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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은 보안주에게 시련과 기회가 함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25년 연초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 실패로 윤석열에 대한 탄핵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대규모 투자건들이 공공분야든 민간분야든 모두 뒤로 미뤄지면서 6월 3일 조기대선의 결과 이재명 정부가 탄생할 때까지 보안관련 투자들은 대부분 이연되면서 보안주들에게는 시련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SK텔레콤 해킹사건이라는 전대미문의 대형보안사건이 터지면서 가장 보안이 강화되어 있는 통신서비스 업체가 털렸다는 점에서 큰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보안사건이나 보안사고에 대해 우리나라의 대응이 상당히 미숙하고 개인정보 유출의 책임이 너무 가볍게 취급되어 기업들도 공공기관도 보안투자를 관리의 후순위로 돌려버리고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2천만명의 유심칩을 무료로 교체해주고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고 하니 피해를 당한 개인만 억울한 것으로 이에 화가나 KT와 LG유플러스로 이동해도 관련 개인정보유출사건은 비슷한 보안투자 수준에서 똑같이 발생하고 있으니 독과점 시장의 폐해에 따라 개인투자자들만 천불이 나는 것 같습니다

 

여기다 KT는 사설중계기를 통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해커들에 의해 2차 범죄가 발생하면서 비난을 받게 되었는데 이들이 밤시간에 빼낸 개인정보로 무단소액결재를 하더라도 피해를 받은 개인이 자신이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증명을 해야 하는데 관련 정보를 모두 통신서비스업체가 갖고 있어 이를 개인 책임이 없음을 밝히기 어렵다는 아이러니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여기다 롯데카드는 고객들의 개인금융정보가 해킹되었는데도 이를 쉬쉬하다 해외에서 무단결재되는 사건들이 연거퍼 발생하면서 뒤늦게 해킹사실을 실토하면서 피해를 키우기까지 했습니다

 

그럼에도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보안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피해를 입었을 때 개인들에게 손해배상을 해주는 금액보다 보안투자금액이 훨씬 크기 때문에 그냥 피해를 입는 것이 더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규제해소가 선이라는 멍청한 정책이 가져온 황당한 결과인데 이러니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고 해킹을 통해 가상화폐로 보상을 받기도 쉬운 시장으로 알려져게 된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해킹피해로 발생하는 2차 범죄에 대해서도 정보해킹을 당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책임을 묻겠다고 하고 있지만 입법에 관련해서는 저항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 별다른 투자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롯데카드가 당하고 나서 2차 피해까지 손해배상의 폭을 넓히면서 이제 기업들이 보안에 대해 투자하지 않으면 더 큰 손실을 보게 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제는 보안투자를 해야 할 시기가 도래한 느낌입니다

 

올 해 4분기에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보안투자가 한꺼번에 이뤄지면서 보안주들의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큰 장이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원래도 4분기에 보안관련 투자가 많이 이뤄지는 시기인데 올 해는 각종 보안사건사고로 보안에 대한 투자가 더 몰릴 것으로 보여 보안주들의 실적장세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보안주

케이아이엔엑스

슈프리마

에스투더블유

안랩

지니언스

샌즈랩

소프트캠프

드림시큐리티

라온시큐어

아이씨티케

케이사인

한컴위드

씨유박스

모니터랩

한싹

신시웨이

싸이버원

이스트소프트

이니텍

윈스테크넷

클라우드웍스

씨큐브

이글루

시선AI

240901_국가_사이버안보_기본계획(20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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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일날 생방송이 있어 이데일리TV에 출연하고 1시가 넘은 시간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독립문 근처에 있는 서울시내3대 도가니탕 맛집으로 유명한 "대성집"을 찾았습니다

인왕산이나 안산 둘레길을 돌고 독립문쪽으로 내려와 대성집을 찾으면 도가니탕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데 주말 점심시간에는 술 주문이 제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만큼 밥 때 찾는 사람들이 많은 맛집입니다

평일 늦은 점심시간이라 기다릴 필요없이 입구에서 안내받고 아무 자리나 잡고 앉아 도가니탕 보통을 주문했습니다

대성집도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매년 도가니탕 가격이 오르는 것 같은데 예전에 비해서 도가니탕 보통 1인분이 13,000원이면 이제는 좀 부담되는 것 같습니다

평일 점심이라 반주는 못하고 식사로 도가니탕을 먹으려니 도가니와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진짜 반주 안하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성집 도가니탕은 파까지 다 들어 있어 도가니탕이 나왔을 때 소금으로 간만하고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손님 회전이 빨라야 그런지 팔팔 끓여 나오지는 않는 것 같아 다른 도가니탕집하고는 비주얼이 좀 달랐던 것 같은데 팔팔 끓여 나오지 않아도 국물도 맛나고 도가니도 부드러워 먹기 편했습니다

대성집은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가 도가니탕하고 진짜 잘 어울리는데 밥맛이 풍미를 높여주는 맛난 김치를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음엔 인왕산을 타던지 안산둘레길을 돌아보고 다시 들려 도가니탕에 반주 한잔 해야 겠습니다

그냥 식사로만 먹기에는 도가니탕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립문에서 인왕산쪽 가는 길에 있습니다

독립문은 수리중이라 가려져 있네요. 5월부터 11월까지 수리중이라네요

대성집 전경 식당 앞에 작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메뉴광고판

내부모습 전체가 홀로 되어 있습니다

오픈주방이라 도가니탕을 솥에서 꺼내 그릇에 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뉴판(2025년 9월 기준)

테이블 기본 셋팅 후추와 소금, 매운소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가니탕 보통 상차림

김치와 마늘짱아치

김치 다 먹고 리필해달라면 바로 갖다 주십니다

깍두기

도가니탕 보통

한공기 다 먹어도 도가니탕이 남아 공기밥 추가 했습니다

공기밥 무료 리필

바닥을 봤네요. 국물은 무료리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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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탄핵당한 윤석열 정부에서 3년여간 공을 들여 만들어낸 한미일 삼각동맹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이재명 정부의 탄생으로 더이상 미국과 일본의 푸들로 한국정부가 움직이지않는 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합작법인에 파견되어 일하던 한국인 노동자들을 수갑을 채우고 쇠사슬로 묶어 구금한 일로 미국 ICE이민단속국와 관련 당국이 단속건수를 채우기 위해 벌인 일로 정당한 취업비자를 갖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체포 구금한 것으로 이후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고 반미감정을 일으키기 충분한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다 극우꼴통이라 불리는 다카이치 사나에가 일본 집권자민당 대표로 선출된 것인데 이제 곧 집권여당의 대표로 일본정부 수상이 되어 여성 최초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받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전과 같은 4가지 없는 발언들을 수상이 되어도 계속한다면 한미일 삼각동맹은 산산히 부서질 것이란 사실을 일본 언론부터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다카이치 총재가 과거 한국 등 주변국에 강경 발언을 반복하며 논란을 일으킨 인물임을 기억해야 하는데 그녀는 1995년 일본의 식민 지배 사죄를 담은 무라야마 담화에 대해 “멋대로 대표해서 사과하면 곤란하다”고 비난했으며, 2005년에는 “분별없는 견해를 방치하면 자손을 '범죄 국가의 국민'으로 묶어두게 된다”는 기고문으로 '자학사관' 비판을 가속화했습니다.

 

또한 2002년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옹호하며 “당당히 종전일인 15일에 참배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2022년에는 야스쿠니 참배 반발을 겨냥해 “어정쩡하게 하니까 상대가 기어오르는 것”이라며 한국을 비하하는 표현까지 사용했습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2006년 “정부가 독도에 시설물을 설치하고 현지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최근 총재 선거에서도 '다케시마의 날'에 장관급 각료 파견을 주장하는 등 매파적 입장을 고수해 자칫하다가는 한미일 삼각동맹은 고사하고 한일간 영토분쟁이 실제 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의 일본 집권 자민당 초재가 되는데에는 일본 극우들의 노력이 주요했기 때문에 다카이치는 극우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는데 각료일 때 떠들던 것과 수상이 되어서도 같은 언행을 한다면 한일간 셔틀외교는 물 건너간 것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미국 극우인 MAGA들은 한일간의 문제는 두 나라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면서도 중국을 견제하는데 한국과 일본을 방패막이로 사용하려는 전략에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카이치 총재가 2009년 경제산업성 부대신 시절 방한해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을 논의했던 과거가 있어 현실 문제에 있어서는 극우적 입장을 누그려뜨릴 수 있다고 하지만 일본 극우에 의해 수상이 된 이상 본색을 숨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카이치가 일본 극우의 지지를 등에 업고 우리나라에 대해 혐한론을 강화시키려 하고 이를 받아 국민의힘을 비롯한 극우들이 국내에서 사보타지로 다카이치를 지원한다면 우리도 내부분열에 국론이 갈라지고 혼란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친일매국노 짓을 하는 것들을 법으로 단속하고 처벌할 수 있도록 친일반민족행위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우리 국익에 반하는 언행을 공공연히 하는 매국노들을 처단하고 극우화한 일본의 도전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는 것이 우리 국익에 이익이 되는 것이지 어줍잖게 셔틀외교니 하며 일본의 비위를 맞추려 하는 것은 한미일 삼각동맹으로 우리나라가 대중국 전초기지가 되어 한반도가 강대국들의 대리전의 전쟁터가 될 수 있는 리스크가 커지게 됩니다

 

투자자로서 우리 국익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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