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마지막 연말 광화문에서 윤석열 탄핵 집회와 윤석열 탄핵반대집회가 열렸는데 윤석열 탄핵 집회는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불어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보수단체가 주최한 윤석열 탄핵반대집회는 오후 6시가 되자 썰물같이 사람들이 빠지면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도하는 보수언론들은 경찰 비공식 추산 3만 5천명으로 양측이 같은 숫자가 모였다는 식으로 왜곡 보도해 여전히 보수언론은 윤석열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수언론은 윤석열이라는 무속에 찌든 정신나간 놈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온갖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남발해 왔기 때문에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에도 윤석열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문턱을 넘어 안착하기 위해서 이런 보수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바로잡아야 하는 것으로 윤석열을 대통령을 만든 조중동이 먼저 태세전환을 했지만 한국경제와 매일경제, 서울경제 같은 경제지를 중심으로 세계일보와 국민일보 문화일보 등의 보수언론이 윤석열을 포기 못하는 이유를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보수언론이 윤석열을 위해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일삼아 오던 것은 예전 검찰총장 하던 시절 검찰개혁을 외치던 서초동 집회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서래마을에 살았기에 그 당시 박근혜가 치료차 묵고 있던 서울성모병원 앞에 매주 토요일마다 찾아오던 보수단체의 집회와 고개 넘어 서초역과 교대역 그리고 예술의 전당까지 길을 가득 메운 검찰개혁을 주장하던 시민들을 동일하게 보도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았기에 2~3시간 강남성모병원 앞에서 집회같지 않은 집회를 한 보수단체의 집회와 고개 넘어 서초역 중심으로 교대역과 예술의 전당까지 길을 가득 메운 검찰개혁 집회를 대등한 수의 집회인 양 보도하는 보수언론의 사기를 직접 경험해 봤기에 지금의 왜곡보도를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보수언론은 경찰의 비공식 추계를 근거라고 변명하겠지만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뻔한 거짓말 보도에 황당함을 감추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경제신문이 이런 왜곡보도를 남발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하는데 이런 경제지가 보도하는 기사를 보고 투자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는 투자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야 자신을 위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에 속지 않는 혜안을 가지기 위해 투자자 스스로가 팩트체크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윤석열이 12.3 불법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를 침탈한 계엄군에게 발포를 해서라도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이 검찰수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 현대사 속에서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비무장 민간인들인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는데 이 당시 발포 명령권자는 아직까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 이번 윤석열 12.3 불법비상계엄에서는 내란수괴인 윤석열의 발포명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의 발포명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에 대한 검찰 기소장에서 확인되고 있는데 윤석열 측 변호인들은 당시 출동한 계엄군이 실탄을 갖고 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미 국회 청문회에서 계엄군이 1만발 이상의 실판을 분출받아 출동한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출동한 계엄군의 영관급 간부들이 물리력을 써서 국회 내부에 있는 국회의원들과 보좌진 등 민간인들을 끌어낼 것을 명령했지만 젊은 사병들이 이를 거부하면서 결국 실패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12.3 내란 당시 TV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국회 상황이 전 국민들에게 공개되었는데 계엄군으로 출동한 404특수단과 공수부대원들은 군 간부들의 지시를 마지못해 이행하며 비문장 민간인들과 충돌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국회내부 침입 과정에서 창틀의 난초를 안전히게 치우고 깨진 유리창으로 침입하는 모습을 보여 애초 사병들은 비무장 민간인들을 상대로 물리력을 사용할 의사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윤석열이 발포명령을 내렸지만 현장에서 유혈사태가 나지 않은 것은 간부들의 발포명령을 일반 사병들이 거부했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한 탄핵과정과 체포과정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의 사보타지에 외국인투자자들이 한국의 내란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꾸준히 우리 증시에서 자본이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일부 언론은 야당의 윤석열 탄핵과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등 내란범들에 대한 처벌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을 가져온다는 황당한 보도를 하고 있어 인과관계를 왜곡보도하고 있어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석열 탄핵이후 댓글부대로 보이는 윤석열 계엄옹호와 탄핵반대 댓글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여론왜곡을 위한 댓글부대와 십알단이 나선 것으로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자신들이 한국에 투자한 투자금에 대한 안전을 누가 담보하고 책임질지에 의문을 갖고 있어 불법비상계엄을 통해 내란범이 되어 버린 윤석열을 대체할 책임있고 합리적인 리더쉽이 하루 빨리 나서길 바라고 있습니다
내란공범인 국민의힘은 사보타지를 하며 시간끌기를 하고 있는데 결국 윤석열이 헌재에서 다시 살아돌아와 대통령직을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국민들은 국회청원을 통해 위헌정당인 국민의힘 해산 청원을 하고 있고 벌써 33만여명이 넘는 찬성표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12.3 불법비상계엄이 실패한 후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대며 아무말 대잔치의 헛소리를 해대며 궁색한 상황을 벗어나려 하고 있는데 이런 천박하고 추잡한 짓들이 외국인투자자들의 불신을 사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유혈사태를 일으키려한 윤석열과 내란공범 국민의힘은 법의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윤석열 탄핵에 반대한 국민의힘 국개의원들도 모두 서울시민들에 대한 유혈사태 위험에 대해 책임을 져야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첫날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당장 WHO의 최대 후원국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번 코로나19팬데믹에서 미국의 지도력이 의심받기도 했지만 그래도 최대 후원자로 빠른 백신개발과 치료제 개발로 전 지구적 인류의 보건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1기 정부에서 코로나19팬데믹 위기에 미국 유권자들의 세금을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외국인들을 구하느라 너무 많이 사용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의 문제는 미국인들 손으로 해결할테니 외국인들은 그들 문제를 그들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보건의료 선진국들은 앞선 기술과 보건수준으로 팬데믹 충격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겠지만 제3세계 국가들은 낮은 보건수준으로 팬데믹에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이전 트럼프 1기 때도 그랬지만 미국의 빈자리는 G2인 중국의 차지가 되고 있는데 트럼프가 만약 2기 정부 취임식날 WHO에서 탈퇴한다면 중국의 글로벌 리더쉽을 강화시켜주는 악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자신을 지지해 준 화이트트래쉬들의 요구를 들어주겠지만 이것이 MAGA가 아니라 미국의 고립을 가져올 뿐 미국을 2등국가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패권은 태평양 넘어 중국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의 WHO 탈퇴가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또 다시 트럼프1기의 황당한 짓꺼리를 반복하려는 것으로 미국의 국제적인 리더쉽을 훼손하고 중국의 리더쉽을 키워줄 뿐 미국 납세자들이 원하는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제3세계가 감염병에 노출되면 고스란히 피래는 선진국에도 확산된다는 사실을 코로나19팬데믹에서 보아온 것으로 새로운 변이는 보건수준이 낮은 제3세계 국가에서 발생되어 곧바로 선진국으로 확산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윤석열 탄핵 촉구 집회 행렬이 남태령 고개에서 경찰 버스 차벽에 막혀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대치하며 이틀을 노숙을 했는데 이 소식을 듣고 서울시민들이 남태령 고개로 각종 지원품을 보내주며 지지와 후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태령에서 이틀째 경찰과 대치를 벌이던 농민 단체가 타결 끝에 원래 목적지인 용산으로 향하기로 하고 트랙터 10여 대를 이끌고 윤석열 관저에서 대규모 집회를 하기 위해 행진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도로에서 경찰과 이틀간의 대치 끝에 경찰과 트랙터 행진 협상에 타결했습니다.
전농은 트랙터 10여 대를 몰고 사당까지 집회 참석자들과 이동하며, 이후 사당역을 지나면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관저에 모일 예정입니다.
윤석열 관저 앞 집회를 예고하며 상경을 시작한 농민들은 지난 16일 전라도 무안군과 경상도 진주시 등에서 트랙터를 몰고 출발했습니다.
서울 입구인 남태령 고개에서 경찰의 버스 차벽에 막혀 대치하며 시위를 시작한 농민들 소식을 듣고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집회를 하던 시민들이 이동해 남태령에서 합류하면서 1만여명이 넘는 대규모 집회로 확대되었습니다
전농은 한덕수 대행의 농업관련 4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농민과 어민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 쌀생산 급증과 재정부담이 클 것이라고 하지만 식량안보 측면에서 쌀농사를 지원할 필요도 있는데 일본은 식량 생산 부족으로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인플레이션 우려도 키우고 있어 단순 쌀 공급 과잉 문제로만 바라볼 것이라 니라 식량 안보 문제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는 법안입니다
언론에서 양곡관리법외 농업3법 개정안은 예전 한미FTA 반대와 다를 바 없는 것으로 문제가 실제 발생하면 그때가서 수정법안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사안으로 지금은 식량안보를 우려해야 할 상황임도 알아야 합니다
과잉생산하는 물량은 일본에 수출하거나 북한에 인도주의적 지원 물품으로 제공할 수도 있는 것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언론과 국민의힘에 의해 부풀려진 측면이 있는데 일본과 같이 식량 부족 상황에 내몰리게 될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식량 안보 측면에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없어 쌀농사 농민들에 대한 지원은 필요한 상황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농의 목소리는 농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기 위한 행동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윤석열 탄핵 사보타지에 국제신용평가사들의 한국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불법비상계엄과 탄핵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여론과 동떨어진 집권여당의 사보타지에 한국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불법비상계일에 국민들은 나라를 구하겠다고 맨몸으로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서고 계엄군 장갑차를 막아섰지만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국개의원들은 국회가 아니라 여의도 당사에 앉아 계엄이 성공하기만을 기다린 것 같습니다
국회가 야당들을 중심으로 윤석열 불법비상계엄을 단 몇시간만에 해제하는데 성공했지만 이후 광기를 내보이는 윤석열을 탄핵하는데 집권 여당 국민의힘의 조직적인 방해로 1차 시도가 실패한 후 2차 시도에 분노한 민중의 탄핵봉에 204명의 찬성표로 윤석열 탄핵은 헌재심판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12월 3일 윤석열 1차 탄핵이 실패하고 개인투자자들의 투매에 잠시잠깐 순매수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바로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우리 자본시장에서 빠르게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는 22일 국회 추천 몫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임명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즉시 권한쟁의심판을 제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고 또 한덕수 대통령직무대행에 탄핵 소추로 특검법 공포를 압박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통령을 제외한 모든 정치 탄핵안을 철회하라"고 황당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과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살길이라고 국민들에게 총과 장갑차를 보낸 윤석열이 대통령 자리에 다시 복귀하도록 사보타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여론 대다수가 윤석열 탄핵을 원하지만 지금같이 헌재 재판관이 6인 체제가 되면 단 한명만 반대해도 윤석열은 즉시 대통령 자리로 복귀하게 되어 또 다시 2차 계엄을 선포할 수 있고 이는 곧 내란이나 혁명이 발생하게 될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성난 민심이 지금같이 평화로운 방법으로 현 제체를 그대로 유지하며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을 응징하려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군도 윤석열이 다시 복귀해 2차 계엄을 선포할 경우 쿠데타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군 내부에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으로 군 지휘부가 붕괴되고 군 장병들이 반란군으로 비난받는 상황에 대해 내부 불만이 큰 상황이라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군을 동원해 성난 민심을 막아서려 할 경우 4.19 때와 같이 군이 국민의 편에 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년이 되면 지금같은 혼란이 계속될 경우 국제신용평가사들은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프랑스 정치분열을 빌미로 무디스가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전례가 있어 우리나라도 지금같은 혼란이 계속될 경우 국가신용등급 강등은 피할 수 없는 리스크가 될 것입니다
원달러환율이 1,450원대로 올라섰듯이 내년에는 1,500원대 원달러환율이 나타날 가능성이 큰데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될 경우 추가적인 환율상승은 불가피해지고 이는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권선동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기 살겠다고 국민경제를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것으로 투자자로서 보고 있으면 답답함을 넘어 분노가 치미는 상황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자신들의 투자에 있어 안전을 담보할 책임자가 없어졌다는 사실에서 우리나라를 위험하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확실성을 빨리 제거하고 우리나라를 책임질 미래권력을 빨리 세워야 국가신인도를 회복할 수 있을 겁니다
동작구 주민들이 챙피해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는 한심한 상황을 동작을 지역구 국민의힘 의원인 나경원이 국회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해대며 만들고 있습니다
나경원은 국회에서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 선포일 국회로 오지 못하고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모여 있던 것이 국회에 가려고 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국회를 포위하고 있어 못 들어갔다고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동작을 국개의원인 나경원은 후안무치한 거짓말을 반복하며 거짓말 끝에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있었지만 맘은 비상계엄을 해제하려는 국회 표결에 참여한 의원들과 똑같다는 식으로 궤변을 떨고 있으니 이걸 보고 있으면 울화통이 터진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고 저런 변명을 믿어달라는 것인지 거짓말을 하는 사람으로 성의도 제대로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이를 지켜보는 동작을 주민들은 어떤 맘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난 총선 때 동작구 주민들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나경원을 대표로 뽑아주었지만 돌아온 것은 국민을 배신하고 내란의 주범 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니 환장할 노릇일 것 같습니다
국회로 특전사 계엄군들이 날아가려면 동작구 상공을 날아갔을텐데 그 밤에 헬기가 낮게 서울을 날아 국회로 날아갔으니 아마도 그날 헬기소릴 들은 동작구 주민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하마터면 계엄군 총칼에 서울 시민들이 유혈사태를 맞을 뻔 한 날 국민들을 배신하고도 후안무치히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국민밉상 나경원을 보면 있으먄 동작을 주민이란 것이 부끄러울만도 해 보입니다
윤석열 측의 석동현 변호사는 19일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과정에) 윤 대통령이 ‘체포하라’ ‘끌어내라’는 용어를 쓴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석 변호사는 취재진이 ‘체포 지시 없었다는 말은 대통령이 한 것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고 윤석열이 내란 혐의를 적극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에 군을 투입한 것은 대통령에게 부여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현행 헌법에서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지만 사법부와 행정부에 대한 권한 뿐 국회의 권능을 막는 것은 규정하지 않고 있어 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를 넘어 권력을 행사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회에 군을 투입한 것은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해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국회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로 대통령이 초헌법적 권력을 행사한 것이며 현장 출동 부대가 실탄을 소비하고 출동했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으로 민간인들이 모여 계엄군을 막아서 계엄군이 실탄을 발포할 수도 있었지만 현장 출동 하급간부들의 합리적인 대응과 물리력 행사 거부로 결국 실패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윤석열이 지시한데로 군이 물리력을 행사했을 경우 국회에서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 있었고 이는 헌법을 유린하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국회에 군을 출동시킨 수도방위사령관과 특전사령관은 양심선언을 통해 윤석열이 물리력을 행사해 국회의원들을 국회본회의장 밖으로 끌어내라 양심고백을 하고 있어 이를 부인하는 것은 윤석열이 앞선 담화에서 거빗말을 늘어놓았던 것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윤석열 측 석동현 변호사의 일방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인 양 보도하고 있는데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만든 언론이 여전히 똑같은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언론들은 속보경쟁으로 윤석열 측 석동현 변호사의 일방적인 주장을 단편적으로 받아적으며 보도하고 있는데 사실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들에 윤석열을 뽑아준 멍청하고 한심한 지지자들이 윤석열의 내란죄를 부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여전히 내란을 획책하고 있는 것은 이런 언론의 한심한 받아적기에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하고 윤석열 이라는 괴물을 만들고 키운 언론에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매불쇼라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알려주는 데로 클릭을 했다가 참 스스로 부끄럼을 느끼게 되는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스스로들 부산 온천장 술집에서 근무하는 여성이라하는 분의 말을 들으면서 왜 저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 했나 스스로 반성하게 됩니다
저들을 하층민이라고 무시하고 없는 사람취급했던 기득권 세력들에게 니들은 뭘했길래 21세기 비상계엄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12월 3일 TV를 통해 계엄군이 국회를 침탈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여의도로 한달음에 달려가지 못하고 집 앞에 나와 여의도 가는 버스 앞에 머리 위에 날아가는 헬리곱터를 보면서 그낭 멈춰설 수 밖에 없었던 비겁함에 스스로 부끄러워 저 여인의 목소리에 한 없이 부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4년제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남들 앞에 자랑스럽게 나섰었는데 12월 3일 이후에는 부끄러워 남들앞에 나서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TK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PK의 사람들은 서울에 오래살았던 어떤 반백의 어른을 부끄럽게 만든 거쇼 같습니다
서울시민인 내 세금을 2025 APEC 대구 행사를 위해 지방교부세로 내려보내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명품배우 최민식은 13일 부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된 제2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로 남자연기자상을 받는 자리에서 윤석열 탄핵을 외치며 탄핵봉을 들고 고리로 쏟아져 나온 젊은층의 시위에 힘을 실어주는 시상소감을 내놓았습니다
최민식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올 한해를 이렇게 부산에서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요 며칠 울화통이 치밀어서 시원하게 어디 여행이나 갔으면 하던 바람이 있었는데 이렇게 상도 주시고 바다도 구경하고 아주 괜찮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이번에 저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한 제작자, 프로듀서, 우리 후배들과 어떻게 하면 잘 어우러져서 놀 수 있을지만 생각했다. 무엇보다 이번 ‘파묘’라는 작품을 통해서 ‘아, 이거였구나’하고 재미있게 잘 어울리는 방법을 다시 한번 느낀 것 같다”며 “파묘라는 작품 또한 저의 다른 많은 작품과 똑같이 저한테 아주 좋은 의미로 자리 잡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파묘로 받은 수상 소감을 전 했습니다
“다들 내일 행복한 주말 진짜 바라 마지않는다. 저는 한편으로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탄핵 집회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땅바닥에 패대기쳐진, 이런 좌절과 고통 속에서도 그 많은 젊은 친구들이 휘둘러대는, 흔들어대는 그 응원봉, ‘탄핵봉’이라고도 하더라. 그 응원봉을 보면서 정말 미안했다”며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세상을 그들에게 또 이렇게 보여준 게”라고 했고 이어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그 젊은 친구들이 그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응원봉을 흔드는 모습을 볼 때 정말 미안했다”며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민식 배우는 시상 소감으로 기성세대로 젊은 친구들이 윤석열 탄핵을 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추운 겨울에 "윤석열 탄핵"을 소리 높여 요구하도록 만든 기성세대의 미안한 마음을 대표해 사과한 것 같습니다
자식 가진 부모의 맘은 다 같을 것 같은데 최민식 배우가 말했듯이 환갑넘어 "비상계엄"같은 반헌법적 폭거를 다시 겪을 줄은 결코 몰랐는데 이제 현실이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윤석열 탄핵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일이란 사실입니다
명품배우 최민식은 기성세대를 대표해 젊은 세대에게 이런 일을 겪게 한 것을 사과하고 젊은 친구들의 윤석열 탄핵 요구에 힘을 실어준 것입니다
어른으로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고 거리에 나와 윤석열 탄핵을 소리 높여 요구하는 젊은층에 힘을 실어주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기성세대로서 지지와 성원의 맘을 갖게 됩니다
국민의힘이 윤석열 탄핵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로 방해만 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이 발빠르게 군 통수권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지난주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후임 후보자로 지명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후보자 직을 고사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최병혁 대사는 윤석열이 군 통수권을 회복하여 2차 비상계엄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고사한 것 같습니다
여권에선 윤석열이 최 대사의 고사 이후 육군교육사령관을 지낸 3성 장군 출신인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을 국방부 장관에 지명하려 했으나 한 의원도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윤석열이 군통수권을 회복할 경우 유혈사태가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난 12.3 내란 당시 미국은 적잖히 당황했는데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언하고 군을 출동시키자 중국 인민해방군도 한반도 전쟁을 우려해 단둥시내로 인민해방군을 주둔시키며 위기에 대비했고 주한미군은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유혈사태가 한국계엄군에 의해 발생할 경우 즉시 출동하여 민간인을 보호하고 내란을 일으킨 한국계엄군을 진압하는 작전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한미군과 미국대사관도 모두 윤석열의 한국군 통수권 회복을 반대하고 있어 당장 국방부장관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12.12 담화문을 통해 12.3 비상계엄이 정상적인 통치행위이며 내란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고 당장 하야할 뜻이 없다고 하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헌법재판관은 6명으로 단 1명만 반대해도 윤석열 탄핵은 기각되는데 윤석열 임기중에 헌법재판관들을 임명했기 때문에 탄핵이 기각될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검찰특수부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조국혁신당 조국대표에 대한 구속에 성공하면서 윤석열과 검찰특수부가 고무된 표정인데 하지만 이미 검찰 내부에서 윤석열 사법처리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과 공수처가 군검찰과 손잡고 경찰특수부를 구성하여 윤석열 내란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어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을 구속한 검찰의 입지가 좁아진 상황입니다
윤석열이 권력에 대한 의지를 여전히 드러내고 있고 이번 내란이 5년 단임의 권력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상되었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어 자칫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말들이 한남동으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윤석열 탄핵을 반대해도 TK와 PK에서 다시 뽑아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 이런 후안무치한 행동에 계엄군의 총구 앞에 서 있었던 서울시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국개의원이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면서 국회에서 박성재 법무부장관과 국회 본회의에서 “비상계엄은 고도의 정치행위”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12.3 불법비상계엄에서 국회에 침탈한 특전사 군인들이 비무장 민간인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에 대해 윤석열이 직접 지시했고 국회의 비상계엄해제에 대해 윤석열이 직접 국회의원들을 끌어내 무산시키라고 했다는 지시상황이 확인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의 이런 내란행위를 대통령의 정상적인 권력행사로 표현한 것은 서을시내 한복판에서 유혈사태를 예고한 것입니다
윤석열이 내란행위에 대해 대통령 권한 행사를 제한되고 있지만 여전히 헌법상 대통령으로 군 통수권자로 남아 있어 언제든지 군을 움직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실패한 후 국회에 나온 군 장성들이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거짓말을 하며 숨기려던 것은 비무장 국민들에 대한 계엄군의 불법 물리력 행사로 군 장성들과 영관급 장교들에 대해 민간인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 명령이 내려졌지만 국회와 현정에 있던 위관급 젊은 장교들이 이를 거부하며 민간인에 대한 군의 집단발포를 거부했기 때문에 불법비상계엄이 실패한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2차 계엄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부대로 복귀한 특전사 위관급 간부들을 중심으로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물리력 행사를 명령한 영관급 간부들에 대해 반발하면서 자칫 위관급 군 간부들이 영관급 간부들에 대해 살상과 체포행위가 벌어질 수 있다는 분위기가 군내에 팽배했기 때문에 군 장성들이 재빠르게 태세전환을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관급 군 간부들은 비상계엄으로 국회에 침탈하는 반헌법 행위에 자신과 군장병들이 도구로 이용되고 비무장 민긴안에 대해 물리력을 행사하라고 명령받았다는데 분노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이 실패하고 다음날 위관급 군간부들을 중심으로 영관급 간부들에 대한 항명이 이뤄졌고 자칫 영관급들이 위관급 군 간부들에 의해 처단될 수 있는 상황이 군부대내에 벌어졌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관급과 장성들이 비상계엄이 실패한 이후 앞다퉈 양심고백을 하고 나선 것이 위관급 군간부들의 항명이 두려웠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상계엄 시 공수부대원들에게 살상용 실탄이 지급되었다면 자칫 군내부 반란이 일어날 수 있었고 이를 막은 것은 위관급 군 간부들의 빠른 판단이었습니다
군 장병들은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집단발포 명령을 거부했고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에 대해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젊은 장병들이 윤석열과 군 장성들의 비상계엄을 막아낸 것입니다
지금 국방부는 군 장성들의 비무장 민간인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를 거부한 젊은 장병들과 위관급 군 간부들을 항명죄로 처벌하겠다고 한 것이고 이를 국회가 그러지 말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비무장 민간인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를 거부한 젊은 장병들과 위관급 군 간부들을 항명죄로 처벌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TK와 PK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시민에 대한 비상계엄군의 유혈사태에 대해 당연한 듯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Tk와 PK 지역민들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데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서울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방교부세를 받아 쳐 먹으면서 서울시민들이 계엄군 청에 죽어나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안될 겁니다
윤석열과 군 장성들이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가 결의되었어도 몇 시간 동안 비상계엄을 해제하지 않고 시간을 끈 것은 서울시민에 대한 계엄군의 집단발포로 유혈사태를 일으키려던 것을 군 장병들이 거부했기 때문에 결국 포기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서울시민에 대한 집단발포 혐의만으로도 헌법을 위반한 것으로 내란혐의로 사형을 시켜고 위헌정당으로 해산해야 합니다
이는 외신에서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 언론은 눈치보며 팩트도 보도하지 못하고 있지만 외신에서는 주권자인 국민에게 총을 들이댄 내란으로 12.3 불법비상계엄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들은 윤석열의 독재권력을 위해 피를 흘리며 희생되야 하는 재물이 아닙니다
미국은 윤석열의 비상계엄 행위에 대해 2차 비상계엄이 실시되면 주한미군을 동원해 막겠다고 직접적인 경고를 하고 있는데 자칫 한반도에서 2차 한국전쟁이 발생하 3차 세계대전이 발생하는 것을 막겠다고 나선 상황입니다
중국인민해방군도 단동으로 출동해 있는 상황으로 2차 한국전쟁에 참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사리사욕에 정치적 기득권을 지키려 하고 있는 동안 윤석열과 김건희는 내란행위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도 경고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12·3 불법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자진출두와 조사 과정에서 긴급체포하여 동부구치소에 입감해 놓고 추가 수사를 하다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의 구속영상이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이기 때문에 윤석열은 자연스럽게 내란수괴 혐의가 됩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건의하고 이를 주도한 인물로 특히 헌법과 법률에 위반해 국회의 헌법 기능을 제한하는 내용의 계엄포고령 작성에 직접 관여하고,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무장 계엄군 진입을 지시한 혐의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부결된 직후인 지난 8일 오전 1시 30분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했는데 검찰과 사전 협의가 된 것으로 보여 이번 내란죄 기소는 다소 의외라는 생각도 들지만 여기서 국민염원을 저버렸다가는 검찰도 공중분해 될 수 있어 어떻게든 윤석열을 기소하여 국민적 분노를 피해가려는 모습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은 비상계엄을 윤석열에게 건의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자유대한민국 수호라는 구국의 일념으로 계엄선포를 윤 대통령에게 건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위헌·위법적인 행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10일 이번 비상계엄 사태의 또다른 핵심 인물인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 이번 내란죄의 주요 혐의자들이 경찰인 국가수사본부가 아니라 검찰에 투항해 뭔가 뒷거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공화국이라는 국민적 비난을 사고 있어 정권교체가 이뤄질 경우 검찰은 기소청으로 전락하는 대수술을 당할 가능성이 큰데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윤석열에 대한 내란죄 처벌은 불가피하고 이를 빌미로 다음 정권이 누가 되든 대통령을 처벌한 검찰이라는 위상으로 검찰개혁에 저항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국민적 지지가 부족해 직선제 대통령과 직접 검찰이 대항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음 대통령도 검찰의 손에 만들어지길 바라는 눈치입니다
윤석열과 내란죄인들은 다음 정권에서 사면복건이 이뤄질 수 있어 이번 내란죄인들이 앞다퉈 검찰에 출두하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처리방안이 가시화되면서 주식시장도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인데 탄핵까지는 몰라도 일단 인신구속은 가능할 것으로 보여 국민적 분노가 조금은 누그러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헌법에서 정한 대통령 탄핵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 감옥에 들어간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으로 지위를 유지하게 되는 모순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