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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1EanocIy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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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신기계는 공기압축기 업계 1위 기업으로 피스톤 타입(Piston Type), 스크류 타입(Screw Type) 등 전 기종에 걸쳐 생산 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입니다. 

 

한신기계는 1985년, 오일리스 에어 컴프레서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기술 혁신을 이끌었는데 이는 제조업과 원자력 설비 등에서 필수적인 공기압축기의 국산화를 이룬 사례입니다



한신기계는 대내외적으로 품질 인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ISO 9001, ISO 14001, ISO 8573 CLASS 0 등 품질 관리 및 환경 경영 시스템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원자력발전소 신울진 및 고리 원전에 공기압축기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 총 2조9000억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는데 부품만 1만종이 넘는 터빈 및 발전기를 비롯해 핵심인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등이 제작 및 납품 대상으로 지난번 계약 체결에 따라 주기기 납품사인 두산에너빌리티의 협력업체 460여개사에 일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건설사업까지 포함한 신한울 3ㆍ4호기의 총 사업비는 10조원에 달하는데 10년치 일감이 발생해 원전관련주들에게는 실적호전의 호기가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해 신한울 원전 1, 2호기 공사를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5월부터는 신한울 3호기 구조물 공사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발주가 나가고 있습니다

 

한신기계는 신한울 3호와 4호 공사 재개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한신기계 20251205_기업IR협의회.pdf
1.7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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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건희 상속세의 마지막 분할납부 기일이 올 해 4월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홍라희 여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1,500만주를 신한은행 신탁계정을 통해 매도하기로 해 마지막 이건희 상속세 분할납부금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지분율 0.25%)에 대해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는데 신탁 계약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그때까지 신한은행은 위탁받은 주식을 시장 상황에 따라 분할 매도할 수 있습니다 

 

계약일 삼성전자 종가(13만9000원)를 기준으로 하면 처분 예정 금액은 총 2조850억원 규모로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만큼 처분 예정 금액은 더 늘어날 수도 있지만 대규모 매물의 등장은 주가상승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가증권 처분 신탁은 주식 소유자가 직접 매도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제3자가 해당 주식을 일정 기간에 걸쳐 시장에서 분산 매도하는 것으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로 거래가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 홍라희 여사의 삼성전자 지분 매도는 이건희 상속세의 마지막 분할 납부를 위한 것으로 4월 30일까지 주식매도를 완료하고 이건희 상속세를 납부할 경우 약 12조원의 우리나라 상속세 납부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을 완납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상속세법은 삼성가의 세금회피에 대한 국세청의 뒷북행정으로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난 번 박근혜 탄핵과정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으로 이재용 삼성그룹 당시 부회장이 불법 경영권승계 혐의로 구속되면서 이건희 상속세를 제대로 납부하게 되면서 국내 재벌들의 상속증여세 꼼수가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건희 회장의 측근들이었던 이재용 회장의 구속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편법 상속을 시도했던 임원들은 대부분 영어의 몸이 되었고 결국 이재용 회장마져 감옥에 가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삼성그룹은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 수 있는 과거와의 단절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인적분할은 이런 삼성지배구조개편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오너일가가 최대주주로 있는 삼성물산의 지분가치를 끌어올려 삼성생명과 삼성전자의 순환출자구조를 해소하고 삼성지주회사 체재 재편을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 성과급 주식보상을 위한 2.5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공시했는데 3개월간 진행되는 자사주 취득은 어떤 면에서 홍라희 여사의 지분매각에 주가를 받치는 의미도 있는 듯 해 주가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수익이 급증하고 있어 실적증가에 따른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 이번 홍라희 여사의 대규모 주식 매도는 찬잣속 태풍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고 진짜는 이건희 상속세 납부 완료 이후 삼성지배구조개편에 삼성전자의 가치는 줄어들고 삼성물산의 지분가치가 올라야 오너일가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어 그런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전자 2025Q3 실적발표.pdf
2.9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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