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PwzUAfUfwX4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6월 14일 상장한 스마트그리드 업체 "그리드위즈"가 타이밍을 기가막히게 잡았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주가에 긍정적인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환경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오는 2025년 전력선통신(PLC) 모뎀이 장착된 '스마트 제어 완속충전기'만 새로 설치된다고 밝혔는데 PLC 모뎀이 장착된 충전기는 전기차로부터 배터리 상태 정보를 받아 과충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급속충전기는 대부분 PLC 모뎀이 장착돼있지만 완속충전기는 최근에서야 모뎀이 장착된 모델이 보급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 대부분의 아파트나 공공기관에 설치된 완속충전기는 PLC모뎀이 없는 구형기기들이라 교체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드위즈는 PLC 모뎀 1위의 제조, 판매기업으로 PLC 모뎀 국내 시장점유율은 90%에 달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30%를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전기차충전기에 PLC모뎀 설치가 기본으로 될 경우 이는 해외에서도 받아들이게 될 가능성이 커 그리드위즈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그리드위즈의 주력사업은 분산형 에너지관리사업으로 전력거래소와 발전사간에 수요관리를 통해 얻게되는 절약금액에서 배당금을 받는 형태로 전형적인 전력망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기존 화석연료발전사들에 독립적인 태양광발전사들과 ESS사업자들을 중심으로 가상발전소를 운영하여 수익을 얻는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발전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의 원전 중심 사업과 충돌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전력망 민영화 정책의 가장 큰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료 가격에 연동된 발전사의 불안정한 수익구조가 아니라 발전된 전기의 유통 과정에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데 전력망을 장악한 사업자가 결국 전기료를 결정하게 되고 이를 재벌들에게 매각하려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전력망 민영화 정책입니다

 

그리드위즈의 2대주주가 SK가스로 이미 전력망 민영화에 한발 다가가 있는 상황으로 최대주주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면 SK가스에서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해 가상발전소VPP 사업으로 상당한 수익을 내는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그리드위즈 20240523 IPO IR.pdf
9.91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uyKkJ-_F1B8?si=Vv1FVkOLAIf5Adqk

안녕하세요

윤석열은 3일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며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 검증도 거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소 뜬금없는 주장이라도 우리가 낸 세금을 또 낭비하는 것일지라도 국민들 눈과 귀를 동해 유전으로 돌릴 수 있어 주말 사이 높아진 탄핵 기대감을 끄기에 안성맞춤인 재료인 것같습니다

 

윤석열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국정상황브리핑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에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에 대한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다”며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금년 말에 첫 번째 시추공 작업에 들어가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은 지난해 초부터 동해 유전과 천연가스 부존 가능성을 확인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 기술 평가 전문 기업인 미국의 액트지오사에 물리탐사 심층 분석을 맡겼다”며 “104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해 해외 자원개발회사의 검증을 겉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인데 미국의 액트지오사는 우리 정부의 돈을 받고 고객이 원하는 말을 해 주는 것이라 볼 수 있어 윤석열이 궁색한 처지를 벗어나려 석유발견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박정희 때 영일만 석유개발을 이용해 궁색했던 정치적 궁지를 벗어난 사례가 있어 이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은 질의응답을 통해 “경제 규모는 매장량을 확인해봐야겠지만, 너무 과도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어서 조심스럽다”면서도 “최대 매장 가능성은 140억 배럴로 현재 가치 따져보면 삼성전자 시총의 5배”라고 설명했습니다.

 

동해유전 탐사비용은 4500만 배럴이 나온 동해 가스전을 개발한 총 비용이 1조 2000억원 정도였기 때문에 그 배 이상이 되지 않을까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총 140억 배럴의 구성에 대해서는 “추정하기로 약 4분의 1이 석유, 4분의 3은 가스”라며 “추정량이 확정된다면 석유는 우리나라가 4년 사용하는 분량이고 가스는 30년 가까이 사용하는 매장량으로 추정된다”고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이 강조했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부장관은 140억 배럴의 매장량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삼성전자 시총의 5배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일만 석유발견이 사실인지 아닌지 시추를 해 봐야 알 수 있고 경제성이 있는지도 따져봐야 알겠지만 이 발표를 윤석열이 급하게 직접 나서서 대국민담화 형태로 공개한 것은 국정지지도가 20%대로 폭락하며 탄핵위기에 내몰리자 국민들의 눈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카드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참여자들은 관련 수혜주를 찾아 묻지마 매수에 나서고 있어 최소한 시장에서는 수혜를 보는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영일만석유개발수혜주

한국석유

한국가스공사

대성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동양철관

SK가스

지에스이

휴스틸

하이스틸

디케이락

화성밸브

대성산업

Sk이노베이션

지역난방공사

SH에너지화학

경동도시가스

화성밸브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동스틸

서암기계공업

https://youtube.com/shorts/0mjzOFnEcic?si=lmUlLqmtAjzVx16l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obIHsTEuyGk

안녕하세요

러시아가 드디어 군사행동을 개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폭격 사실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시의 군사기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증언들이 보도를 통해 전해지면서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이 개시되었음을 학인해 주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끝까지 외굑적 해결을 위해 유엔에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NATO도 미국도 우크라이나군과 함께 러시아군과 직접적인 무력충돌을 회피하고 있어 우크라이나는 혼자서 러시아군의 침공을 막아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내 군사작전을 선포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데 로이터통신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긴급 TV 연설을 통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는데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 주변 군사기지에까지 폭격을 하고 있어 우크라이나 전역이 전쟁터가 될 것 같습니다.

 

러시아는 민간인이 아닌 군시설에 대한 공격만 정밀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했지만 말처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서방은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에 착수했는데 이에 따라 러시아의 석유와 천연가스, 각종 희토류와 원자재 수출길이 막힐 것으로 보여 관련주에 대한 묻지마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방위사업 관련주들도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있는데 연초 문재인 대통령의 동유럽 순방과정에서 원전건설과 함께 K방위산업에 대한 홍보가 이뤄져 K-9자주포와 FA-50경공격기 등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은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국제원자재 관련주들 그리고 방위사업 관련주에 제한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국제유가 관련주

GS

S-Oil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극동유화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삼천리

한국가스공사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https://youtu.be/m9oiz_fYuig

안녕하세요

국제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에너지관련주들이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연말 OPEC플러스의 주요 산유국들이 증산에 합의하지 못하고 기존 생산량을 유지하는 정도로 합의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회복에 따른 경제활동 재개에 에너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세계 2위의 산유국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긴장으로 석유와 천연가스 수출에 제한이 가해지면서 공급 부족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미국은 셰일오일 개발로 세계 최대 산유국이 된 상황에서 국제유가가 베럴 당 90불을 넘어 100불을 넘보고 있어 태평양 건너 부자나라인 우리나라와 일본에 셰일오일 수출로 큰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여기다 중동 사우디 연합군이 후티반군과의 전투가 격화되면서 중동산 두바이유의 생산이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산유국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감축한 생산량의 단 10% 밖에 회복시키지 못한 상황이라 코로나19 이전의 생산량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번 에너지 위기는 공급측면의 문제로 수요가 살아나는 만큼 공급도 함께 늘어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유주와 석유 유통주 그리고 천연가스주 모두 장기 계약을 통해 지금보다 싼 석유와 천연가스를 들여와 지금의 판매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어 마진폭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선진국은 더 빠른 속도로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는데 공급이 제한적인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국가들이 미국을 제외하고는 제3세계 국가들과 러시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국내적으로는 소수 재벌들이 에너지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폭리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국제유가 관련주

GS

S-Oil

SK이노베이션

한국석유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중앙에너비스

미창석유

흥구석유

극동유화

지에스이

SK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

E1

한국가스공사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급등으로 추석 연휴 이후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전망되면서 가스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3시 14분 기준 SK가스는 전 거래일보다 7.57% 오른 17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서울가스 역시 전일 대비 14.79% 오른 17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성에너지(10.22%), 경동도시가스(4.26%), 한국가스공사(3.8%), 인천도시가스(2.44%) 등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부산가스의 경우 SK E&S의 자회사화를 위한 주식 공개매수상장폐지 추진 소식이 겹치며 가격상승제한폭(29.94%)까지 오른 8만 3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도시가스 가격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100만BTU당 5.01달러에 마감하며 약 7년 만에 5달러선을 돌파했고 이에 추석연휴 이후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이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9월 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을 동결한 바 있어 이번 인상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도 원가연동제를도입하고도 물가인상 우려때문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고스란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과연 천연가스비를 올릴 수 있을 지 의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스요금 인상이 이뤄질 경우 도시가스 회사들의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도시가스 관련주

SK가스

서울가스

대성에너지

경동도시가스

한국가스공사

인천도시가스

부산가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수소산업 관련 빅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수소 관련주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연내 수소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기로 한 SK가스롯데케미칼이 13일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13일 오후 12시 54분 기준 SK가스는 전 거래일 대비 6.56% 상승한 1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장 초반 18만4000원에 거래되며 20%까지 뛰었다가 오전 10시경 이후 상승폭을 줄이고 있고 같은 시간 롯데케미칼도 3.82% 오른 25만8000원에 거래 중입니다.

 


국내 10대 그룹사를 주축으로 한 수소기업협의체가 출범하면서 국내 수소 산업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영향으로 보이는데 특히 수소기업협의체에 참여하는 주요 그룹 중 연내 합작사를 설립해 수소충전소 100여개를 설립하기로 한 SK가스롯데케미칼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K가스롯데케미칼은 지난 5월 31일 수소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내 합작사 설립을 예고한 바 있는데 단계적으로 약 100개의 수소충전소를 건설한다는 계획입니다.

 

SK가스는 전국에 LPG충전소를, 롯데그룹은 유통 계열사들의 물류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에서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 또 양사 모두 울산에 공장이 있어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증권가에서도 두 기업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는데 전우제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K가스는 기존 LPG 충전소에 수소충전을 추가할 수 있고 수소 생산원인 LNG 탱크 및 유통을 준비 중"이라며 "이미 PDH에서 수소를 생산중이어서 초기 시장 진입이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의 수소 사업의 핵심은 수직계열화와 인프라 구축"이라며 "롯데케미칼은 SK가스와의 협업을 통해 수소 생산과 유통, 발전까지 전 밸류체인을 영위하는 탑 티어 사업자로 잠재성을 보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롯데케미칼 출신이라 석유화학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고 그룹 내 미래 먹거리로 수소산업을 키우는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SK가스와의 조인트벤처 설립도 연장선상에서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