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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 불법비상계엄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신인도가 급락하면서 원화가치가 끝없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원달러환율이 급등하면 수출은 증가할 수 밖에 없어 종합상사들의 실적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4대 종합상사들은 그룹 내 수출기업의 물량을 대부분 대행해 중계무역을 하고 있는데 그룹 수출 물량이 급증하면서 실적호전의 호기를 만나고 있습니다

 

2009년엔 종합무역상사 제도가 폐지되면서 사명에 상사라는 이름이 달린 곳은 거의 모두 사라졌고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직수출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종합상사들은 자체 신사업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종합상사제도가 폐지된 이후 종합상사주들은 자체 신사업을 확보하여 계속기업가치를 이어가려 하고 있어 제2의 종합상사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얀마 가스전을 개발해 천연가스 생산에 나섰고, 삼성물산은 캐나다에 풍력ㆍ태양광 발전단지를 세웠습니다.

 

LX인터내셔널은 팜오일을 만들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팜농장을 운영 중이고 현대코퍼레이션은 LNG와 망고사업(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운영)에 뛰어들었고, SK네트웍스는 철강 트레이딩 사업의 종료를 선언하고 차량ㆍ가전 렌털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LX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소재로 쓰이는 니켈ㆍ리튬을 신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기차 부품인 구동모터코어의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고 그 밖에 헬스케어, 폐기물ㆍ폐배터리 처리 등 다양한 신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워런버핏이 일본 종합상사주들에 대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단기간에 100% 이상의 주가 차익을 챙기면서 종합상사주들에게 관심이 많아졌는데 우리나라 종합상사들은 일본과 달리 에너지 개발과 같은 위험한 사업보다 안정적인 중계무역에 더 무게를 두고 있어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종합상사는 자원개발, 프로젝트 파이낸싱, 미래사업 개발 등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 우리나라 종합상사들도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올 해는 상당기간 원달러환율이 1,500원대에서 머물 가능성이 커 보여 종합상사들의 환차익이 대규모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연초부터 주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종합상사주

삼성물산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코퍼레이션

LX인터내셔널

SK네트웍스

GS글로벌

한화

효성

코오롱글로벌

일본종합상사 CCUS 20240731 포스코경제연구소.pdf
1.45MB
일본종합상사 ESS 20240628 포스코경제연구소.pdf
1.83MB
종합상사 20240624 삼성증권.pdf
1.7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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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ZKQi73DH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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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S글로벌은 GS그룹의 종합상사로 석유화학 석탄, 바이오매스, 시멘트, 기계 등의 무역 유통 사업을 하고 있고 수입자동차 PDI와 하역운송 등 물류사업과 전기차, 태양광 기자재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로 GS그룹의 신사업에 동원할 수 있는 상장사이기도 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동해 영일만 앞바다 석유 가스 탐사사업은 윤석열과 정부여당의 지지기반인 TK지역에 정부 재정을 풀어 경제를 활성화해 주려는 의도가 있기도 하지만 제7광구를 일본에 내주게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자원개발을 하고 있다는 변명을 위해 급하게 만든 변명꺼리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미 이라크 탐사광구 조사에서 72억 2300만배럴로 평가한 허위보고서를 제출해 약 7천억원의 세금을 낭비시킨 전과가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 허위보고로 한국석유공사의 자본잠식에도 불구하고 또 수천억원에서 조단위의 세금낭비를 통해 연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해 광구의 탐사에서 호주의 글로벌 자원탐사 회사 우드사이드는 수천억원을 사용하고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해 탐사권을 반환하고 철수한 상황에서 한국석유공사의 파산은 시간문제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동해에 석유와 천연가스가 부존해 있고 수천억원과 수조원을 투자해 탐사하겠다고 한 이상 한국석유공사는 최소 윤석열 임기까지는 구조조정을 회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동해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본격화 되면서 포항시는 탐사시추를 위해 기자재 입찰사업에 들어가 넥스틸을 참여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개발을 위한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올해 12월 영일만 인근 해역에서 첫 탐사 시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GS글로벌은 GS에너지를 대신해 윤석열 정부의 동해 석유 가스탐사 사업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시장참여자들의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GS글로벌의 지난 2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7,500원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동해 석유 가스 탐사 사업이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주가재평가 모멘텀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GS글로벌의 최대주주 지분율이 약 50%가 넘기에 실적에 대한 주가 반영이 이뤄질 경우 금새 품절주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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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석열이 갑자기 동해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고 발표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최소 5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시추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에 실제로 관련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여서 사업구조조정에 들어가야 하지만 이번 대왕고래 석유 천연가스 시추 사업으로 조직을 연명해 갈 수 있는 시한연장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동해 심해 석유 가스 탐사의 '추가 유망성 평가'를 하기 위해 올해 미국 기업 액트지오(Act-Geo)에 용역비로 170만달러(약 22억4천만원)를 더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1인 회사로 알려진 액트지오(Act-Geo)가 만들어준 보고서가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정부가 예산을 투입하기로 한 이상 우리세금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자원개발건은 성공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 나중에 실패하더라도 비난은 받더라도 형사책임은 받지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들도 무책임하게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이 검찰특수부를 자신으 수족으로 부리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들이 나중에 법적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이런 짓을 벌이는 것 같습니다

 

석유공사는 2022년 12월 수립한 '동해 울릉분지 종합기술평가 수행계획'에 따라 지난해 액트지오 용역 대금 등에 총 129만달러를 집행했는데 이후 엑트지오는 비토르 아브레우 고문 집에서 이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질적으로 한국석유공사가 엑트지오를 먹여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액트지오가 이미 평가를 완료한 곳에 추가 평가를 하는데 기존에 지급한 금액보다 더 큰 돈을 지급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데 정상적인 행정이라면 공무원들에게 커트 당할 사업이지만 윤석열이 나서서 국민들에게 말한 사업이라 대놓고 세금을 흥청망청 써대고 있습니다

 

연말 실제 시추가 이뤄질 예정으로 이때 약 5천억원의 예산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후 추가 시굴에 또 그 만큼의 돈이 들어 약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여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들은 정부정책수혜주로 세금의 수령자가 되어 실패해도 될 사업이라 하는 시늉만하고 세금도둑질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수혜주는 경기침체 속에 정부가 확보한 예산의 수혜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수익을 챙겨갈 수 있어 경기침체의 도피처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아주스틸

SK가스

지에스이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GS글로벌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한선엔지니어링

성광벤드

비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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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O8E6Wzo4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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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동해 8·6-1 광구 북부지역 대왕고래-1 탐사시추를 위한 물리검층 용역 계약을 체결했는데 물리검층은 본격적인 탐사시추 전 석유부존 여부와 자원량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는 작업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측정 장비를 활용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물질이나 인공적으로 발생시킨 음파 등을 분석, 시추지역 암석의 성질, 석유 함유량 등을 조사하게 되는데 정부는 경쟁입찰을 통해 외국계 기업과 물리검층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탐사자원량은 35억~140억 배럴로 탐사자원량은 탐사시추 전 집적구조로부터 잠재적으로 회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석유의 양으로, 최소·최적·최대 탐사자원량으로 분류됩니다.

 

이번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최소 탐사자원량은 35억 배럴로, 실제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양이 35억 배럴 이상일 확률이 90% 이상이라는 뜻으로 희망회로를 돌리며 우리 세금을 투입하는 변명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석유공사가 아니라 정부 재정이 투입되는 것은 한국석유공사가 파산 상태라 자금을 댈 수 없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정부정책수혜주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수혜주는 세금을 투입한다는 점에서 경기가 좋던 나쁘던 예산이 확보되면 투입되는 것으로 여기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예산만큼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경기랑 상관없이 예산만 확보되면 투입되는 것이라 민간기업의 경우 이런 정부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남는 장사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경기침체에도 정부 정책의 수혜를 보는 종목들은 경기방어주 성격을 갖게 됩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에서 경제성 있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나오든 안 나오든 정부 재정이 투입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실적을 챙길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아주스틸

SK가스

지에스이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GS글로벌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한선엔지니어링

성광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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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litl4ypG9Q?si=EbAEB8w-fI1yV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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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열어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하에 국내외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기업의 참여를 예고했는데 국내에서 자원개발업을 하는 대기업은 뻔하기 때문에 참가기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산업부를 비롯해 관계부처, 국책 연구기관, 유관 학회, 자원공기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동해 심해 가스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추 계획, 제도 개선, 투자유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는데 산업계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 SK E&S, GS에너지 3사가 이날 전략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과거 MB시절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막대한 손해를 회사에 가져온 장인화씨가 회장에 오르면서 다시금 MB시절 친이계들의 약탈이 시작될 것이란 사실이 예상되고 있어 이번 정부 사업 참여도 그 일환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K E&S의 참여는 에너지개발사업으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지만 SK그룹 자체가 유동성 부족에 빠져 한국산업은행에 자금지원요청을 하는 상황이라 어떤 식으로든 윤석열 정부의 정책에 성의를 표하기 위해 들러리를 선 것으로 예상됩니다

 

GS에너지는 실제 석유개발 사업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화그룹과 함께 GS그룹이 윤석열 정부에 은근 수혜를 받고 있는 기업이라 정부 재정집행의 수혜를 받기 위해 참여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사업초기 정부 재정집행에 대해 윤석열이 국정브리핑에서 최소 5개 천공에 대해 예산승인을 했다고 대놓고 방송에서 떠벌린 것과 같이 5천억원 이상의 세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는 엑트지오 같은 외국계 국제사기꾼들에게 사업 명분을 얻으려는데 들어간 수수료로 사용될 것이고 나머지는 천공사업 과정에서 녹아없어질 것인데 이를 국내 기업이 해외기업과 함께 수주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정부 세금으로 하는 사업이라 참여기업들이 수혜를 입겠지만 이후 사업은 정부 재정이 빠지고 참여기업 자금으로 할 가능성이 커 이때부터는 참여기업이 망가지는 상황이라 결국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독박을 뒤집어 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동해 심해저 석유 가스 탐사 사업 초기에 GS에너지가 참여할 경우 상장사인 GS글로벌이 수혜를 볼 수도 있는데 사업을 수주하고 GS그룹 내부에서 참여기업 몫을 배분할 때 GS글로벌이 참여기업으로 이름을 올릴 경우 상장사로서 주가가 급등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자본시장을 통해 차익을 챙겨갈 수 있는 기회를 GS글로벌이 만들어 줄수 있기에 GS에너지가 정부 사업설명회에 참여한다고 했을 때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해 봅니다

 

GS글로벌이 사업목적에 에너지개발과 관련된 항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GS에너지가 사업을 수주했을 때 GS글로벌의 참여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부의 동해 심해저 석유 가스 개발사업은 대외적으로 자원개발 명목을 내놓고 있지만 본질은 세금도둑질이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명분과 본질을 구분해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형적인 테마주 장세를 연출하고 있기에 실제 실적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과거 MB시절 해외자원개발비리처럼 대규모 손실로 세금도둑질로 끝날지 불확실한 상황이라 진짜 투자자라면 아예 거들떠도 보지 말아야겠지만 윤석열이 직접 나서서 국민들에게 국정브리핑으로 알린 사안이고 대규모 재정투입이 예고되고 한국석유공사와 같이 완전자본잠식으로 사업구조조정과 인력구조조정을 당하는 공기업의 사활이 걸려 있어 이들과 산자부 관료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뛰어든 이상 테마주 바람이 좀 더 오래 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GS글로벌은 직접적 참여로 인한 피해보다는 테마주 바람을 타고 주가만 급등하는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의 묻지마 매수의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GS글로벌은 GS그룹 내 종합상사로 유통과 물류를 담당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며 에너지개발사업이 주된 사업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GS글로벌의 몇 안되는 상장사라는 점에서 막연히 수혜를 기대하는 투기적인 투자자들이 주가가 싸다는 점에서 쉽게 치고 빠지기 대상으로 묻지마 매수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GS글로벌의 1분기 실적 기준 적정주가 5천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저평가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멘텀이 될 수 있지만 GS글로벌은 그룹 내부 일감으로 주로 수익을 내는 구조라 그룹의 실적에 연동되는 회사라는 점을 기업해야 합니다

 

테마주매매는 실적이 동반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처음 움직인 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고 누누히 강종했습니다

 

투기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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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hJIjU4tDj8

안녕하세요

국내 종합상사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공급망 문제에 잘 대처해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글로벌 공급망 문제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국내 종합상사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상당한 이익을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39.8% 증가한 9조912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70.2% 증가한 2160억원, 당기순이익은 75.5% 증가한 1631억원을 각각 기록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공개했습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등에서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했고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기존 최대치였던 2019년 2분기(4~6월) 1800억원과 시장 컨센서스 1593억원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철강·에너지·투자분야의 상호 보완적인 포트폴리오 기반 위에서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창의적으로 영업활동에 나선 결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철강분야에서 유럽 최대 철강회사인 우크라이나 아조프철강이 전쟁터가 되면서 유럽지역 철강 부족 사태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철강 트래이딩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로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팜유트레이딩이 부각되고 있고 LNG유통 또한 시장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LX인터내셔널도 자원 시황 상승 및 물동량 증가 등에 힘입어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는데 지난 28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2년 1분기(1~3월) 매출 4조9181억원, 영업이익 245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5%, 영업이익은 116.9% 각각 증가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로 기존 최대 매출은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10~2월) 기록한 4조5506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7~9월) 2096억원이 최대치였습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16억원과 2231억원으로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0.6%, 당기순이익은 128.1% 늘어난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LX인터내셔널은 팜오일과 유연탄(석탄) 등 원자재를 취급하는데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세계 해바라기씨유 공급 차질이 빚어지면서 대체재인 팜유 가격이 급승했고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중단으로 가격급등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고 유연탄 가격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호전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삼성물산도 올해 1분기 매출 10조4397억원, 영업이익 5416억원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2%, 79% 상승한 결과로 당기순이익은 6492억원으로 1년 전보다 26.8% 감소했습니다.

 

건설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3조190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14.8%증가한 1550억원입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수주는 베트남 복합발전, 국내 주택사업, 하이테크 등 당사가 경쟁력을 보유한 핵심 상품 중심으로 1분기에 4조9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연간계획 11조7000억원 대비 42%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사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5조781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26.2% 증가한 1900억원이었습니다.

 

삼성물산은 상사 부문의 경우 시장변동성 확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신규 상기 확보로 트레이딩 수익제고, 미국 태양광 개발사업 손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종합상사들 중 원재료를 취급한 기업들은 큰 수익이 났고 자체 완성품 수출입을 담당한 무역상사들의 수익성은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문제가 중국의 봉쇄장책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더 복잡해 진 상황인데 국내 종합상사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위기를 잘 극복하고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달러환율이 국내 수입에는 불리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수출에는 유리해서 종합상사에게는 실적호전의 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종합상사주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SK네트워크

삼성물산

현대코퍼레이션

GS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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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6dPgPeXh_Q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가 오는 28일부터 식용유로 쓰이는 팜유와 원료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치 벨레(DW)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 세계 최대 팜유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수출 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국제 식용유 가격이 치솟고 식료품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28일부터 식용유와 식용유 원료물질 수출을 추후 고지할 때까지 금지하기로 했다"며 "인도네시아 내 식용유가 저렴한 가격에 충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해당 정책 시행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평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로이터통신에 "이번 금지 조치가 다른 나라에 타격을 줄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만큼 국내 식용유 가격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팜유시장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팜유는 식용유, 가공식품 제조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 밥상물가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작년부터 팜유 국제가격이 상승한데다 올해 우크라이나 사태로 가격이 치솟으면서 식용유 가격이 오르고 품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해바라기씨유 수출 1·2위 국가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수출이 타격을 입은 점도 식용유 대란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생산자들에게 내수 시장을 위해 재고를 비축하도록 요구했지만, 가격 급등을 막지 못하자 수출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이번 주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 회의에서 관리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식량 부족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는데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는 각국에 식량 비축이나 수출 규제를 피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약 7700만t의 팜유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른 식용유들도 수출이 감소하고 있는데 주요 콩 산유국인 아르헨티나는 올해 콩 재배 시기가 좋지 않은 데다 2021년 가뭄까지 겹치면서 출하량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수요는 점차 살아나고 있는데 공급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오히려 공급량이 급감하면서 팜유 가격 상승이 걷잡을 수 없게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팜유를 원재료로 사용하는 식품주와 생활용품들의 가격도 동반해 급등할 가능성이 커 지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 금리인상에 대한 요구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결국 인플레이션 속 소비둔화인 스테크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제이씨케미칼은 2006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연료 중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바이오디젤 주원료 중 하나인 팜유를 생산하는 팜 플랜테이션 사업도 영위하고있어 이 같은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KF-21 계약서에 인니의 연체금과 미납분담금에 대해 현물 대납을 계약서에 명시하였고 이에 따라 팜유가 대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팜유대란관련주

제이씨케미칼

농심

롯데제과

오뚜기

삼양식품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애경유화

GS글로벌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팜유 연도별수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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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sMS75Y70rU

안녕하세요

GS글로벌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각종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도에서 석탄 부족으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황당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22일 오후 12시 49분 GS글로벌은 전날보다 18.67% 오른 44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력부족으로 인도 북부의 펀자브와 우타르프라데시, 남부의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 주요 주에서 8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차단됐는데 인도는 전력의 70%를 석탄 화력발전에 의존하는 데 석탄 공급 부족으로 전력난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석유는 물론 원자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인도는 석탄을 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난 3월부터 기온이 섭씨 40도를 웃돌자 에어컨 수요가 폭발해 전력난이 더욱 가중됐고 3월 평균 기온은 19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2015년 수준 100)는 116.46으로, 전월(114.95)보다 1.3% 높아졌는데 3개월 연속 상승으로 1년 전과 비교하면 8.8% 높은 수준으로, 16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전월 대비 기준으로 부문별 물가지수 등락률을 보면, 지수 산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산품은 2.3% 뛰었고 특히 공산품 가운데 석탄·석유제품(15.6%)은 2020년 6월(21.3%) 이후 1년 9개월 만에, 화학제품(2.8%)은 2021년 4월(3.4%)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GS글로벌은 반세기 이상 축적된 사업 노하우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석탄, 바이오매스 등 자원 분야는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서 Off-take 권한을 수반한 인도네시아 BSSR 석탄광산 지분 투자 등 밸류 체인을 확대해 가고 있고 시멘트, 팜유, 바이오디젤 등 취급 품목의 다양화를 통해 수익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GS글로벌이 인도네시아 광산의 실적호전에 지분법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인도의 전력난으로 GS글로벌이 보유한 인도네시아 석탄광산의 석탄이 인도에 비싼 가격에 수출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우리나라로 유입되는데 가격을 올리기에는 석탄화력발전이 줄고 원전이 증가할 것이라 시장참여자들이 오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실적기준으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 해 석탄가격 급등으로 과연 흑자전환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전체 매출액의 대부분이 상사부문인데 무역이 확대되야 수익도 늘텐데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8월부터 EU의 러시아산 석탄수입이 금지되면서 GS글로벌의 인도네시아 석탄광산의 석탄판매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선취매가 유입되고 있는데 과연 순이익으로 흑자전환할 수 있을 정도인지는 아직 불확실해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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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sMS75Y70rU

안녕하세요

유럽연합(EU)이 오는 8월부터 러시아산 석탄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히자 국내 석탄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러시아산 석탄에 대한 의존이 감소한 만큼 국내 석탄 관련 업체가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4월 11일 오후 2시 44분 GS글로벌은 29.98% 급등해서 3555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

 

장 초반 주가는 상승 흐름을 유지하다 10시 경 상승폭을 키워 상한가를 기록한 후 오후까지 시세를 유지 중인데 GS글로벌은 수출무역을 주로 하는 GS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2017년 GS에너지와 함께 인도네시아 석탄 생산광 지분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같은 시각 LX인터내셔널(3.95%)과 넥스트BT(11.85%) 역시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광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넥스트BT는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몽골 내 탄광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석탄 관련주로 분류됩니다.

 


이들 업체 주가가 상승한 것은 EU가 밝힌 러시아산 석탄 수입 금지 조치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앞서 4월 7일(현지 시각) EU는 러시아산 석탄 수입 금지를 골자로 하는 제5차 대러제재를 채택했고 이에 따라 EU 회원국들은 120일간의 유예기간 동안 대체 공급처를 찾아야 하며, 오는 8월부터는 모든 형태의 러시아산 석탄의 EU 수입이 금지됩니다.

 

이번 조치는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도시인 부차에서 민간인 시신 수십 구가 발견된 이후 EU가 러시아에 대해 내린 추가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 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EU의 첫 제재입니다.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제재로 러시아 전체 석탄 수출량의 25% 가량이 타격을 받을 전망인데 현재 EU 회원국은 전체 석탄의 45% 가량을 러시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제재가 시작되면 러시아는 연간 약 40억유로(약 5조3000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잃게 됩니다.

 

 
한편 주요 7개국(G7,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일본·캐나다) 역시 러시아의 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G7은 7일(현지 시각) 성명을 내고 "에너지 등 러시아 경제 주요 부문에 대한 신규 투자를 금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고 이어 "러시아 석탄은 단계적 폐기를 걸쳐 결국 금지될 것이며, 러시아산 석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노력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U는 오는 8월부터 약 5조3000억원(40억유로) 규모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을 금지하는 제5차 대러 제재를 발표한 바 있는데 EU 회원국은 석탄의 45%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습니다

 

석탄은 탄소제로 정책에 의해 제일 먼저 사용이 중단될 화석연료로 러시아산의 수입중단은 완전한 중단을 향해 가는 과도기적 단계로 러시아산 석탄의 수입중단을 결정한 것 같습니다

 

국내 석탄관련주들도 국제석탄가격 상승에 동반 수익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석탄관련주

GS글로볼

넥스트BT

LX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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