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https://youtu.be/KhGTkDU0q30

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모레퍼시픽은 올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1조169억원, 영업이익 919억원을 기록했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41% 증가한 수치입니다.

 

라네즈·에스트라·설화수·려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과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개선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약 1조원을 주고 인수한 코스알엑스 실적이 인수 후 부진에 빠져들면서 너무 비싸게 인수했다는 뒷말도 나오고 있지만 코스알엑스의 신제품 효과로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실적증가 추세에 접어든 모습입니다

 

아모레퍼시픽 실적호전에는 구낸 방한 외국인관광객들의 수요가 한몫하고 있는데 K뷰티의 인기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화장품 가게는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관광코스로 자리잡으면서 실적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올 해 방한 외국인관광객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실적개선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내년은 올해보다 방한 외국인관광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여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호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중국과 일본의 경주APEC2025 중일정상회담이후 중일관계가 경색되면서 예전 한한령으로 한국 화장품 대신 일본화장품 소비가 증가한 것과 반대로 중국내 일본화장품 불매운동과 일본 보다 한국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실적호전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5만원대로 평가되는데 중일관계 경색이 변수가 되어 아모레퍼시픽이 중화권에서 일본 쉬세이도와 SKII를 대신하는 브랜드로 부각될 경우 주가재평가가 필요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아모레퍼시픽 20250804_미래에셋증권.pdf
0.37MB
아모레퍼시픽 20251107_ 25Q3 리뷰 키움증권.pdf
0.79MB
아모레퍼시픽 20251110 유안타증권.pdf
0.66MB
아모레퍼시픽_3Q25_실적발표 KR_vf.pdf
2.08MB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스왑 이야기가 나온지 한참 되었지만 아직 구체적인 액션이 나오지 않아 협상이 결렬 된 것이 아닌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지배구조를 새로 짜는 '빅딜'인 만큼, 단순한 지분 교환을 넘어 주주 간 이해 조정이 최대 변수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번 딜의 가장 큰 변수는 양사가 다 장외기업이라도 상당한 수의 소액주주들을 갖고 있다는 점으로 이들 소액주주들이 동의할 수 있는 주식스왑비율을 내놓아야 하는 난제가 남아 있습니다

 

시장에서 바라보는 합병 비율은 3대1이 유력한데 두나무의 기업가치 약 14조원,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 약 5조원을 고려한 비율로 이 경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에 오르게 됩니다

 

두나무의 지분은 송 회장(25.53%)과 특수관계가 28.82%,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의 13.11%를 가지고 있어 이들의 합산 지분은 41% 수준으로 이를 통해 두나무를 지배하고 있고 나머지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 10.59%, 우리기술투자 7.2%, 한화투자증권 5.94% 등 재무적투자자(FI) 지분과 소액주주 지분 23.76%로. 과반 이상이 외부 지분이라 이들이 동의할 수 있는 주식교환비율을 제시해야 합니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야 하는데 출석 주주 지분 3분의 2 이상, 발행주식 총수 3분의 1 이상 동의가 필요합니다.

 

두나무 경영진 측과 특수관계인들의 지분이 40%를 상회하는 만큼 소액주주를 배제한 딜 강행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두나무의 소액주주는 취득가 대비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데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2022년 두나무 지분 10.7%를 5780억원을 매입했지만 지난해 말 장부가치가 약 7618억원을 넘어섰고 우리기술투자는 2015년 약 56억원에 취득한 두나무 지분 7.59%가 8362억원에 가치를 지니고 있고 2021년 지분 5.9%를 583억원에 취득한 한화투자증권의 장부가치는 현재 3958억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두나무 IPO를 기다려 왔지만 이번에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을 통해 IPO를 할 경우 현재가치를 더 끌어올릴 수 있어 반대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스왑 비율에 대한 협의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합병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다음 차례인 IPO로 넘어갈 것으로 보여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두나무 주주사

NAVER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우

우리기술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

DSC인베스트먼트

네이버 20250929_하나증권.pdf
0.50MB
두나무 네이버 합병시나리오 20251002_유진투자증권.pdf
0.75MB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