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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25.03.29 미국증시 트럼프 풋 3대지수 일제히 급락세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공포 엄습 2
  2. 2025.03.08 미국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테마주 포스코그룹주 사업참여 기대감에 일제히 강세 4
  3. 2025.02.23 조선주 폭락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원가 상승 부담 수익성 악화 우려 과도
  4. 2025.01.28 미국 트럼프 2기 보편관세 저항에 탄소세 조기 도입 검토 2
  5. 2024.12.01 POSCO홀딩스 3분기 실적둔화 트럼프2기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산 저가철강 공세 수익성 악화 우려 5
  6. 2024.11.25 포스코 3파이넥스 공장 또 화재 정동영 의원 포스코 화재 안전 시스템 문제 지적 2
  7. 2024.11.10 포스코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공장 큰 불 초진 성공 철강 생산량 영향 우려 3
  8. 2024.02.25 ‘정통 철강맨’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신임 포스코그룹 10대 회장 후보로 낙점
  9. 2024.01.06 최정우 POSCO홀딩스 회장 윤석열 정부 교체 추진 투자 메리트 급감 2
  10. 2023.12.21 포스코그룹 2024년도 임원 정기인사 발표 회장 선임 과정 중 최소 규모 인사 회장 교체 가능성
  11. 2023.09.28 2차전지 불법 공매도에 주가하락세 밧데리아저씨 추가 물타기매수
  12. 2023.08.01 2차전지 관련주 공매도 잔고 급감 숏스퀴즈 유입에 추가상승 제한 우려
  13. 2023.07.28 2차전지 관련주 반등세 저가매수세 유입 실적대비 저평가
  14. 2023.07.24 POSCO홀딩스 주가급등 싯가총액 5위 탈환 공매도 증가 추세
  15. 2023.07.21 포스코DX 2분기 잠정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2차전지 소재 스마트팩토리 건설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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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의 4월 2일 상호관세 부과의 날이 다가올수록 증시에서 탈출하려는 트럼프 풋이 힘을 얻고 있는 모습입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5.80포인트(-1.69%) 내린 41,583.90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2.37포인트(-1.97%) 내린 5580.94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81.04포인트(-2.70%) 떨어진 17,322.99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이날 지난 3월 10일(-2.7%)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는데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큰 일일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전월 대비 0.4% 올라 전문가 예상을 웃돌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을 키워주고 있는데 결국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 정책을 멈추는데서 끝나지 않고 다시금 금리인상에 나설 수도 있다는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다 오전 장중 미시간대가 발표한 미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2022년 9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며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나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기침체가 찾아오는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감도 키워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증시를 이끌어주었던 '매그니피센트7' 종목들 전체가 급락세를 나타내며 시장 하락을 가져왔는데 이들 종목이 내수 뿐 아니라 미국의 수출을 이끌었다는 측면에서 이들의 급락은 트럼프의 상호관세에 따라 수출둔화로 인한 수익감소 우려가 선반영되고 있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자리보다 당장 없어지는 일자리가 더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MAGA는 재앙이 될 것이란 사실을 증시는 먼저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지지한 몰락한 화이트트레쉬들은 더 어렵고 비참한 세상과 직면하게 되겠지만 부자감세로 더 여유로워진 트럼프와 그의 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부자들은 조금 불편해졌을 뿐입니다

 

국민들은 그들이 선택한 정치리더쉽에 대해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 격언처럼 이제 미국인들은 트럼프를 다시 선택한 댓가를 치를 시간이 다가온 것입니다

 

미국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차지한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쥐고 있다는 트럼프도 오락가락하는 관세정책과 무책임한 부자감세 정책으로 미국을 회복하기 어려운 몰락의 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시장에서도 이런 위기감은 커지고 있는데 10년만기 미국국책의 수익률이 뉴욕증시 마감무렵 4.26%를 기록했는데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1bp급락한 것으로 미국 경기침체를 예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소비시장의 둔화는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에게도 어렵고 힘든 시기를 예고하는 것으로 미국 정부가 투자하고 미국 빅테크들이 투자하는 분야만 그런데로 실적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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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X7g-9nbX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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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 2기 관세전쟁으로 미국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우리 증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테마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테마인데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사업으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대비해 고망간강과 LNG터미널 등을 앞세워 LNG 밸류체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어 포스코그룹주들이 주요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참여자들 사이에 커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철강은 대표적인 관세부과 대상으로 미국을 상장하는 US스틸을 일본제철소에 매각을 시도할 정도로 미국의 철강사업은 경쟁력을 잃고 있는데 일본 기업이 US스틸을 인수한다는데 미국인들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US스틸 처리 문제가 미일 양국의 외교통상의 핵심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대선후보시절 US스틸을 일본 신일본제철이 인수하는데 반대해 왔지만 막상 대통령이 되고 나니 인수가 아니라 투자라는 애매한 말로 일본의 US스틸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1기 때도 확인했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장사꾼 마인드로 미국 대통령직을 이용해 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흥정의 결과이고 결국 미국 보다 트럼프 일가에 어떤 이익을 주느냐에 따라 국가정책의 향방이 결정되곤 했습니다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는 이미 경제성이 낮다고 해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프로젝트였는데 이걸 갑자기 다시 들고 나오는 것은 우리나라와 일본을 프로젝트에 끌여들여 국력을 낭비하게 만들려는 속셈으로 보이는데 우리나라에 주인이 없는 포스코가 여기에 동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은 새롭게 만들어진 테마에 포스코그룹주가 참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막연히 묻지마 매수세를 만들고 있지만 수익이 나기 어려운 사업에 포스코 그룹주가 동원되는 것은 전사적 자원낭비가 될 수 있어 포스코의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고 이것이 트럼프가 노리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는 이명박 시절 해외자원개발에 동원되어 사내유보금을 거덜낸 적이 있는데 당시 해외자원개발에 포스코 그룹이 동원되면서 새롭게 35개의 해외자원개발회사들이 생겨났지만 대부분 박근혜 정부 시절 합병되거나 폐업하며 사라져 버린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포스코그룹은 수십조원을 해외자원개발로 쏟아붓고도 대부분 실패하고 말았는데 그 수십조원의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누군가는 팔자를 고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주인이 없는 포스코그룹만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당시 신사업을 담당하던 임원으로 책임이 있지만 이번에 윤석열 정부에서 포스코그룹 회장으로 컴백하며 뭔가를 하려 했다는 의혹의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엔 포스코그룹 내부의 반발이 심해 이명박 시절처럼 대놓고 해 먹지 못하고 미적거리며 시간만 보낼 수 밖에 없었는데 포스코 임직원들이 한번 당하지 두번 당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사보타지를 벌이며 포스코 내부유보금을 또 해 먹으려는 더러운 권력의 탐욕을 좌절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는 미국판 대왕고래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데 비싼 개발비로 생산단가가 올라 경쟁력 없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될 가능성이 크고 개발이 완료되는 2030년 후반의 시기는 2050 탄소제로에 한발 더 다가가 있는 시기로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가 더 낮아진 상태라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가 경제성을 갖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트럼프가 우리나라와 일본의 참여를 의회에서 기정사실인 양 발언한 것은 US스틸의 경쟁사들인 한국과 일본의 제철소들을 참여시켜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로 내부 자원을 낭비시켜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이 사이 US스틸과 미국의 제철소들의 경쟁력을 회복시키려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으로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미국 메이저 석유개발사인 엑슨모빌도 포기하고 참여를 거부하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왜 참여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입입니다

 

투자자로서 수익이 우선이라고 하지만 국부유출에 앞잡이가 되고 싶지는 않은 심정이라 알래스카 석유·천연가스 개발 테마주에 눈길을 주지 않았지만 이를 보도하는 국내 언론의 기레기들 수준에 투자자들에게 행간의 진실과 배경에 대해 한번은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정리해 봤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포스코그룹주

POSCO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엠텍

포스코DX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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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Zd4KosQ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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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선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정부가 철강업계의 요구를 받아줘 중국산 후판에 대해 반덤핑 예비판정을 내리면서 조선주들은 국내 철강사들과 후판 가격 협상의 지랫대로 사용할 수 있는 중국산 후판 수입에 제동이 걸리게 된 것입니다

 

예전 조선주 호황시기에 철광석 가격과 후판가격이 급등하면서 대거 적자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는데 조선의 원가비중이 높은 후판 가격이 단기간에 100% 급등하면서 도저히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지금까지 조선주들은 대거 상승랠리를 펼치며 거의 100% 이상 급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단기 차익을 실현하고 싶을 때 정부가 철강사의 요구를 받아줘 중국산 후판가격에 덤핑 예비판정을 내린 것입니다

 

철강사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조선사에 비싼 가격에 공급할 수 있어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았지만 조선사들은 더많은 비용을 들여 후판을 사야하기 때문에 실적둔화 우려가 커진 것입니다

 

조선사들이 고부가가치선 위주로 수주를 했다지만 후판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낼 경우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모처럼 흑자전환한 수익이 더 커지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선주들이 미국 법 개정을 통해 미국 밖에서 미국 군함을 건조할 수 있게 되어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았지만 후판 가격의 상승은 모처럼의 호기가 비용증가로 인해 자칫 다시 적자가 될 수 있는 위기로 전환되는 위기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주들이 미 해군으 군함 건조를 수주할 경우 중국이 후판 수출을 규제할 수 있었지만 그 이전에 후판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산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철강사들을 살려준다고 할 수 있지만 조선사들에게는 새로운 위험이 될 수 있어 정부의 개념없는 반덤핑관세 판정에 조선업종이 모처럼 흑자전환하며 호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파티는 길지 않게 끝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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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럼프 2기 취임식에서 공개한 200여개 행정명령 중에 말 많고 우려가 많았던 보편관세에 대한 행정명령이 빠지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아지고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하루 하루 시일이 지나자 멕시코와 캐나다에 2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탄소국경세를 조기에 도입하는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16일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관세 정책에 "탄소세를 검토할 수 있다"며 보편관세보다 탄소국경세를 먼저 도입할 수 있다는 뉘앙스의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기후위기 대응이 사기라며 파리기후협약을 취임일날 탈퇴하기도 했는데 기후협약으로 부과하는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겠다는 말을 트럼프의 재무장관이 의회에서 발언함으로서 기후위기가 사기라는 말과 배치되는 결과를 꺼내든 것입니다

 

트럼프 2기 정부 내 '보편관세 공약은 동맹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탄소국경세를 도입하자는 의견으로 일부 선회할 수도 있다는 모습입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의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탄소세 아이디어는 중국을 의식한 발언이었지만, 우리나라도 멍청한 윤석열 정부가 기업인들이 우려를 재기했던 탄소세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게을리하는 정책으로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탄소국경세를 EU에 이어 미국에서도 부과받는 봉변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하는 품목 중에 탄소배출량이 많은 철강, 석유화학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POSCO홀딩스와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등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권은 청정경쟁법(민주당), 해외오염관리법(공화당) 등을 통해 탄소세 도입 방안을 꾸준히 제기해왔는데 청정경쟁법의 경우 지난해 초당적 지지 의사가 확인됨에 따라 트럼프2기 정부 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청정경쟁법에 따르면 미국과 원산지 간의 탄소집약도 격차에 탄소 가격을 곱한 규모의 탄소세가 부과되는데 탄소 가격은 매년 소비자물가상승률을 고려해 인상됩니다

 

청정경쟁법이 2025년부터 시행될 경우 국내 산업계는 향후 10년 간 2조7000억원의 추가 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데 업종별로는 석유 및 석탄제품(1조1000억 원), 화학제조업(6000억원)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멍청한 윤석열이 부인인 김건희와 부산엑스포 유치를 빌미로 초호화해외여행만 열심히 다니며 우리세금을 흥청망청 써대고 결국 12.3 불법비상계엄으로 내란까지 획책하며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면서 미래를 위한 준비는 하나도 하지 않은 피해를 국민경제가 뒤지어 쓰게 생긴 것입니다

 

우리 기업들이 해외수출에서 줄어든 실적만큼 고용도 투자도 줄게되어 양질의 일자리마져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윤석열 3년이 만든 경기침체가 앞으로 몇년을 더 힘들고 어려운 경기침체로 몰고갈지 가늠이 안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5-1-현안분석-1] 트럼프 재집권기의 에너지시장 영향과 대응방향.pdf
0.91MB
1교시_탄소국경세 도입의 영향과 대응방안(관세청 YES FTA 전문교육 특강 교육자료)관세청.pdf
1.27MB
트럼프2기와 한국경제_20241108 현대경제연구소.pdf
1.4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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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W7wKdNzB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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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3210원, 영업이 익 743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달 30일 공시했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38.3% 감소한 우려스런 실적이었습니다

 

실적 악화에도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사업의 양대 핵심 축인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부문에서 어려운 시황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방침인데 국내 철강사업은 중국산 저가 철강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양상이라 인도에 인도 최대 철강사인 JSW그룹과 합작해 인도에 연산 500만톤 규모의 일관제철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포함한 철강 상공정 중심의 투자에 나서고 인도 상공정 프로젝트를 통해 포스코그룹은 이미 운영 중인 하공정과의 시너지를 모색하고 무역장벽 강화 기조 속 현지 공급망을 강화해 고성장하는 인도의 철강 시장을 선점하고 통상 리스크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인도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 이번 포스코그룹의 인도 JWS그룹과 합작 투자는 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으로 이해되는데 현대차그룹도 인도 뭄바이 증시에 인도법인을 상장시켜 투자금을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이차전지소재부문에서는 최근 아르헨티나에 준공한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염수리튬 1단계 공장과 국내의 연산 4만3000톤 규모의 광석리튬 공장을 합쳐 올해 중 총 연산 6만8000톤의 수산화리튬 생산 체제를 갖추는데 칠레 신규 리튬광산 입찰 참여를 진행 중이며 탄자니아 흑연 프로젝트 지분참여를 통해 우량자산에 지속해서 투자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POSCO홀딩스는 저수익 사업 및 비핵심 자산에 대한 구조조정에 착수했는데 포스코홀딩스는 2026년까지 자산 효율화 작업을 통해 2조6000억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저수익 사업 및 비핵심 자산 총 125개를 대상으로 구조개편을 진행 중인데 구조개편 대상 사업 및 자산은 지난 7월 열린 '밸류데이' 이후 5개가 신규로 추가됐고 구체적으로 저수익 사업은 종전 51개에서 55개로, 비핵심자산은 69개에서 70개로 늘었습니다.

 

포스코는 중국산 저가 철강의 덤핑에 대해 반덤핑제소로 정부의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데 현대제철과 동국제강도 중국산 저가 철강의 덤핑판매로 생산량을 줄이고 있어 적극적으로 반덤핑제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중국 장쑤성(江蘇省)에 설립한 장가항포항불수강 제철소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데 지난 3월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추진 중인 사업 구조 개편의 일환이자 중국 제철소들에 대한 반덤핑제소의 보복을 우려하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여기다 장인화 회장 취임이후 처음으로 포스코는 노사쟁의가 발생할 위험에 내몰리고 있는데 노조는 기본급 8.3% 인상, 격려금 300%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 측은 기본급 8만원 인상, 일시금 600만원 지급 등을 제시해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포스코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방식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한 결과 재적 인원 7934명 중 5733명(72.25%)이 찬성했고 반대는 1623명(20.46%)으로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7934명 중 7356명이 참가했습니다

 

포스코노조는 장인화 회장의 경영능력에 불심감을 갖고 있는데 과거 MB시절 영포라인이 포스코그룹을 약탈하는데 협력한 인사로 의구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노조는 장인화 회장의 경영에 색안경을 끼고 보며 과거와 같은 포스코에 대한 약탈적 해외자원개발사업등을 벌일 경우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증권가들의 의견도 엊갈리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실적둔화에 우려하는 목소리와 인도 JWS그룹과의 합작투자로 인도시장에 진출한 것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POSCO홀딩스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53만원으로 평가되지만 트럼프2기 출범 이후 포스코에 대한 견제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적 둔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이는 목표주가의 하락을 가져올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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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24일) 밤 11시 18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는데 불이 난 곳은 지난 10일 대형화재 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 3파이넥스 공장입니다

 

지난 10일에도 큰 폭발음과 함께 큰 화재가 발생한 곳인데 이후 복구 과정을 거쳐 지난 20일 재가동에 나선 곳이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소가 노후한 시설이라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로 제철소인데 화재에 이렇게 취약한 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난 번 화재 후 한국경제TV의 보도에서 포스코측이 노후 시설에 대한 방열 방화시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포스코와 포스코 주요 계열사들이 소방청의 화재 안전점검에서 미흡한 소방 조치로 잦은 지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는데 최근 포항제철소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 또 화재가 발생하면서 포스코의 화재 안전 불감에 대한 지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5일 한국경제TV가 국회 정동영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소방청 화재 안전점검 결과'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까지 포스코는 소방청의 화재 점검에서 매년 '불량'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동안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잦은 문제가 발생했는데 2020년 9~10월에 걸친 조사 결과 포항제철소에서는 8건의 불량 사례가 적발됐고, 2023년과 올해는 각각 5건, 2건의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대규모 공장을 가동하는 포스코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막대한 인명, 경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소방청의 안전 점검에서 지적만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대형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화재 안전 시스템에 대해 면밀히 들여다 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포스코측은 할말이 없어 보일 것 같은데 복구한지 단 5일여 만에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한 것은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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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8gS2VLdc0g?si=_AyaIENb9KJXndBm

 

안녕하세요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에서 큰 불이 났는데 대형폭발음과 함께 큰 불길이 치솟기도 했고 주변 주민들이 새벽잠을 깰 정도로 큰 폭발음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자원을 초기에 집중 투입하여 초진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오전 4시20분께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공장 타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는데 포항 시민들은 화재 발생 때 형산강 맞은편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큰 폭발음이 세차례 울렸다고 전했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무자 8명 중 1명이 다치고 7명이 대피했는데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오전 4시5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4대와 인력 121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이 난 파이넥스 공장은 원료를 예비 처리하는 공정을 생략하고서 철광석과 유연탄을 바로 사용해 용광로(고로)처럼 쇳물을 생산하는 설비로 포항제철소에 있는 다른 용광로 설비처럼 규모가 크고 생산량이 많은 기기입니다

 

소방 당국은 다량의 물을 뿌려 불길을 제압한 뒤 오전 6시 37분께 초기 진화를 선언하고서 남은 불을 끄고 있습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10일 "파이넥스 3공장의 생산 물량은 전체 수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며 "제2~4고로의 생산량을 늘리면 부족분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제철소에선 2~4고로와 2~3파이넥스 공장이 가동되고 있었는데, 3파이넥스 공장이 멈추더라도 나머지 시설로 필요 생산량을 맞출 수 있다는 설명인데 다만 가동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화재로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철강 생산량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철강 가격 상승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재선으로 중국에 대한 견제가 고율관세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산 저가 철강에 대한 고율관세는 포스코 철강의 가격경쟁력을 높여주는 것이지만 이번 화재로 철강 생산량이 줄어들 경우 철강 가격 상승 요인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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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6U8bwxwPpk?si=zMq2TXDJIIWCzL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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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그룹의 10대 회장에 순혈주의 내부출신 인사인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이 선정되었습니다

 

사외이사 7인으로 구성된 포스코홀딩스 최고경영자(CEO)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혁신보다 안정에 방점을 찍으며 전 포스코 사장 출신 장인화씨를 선정했습니다

 

경기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장 후보는 철강생산본부장 등을 지낸 정통 철강 전문가로 2018∼2021년 포스코 대표이사를 지낸 뒤 자문역으로 물러났고 2018년 9대 회장 선임 당시 최정우 현 회장과 최종 2인으로 경쟁했는데 팬데믹 당시 유연생산 체제를 도입해 위기를 극복하고 2차전지 소재 등 신성장사업 기반 마련에 기여한 인사로 평가됩니다

 

포스코 내부에서는 OB맨의 복귀라는 측면에서 피바람이 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지난 번 회장 선출에서 현 최정우 회장에게 밀렸기 때문에 와신상담하고 회장에 오른 사례라 윤석열 정부와 교감 아래 된 것이라 회장이 되는데 신세를 진 현 정부 실세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또 다시 포스코가 정권의 약탈에 내몰릴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정우 현 회장 아래 철강과 비철금속 뿐 아니라 2차전지 소재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빠르게 수익성을 개선해 왔는데 작년 풍수해 피해로 전체적으로 매출이 줄어든 측면이 있지만 실적선방에 상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낙점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의 경우 철강에 오리엔트된 인사로 과연 2차전지 소재와 같은 신규사업에 대해 계속기업가치를 가지게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해외 자원 개발부터 리튬 니켈 등 원료, 양·음극재 등 2차전지 소재까지 전 생산 과정의 공급망을 갖춘 유일한 기업으로 성장해 왔지만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이 근무할 때와는 회사 내용이 많이 바뀐 상태입니다

 

오히려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때는 리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포스코가 집권세력에 의해 철저하게 약탈을 당하던 시기라 그 연장선상이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는 시각이 많은 상황입니다

 

POSCO홀딩스의 주가는 2023년 7월 26일 최고가 764,000원을 기록하고 이후 주가는 차기 회장 불확실성에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기업밸류업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POSCO홀딩스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시장참여자들은 과거 포스코그룹이 국민의힘 정부 권력실세들에 의해 철저하게 약탈당하는 것을 보아왔기에 관망하는 모습이 강한 것 같습니다

 

예전 포스코에 대해 오마하의 현인 워런버핏이 1조원대 개인 자금을 투자한 적이 있는데 국민의힘 정부의 권력실세들의 약탈에 조기에 차익실현하고 발을 뺀 것을 기억합니다

 

이후 현재의 최정우 회장이 포스코그룹을 잘 살려내고 2차전지 소재 사업으로 미래 성장력과 경쟁력까지 만들어 냈는데 또 다시 권력실세에 의한 약탈이 일어날 경우 포스코그룹은 돌이킬 수 없는 망신창이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최대주주인 국민연금도 지분을 매각하며 망가질 포스코에 대한 우려를 지분율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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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20240103 데신증권.pdf
1.38MB
POSCO홀딩스 20240103 하나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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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20240201 하이투자증권.pdf
0.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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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에서 최정우 POSCO홀딩스 회장을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최정우 POSCO홀딩스 회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취임해 이미 연임에 성공한 상황이고 포스코그룹을 각종 사건 사고에서도 잘 키워내어 과거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영포회와 해외자원개발비리 같은 사건으로 만신창이가 된 포스코그룹을 살려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계에서는 큰 이변이 없다면 최정우 POSCO홀딩스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봤지만 윤석열 정부 내부에서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정부와 코드가 안 맞는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 회의에서'평판조회대상자'에서 탈락했음이 알려졌습니다

 

이미 윤석열 정부출범 이후 재계순위 5위인 포스코그룹 회장으로 최정우 회장이 단 한번도 윤석열을 수행해 해외순방에 동행하지 않아 이런 결과는 예상되던 것이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최정우 회장은 尹 정부에 왜 버림받았나"같은 공격적인 제목의 기사를 내기도 했는데 내용은 가십수준에 불과하고 본질을 제기하지도 못했습니다

 

최정우 POSCO홀딩스회장은 2연임을 하면서 포스코그룹을 철강과 2차전지 소재기업으로 잘 키워왔지만 친이계가 정치권력 전면에 돌아오면서 다시금 약탈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시절 친이계인 영포라인이 포스코그룹을 약탈할 때 포스코회장부터 갈아치웠던 사례와 같이 이번에도 임기를 체우고 물러나는 형식을 보이지만 결국 친이계들이 약탈하는데 협조하는 정준양 전 포스코그룹 회장 같은 인물을 갖다 앉히려는 것으로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몇몇 언론은 이명박 시정이 해외자원개발이 이후 인플레이션과 자원무기화 속에 자원주권을 지키는데 기여했다고 하는데 이건 내용을 몰라서 하는 헛소리이고 이명박 정부 시절 해외자원개발을 위해 35개의 계열사를 70개까지 늘렸다가 박근혜 정부 4년만에 다시 35개로 되돌리면서 포스코그룹은 내부 유보금을 거의 대부분 날려 먹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때 사들인 해외자원 관련 자산들은 대부분 몇 %의 지분만 보유하고 있어 경영에 참여하지도 못하면서 지불 대금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인정할 정도라는 황당한 금액을 지불해 우리나라를 글로벌 호구로 불리게 했고 이런 부실한 사업에 포스코를 동원하면서 내부유보금을 쌈짓돈 빼먹듯 빼먹은 겁니다

 

이를 수사한 것이 윤석열이 검사로 있던 서울중앙지검인데 포스코그룹의 해외자원개발비리는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아 대부분 면죄부를 주며 끝나 해외자원개발비리는 검찰도 수사를 못한다는 신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런 친이계가 윤석열을 등에 업고 다시 포스코를 약탈하려 등장한 것으로 과거 검찰이 포스코 해외자원개발비리를 제대로 수사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오죽하면 이명박 정부 시절 포스코에 투자해 직접 우리나라에 날라왔던 미국 오마하의 현인 워런버핏이 장기투자를 포기하고 조기에 손털고 나왔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할 겁니다

 

우리나라 재계순위 5위의 글로벌 철강회사이자 2차전지소재 사업을 하는 지주회사 POSCO홀딩스에 외국인 지분이 낮은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연임을 하며 살려낸 포스코그룹을 계속 경영하는 것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 좋은 것이지만 권력을 잡고 한탕 해 먹으려는 더러운 권력에게는 빨리 해 먹어야 하기 때문에 급하게 서두를 수 밖에 없어진 상황입니다

 

지난 번에 한번 당해 본 사안이라 포스코 내부에서 친이계의 약탈행위에 어떤 식으로든 반발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윤석열의 검찰이 이미 면죄부를 준 사안이라 자신들이 한 수사가 잘못되었다는 고해성사를 하기 전에는 친이계들의 포스코 약탈은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POSCO홀딩스는 투자위험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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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그룹이 2024년도 임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는데 이번 인사는 그룹 7대 핵심사업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맞춰 그룹 내 인적역량을 적재적소에 재배치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하지만 포스코그룹 회장에 대한 선임 프로세스가 가동되고 있어 추후 회장선임 이후 대규모 사장단과 임원인사가 예고 되고 있습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끝나기 때문에 오는 21일 임시 이사회에서 후보 추천위원회 운영을 의결하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하는데, 이변이 없는 한 최 회장도 후보군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낙하산을 내려보내고 싶어하는 눈치지만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연임을 원하고 있어 갈등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이러다가 검사출신이 POSCO홀딩스 회장으로 내려 올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포스코 내부 반발이 심한 것 같습니다


친환경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포스코그룹의 연구ㆍ개발(R&D) 전략과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원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는데 현재 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미래성장사업 발굴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탄소 중립 생산체제의 단계적 전환과 그린스틸(Green Steel) 솔루션 강화를 위해 철강 전문가를 중용했는데 이백희 포항제철소장과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이 각각 안전환경본부장과 생산기술본부장으로 보임했고 후임 포항제철소장에는 포항제철소 공정품질 담당 천시열 부소장, 광양제철소장에는 이동렬 포스코엠텍 사장이 승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기술연구원장으로는 김기수 공정연구소장을 내정했고 또한 기술연구원 내 수소환원제철을 담당하던 HyREX추진TF팀을 정규조직인 추진반으로 격상하고, 추진반장으로 배진찬 선강기술그룹장을 보임해 철강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2050 탄소 중립 전략’을 실행하게 됐습니다.

 

그룹의 중점 육성 사업인 이차전지소재 분야에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사업가형 인재를 전진 배치했는데 엄기천 포스코 마케팅전략실장이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부장 자리로 부사장 승진해 이동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차전지소재, 수소,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사업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핵심인재 영입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차전지소재사업에서는 삼성 SDI 기술전략 담당 윤태일 상무를 포스코퓨처엠 기술품질전략실장으로 영입했고, 또한 LG화학에서 영입한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홍영준 이차전지소재연구소장이 부사장 승진했습니다.



수소ㆍ저탄소 분야에서는 수소, 탄소 포집ㆍ저장(Carbon Capture Storage) 전문가인 김용헌 한국석유공사 기술전략팀장을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수소저탄소에너지연구소의 임원급 연구위원으로 신규 채용했고 8월에는 미국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및 구글 출신의 임우상 박사를 AI 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영입하는 등 외부 전문가들을 영입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항제철소 침수피해 복구에 크게 기여한 포항제철소 이영걸 설비기술부장, 서광일 포스코 명장이 각각 임원과 상무보로 승진했습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내년 3월에 교체된다면 또 다시 사장단과 임원인사가 대규모로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낙하산이 내려온다면 이명박 정부 때와 같은 포스코를 약탈하기 위한 낙하산일 가능성이 높아 또 다시 포스코그룹이 만신창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시절 포스코그룹은 내부 유보금을 해외자원개발 명목으로 다 날려 버렸는데 노무현 정부 시절 35개 계약사들이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70개까지 급증했다가 대부분 파산하거나 합병하며 사라져 내부유보금만 날렸다는 비난이 내부에서 나왔는데 대부분 해외로 빠져나간 자금들이라 추적이 어려워 횡령 배임 혐의에 대해 윤석열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아 못 밝혀냈습니다

 

이런 전후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윤석열 정부는 또 다시 포스코그룹을 약탈하려 낙하산을 내려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코그룹의 인사는 내년 회장 선임에 맞춰 최소한의 규모로 이뤄진 것으로 평가되지만 포스코를 지킬 수 있는 인력배치를 해 두었지만 회장이 교체될 경우 대부분 교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낙하산은 포스코 경영을 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포스코 내부 유보금을 빼먹는데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대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워런버핏 포스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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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cdLD4igpluM?si=TQt_nc4dk8BN8o29 

안녕하세요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전 이사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200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차전지 투자설명회를 열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LG화학, 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을 추가매수할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실제로  지난 26~27일 이들 종목을 총 1억 1000만원어치 추가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순혁 전 이사는 제도권 애널리스트들과 각을 세우면서 여전히 2차전지 관련주들이 매력있는 종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제도권 애널리스트들은 목표주가를 낮추는 보고서를 내놓으며 가격조정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상반기까지는 박순혁 전 이사의 주장이 시장에서 먹히는 것 같았는데 에코프로는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에 등극하며 박순혁 이사를 숭배의 대상으로까지 올려놓기도 했는데 이후 에코프로는 125만 7000원 최고가를 찍고 밀려 100만원 미만으로 밀리고 만 상황입니다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전 이사는 개인투자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제도권과 척을 지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구설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하나증권 투자설명회 이후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전 이사가 투자자문사에 운용역을 하고 있으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2차전지 8종목을 매수하라고 부추긴 것으로 알려져 선행매매 여부에 대해 감독당국의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1일 ‘넥스테라투자일임’의 영업보고서와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박 전 이사는 지난해 2분기부터 최근까지 이 투자일임사의 상근 본부장 직위로 재직하고 있었고 올해 1분기 말 기준 박 전 이사는 총 7개의 계약을 통해 119억 3500만 원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이사는 올 5월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금양의 기업설명(IR) 담당 이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넥스테라투자일임 본부장 재직 기간과 상당 부분 겹치고 있고  이를 두고 업계 일각에서는 투자일임사의 운용본부장이 특정 기업의 홍보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2차전지주 등 주식을 추천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 박 전 이사는 운용 중인 자금 중 일부를 본인이 추천한 2차전지 종목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다만 그는 매수 시점은 본인이 방송에 출연해 종목을 추천한 이후라고 주장하고 있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하반기 들어 박 전 이사의 2차전지 종목들의 주가흐름은 좋지 않은 상황인데 상반기 주가 급등으로 인해 공매도 공격의 주요 대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주식이 없으면서 공매도를 때리는 무차입 공매도로 현행 자본시장법 상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감독당국도 엄벌을 하겠다고 하는 행위로 여러 기관투자자들이 무차입 공매도를 이들 2차전지 종목들에 대해 집중했다는 사실이 금감원에 적발된 상태입니다

 

박 전 이사를 지지하는 개인투자자들은 이들 2차전지의 주가 급락은 기관투자자들의 공매도에 기인한 것이라고 공매도 금지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매도는 주식시장이 약세장으로 넘어가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방법으로 개인투자자들 중 일정 자산 이상 큰손들에게 허용해 주고 있지만 신용도가 떨어지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불허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울어진 운동장 규정으로 법인투자자들은 차입만 할 수 있다면 폭넓게 공매도가 허용되고 있어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해 공격적인 공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박 전 이사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주가가 급락한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물타기를 공개적으로 시장에 알린 것으로 여전히 그의 2차전지에 대한 매수 의견은 유지도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당국이 박 전 이사의 선행매매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한 이상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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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11일 MSIC 지수 종목교체에 코스닥 황제주에 등극한 에코프로가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덱스펀드를 중심으로 지수왜곡을 막기 위해 편입량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2차전지에 대한 공매도 세력들이 강제로 주식상환을 당하는 숏스퀴즈와 자발적으로 공매도 포지션을 정리하는 숏커버링이 한꺼번에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에코프로가 2차전지 대장주로 등극해 시장을 견인하고 있고 포스코스룹이 2차전지 소재를 주력인 철강만큼 키우려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2차전지 소재 분야가 전기차 대중화 추세에 힘입어 실적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없던 시장이 생기는 것이라 상장된 2차전지 소재업체들은 신고가 행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미래수익을 현재로 끌고와 주가에 선반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라 미국 정부가 공격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지원금을 뿌리고 있고 이는 전기차에 대한 일자리 증가와 경기부양에 성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다 글로벌 전기차 1위였던 테슬라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하하면서 전기차 대중화가 성큼 다가온 모습입니다

 

31일 에코프로는 9.33% 오른 120만7000원에 마감했는데 2거래일간 22.5% 오르며 지난 26~27일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이날 에코프로비엠(2.82%), POSCO홀딩스(3.72%), 포스코퓨처엠(3.33%) 등도 강세를 보였고 금양은 18.64% 오르며 종가 기준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이제는 진짜 2차전지 소재업체와 머니게임 업체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금양은 2차전지 소재 관련 해외광산 개발과 호재성 재료를 이용해 주가급등을 유도하고 있고 실제로 주가가 급등했을 때 자사주 매도를 통해 상당한 현금을 손에 쥐기도 해 실제로 2차전지 사업을 통해 돈을 벌기 보다는 2차전지 사업을 한다는 소문을 통해 주식을 팔아 돈을 벌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양은 2차전지 소재 사업을 한다고 부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기장산업단지 부지를 매입하기도 했는데 이런 산단부지 투지는 일종의 부동산투기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부산엑스포 유치 시 시세차익을 얻을 수도 있는 투자행위이기도 합니다

 

2차전지 소재 관련주들 사이에서도 이제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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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2거래일 동안 급등락을 반복하며 하락세를 보인 이차전지주가 3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02% 오른 99만4000원에 거래중인데 장중 5.99%급등해 1,044,000원을 찍기도 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도 전 거래일 대비 1.20% 오른 3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개장 초 5.05% 급등한 395,500원을 찍기도 했습니다

 

  
포스코그룹주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6.91% 오른 7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장초반 14.26% 급등한 76,100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 전 거래일 대비 각각 0.34%, 0.51% 상승 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금양은 전일 대비 5.42% 올랐고, 엘앤에프는 하락반전하고 말았습니다.

 


이차전지 테마로 주목받은 LS그룹주 중에서 LS네트웍스는 이날도 장 초반 28.93% 이상 급등하며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 중에 금양같이 신규사업으로 뛰어든 업체도 있지만 대부분은 대기업인 포스코그룹과 LS그룹이 미래먹거리로 육성하는 신규사업으로 사업실체가 있는 기업들입니다

 

대부분 시장내 인기 테마를 이용한 머니게임은 주인이 여러번 바뀐 중소상장사를 이용해 사명변경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을 이용해 시장 내 자금을 조달하는 식으로 자금유치를 목적으로 신규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스코그룹과 LS그룹 그리고 에코프로그룹은 사업실체가 있는 기업들이라 실적을 확인하며 주가의 방향성을 정해 갈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들이 실수하는 것은 실적을 보지 않고 지금 당장 빨간색 장대양봉을 보고 뛰어들기 때문에 단기 상투에 물리는 것으로 주가는 결국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이라 실적이 좋아질 때 먼저 오르고 실적이 나빠지기 전에 먼저 하락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2차전지 소재 종목들이라고 시장내 관심이 많은 대기업 계열사들은 실체가 있는 사업을 한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차전지 대형주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포스코엠텍

LS

LS ELECTRIC

LS네트웍스

엘앤에프

천보

코스모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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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jeY_VPL0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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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홀딩스(POSCO홀딩스) 주가가 연일 급등하면서 장 초반 시가총액 5위로 올라섰습니다.



24일 오전 9시 32분 기준 포스코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5만 4000원(9.82%) 오른 60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현재 시총은 51조 1655억원을 기록 중입니다.



포스코홀딩스의 뒤는 LG화학이 시총 50조6147억원으로 뒤쫓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주력인 철강사업이 중국 철강사들의 휴업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데 중국산 싸구리 철강이 사라진 시장에서 POSCO홀딩스의 철강이 제값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2차전지 소재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데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11일 열린 ‘2차전지 소재사업 밸류데이’에서 완성 배터리만 제외하고 배터리 원료부터 핵심 소재까지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하며 2차전지 소재분야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을 분 아니라 완성차 업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가 급등세를 지속하면서 공매도도 증가하고 있는데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공매도 잔고금액이 4506억원으로 지난 17일 3069억원, 18일 3749억원에서 점차 급증하고 있는데 POSCO홀딩스의 실적증가를 생각할 때 성급한 공매도는 큰 손실로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POSCO홀딩스는 주력인 철강사업이 친환경생산을 통해 빠르게 외형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영향으로 2차전지 소재분야에서 전기차 대중화의 반사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POSCO홀딩스 20230724_하나증권.pdf
0.55MB
POSCO홀딩스 20230725_유진투자증권.pdf
1.64MB
POSCO홀딩스_2QR_20230725 키움증권.pdf
1.9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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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uJd73y_2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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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스코ICT가 사명을 변경한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의 IT업무를 담당하는 계열사에서 2차전지 소재 스마트팩토리 건설의 IT엔지니어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실적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18일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 7758억원, 영업이익 643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공시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5%, 영업이익 98% 증가한 어닝 서프라이즈로 실적호전이 분기별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이차전지를 비롯한 친환경 미래소재 분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 그룹의 내부 일감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데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 분야의 사업 기회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 POSCO홀딩스에서 그룹 이차전지 소재사업 성장 비전과 목표를 발표하는 '제2회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사업 밸류데이'에서 포스코 그룹은 2030년 리튬 13조6000억 원, 니켈 3조8000억 원, 양극재 36조2000억 원, 음극재 5조2000억 원 등 총 62조원의 매출 목표를 발표했고 그룹 주력사업 철강사업 까지 포함할 경우 100조원이 넘는 매출 목표를 제시한 것입니다

 

POSCO홀딩스가 자회사들을 통해 추진하는 2차전지소재 분야 리툼과 니켈 양극재와 음극재 생산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건설 수요가 몇년치 일감으로 쌓여 있고 그룹 내부 일감으로 포스커DX가 IT엔지니어링을 수행하기 때문에 수익이 포스코DX에 쌓이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포스코DX는 그룸 내부 일감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산업용 로봇 자동화와 스마트 물류 자동화 등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스마트팩토리 IT엔지니어링 뿐 아니라 완공 후 운영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로 꾸준히 수익이 발생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포스코DX_23년+1분기+IR자료_230427+(1).pdf
2.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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