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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현장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는데 주목할 부분은 명칭에 ‘핵동력’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는 것으로 지금까지 개발하지 못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1년 북한 노동당 대회에서 제시한 국방력 발전 핵심 5대 과업 중 하나인 ‘핵잠수함과 수중 발사 핵전략무기 보유’를 달성했다는 것으로 북한이 러시아와 군사동맹을 맺으면서 러시아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핵잠수함은 은밀성과 오랜 잠수기능으로 전략자산 중 가장 위험한 무기로 취득되는데 북한이 핵잠수함을 보유할 경우 미국 본토까지 핵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것이라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가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공개한 ‘김군옥영웅함’의 경우 ‘전술핵공격잠수함’이라고 표현했는데 김정은이 당시 “핵무기를 장비하면 그것이 곧 핵잠수함”이라고 설명한 데 따라 핵추진잠수함 개발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이번에 공개한 잠수함은 이전 김군옥영웅함 보다 규모가 큰 모습으로 SLBM을 10기까지 탑재하고 있어 미국 본토 전역이 북한의 핵무기 공격대상이 되었습니다

 

북한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과 SLBM 그리고 ICBM까지 갖추면서 미국이 북한을 상대하기 더 어렵게 되었고 우리나라도 핵잠수함과 핵무장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거전략에 따라서 핵무장을 주장하지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는 전략적 필요에 따라 핵무기 개발 전 단계인 우라늄재처리까지 미국의 양보를 받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 대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고 나면 안면을 바꾸고 모르쇠로 일관하기 때문에 속은 국민이 바보가 되는 상황이 수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북한이 핵잠수함을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대 놓고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한다면 미국은 들어줄 수 밖에 없고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을 미국의 핵우산 없이 한국 혼자 상대하는 것은 중과부족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향후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적 협력을 줄이는 대러시아 외교안보 전략이필요해 보입니다

 

윤석열의 대미 대일 일방통행 외교가 러시아와 북한의 밀월을 가져와 결국 북한이 핵추진잠수함까지 만드는 지경을 만든 것으로 향후 들어설 정부에서 대러시아 외교안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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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가 예고된 상황에서 미 상원과 하원선거에서 모두 다수당이 공화당이 되면서 트럼프는 이제 미국이라는 글로벌 파워를 마음데로 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독재자가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헌법에 따라 4년 단임이지만 트럼프는 모 행사에 참석해 헌법을 개정해 3선을 하고 싶다는 농담을 꺼내며 속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하원 선거(총 435석)에서 개표 9일 만에 공화당이 최소 과반 의석인 218석을 확보해 다수당으로 확정됐는데 5일 치러진 대통령·상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모조리 승라했습니다.

 

공화당이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꿰차는 건 8년 만으로 트럼프가 처음 대통령으로 당선됐던 2016년에도 공화당이 압승하는 '레드 스위프였습니다.

 

트럼프 1기에는 트럼프의 주한미군 철수 의지를 미 군부가 꺽어내고 의회가 주한미군의 병력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법까지 만들었지만 이제는 트럼프 충성파가 아니면 미국 워싱턴에서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트럼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가 말하는 방위비 분담금으로 100억 달러를 내지 않으면 주한미군은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고 미국의 핵우산은 언제든지 철회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혹자는 이번 기회에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떠드는데 우리나라의 핵무장을 미국이 찬성할리도 없고 중국도 반대하고 러시아도 반대하는 걸 윤석열 극우정부가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핵무장은 일본의 핵무장을 가져올 수 있고 이는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영향력이 급감하는 요인이 될 수 있어 미국이 반대할 뿐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도 미국이 우리나라와 일본을 제대로 통제 못한다고 판단하는 단초가 될 수 있어 동북아 군비경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는 중국시장과 러시아시장을 한 세대 이상 잃어버리게 될 수 있는 것으로 우리 국익에 결코 도움되지 않은 일입니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김정은의 도보다리 USB보다 진짜 위험한 거래가 있을 수 있는데 주한미군을 뺄 뿐 아니라 핵우산도 철회한다면 핵무기를 갖고 있는 북한과 전쟁을 한다면 우리나라는 버틸 수 없을 겁니다

 

트럼프는 국가권력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공직을 수행하는 인물상과 다른 인간으로 한미동맹같은 것은 개인의 사익과 관련 없는 것이라 언제든지 무시할 수 있는 것이고 현재 미 의회에서 우리 국익을 지켜줄 우리 편이 없어 보입니다

 

미국 민주당은 군산복합체와 놀아나며 전쟁놀이로 미국의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국인들은 전쟁보다 평화를 선택했고 미국 민주당은 이런 미국인들의 의사를 철저히 무시하다가 대선과 미 상하원 선거에서 모두 패배한 모습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윤석열 정부 외교폭망을 보면서 이런 실력이면 나라가 실제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매도가 이어지는 것은 이런 한반도 지정학적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이 볼 때 윤석열 정부는 한국의 위기를 극복할 실력도 능력도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헌법에서 보장하는 윤석열의 대통령 임기를 지켜주다가 나라가 망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검찰특수부도 소탐대실한다고 나라가 망한 후에 기득권이 무슨 소용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온 것으로 조삼모사 원숭이처럼 굴지 말고 진짜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리더를 바꿀 용기를 내야 할 시기라 생각됩니다

 

한때 우리날 여권파워가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라고 말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전성기가 지났다는 사실로 내리막길에 잘 내려가야 다시 오르막길을 오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지금은 한미동맹의 한축인 미국에 너무 큰 변화가 왔기에 우리도 큰 변화로 대응해야 할 때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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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47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며 화려하게 백악관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미국 민주당은 명분만 따지다 현실론을 내세우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완전히 박살나며 이제는 상원과 하원 모두 잃게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조바이든 현 대통령에 대해 보복을 예고하고 있는데 결국 조바이든은 노욕을 앞세워 너무 늦게 대선후보를 물러나면서 정권을 다시 공화당에 내주는 불행한 민주당 대통령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조 바이든의 아들의 각종 추문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와 수사가 가능해져 조 바이든은 첫째아들을 불행하게 잃게된 것과 함께 둘째아들을 감옥에 보내게 될 위기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닌게 우리나라도 주한미군 주둔비로 100억달러 이상을 지불하게 될 위기에자칫하다가는 주한미군 철수라는 상황과 미국의 핵우산 철회까지도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김정은과 직접 대화를 하길 원하고 원산에 도널드 트럼프의 리조트를 만들 기회를 가지게 될 것 같은데 윤석열이 이런 김정은과 트럼프의 밀월관계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해 동북아에서 우리나라가 고립되는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북한이 트럼프의 미국과 밀월관계를 만들며 친미국가가 될 경우 우리나라는 중국에 핵우산을 제공받거나 독자적인 핵무장으로 가야할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윤석열은 혐중론으로 매년 600억 달러의 대중국 무역흑자를 날려 먹었는데 이제와서 미국에 배신당하고 중국에 붙어야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외교폭망이라는 말을 들어온 윤석열이 과연 도널드 트럼프라는 괴물을 만나 제대로 대응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원달러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78원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트럼프가 유리해지고 결국 트럼프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 확실시되자 이날 오후 8시 48분 1404원으로 2022년 11월 7일(고가 1413.5원) 이후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환당국은 장중 여러차례 시장게입을 시도했지만 달러강세를 꺽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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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국혁신당이 2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장외집회를 열고 정권 퇴진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조국 대표를 비롯한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역 8번 출구 앞에서 '검찰해체·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언대회'를 열었습니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도 함께 했는데 주최 측 추산 3000명이 이번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검찰 독재 정권이 들어서고 난 뒤 우리는 독재 시간을 감내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답하신 것처럼 독재자 이름은 윤석열,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주장했고 또 "그동안은 우리가 선출한 대통령이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으나 윤석열, 김건희 부부는 우리 바람과 국민 바람을 철저하게 외면했다"며 "국민 목소리를 듣기는커녕 천공, 명태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지금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려서 얻는 국익이 이들이 앞으로 2년 반 동안 나라를 망치는 손실보다 크지 않나"라며 "2년 반 동안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국정농단을 더 참을 건가"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국 대표는 "국민은 이미 정권을 심리적으로 탄핵했다. 그렇다면 정당과 정치인, 국회의원은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며 "조국혁신당은 윤석열, 김건희 공동정권 퇴진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추진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수권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못하는 말을 먼저 꺼내들어 국민들이 듣고 싶은 말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용산 대통령실은 윤석열 국정지지도가 10%대로 떨어질 위기에 빠지니 갑자기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했는데 이전까지는 지지율이 1%가 되더라도 개혁을 지속하겠다고 말해 왔습니다

 

이미 윤석열 국정지지도는 박근혜 탄핵 때와 비슷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용산 대통령실도 뭔가 내놓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용산 대통령실이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가지고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를 끌어올리고 있고 외국인투자자들은 계속 한국 주식을 팔면서 우리나라 자본시장에서 탈출하고 있어 여의도 증권가에서도 용산에 불만을 나타내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계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폭망으로 중국시장을 대부분 일본기업에 빼앗긴 상황에서 30여년 공들여 키워온 러시아 시장마져 중국기업에 다 내줄 판이 되니 티나게 불만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경제고위 관료들이 3분기 경제성장율을 0.5%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0.1%로 OECD국가 중 꼴찌권에 머무는 낙제점을 받아들자 재계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거짓말에 치가 떨린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서초동 검찰 내부에서도 윤석열 부인 김건희 일가의 주가조작 혐의를 검찰특수부가 너무 일찍 무혐의 처분한 것이라고 불만을 나타내며 관련 수사자료가 보따리채 야당 정치인들에게 유출되고 있어 검찰 내부 불만도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0여명의 검찰특수부와 특수부 선배들만으로 기득권을 지켜가기에는 민심이반이 너무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의정갈등으로 보수의 지지층이었던 의사들마져 이탈했고 선생님들은 일찌감치 반윤석열 편에 선 모습입니다

 

강남 3구의 식자층들도 해도 너무한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는데 검찰특수부 출신들이 대기업 감사 자리와 공기업 임원 자리들을 독차지하면서 사회지도층에서도 반윤석열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해 "3년은 머무 길다"라고 말해 왔던 조국 대표는 이제 "3개월도 너무길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윤석열  탄핵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윤석열이 부인 김건희를 구하겠다고 자칫 2차 한국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과 수도권 국민들이 전쟁만은 막자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띄운 탄핵 열기를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과연 어떻게 받아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론의 약 70%가 윤석열 정부가 잘못하고 있다고 이미 판단을 끝낸 상황에서 이런 잘못된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인지 한심하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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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바보가 허장성세를 부리며 당장 내일이라도 전쟁을 일으킬 듯 길길이 날뛰는 모습이 아무리 마누라 처가 집 죄를 덥어주려고 한다지만 원치 않는 남의 전쟁에 끌려들어가 생명의 위협을 받아야 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킹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이 우리나라를 방문한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공동 언론발표 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살상무기 지원과 관련해 단계별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하며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해 살상무기 우크라이나 공급의 빌미로 활용하려는 듯한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동네바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술자리에서 잘난척하는 말같이 국가 운명이 걸린 말들을 너무 쉽게 내뱁고 있는 모습입니다

 

유럽의 전쟁에 유럽국가들은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며 발을 빼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극동의 우리나라가 당장이라도 파병하고 살상무기를 보내주려고 날뛰는 것이 도데체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러시아 사이가 전쟁을 직접 한 적성국으로 변해가는 것을 은근 즐기고 있는 모습인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에도 여전히 러시아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입하고 있고 사할린의 유전과 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일본 기업들의 참여를 러시아 정부와 협의하며 유럽의 전쟁에서 한 발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전쟁 후의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동네바보는 부부가 쌍으로 전쟁에 안달난 것마냥 당장이라도 살상무기를 우크라이나에 보내주고 우리 군 장병들을 파병해야 할 것처럼 떠들고 있는 꼴이 저러다 진짜 전쟁일으키겠다는 걱정이 일게 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나라도 1960년대 미국이 치르고 있던 베트남 전쟁에 연 인원 5만명의 전투병을 파병해 미군과 혈맹의 관계가 된 적이 있는데 당시 일본은 미군의 군수기지가 되어 전후 복구를 완료하고 다시금 선진국으로 올라서게 되었고 우리나라는 전투병 파병 댓가로 당시 최신 전투기인 F-4 팬텀 전투기를 구매하여 동아시아에서 가장 최신 전투기를 보유한 국가가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베트남 파병 장병들을 베트남이나 동구권에서 용병이라 부르며 젊은이들의 피의 댓가로 돈벌이를 한다는 비아냥을 들었는데 지금 21세기에 북한도 먹고 살자고 그런 짓을 벌이려 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노태우 정부 이래로 근 30여년간 북방외교를 통해 잘 키워온 동구권의 우리 시장을 윤석열의 멍청한 외교로 하루 아침에 내주고 쫓겨나야 하는 것인지 한심하기 그지 없는데 입만 열면 첫번째 영업사원이라는 후안무치한 말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사회주의 국가들인 중국과 베트남에 진출해 수십만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우리의 공장으로 삼으며 기술도 전수해 주어 자본주의 교육을 시켜주었는데 그런 기회를 북한에게도 주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시작으로 북한을 개방으로 끌고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동네바보 정부의 뉴라이트 같은 친일매국노들 때문에 고 정주영 왕회장님의 마지막 사업인 대북상업은 그 흔적마져 찾아보기 어렵게 훼손되고 망가져 버렸는데 자칫 북한의 저임금 노동력과 지하자원들이 우리나라가 아닌 경쟁국가인 중국과 일본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면 우리 기업들에게 상대하기 어려운 경쟁자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북한 개성공단 노동자들의 임금이 베트남 공장의 노동자 임금보다 싸기 때문에 사양산업이라는 봉제와 의류사업마져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그런 저임금 노동력이 숙련도까지 올라가며 중국과 일본기업을 위해 일한다면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경쟁력을 잃고 망하고 말 겁니다

 

동네바보가 부인과 처가의 범죄행위를 봐주겠다고 검찰특수부를 동원해 증거까지 차고 넘치는 주가조작사건을 무혐의로 기소조차 못하자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빼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우리나라 법치주의에 대한 불신으로 우리나라 법이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기 때문에 자신들의 투자가 합리적이고 정상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재벌경제체제에서 재벌오너일가와의 이해상충 문제는 법원에서 다퉈볼만하지만 권력실세의 불공정한 주가조작에는 한국법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보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일 겁니다

 

이런 외국인투자자들의 불안과 불신을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때문이라고 강조하는 동네바보들의 추종자들을 보면서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아마추어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이제 그런 동네바보가 전쟁까지 하겠다고 나서는 모습이라 얼마전 주한미군사령관이 미의회에서 한국에 다시 전쟁이 난다면 수백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동네바보와 추종자들은 지하 깊은 벙커로 도망갈 곳이라도 있지만 휴전선 아래 50km도 안되는 곳에 살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 2000만 시민들은 알아서 각자도생의 길을 찾아가란 소리인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대통령실은 지난 22일 러북 군사협력 상황에 따라 외교·경제적 조치는 물론 군사적으로도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를 직접 지원할 수도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당시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북한군의 즉각적인 철수를 촉구하며, 현재와 같은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적 야합이 지속될 경우, 이를 좌시하지 않고 국제사회와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지만 평소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안하는 대표적인 뉴라이트 친일파라는 점에서 과연 저런 호전적인 발언이 우리나라를 위한 말인지 아니면 그가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본을 위한 말인지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언론을 통해 접한 정보와 뉴스들은 일단 데스크에 의해 필터링 된 정보라 팩트와 의도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런 왜곡된 정보와 뉴스를 투자판단에 사용할 경우 자신을 위한 투자보다 언론사의 광고주를 위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누누히 강조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한 국정 운영이 아니라 일본 극우를 위해 대한민국을 엉망진창에 위험으로 빠뜨리는 동네바보를 헌법에서 보장한 임기라고 지켜보고 만 있는 상황입니다

 

4.19 시민혁명 때 시민들에게 총을 쏘아대던 경찰의 시대로 다시금 역사를 되돌리고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 비무장 시민들에게 총을 쏘아대며 집단발포로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군대로 다시 되돌리는 짓들을 보았고 이제는 서울 시 한 복판에서 이승만 기념관 같은 국내 독립운동기념관을 만들어 독재권력을 지키려 국민들을 집단학살한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려 하고 있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에 책임이 있는 경찰수뇌부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말단 이태원 경찰서장만 현장 지휘책임을 물어 처벌하면서 경찰 수뇌부는 동네바보가 명령만 하면 다시금 경찰에게 시민들에게 4.19 때와 같은 집단발포를 명령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놨습니다

 

윤석열의 수족인 검찰특수부가 기소하지 않으면 수백명의 서울시민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경찰이 쏜 총에 희생되어도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는 망상을 경찰 수뇌부에 심어주었습니다

 

이제 동네바보의 경찰수뇌부는 공안통들이 장악했고 언제든지 명령만 한다면 다시금 비무장 시민들에게 총을 쏠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군도 전두환과 노태우 사진을 다시 갖다 걸었다는데 한국민주주의는 이렇게 조종을 울리게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은 필리핀과 아르헨티나 꼴이 될 것이란 사실을 외국인투자자들은 예감한 것 같다는 불안감이 외국인투자금의 이탈과 원달러환율 불안에서 직시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원달러환율 방어하겠다고 외환보유고를 허물어 쓰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물려준 4,600억 달러의 외환보유액은 이제 겨우 4000억 달러만 남은 상황으로 언제 4000억 달러가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동네바보와 무색에 빠져 사는 그 마누라가 한달에 한번씩 가는 해외여행에 예산이 모자라 예비비까지 끌어다 흥청망청 써대며 초호화해외여행을 해대는데 언론은 비판도 못하며 이전 정부 영부인의 인도 방문만 비난하는 왜곡기사를 쏟아내고 있으니 언론이 동네바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1등 공신이라는 생각마져 듭니다

 

지금같이 한반도지정학적리스크를 동네바보가 나서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투자로 수익이 나기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나라가 망해가는 꼴을 먼 산 넘어 기울어가는 석양과 같이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 늦기전에 한국민주주의의 위기를 바로잡지 않으면 21세기는 우리 민족의 불행의 역사로 기록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젊은 아이들의 붉은피로 적시기 전에 한국 민주주의를 만들어낸 5060세대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젊은 아이들의 피를 대신하기를 바래 봅니다

 

그게 우리 세대의 운명이라면 겸혀히 받아들여야 할 운명인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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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ccH8MGVVheQ?si=jj7VF0O7uEbamMb9

 

안녕하세요

윤석열과 김건희가 체코 원전 수주하러 간다고 대국민 사기를 치더니 이번 달엔 필리핀과 싱가폴을 국빈방문하고 라오스를 거처 아세안정상회의를 간다고 초호화 해외여행을 또 다시 나간다고 합니다

 

지난 번 체코순방 때도 원전 수주가 다 된 것인양 양국 정상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말했다 체코 대통령의 부인으로 국제적인 X망신을 당했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우리나라의 위상이 땅바닥에 떨어져 한때는 선진국 소릴 듣다가 이제는 글로발 호구 소릴 듣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과 싱가포르, 라오스를 순방하는데 필리핀과 싱가폴은 국빈방문이고 라오스는 아세안정상회의 참석 목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방문지인 라오스에서는 한국·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다자외교 행보를 이어가는데 특히 한국과 아세안은 윤 대통령의 이번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양자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윤석열이 친미사대외교로 우리나라의 외교적 위치가 사라져버린 상황이라 아세안국가들도 글로벌 호구로 볼 뿐 외교적 중요 파트너로는 치부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외교가 미국과 일본을 따라하는 친미 친일 사대외교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아세안에서도 왕따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그렇게 꼭 만나고 싶은 국가도 아니란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외교가 지난 2년 반 동안 국격을 떨어뜨리는 수준의 외교폭망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어 이번에서 우리 세금으로 두 부부가 초호화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눈 뜨고 세금도둑질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납세자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필리핀이나 싱가폴에서 국빈 대우를 받으며 호화만찬을 누리며 놀고 있을 때 국내에 국민들은 아픈 몸을 이끌고 응급실을 찾지 못해 길바닥에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저것들은 알고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4월 총선에서 의사들을 악마화하고 표나 얻으려던 치졸한 선거전략이 결국 의료민영화로 가는 길을 열어버린 꼴이라 전국민의료보험 무력화로 값싸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붕괴되고 이제는 비싼 민영보험에 가입할 재력이 있어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를 망가뜨리고 윤석열과 김건희는 우리 세금으로 초호화 해외여행을 다니며 세금도둑질을 하고 있으니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울화통이터질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해 부산엑스포 유치한다고 매달 초호화해외여행을 부부동반으로 돌아댕기다 예산이 부족해 예비비까지 끌어다 쓰다가 사우디에 119 대 29라는 외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X망신을 당하기도 해 국제외교가에서 글로벌 호구라는 사실을 인증당하는 수모를 격기도 했습니다

 

올 해는 재정파탄 속 하층민들에 대한 사회안전망마져 감당할 수 없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이럴 때 또 다시 매달 초호화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으니 후안무치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윤석열과 김건희 해외순방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 하나같이 해외여행 간다는 비난조의 댓글들이니 차마 댓글부대와 댓글알바를 풀어 여론조작을 하기에도 민망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나라가 더 망가지기 전에 윤석열이 하야를 하던 탄핵을 시키던 능력있고 솔직한 정부가 들어서 망가진 나라를 바로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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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의 폭망이 급기야 우리 기업들이 지난 30여년 잘 키워온 러시아시장을 고스란히 중국과 일본에 내주게 된 것 같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잘못된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일본은 여전히 러시아의 값싼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입해 쓰고 있고 사할린 자원개발 사업에 일본 기업들이 참여하려 물밑에서 러시아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 기업들의 빈자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빼앗으려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한때 러시아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러시아를 달러화 결제시장에서 퇴출시킨 미국 조치에 어쩔 수 없이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시장을 중국 화웨이와 샤오미가 치고 들어가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극동과 사할린 개발에 있어 적대적인 일본과 중국 보다는 패권에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와 합작으로 개발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의 대러시아 규제에도 불구하고 유화제스처를 보내왔고 155mm 포탄의 미군 대여도 결국 우크라이나에 대한 155mm포탄 공급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모른척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의 왜교안보정책이 친미와 친일 일변도로 진행되면서 북러정상회담이 이뤄지게 되었고 결국 북러군사동맹에 준하는 조약이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약 내용은 한미군사동맹 보다는 못한 수준으로 방어적 성격의 제한된 군사동맹이라고 평가되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는 외교적 유연성을 발휘하기 보다는 당장이라도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할 듯이 러시아를 몰아붙여 결국 우리나라의 외교적 입지만 좁히고 말았습니다

 

윤석열 외교안보 정책으로 현대차그룹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 30여년 동안 잘 키워온 러시아 시장을 고스란히 중국과 일본기업에 넘겨주게 되어 나중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다시 러시아 시장에 재진출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엔 중국 시장을 미국무기 사드배치로 중국인들의 한국에대한 이미지가 나빠지면서 결국 중국시장에서 퇴출되다시피 했는데 이번에 윤석열 정부의 외교폭망으로 러시아시장마져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이런 결과는 윤석열 취임 초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이후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제정과정에서 윤석열 정부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예고된 일이었습니다

 

윤석열이 국빈 방문한 인도네시아 G20 정상회의 메인 스폰서로 현대차와 기아차가 의전차로 제공될 때도 윤석열은 현대차 의전차를 거부하고 독일 벤츠차를 의전차로 사용하여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고 지난 2년여 동안 현대차그룹은 정부의 지원 없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 시간을 정확하게 맞추는데 윤석열 정부는 하는 짓마다 우리 기업에 해가 되고 일본의 이익으로 귀결되니 우연도 반복되면 필연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대로 3년이 지나면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은 고스란히 일본과 중국에 넘어갈 것 같다는 위기감이 재계에 퍼지고 있습니다

 

국내 재계 3위인 SK그룹도 위기의 빨간불을 켜며 한국산업은행에 손을 내밀며 자금구걸을 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삼성전자 마져 잘못되면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와 필리핀 꼴이 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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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외교안보정책이 한반도를 전쟁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북한을 국빈 방문하면서 우리나라를 신경쓴 발언을 내놓으며 안심시키려는 것과 반대로 러시아가 북한과 군사동맹에 준하는 조약을 했다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 제공을 검토하겠다는 위험한 발언을 꺼내들었습니다

 

정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해 상호 군사·경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데 대해 엄중한 우려를 표하며 이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이 같은 내용의 '정부성명'을 발표하면서 특히,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는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해 러시아가 그어 놓은 선을 넘겠다고 위협하고 나선 것입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지난 5일 "한국이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에 무기를 직접 공급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높이 평가한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지원은 받아들일 수 없는 '레드라인'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 정부의 '유화 메시지'를 계기로 모처럼 돌파구가 마련되나 싶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최악의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이 한반도 위기를 더 가중시키고 있는데 무능하기 때문에 이런다기 보다는 무능을 가장해 위기를 조장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윤석열의 극우행태가 한반도에 전쟁을 가져오기 전에 하루 빨리 끌어내리는 것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를 위해 좋은 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동네바보를 가장한 일본 간첩에게 3년은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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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중일정상회담"이 서울에서 열리는데 윤석열의 국정지지도가 20%대 중반에 머물고 있어 그 잘한다는 외교일정도 개최하는 순간 직전까지도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을 용산 대통령실은 굳이 "한일중 정상회담"이라는 생소한 이름으로 부르며 혐중론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일본에 대해 저자세외교를 지속하는 모습입니다


한일 한중간 현안들이 있지만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은 경제적 관점에서 만남을 강조하는 정도에서 정상회담에 의미를 두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 기시다 수상은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요구했고 리창 중국 국무원총리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폐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중일간 서로 합의할 수 없는 회담의제를 갖고 진짜 국익을 위한 회담을 나누었는데양안 문제에 있어 무력사용 반대를 일본이 들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중국의 일본 주변에서 군사 활동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중국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설치한 부표를 즉시 철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날 기시다 총리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관련해서는 "중국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고, 반간첩법 위반으로 중국에서 구속된 일본인의 조기 석방도 요구했으나 중국 관영매체는 리창 총리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는 경제문제에 있어 발언권을 갖고 있지만 그외 정치 외교 문제에 있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권한이므로 말을 아낀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기시다 수상은 윤석열과도 50분간 한일정상회담을 가졌는데 라인야후 경영권강탈 논란에 대해서 윤석열은 라인의 "라"자도 못 꺼내고 에둘러 말하는 저자세로 일관해 일본 조선총독이라는 비아냥이 빈말이 아님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에 비해 기시다 수상은 라인 경영권 강탈을 총무성의 행정지도로 보안 거버넌스의 문제라고하며 일본 내정이라고 선을 그으며 한국 정부의 관여를 거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50분간의 한일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수상은 요구할 것을 다 요구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다 말했지만 윤석열은 할말을 못하고 듣기만하다 원론적인 쓸데없는 헛소리만 하고 끝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를 국내 언론은 라인문제를 언급한 것인양 마사지를 하며 보도하고있어 한심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일본과 중국과 정상회담에서 원론적인 헛소리만 해 댔을 뿐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아무런 국익없이 자리만 제공한 꼴이 되었습니다

 

윤석열이 정치는 못하지만 외교는 잘한다는 허상과 어울을 만들었지만 한중일정상회담에서 보여준 윤석열의 위상은 외교력 부재의 한심한 모습만 보여준 무능한 정부의 끝판왕임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국내언론들이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상상의 나래를 펼쳐 의미를 확대과장하며 포장하고 있어 진짜 벌어진 일들이 사상력에 의해 덥히고 있는 황당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 주석이 방한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때도 자리만 내주고 윤석열은 저자세 외교로 존재감이 사라지며 국격을 떨어뜨리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라인야후 경영권 강탈 문제는 이번 한일정상회담에 주요 주제로 다뤄 다시는 이런 불공정한 행위가 우리 기업들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게 해야 하는데 저자세외교로 일본의 불공정한 행위에 면죄부를 주었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어 조만간 네이버가 라인의 경영권을 일본 소프트뱅크에 빼앗기고 말것이란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라인야후의 경영권 강탈 뒤에 윤석열 정부의 무능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어 한국 정부를 무능하게 만든 권력실세가 팔자를 고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국익과 사익을 바꾸지 않고서야 이런 황당한 일이 백주대낮에 일어날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기업인등 중 유일하게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나 회담을 가진 것이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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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역대 정부 출범 1년 전문가 평가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울산을 찾아 동구에 출마한 민주당 김태선 후보를 만나 인사를 나눈 뒤, 덕담을 건네는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칠십 평생 살면서 여러 정부를 경험해봤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못 하는 정부는 처음 본다며, 정치가 너무 황폐해졌고 막말과 독한 말이 난무하는 저질의 정치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말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패륜적인 막말을 쏟아냈는데 북한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난할 때 사용한 단어를 차용해 막말을 쏟아 낸 것입니다

 

그래도 전임 정부 대통령이고 법조계 어르신인데 한동훈이 이런 막말을 쏟아낸 것은 위 아래를 몰라보는 거만함과 선민의식이 기저에 깔려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동훈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전 정부를 폄훼하며 사용한 말들은 근거가 없이 극우 유튜브나 일베들이 사용하는 막말 수준으로 합리적인 이성을 갖고 수치를 비교해 보면 한동훈의 말이 거짓말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문제인 정부 시절 임기 후반기 코로나19팬데믹이 발생하면서 전 지구적 위기 속에 우리나라가 가장 잘 극복한 나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이는 하루 아침에 우리나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려 놓는 분수령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수치를 이용해 윤석열과 한동훈은 문재인 정부 시절 나라가 망했다는 헛소리를 남발하고 있는데 그 당시 거시경제 지표와 윤석열 정부 시기 거시경제 지표를 비교해보면 답은 쉽게 나옵니다

 

단적인 예로 문재인 정부 시절 물려줄 외환보유액을 윤석열 정부에서는 아직도 다시 메꾸지 못하고 까먹고만 있는데 더 말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한일관계 정상화를 이야기 하지만 우리 국익을 포기하고 일본에 굴종적인 모습으로 일관하는 것이 과연 정상화인지 이해할 수 없는데 우리가 1945년 8월 15일 해방된 자주국가라는 사실을 윤석열과 한동훈으로 대표되는 검찰특수부 출신 검사들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중국에 대해 굴종외교를 한다고 하는데 윤석열 정부들어 대책없이 탈중국선언을 해 매년 한중무역을 통해 약 600억원대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하던 것을 날려먹고 무역적자로 뒤지어진 것을 모르고 저러는 것 같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30여년 한중수교 이후 키워온 중국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기업에 넘겨주면서 일본은 30여년 만에 경제부흥이라는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국혁신당의 슬로건인 "3년은 너무 길다"라는 말이 와 닿고 있는 것은 이런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와 경제실정이 선을 넘고 있어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을 꺼 먹는 수준으로 망가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R&D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연구비와 일자리를 찾아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으로 옮겨가고 있고 이들과 함께 연구과제와 기술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윤석열은 총선을 앞두고 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를 잡는다고 재정을 풀어 통화량 공급에 나선 모습인데 이는 물가를 더 밀어올리는 결과 귀결될 가능성이 높은 어리석은 정책으로 경제학 원론에서 하지 말라는 짓을 골라서 하고 있는데 황당할 따름입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 정확하게 시간을 맞춘다는데 윤석열 정부는 하는 일마다 우리 국익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냥 봐주고 넘어가려 했지만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막말을 듣고 나니 총선 뒤에 한동훈 자녀의 입시비리도 조국 일가에 준해서 사법당국의 수사가 이뤄지고 처벌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국가권력으로 사리사욕을 채운 점에 대해 반드시 법의 단죄를 받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인륜을 바로 세우고 우리 공동체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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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Wq1IN99Jgs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방문 최대 치적으로 국민의힘이 내세우고 있는 300억 달러 투자유치가 제2의 아크부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UAE에 파병되어 군사훈련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2000명 규모의 아크부대를 방문해 "이란 적" 발언을 해서 외교참사를 불러왔는데 이란은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해명할 것을 요구하며 우리가 이란으로부터 수입한 석유의 미지급 대금을 조기에 상환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크부대는 이명박 정부시절 한국형 원전수출 댓가로 국회 동의 없는 군사동맹을 맺은 것으로 명백하게 현행법 위반의 외교사기를 친 것으로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군사동맹 관계 청산을 위한 협상을 벌이다 UAE와 단교까지 갈 뻔하기도 했습니다

 

만에 하나 UAE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 우리나라는 현재 UAE정부측에 서서 전쟁에 참전하는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고 아크부대는 그 담보로 UAE에 파병나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자랑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투자금 300억 달러는 UAE와 우리나라 사이의 무역적자 심화에 따라 이를 조정하기 위해 UAE가 투자를 해 준 것으로 보이는데 상거래 채권과 다른 수익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 UAE에 투자수익을 배당해줘야 하는 의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는 이명박 때 한번 당해 보고도 정신 못차리고 또 UAE의 미끼를 덥썩 물고 만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임기내 300억 달러가 다 투자된다면 이후 우리나라에서 얼마의 수익을 벌어갈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우리 내부에 자본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정부처럼 국산무기 수출 계약을 해 오던지 우리 상품을 300억 달러 규모로 팔아 무역수지 적자를 메꾸던지 그도 아니고 300억 달러의 수익을 발생시켜 줄 의무가 있는 돈을 덥썩 받아오면 앞으로 원리금으로 얼마를 돌려줘야 하는지 또 무슨 이면계약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명박 정부와 UAE간의 비밀군사동맹도 문재인 정부 시절에 가서야 들통이 난 것으로 하마터면 UAE와 단교까지 갈 뻔한 사안이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또 거짓말을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일반적이지 않은 투자건에 아무래도 독약이 딸려 오는 것이 아닌가 우려될 뿐입니다

 

투명하지 못한 윤석열 정부의 외교와 안보정책에 또 무슨 꼬리표가 달리는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UAE의 투자금 300억 달러를 임기내 다 투자되도록 하겠다고 큰 소리치는데 투자는 물건 파는 것과 달라서 수익을 돌려줘야 하는 건데 저 멍충이들은 물건 팔고 대금 받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심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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