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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wSSuNHeM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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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벌텍스프리(GTF)가 글로벌 K-컬처 확산과 정부의 K-관광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방한 외국인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실적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GTF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 별도기준 매출액 355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10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고 또한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243억원, 216억원, 216억원을 기록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41% 증가,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5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대폭 경신했습니다.

 

GTF의 실적호전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관세환급을 많이 신청하고 있기 때문인데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객도 증가하고 있지만 개인별 여행도 늘고 있고 특히 개인별 여행자들이 소비의 고급화를 보이고 있어 실적증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3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526만명으로 전년 동기(444만명) 대비 18.5%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입국자 수를 기록했던 2019년 3분기(450만명) 수준을 넘어 역대 3분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3분기 누적 기준도 1408만명으로 역대 최대 입국자 수를 기록했던 2019년 같은 기간(1293만명)의 108.9%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는데 3분기 기준 국가별 입국자 수는 중국(171만명), 일본(105만명), 대만(55만명), 미국(37만명) 순으로 많은 관광객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들이 K브랜드를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국 내 K브랜드 상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본격적인 무비자 입구이 허용되면서 올 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수는 2000만명을 넘을 것 같은데 내년 2026년에는 더 많은 외국인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 올 해 상반기 조기대선으로 외국인 관광객수가 제한되었던과 비교해 내년 상방기에는 기조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TF는 지난 8월 정부의 미용관광에 대한 관세환급 철회 소식에 주가가 폭락하여 4천원대로 내려앉았지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미용관광 활성화 정책에 다시금 12월 31일 종료되는 미용관광 관세환급이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도 1460원대로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나타내고 있어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한국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행지로 선택율을 높이고 있고 중일관계가 경색되면서 중국의 중일령으로 인해 일본에 가던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여행지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TF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8,500원으로 실적대비 저평가되고 있어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글로벌텍스프리 2025Q2 실적발표.pdf
2.21MB
글로벌텍스프리 20250620_유안타증권.pdf
0.64MB
원달러환율
글로벌텍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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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qoVySmh088I?si=sZhXtuj4qDguufvi

 

안녕하세요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International Centre for Settlement of Investment Disputes)가 자신들이 내린 판정에 대해 전체 취소를 한 비율은 50여년간 1.6%에 불과한 특이한 케이스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한국정부의 소송이 그런 기적같은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취소 신청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날 오후 3시22분쯤 미국 워싱턴DC 소재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의 론스타 ISDS 취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승소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론스타는 2012년 한국 정부가 외환은행 매각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해 손해를 봤다며 한국 정부에 46억80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국제중재를 제기했는데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는 2022년 8월 론스타 주장 중 일부를 인정해 우리 정부가 청구 금액 46억8000만 달러 중 4.6%인 2억1650만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정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같은해 10월 중재판정부가 배상원금을 과다 산정했고, 이자 중복 계산 등이 있었다며 정정신청을 냈는데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는 이를 전부 인용해 우리 정부가 물어야 할 배상금은 2억1601만8682달러로 줄었고 이후 론스타와 우리 정부 모두 해당 판정에 취소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취소 소송의 실무를 지휘한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은 "중재 절차 과정에서 적법 절차 위반이 상당히 신중하게 발생했다는 점이 (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취소 신청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론스타 국제투자분쟁(ISDS) 을 받아 패소해서 수백억원으 세금을 낭비하게 만들었는데 이를 항송하겠다고 해서 지연이자까지 또 수백억원을 낭비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가 탄핵되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론스타 ISDS 소송에서 승소하여 세금을 아끼게 만들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법무부가 2심에서 패소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 사건 등 외국계 투자자들이 제기한 ‘투자자·국가 간 분쟁 해결 절차(ISDS)’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총 652억6500만원 상당의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시절에는 큰 소리치고 소송을 했지만  패소만 해대며 세금을 낭비하는 한심한 모습만 보여왔고 왜 패소했는지 수사를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지만 한동훈은 이행 이자까지 더 부담해야 할 상황에서 항소를 해 이재명 정부 들어서 최종 승수를 받아내 무능한 검찰특수부 정부와 다른 능력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길 수 있는 국제소송을 패소하며 혈세를 더 들어가게 만든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 세금을 받아가는 론스타에게 떡고물을 챙기는 부정부패한 권력실세가 있다는 뒷말이 나오기도 했는데 윤석열 검찰특수부와 모피아 모두 외환은행 매각 과정에서 엄청난 떡고물을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도 여전히 국민혈세를 도둑질하며 자신들의 사익을 챙기고 있었다는 의구심을 사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은 자신의 임기내에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시간만 끌어왔는데 이재명 절부가 들어서면서 제대로된 국제변호사를 임명해 최초 승소 기록을 남긴 겁니다

 

확실히 무능한 윤석열 한동훈 검찰특수부와는 차별화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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