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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25.02.02 도널드 트럼프 무역전쟁 개시 캐나다와 멕시코 25% 관세 부과 중국 10% 추가 관세 부과 4
  2. 2024.12.09 LG전자 인도법인 2조 5천억원 규모 구주매출 IPO 추진 중 6
  3. 2024.10.09 LG전자 3분기 잠정실적 기대이하 비용관리 실패 중국 밀어내기 수출에 해상운임 급증 21
  4. 2024.08.22 LG전자 CEO매직 조주완 CEO 구독경제 가전 수익율 개선 성장 기대감 2
  5. 2024.08.15 LG전자 2분기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가전과 전장 성장 지속 2
  6. 2024.05.29 LG전자 AI데이타센터 투자 수혜 국내 기관투자자 외국인 쌍끌이 순매수 유입
  7. 2024.05.26 LG전자 기아 보급형 전기차 EV3 차량용 webOS 콘텐츠 플랫폼 공급
  8. 2024.05.17 LG전자 자동차 전장 부문 투자 확대 수익다각화 기대감
  9. 2024.04.07 LG전자 2024년 1분기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구독경쟁와 전장이 견인 4
  10. 2024.03.11 LG디스플레이 1조 3천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흥행 성공
  11. 2024.03.02 LG전자 애플전기차 포기 냉장고 집단소송 악재의 연속 일본 소니 반면교사 필요 2
  12. 2024.02.27 로보스타 LG전자 스마트홈 AI 에이전트 서비스 로봇사업 본격화 수혜 기대감
  13. 2023.10.10 LG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어닝서프라이즈
  14. 2023.09.04 대성파인텍 마그나에 도어락(Door Lock) 등 금형공급 이력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 수혜 기대감
  15. 2023.09.04 LG전자 'IFA 2023' 참가 스마트홈 관련 제품 대거 전시 시장 선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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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널드 트럼프가 경고해 왔던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드디어 행정명령으로 4일부터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증시도 3대 지수가 개장초 상승세를 타다가 트럼프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두 급락 마감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트럼프는 중국에 대해서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는데 중국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향정신성약물인 펜타닐의 원료를 수출해 21세기 아편전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중국이 펜타닐 원료 수출을 중단하고 멕시코와 캐나다는 펜타닐 밀매와 미국으로 입국하는 불법이민자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세 부과의 근거는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으로 알려졌고 캐나다산 석유와 가스의 경우에는 관세 10%를 부과하기로 해 화석연료에 대한 유화적 제스처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조치가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고 특히 행정명령에는 상대국이 미국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경우 관세율을 더 높여서 재보복하는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무역전쟁이 일회성 조치로 끝나지 않고 보복이 보복을 불러 미국에 인플레이션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모든 외국 수입품에 대해 10~20% 보편관세 부과도 공약한 상태로 지난달 31일에는 철강, 의약품, 반도체 등에도 조만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입니다

 

트럼프가 수입품에 보편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트럼프 1기 때 연방정부가 예산부족으로 셧다운에 들어가면서 급격하게 레임덕에 빠져든 악몽이 있기 때문인데 부자감세로 취약해진 연방정부 예산을 보강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 부자들이 덜 내는 세금을 해외 수입품에 부과해 외국에 떠넘기는 것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는 국가와 기업들에게는 황당한 세금이라고 할 수 았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모두 중국과 함께 대미무역흑자를 크게 보고 있는 나라들인데 이번 조치로 나프타체제가 부너지고 관세장벽이 만들어지는 세상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자유무역주의로 성장해 온 우리나라에게는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대미 무역흑자를 평균 200억 달러 정도 보아왔는데 최근들어 우리나라 재벌대기업들의 대미직접투자가 늘어나면서 미국 현지에 짓는 공장에 우리나라에서 수입한 장비와 원자재들로 만들고 있어 대미무역흑자가 500억 달러 대로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일종에 착시현상으로 우리나라 재벌대기업의 대미직접투자가 마무리되면 대미무역흑자는 다시금 200억 달러대로 줄어들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하지만 미련한 트럼프 2기 정부의 인원들이 볼 때 대미무역흑자를 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는 우리나라에 대해 관세위협을 하며 미국산 상품에 대한 수입을 늘리라고 요구할 수 있는데 이런 불공정한 통상문제를 다루기 위해 능력있고 국익에 충실한 새로운 정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정부의 무능과 한심함은 우리 국익을 무시하고 미국과 일본의 국익을 우선에 둔 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대일무역적자폭은 점점 더 늘어만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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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는 9일 "인도 현지 종속회사인 인도법인(LG Electronics India Limited)을 인도증권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증권거래위원회에 IPO 관련 상장예비심사서류(DRHP)를 제출했다"고 공개해 약 2조 5천원 규모 구주매출 형식의 IPO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인도증시에 상장하며 LG전자가 매출하는 지분은 약 15% 인도법인 지분으로 공모자금은 LG전자에 유입되게 됩니다

 

LG전자는 이 자금을 인도법인에 재투자할 수도 있고 M&A의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장기적으로 주주환원에 유리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LG전자는 트럼프2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보편관세 부과로 대미수출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미국으로 수출될때도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보여 대미 수출이 점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구독경제를 확대해 트럼프 2기 정부의 관세부과를 극복하려 하고 있는데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의 판매가 점점 구독경제로 중심축이 기울어지는 모습입니다

 

아울러 LG전자는 자동차 전장부문을 확대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전기차 케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내년에는 나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경기침체에 빠져들 때 2조 5천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재무안정성 뿐 아니라 주주환원에서도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지수방어성 저가매수에 나서면서 LG전자 주가도 하락세가 완만해 지고 있는 모습으로 장기적으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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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9VP5VMr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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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는 올해 3·4분기 연결 매출 22조1769억원, 영업이익 7511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8일 밝혔는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7% 증가해 3·4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지만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9% 급감하며 시장 기대치 약 1조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숫자를 내놓으며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LG전자는 4분기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해상운임이 급등하면서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콘테이너운임지수가 2분기 때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3분기에도 이어졌는데 중국기업들이 미중무역전쟁으로 관세가 오르기 전에 밀어내기 수출을 하면서 해상운임비용이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현제 LG전자의 구독경제를 통해 LG전자의생활가전(H&A) 사업에서 프리미엄 가전을 중산층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부유층의 전유물이었던 프리미엄 가전의 소비층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어 LG전자 실적증가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또 전장(VS), 홈엔터테인먼트(HE), 비즈니스솔루션(BS) 각 분야에서 B2B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인데 전장분야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한 빈자리를 빠르게 메꾸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전기차캐즘에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되는 모습입니다

 

대표적인 B2B 사업인 VS 부문에서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100조원대 수주 물량의 차질 없는 공급을 지속하고 있는데 증권가는 LG전자가 올 3·4분기 VS 사업에서 860억∼118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E 사업은 수익성 기여도가 높은 웹운영체제(OS) 콘텐츠 및 서비스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인데 삼성전자와도 차별화되는 시도라 성공 가능성에 대해 LG전자가 제2의 애플이 될 수 있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은 장사를 잘하고 관리를 실패해 수익이 줄어든 케이스로 이후 개선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특히 해상운임은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이 줄어들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여 4분기는 비용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소비시장이 견조한 모습이라 4분기 소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실적회복 기대감도 있는 상황입니다

 

LG전자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12만원대로 평가되고 있어 지금 주가 급락은 싸게 살 기회를 주는 하락이라 생각되며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의 매물이 소화되는 타이밍에 저가매수에 들어갈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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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ixznWUqJFA?si=hl_STCXHzN9ye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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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사장)는 2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초청한 '인베스터 포럼'을 열고 가전구독으로 매출이 1조 8천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고하고  '2030 미래비전' 중간 성적표를 공개했습니다

 

LG전자의 가전구독은 전년보다 약 60%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LG전자의 프리미엄급 가전제품에 대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경험을 소비자가 갖게 만들어 중복 구매로 연결될 수 있는 충성고객을 양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LG전자가 중국가전과 같이 단순히 하드웨어 잘 만드는 제조업자가 아니라 애플 같이 LG전자만의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비전과 성장성을 가진 가전회사라는 점을 가전구독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웹OS 기반 광고·콘텐츠' 사업은 2021년 대비 4배 성장하며 올해 매출 1조원을 넘보고 있어 LG전자가 단수히 하드웨어 잘 만드는 제조업자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변신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퇴출되면서 단순히 하드웨어 잘 만드는 제조업자로서 한계를 실감했기 때문인데 중국 가전업체들의 가성비를 LG전자가 당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국 가전사들이 LG전자의 제품을 카피하는 카피캣으로 성장을 이어갈 순 있어도 LG전자의 가전구독과 웹OS 기반 광고·콘텐츠로 만들어진 LG전자의 생태계를 카피할 수는 없는 한계가 있어 LG전자는 충성고객들과 함께 안정적인 시장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발표한 2030 미래비전은 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 확대, B2B 전환 가속, 신사업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해 2030년 '트리플 7(연평균 성장률 7%·영업이익률 7%·기업가치 7배)'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것도 이런 자신감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열풍이 불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급증하며 냉각 시설로 활용되는 칠러 사업도 빠르게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장 사업은 수주잔고 100조원을 돌파했고,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연말 수주액이 2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G전자의 실적과 미래 비전은 조주완 CEO의 매직이라 부를만 한데 글로벌 경기침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LG전자의 성장세는 주가를 밀어올릴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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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4년 2분기 기업설명회 실적 PT_20240725.pdf
0.7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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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ixznWUqJ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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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역대 2분기 중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LG전자의 실적호전은 가전과 전장 등 모든 부문에서 골고루 실적개선을 이뤄냈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조1천96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1.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매출은 21조6천94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고 순이익은 6천295억원으로 222.3% 늘었습니다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전 분기를 통틀어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생활가전을 맡은 H&A사업본부와 전장 사업을 맡은 VS사업본부의 2분기 매출액 합계는 11조5천348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8.2% 늘었는데 두 사업의 영업이익 합계는 44.7% 늘어난 7천761억원으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H&A사업본부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8조8천429억원, 영업이익은 16% 증가한 6천944억원을 기록했는데 중남미, 중동·아프리카와 같은 신흥시장 수요 확대에 맞춰 라인업과 가격대를 다변화하는 등 시장 양극화에 대응하는 볼륨존(소비 수요가 가장 큰 영역) 전략이 주효했고, 구독과 온라인 등 신규 사업도 호실적에 기여했습니다

 

구독경제는 소비자들에게 LG전자 가전제품과의 첫만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뤄냈고 이후 중복 구매와 연결시키며 시장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는데 특히 프리미엄 가전에 있어 소비자 신뢰를 넓히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어 프리미엄 시장에 대한 중국 가전업체의 침투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VS사업본부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2조6천91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81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는데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에도 프리미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품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며 성장을 지속했는데 매출 10조원 돌파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는 2분기 매출액 3조6천182억원, 영업이익 970억원을 기록했는데 올레드 TV의 주요 시장인 유럽 지역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3% 늘었고, 웹(web)OS 콘텐츠·서비스 사업의 고속 성장도 지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의 매출은 1조4천6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늘었으나, 원가 상승 요인과 전기차 충전·로봇 등 육성 사업의 투자가 이어지며 59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이 예상되고 있어 손익분기점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 부문에서 실적호전을 이어가고 있어 경기침체에도 실적을 낼 수 있는 내실 있는 전자회사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LG전자의 2024년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저평가구간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빠져들지 않는다면 LG전자는 실적에 따른 주가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4년 2분기 기업설명회 실적 PT_20240725.pdf
0.7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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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3-4auqoF40?si=8U06jX0cELklpy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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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냉각 기술이 AI데이타센터 건설에 필요한 기술로 알려지면서 국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의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어 급등했습니다

 

LG전자가 28일 전 거래일보다 1만 2900원(13.38%) 오른 10만 9300원에 장을 마쳤는데 올 해 들어와 종가기준으로 10만원을 돌파한 것은 2일 첫거래일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LG전자에 대한 재평가는 LG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냉각 시스템이 AI데이타센터에 필요한 기술로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수록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AI데이타센터에 대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전력망에 대한 투자수요도 급증하면서 전선주와 전력망 관련주들이 먼저 급등하며 랠리를 펼쳤고 이제 LG전자가 냉각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국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공격적으로 매수해 들어왔습니다

 

LG전자의 주력사업인 프리미엄 가전에서 중국 가전업체들의 추격이 무섭 따라붙고 있지만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 그리고 새로운 생활방식에 대한 제안 등 잘만드는 제조업체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LG전자가 스마트폰을 포기하고 혁신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LG전자가 전장분야에서 매출 10조원과 영업이익 10% 달성이 조만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프리미엄 가전을 이을 새로운 주력사업으로 성장하고 있어 실적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가전에서 삼성전자를 카피캣으로 만들어 버리는 LG전자의 혁신성이 LG전자에 대한 재평가를 가져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4년 1분기 실적발표.pdf
2.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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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3-4auqoF40?si=qCN8ywSNW1OKJ1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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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는 7월 국내에 출시될 기아의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 EV3에 차량용 webOS 콘텐츠 플랫폼을 공급합니다

 

LG전자와 현대차그룹은 차량용 webOS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데 기존 고급차 브랜드들인 2024년형 제네시스 GV80과 GV80 쿠페 신모델에 차량용 웹OS를 처음 적용한 이후 제네시스 G80, 기아 카니발 등으로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웹OS는 전 세계 2억대 이상의 LG 스마트 TV를 구동하는 운영 체제로 자동차용 특화된 웹OS로 개발하여 현대차그룹과 협력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EV3에 적용되는 차량용 웹OS는 △LG채널 △U+모바일 TV △유튜브 △넷플릭스 등 12개의 전용 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특히 LG채널은 광고를 시청하면 무료로 콘텐츠를 즐기는 ‘광고기반무료스트리밍(FAST)’ 서비스입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을 포기하고 현대차와 기아를 통해 전기차를 차량용 웹OS의 플랫폼으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LG전자 스마트TV의 앱들을 현대차와 기아 전기차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LG전자의 가전이 모빌리티까지 편리성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량용 LG채널에는 국내 80여 개 채널과 영화, 드라마 등 ‘개방형 주문형비디오(VOD)’ 400여 편을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제조업자에서 차량용 webOS 콘텐츠를 개발하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 의미가 있습니다

 

차량용 웹OS 콘텐츠 플랫폼은 LG전자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솔루션인 ‘LG 알파웨어(LG αWare)’ 중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으로 LG전자는 올해 초 CES 2024에서 SDV 솔루션인 LG 알파웨어를 소개하며 자동차를 SDV솔루션으로 구동되는 ‘바퀴 달린 생활공간’으로 구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의 효용성을 높여주기 위해 LG전자와 손을 잡고 윈윈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4년 1분기 기업설명회 실적 PT.pdf
2.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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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의 1분기 실적은 정체되어 있는 현실을 잘 보여준 수치로 스마트폰을 포기하면서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을 노렸지만 애플이 전기차 사업 자체를 포기하자 닭 쫓던 개 신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3천35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고 1분기 매출은 21조95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3% 증가해 역대 1분기 가운데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은 5천854억원으로 7.1% 늘어 그런데로 수익성은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가 역대 최대 매출과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는데 H&A사업본부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8조6천7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9천403억원으로 작년 1분기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영업이익률은 10.9%를 기록했습니다.

 

LG전자의 주력사업은 가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프리미엄 가전시장에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려 LG전자를 견인하는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 가전들이 중저가제품에서 점차 프리미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어 잘만드는 제조업자로써 LG전자의 한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자동찬 전장쪽에 투자를 늘리고 있어 미래성장성과 중국 가전업체들과 차별화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전장부문은 1분기 기준 매출 12%를 책임질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애플 전기차에 대한 실망감보다 LG그룹 자체의 전기차 사업에 기대감을 키워가는 모습입니다

 

사실 LG그룹 계열사들이 모두 나서면 LG전기차를 내놓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일본소니의 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전자 내 전장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는 1분기 매출액 2조6천619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분기에도 구독 등 새로운 사업방식으로 한계를 돌파하고 B2B 등 추가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LG전자는 임원들 상대로 인공지능AI 을 강의하며 가전에 인공지능AI를 접목하는 경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공지능AI의 수익화 방안에 고민들이 많은 상황인데 LG전자가 이를 어떻게 수익화할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가전에 의존하면 조만간 중국 가전업체들에 추월을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큰데 가격경쟁력에서 도저히 중국가전업체와 경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독경제를 가전소비에 도입한 것은 LG전자의 비싼 프리미엄 가전을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낸 것은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LG전자는 자동차 전장을 키우면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데 기술장벽이 존재하는 시장이라 중국 가전업체들과 차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LG전자의 1분기 실적 기준으로 10만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보여주고 있고 증권사들 목표주가도 상향하고 있어 조만간 10만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4년 1분기 기업설명회 실적 PT.pdf
2.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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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p9U2RP6N34?si=0MF3RVCM6_i6ilwZ

안녕하세요

LG전자가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서비스 사업 등으로 5년 연속 1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959억원, 영업이익 1조3329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는데 잠정 실적은 금융정보업체 애프엔 가이드가 취합한 증권사 예상치 평균(컨센서스)인 영업이익 1조2873억원을 웃돌았고, 매출 21조2507억원보다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LG전자는 시장 경쟁 심화 영향에도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갔는데 1분기 영업이익은 2020년 이후 5년 연속으로 1조원을 넘겼습니다

 

LG전자가 경기침체 여파 속에서도 실적호전을 이어가는 것은 구독경제를 이용해 비싼 가전의 소비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능케한 것이 유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냉난방공조(HVAC), 빌트인, 부품솔루션 등의 확대로 실적호전을 가져왔고 의류관리기 '올 뉴 스타일러', 올인원 세탁건조기 '워시콤보', 일체형과 대용량의 장점을 두루 갖춘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등 혁신적인 프리미엄 신제품들이 신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이를 대체할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갈망으로 혁신적인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고 구본무 회장 때부터 공들여 키워오고 있는 전장사업은 수주 규모가 100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이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데 자동차 전장화가 진행되면서 실적호전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LG전자가 TV사업에 인공지능 AI 기능을 접목한 프리미엄TV라인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 앞에는 경기침체 우려가 실적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이는데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미국에서 금리인상 망령이 스멀스멀 살아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다시 10만원을 넘기기 위해 글로벌 경기회복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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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5X9wxQ3qvs?si=PhRWHTj2osHFz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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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디스플레이 유상증자에서 내부 임직원들의 자발적 청약이 흥행조짐을 보이면서 임직원들이 현 주가가 싸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지난 6~7일 진행한 유상증자에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물량 청약은 ‘100% 완판’을 기록했는데 LG디스플레이의 우리사주 청약률은 106.1%의 청약률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발행한 신주 수는 1억4218만4300주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물량인 2843만6860주는 모두 청약에 성공했고, 구주주 청약도 초과청약을 포함 1억2073만29주가 청약돼 전체적으로 106.1%의 청약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2년간 4000억원 이상 유상증자한 기업들의 우리사주 청약률은 평균 80% 수준으로 우리사주 청약률이 100%를 달성한 것은 지난 2022년 1월 삼성바이오로직스 이후 첫 사례로 알려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 지분 37.9%를 보유한 최대 주주 LG전자가 이번 유상증자에서 신주 배정물량의 120%를 청약한 것도 눈길을 끄는 부분인데 LG전자는 지난 해에도 1조원대 현금을 LG디스플레이에 대여해 주기도 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 1조2925억원의 자금을 OLED 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기반 강화에 투입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인데 LG디스플레이는 확보 재원을 시설투자(4159억원), OLED 운영자금(4829억원), 채무상환(3936억원)에 활용한다는 계획으로 이자발생하는 부채가 줄어들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해 4분기 OLED제품의 매출 비중을 57%까지 늘리는데 성공하고 있어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 해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모바일용 OLED패널을 채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써 LG디스플레이의 실적호전에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유상증자의 신주 가격이 10,070원으로 현재 주가와 차이가 있어 증자가 끝나면 바로 매물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유상증자 신주가격을 깨고 내려 수 있습니다   

 

하지만 OLED의 매출비중이 50%를 넘기면서 실적호전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디스플레이 2023Q4 실적발표.pdf
1.9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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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악재가 연속적으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이 지난 몇년동안 공들어 준비해 오던 애플전기차 사업을 돌연 포기하고 사업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LG전자는 닭 쫒던 개 신세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미국에서 냉장고 핵심 부품인 '리니어 컴프레서' 불량으로 집단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미국 일부 소비자들은 LG전자 미국법인과 LG전자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회사인 켄모어(Kenmore)를 대상으로 집단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들은 LG전자가 리니어 컴프레서 성능을 속였다며 주장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광고하는 자사 냉장고 리니어 컴프레서는 냉장고 속 음식을 차갑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수명을 10년에서 20년 정도로 자랑했지만 실제로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자를 속였다는 의혹을 사고 있고 이에 따라 집단소송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LG전자가 관련 문제를 해결한 것은 2020년으로 20년 내구성이 없는 컴프레서를 만들어 왔기에 소비자를 속인 짓이라 집단소송에 나선 것입니다

 

LG전자는 이에 대해 결함이 입증되지 않았으며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법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LG전자와 집단소송을 대리하는 변호사 간에 화해가 성립할 수 있는데 이전 구매 고객의 컴프레서를 새것으로 교체하거나 일정 비용을 현찰로 보상하는 식으로 합의할 필요가 있어 상당한 비용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애플의 전기차 사업 포기로 LG전자가 스마트폰을 포기한 의미가 사라져버렸는데 LG전자는 퍼스널기기가 사라지면서 앞으로의 AI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 인공지능 AI 시대에 적극 대응할 수 있지만 LG전자는 이런 확장성을 갖지 못해 가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잃어갈 공산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아둔한 경영으로 삼성전자와의 경쟁에서 더 밀리게 될 것 같은데 현재의 사업구조로는 중국가전업체들에게 스마트폰처럼 몇 년안에 따라잡힐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듯이 가전시장에서도 중국의 제조업체에 따라잡혀 결국 퇴출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LG전자에서 미래경쟁력이 있는 부분은 자동차 전장 부분 밖에 없어 보이는데 걀국 일본소니처럼 전기차 완성차를 만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현대차와 기아도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어 LG엔솔의 주요 거래처도 사라질 수 있어 결국 독자적인 전기차 업체로 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LG전자 2023년 4분기 경영실적발표.pdf
1.4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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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NdpLBwdb6o?si=H_pOuawqczw6Jr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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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보스타는 1999년 설립된 산업용 로봇과 제조용 로봇 전문기업으로 2018년 LG전자에 인수되어 LG그룹의 로봇사업 핵심 계열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로보스타는 직각좌표로봇, 리니어로봇, 스카라로봇, Picker로봇, 수직다관절로봇, 데스크탑로봇 등 폭넓은 산업용 로봇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서비스로봇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로보스타는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 외 2차 전지 및 반도체 산업용 제품의 매출 비중을 확대함에 따라 특정 산업의 투자 환경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로봇 비서 '스마트홈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성능 강화에 나서기로 하면서 로보스타가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는 AI 로봇으로 두 다리에 달린 바퀴와 자율 주행 기능을 통해 집안 곳곳을 이동하고, 스마트홈 허브 기능을 갖추고 있어 집안 곳곳의 가전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가정내 허브 역할을 냉장고가 할 것인가 TV가 할 것인가의 논쟁은 이제 인공지능AI의 출현으로 가전 업체가 아니라 인공지능AI 업체가 주도권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LG전자는 MS와 손을 잡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라는 AI로봇을 가지고 가정 내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 삼성전자 가전분야보다 앞서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삼성전자는 서비스로봇에 먼저 진출했지만 인공지능AI와의 연결에는 뒤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보스타는 산업용 로봇에서 서비스로봇 업체로 변신하면서 시장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산업용로봇의 시장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로보스타 2023 나이스디앤비.pdf
1.7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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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tCuzbyDKhE?si=ELoz6Ge1m8MD-Z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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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가 올해 3분기 1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달성했는데 역대 3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매출액도 20조7000억원을 넘기며 글로벌 불황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올렸습니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0조7139억원, 영업이익은 9967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2%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은 33.5% 뛰었고 증권가 추정치와 비교하면 실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 23.3% 높은 숫자를 내놓았습니다.

 

LG전자는 이날 사업부별 잠정실적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는데 다만 생활가전의 경우 볼륨존 공략 및 시스템에어컨 등 냉난방공조를 앞세운 B2B 비중 확대가 호실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LG전자는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늘어나는 친환경·고효율 수요에 대응해 히트펌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냉난방공조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가전과 구독서비스를 결합해 3분기 출시한 업(UP)가전 2.0도 가전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등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미래 먹거리인 전장 사업은 연말 1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주 잔고와 안정적 공급망 관리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가 확대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했는데 LG전자는 전장 사업의 연간 매출액이 올해 처음으로 10조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전장사업이 조만간 회사 전체 성장을 주도하는 주력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데 LG전자는 최근 헝가리 미슈콜츠에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네 번째 생산기지 구축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고객사들의 전기차 전환 수요 확대에 대응해 지역별 거점 생산기지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TV 사업은 수요 감소에도 효율적 운영으로 흑자 기조 및 수익성 개선을 이어갔는데 콘텐츠·서비스 사업의 성장에 더해 제품 중심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까지 사업을 확대하는 중입니다.

 

LG전자는 다양한 콘텐츠 공급업체와 협업을 늘리고 최근에는 고객경험 확장을 위해 업계 최초로 TV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도 시작했는데 콘텐츠·서비스 사업의 모수(母數)가 되는 웹(web) OS TV는 2026년 3억원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솔루션 사업은 IT 수요 둔화로 매출과 수익성이 다소 약화됐는데 LG전자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와 폴더블 노트북 등 프리미엄 IT 라인업을 앞세워 고객경험 혁신을 지속한다는 방침인데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전기차 충전 사업도 빠르게 육성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위기대응 태스크포스 조직인 워룸(War Room)을 앞세워 사업 체질개선 노력과 고객경험 혁신에도 힘을 싣고 있는데 LG전자는 워룸 활동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 및 구매·제조·물류·판매 등 전 밸류체인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이달 말 3분기 연결기준 확정실적과 사업부별 세부 실적을 공개하는 컨퍼런스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LG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경기침체에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투자자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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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2LcNXaxMUM?si=bBdZeH44hZgao9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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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성파인텍은 마그나에 파인 블랭킹(Fine Blanking) 기술을 적용한 도어락(Door Lock) 등 부품 제조에 필요한 금형을 공급한 바 있는데 특히 마그나, 브로제, 발레오 등 글로벌 부품업체를 통해 폭스바겐, BMW, GM, 닛산 등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했고 이에 대성파인텍은 애플과 LG의 전기차 협업 가능성이 구체화되면서 마그나 부품 공급사로 부각돼 애플 전기차 관련 뉴스가 나올 때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곤 합니다

 

애플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애플카 시범주행을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는 대성파인텍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일 오후 3시 15분 기준 대성파인텍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65% 오른 150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외신은 애플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부지에서 일명 ‘애플카’로 불리는 자체 브랜드 자율주행 전기차 시범주행을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 애플이 지난 2021년 매입한 토지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는 증거를 찾아냈다는 전언입니다.

 

 
또 애리조나 휘트먼에 위치한 부지가 애플의 자율주행차 시범주행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았는데 해당 부지는 자동차 기업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지난 2005년까지 차량 성능 시험장으로 활용했던 장소로 당시 사용하던 도로 등 인프라가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는 애플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차량 내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차량공유 사업 등으로 새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신사업으로 꼽히고 있는데 자율주행 기술을 제외하고 전기차로마 애플 브랜드의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애플전기차 위탁생산을 수주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자기 브랜드를 버리고 애플의 완전한 하청으로 들어오라는 요구에 대부분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LG전자는 캐나다 자동차부품사인 마그나와 합작으로 자동차전장부품을 생산하면서 애플에 전기차위탁에 대한 구애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성파인텍은 이런 마그나와의 거래관계로 애플전기차를 위탁받을 경우 협력사로 참여해 매출외형을 획기적으로 키울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큰 종목입니다

 

아직 기대감이 만든 주가급등이라 사상누각일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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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2UPLW3iDtY?si=vAwvGAEzbO40zx6B 

안녕하세요

류재철 LG전자 H&A 사업본부장 사장이 현지시간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3' 기자간담회에서 LG전자만의 스마트 '홈 솔루션'으로 글로벌 가전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사업전략을 내놓았습니다.



류 사장은 "빌트인을 포함한 혁신적인 생활가전 기술과 앞선 에너지 기술, 차원이 다른 UP가전 등을 통합한 스마트 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기존에 없던 편리함을 집에서 경험하도록 글로벌 생활가전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겠다"고 강조했는데 가정의 가전제품들을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구축에 LG전자가 앞장서기로 한 것입니다.



류 사장은 앞서 지난 7월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UP가전 2.0 공개행사에서 "고객이 가사로부터 해방되고 절약된 시간을 더 가치 있게 보내도록 하는 것이 LG전자의 기본 사업 방향"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가전제품이 주는 편리한 기능뿐만 아니라 서비스 등 무형(Non-HW)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한 스마트 홈 솔루션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것입니다.

 

스마트 홈 솔루션은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고객의 삶이 있는 모든 공간에서 고객의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발표한 비전과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LG전자 H&A사업본부는 제품부터 서비스까지 고객의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를 목표로 스마트 홈 솔루션 사업을 펼친다는 전략입니다

 

삼성전자도 스마트홈 가전들을 대거  'IFA 2023'에 전시했는데 글로벌 가전시장이 스마트홈을 주제로 제편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들이 제시하는 방향을 염탐하고 배우기 위해 중국 업체 임직원들이 삼성전자와 LG전자 전시장을 찾아 제품들을 자세히 보고 촬영해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대체적인 의견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이 서로 닮아 간다는 점으로 혁신적인 기술에서는 양사의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의견입니다

 

다만 중국 업체들의 발빠르 추격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긴장할 수 밖에 없는데 LG전자는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업체들의 추격에 중국시장에서 퇴출되고 급기애 스마트폰 사업 자체에서 철수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잘만든 제조업체의 한계인데 애플과 같은 자체 생태계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LG전자는 계열사들과 함께 애플 전기차 위탁생산에 사활을 걸고 있어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기침체로 가전시장 전체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  LG전자의 주가도 많이 흘러내렸지만 프리미엄 시장은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그나마 실적에서 선방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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