/qGFEhIBkEOE?si=jGlPZxJEkh99PpCR

안녕하세요

풍산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군의 탄약 국산화에 성공한 독과점 방산기업으로 소구경 총탄에서 포탄까지 다양한 무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풍산은 오랫동안 한국군의 총포탄을 책임지는 독과점 기업으로 많은 군 출신 인사들이 전역 후 풍산으로 이직하여 한국군과는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어 군관련 잦은 구설수에 사명이 거론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부산 조병창 부지를 1981년 3년 거치 7년 분할 균등상환 조건으로 국방부가 풍산에 매각했는데 현재 부산시 센텀2지구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토지보상금만 약 5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여 헐값매각 논란이 현재 일고 있습니다

 

아울러 풍산의 류진 회장의 장남은 경영권 후계자로 우력한데 국적이 미국인이고 병역의무도 이행하지 않아 국방부와 사업을 하고 있는 주요 방산업체로서 적정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풍산은 러우전쟁으로 155mm 포탄과 120mm 전차포탄의 부족사태로 방산분야에서 큰 수혜를 입고 있는데 경기침체로 산업용 신동 부문의 실적 둔화에도 방산 부문 포탄과 각종 총탄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전체적으로 실적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최근 트럼프가 러우전쟁을 미국의 힘에 의한 휴전을 모색하면서 방산 시장 실적 피크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3분기는 원래부터가 방산 실적 공방기여서 지난 2분기 어닝쇼크에 이어 3분기 실적둔화 우려가 커진 상황입니다

 

현대흑표의 K2 흑표전차의 폴란드 2차 수출이 성사되고 한국군 현대화 작업으로 방사청에서 K2 흑표전차 양산사업이 재개되면서 K2흑표전차용 120mm 포탄이 급증하고 있어 러우전쟁 휴전으로 줄어들 155mm 포탄수요를 메꿀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120mm 포탄 탄두에 사용되는 텅스텐에 대해 국내 광산이 개발되어 조만간 정식 생산이 시작되고 2027년부터 본격 120mm 탄두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 155mm포탄에 이어 120mm 전차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대로템으로부터 120mm 전차탄에 대한 대규모 장기계약을 수주하면서 120mm 전차탄이 풍산의 방산부문을 먹여살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미래 성장을 담보할 램제트 포탄의 시험발사에 성공하면서 고가 포탄의 양산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어 미래 먹거리도 준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풍산의 2분기 영업이익이 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고 당기순이익은 642억원으로 전년보다 42.3% 감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동기간 주가는 6만원대 초반에서 급등해 최고가 172,200원을 기록하기도 해 러우전쟁 격화와 폴란드 2차 K2흑표전차 수출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풍산의 앞으로 실적이 이전보다 더 좋아지기 어렵다는 인식에 주가는 흘러내리고 있는데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고 3분기 실적둔화가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주가하락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리가격의 급등으로 원가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방사청이 한국군 현대화를 위한 발주가 나오지 않는다면 실적둔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울러 풍산과 한국군간의 오랜 인적교류를 포함한 관계가 자칫 부정부패에 대한 논란을 일으킬 수 있어 풍산에 잠재적인 리스크로 작용화고 있어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물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동분야에서 미국 트럼프 정부의 한국인 기술자들에 대한 비자 문제로 북미지역 증설이 대부분 중단되고 연기되면서 3분기와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풍산 2025Q2 실적발표.pdf
1.55MB
풍산 20250804 IM증권.pdf
0.64MB
풍산 20250804_유안타증권.pdf
0.82MB
풍산 20250804_한화투자증권.pdf
0.80MB
풍산_3Q25_Preview_20251013 하나증권.pdf
0.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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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jxTmWuZ4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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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SDI가 전기차케즘으로 위축되고 있는 전기차배터리시장에 대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으로 적극대응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1조원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 사업 2차 경쟁 입찰이 삼원계(NCA) 배터리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2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인데 1차 정부발주 사업에서 안전을 강화한 삼성SDI가 국내 제조 삼원계(NCA) 배터리로 국내 산업 파급효과를 앞세워 싹쓸이 수주에 성공했는데 이번 2차 발주에서도 동일한 국내 제조 삼원계(NCA) 배터리로 삼성SDI는 입찰에 들어가고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생산 LFP배터리를 국내로 이전하여 수주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최근 '2차 ESS 중앙 계약 시장 사업자 간담회'를 열고 총 540㎿, 약 1조원 규모의 사업 추진 방향을 공개했는데 공급 시점은 2027년 12월로 예정됐으며, 이달 중 공고를 거쳐 연말쯤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난 번 1차 입찰에서 삼성SDI는 NCA 배터리를 채택하고도 파격적인 전력 발전 단가를 제시, 전체 물량 76%를 수주하며 압승을 거뒀는데 당시 삼성SDI는 고가의 NCA 배터리를 사용했지만, 전력 발전 단가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고 국내 생산이라는 국내산업파급효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싹쓸이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2차 입찰에서는 지난 번과 좀 다르게 가격 비중을 60%에서 50%로 낮추고 비가격지표에 배점을 더주는 방식으로 바뀌는데 국내 생산을 하고 있는 삼성SDI가 해외에서 생산하고 있는 경쟁자들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난징 공장에서 생산하던 LFP 배터리의 국내 생산 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충북 오창 공장의 ESS용 NCM 배터리 라인을 LFP 라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SK온은 충남 서산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라인을 ESS용 LFP 생산라인으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SDI는 1차 입찰과 동일하게 울산 공장의 NCA 배터리를 들고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데 NCA 배터리는 LFP보다 국산 소재 비중이 높아 국내 산업 기여도 평가에서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가 화재 위험이 높은 NCA삼원계보다는 화재 가능성이 낮은 LFP인산철계 배터리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뚜껑을 열어봐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국정자원 화재는 2014년 납품된 파우치형 NCM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UPS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발주심사에서 이 점이 고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LFP 배터리는 삼원계보다 열 폭주 시작 온도가 높아 화재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각형 배터리는 금속 케이스로 설계돼 구조적으로 견고하고 충격에 강한데 현재 글로벌 ESS 시장에서 각형 배터리가 전체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이며, 중국·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각형 LFP 배터리의 채택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삼성SDI는 각형 NCA 셀을 고수하며 구조적 견고함을 강점으로 강조하고 있는데 열 확산 방지 기술(No-TP)을 적용, 'SBB'와 화재 차단 기술(EDI)로 안전성을 강화하여 입찰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정부발주 ESS 수주전에 삼성SDI가 싹쓸이 수주를 할 경우 국내 ESS시장은 삼성SDI가 선점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케즘으로 전기차배터리 시장성장이 둔화되었을 때 재빠르게 에너지저장장치ESS에 공을 들이며 대응하고 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LFP배터리의 낮은 가격과 화재위험성이 낮은 장점을 가지고 중국산  ESS가 시장을 휩쓸고 있지만 마진율이 높은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삼원계배터리의 고성능 ESS로 삼성SDI가 수주에 성공하면서 ESS시장의 강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시장에서 전기차대중화를 선도하는 LFP배터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우리 배터리셀 업체들이 주로 생산하는 NCA삼원계 배터리는 프리미엄급 전기차 시장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능면에서 삼원계배터리의 우수성은 두말할 이유가 없지만 가격과 화재위험에서 앞서 있는 LFP배터리가 전기차배터리시장과 ESS시장의 주류로 올라서고 있어 우리나라 배터리셀 업체들도 LFP배터리 양산에 나설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LFP배터리 양산에 앞서 있는데 중국 공장을 통해 LFP배터리 양산에 나섰지만 삼성SDI는 국내 LFP배터리 양산을 내년 초 예상하고 있어 조만간 국내에서도 LFP배터리 양산이 시작되면서 전기차 가격과 ESS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삼성SDI가 주 고객사인 독일 전기차의 고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유럽 헝가리 공장을 통해 현대차와 기아에 각형배터리를 납품하고 있고 이런 현대차그룹과의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빠르게 실적회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2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앞으로 실적회복으로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어 실적바닥을 지나 실적회복을 주가에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적자기업이라 증권사들의 분석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있지만 적자기업이 흑자로 전환될 때 큰 시세가 나기 때문에 미리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SDI 2025Q2 실적발표.pdf
1.29MB
삼성SDI 20250801_한화투자증권.pdf
0.76MB
삼성SDI 20250826_미래에셋증권.pdf
1.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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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AOlwQ3Q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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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희 상속세 마지막 분납기일이 2026년 4월말로 다가온 상황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9만전자를 넘어서 10만 전자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홍라희 여사가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 지분을 신한은행에 신탁하면서 이건희 상속세 마지막 분납분을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은 전날 1771만 6000주 상당의 삼성전자 주식 처분을 위한 신탁계약을 신한은행과 체결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 종가 9만7900원을 반영하면 계약 규모는 1조7344억원으로 계약 기간은 내년 4월 30일까지로, 신한은행은 이 기간 내 신탁을 맡은 주식을 처분하게 됩니다.

 

세 모녀가 내년 4월까지 약 2조 원의 상속세를 납부해야 하는 만큼 관련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분을 처분하는 것입니다

 

홍라희 관장의 지분 매각이 완료되면 이재용 회장(9741만4196주·1.65%)의 지분율이 처음으로 모친을 앞서게 되는데 홍 관장은 1000만 주, 이부진 사장은 600만주, 이서현 사장은 171만6000를 각각 처분하게 됩니다.

 

삼성 총수 일가는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을 상속받으면서 상속세 최고세율 50%에 최대주주 할증 20%를 더해 12조원 이상을 5년 동안 나눠 납부하기로 했는데 공식적으로 이건희 회장의 상속재산 총액은 총 25조원 규모 주로 주식으로 상속이 이뤄지며 홍라희 여사가 약 7조원 규모를 상속받았고 이재용 회장이 약 6조 4천억원 이부진 사장이 약 5조 8천억원, 이서현 이사장이 5조 2400억원 규모를 상속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 모녀는 그간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 보유 지분 매각이나 주식담보대출을 병행해왔는데 이재용 회장은 그룹 경영권과 지배력 강화를 위해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해 왔습니다

 

내년 4월까지 삼성전자 주가가 더 올라야 할 이유가 생긴 것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높아야 오너일가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재벌의 경영권 상속 과정에서 오너일가에게 유리하기 위해 증여나 상속을 할 때는 주가가 급락하고 증여와 상속이 끝난 이후에는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번 삼성가처럼 12조원이나 되는 사상 최고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납부하는데 이 과정에서 주식담보대출을 사용하거나 일부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매년 약 2조원씩 상속세를 납부해 왔습니다

 

내년 4월 마지막 2조원의 이건희 상속세 납부와 함께 삼성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벌써 삼성물산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적분할을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분리하였고 이런 과정을 거쳐 삼성지주회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맞물려 오너일가의 주식매각을 위해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 앞으로 각종 호재성 재료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후 삼성지배구조 개편 이후에는 삼성전자 주식의 액면병합을 통해 예전의 299만원대 삼성전자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를 국민주로 누릴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전자 20251015_미래에셋증권.pdf
3.95MB
삼성전자_20250917 하나증권.pdf
1.21MB
삼성전자_20251015 키움증권.pdf
1.4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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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VgyU45nYa8?si=KWpRxKtH0D1PNp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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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시장에서 중국의 시장점유율이 점점 늘어나며 우리나라 전기차배터리 3사의 사용량을 모두 한한 것보다 글로벌 1위를 하고 있는 중국 CATL과 글로벌 2위 중국 BYD에 못 미치는 상황까지 내몰렸습니다

 

2020년까지만 해도 글로벌 1위는 일본 파나소닉이 차지하고 2위부터 4위까지 한국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가 나란히 차지할만큼 글로벌 전기차시장점유율에서 앞서 있었지만 이후 중국의 보호무역주의 견제속에 중국 내 전기차에 한국산 배터리 장착을 못하게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꼼수를 쓰면서 중국 전기차배터리 업체 CATL과 BYD가 급성장을 이어가 세계 1위와 2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변화의 가운데에 LFP배터리가 차지하고 있는데 국내 배터리3사는 성능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싸고 화재 위험이 있는 삼원계배터리 위주로 사업을 진행했고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성능은 떨어지지만 화재위험이 낮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LFP배터리 중심의 으로 사업을 키워가면서 전기차케즘 기간 확실하게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기여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배터리3사도 뒤늦게 LFP배터리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공장에서 LFP배터리 양산에 나서면서 중국전기차 업체에 전기차배터리 납품을 개시했고 국내 ESS 시장에 LFP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SDI도 내년 초 LFP배터리 양산을 앞두고 있는데 전량 ESS시장에 사용되며 전기차케즘으로 위축된 전기차배터리 시장을 커버할 ESS 시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공장에 ESS용 LFP배터리 라인을 깔고 본격적으로 국내 생산을 준비하고 있어 실적개선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실적발표에서 지난 2분기 실적에 이어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기차케즘으로부터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이 회복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다 LG에너지솔루션은 로봇배터리 시장에도 뛰어들 것으로 보여 전기차배터리 시장만큼 로봇시장에서 큰 시장점유율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LFP배터리 양산에 나서고 ESS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중국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전기차배터리 업체들의 시장을 빼앗으며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가능성이 큰데 배터리에 있어서 중국 배터리업체들과 기술격차가 크기 때문에 삼원계배터리 만들던 기술로 LFP베터리를 만드는 것은 도자기를 굽는 장인이 일반 서민들을 위한 질그릇을 만드는 것으로 주요 고객사인 전기차업체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고정거래처를 중국 CATl과 BYD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다 미국의 중국 견제에 중국산 전기차배터리의 미국 전기차 시장 퇴출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원달러환율이 1,400원을 넘어가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의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에 대한 공격적인 순매수를 보이고 있는데 장기적인 안목에서 중국산 전기차배터리들이 차지하고 있던 시장을 전기차대중화 시대에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점유율을 빼앗아 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도 모두 상승으로 올리고 있는데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을 숫자로 확인시켜주면서 빠르게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장이 좋던 나쁘던 여전히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외국인투자자와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 2025Q2 실적발표.pdf
4.27MB
LG에너지솔루션 20251015_미래에셋증권.pdf
1.66MB
LG에너지솔루션 20251014_유진투자증권.pdf
0.73MB
LG에너지솔루션_3Q25 하나증권.pdf
0.4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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