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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GTF)가 글로벌 K-컬처 확산과 정부의 K-관광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방한 외국인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실적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GTF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 별도기준 매출액 355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10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고 또한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243억원, 216억원, 216억원을 기록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41% 증가,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5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대폭 경신했습니다.
GTF의 실적호전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관세환급을 많이 신청하고 있기 때문인데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객도 증가하고 있지만 개인별 여행도 늘고 있고 특히 개인별 여행자들이 소비의 고급화를 보이고 있어 실적증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3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526만명으로 전년 동기(444만명) 대비 18.5%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입국자 수를 기록했던 2019년 3분기(450만명) 수준을 넘어 역대 3분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또한 3분기 누적 기준도 1408만명으로 역대 최대 입국자 수를 기록했던 2019년 같은 기간(1293만명)의 108.9%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는데 3분기 기준 국가별 입국자 수는 중국(171만명), 일본(105만명), 대만(55만명), 미국(37만명) 순으로 많은 관광객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들이 K브랜드를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국 내 K브랜드 상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본격적인 무비자 입구이 허용되면서 올 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수는 2000만명을 넘을 것 같은데 내년 2026년에는 더 많은 외국인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 올 해 상반기 조기대선으로 외국인 관광객수가 제한되었던과 비교해 내년 상방기에는 기조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TF는 지난 8월 정부의 미용관광에 대한 관세환급 철회 소식에 주가가 폭락하여 4천원대로 내려앉았지만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미용관광 활성화 정책에 다시금 12월 31일 종료되는 미용관광 관세환급이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도 1460원대로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나타내고 있어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한국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행지로 선택율을 높이고 있고 중일관계가 경색되면서 중국의 중일령으로 인해 일본에 가던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여행지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TF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8,500원으로 실적대비 저평가되고 있어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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