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P3EWfCJhyRU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AI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신한지주가 은행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보험사 인수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정훈 그룹재무부문장(CFO) 부사장이 이끄는 태스크포스(TF)는 롯데손보 인수전에 참여, 회계 실사 등을 준비하고 있고 롯데손보를 비롯해 예별손해보험(구 MG손보), KDB생명보험 등 시장에 매물로 나온 보험사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를 상대로 비공개 협상에 들어갔는데 최근 진행된 인수의향서(LOI)는 제출하지 않았지만, JKL파트너스에 롯데손보 인수를 위한 논바인딩 오퍼(구속력 없는 가격제안)를 하면서 '물밑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금융지주의 그룹 내 비은행 순이익 비중은 2021년 42.4%를 정점으로 2022년 39%, 2023년 35%로 해마다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2024년에는 24.1%까지 줄어들어 은행에 대한 수익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입니다

 

신한금융지주의 경쟁사인 KB금융의 경우 비은행권 수익기여도가 43.0%까지 늘어나 은행수익비중이 줄어들어 금융지주의 수익안정성이 높아진 상항입니다

 

KB금융그룹이 LIG손해보험과 푸르덴셜생명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고 일찌감치 보험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 은행에 대한 수익의존도를 낮추는데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신한금융지주는 비은행업 수익 비중을 늘리기 위해 롯데손보 인수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롯데손보는 자산기준 손보업계 7위로, 시장에 나온 손보사 매물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데 신한금융이 자산 14조원인 롯데손보를 품으면 단숨에 보험업계 7위권으로 올라서게 됩니다

 

신한금융은 2022년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현 신한EZ손해보험)을 인수했지만, 4년 지난 현재까지도 업계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출범 이후 만년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잘못 인수한 케이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과거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해 '신한라이프'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는데 인수와 함께 신한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집중 지원해 업계 4위 생보사로 키워냈습니다

 

최근 롯데손해보험의 몸값이 2조원대에서 1조원대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신한금융지주가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가격대로 내려온 상황이라 인수검토가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투자금융지주도 롯데손보 인수 검토에 착수하면서 롯데손보의 몸값이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JKL파트너스가 요구하는 롯데손보 '몸값'은 1조원 안팎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인수를 완료해 줄 인수자로 신한금융지주를 더 쳐주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덩치를 키울 필요가 있는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몸값을 지르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롯데손해보럼의 몸값이 이수자 경쟁에 따라 올라가고 있는 느낌이라 시장에서도 롯데손보의 경영권 매각 가능성에 힘이 실리면서 확실한 주인이 생기는 롯데손보의 몸값을 재평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롯데손해보험 2026_1Q_factsheet 실적발표.xls
1.47MB
롯데손해보험_20260601-42 한신평.pdf
1.25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3호선 남부터미널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거리 하나가 맛집들이 줄지어 있어 주변 직장인들이 퇴근길 한잔하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맛집거리가 나옵니다

날이 좋을 때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난장 분위기를 즐기며 반주할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찾은 "권서방네순대국"은 프랜차이즈로 보이지만 식당마다 특색이 있는 모습입니다

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있는 "권서방네순대국"은 주변 맛집처럼 날 좋을 때 문을 활짝열고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해물파전과 다양한 막걸리 안주들을 갖고 있어 비오는 날 더 땡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서방네순대국" 남부터미널점은 낮엔 주변 직장인들을 위해 순대국과 돈까스를 팔고 있지만 저녁시간에는 막걸리와 전을 파는 전포차로 변신하는 곳입니다

"권서방네순대국" 남부터미널점을 저녁시간에 전포차로 바뀌어 그런지 막걸리 드시러 찾는 손님이 많아 보였고 다른 곳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막걸리에 전으로 한잔하러 찾는 손님이 많아 보였습니다

"권서방네순대국" 남부터미널점을 2차로 찾은 것이라 김치찌개에 해물파전 그리고 막걸리를 주문했는데 김치찌개도 푸짐하게 나오고 해물파전도 맛나게 잘 나와 반주하기 딱 좋았습니다

"권서방네순대국" 남부터미널점도 문을 활짝 열고 영업하고 있어 야장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엔 비오는 날 "권서방네순대국" 남부터미널점을 찾아 해물파전에 막걸리를 즐겨보고 싶습니다

권서방네순대국왕순대 남부터미널점 서울 서초구 효령로 305

남부터미널 2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식당전경

내부모습

저녁 메뉴(2026년 5월 기준)

해물파전 기본메뉴

밑반찬이 막거리하고 잘 어울립니다

해물파전

김치찌개 중짜

팔팔 끓여먹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AI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동서발전 등 10개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서남권 해상풍력 800㎿(메가와트)급 공공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습니다

 

한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 800㎿(메가와트)급 공공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수원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에 2.4GW(기가와트) 풍력단지 중 800㎿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에서 만들어내는 총 2.4GW(2,400MW) 규모의 에너지는 원전 약 2.5기로 만들어내는 전기량으로 약 14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국책성 프로젝트입니다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완공될 경우 약 224만 가구에 친환경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호남지역에 대규모 공장을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은총 2단계로 진행되는데 1단계인 고창구역은 2026년 1월, 템플턴하나자산운용과 전북개발공사 등이 참여한 '서남권윈드파워 컨소시엄'이 시행자로 최종 선정되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2단계인 부안구역은 2026년 6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컨소시엄이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는데  한수원은 동서발전,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오션 등 10개 공공·민간 기업과 드림팀을 구성했으며, 2026년 8월 말까지 전북도와 실시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으로 확보된 전력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에너지원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 정책의 수혜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은 태양광발전과 함께 대표적인 친환경발전 정책으로 RE100 투자의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10aPcT94zj8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AI로 그린 그림
AI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한다는 재료가 공개되면서 삼성E&A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E&A는 중동 석유플랜트 사업이 전체 매출액의 약 50% 정도를 차지하지만 삼성그룹 내 첨단 스마트팩토리 건설수요를 독점하고 있어 삼성그룹의 투자에 실적이 연동되어 있기도 합니다

 

삼성E&A는 중동에서 미국이란전쟁의 재건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산유국들을 대상으로 한 석유플랜트 복구사업에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플랜트를 대부분 만들었기 때문에 재건과 복구에서 우선권을 갖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여기다 삼성전자가 정부 정책에 맞춰 호남권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삼성E&A가 국내에서 평택에 이어 또 다시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의 수혜를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E&A의 올해 첨단산업 수주 가이던스는 3조원대로 알려져 있지만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투자가 확정될 경우 거의 6조원대로 올라갈 수 있어 실적의 점프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 P5 2단계 공사가 7월부터 조기착공될 수 있어 반도체 공장에 대한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에는 사우디 SAN-6 암모니아 프로젝트와 카타르 요소(Urea), 멕시코 블루메탄올 프로젝트 등 대형 화공 프로젝트도 수주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다만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는 기초설계(FEED)와 최종투자결정(FID)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본격적인 EPC 수주는 내년 상반기 이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내년까지 수주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E&A의 1분기 실적발표에서 성장성을 확인했을 뿐 아니라 적정주가로 66,000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지금 주가대는 저평가 구간이라 할 수 있고 분기별로 실적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적정주가도 우상향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성E&A 20260424_교보증권.pdf
0.77MB
삼성E&A 20260604 IM증권.pdf
0.55MB
삼성E&A 20260627 IBK투자증권.pdf
0.78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AI로 그린 그림

안녕하세요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감독이 결국 자진사퇴를 발표했는데 한국시간으로 자정을 넘긴 시간에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공개해 정작 사과를 받아야 할 국민들은 잠자고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고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1승2패 승점 3점 골득실 –2로 32강 진출에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각조 3위팀 순위서도 8위 밖으로 밀리면서 32강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32강 진출 확률이 높았는데 가장 쉬운 조로 평가된 A조(체코, 멕시코, 남아공)에 속해 있었고 조별리그 1차전 체코에게 2-1 승리를 거두면서 32강 자력진출 희망을 갖게 되었지만 이후 벌어진 멕시코와 남아공과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의 무능과 인맥축구가 다잡은 32강을 날려 먹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해외파 선수들도 많고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글로벌 축구스타들도 보유하고 있어 무난하게 32강 진출이 기대되었지만 홍명보 감독의 무능한 전략과 인맥축구로 제대로된 플레이도 보여주지 못하고 졸전 끝에 탈락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고 만 것입니다

 

홍명보 감독의 선임부터 한국축구협회의 카르텔에 대한 비난 목소리가 국내에서 높아졌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축구협회를 감독하는 문화체육부에 한국축구협회의 카르텔에 대해 조사를 지시하면서 국대 감독직에서 버티던 홍명복 전 감독도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내몰리게 된 것 같습니다

 

애초 홍명보 전 감독을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으로 선임하는 과정에서 축구협회의 카르텔이 움직인것이라는 뒷말이 꾸준히 나돌았고 대표팀의 A매치 경기에서 보여준 졸전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반복되어 전혀 개선되지 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뛰어난 선수들을 데리고 1승 2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올려 전 국민적 분노를 자아내고 기업들은 북중미 월드컵에 많은 돈을 투자해 홍보의 장으로 이용하려던 투자금을 모두 날려 먹은 상황을 만들었는데 이에 대해 마지못해 책임지는 모습을 홍명보 전 감독이 보여준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사임하는데 너무 늦었고 그 모습도 비겁하고 졸렬했다는 평가인데 졸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민들께 사과하는 기자회견 시간이 한국시간으로 모두가 잠든 일요일 자정이후 시간이라는 점에서 도둑사임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홍명보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의 사임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KFA)의 낯 뜨거운 민낯도 그대로 드러났는데 일방적인 사퇴 입장문 낭독과 공식 기자 회견도 없는 일방통보로 이재명 대통령이 문하체육부에 한국축구협회에 대한 카르텔 조사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급하게 결정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 장면입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국가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는 실망 그 자체였지만 홍명보 전 감독의 무능에 책임을 돌리고 있지만 사실 한국축구협회 내부의 카르텔이 망친 것이란 말도 나오고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이재명 정부 지지율을 떨어뜨리려고 일부러 졸전을 한 것이란 말도 안되는 뒷말까지 다양한 원인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홍명보 감독의 무능이 가장 큰 이유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한국 축구국가대표 감독으로 계약된 약 30억원을 거의 대부분 챙겨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후 한국축구협회 기술이사 같은 중책으로 보상을 받을 것으로 의구심을 사고 있어 한국축구협회의 책임론도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국민들만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4년마다 있는 축제를 망쳐버려 스트레스가 더 늘어난 꼴입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반도체 투자관련 비판 보도를 이어가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유석열 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싱 재래식언론들의 보도에 개인 SNS를 통해 직접적으로 반박하며 강하게 대응하고 있는데 이 와중에 재래식 언론과 뉴미디어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을 이용해 갈라치기에 나서고 있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뉴미디어인 유튜브 동영상들이 재래식 언론의 추측성 보도를 받아 절묘하게 끼워맞추는 사실왜곡 동영상들을 쏟아내면서 온라인 여론을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유석열 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싱 재래식언론들은 적극적으로 지역주의와 갈라치기를 하기 위해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남발하고 있기 때문에 이재명대통령이 직접 개인SNS를 통해 적극 해명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선일보와 경향신문 같이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며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을 이용해 갈라치기에 나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들 모두 유석열 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싱 재래식언론들이라는 점에서 보수와 진보의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SNS에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라는 글은 보수언론들이 기업의 팔을 비틀어 입지조건도 되지 않은 호남에 수백조원의 투자를 강제로 시키고 있다는 뉘앙스의 보도가 쏟아지면서 이런 식의 정부 강제에 의한 투자를 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아니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나온 것으로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힘 정부와 같이 직권남용을 하거나 강제로 기업의 팔을 비틀어 투자하지 않을 것을 강제로 투자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 나온 글입니다

 

YTN같은 재래식 언론이 이 글이 얼마전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의 강도높은 비판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응이라는 뜬금없는 해석을 내놓으면서 이런 뉘앙스로 보수유튜브와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유튜브들이 숏츠를 제작해 쏟아내고 있는데 전후 맥락을 모르시는 분들은 속아넘어가기 딱 좋은 구도로 짜집기 되어 있는 영상들이었습니다

 

이런 짜집기 동영상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왜곡한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온라인에서 여권 지지자들에 대한 갈라치기의 일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저 글을 쓴 것은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정부가 기업의 팔을 비틀어 억지로 호남에 수백조원의 반도체 투자를 강제하는 직권남용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에 대응하는 SNS로 이재명 정부에서 그런 직권남용은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이전 국민의힘 정부에서 하던 식으로 이재명 정부를 바라보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로 해석되는 글입니다

 

그런데 이런 맥락은 보지 않고 저 글만 따로 떼어서 마치 유시민 작가를 저격하는 글이라고 확대해석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지만 유튜브 동영상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하나같이 갈라치기를 즐기는 일베들의 댓글들로 보여 조직적으로 왜곡작업이 이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합리적인 투자자이자 깨어 있는 시민으로 이런 가짜뉴스와 왜곡도보에 속지 않도록 스스로 이재명 대통령 SNS를 찾아가 전후 맥락을 확인해 보는 부지런함과 합리적인 이성을 갖고 있어야 속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일보가 되었던 경향신문이든 한겨레신문이던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신인 재래식언론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 할 수 있어 윤석열 때 속은 것을 반면교사 삼아 의심하고 또 의심하며 스스로 팩트를 확인하며 저런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에 속지 않는 깨어 있는 시민이 되어야 내 주권도 제대로 행사할 수 있고 권리도 지켜낼 수 있을 겁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