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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아가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041건

  1. 08:16:26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권영세 권성동 위로방문 대선승리 덕담 후안무치 끝판왕 5
  2. 2025.04.02 미국 후터스 레스토랑 체인점 파산보호신청 경기침체 우려 가속화 5
  3. 2025.04.01 영화인 1,025명 윤석열 탄핵 촉구 영상 성명 발표
  4. 2025.04.01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9년 전 여비서 성폭행 혐의 경찰 조사 중 극단적 선택 2
  5. 2025.03.30 권선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내란혐의 이재명 김어준 민주당 초선의원 등 72명 검찰고발 적반하장도 유분수
  6. 2025.03.29 심우정 검찰총장 딸 외교부와 국립외교원 취업 특혜의혹 검찰 기소독점권 면죄부 의혹 5
  7. 2025.03.29 검찰특수부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 윤석열 탄핵 시 문재인 구속 시도 우려 극우에 기댄 정치검찰 4
  8. 2025.03.26 문인 414명 윤석열 파면 촉구 한줄 성명 발표 헌재 윤석열 탄핵 심판 사법카르텔 보이지 않는 손 작용 우려 1
  9. 2025.03.26 의성산불 경북지역 확산 희생자 증가 포항시 안동 하회마을 등 위협 천재지변 탓만 하는 무능의 끝판왕 1
  10. 2025.03.25 의성산불 안동으로 확산 예비비 삭감으로 진화비용 부족 성묘객 실화 의혹 3
  11. 2025.03.25 강동구 명일동 대형 싱크홀 발생 오토바이 운전자 구조 시도
  12. 2025.03.08 북한 조선중앙통신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공개 미국 전역 핵무기 공격 사정권
  13. 2025.03.06 공군 KF-16 전투기 실사격훈련 중 민가 오폭 부상자 발생 2
  14. 2025.03.05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달 착륙선 ‘블루 고스트(Blue Ghost)’ 달 착륙장면 공개 6
  15. 2025.03.02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재임 중 차명폰 정치인들과 연락 2024년 국민의힘 공천 강화군수 선거 출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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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 재판관 8인 전원일치 윤석열 파면 선고에 대해 윤석열은 끝끝내 국민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고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나 대선승리를 덕담하는 후안무치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파면당한 윤석열은 군을 동원해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권력을 강화하려던 친위쿠데타를 시도한 것으로 군을 국민의 반대편에 서게 만들고 국군을 다시 한번 독재의 주구로 활용해 비무장 민간인들을 집단학살했던 국군의 치욕스런 역사를 되풀이 하려 했다는 점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자입니다

 

헌재에 의해 전원일치 파면을 당한 윤석열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기 보다는 자신을 사면해 줄 차기 권력에 관심을 보이며 국민의힘이 대선에서 승리해 주길 바란다는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여전히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데 단 한번도 공직에 있으면서 국민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고 개돼지로 여기던 것을 파면당한 지금도 여전히 갖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헌재 파면에 대해 승복도 사과도 하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고 자신과 부인 김건희의 범죄혐의에 대한 사면에만 관심이 있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도 윤석열 검찰특수부 정권에 책임이 있기에 또 다시 적폐청산이 벌어진다면 국민의힘도 유지되기 어렵다는 사실에 떨고 있는 모습입니다

 

검찰특수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각종 특권과 인사에서 우선권을 누리며 각종 잇권을 챙겼었는데 공직 뿐 아니라 민간기업에도 검찰특수부 출신이 낙하산으로 냐려가면서 다른 부처 퇴직 관리들이 갈 곳이 없다는 푸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특권을 누리며 승승장구하던 검찰공화국이 만든 나라는 선진국에서 하루 아침에 후진국으로 전락한 한심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는데 그 토록 믿었던 미국마져 재빠르게 손절하며 윤석열 검찰특수부 정부와 거리를 두고 있어 한심함을 넘어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에 지난 30여년 동안 우리 기업인들이 만들어 놓은 시장을 일본기업과 중국기업들에 고스란히 상납하다시피해 일본은 20여년 반에 부흥한다는 말이 나로 정도가 되었고 러시아에서는 중국산 저질 상품의 범람으로 러시아인들이 한국산 상품을 그리워할 정도입니다

 

윤석열의 퇴교통상정책은 친미 친일 일변도로 우리 국익을 일본에 넘겨주며 일본의 20여년 만에 부흥이 가능하게 만들어주었고 우리나라는 지난 3년동안 경기침체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윤석열 파면을 코 앞에 두고 일본정부는 재빠르게 네이버 라인의 경영권을 강탈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데 이미 라인의 이사회에 한국인들은 모두 물러나 일본인들로만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어 경영권은 일본에 넘어갔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자본구조만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부산엑스포 유치를 명분으로 일년여 동안 초호화 해외여행을 윤석열과 부인 김건희가 돌아다녔는데 해외순방 예산이 떨어지자 예비비마져 끌고와 흥청망청 돌아다녔고 급기야 부산엑스포 유치 표결에서 사우디에게 119 대 29라는 우리 외교사에 치욕으로 남을 숫자를 남겨 놓았습니다

 

그래놓고 부산 재래시장에 재벌회장들을 우르르 데리고가 병풍을 세우고 떡볶기와 오뎅을 쳐묵쳐묵하던 모습은 역겨움을 가져올 정도였습니다

 

김건희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감찰이 출장조사라는 방문에서 무혐의 초히해 외국인투자자들이우리나라 사법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키웠고 이는 곧바로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들어갈 수 없는 구조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모든 투자자들에게 똑같이 손해를 가져온 것으로 용서할 수 없는 짓을 한 것으로 김건희가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유죄를 받고 집행유예를 받더라도 처벌을 했어야 했던 사건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세력들이 모두 집행유예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는데 그마져도 거부하는 김건희 일가 때문에 우리나라의 사법시스템의 불공정성과 사법정의에 댜ㅐ한 불신을 외국인투자자들이 갖게 되어 우리 자본시장이 선진국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헌재의 윤석열 파면 이후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도 안하는 후안무치한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반드시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나라 꼬라지를 이렇게 만든 책임을 반드시 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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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터스걸의 서빙을 받으며 맛난 치킨윙과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길 수 있었던 후터스 레스토랑이 급증하는 부채를 감당 못하고 파산보호신청을 했습니다

 

후터스를 운영하는 후터스 오브 아메리카 레스토랑 그룹은 월요일 댈러스에 위치한 북텍사스 파산 법원에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했습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후터스는 1983년 플로리다 클리어워터에서 창립됐고 짧은 반바지와 쫄티로 손님들에게 서빙하며 춤과 음악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등 나름 쇼엔터테인먼트적 요소도 있어 재미있는 체험을 위해 미국 출장에 가끔 들리곤 했는데 치킨 윙과 시원한 맥주가 맛있었다는 기억이 나는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도 진출해 있는 후터스는 여성단체의 소송과 불매운동 그리고 일할 여성을 구하기 어려워 찾는 고객이 줄면서 재정난에 직면했는데 미국 시장도 소비시장에서는 경기침체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후터스 식당은 그대로 영업을 하지만 기존 사모펀드가 운영하던 방식에서 창립자들이 다시 인수해 구조조정 후 재탄생 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터스 창립자들은 섹쉬 이미지를 벗고 가족친화적인 쇼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체인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하는데 후터스가 논란을 뒤로 하고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압구정동에 처음 후터스가 생길 때 저급 미국 문화라고 비난하며 시위를 한 여성단체들도 많았는데 솔직히 그 당시에 더 야한 비키니바와 같은 술집들도 버젓히 사업을 하고 있던 때라 미국 식당 체인점인 후터스만 비난하는 건 이율배반적이라 생각되기는 했습니다

 

해외출장 갈 때 한끼 식사와 반주 한잔하러 가볍게 찾을 수 있는 후터스가 출장으 긴장도 풀고 나름 재미있는 볼거리도 제공해 기억에 남는 레스토랑 체인점이란 생각이 드는데 시대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니 파산보호 신청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시대변화인 것 같습니다

 

후터스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자못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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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gyLxx5wogA?si=f_BW-YjZ2yTu8fmb

 

안녕하세요

영화인 1,025명이 뜻을 모아 윤석열 탄핵 촉구 영상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영화 ‘서울의봄’을 제작한 김성수 감독과 ‘리틀 포레스트’의 임순례 감독, 배우 박해일, 정진영 등이 이름이 올라있고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2020)을 만든 최하나 감독이 맡았습니다.

 

윤석열이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나오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약 2분간 분량인데 국민들이 길거리로 나와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 국민들의 타들어가는 속 마음을 영상에 담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영상 말미에이번 영상 성명에 참가한 1,025명의 영화인 명단이 크래딧으로 올라가는데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이름들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소설가 한강과 시인 서효인 등 작가 414명도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한 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문인과 영화인 등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나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것은 헌법재판소의 시간끌기에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법계는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지난 3년간 나라꼬라지가 엉망진창이 되고 외교통상면에서도 우리 시장을 경쟁국가들에게 고스란히 내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날려버린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친위쿠데타를 통해 영구집권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윤석열과 여기에 봉사한 검찰특수부는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겁니다

 

앞으로 영화계는 이번 12.3 불법비상계엄과 이후 검찰특수부와 사법부에 의해 일어난 사법쿠데타 시도에 대해 영화로 국민들에게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작품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을 부정하는 검찰특수부의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는 귀족정을 추구하는 반체제세력들에 대해 영화인들이 그들이 잘 하는 영상으로 항의하고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로 한국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뭉클함을 느끼게 됩니다

 

감찰특수부와 사법부는 마지막까지 밥그릇을 지키려 추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천박함에 몸서리가쳐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인들은 국민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산업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주고 있어 감사한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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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k74J3-hsnko?si=RXMqjyhY_5CWSvvu

 

안녕하세요

친윤계 권력핵심이었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9년전 여비서 성폭행 혐의에 대한 경찰조사를 받아오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음모론을 주장하며 국민의힘을 탈당했는데 이것이 더악재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 9년 전 사건은 경찰에 의해 수사가이뤄졌고 당시 피해자가 준비해 둔 증거자료가 나오면서 전면부인하던 말들이 전부 거짓말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의힘을 탈당한 장제원 전 의원의 여비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 "누구든 돈과 권력으로 약자를 괴롭혀서도, 범죄를 저질러서도 안 된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22대 국회의원에 출마하려 했지만 여권 내부의 견제에 포기하고 말았는데 이 과정에서 친윤에서도 탈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 배경은 장 전 의원의 성폭행 정황이 담긴 메모에 이어 사진·동영상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 알려지고 일부 내용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자신의 부인이 거짓말이란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9년 동안 여비서에 대한 성폭행 사실이 은폐될 수 있었던 것은 장제원 전 의원이 여권 실세로 권력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인데 친윤계에서 탈락하자 끈 떨어진 연이 되어 성폭행 혐의자로 경찰수사를 받는 처지로 전락하고 만 것으로 계속 권력을 갖고 있었다면 영원히 묻히고 말 사건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권력을 잃은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비난하며 범죄자 취급하는데 더 기댈데도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성폭행 피해자는 9년동안 피해를 호소하지도못하고 입막음을 당해 왔는데 그 피해보상도 받기 어려워진 모습입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행 사건이 드러났을 때 심하게 비난했던 바가 있어 이율배반적이라는 비난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정치적으로 회생 불가능이란 말도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고 있어 국민의힘 내부 비난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극단적 선택으로 죄값을 피해갔고 성폭행 피해자는 피해를 보상받을 길도 막히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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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RrGA8ojKBIk?si=oBuUutsapARKSUxP

안녕하세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전원 탄핵을 예고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이재명 대표, 방송인 김어준 씨 등 72명을 내란선동죄로 고발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탄핵 예고 배후에는 이재명 대표와 김어준 씨가 있다. 김씨의 지령을 받고, 이 대표의 승인을 받아서 발표한 내란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군병력을 동원해 불법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를 무력화 시키랴 시도했던 윤석열에 대해서는 대통령 권한을 행사하여 국민에게 야당의 횡포를 알리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이 늦어지자 최후의 수단으로 윤석열 복귀를 막으려는 야권의 시도를 오히려 내란혐의로 고발한 것입니다

 

검찰특수부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혐의로 소환 통보하기도 해 검찰특수부와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는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한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30일까지 임명하지 않으면 다시 탄핵 절차에 돌입하겠다”며 “모든 국무위원에게도 똑같이 경고한다. 이후 권한대행을 승계하고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즉시 탄핵하겠다”고 강경한 목소리를 내놓았는데 12.3 불법비상계엄을 선포한 자리에 있던 국무위원들은 모두 내란공범으로 처벌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이를 그냥 놔두는 것이 더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의해 일어난 친위쿠데타에 책임이 없다고 거짓말을 해 대는 국무위원들과 검찰 수뇌부를 보게 되면 공직을 해서는 안되는 자들이 공직에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안무치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까지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동네 양아치라도 나쁜 짓을 하다가 현장에서 걸리면 잘못했다는 사과라도 한마디 하는데 윤석열이나 국민의힘은 큰소리치는 놈이 이긴다는 식으로 적반하장에 후안무치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민들이 계엄군 총 앞에 막아 섰을 때 TK PK 출신 국회의원들은 어디에 있었는지 스스로 자문자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2025 경주 APEC 유치자금을 달라고 서울시민들에게 손벌리며 세금만 지방교부세로 받아가는 뻔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동네 양아치도 밥 한끼 사준 사람에게 인사는 하는 법인데 윤석열이나 국민의힘은 최소한의 양심도 예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결코 공직을 해서는 안되는 폐족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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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에 대한 외교부와 국립외교원 취업 특혜 의혹이 증거와 함께 들어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시한 지난해 국립외교원 기간제 연구원 채용 공고에는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해당 분야 경력 2년 이상의 학사라는 조건에 교육학, 인문학 등 전공 제한도 있지만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은 1명을 뽑는 이 자리에 합격해 지난해 3월 29일부터 8개월간 국립외교원에서 근무했습니다.

 

책조사 연구원 응시 자격은 경제 관련 석사학위 소지자로 해당 분야 실무 경력이 2년 이상이어야하는데 외교부는 최종 면접까지 통과한 1명을 돌연 불합격 처리하고 심총장 딸을 응시자격까지 국제정치 석사로 바꿔 채용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국제협력을 전공한 심 총장 딸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심 씨는 경력 8개월로 2년 실무 경력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도 서류와 면접을 통과했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은 앞서 금융 취약 청년을 위한 '햇살론 유스' 대출을 받았는데 수천만 원대 해외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해 심 총장 인사청문회 때 도덕적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조국 장관 일가는 딸의 의대 입시와 장학금 수령을 조국 장관에 대한 뇌물이라고 검찰특수부가 기소하고 판사가 유죄라고 해서 구속까지 되었는데 심우정 검찰총장 딸의 특혜 채용과 장학금수령은 조국 장관의 사례와 같은데도 검찰은 기속독점권을 갖고 있으면서도 수사도 기소도 하지 않아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못 들어가는 이유가 특권층에 대한 법적용에 있어 공정성이 심대하게 의심받고 있고 이런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는 사람들에 대한 검찰이라는 공권력이 공정하게 수사하고 처벌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특권층과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때 외국인투자자들이 공정하게 법의 보호와 권리행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드러난 사실에 대해서는 심우정이 검찰총장이라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정하게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로서 매일매일 세금을 내는 이유는 공정한 법적용이 가능한 그런 사회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일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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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ZzkTNPFYVI?si=rapbikpQXKVv9mY1

 

안녕하세요

검찰특수부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발악이 헌재의 윤석열 탄핵심판을 앞에 두고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검찰특수부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전 사위에 대한 이스타잿 특혜채용이 뇌물수수라는 희안한 논리를 들어 검찰에 조사받으러 출두하라고 소환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가 코 앞에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볼모로 잡아 두겠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가 된 인물이 이스타잿 태국법인에 취업하게 된 과정과 이후 급여를 수령한 부분이 문재인대통령에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어 뇌물이라는 논리인데 지금도 국회의원이나 장차관들의 재산공개 과정에서 직계존비속이라도 독립생계를 갖고 있으면 재산공개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데 지금 검찰은 성인이 되어 결혼까지 해 독립한 자식이 먹고 살려고 취업해 독립생계를 이룬 것이 더 이상 생계비지원이 없어 뇌물이라는 논리로 황당하다는 말이 서초동에 파다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에 출두하라고 한 것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 같은 망신주기로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의 탄핵에 물타기를 하겠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윤석열 탄핵 시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벚꽃대선에서 극우우파의 후보를 지원하겠다는 검찰특수부의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나올 때까지 뇌물수수한 전직 더불어민주당 출신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워 벚꽃대선에 이용하겠다는 대선전략으로 보입니다

 

전직 대통령을 현실 정치에 끌고 들어와 이용하는 것은 이미 이명박 정부시절 검찰이 한번 써 먹고 재미를 본 케이스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결말에 검찰특수부가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똑같이 엮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겠다는 것은 윤석열 검찰특수부가 바닥까지 몰렸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것으로 15% 정도 밖에 안되는 극우에 의존해 저항하겠다는 말 밖에 안되는 겁니다

 

"죄가 있으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받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 똑같은 논리로 윤석열과 김건희 일가는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극우는 부인하고 거론조차 하기를 꺼립니다

 

검찰특수부는 조국부부를 말도 안되는 도덕적 잣대로 법의 처벌을 받게 만들었는데 사법카르텔이 작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검찰특수부나 판사나 퇴임 후 전관예우라는 미명으로 현직에 있을 때 부정부패하고 로펌에 쌓아둔 50억에서 100억이라는 현금을 챙기는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발악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일반 납세자들은 하루하루 열심히 경쟁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데 서울중앙지검이나 서울중앙지법 출신 검사와 판사는 현직에 있을 때 재벌 회장이나 권력실세를 부실기소와 부실판결로 봐주고 퇴직 후 로펌으로 가자마자 수십년 민간 변호사로 일해온 변호사들과 똑같이 변호사 개업하고 경쟁하는데 퇴임 첫해에 50억에서 100억을 벌어 들이는 수완은 현직에 있을 때 부정부패를 의심해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부당한 기소와 수사는 수사와 기소권 남용의 대표적인 사례이자 정치검찰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검찰특수부가 끝까지 정치를 참 더티하게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가 항공업계 경력이 없는데 타이 이스타잿에 취업한 것이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인데 그가 취업한 것이 발권과 IT업무로 취업한 것으로 이미 한국에서 게임회사 임원을 했듯이 경력은 충분한 상태였다는 사실을 숨기고 국내에서 게임회사 임원인 전 사위가 갑자기 항공사 임원이 되었다는 논리로 부정부패를 의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건 공범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 공범이 누구인지이번 기회에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팩트에 대해 모르는 무지를 넘어 눈을 감고 외면하는 공범들이 결국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에 책임이 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정치검찰의 공작에 또 다시 그런 비극을 되풀이 해선 안된다는 당위를 깨달아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nvJn0SbG8WU?si=VBSg6iJc2bjL6t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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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이 무한정 길어지면서 우리 사회의 문학인들이 한줄 성명으로 윤석열의 조속한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25일 공개된 성명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을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김연수·김초엽·김호연·박상영, 시인 김혜순·김사인·오은·황인찬, 문학평론가 신형철 등이 참여했는데 한강 작가는 “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습니다.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한줄 성명에 참여한 문인들은 414명이지만 한국작가회의는 광화문 농성장 앞에서 전국 문학인 2,487명 명의로 긴급 시국선언을 내놓았는데 작가회의는 시국선언문에서 “지금은 속도가 정의와 직결된다”며 “더 이상의 탄핵 선고 지연은 헌법 가치의 실현을 중지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헌재 재판관들의 평의가 길어지면서 윤석열 탄핵심판이 각하될 것이라는 극우의 주장이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는데 헌재 재판관들이 사법카르텔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탄핵심판을 기각할 것이라는 주장으로 우리나라 사법부의 태생적 한계를 적나라하게 까발기는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는 일제강점기가끝나고 해방되었을 때 일제강점기때 일제를 위해 독립군들에게 사형을 구형하던 재판관과 검사가 그대로 대한민국 법복으로 갈아 있고 이승만 독재정부와 박정희 군부독재정권을 위해 사법살인의 도구로 사용되었고 이후 전두환과 노태우 권위주의 정권에서 민주화 인사들을 탄압하는 권력의 시녀로 작용해 오며 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 왔습니다

 

김영삼 정부 시절 군부독재를 청산하고 민주화시대가 도래한 이후 사법카르텔은 그들만의 치외법권을 만들고 기득권을 공고히 해오다 결국 윤석열에 와서 사법쿠데타를 통해 민주주의 정부를 법치주의라는 명분으로 선거에 의해 교체하여 검찰공화국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윤석열은 지난 12.3 불법비상계엄을 통해 한국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검찰공화국을 영구집권의 독재정부로 만들려 시도했고 이는 젊은 군인들이 비무장 서울시민들에 대한 발포를 거부하면서 실패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친위쿠데타의 잔존세력들이 정부 권력을 갖고 있고 사법부는 여전히 사법카르텔에 의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실정으로 대한민국은 고쳐쓰기 어려운 지경에 빠져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규모가 기업인들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세계 12위 권으로 성장했지만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MSCI선진지수와 FTSE선진지수에 못들어가는 이유는 이런 치외법권적 특혜를 누리는 법치주의 예외 특권층이 존재하고 이들이 주가조작까지 하며 시장의 룰을 어기며 범죄수익을 챙겨가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런 치외법권의 특혜를 누리는 사법카르텔의 권력집단과의 이해상충 문제에 있어 한국 법원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일 겁니다

 

광복 이후 단 한번도 개혁된적 없는 우리 사회의 가장 후진적인 사법부에 대한 사법개혁은  시스템고 인적쇄신 외에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로서 한국 자본시장에 대해 신뢰가 없어지면서 미국장으로 이전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고 지금같은 혼란이 계속될 경우 지난 해 연말 프랑스의 사례와 같인 국가신용등급의 강등으로 자신들에게 더 많은 국가부채를 물려줄 지경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김복형 헌재 재판관의 한덕수 대통령직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탄핵안에 대한 별개의견을 보게 되면 이 사람이 헌법을 알기나 하는 것인지 법기술자라는 말에 어울리는 황당한 의견을 내놓고 헌법을 왜 만들었고 대한민국을 정의내렸는지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라 듣고 있으면 답답함에 한숨 밖에 안 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강 작가의 말처럼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입니다"가 절실하게 가슴에 와 닫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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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거센 바람을 타고 북부권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불 초기에 진화를 시도하다 화마에 희생된 소방대원 뿐 아니라 미쳐 대피하지 못하고 산불이 확산되면서 피해를 입은 희생자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지역별 사망자는 청송군 1명, 영덕군 3명, 영양군 4명 등 총 8명으로 희생자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에서는 이날 오후 11시11분께 불에 탄 시신 3구가 발견됐고 또 오후 11시께는 석보면 화매리에서도 1명이 숨졌습니다.

 

현재 산불이 발생한 지경은 핸드포도 터지지 않아 희생자 집계와 민간인 대피 연락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불이 거센바람을 타고 확산되면서 지역 소방대 수준으로는 막을 수 없는 상황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도 주민 대피를 우선하라고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하고 있지만 경북지역 산간에 흩어져 있는 마을들에 제대로 통신이 안되는 경우도 많아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피해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는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화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산불피해 및 대처상황을 긴급점검했지만 현장의 어려움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원론적인 탁상행정만 난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와 관계기관 합동순찬, 위험지역 출입통제 , 구조활동 전개에 소방 경찰 지자체 등 모든 기관이 총력 대응하라"고 말하면 그대로 되는 것인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열악한 지방 소방에 산불진화를 맡기고 있는 것도 한심하고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을 반대했던 국민의힘 출신 지자체장들이라 소방에 대한 지원이 인색하고 예비비를 전용하여 정작 대형산불에 열악한 장비로 대응하는 지방소방관들에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산불 현장에서 수백km 떨어진 곳에서 산불 빨리 끄고 주민 대피시키라 말하면 그대로 될 것인지 되묻고 싶은데 오히려 열악한 장비와 인원으로 산불진환에 뛰어든 소방관들의 희생만 증가시키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포항시와 안동 하회마을까지 산분이 확산되어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는데 아무리 바람이 세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무력하게 산불을 진화하지 못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가까운 대구와 포항 그리고 부산까지 동원할 수 있는 소방대는 모두 동원해야 할 때가 아닌지 혹시나 예비비도 삭감하고 소방관련 예산도 삭감해 제대로 진화할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전국 단위 국가재난상황을 선포하고 서울과 부산 대구시와 같은 광역 소방대의 출동과 협조가 있어야 제대로된 산불진화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문재인 정부 시절 강원도 산불에 대해 재난선포와 함께 전국 소방대의 출동과 진화 경험이 있는데도 그러지 않은 것은 소방관 국가직전환에 반대하는 집권여당의 미련이 남아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도데체 정부는 어디 있고 지자체는 뭘하고 있는지 산불이 실화에서 출발했다는데 그 동안 뭘하고 이렇게 산불을 키웠는지 한심하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거센 바람이라는 천재지변 탓만 하기에는 너무나 무능하고 무책임하다는 말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서울 소방이라도 내려보내 산불을 진화해야지 저러다 포항시도 안동 하회마을도 다 잿더미가 될 것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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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가 결국 의성산불과 같은 비상사태에 제대로 정부가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일 안동시에 따르면 의성 산불은 이날 오후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산으로 옮아 붙었는데 시는 산불 확산에 따라 길안면 주민에게 즉시 길안초등학교와 길안중학교로 대피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안동시는 의성 산불이 시작된 지난 22일 길안면과 임하면 주민, 요양원 입소자 등 200여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고 23일에는 일직면과 남후면 주민 80여명을 안동체육관으로 대피시켰습니다.

 

경남 산청 산불은 하동 일부까지, 경북 안동 산불은 인근 안동에까지 번져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당국은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강풍에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한편, 현장 인력 안전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으로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요원이 제대로된 장비도 갖추지 못해 이미 4명이나 희생되었기 때문입니다

 

소방인력의 국가직화에 반대하던 국민의힘 정부인 윤석열 정부에서 다시 과거와 같은 열악한 소방지원으로 산불하나 제대로 진화하지 못하는 정부를 만들었는데 주민 재산피해 뿐 아니라 소방대원으 희생까지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부자감세로 자기들 세금 줄이는 것만 관심이 많을 뿐 정부가 정부로써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한심한 정부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진화 나흘째에 접어든 경남 산청 산불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진화율 68%를 보이고 있는데 이곳에선 오전에 잠시 비가 내려 불길이 진정세를 보이는 듯하다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풍 탓만 하고 있는 언론과 정부를 보고 자연의 위대함 이따위로 포장하는 걸 보며 무능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미 문재인 정부 시절 강원도 산불에 대해 국가재난사태로 진화해 본 경험이 있는 소방대원들이 몇 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대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난 몇 년 동안 도데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낸 세금이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초호화해외여행에 탕진되면서 예비비마져 끌어다 쓰고 이제는 산불 하나 끌 능력도 없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와 같이 국가재난사태 선포하고 서울과 대도시의 제대로된 장비를 갖춘 소방대원들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해야 합니다

 

열악한 장비의 지방 소방대원들에게 불끄라 사지에 내모는 추악한 짓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성묘객의 실화에 따른 인재라고 하는데 건조한 날씨에 산에서 불을 피운 것 자체가 문제로 산에는 인화물질을 가져가면 안되는 것이 상식입니다

 

수십년 키운 산림이 인재로 인해 하루 아침에 잿더미가 되고 다시 산림조림을 하는데 몇 십년이 걸릴 텐데 이런 바보짓 하게 만들었으니 결국 우리 세금으로 수십년을 조림사업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의성산불을 진화해 더 이상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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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싱크홀(땅 꺼짐)이 발생했는데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9분경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사거리에서 4개 차로 크기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고 이 사고로 오토바이 1대 등이 추락해 생사가오리무중인 상황입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6시43분경 구조 대응 1단계를 발령했는데 소방 관계자는 "카니발 차량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구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동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대명초교 사거리 구간 양방향 전면 교통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우회 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한영외고 측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학부모 대상 공지를 내고 "현재 싱크홀이 계속 커지고 있고, 도로 및 전기 누전 등 내일까지는 안전이 확보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3월25일을 학교장 재량 휴업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 한 복판에서 발생한 씽크홀 사건이고 자칫 인면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라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싱크홀) 현장을 찾아 실종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조속히 구조하라고 지시했는데 사고가 발생한 후 시간이 꽤 지난 뒤라 시의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후 9시20분께 강동구 명일동 216-9(대명초교사거리) 땅 꺼짐 현장을 찾았는데 그는 이날 오후 6시32분께 사고 발생 직후부터 상황을 보고 받다가 직접 현장을 찾았습니다

 

24일 저녁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 사거리에서 대형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하자 인근 학교인 한영외고가 임시 재량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서울시가 24일 저녁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사고가 인근에서 진행 중인 지하철 9호선 연장 공사가 원인일 수 있다고 보고 당분간 중단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강남 땅값 하락 가능성을 재빠르게 막으려는 조치로 보여지는데 제대로 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 보여 무능의 극치를 오세훈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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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현장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는데 주목할 부분은 명칭에 ‘핵동력’이라는 표현이 포함됐다는 것으로 지금까지 개발하지 못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1년 북한 노동당 대회에서 제시한 국방력 발전 핵심 5대 과업 중 하나인 ‘핵잠수함과 수중 발사 핵전략무기 보유’를 달성했다는 것으로 북한이 러시아와 군사동맹을 맺으면서 러시아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핵잠수함은 은밀성과 오랜 잠수기능으로 전략자산 중 가장 위험한 무기로 취득되는데 북한이 핵잠수함을 보유할 경우 미국 본토까지 핵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것이라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가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공개한 ‘김군옥영웅함’의 경우 ‘전술핵공격잠수함’이라고 표현했는데 김정은이 당시 “핵무기를 장비하면 그것이 곧 핵잠수함”이라고 설명한 데 따라 핵추진잠수함 개발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이번에 공개한 잠수함은 이전 김군옥영웅함 보다 규모가 큰 모습으로 SLBM을 10기까지 탑재하고 있어 미국 본토 전역이 북한의 핵무기 공격대상이 되었습니다

 

북한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과 SLBM 그리고 ICBM까지 갖추면서 미국이 북한을 상대하기 더 어렵게 되었고 우리나라도 핵잠수함과 핵무장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거전략에 따라서 핵무장을 주장하지만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는 전략적 필요에 따라 핵무기 개발 전 단계인 우라늄재처리까지 미국의 양보를 받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 대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고 나면 안면을 바꾸고 모르쇠로 일관하기 때문에 속은 국민이 바보가 되는 상황이 수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북한이 핵잠수함을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대 놓고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한다면 미국은 들어줄 수 밖에 없고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을 미국의 핵우산 없이 한국 혼자 상대하는 것은 중과부족일 수 밖에 없습니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향후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적 협력을 줄이는 대러시아 외교안보 전략이필요해 보입니다

 

윤석열의 대미 대일 일방통행 외교가 러시아와 북한의 밀월을 가져와 결국 북한이 핵추진잠수함까지 만드는 지경을 만든 것으로 향후 들어설 정부에서 대러시아 외교안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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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일 군에 따르면 이날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일대에서 공군, 육군과 주한미군이 참여하는 한미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열렸고 공군은 F-35A·F-15K·KF-16·FA-50 등 전투임무기를 투입했는데 공군은 이 가운데 KF-16에서 오전 10시 4분께 MK-82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돼 사격장 외부에 낙탄됐다고 사과했습니다.

 

이날 출격한 KF-16은 2대이며 MK-82 폭탄을 각 4발씩 탑재했는데 2대가 탑재한 8발 모두 정상적으로 투하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MK-82 폭탄은 건물·교량 파괴 등에 사용되는 폭탄으로 직경 8m·깊이 2.4m의 폭파구를 만들며, 폭탄 1개의 살상 반경은 축구장 1개 정도의 크기로 유도 방식이 아닌 무유도 방식으로 투하되는 무기라 가장 많이 사용되는 폭탄이기도 합니다.

 

비정상 투하는 지상 요원의 통제, 조종사의 기기 조작, 기체 컴퓨터 성능, 폭탄의 장착 상태 등에 오류가 있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정확한 원인은 추후 조사에서 밝혀질 전망입니다.

 

MK-82 폭탄이 오전 10시 5분께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떨어지면서 교회 건물 등 민가 7가구가 부서지고 중상자 4명, 경상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초기에 관계당국은 전투기에 의한 오발 사고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공군은 사건 발생 2시간여가 지나는 동안 침묵을 지키다가 폭탄의 잔해가 발견되고 MK-82 폭탄이라는 사실이 확인 되면서 오폭 사실을 실토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군은 "비정상 투하 사고로 민간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며, 부상자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며 "피해배상 등 모든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KF-16 2대에서 MK-82 폭탄 각 4발씩 8발을 투하했는데 공군은 8발 중 몇 발이 사고를 낸 것인지 사건 전후 사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어 공군의 사건처리가 은폐를 향해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공군의 발표가 늦어지면서 주한미공군의 오폭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공군의 사과로 우리 공군의 오폭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 주변에 민가가 너무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되고 있는데 이런 민간인 피해가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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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달 착륙선 ‘블루 고스트(Blue Ghost)’ 달착륙장면

안녕하세요

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에 실린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달 착륙선 ‘블루 고스트(Blue Ghost)’가 발사됐는데 오전 3시35분(한국시각 오후 5시35분) 달 앞면 북동쪽에 있는 현무암 평원 ‘위기의 바다’(마레 크리시움)에 착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1월15일 지구를 출발한 블루고스트는 2월13일 달 궤도에 진입해 착륙 준비를 해왔는데 블루고스트에는 지구와 달 사이 거리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달 반사경, 달 먼지를 채취하는 진공청소기 등 10개의 장비가 탑재돼 있고 블루고스트의 활동 시한은 달의 낮에 해당하는 2주입니다.

 

블루 고스트에는 타임캡슐이 실렸는데 이 속에는 해와 달, 별 등을 주제로 한 △달에게 △운석의 꿈 △은하 △신비한 하늘 시집 △강촌의 달 △해를 안고 오다 △월광 소나타 △칠월칠석날 등 8편의 한글 작품과 함께 루시 박 세종문화회 사무총장의 시조 1편, 모녀 작가인 낸시 요르겐센과 엘리자베스 요르겐센의 영문 시조 2편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블루고스트는 지난해 2월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오디세우스에 이어 두번째 민간 달 착륙선이 됐는데 두 우주선은 미 항공우주국(나사)이 유인 달 착륙 프로그램 아르테미스를 준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민간 달 탑재체 서비스(CLPS)의 일환으로 발사된 두번째, 세번째 달 탐사선입니다.

 

파이어플라이는 달 착륙에 성공함으로써 나사로부터 1억150만달러(약 1500억원)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미국 민간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무인 탐사선 ‘블루 고스트’의 생생한 달 표면 착륙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달에 인류가 다시 가는 날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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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2일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재임 때인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명의로 일종의 '세컨드 폰'을 만들어 정치인들과 연락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치 장사가 새로이 드러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관급인 사무총장이 특정 정치인과 선별적으로 몰래 소통하며 업무를 진행하는 선관위를 어떻게 신뢰하나"라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최근 헌법재판소는 선관위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감사원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판결했는데 헌법기관간 감사와 피감사 관계가 만들어질 경우 독립성을 훼손하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에 충성하는 감사원이 선관위를 무리하게 감사하여 선관위 업무의 중립을 훼손할 경우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가 불공정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중앙선관위가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결정한 것도 정치적 중립의무를 보호하기 위한 판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재임 때인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명의로 일종의 '세컨드 폰'을 만들어 정치인들과 연락을 했다는 의혹은 정치적 중립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데 이후 김세환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국민의힘 공천을 받기 위한 경선에 참여해 강화군수 선거에 출마한 것은 그가 현직에 있을 때 주로 연락한 것이 국민의힘 정치인이었을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습니다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의 행위는 감사원이 밝혀낸 것으로 이를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슈화시키며 선관위를 공격하고 있는데 정작 김세환 전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의힘 후보가 되기 위해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한 것이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사원은 김세환 전 선과위 사무총장의 구체적인 통화내용은 본인이 밝히지 않아 알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나경원 국민의힘 동작구의원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선관위를 공격하는 것은 정상적인 선거로는 이제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선거조작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선관위를 국민의힘 인사들로 구성해야 가능하기 때문일 겁니다

 

현재의 인구 구성으로는 TK 지역을 제외하고 국민의힘이 국회의원으로 뽑힐 수 있는 지역이 없기 때문에 선관위를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인사들로 구성해 선거판 자체를 불공정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원까지 동원해 선관위를 탈탈 털었는데 잡았다는 것이 국민의힘 공천받으려 했던 전 사무총장이라는 점에서 일부 언론에서 조롱조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언론은 국민의힘의 주장을 여전히 받아쓰고 있지만 그 선관위 고위 관료가 국민의힘 측 인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코미디라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가히 자해공갈단이 다 되었다는 뒷말도 나오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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