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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건 방위사업청장 압둘라 빈 반다르 알 사우드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 방한 K방산 구매 협의

안녕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으로 시작된 트럼프2기 정부에서 미국 우선주의가 NATO에서 미국의 탈퇴를 예고하며 덴마크왕국의 그린란드에 대한 트럼프의 노골적인 영토야욕은 영원한 우방과 동맹은 없다는 사실을 각국에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유럽국가들의 군비확장이 미국의 덴마크 그린란드 요구에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에 국방비 추가 부담을 압박하고 있고 이에 따라 유럽 국가들이 무기를 수입할 여지가 생겼으며 가성비는 물론 우수성이 입증된 국내 방산 업체들의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럽국가 뿐 아니라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이 순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중동의 산유국들도 국비증강에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사우디아라비아 압둘라 빈 반다르 알 사우드 국가방위부 장관이 방한하여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K방산 수입을 위한 협의를 한 것은 중동 산유국들이 K방산에 대해 신뢰가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노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도 방한하여 K9 자주포에 대한 추가 수입과 다른 포병 무기들에 대한 관심을 표하며 추가적인 K방산 수입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와 국격을 맞대고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 국방력 강화에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는 2018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첫 K9 도입 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총 36문 도입 계약을 체결했는데 현재까지 24문이 배치됐고, 내년까지 12문이 추가로 양도될 예정입니다.

 

에스토니아 주변 국가들인 폴란드와 핀란드 등도 K9을 도입해 상호 운용성과 유지·보수에도 이점이 있는 상황입니다

 

폴란드가 K9과 함께 도입한 다연장 로켓 '천무' 등을 수입한 것에 에스토니아도 다연장 로켓 '천무' 등을 추가 수입하려는 협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페브쿠르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은 방한 기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 등 한국 방산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K방산에 대한 추가 수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2기 출범으로 각국이 자주국방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K방산 수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K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풍산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방산_항공우주 2025년 전망 20241122_미래에셋증권.pdf
1.26MB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41112 삼성증권.pdf
1.14MB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41216_대신증권.pdf
0.4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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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WNUWg31_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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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산무기 관련주들이 윤석열의 NATO정상회의 참석과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제공 가능성 언급에 일제히 급반등했습니다

 

윤석열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러시아가 자국 이익을 위해 한국과 북한 가운데 한쪽을 택할 것을 촉구하는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식의 어린이 장난 같은 한심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런 어리석은 외교안보 의식 수준에 러시아도 황당한 것인지 아직까지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입니다

 

윤석열이 8일 로이터통신과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은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에 뚜렷한 위협이자 중대한 도전을 제기한다"며 "향후 한국과의 관계는 러시아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고 말했고 이어 "북한은 분명히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며 "러시아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남측과 북측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지 현명하게 결정하길 바란다"고 강조해 어린이의 이분법적 세계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숙한 모습을 노출했습니다

 

또 윤석열은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할 것인지 묻는 말에 "한국은 북·러 간 군사협력의 수준과 내용을 살펴볼 것"이라고 답했는데 전쟁을 하고 있는 당사자인 러시아를 자극할 수 있고 러시아도 여러번 경고한 선을 넘을 수 있다는 발언을 윤석열이 서면답변서에 써 내놓은 것입니다

 

윤석열의 로이터통신 서면 인터부 소식이 알려지자 거래소 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서고 방산무기 관련주들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 정확하게 시간을 맞춘다는데 윤석열이 하는 짓은 고장난 시계보다 못해서 단 한번도 우리 국익에 도움되지 않는 결과만 가져오고 오히려 일본의 이익으로 귀결되는 결정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도 일제 강제징용피해자 문제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폐기도 네이버 라임야후 경영권 강탈도 동해명칭문제도 모두 일본의 이익으로 귀결되고 있어 저 동네바보에게 3년의 시간은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국산무기 수출과 관련된 사안이 거론될 때는 국산무기 관련주가 먼저 치고 나가고 남북긴장 고조 관련 뉴스가 나오면 방위사업 테마주가 급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산무기관련주는 국산무기 수출과 관련된 대기업 종목들이고 방위사업 관련주들은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들로 시장내 뉴스마다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산무기 관련주들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원속에 해외 수출로 실적을 쌓고 있기 때문이고 방위산업 관련주들은 북한의 도발에 국산무기 구입으로 실적을 쌓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국산무기 관련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LIG넥스원

풍산

 

방위산업 테마주

빅텍

스페코

휴니드

한일단조

퍼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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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러정상회담 결과 과거 냉전시대의 북러군사동맹에 준하는 조약이 맺어지면서 윤석열 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며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 제공을 검토하겠다는 레드라인을 건드리고 나왔습니다

 

사실 북러정상회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끝내고 다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때를 대비해 주변 우방국들을 점검하고 국제 사회로 완전히 복귀할 때까지 교두보를 만들려는 의도로 북한과 군사동맹을 강화한다고 해도 정상회담 전에 우리나라를 향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유화제스처를 꺼내들만큼 신경을 쓰고 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윤석열 정부가 선언적 의미의 북러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대범하게 넘길 수도 있었는데 한심한 수준의 대응으로 우리 기업들의 입지만 좁히고 말았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전만에해도 2억인구의 거대한 시장으로 우리 기업들이 자동차와 전자, 식품과 다양한 분야에서 러시아 시장을 석권하고 있어 중국 시장을 대체할 제2의 내수시장이 되고 있었습니다

 

러시아는 우리나라와 교역이 늘어나면서 러시아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직접 판매하기 위해 북한을 구슬려 파이프라인의 통과를 주도할 정도로 공을 들이여 우리나라와 친밀도를 높여가던 나라였습니다

 

러시아는 중국과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동북아에서 우리나라가 우방으로 있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친밀도를 높여가던 찰라였습니다

 

일본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값싼 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석유를 사오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무슨 한심한 자유의 투자라고 러시아 산 석유와 천연가스를 수입금지해 스스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한심한 외교통상 수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북러정상회담 결과에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나서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평화협상에도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외교안보와 통상에 있어서 역대급 한심함과 무능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풍산에게는 꺼져가던 불꽃이 살아나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산은 5.56mm 소구경 탄약부터 155mm 곡사포탄에 이르기까지 군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탄약을 개발·공급하는 업체로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과정에서 미군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155mm포탄 재고를 다시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는 회사입니다

 

미군은 자체 재고가 부족해 지자 우리나라 군이 보유하고 있는 155mm 포탄을 대여해 이를 우크라이나군에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 군의 포탄 재고부족분도 풍산이 채워 넣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전날 '정부성명'을 통해 북한과 러시아가 맺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에 대해 규탄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문제는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런 한심한 수준의 발표에 윤석열이 직접 나서지 않은 것은 그나마 외교부 라인이 뜯어 말렸기 때문일 겁니다

 

하여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제공은 평화를 원하는 유럽의 희망에도 반하는 것으로 EU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에 휴전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은 러시아가 좀 더 피를 흘려주길 워하고 있어 11월 미국 대선까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이 지속되겠지만 이후 어떤 식으로든 전쟁이 끝나면 다시 전쟁 전의 시대로 돌아가려 노력할 것으로보여 러시아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을 위해 지금은 자제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풍산의 주가급등은 아직까지 기대감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살상무기 제공이 이뤄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아무리 윤석열이 동네바보이고 벌거벗은 임금님이라고 조롱당하는 외교무능이라고 하지만 일본간첩이 아니고선 러시아 시장을 고스란히 일본 기업과 중국기업에 내줄 어리석은 결정을 할리 없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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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1ag8GlmLzc?si=hGc7mjMkvdAHEI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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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풍산의 신동사업 부문에서는 동 및 동합금 소재로 판ㆍ대, 리드프레임재, 봉ㆍ선, 주화용 소전 및 동지붕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방산사업 부분에서는 소구경탄에서부터 대구경까지 이르는 각종 군용 탄약과 스포츠용 탄약, 추친화약 및 탄약 부분품, 정밀 단조품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방산사업 부분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특수를 누리고 있는데 미군의 비축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해 주면서 미군 비축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인 PMX Industries, Inc. 및 Siam Poongsan Metal Co.,Ltd., PMC Ammunition, Inc. 등 해외 현지법인을 통하여 미국과 태국 등에 대규모 생산, 판매 라인을 가동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반기 신동 및 방산 부문의 매출 비중은 각각 71%, 29%를 차지하고 있는데 사업부문별로 매출현황을 보면 신동부문은 89,368M/T판매, 1,093,849백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대비 각각 9.4% 감소, 13.4% 감소하였고 방산부문은 매출액 452,122백만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대비 19.7% 증가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포탄 공급 부족은 세계적 현상이며 중장기적으로 포탄 생산설비 재구축이 필요한 상황인데 포탄 제조사들의 수주잔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풍산은 폴란드 정부의 요청으로 현지에 포탄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서는 사업이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풍산의 전체 매출에서 약 29%를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성 면에서는 전쟁특수를 누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력사업인 신동부문은 구리 가격의 변동에 노출되어 있어 파생상품에 의존한 위험헷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풍산이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 4만원으로 평가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풍산 2023Q2 IR.pdf
0.35MB
풍산 20230630 삼성증권.pdf
0.7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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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가안보실이 전날 주재한 '방산수출전략평가회의'에서도 내실 있는 준비를 요청했는데 임종득 2차장은 "MSPO는 대한민국이 주도국으로 참가하는 첫 해외 방산전시회"라며 "유럽 3대 방산전시회로 알려져 있는 MSPO에서는 폴란드에 수출된 K-2 전차와 K-9 자주포, FA-50 등 국내 대표 무기체계 전시가 이뤄진다"고 예고했습니다.

 

현재로서는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휴니드, SNT, 풍산, LS엠트론, 아이쓰리시스템 등 국내 우수 방산기업의 참가도 확정됐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대중국 무역적자 확대와 대일본 무역적자 확대에 무기수출을 통해 줄어든 수출 물량을 늘리는데 골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월에는 워싱턴에서 열리는 'AUSA 2022' 참가도 준비 중인데 AUSA는 미국 육군협회가 주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연례 지상군 분야 방산전시회로 세계 최대인 미국 시장을 노리는 전 세계 방산 기업들이 매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K9 자주포, 천궁Ⅱ, 현궁, 전술지대지유도무기 등 주력 상품에 대한 무기체계 영상을 만들어 각 정부나 기업들에 배포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미국 무기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에 속하지만 미군산복합체들의 내수시장이라 쉽게 뚫고 들어가기 어려운 시장으로 평가되는데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방산분야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불리는 RDP 체결을 위한 논의를 개시하기로 한 데 이어 지난 4월 윤 대통령의 방미 후 실무진들 간 논의에도 속도가 붙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산무기 수입국가중 몇 손가락에 들만큼 윤석열 정부 들어서 미국산 무기 수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윤석열정부 첫 해 이전 정부인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수입한 미국산 무기보다 더 많은 무기를 수입해 조바이든 미국대통령의 중간선거에 힘을 실어준 모습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탈중국선언 이후 15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내면서 무역규모가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는데 이를 만회하는데 방산무기수출에 열을 올리고 있어 자칫 국가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다는 재계의 우려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도 연방정부가 아니라 개별 미군산복합체 중심의 개별기업이 무기를 수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정부가 나서서 무기수출 세일즈를 하고 있어 국가이미지에 살상무기를 수출하는 국가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생기고 있습니다

 

윤석열도 답답하니 잘 되는 무기수출을 자기 공으로 가져가고 싶어 저러는 것이겠지만 국제정치도 외교도 모르는 아마추어 대통령이라는 한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고 이런 멍청한 대통령을 보좌하는 대통령실도 한심한 짓을 부추기고 있는 꼴이라 민간분야에서 수출감소가 가속화될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윤석열 정부에서 미국산 무기수입이 급증하면서 국산무기 개발에 들어갈 투자비가 급감하고 기존에 국산무기 개발 주역들이 현직에서 쫒겨나 민간기업으로 이직하는 등 국산무기 개발사업의 지속성이 유지될지도 미지수로 벌써부터 해군은 대양해군의 꿈을 미국산 F-35A를 20대 추가로 구매하느라 한국형 경항공모함 설계도 연기된 상황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럴 때 일본과 독도영유권 문제로 국지전이 벌어진다면 경함모가 한 척도 없는 우리 해군은 공군의 지원이 부족한 가운대 동해 한가운데서 일본 자위대를 막아내야 하기 때문에 백전백패가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윤석열 정부의 정책지원에 방산무기수출관련주들에 수혜를 기대하는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자들은 학습효과가 되어 있어 저가매수에 나서는 것이지만 조삼모사 원숭이가 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HD현대

HD현대중공업

휴니드

SNT중공업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빅텍

포메탈

우리기술

평화산업

평화홀딩스

이엠코리아

네온테크

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STX엔진

HSD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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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_clVEWbNL4

안녕하세요

중국 공산당이 올해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2일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관련 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오는 4일 개막하는 양회를 계기로 중국이 대규모 부동산 및 내수 부양 정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양회를 앞두고 중국은 미디어를 통해 내수 확대와 산업체계 현대화 등 시진핑 국가 주석이 제시한 경제정책을 강조하고 있고 또 최근 발표된 중국의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으로 약 11년 사이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중국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미중패권전쟁 여파로 중국 기업들의 대미수출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내수로 돌려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론 부실에 따른 금융위기에 미국 소비가 위축되자 중국은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으로 내수진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전례가 있고 이 당시 우리나라도 중국시장을 제2의 내수시장 삼아 위기를 극복한 전례가 있습니다

 

특히 철강분야에서 중국이 내수에 주력할 경우 중국산 값싼 철근과 H형강의 수출이 급감해 우리 철강사들의 철강가격이 상대적으로 오르는 효과가 나타나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철강주들은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철강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제철

KG스틸

KG스틸우

한국철강

휴스틸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제일제강

금강철강

문배철강

삼현철강

영흥철강

하이스틸

경남스틸

한일철강

포스코스틸리온

부국철강

DSR제강

NI스틸

대호에이엘

동양철관

서원

 

석유화학주

SK이노베이션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LG화학

대한유화

한화솔루션

중국 1분기 투자전략 20230102.pdf
0.72MB

  https://youtu.be/RlMsE05a2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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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D-TELUyTi0

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분쟁지역에 무기를 수출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우회수출이라는 꼼수를 통해 피해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새로 생산한 포탄을 미국에 수출하고 미국은 기존 포탄 재고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우크라이나를 우회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24일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이날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용으로 포탄을 수입하기를 원해 한·미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는데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직접 지원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세운 만큼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포탄을 지원하면 해당 재고량을 한국산으로 채우는 방안을 협의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은 작년 11월에도 한국에서 155㎜ 포탄 약 10만 발을 구입했는데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억3000만달러(약 1695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도 추가로 제공하기로 해 정부는 지난해 총 1억달러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것고 ㅏ더불어 일본을 넘어서는 지원을 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또 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기계, 자동차 등 741개 품목의 러시아·벨라루스 수출을 금지하기로 했는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대(對)러시아·벨라루스 상황허가 품목을 기존 57개에서 798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작기계, 베어링, 열교환기 등 석유·가스 정제 장비, 5만달러가 넘는 완성차등의 러시아·벨라루스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북한과 중국도 러시아에 대한 무기 지원에 나서고 있는 모습인데 북한은 탄약과 포탄, 미사일 등을 러시아에 수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북한은 공식적으로 러시아 정부에 수출한 것은 부인하고 있지만 러시아 용병기업인 "바그너"와 거래했다는 주장이 미국에서 나오고 있어 러시아우크라이나전장에 북한 무기가 사용되고 있다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 한미공군의 훈련에 겨우 몇대만 띄워 대응하던 북한이 지난 해부터 한꺼번에 100여대의 전투기를 이륙시키는 등 항공유에서 여유를 부리고 단거리 미사일 위주로 도발을 감행하면서 러시아 무기 수출을 위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해 한반도긴장고조에 북한 무기수출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최근 방한에서 한국에 무기 지원을 촉구하기도 해 남북 무기가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간접 전투를 벌이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중국도 직접 무기 수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미온적으로 굴어왔는데 자칫 우리나라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수출이 중국의 러시아에 대한 무기수출의 근거가 될 수 있기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는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에 살상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데 21세기에 개발된 최신 무기들이라 러시아로써는 버거운 무기가 될 수 있어 우리나라 무기의 수출에 신경을 쓰고있는 눈친입니다

 

미국이 재고로 갖고 있는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보내 소비시키고 최신 포탄을 우리나라에서 수입해 재고로 가져가는 것은 무기안전성과 효율성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일 겁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수출은 우리 기업들이 러시아에 만들어 놓은 시장을 갈아업는 것과 다름 없는 것으로 일본은 사할린 가스전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을만큼 자국 이익에 충실한데 우리나라는 20세기 이데올리기적 이념에 치우친 시대착오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풍산은 국내 유일의 소구경 탄약부터 대구경 포탄까지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 무기수출에 가장 큰 수혜를 보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미국에 대한 155mm 포탄수출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울러 한화도 155mm 포탄을 미군의 M777곡사포에 호환사용할 수 있어 수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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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매체 i.pl과의 인터뷰를 통해 “K-239 천무 다연장로켓 발사대 약 300대 공급을 위한 기본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브와슈차크 부총리는 천무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천무는 미국 HIMARS(하이마스)와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빠른 생산 속도를 보유해 2023년까지 폴란드에 관련 무기를 공급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에 지원된 미국의 M142 하이마스 다연장로켓은 러시아군 후방의 지휘소, 병참기지 등을 정밀 타격해 ‘게임 체인저’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M142 하이마스 다연장로켓은 우크라이나군에 우선적으로 지원되고 있어 폴란드군은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상황인데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K-239 천무 다연장로켓을 수입해 부족한 화력을 보강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디펜스에서 개발한 "K-239 천무 다연장로켓"은 우리 군의 K-136 다연장로켓(구룡)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 개발한 무기체계로 130mm 로켓부터 시작해 600mm 대구경 미사일까지 운용이 가능하며 239mm 유도로켓을 사용하면 사정거리가 80km에 달하는데 구형 구룡 로켓의 사거리를 배나 뛰어넘고 있습니다.

북한군이 대구경 방사포를 개발하는데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기존 구형 구룡로켓을 대체하여 적의 방사포 화력을 남포와 원산 이북으로 밀어낼 수 있는 사거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K-239 천무 다연장로켓은 미국의 M142 하이마스 다연장로켓보다 최근에 개발된 최신 다연장로켓으로 빠른 조준 발사와 이동이 가능해 정확성과 생존력을 키운 장거리 공격무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기존에 구입한 K2흑표전차와 K9자주포와 함께 폴란드군의 주력육상무기로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폴란드군의 무기체계를 우리나라 국산무기로 무장하면서 향후 30여년 동안은 국산무기의 주요 수출지역으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러시아의 위협에도 러시아 무기 보다 몇 세대 앞선 전투력을 보유한 최신 무기로 무장하고 있어 러시아군이 쉽게 폴란드를 넘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폴란드군의 국산무기 무장은 주변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 중동부유럽 국가들의 우리나라 무기 구입 가능성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이들 나라는 NATO가입을 통해 구소련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하여 전력공백이 발생하고 있는데 비싼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기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가성비에서 월등하게 앞서 있는 우리나라 무기구입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LIG넥스원

현대로템

휴니드

SNT중공업

한일단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퍼스텍

스페코

빅텍

포메탈

우리기술

평화산업

평화홀딩스

이엠코리아

네온테크

제이씨현

제노코

한화

한화우

STX엔진

HSD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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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mTkOfsh_Xo

안녕하세요

풍산이 방산사업 물적분할 결정에 8일 주식시장에서 급락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풍산은 전날보다 6.40% 내린 2만8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풍산은 전날 이사회를 열어 방산사업 물적분할을 결의했는데 투자자들이 반발해 매도로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말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후 12월 방산사업을 전담하는 신설법인 '풍산디펜스(가칭)'가 공식 출범할 예정인데 분할은 존속회사인 풍산이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물적분할은 분할 신설 법인의 상장 가능성 등으로 통상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는데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과 상장 과정에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LG화학의 주가가 반토막이 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풍산은 방산 부문 신설회사의 비상장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핵심 사업 부문 분할에 대한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자회사의 상장은 언제든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존속법인이 신설법인의 지분 100%를 갖고 비상장 상태를 유지하는 물적분할이므로, 현시점에서 이번 기업 분할로 인한 기업 가치 변화는 없다"고 밝혔고 이어 "장기적으로 방산 사업의 가치가 부각되고 신동사업과 방산사업의 독립 경영을 통한 효율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 과정에 LG화학 소액주주들이 큰 손해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감독당국도 물적분할에 기존 소액주주들에 대한 손해보상책을 강구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일단 투자자들은 풍산을 매도하는 것으로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풍산 20220405 삼성증권.pdf
0.77MB
풍산 20220708 하이투자증권.pdf
0.55MB
풍산 20220729 키움증권.pdf
1.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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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7X54AEwMoY

안녕하세요

2분기 풍산이 방산수출의 호조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키움증권은 29일 풍산에 대해 방산 수출이 미국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목표주가 4만 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풍산은 2022년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조 1608억원(QoQ +10.5%, YoY +25.7%), 영업이익 896억원(QoQ +29.4%, YoY –15.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789억원을 대폭 상회했습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수보다 수익성이 우수한 방산수출이 급증해 방산사업 매출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며 “신동사업도 1분기 LME 구리가격 강세가 후행적으로 반영되며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풍산의 연결 자회사 영업이익 합계는 133억원으로 추정치 100억원에 부합했는데 그는 “2분기 구리가격 약세로 미국 신동법인 PMX 수익성은 1분기보다 크게 악화했다”며 “다만 미국 향 방산판매 호조에 따라 미국 방산판매법인(PAC)의 실적이 1분기보다 약 2배가량 증가해 PMX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따라 미군의 방산무기 비축량이 줄어들어 이를 채우기 위한 대대적인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풍산의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특히 미군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탄약공급은 미군 자체 비축분의 감소를 가져와 관련 발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풍산 20220405 삼성증권.pdf
0.77MB
풍산 20220708 하이투자증권.pdf
0.55MB
풍산 20220729 키움증권.pdf
1.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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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3OdKetS-kk

안녕하세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세계가 일치단결하여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나선 상황에서 중동지역 산유국들은 러시아제 무기의 수입 중단으로 우리나라 무기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동의 ‘큰 손’인 사우디가 미국산 무기를 수입하지 못하게 되면서 국내 방산업체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는데 사우디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직후인 작년 2월 예멘 내전 참전을 이유로 미국산 무기 수입이 금지됐습니다.

 

중동 산유국들은 무기시장의 큰 손들로 풍부한 오일머니로 각종 무기들을 사들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무기 수출 뿐 아니라 교관의 파견으로 실제 무기사용과 훈련까지 도와주고 있어 중동무기시장의 장자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초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순방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는 LIG넥스원과 35억달러(약 4조3000억원) 규모의 천궁Ⅱ 공급계약을 맺기도 했고 이집트도 K-9 자주포의 라이센스 생산과 수입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화디펜스는 지난 8일 사우디 국방부와 30억리얄(약 9846억원) 규모의 방산계약을 맺었는데 사우디 국방부가 이날 국내외 방산업체들과 체결한 전체 계약금액(70억리얄) 중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로 한화디펜스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중동 최대 국제방산전시회인 ‘WDS 2022’에 참가해 각종 첨단 무기를 선보였습니다.

 

한화디펜스가 생산하는 고성능 복합대공화기 비호Ⅱ 공급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비호Ⅱ는 한화디펜스가 개발한 8륜형 장갑차인 타이곤에 30~40㎜ 구경 기관포와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장착한 대공 무기입니다.

 

군용탄, 스포츠탄을 제조하는 풍산은 사우디 국방부와 4억6000만리얄(약 1500억원) 규모의 탄약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LIG넥스원도 보안시설을 방호할 수 있는 요격체계 시스템과 관련해 2억5000만리얄(약 820억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사우디도 아랍에미리트의 뒤를 이어 천궁2 수입을 위한 협상에 LIG넥스원이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위사업체들이 내수시장을 넘어 수출산업으로 그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준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방위산업관련주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풍산

에이트원(구, 솔트웍스)

STX엔진

SNT중공업

휴니드

퍼스텍

스페코

빅텍

한일단조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천궁2
비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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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 금속 시장에서 구리가격이 1톤 당 1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에서 5일(현지시각) 구리는 장중 기준으로 0.8% 상승한 톤당 10,028.5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구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지난 2011년 2월에 세운 1만190달러라는 기록을 다시 돌파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무역회사인 트라피구라 그룹과 골드만삭스 그룹과 뱅크오브아메리카를 포함한 몇몇 월가의 주요 은행들은 구리가경의 상승세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뱅킹그룹은 세계 경기 회복과 정부의 부양책,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 증가에 대한 낙관론이 증가하면서 구리의 목표를 1만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코메르츠방크 AG의 대니얼 브리즈먼 애널리스트는 "금속 가격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은 너무 좋다"며 "향후 몇 년 간 가격 인상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전기차로 전환하고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확대를 포함한 많은 나라의 탈탄소화 추세는 금속에 대한 추가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구리 관련주 주가는 일제히 상승했는데 국제 구리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즉 과거에 구리를 싼 가격에 수입해 온 것 현재 인상된 가격을 판가에 반영해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구리가격 상승 수혜주

이구산업

대창

풍산

고려아연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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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은 22일 풍산에 대해 강한 구리 가격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19.4%(7000원) 상향했고 투자의견은 ‘BUY(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톤당 9000달러에 육박한 구리 가격이 신동사업의 이익 증가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사의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4% 증가한 1581억원을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구리 가격 평균으로는 톤당 8758달러를 가정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41.8% 높은 수준이며, 기존 전망치 대비 10.9% 상향한 수치입니다.

변 연구원은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였던 톤당 1만500달러(2011년2월)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 풍산의 주당순이익(EPS) 예상치를 14.3% 높여잡았습니다.

풍산이 제시한 올해 별도기준 가이던스는 매출 2조2237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4%, 39.6%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NH투자증권의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는 모두 회사의 가이던스를 웃돌고 있는데 다만 풍산 방산부문의 경우 수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내수 판매 감소로 인해 매출은 올해 1.4% 증가에 그칠 전망입니다.

변 연구원은 “경기 회복에 의한 수요와 역대급으로 낮아진 재고로 인해 구리 가격이 강한 오름세를 보인다면 주가는 실적 증가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이 미중무역전쟁에 대비해 각종 자원을 사재기하고 있어 가수요 때문에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백신 보급으로 경기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원자재 가격에 매수세를 유입시키고 있습니다

여기다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으로 달러에 대한 과잉유동성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어 달러가치 하락을 점치며 인플레이션 우려감에 원자재에 대한 가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풍산 뿐 아니라 이구산업 등 국제 원자재 가격에 민감한 기업들 주가도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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