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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아메카닉스는 ESS, 자동화, 로봇 기반 제조 혁신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향후 알루미늄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한 M&A 가능성도 검토하며 성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을 세우고 이를 통해 전기차, 로봇, 데이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중견기업을 넘어서는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세아메카닉스가 북미향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생산 공정에 피지컬 AI 로봇 기술을 전격 도입하며 제조 경쟁력 강화와 솔루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9일 두산로보틱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디버링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세마메카닉스와 두산로보틱스는 AI 디버링 시스템을 비롯한 제조 공정 자동화 로봇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검증(PoC), 차세대 로봇 솔루션 연구 및 개발, 신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세아메카닉스는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End Plate) 제품군을 대상으로 디버링(단면 정형 및 버 제거) 시스템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테스트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의 가공 품질과 생산 효율, 납기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정 고도화 작업입니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7월 테스트를 기점으로 기존 계획 단계를 넘어 실제 현장 적용과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증한다는 방침이고 이와 함께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과 특허 확보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기술 내재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생산성 향산과 원가절감 등 수익성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한 M&A(인수합병)도 검토해 전기차, 로봇, 데이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신과 화신정공 그리고 삼기와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로봇사업에 뛰어들면서 큰폭의 주가상승이 나타났는데 세아메카닉스는 아직까지 주가에 로봇사업이 덜 반영된 소외주 성격이 있습니다

 

세아메카닉스는 LG전자 클로이 로봇의 구동부품을 공급한 이력이 있어 LG그룹의 피지컬AI사업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세아메카닉스의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3,000원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시장리스크가강화되면서 오히려 주가는 뒷걸음질 친 상황으로 기대수익률이 올라간 측면이 있어 저가매수로 대응한다면 하반기 상당한 수익을 챙길 수 있을 겁니다

 

투자에 참고히세요

세아메카닉스 20260211 IR.pdf
5.08MB
세아메카닉스_20260206 키움증권.pdf
0.87MB
세아메카닉스 20260602_한양증권.pdf
0.9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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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aLOpvmq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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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법인 합병을 조건부 인가하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법인이 오는 12월 17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통합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7일 출범을 목표로 안전운항체계 변경검사와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밟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습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흡수합병 하는 방식으로 통합국적기가 탄생하게 되고 자회사들인 저비용항공사LLC들은 내년 통합을 이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월 17일 통합국적기로 출범하는 통합 대한항공은 글로벌 10위권의 메가 캐리어(Mega Carrier)가 되어 태평양 노선 1위가 될 가능성이 높고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실적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유일의 대형 항공사(FSC)로 재평가 받을 수 있어 실적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한항공 2026Q1 실적발표.pdf
0.78MB
대한항공 20260414_미래에셋증권.pdf
1.92MB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주주간담회 20260619.pdf
2.9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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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naZZWu6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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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합병 과정에서 보유하게 된 자사주에 대해서 드디어 소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상법개정 및 밸류업 기조에 발맞춰 주주환원율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이제는 합병 과정에서 보유하게 된 1억 1000만주가 넘는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할 때가 되었다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연차별로 점진적으로 진행해왔으나, 최근 시장 환경과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해 보다 강력한 주주환원책을 검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이사회에서 보통주 3,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으며, 해당 물량 또한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합병 자사주 1억 1000만주를 그 동안 소각하지 못하고 그대로 보유하게 된 것은 과거 대우증권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합병 자사주는 배당가능이익이 아닌 '기타 취득' 자사주로 분류되기 때문인데 상법상 이를 소각하려면 자본금을 줄이는 법정감자 절차를 밟아야 하며, 이는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과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3차 상법 개정안 추진으로 이사회 결의 소각 가능성이 열리며 비로소 소각 검토가 시작된 것으로 번거롭게 임시주총을 열지 않고 이사회 결의만으로 감자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합병 자사주 소각은 장부상 자본금 감소(감자)를 수반하기 때문에 자기자본 규모가 클수록 초대형 IB로서 영위할 수 있는 신사업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내부 영업부서에서 반대한 것도 소각을 미뤄왔던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마래에셋증권이 합병 자사주 1억 1000만주를 소각하더라도 여전히 주식수가 너무 많다는 점이 주가 할인 요인이 되고 있는데 너무 많은 유동주식수는 주가 상승의 발목잡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꺼내든 것도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가 부양에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 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2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현 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되고 있는 것인데 경영권 승계에 대한 불확실성과 지배구조 개편의 불확실성 등이 주가할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미래에셋증권 2026Q1 실적발표 20260616.pdf
2.44MB
미래에셋증권 20260513 유안타증권.pdf
0.67MB
미래에셋증권 20260513 키움증권.pdf
1.06MB
미래에셋증권 20260513_하나증권.pdf
0.49MB
미래에셋증권_1Q26_컨퍼런스콜 하나증권.pdf
0.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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