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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lBcDDGOmH0

안녕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의 주가가 화장품주 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모습인데 중국의 위드코로나정책 전환에 실제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화장품주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3분기 기준 적정주가가 12,000원대라 뒤늦게 3분기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인데 중국 화장품 시장이 다시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와 비교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쌌던 코스메카코리아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18년 잉글우드랩을 인수하면서 한국, 중국, 미국 생산거점을 확보해 미국화장품시장과 중국화장품시장에 실적 영향이 큰 상황입니다

 

중국시장에서 위탁생산도 중국제로코로나정책이 완화되면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중국내 생산거점을 갖고 있어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화장품 시장에서 K컬처의 영향으로 글로벌 유행을 예고하고 있는데 중국도 한한령 철회를 통해 다시 중국 화장품 시장이 열릴 수 있어 중국 실적의 빠른 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다 미국 화장품시장도 잉글우드랩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코스메카코리아는 성장의 날개를 단 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우디 네옴시티에 친환경소재사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엿보이고 있어 네옴시티 관련 수혜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가는 기대감으로 랠리를 펼치고 실적으로 제 자리를 찾는다는 증시격언을 기억해야 할 시점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 2022.pdf
2.17MB
코스메카코리아 2022Q3 실적발표.pdf
1.45MB
화장품주 20211209 현대차증권.pdf
0.68MB
화장품주_221207 하나투자증권.pdf
0.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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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모교 칭화대 시위

안녕하세요

중국인들이 월드컵 중계속에 비춰진 세계인들의 마스크 없고 개방된 위드코로나에 큰 충격을 받고 백지를 들고 거리로 나오자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기존의 제로코로나정책을 위드코로나정책으로 전환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성난 민심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애초에 제로코로나정책이 시진핑 3연임에 대한 중국 내 반발을 사전에 단속하기 위한 측면이 있어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3연임에 성공해 절대권력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라 조금 풀어줄 필요는 있어 보였습니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가 중국내 우세종이 되면서 중국의 낮은 보건위생 수준과 의료체계에서도 사망자수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다시금 위드코로나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형국입니다

 

여기다 시진핑 3기 출범과 함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으로 경기회복을 노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경제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었기 때문에 중국정부 당국이 시위하는 중국인들에게 굴복하는 인상만 주지 않는다면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펼치는 정치력을 발휘하는 모습입니다

 

상하이방의 대장이었던 장쩌민 전 중국국가주석의 사망으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권위에 도전할 상대도 없기 때문에 위드코로나로 전환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된 것이기도 합니다

 

여기다 1선도시인 북경과 상하이에서 개혁개방의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사람들이 반 시진핑 구호를 위치고 공산당 타도를 외치는 장면에서 중국정부의 위기의식이 정책의 변경을 가져오게 된 결정적 장면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국이 위드코로나로 정책 방향을 바꾼 것은 우리나라에게도 큰 경제적 이득이 될 수 있는데 중국이 제로코로나정책에 따른 봉쇄정책으로 중국 공장이 정상영업을 못하면서 우리나라의 자본재수출이 줄어들고 중간모듈도 수출이 안되고 있어 대중국 무역에서 적자를 보고 있는 형국인데 원래는 중국과 홍콩을 합쳐 매년 약 600억달러의 무역흑자를 보면서 우리나라가 독일과 일본에서 매년 약 300억 달러의 무역적자를 보는 것을 메꿔왔기 때문에 중국의 리오프닝은 우리로써 쌍손들어 환영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화장품주와 항공주, 여행주, 시내면세점주와 유통주 등이 모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화장품주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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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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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경절소비분석 20221010 삼성증권.pdf
0.4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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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lBcDDGOmH0

안녕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가 사우디 최대 기업인 사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부각되면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사빅이 네옴시티 프로젝트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관련주들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0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코스메카코리아는 전날 보다 16.62% 오른 79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1400조원 규모의 초대형 도시 건설 프로젝트 '네옴시티' 사업을 추진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함께한 '한-사우디 비즈니스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사빅(SABIC)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사우디와 수교 6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사우디 투자부와 함께 '한-사우디 비즈니스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사우디 주요 기업들은 에너지, 인프라, 네옴시티 등 초대형 프로젝트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해 판교에 위치한 CIR센터에서 사빅코리아 스페셜티 사업부(SHPP)와 친환경 플라스틱을 활용한 화장품 포장재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빅코리아는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사이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기업인 사빅(SABIC)의 한국법인입니다.




코스메카코리아와 사빅코리아는 친환경 화장품 포장재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생태계를 조성하며, 환경적 대안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모색하는 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는데 사빅의 PCR 기술은 세계적인 권위의 친환경 인증기관인 SCS Global로부터 인증을 받은 기술로, 뛰어난 탄소 감축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가 사빅코리아와의 사업협력을 통해 어떤 식으로든 네옴시티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여기다 코스메카코리아의 3분기 실적이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는데 코로나19팬데믹에서 벗어나면서 점차 실적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3분기 실적 기준으로도 12,000원대 주가가 적정주가로 평가될 수 있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장품주가 대표적인 소비주이지만 경기침체에서도 여성들의 화장은 계속된다는 측면에서 경기방어주 성격도 있다고 평가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코스메카코리아 2022Q3 실적발표.pdf
1.4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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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r8bGOpr8Uc

안녕하세요

오는 26일부터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돼 야외 공연장이나 야구장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다음주 월요일(26일)부터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를 전면 해제한다"며 "현재는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집회와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감염위험을 고려해 행정절차를 거쳐 해제한다"고 밝혔는데 다만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는 당분간 유지합니다.



한 총리는 이에 대해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한 조치"라며 "감염예방을 위해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주기적 환기와 같은 방역수칙은 여전히 최선의 방역수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국민 약 1만명을 대상으로 항체양성률을 조사한 결과 백신 접종과 자연감염을 통해 약 97%가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인데 이 정도면 실내 마스크 의무도 해제해도 될 정도의 수치입니다.



한 총리는 "자연감염에 의한 항체양성률은 약 57%로 같은 기간 확진자 누적발생률 38%보다 약 19%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20% 내외의 미확진 감염자가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항체 수준 변동에 대한 장기 추적조사를 실시하는 등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대책수립에 활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급하니 아무거나 막 던진다는 느낌도 받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순방 중 욕설 이슈가 제기되자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를 던진게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이에 따라 화장품주들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마스크 없는 대외활동이 많아지면서 화장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화장품주

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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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LqxhXr_QOg

안녕하세요

대통령실은 '왜 지금 유럽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의 필요성'을 꼽았지만 우리가 매년 중국과 홍콩에서 가져오는 무역수지 흑자 600억달러 규모를 대체할 수 있는 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어 결국 중국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몫을 일본기업에 그냥 넘겨주는 것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재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28일(현지시간) 마드리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경제 외교'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는데 최 수석은 현장 브리핑에서 "우리가 중국의 대안인 시장이 필요하고 다변화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는데 군사동맹인 NATO정상회담에 가서 마치 EU정상회담에 참석한 것 깉은 멍청한 헛소리를 하고 있어 시간과 장소가 맞지 않아 뭔가 대단히 착오를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들을 바보 멍청이들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화가 날 정도입니다.

 

 
최 수석은 윤 대통령이 이번에 스페인 순방에 나선 경제적 의미를 설명하며 '왜 지금 유럽인가'라는 화두를 제시했는데 그는 "우리 경제가 지금 직면하는 근본 문제로 돌아가 보면 '성장동력의 확충'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어 중국의 대안 시장 필요성을 비롯해 △반도체·철강 등 전통적 수출 주력 산업 외에 새로운 주력 산업 발굴·육성 △경제 안보 협력의 외연 확장 필요성 등을 주장했는데 이런 중요한 이야기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꼭 대통령 경제수석의 입으로 해야 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최 수석은 이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 수출 경쟁력이 도전을 받고 있다"며 "이 세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지역이 바로 유럽"이라고 말했는데 그는 또 유럽 시장에 대해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라는 점 △미국과 함께 미래 산업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점 △유럽과 우리 산업구조가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 등 3가지 측면에서 유럽 시장의 유효성을 설명했지만 우리는 EU국가중 독일에게 매년 200억 달러 규모의 무역적자를 보고 있고 EU에서 중국만큼 무역흑자를 이루기는 어려워 보이고 있는데 인구수도 차이나고 시장 수준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중국과 홍콩에서 우리기업들이 벌어들이는 무역흑자를 달성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한편 최 수석은 이날 원전수출의 재개를 알렸는데 최 수석은 "폴란드·체코 등 원전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국가를 대상으로 원전 수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업부 장관이 지금 체코와 폴란드를 출장 중"이라고 설명했고 또 방위산업과 관련해 "최근 국제정세 급변으로 글로벌 방산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향후 2~3년의 시장선점 여부가 20~30년을 좌우할 수 있다"면서 "이번에는 폴란드 등과 방산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 수석은 이밖의 윤 대통령의 경제외교 키워드로 △첨단산업의 공급망 강화 △미래성장산업 협력 기반 구축 등을 꼽았습니다. 

 

중국과의 거리를 두더라도 중국이 사드보복을 부인하듯이 해야지 이건 뭐 온동네 사방팔방 중국과 전쟁하듯이 나팔을 불어대면 중국이 기분좋다고 하겠나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 정부 내 뉴라이트들은 자신의 공적이라고 떠들어대는 것 같은데 뭘 달라고 저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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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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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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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dteWgGZh3A

안녕하세요

실외 마스크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주가 급등 중입니다.



28일 오전 11시 5분 기준 아모레퍼시픽은 전날 대비 9.51% 오른 17만 8500원에 거래 중이고 아모레G(7.84%), 한국콜마(5.35%), 한국화장품(5.52%) 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화장품주 상승에는 실외 마스크 해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정부는 다음 주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실외 마스크를 벗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와 관련해 "금주 금요일(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일차적으로 어떻게 조정할지 결정해서 발표할 것"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30일 안에 ‘마스크 프리’ 선언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하지 말고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대통령 임기 시작과 함께 마스크를 벗는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27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비상대응 100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외국 선진국에서 실외 마스크를 해제한 수준 정도로 (확진자 수가) 내려오면 ‘실외 마스크 프리’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고 말해 조만간 실내외 마스크를 해제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코로나19팬데믹 K방역에 단 한번도 도움을 준 적이 없는 국민의힘 정부에서 K방역의 수혜를 입게 된 것 같습니다

 

화장품주들은 모처럼 화장품 판매 증가 기대감에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 폭락장에서도 아모레퍼시픽이 플러스를 유지하면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것이 마스크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대장주에 선취매로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화장품주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코스맥스

코스맥스비티아이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신세계인터내셔널

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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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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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nYlR8t7A_U

안녕하세요

최근 이재명 대선후보의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공약으로 탈모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화장품 연구개발 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탈모증상완화샴푸로 잘 알려진 TS트릴리온과 과거 탈모 관련 제품 개발에 나선 가운데 OEM을 받아 위탁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18일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TS트릴리온과 함께 호장근추출물을 함유한 신제품 ‘올뉴플러스 TS샴푸’를 출시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증가된 호장근추출물의 제조방법과 이를 함유하는 항진균용 조성물’ 특허를 지난 2018년말 TS트릴리온, 제이투케이바이오와 개발해 TS트릴리온이 판매 중인데 호장근추출물은 비듬의 예방 또는 개선 효과를 지닌 항진균용 조성물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코스메카코리아는 이재명 대선후보의 탈모치료 공약으로 관련주들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동반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지난 1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탈모치료약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겠다"며 탈모약의 건보 적용 공약을 공식화했는데 앞선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가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탈모 공약에 시동을 걸은 바 있는데 이 후보는 "탈모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탈모 치료약과 중증 치료용 모발이식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이 주식시장에 전해지자 탈모 관련주들은 다시 한 번 들썩였는데 탈모 대장주로 엮인 TS트릴리온은 이 후보의 탈모 관련 공약이 알려진 다음 날(5일)부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탈모 공약이 공식화된 14일에는 27% 넘게 치솟기도 했고 관련주로 언급되는 JW신약, 메타랩스, 위더스제약 등도 이 후보의 탈모 공약 기간 동안 30%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8년 3개사 연구팀은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비듬을 억제할 수 있는 물질 개발에 착수, 항진균 원료인 호장근추출물의 효능을 나타내는 주 성분이 레스베라트롤임을 확인했다”고 말했고 이어 “이번 조성물은 비듬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두피 흡수력에 도움이 되는 반면 자극은 유발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탈모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는 23만3,194명으로 집계됐는데 △2016년 21만2,141명 △2017년 21만4,228명 △2018년 22만4,800명 △2020년 23만3,194명으로 연평균 2.4%씩 증가했으며, 1인당 진료비도 2016년 12만6,000원에서 2020년 16만6,000원으로 31.3%가 늘었습니다.

 

탈모증 의료보험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탈모증을 적용하면 여드름도 해주고 뻐드렁니도 해줘야 한다는 식으로 의료보험기금 낭비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일견 맞는 말로 들리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실제 탈모증이나 여드름 등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인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고 이들에 대한 행복추구권을 보장해 준다고 의료보험기금이 조기에 소진될리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의료보험의 공적보험이라는 기능을 생각할 때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위해 사용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 적용하지 못했던 것이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의료보험과 국민연금의 조기소진을 우려하는 언론보도가 있지만 수익은 그대로이고 보험적용 대상자가 증가하는 식으로 계산한 것이라 현실적이지 않은 계산에 기반한 것으로 여기에 속는 것은 그만큼 생각없이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할 겁니다

 

증시로 돌아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소확행 대선공약에 탈모증 의료보험 적용으로 관련주들이 급등했는데 시장참여자들이 관련주 찾기를 통해 코스메카코리아 같은 종목들을 찾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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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라이프&헬스케어 전문기업 라이온코리아와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달 판교 CIR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는데 협약식에는 유승욱 코스메카코리아 마케팅사업부 전무이사와 김효숙 라이온코리아 마케팅·연구본부 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양사는 코스메카코리아의 화장품 소재 및 제형 기술과 라이온코리아의 마케팅 리소스 및 유통망을 활용해 고효능의 프레스티지 화장품들을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화장품 소재기술 개발 ▲화장품 제형기술 개발 ▲상호 발전에 필요한 마케팅 제반 활동 등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유승욱 코스메카코리아 전무이사는 "고객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기여하고 싶다는 양사의 방향성이 같아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양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정조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안타증권에서 코스메카코리아에 대해 ' 핵심 지역 모두 소비가 견고한 흐름이 예상됨에 따라 반가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하고 분기별 이익증가율(YoY)은 1Q 28%, 2Q 144%, 3Q 61%, 4Q 148%로 1분기가 저점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21년 모든 법인의 외형이 성장함에 따라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며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1분기부터 이익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1분기 연결 매출 935억원(YoY+5%, QoQ+15%), 영업이익 44억원(YoY+28%, QoQ+89%) 예상해 2021년 코스메카코리아 실적은 연결 매출 3,895억원(YoY+15%), 영업이익 186억원(YoY+89%)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화장품 시장이 침체되면서 그 유탄으로 작년 실적이 부진했는데 올 해는 화장품 시장이 살아나면서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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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2020년 실적공시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 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339,055,733,911 347,017,988,294 -7,962,254,383 -2.3
-영업이익 9,856,295,365 8,267,036,015 1,589,259,350 19.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4,294,681,827 6,334,908,745 -2,040,226,918 -32.2
-당기순이익 3,375,080,313 4,034,207,867 -659,127,554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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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장품 등 면세 관련 종목이 중국의 춘철 소비 증가 효과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증권가에서는 올해 춘절 소비가 정상화 국면에 들어섰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1시 42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스맥스가 전 거래일보다 6.1% 오른 11만 3,000원에 거래 중이고 한국콜마도 8.59% 뛴 5만 6,900원을 기록 중입니다.

이외에도 신세계인터내셔널(2.44%), 한국콜마홀딩스(4.63%), 제이준코스메틱(3.08%) 등이 강세입니다.

이들 종목은 중국의 소비가 살아날 경우 실적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전종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춘절은 오프라인 소비절벽으로 철저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진행된 반면에 올해는 오프라인(대면)과 활동성 소비가 약진했다”며 “전체 춘절 소매판매(8,210억 위안)에서 오프라인(7,010억 위안)이 차지하는 비중은 85.4%에 달해 지난해 평균 75%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말했고 또 “고급 소비재(자동차·귀금속)와 활동성 소비(외식·백화점), 그리고 화장품의 소매판매는 지난해 대비 100% 이상의 소비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발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작년에 국빈방한했다면 이미 한한령 완전철회가 확인되어 국내 드라마와 영화, K pop 등을 통해 중국에 한류 바람이 또 강하게 불면서 우리 상품들이 중국시장 접근이 더 용이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의용 신임 외교부장관이 왕이 중국외교부장과 전화통화하고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것도 이런 경제적 배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한령이 완전철회되면 우리 기업들에게는 큰 수익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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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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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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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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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에서 K-뷰티가 재조명받고 있는데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수출 한계에도 일본 수출이 크게 늘면서 중국 수출 중심이었던 K-뷰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뷰티 강국으로 불려온 일본에서 한국 화장품이 자리매김한 데는 기술력으로 무장한 상품성 때문인데 일본 시장에 없던 상품 카테고리를 개척하거나 현지 맞춤형 제품을 선보인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 주력 브랜드 ‘미샤’는 쿠션 파운데이션 제품이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완판 행진을 펼치고 있는데 미샤 쿠션 파운데이션은 2015년 일본 시장에 쿠션 제품을 처음 선보인 후 5년 3개월 만인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미샤 ‘M 매직쿠션’은 당시 쿠션 형태 파운데이션이 생소했던 일본 시장에서 출시 직후 입소문을 타며 판매가 급증했는데 매직 쿠션은 첫해에만 30만개 이상 판매됐고 지난달 국내에서 출시한 ‘매직쿠션 네오커버’는 일본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국내서 후 출시되기도 했는데 이 제품은 지난해 4월 일본에서 선보인 후 연말까지 39만개가 팔렸습니다.

 

미샤의 쿠션 제품이 흥행에 성공한 데는 색조 화장품이면서 기능성을 강조한 전략이 한몫했는데 네오커버의 경우 피부 광채와 커버력을 기본으로 갖추고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 3중 기능성을 갖췄고 이를 위해 빛을 난반사하는 진주추출물, 자개파우더(네이커가루) 성분과 빛의 굴절률을 높여주는 고굴절률 오일을 사용했습니다.

 

강인규 에이블씨엔씨 미샤 재팬 법인장은 “2000년대 중 후반 일본에서 BB크림은 미샤였고 최근에는 ‘쿠션’ 하면 미샤로 통한다”며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쿠션 카테고리를 처음 만든 것도 바로 미샤”라고 말했습니다.

국내 상장을 추진 중인 젤라또랩은 전체 매출 절반 이상을 일본에서 거두고 있는데 셀프뷰티 원조라고 불리는 일본에서 성공을 거둔 데는 디자인 현지화 전략과 제품력이 있습니다.

 

젤라또랩은 일본 내 대부분 직장에서 차분한 디자인의 네일아트 만을 허용하고 있는 점을 파악해 ‘오피스 네일’을 출시했고 이 제품은 이틀 만에 완판됐고 또 네일스티커 접착력을 높이고 금·은박, 글리터 등을 세밀하게 표현한 점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모두 일본 내에 없던 카테고리를 만들어 시장을 선점한 사례로 특히 쿠션 파운데이션의 경우 한국이 종주국으로 K-뷰티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뷰티 업계에선 일본 내 ‘한류’에 힘입어 또 한 번 K-뷰티 열풍이 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 증감률 1위 국가는 일본으로 전년 동기보다 57.8% 늘었고 이어 중국(24.1%), 미국(19.8%), 아세안(4.2%) 순이었습니다.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75억70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65억4000만달러에 비해 15.7% 성장했습니다.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일본행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본 대표 온라인 몰인 라쿠텐과 큐텐의 메이크업 부문 1위를 차지한 클리오는 올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토리’를 일본에서 선보일 계획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일본 내 인기 브랜드 ‘이니스프리’ 라인업을 확장, 기초 화장품을 중심으로 공세에 나서는데 이니스프리는 내달 1일 일본 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화장품 중국 수출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반면 일본 수출은 꾸준한 상승세”라면서 “대 일본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젊은층은 기성세대와 다르게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이 적고 오히려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대우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한국TV 드라마와 영화, K pop 등에 쉽게 접근하고 익숙해져 우리나라 상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기성세대는 우리나라를 과거 식민지였던 후진국으로 인식하고 있어 우리 제품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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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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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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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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