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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NxhRQMG-Mmg?si=b3aElWbzadEOH6Kj

 

안녕하세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타당 의원보좌관들 모임에 참석해 여성 보좌관을 성추행했다는 보도가 보수언론에 의해 쏟아져 나왔는데 관련 사진과 동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장경태 의원의 성범죄 현장이라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기사 내용과 다르게 모자이크가 피해 여성이 장경태 의원 목에 속을 올리고 있는 부분을 가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년여전에 발생한 사건이 최근 고발 조치되면서 언론에 보도가 된 것인데 보수언론들은 사진과 동영상을 퍼나르며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현장을 잡았다는 식으로 보도했지만 모자이크와 동영상을 자세히보면 일반적인 국회의원이 여성보좌관을 성추행하는 자리라고 보기에는 고개가 갸우뚱하게 되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TV조선과 채널A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보도가 나오면 문재인 정부 시절 더불어민주당 유력 정치인들에게 씌워진 성범죄자 이미지가 다시 확산되기 때문에 보수언론을 통해 확대 재생산이 되고 일부 진보언론도 이를 받아 보도하는 등 취재보다는 빠르게 관련 보도를 퍼뜨리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고소인과 그 남친은 타당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건 발생 이후 1년여가 지나서 고소를 한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데 진짜 억울한 성범죄였다면 1년씩이나 묶혀둘 필요가 있었고 정권 교체 이전에 윤석열 정부에서 터뜨렸다면 좀 더 쉽게 당시 야당의원인 장경태 의원을 보내버릴 수도 있었는데 시간이 일년이나 지난 것도 이상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장경태 의원의 성범죄 현장이라고 보도하는 사진과 동영상에는 장경태의원의 손보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오히려 장경태 의원의 목덜미에 손을 올리고 있는 장면이 나오고 피해자의 남자친구라는 남자가 나타나 장경태 의원의 목덜미를 잡아 채며 항의하는 모습이 찍혀 있는데 동영상을 찍은 것도 이상하고 이를 성범죄로 주장하는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중동이나 TV조선, 채널A같은 보수매체들은 가짜뉴스도 왜곡보도도 많이 해 왔기에 신뢰할 수 없지만 진보언론이 사실확인도 전에 보수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퍼나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기성언론의 가지라는 저널리스트들의 수준이 한참 떨어지다보니 이런 가짜뉴스와 왜곡보도가 더 잘 퍼날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막판에 장경태의원의 성범죄 부인 기자회견이후 여론은 급격하게 채널A와 TV조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비난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사실보도로 태세전환에 나서는 모습이라 좀 우습다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여론이 더 이상 보수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에 속지 않으니 보수언론이 먼저 태세전환에 나서는 것이라 오히려 진보언론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며 후속보도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로서 언론의 뉴스보도를 이용할 때 기자의 수준이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보도자료를 짜집기 하는 수준의 기사들은 기본적인 팩트만 참고할 뿐 기사 전체의 내용들은 신뢰하지 않은지 오래라 장경태 의원 사건도 아마도 12.3 불법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만들어진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보니 그런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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