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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시대가 어느날 갑자기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는데 대학을 갓 졸업하고 밀레니엄 세대로 첫 직장생활을 할 때 증권사에 취업해 1인 1PC로 직접 손님의 주식매매주문을 처리해주면서 온라인으로 인터넷을 빠르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직장에 갔을 때보다 더 큰 충격을 받는게 요즘 AI 시대인 것 같습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은 삼성SDS에서 26년 넘게 일해온 베테랑 엔지니어인 조남호 작가의 기술적 배경으로 보다 쉽게 AI가 우리 곁에 오게되기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남호 작가는 엔지니어로서 기술적 현학을 자랑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라 AI에 대해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AI의 개발역사와 실제 작동원리 등을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맥락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과생 출신에게는 이렇게 쉽게 풀어 써 준다고 하는 것마져도 약간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작가는 '인문학적 IT기술론'에 입각해 우리나라에사 가장 쉬운 AI기본 교과서를 만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은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 인공지능AI라는 개념을 정립하고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거대언어모델로 개발되어 챗GPT나 제미나이처럼 우리가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까지의 개발사와 이 과정에서 기여한 인물들 그리고 이들이 처음으로 인공지능 AI라는 개념을 세우고 어떻게 오늘날의 AI를 만들어 왔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컴퓨터를 사용해 다양한 업무를 해온지 30여년 되었지만 오늘날처럼 AI를 활용해 빠르게 데이타를 분석하고 어떤 결론을 내놓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 놀랍기까지 한데 이 책은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AI를 만들고 학습시킨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어 알고 있으면 어디가서 잘난척 하기 딱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투자자라면 관심이 많을 엔비디아와 GPU 그리고 HBM반도체까지 개발 과정의 이야기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 아마도 이 책을 한번이라도 읽으신 분들은 그 동안 AI라고하면 어려운 전문용어에 뭔소리인지 못 알아듣던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에 눈과 귀가 트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온디바이스 AI와 엣지컴퓨팅 시대와 같이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 이후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가 될 부분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 책 속에서 그 동안 증시에서 여러 애널리스트들이 매달 쏟아내고 있는 어려운 분석보고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설명과 해설을 찾을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도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은 AI 기술 발전이 새롭게 만들어 내는 시장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 투자자로서 앞으로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혜안도 갖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코스닥의 기술기업을 방문해 설명을 듣다보면 엔지니어들 사이에 통용되는 전문용어를 투자자들 앞에서 그대로 사용해 투자자의 투자를 받으려는 것인지 자신의 현학을 자랑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지금 현재 AI 업계에 화두가 되고 있는 최신 기술 유행과 트랜드를 소개하고 여기에 사용되는 전문용어들을 쉽게 풀어써 해설하고 있어 일반인의 교양보다는 투자자들에게 AI 산업과 시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한다는 점 때문에 AI가 어렵게 느껴지면 투자를 꺼리게 되는데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에서 소개하는 AI교양 정도면 애널리스트들의 어려운 투자보고서를 읽고 이해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증권방송이나 경제TV 등에 출연하는 AI관련 애널리스트의 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없을 것 같습니다

 

시장이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따라가지 못하는 투자자가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처럼 공부하고 뭘 좀 아는 투자자가 결국 수익을 찾아갈 수 있는 법입니다

 

그런 점에서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교양"은 AI가 만들어가고 있는 시장과 트랜드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준 좋은 AI투자지침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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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가 오래간만에 한남동 가서 저녁식사를 하자고 해서 이동하다가 네이버블로그에 올라 있는 리뷰글을 읽고 갑자기 목적지를 "이태원 회관"으로 바꾸고 이태원을 찾았습니다

해밀턴호텔 쪽은 윤석열 정부 시절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해 잘 안가게 되고 이것이 이태원 자체를 안 찾게 만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고 금요일 저녁 흥청망청 파티를 즐기고 싶으면 이태원 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이태원은 초저녁이라 그런지 예전의 영화가 느껴지지 않은 한적함마져 느껴졌는데 이태원시장을 지나 "이태원회관"에 도착하니 오기를 잘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태원회관"은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이태원 뷰를 즐기며 삼겹살을 즐기시려면 초저녁 시간에 일찍 찾아오는 것이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팁이 될 것 같습니다

"이태원회관"은 2층 테라스 자리가 탁 트인 전망으로 이태원을 내려다보며 삼겹살을 즐길 수 있어 기분좋게 이태원을 즐기는 첫번째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태원회관"은 냉삼과 삼겹살 그리고 쭈꾸미 같은 메뉴가 잘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셋트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인원수나 분위기에 맞춰 주문하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태원회관"은 손님이 늘 많기 때문에 고기회전율이 높아 늘 신선하고 맛난 삼겹살을 영접할 수 있는 곳 같습니다

"이태원회관"은 고기값이 다른 이태원 고기집들보다 상대적으로 싸보이는데 워낙 많은 손님이 찾다보니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어 성대적으로 가성비 좋은 삼겹살을 손님상에 내놓는 것 같습니다

삼겹살과 냉삼을 드시고 나면 "시골 묵은포기김치"를 주문해 삼겹살 기름에 구워먹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이태원회관"은 삼겹살도 좋지만 차돌박이도 가성비 좋은 가격에 내놓고 있어 삼겹을 먹은 뒤에 차돌박이도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돼지껍데기도 제대로 구워줄 수 있는 연장도 있고 콩가루도 달달하니 마지막 메뉴로 좋았습니다

2차가 예정되어 있어 볶음밥까지는 못 먹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초저녁에 찾아 삼겹살부터 차돌박이와 돼지껍데기에 볶음밥까지 제대로 즐겨보고 싶은 분위기 맛집입니다

이태원회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64-1

이태원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좀 가다가 이태원시장 내려가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있습니다

식당전경

1층 입구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으로 갈 수 있습니다

광고판

2층 입구

내부모습

내부모습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메뉴판(2026년 5월 기준)

소주를 얼음통에 넣어 주네요

삼겹살 기본상차림

냉삼

삼겹살

시골 묵은김치포기 그렇게 시큼하지 않아 구워먹기 좋아요

삼겹살구이

노릇노릇 잘 익어 갑니다

냉삼구이

삼겹살 추가

묵은지와 함께 구워드시면 더 맛납니다

돼지껍데기

제대로 구워먹을 수 있는 연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맛있게 구워집니다

돼지껍데기가 제일 맛있을 때 색깔입니다. 콩고물 찍어 드시면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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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철훈 중앙선관위원회 사무총장은 밤 9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어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 차원의 사과에 나섰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는 이날 저녁 6시 30분 기준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등에서 총 12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우세지여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개표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송파구를 제외하고 대부분 개표를 마친 가운데 오세운 국민의힘 서울시장의 당선이 유력해져 개표 중단 요구와 투표함 이송을 거부한 사람들이 머쓱해진 상황입니다

 

선관위는 예상을 뛰어넘는 투표 열기에 발생한 문제라고 했지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우세지역에서 유독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는 점에서 의혹의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일부 말하기 좋아하는 호사가들은 음모론을 꺼내들고 있는데 조희대 사법부가 국민의힘 지방선거 패배라는 상황에서 선거 무효를 위한 큰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겠냐는 음모론적인 비아냥도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승리하지 않았다면 이를 빌미로 부정선거론을 들고나올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철없는 이대남들이 그들 부모의 세금을 도둑질해 간 오세훈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는 일베성향으 투표를 보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을 다시 선출했는데 서울시민의 세금을 도둑질한 것으로 의심되는 여러가지 폭망한 정책들은 실제 일을 잘하기 보다는 혈세를 빼먹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는데 그런 자를 다시 서울시장으로 뽑은 것은 부동산투기세력과 철없는 이대남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희대 사법부가 임기를 다 한 선관위원장을 다시 임명하지 않고 기한 연장이라는 꼼수로 선거를 치를 때부터가 뭔가 있구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그게 투표지 부족이라는 사실이 막판에 드러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 것은 이를 빌미로 전체 선거를 무효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한길은 벌써부터 지지자들을 이끌고 선관위로 달려가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며 지방선거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책임지고 있는데 위원장은 관행상 대법관이 겸임하기 때문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임명이 있어야 하는 사안으로 알려져 있어 정권이 바뀌면 교체되는 전례가 이번에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임명이 없어 그대로 유임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결국 이런 사단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대남과 강남3구의 몰표에 오세훈은 적은 지역구에서 이겼지만 서울시장에 재선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솔직히 정원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여러가지 면에서 아직 서울시장을 맡을 준비가 안되어 보였는데 쳠예하게 대립하는 부동산 정책에서 오세훈 후보와 별 차이가 없어 보여 유권자들의 외면을 받고 특히 이대남에서 오세훈에 몰표가 나오면서 막판 역전패의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투표용지부족사태에대해 선관위 책임론을 들고 나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머리 좋은 대법관 출신들이 운영하는 선관위가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하는 사태를 만들었다는 것이 솔직히 음모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 같아 사법부가 우리 사회의 선진국 집입에 발목을 잡고 있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을 실감케 합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는데 이건 받아야 하고 국정감사장에 선관위원장인 대법관이 나와서 해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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