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메타)의 한국 AI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퓨리오사AI 인수를 위한 최종 협상에 돌입 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메타는 지난해 9월부터 퓨리오사AI와 수차례 접촉하며 M&A를 논의 해왔으며, 최근 1조2000억 원 규모의 최종 제안서(Final Offer)를 공식 전달 한 것으로 알려져 퓨리오사AI 대주주들이 받아들일지 말지만 남은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메타는 자체적으로 AI 반도체 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 왔지만 제대로 성능구현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 스타트업 퓨리오사AI를 인수하는 것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메타가 제시한 1조 2천억원의 최종 인수가격은 적자 수준에 머물고 있는 퓨리오사AI에게는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만큼 성장 가능성과 메타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에 AI반도체를 의존하는 것보다 값싸고 합리적인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의 주주사로 참여하고 있어 경영권 매각에 태그얼롱 조항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매각 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매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창투사들은 IPO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M&A를 통해 비상장기업의 투자금을 회수하는 경우도 간혹있고 이번 경우는 M&A를 통해 투자회수를 할 수 있지만 IPO보다도 수익율이 높고 빠른 회수를 할 수 있어 창투사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2월말 메타와 퓨리오사AI의 경영권 매각이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3월이 되어도 결론이 나지 않아 결렬된 것이 아닌가 우려가 나왔지만 메타가 최종 인수가격을 1조 2천억원을 제시했다는 구체적 액수마져 공개되고 있어 최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2017년 퓨리오사AI의 프리A 투자 라운드에서 주요 지분을 확보 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속 투자를 단행해왔는데 이번 M&A가 성사될 경우 DSC인베스트먼트는 초기 투자자로서 높은 투자 회수(엑시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c6lIL6Ndyk0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를 주로 만드는 네오셈이 실적에 있어 한단계 점프업을 할 수 있는 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네오셈은 주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후공점 검사장비를 납품해 하이엔드 제품인 DDR5의 신뢰성 테스터로 성장해 왔는데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HBM3E 시장에서 SK하이닉스에 밀리면서 전반적으로 성장이 정체되는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에 네오셈은 차세대 HBM이라 불리는 CXL메몰리 테스터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양산만 손꼽아 기다려왔습니다

 

CXL은 중앙처리장치(CPU)나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각 반도체의 인터페이스로 일종의 통신 언어인데, 지금은 각 칩이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지만 이 인터페이스를 CXL로 통합하면 메모리 용량 확대 효과를 낼 수 있어 Ai반도체의 연산능력을 배가 시켜줄 수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말부터 CMM-DDR5 양산에 돌입하는데 CMM-DDR5는 SK하이닉스가 만든 CXL 기반 D램으로 이는 SK하이닉스의 메인 CXL 메모리이며, DDR5를 탑재한 기본 제품입니다.


삼성전자 역시 CXL 메모리 양산 준비를 마쳤는데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가 신청한 CXL 기반 D램 CMM-D의 적합성평가를 거쳐 적합등록을 완료해 언제든지 양산에 뛰어들 준비가 되었습니다

 

네오셈은 세계 최초 CXL MEMORY 1.0, 2.0 검사장비를 상용화해 지난해 삼성전자에 CXL 메모리 2.0 버전 검사장비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고 올해는 CXL 메모리 3.1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CXL 매출이 본격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AI반도체의 성능이 빠르게 발전하고 이에 따라 발열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유리기판이 상반기 중 SKC에 의해 상용화될 경우 HBM3E에 이어 CXL메모리도 본격적으로 시장을 늘려갈 것으로 보여 네오셈의 실적도 점프업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네오셈의 2024년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8,500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네오셈 20241220_기업IR협의회.pdf
2.25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퓨리오사AI는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으로 삼성전자와 AMD에서 일했던 백준호 대표가 2017년 설립해 지금까지 약 1억1500만 달러를 투자유치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데이터센터 서버용 AI 추론 연산 특화 반도체를 개발하며 2021년 첫 AI 반도체 '워보이'를 내놨고 지난해 8월에는 차세대 AI 반도체인 '레니게이드'(RNGD)를 공개해 한국의 엔비디아로 성장 가능성이 큰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타는 자체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하기 위해 퓨리오사AI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11일(현지시간) 포브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퓨리오사AI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또 퓨리오사AI는 현재 여러 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메타도 이런 기업 중 하나라고 소식통은 전해 성사까지는 시간이 좀 남은 것 같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는 퓨리오사AI 설립초기 자본금을 투자한 투자자로 이번 경영권 매각 딜이 성공할 경우 테그얼롱 조항에 따라 같은 조건으로 지분을 매각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상당한 투자차익을 챙길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가 비교적 초기에 퓨리오사AI에 투자하여 낮은 배수로 지분을 인수 할 수 있었고 짧은 기간 AI시장의 급성장으로 퓨리오사AI의 몸값이 올라가게 된 것인데 엔비디아의 AI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메타와 구글 그리고 MS 같은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자체 AI가속기를 가지길 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퓨리오사AI를 인수할 경우 엔비디아와 경쟁자의 위치가 되기 때문에 Sk하이닉스는 엄두를 낼 수 없지만 HBM 경쟁에서 뒤쳐져 있는 삼성전자는 단번에 Ai반도체 시장경쟁을 역전시키는 방법으로 퓨리오사AI를 인수하여 Ai반도체 개발과 제조에 직접 뛰어드는 것도 방법이 될 것입니다

 

누가 푸리오사AI를 인수하던 창투사인 DSC인베스트먼트와 TS인베스트먼트는 테그얼롱 조항에 따라 퓨리오사AI 최대주주와 동일한 조건과 가격으로 보유지분을 매각할 수 있어 큰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휴대폰용 반도체 업체 퀄컴이 인텔에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 이동통신서비스가 키워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통신칩 제조업체 퀄컴이 시장가치가 약 870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인텔의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반도체시장에서 대형딜을 통해 합종연횡이 새로 이뤄지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퀄컴의 인수제안을 인텔이사회가 검토한다고 해도 미국 정부의 반독점법 위반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실제 이뤄질 수 있는 딜인지는 불확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사례처럼 일부 사업부를 매각하거나 분사를 통해 미국 반독점당국의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퀄컴의 인수의지에 따라서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통신칩 제조업체인 퀄컴은 최근 인공지능(AI)용 PC칩을 공개하는 등 중앙처리장치 분야에도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 CPU칩 부문에서는 두 회사가 영역이 겹치기 때문에 반독점 문턱을 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퀄컴에 없는 파운드리 사업부를 가져가면서 인텔의 칩셋 부문은 시장에 재 매각할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나 법무부의 반독점법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인텔은 창사 56년 이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는데 종합 반도체 기업(IDM)으로서 위상을 떨쳤던 ‘반도체 제국’ 인텔은 지난 2분기 16억1000만달러(약 2조 22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고 최근 파운드리 분사,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집적회로 반도체) 지분 일부 매각하는 등 구조조정안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반도체 분야도 AI반도체가 주류를 이루면서 기존 반도체 시장의 마켓플레이어들이 합종연횡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도 부진한 파운드리사업부를 분사하라는 시장의 압박에 직면해 있는데 세계최대 파운드리 반도체 기업 대만 TSMC를 이기겠다고 지난 몇년동안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에 쏟아 부은 자금에비해 성과가 별 볼일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요 주주 중에 파운드리 사업부 분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퀄컴과 인텔의 합병 딜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을 지는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영역이지만 글로벌 반도체시장이 큰 변화에 휩싸이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글로벌 M&A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뒤떨어진 일본 반도체 업체들의 뒤를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Ck8Xy3liSv0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 대해 스트롱 바이를 외치던 미국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추석 전 목표주가를 반토막 낸 매도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추석연휴를 지낸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주가폭락으로 오전 개장 초 분위기가 아주 나빴습니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IB)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가 또 다시 '메모리 피크론'을 내세우며 수요가 줄 것이란 전망을 내놨는데 내년부터 싸이클 흐름상 메모리반도체의 수요감소가 시작되고 가격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에 SK하이닉스의 실적이 2분기가 피크가 될 것이란 주장입니다

 

미국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겨울이 다가온다'(Winter Looms)라는 보고서를 내고,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12만원으로 54% 낮춰 잡았고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27.6%(10만5000원→7만6000원) 하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앞서 지난달 20일에도 '고점에 대비하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해 비관론을 펴 왔고 이번 보고서는 이에 대한 후속격으로 목표주가를 공격적으로 낮춘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근거로는 범용 D램의 수요 부진과 공급 과잉을 들었는데 모건스탠리는 공급 과잉의 근거 중 하나로 내년 메모리 자본 지출이 700억달러(약 93조원)에 달할 것이란 점을 꼽았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메모리반도체 D램의 공급과잉은 일정정도 인정하지만 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범용 반도체에서 HBM 등 맞춤형으로 축이 이동되고 있어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목표주가 할인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반도체로 완전히 사업 중심이 이동하였고 D램에 대한 의존도는 삼성전자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측은 실적설명회에서 내년 HBM 물량까지 이미 완판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상태로 완판된 물량이 반품되지 않는 한 내년까지 실적은 견조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HBM반도체가 AI반도체와 함께 사용되는 메모리반도체라는 점에서 AI반도체가 호황인데 HBM이 피크라는 말은 어패가 있는 것으로 HBM과 메모리반도체에 대한 지나친 매도의견이라는 점에서 모건스탠리가 오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실적에 비해 오버슈팅한 것은 맞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기 위해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단계라는 사실은 인정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특히 미중무역전쟁의 연장선상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에 HBM반도체 공급제한을 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에 또 다시 중국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가동이 이슈화될 위기에 빠져들고 있어 실적둔화 움직임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퀄테스트(품질검증)에서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 검증에 처음으로 통과했지만 5세대 HBM3E는 아직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의 HBM3E의 통과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퀄테스트에 HBM3 제품이 처음으로 통과된데 이어 중국시장을 겨냥해 제작될 H20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가 HBM보다 D램과 낸드에 더 집중하다 보니 SK하이닉스에게 HBM 시장의 주도권을 빼앗긴 상황인데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를 포기하다 시피하고 HBM에 올인해 지금은 엔비디아향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3분기부터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엔비디아에 HBM3E를 납품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SK하이닉스의 독점이 깨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실적호전도 독점이 깨지면서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전자는 D램시장과 낸드시장의 회복으로 빠르게 실적회복을 가져온 것과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2월 업계 최초로 전작인 4세대보다 성능과 용량이 50% 이상 개선되고 AI학습 훈련 속도가 34% 향상된 HBM3E 12단 제품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고 이번달에는 HBM개발팀을 신설하는 등 HBM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어 빠르게 SK하이닉스를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가가 급등하면서 미국증시 싯가총액 1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던 엔비디아의 위상이 3일 천하로 끝나는 모습입니다

 

인공지능AI 바람을 타고 엔비디아의 주가 급등이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5주로 주식분할을 발표하며 주가 랠리를 펼쳐 미국 증시 싯가총액 1위 자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의 랠리로 차익실현 압박이 커지고 있어 엔비디아의 미국증시 싯가총액 1위 자리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에 미국 증시 싯가총액 1위 자리를 내준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애플(AAPL)도 곧바로 추격모드로 돌입해 기여코 엔비디아를 따라잡는 모습입니다

 

전날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주가는 이날 0.9% 상승해 시가총액이 3조 3200억 달러에 이르렀고 애플(AAPL) 주가도 거의 같은 금액으로 증가했으며, 시가총액은 3조 2400억에 달했습니다

 

이번 주 초, 주당 135달러라는 신고가를 기록며 시총 1위 기업의 자리에 이름을 올렸던 엔비디아는 전일 3%대 하락세를 나타내며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3조 1400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빅테크들의 랠리는 인공지능AI가 만들어낸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엔비디아를 추격매수하며 대거 미국 증시로 이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윤석열의 한심한 국정운영으로 경기침체의 나락으로 뜰어지고 있고 급기야 재계순위 3위인 SK그룹이 한국산업은행에 자금지원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윤석열의 지지자로 재계에 알려져 있었는데 직접 대한상의 회장으로 올라가 윤석열을 지원해 주기도 했지만 윤석열의 설익은 "탈중국정책"으로 주요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지난 해 큰 타격을 받고 약 8조원대 손실을 기록하기도 하는 등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미국증시와 우리나라 증시가 디커플링 되는 것은 당연하기도 한데 우리나라가 대미무역흑자를 사상 최고로 달성한다고 해도 미국무기수입으로 대부분의 무역흑자를 다시 되돌려 주고 있어 대미무역흑자는 허울 뿐인 것으로 오히려 지난 30여년 잘 키워온 중국시장과 러시아 시장 등을 일본에 내주면서 전체적으로 무역시장의 절대치를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 펀더멘탈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 디커플링으로 미국증시로 갈아타는 국내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것도 그런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고있어 당분간 엔비디아는 미국증시 싯가총액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어 보이는데 MS와 애플의 경쟁이 치열해 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엔비디아가 1999년 나스닥에 상장 이후 인공지능(AI)를 둘러싼 광풍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무려 3조3400억달러(4615조8800억원)까지 불어나며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에 등극했습니다

 

미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전장보다 3.51% 오른 135.58달러에 거래를 마쳤는데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3조3350억달러로 불어나, 마이크로소프트(MS)(3조3170억달러)와 애플(3조2850억달러)을 단숨에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섰고 이날 MS 주가는 0.45% 내렸고, 애플 주가는 1.1%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의 큰손들도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에서 차익실현하며 엔비디아를 사들이는 갈아타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플은 지난주 초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AI서비스를 내놓으면서 한 때 MS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의 주가가 워낙 가파르게 오르다보니 MS와 애플 모두 엔비디아에 시총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 17일 주식분할을 통해 10주로 쪼개지고 주가도 10분의 1토막이 나면서 상대적으로 싸보이고 있어 엔비디아에 대한 매수타이밍이라는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광풍이 불고 있어 엔비디아칩에 대한 '사재기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데 아마존닷컴,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의 구글 등 클라우드컴퓨팅 제공업체인 ‘하이퍼스케일러’(방대한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엔비디아칩을 사재기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든 스타트업과 다른 빅테크들도 사재기에 속속 동참하고 있어 엔비디아의 실적호전은 지속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말 출시될 차세대칩 ‘블랙웰’이 출시되면 엔비디아 실적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인데 호퍼 라인보다 AI모델 학습에 2배 더 강력하고, 추론 성능은 5배나 더 뛰어난 칩으로, 개당 3만달러 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 AI반도체 가격이 계속 급등하고 있어 인텔과 AMD, 테슬라와 메타 등이 자체 AI반도체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제품 ‘루빈’(Rubin)에 HBM4 탑재를 공식화하고 있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4 개발 경쟁에 불을 지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목표주가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시장참여자들은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시장 성장과 함께하고 있어 당분간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SK하이닉스도 HBM 독점 공급업체로 동반 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전자 엔비디아 AI반도체 20240322.pdf
0.25MB
엔비디아 2024Q1-investor-presentation-final.pdf
10.46MB
엔비디아 Q1FY24-CFO-Commentary.pdf
0.13MB
엔비디아 부문별 실적_2024Q1.pdf
0.25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엔비디아가 2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과 함께 10 대 1로 주식분할 계획을 밝히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사상 최초로 10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025년 1분기(2~4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6.12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는데 이는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5.59달러를 웃도는 것입니다.

 

올 2~4월 분기 총 순이익은 148억1000만달러, 주당 5.98달러로 전년 동기 20억4000만달러, 82센트에 비해 7배 이상 늘었습니다.

 

올 2~4월 분기 매출액은 260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2% 늘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46억5000만달러를 13억9000만달러 상회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분기(올 5~7월) 매출액에 대해선 280억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고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66억1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올 2~4월 분기 매출액 중 AI 칩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22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27% 급증했고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13억2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은  H100 GPU(그래픽 처리장치)를 포함한 호퍼 기반의 반도체 판매 덕분인데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어 엔비디아의 시장독과점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어 이들에게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고 현재 엔비디아의 이들 거대 클라우드 사업자들에 대한 매출 비중이 40%입니다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고 네트워킹 매출액도 늘고 있는데 3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배가 급증한 모습입니다

 

전장용 반도체와 로보틱스 관련 매출도 늘고 있어 전 분야가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1 분기에 77억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9800만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했으며 또 10 대 1로 주식분할해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발표해 투자자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주식분할 뒤 사상 최고가 행진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정규거래 때 0.5% 하락한 949.50달러로 마감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는 5~6%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1000달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12단 HBM3E의 공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울 것으로 보이는데 다만 엔비디아가 삼성전자를 견제하고 있고 SK하이닉스를 키워주고 있어 양사의 주가 차이가 날 가능성도 커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수익성은 점점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의 추격에 시간이 갈수록 수익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엔비디아의 독과점이 이어지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AMD에 대한 공급과 지원을 늘릴 경우 AI반도체 시장의 지형이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 시장 주도권도 지속될 수 있을 지 약간은 우려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비디아 2024Q1-investor-presentation-final.pdf
10.46MB
엔비디아 Q1FY24-CFO-Commentary.pdf
0.13MB
엔비디아 부문별 실적_2024Q1.pdf
0.25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www.youtube.com/live/RQRRkUPK-e8?feature=share 

안녕하세요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주가 급등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오르면서 상승했습니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82포인트(0.33%) 오른 33,153.91로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27포인트(0.53%) 상승한 4,012.32로, 나스닥지수는 83.33포인트(0.72%) 오른 11,590.4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S&P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상승했는데 그럼에도 3대 지수는 이번 한주 모두 약세를 보였고 다우지수는 2%가량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모두 1.6% 이상 떨어졌는데 이번 주 약세로 S&P500지수는 3주 연속, 다우지수는 4주 연속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한 주 만에 하락 전환됐습니다.



투자자들은 전날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을 소화하며, 엔비디아 등 기업들의 실적,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습니다.



전날 발표된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위원들은 지난 2월 초 정례회의에서 대부분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지지했으며, 몇몇 위원들만이 0.50%포인트 금리 인상을 선호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용납하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이고, 노동시장이 매우 타이트하다며 긴축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연준의 긴축 위험은 최근 주식시장에 반영돼 한동안 주가는 하락 압력을 받았는데 이날은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엔비디아 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인공지능(AI) 부문에서 가장 큰 수혜주로 떠오른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14% 이상 상승했는데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의 목표가 상향이 줄을 이었고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급등에 반도체 관련주도 동반 상승했는데 AMD의 주가가 4% 이상 올랐고, 퀄컴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도 각각 1%, 3% 이상 올랐습니다.



경제 지표는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미국의 작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연율 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돼 이전 속보치인 2.9% 증가와 시장 예상치인 2.9% 증가에서 하향 조정됐고 경기 침체 우려에도 미국 경제는 2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보여줬습니다.



4분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기 대비 3.7% 오른 것으로 수정됐는데 속보치는 3.2% 상승이었고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4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3.9% 상승에서 4.3% 상승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실업 지표는 여전히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보여줬는데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천 명 감소한 19만2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9만7천 명보다 적은 것으로 6주 연속 20만 명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1월 전미활동지수는 0.23으로 9월 이후 넉 달 만에 처음으로 플러스(+)를 나타냈는데 이는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입니다.



S&P500지수 내 통신과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관련주가 하락하고, 기술, 에너지, 부동산, 산업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모더나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는 소식에 6% 이상 하락했습니다.



웨이페어 주가는 예상보다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는 소식에 23% 이상 하락했습니다.



루시드 주가는 실적 부진 소식에 12%가량 하락했습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1월 랠리에 대한 모멘텀이 약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는데 실적에 따른 주가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경기침체에도 양호한 실적을 내는 종목들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적자기업은 손절매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3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3%,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7%를 기록했는데 전장에서는 각각 76%, 24%였습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15포인트(5.16%) 하락한 21.14를 나타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ayjtx5fQd_M

안녕하세요

엔비디아가 2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에 회계연도 4분기(11~1월)에 14억1000만달러, 주당 57센트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공개했는데  이는 1년 전 30억달러, 주당 1.18달러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실망스런 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 대한 주식 보상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는 88센트로 1년 전 1.32달러에 비해 33% 감소했지만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81센트는 뛰어넘는 것입니다.

 

지난 1월 분기 매출액은 60억5000만달러로 1년 전 76억4000만달러에 비해 20.8% 줄었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60억2000만달러는 상회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1분기(2~4월) 매출액에 대해서는 65억달러를 기준으로 2% 적거나 2% 많을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63억1000만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애널리스트들의 4월 분기 EPS 전망치는 85센트입니다.

 

엔비디아의 1월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액은 36억2000만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1% 늘었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38억5000만달러는 밑돌았습니다.

 

게이밍 매출액은 18억3000만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6% 급감했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5억9000만달러는 상회했습니다.

 

전문 시각화 매출액은 2억2600만달러로 1년 전 대비 65% 감소했고 자동차 반도체 매출액은 2억9400만달러로 1년 전 대비 135% 증가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은 콘퍼런스 콜에서 AI(인공지능)가 "변곡점"에 도달해 모든 규모의 사업체들이 머신 러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생성형 AI의 다용도성과 역량은 전세계 기업들에 AI 전략을 개발해 배치해야 한다는 긴박감을 불러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AI 개발에 사용되는 GPU(그래픽 프로세싱 유닛) 매출액의 대부분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액으로 분류됩니다.

 

엔비디아는 이날 정규거래에서 0.48% 오른 207.54달러로 마감했으며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오후 5시46분 현재 8.32% 급등하며 22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챗GPT 바람을 타고 AI반도체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그래픽반도체 수요가 가장 빠르게 급증하고 있어 실적호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용반도체 부문의 실적급증은 자율주행 기술발전과 함께 하는 것이라 엔비디아의 장기실적호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엔비디아 20230223_미래에셋.pdf
1.14MB
엔디비아 20230223 삼성증권.pdf
0.53MB
엔비디아 Q4FY23-CFO-Commentary.pdf
0.17MB
엔비디아 Q423-Qtrly-Revenue-by-Market-slide.pdf
0.72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JeH8zQ2j4SE

안녕하세요

인공지능AI반도체 시장이 향후 100조원 시장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 반도체 업체들에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씨앤은 AI 및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SoC 제품인 아파치5(APACHE5)를 개발 중이며, 자율주차에 특화된 SoC 제품의 개발도 기획하고 있어 AI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AI 반도체의 수요 폭증으로 이어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AI 반도체가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고성능·고용량 메모리 개발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AI 반도체 시장은 2020년 약 27조원 규모에서 올해 약 69조원, 오는 2026년에는 약 10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음성인식, 기계번역, 자율주행, 메타버스 이미지 분류 등 AI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는 반도체는 데이터를 한 번에 대량으로 처리하는 '병렬 처리' 방식의 그래픽처리장치(GPU)로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는 분야입니다



또 업계에서는 서비스 학습 과정이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비디오, 생체 신호 등 모든 데이터 형식을 커버하는 멀티모델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습과 추론을 위한 서버 인프라 투자도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며 현재 침체 상태인 반도체 업황이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챗GPT 등 AI 기반 서비스가 확장되면 GPU 등에 직접 데이터를 제공하는 고성능 HBM과 AI 학습 데이터 처리를 위해 지원하는 중앙처리장치(CPU)의 양, 128GB 고용량 서버 D램의 수요가 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메모리 반도체와 AI 프로세서를 하나로 결합한 HBM-PIM(지능형 반도체)을 개발한 데 이어 AI와 머신러닝 등 데이터센터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CXL 기반 D램 메모리 기술을 내놓기도 했고 SK하이닉스가 생산하는 고대역폭 제품인 HBM3는 엔비디아의 'H100'에 탑재돼 가속컴퓨팅 등 AI 기반 첨단기술 분야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HBM3는 HBM 4세대 제품으로 초당 819기가바이트(GB)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고 이는 풀HD 영화 163편을 1초에 전송하는 수준으로 이 같은 기술 발전이 메모리 업계에도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앤씨앤은 자회사 넥스트칩을 통해 자율주행 인공지능 반도체 신제품 개발을 진행 중인데 개발 중인 아파치5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에 필요한 엣지 프로세서 반도체로 알려져 있고 또한 앤씨앤은 앞서 삼성전자와 자율주행차 CPU 상용화를 추진하기도 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관련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앤씨앤은 유일하게 영상처리 기술(ISP) 및 반도체, 영상 전송 기술(AHD) 및 반도체를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 자회사인 넥스트칩의 인공지능 반도체와 베이다스의 인공지능 기반 사물 인식 소프트웨어의를 활용해 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블랙박스 및 상용차의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코너뷰(Corner View)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BSD),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운전자감시시스템(DMS), 서라운드뷰 모니터(SVM) 시스템 등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앤씨앤은 물적분할을 통해 넥스트칩으로 자동차용영상반도체 부문을 떼어내 상장시켰는데 예전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과 상장 시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앤씨앤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라 주가 하락폭이 더 크게 나타났는데 올 해 1월 3일 1,385원 최저점을 찍고 반등에 성공한 모습인데 AI반도체 바람을 타고 오르고 있는 모습이라 실적의 뒷받침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앤씨앤의 지난 해 주가 급락으로 전환사채의 가격조정권의 최저가격인 2,038원까지 가격조정이 이뤄져 1,815,505주가 2,038원에 행사될 수 있게 되어 전형적인 전환사채 투자자를 위한 주가 하락이 나타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주가가 낮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호재성 재료를 받아가며 주가를 끌어올려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을 유도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앤씨앤
앤씨앤

https://youtu.be/fpT5owEeiKc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