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타당 의원보좌관들 모임에 참석해 여성 보좌관을 성추행했다는 보도가 보수언론에 의해 쏟아져 나왔는데 관련 사진과 동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장경태 의원의 성범죄 현장이라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기사 내용과 다르게 모자이크가 피해 여성이 장경태 의원 목에 속을 올리고 있는 부분을 가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년여전에 발생한 사건이 최근 고발 조치되면서 언론에 보도가 된 것인데 보수언론들은 사진과 동영상을 퍼나르며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현장을 잡았다는 식으로 보도했지만 모자이크와 동영상을 자세히보면 일반적인 국회의원이 여성보좌관을 성추행하는 자리라고 보기에는 고개가 갸우뚱하게 되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TV조선과 채널A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보도가 나오면 문재인 정부 시절 더불어민주당 유력 정치인들에게 씌워진 성범죄자 이미지가 다시 확산되기 때문에 보수언론을 통해 확대 재생산이 되고 일부 진보언론도 이를 받아 보도하는 등 취재보다는 빠르게 관련 보도를 퍼뜨리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고소인과 그 남친은 타당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건 발생 이후 1년여가 지나서 고소를 한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데 진짜 억울한 성범죄였다면 1년씩이나 묶혀둘 필요가 있었고 정권 교체 이전에 윤석열 정부에서 터뜨렸다면 좀 더 쉽게 당시 야당의원인 장경태 의원을 보내버릴 수도 있었는데 시간이 일년이나 지난 것도 이상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장경태 의원의 성범죄 현장이라고 보도하는 사진과 동영상에는 장경태의원의 손보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오히려 장경태 의원의 목덜미에 손을 올리고 있는 장면이 나오고 피해자의 남자친구라는 남자가 나타나 장경태 의원의 목덜미를 잡아 채며 항의하는 모습이 찍혀 있는데 동영상을 찍은 것도 이상하고 이를 성범죄로 주장하는 것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중동이나 TV조선, 채널A같은 보수매체들은 가짜뉴스도 왜곡보도도 많이 해 왔기에 신뢰할 수 없지만 진보언론이 사실확인도 전에 보수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퍼나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기성언론의 가지라는 저널리스트들의 수준이 한참 떨어지다보니 이런 가짜뉴스와 왜곡보도가 더 잘 퍼날라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막판에 장경태의원의 성범죄 부인 기자회견이후 여론은 급격하게 채널A와 TV조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를 비난하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사실보도로 태세전환에 나서는 모습이라 좀 우습다는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여론이 더 이상 보수언론의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에 속지 않으니 보수언론이 먼저 태세전환에 나서는 것이라 오히려 진보언론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며 후속보도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로서 언론의 뉴스보도를 이용할 때 기자의 수준이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보도자료를 짜집기 하는 수준의 기사들은 기본적인 팩트만 참고할 뿐 기사 전체의 내용들은 신뢰하지 않은지 오래라 장경태 의원 사건도 아마도 12.3 불법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만들어진 가짜뉴스와 왜곡보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기자회견을 보니 그런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e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이 개인정보 관리를 중국에 맞겨오고 있어 대규모 고객 정보의 사외 유출이 중국인에 의한 1범죄가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쿠팡은 개인정보 국외 처리 위탁 기업으로 ▲미국 ‘쿠팡 글로벌’ ▲중국 ‘한림네트워크’ ▲일본 ‘젠디스크’, ‘제네시스’ 등을 명시하고 있는데 이들 기업에는 쿠팡 고객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기 때문에 한림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인 개인정보가 중국에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쿠팡은 “쿠팡의 고객정보는 한국에 소재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있으며 어떠한 개인정보도 중국에 이전되거나 저장되지 않는다. 쿠팡의 고객 데이터가 중국에 저장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지만 이번에 거의 모든 한국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이런 반박이 거짓말이 될 것도 같습니다
쿠팡의 계정 3300만개에서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 등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더 황당한 것은 쿠팡은 이러한 피해 사실을 5개월이나 감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쿠팡은 자체 조사 결과 해외 서버를 통해 지난 6월24일부터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된 것으로 추정했지만 내부직원으로 고용한 중국인 중간관리자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을 하고 중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쿠팡은 지난 18일 고객 4500명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현재까지 조사된 상황에서 결제 정보나 신용카드 정보, 로그인 정보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앞선 발표에서 4,5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주장하다가 조사가 확대되면 3,500만명의 정부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민감정보의 유출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추가 조사에서 추가 피해가 밝혀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데 쿠팡은 무단 접근 경로를 차단 했으며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차 피해 발생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까진 보고된 바 없다”고 말했지만 “쿠팡을 사칭한 전화나 문자메시지, 기타 연락에 주의하라”고 알렸습니다.
쿠팡은 신원미상자를 수사기관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 보수언론은 개인정보 유출자가 중국인이며 이미 해외로 도피하여 추가 수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미확인 보도를 하고 있어 보수언론이 혐중론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건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이번 쿠팡의 한국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어떻게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쿠팡도 초기 적은 고객수의 정보만 노출된 것인줄 알았다가 이번에 3천300만명이 넘는 고객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사과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팡이 한국 고객 데이타를 중국 업체에 맡겨 관리한 것이 비용절감이라고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을 통하 2차범죄가 대규모로 발생할 경우 한국의 현행법 상 쿠팡이 책임지는 부분이 미미하기 때문에 정보보안에 대한 투자나 보안이 취약한 중국업체에 개인정보를 맡겨 관리하는 것은 계속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이에 이런 고객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미국처럼 천문학적인 규모의 징법적 손해배상이 부과되어야 이런 안일한 고객정보 관리를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국같으면 이런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하여 주가가 폭락할텐데 한국은 솜방망이 처벌을 하는 나라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어서 인지 주가가 오히려 오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업고객을 우선시하는 한국 사법부와 입법부의 후진적 행태가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기업의 광고를 먹고 사는 언론도 관련보도의 구체적인 내용은 취재해 보도하지 않고 자극적인 문구들로 일시적인 호기심과 혐중론에 활용하려는 보도행태를 보이고 있어 재발방지에는 별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올 해가 다사다난 했다고 한다면 조기대선도 있었지만 보안시장 안에서 각종 보안사건 사고가 대형으로 터지면서 다사다난하다는 말에 어울리는 시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형 보안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한 것은 우리나라가 보안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했기 때문인데 보안사건사고가 발생하여 개인에게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이를 보상해 주는 데 들어간 비용이 보안투자에 들어간 비용보다 크게 낮기 때문에 보안에 대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보안사고피해를 보상해 주는 것이 더 싼 가격이 들기 때문입니다
여기다 우리나라는 세계 3위권의 가상자산거래소를 갖고 있어 해킹이라는 범죄수익을 가상자산으로 챵겨가기 쉽기 때문에 전 세계 해커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측면도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보안사건 사고에 대해 책임이 있는 기업과 공공단체에 확실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하고 관련 입법을 통해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물리게 할 것 같습니다
특히 Ai기술이 발전하면서 Ai데이터센터가 늘고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한번 해킹 사고가 발생할 경우 피해액의 규모가 천문학적인 단위로 급증하고 있어 AI 기술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보안에 대한 투자는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보안관련주들은 100여개 상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온라인 사업이 활성화되고 인터넷망이 잘 갖춰져 있어 관련 사업이 잘 발전되어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보안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적어서 보안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말은 보안회사들의 기술수준은 꽤 높지만 이를 실제 기업과 공공기관이 돈을 투자해 보안구축에는 게으른 상황으로 보안투자의 원년이 내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샌즈랩은 AI기술을 기반으로 빅데이타를 이용하여 최신 악성코드의 출연과 대비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갖고 있고 실시간으로 개인정보 유출여부를 감시하는 IPDW 솔루션을 시장에 내놓으며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샌즈랩은 보안기술의 미국특허를 받으며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도 높은 상황인데 실시간으로 새롭게 출현하는 악성코드에 대한 대응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관련 매출도 늘고 있는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한싹은 망간 데이타교류에 있어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 삼성SDS,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 등이 주요 고객사로 이번 국가정보보안관리원 화재에 민간의 지원을 받아 공적 데이타를 이관하는 작업에 한싹의 주요 고객사들이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혜를 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싹은 4분기때 수주가 늘어나는 계절성을 보이지만 올 해는 내년 상반기까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실적호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모니터랩으로 국내 웹방화벽 1위 시장점유율 업체로 자기 시장을 갖고 있어 꾸준히 실적개선을 이뤄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국가단위 보안솔루션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장기적인 실적개선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보안주 투자는 올 해 4분기 본격 시작되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핫한 테마주가 되고 있습니다
"CES 2026"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피지컬Ai에 대한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초 "CES 2025"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피지컬Ai라는 개념을 내놓으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에 대해 시장참여자들이 관심이 많아졌는데 관련 기술으 발전이 Ai 기술의 발전으로 가속도가 붙으면서 이제 20세기 마이카 시대가 찾아온 것처럼 21세기에는 마이로봇 시대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현대차그룹 로봇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메타아메리카 공장에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실증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서 실제 작업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곧바로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이럴 경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미국 증시 IPO가 곧바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보스턴댜이내믹스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가 기간이 도래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IPO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여기다 레인보우로보틱스도 이동형 양팔로봇 RB-Y1에 대해 삼성전자의 대량주문과 각 부문별 실증사업이 벌어지고 있어 조만간 삼성전자의 대규모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휴머노이드로봇 핵심부품주들에대해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에스비비테크는 주로 산업용 기어박스를 만들어 제철소나 대형제조공장에 납품해 왔는데 최근들어 휴머노이드로봇정밀감속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현대차 로보틱스랩과 로봇부품 개발 MOU를 체결하여 자연스럽게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에 협력사로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랜시스는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 이랜텍의 자회사로 삼성전자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로봇감속기를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자연스럽게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양산에 협력사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엔 에스비비테크의 주가가 먼저 치고 나갈 가능성이 큰데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협력사로 참여하고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양산에 수혜를 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대기업 로봇업체들은 로봇핵심부품의 내재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M&A를 추진하고 있어 자기의 현재 몸값보다는 미래 가치와 M&A 가치가 주가에 더 반영되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1시 생방송이라 점심 먹기가 애매한 시간에 방송을 끝내고 방송국 주변에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집을 잡았는데 마침 전날 술자리가 있어 해장도 해야 하기 때문에 시원한 탕이 땡기고 있었습니다
서대문역에서 경찰청으로 가다보면 오랜 역사를 가진 노포 맛집들도 있지만 최근에 새로 생긴 식당도 있는데 이번에 찾아간 "미미대구왕뽈찜 서대문역"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 식당으로 2층에 있어 잘 눈에 띄지 않는 식당입니다
1층에 광고판을 보지 않았다면 찾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는데 2층에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 맛집인 것 같습니다
대구탕은 용산에 "원대구탕"이 워낙 유명하니 서대문역에서도 버스 한번이면 가기 때문에 용산 "원대구탕"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지만 "미미대구왕뽈찜 서대문역"도 해장국으로 한끼 먹기에 충분히 맛나고 시원한 대구탕을 드실 수 있는 식당입니다
"미미대구왕뽈찜 서대문역"은 팔팔 끓인 대구탕을 손님상에 올리는데 이게 너무 칼칼하기만 하지 않고 은근한 뒷맛으 단맛이 있어 대구탕 속상맛이 국물에 잘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밥 때가 지나서 식당을 찾은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충분히 팔팔 끓여 나온 대구탕맛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밥 때 되어서는 워낙 손님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뜸이 제대로 들어 대구탕 속살맛이 국물에 베기전에 손님상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충분히 끓여 나와서 그런지 뚝배기에 담겨진 대구탕 국물맛이 시원한 해장을 가능케 만들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늦게 찾아온 손님에게 친절하게 잘 응대해 주셔서 더 맛나게 먹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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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그룹 로봇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아틀라스 최신 모델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공장 라인에 투입하며 양산을 위한 실증과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로봇 공장 투입은 IPO를 위한 로봇 양산을 전제하는 것으로 미국 공장의 인건비 절감과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목적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는 기술적 진보를 거듭하며 실제 공장 라인에 투입하여 인간과 함께 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 양산을 태울 경우 관련 부품사들의 실적개선에 큰 수혜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삼성그룹도 삼성전자가 계열사로 편입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동형 양팔로봇 RB-Y1의 대량구매를 통해 사업 각 부문별 실증작업을 하고 있어 조만간 대량 양산을 위한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그룹들이 로봇사업을 본격화하면서 국내 증시에 상장된 로봇관련주들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로봇부품주들은 아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이라 대부분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로봇 양산 기대감이 로봇시장의 본격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대기업이 투자한 로봇회사들은 로봇감속기와 같은 핵심부품을 내재화하기 위해 M&A에 나설 수 있어 관련주들에 대한 주가 재평가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이는 로봇테마주 전반에 매수세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민간 주도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가 27일 완벽한 성공으로 끝나면서 민간 주도 우주개발이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으며, 오전 1시 55분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신호 수신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주개발 선진국 미국도 정부주도 NASA에서 우주개발 헤게모니아 민간기업인 스페이스X와 오리진 등으로 옮겨가고 있는데 민간자본이 확충되고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이 약해지면서 우주개발 주도권이 빠르게 민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4차 발사에서는 민간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체 제작·조립을 총괄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발사 운용을 담당하며 처음으로 민관이 공동으로 준비·운용한 발사로 기록됐습니다.
누리호 4차 발사 후 누리호는 계획된 비행 시퀀스대로 1단 분리, 2단 점화 및 페어링 분리, 3단 점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했으며, 발사 741.2초 후 고도 600.5km에 도달했고 이후 자세 안정화 과정을 거쳐 790.9초경 차세대중형위성 3호, 이어 12기의 큐브위성을 914.4초까지 순차적으로 목표 궤도(600km±35km)에 모두 안착시키며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발사를 주관한 항우연은 1·2·3단 엔진 모두 설계값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는데 이로써 우리나라는 언제든지 독자적으로 위성을 우주공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2027년까지 2차례 누리호 추가 발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고 성능을 대폭 향상한 차세대 발사체도 병행해 우주개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주개발이 경제성을 갖기 위해 매년 누리호를 발사하는 체제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상황으로 우리 기업들이 독자적인 위성발사체재가 가능하게 되면서 한반도와 주변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군사정찰목적의 위성을 추가적으로 발사할 수 있어 한반도 안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리호 최초 발사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 테스트라는 의구심을 받기도 했는데 이제는 상업용 위성을 우주공간에 언제든지 올려 놓을 수 있는 민간우주시장이 열리는 시대를 우리 기업들 손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우수한 인재들이 이미 많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옮겨간 상황이라 앞으로 우주산업은 민간이 주도권을 갖고 관이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될 것 같습니다
롯데그룹을 둘러싼 ‘위기설’이 1년 만에 다시 시장에 유포되고 있는데 지난해 말 롯데건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와 롯데케미칼 회사채 논란이 가세하며 그룹 유동성 위기가 불거지자 롯데는 비상경영을 선언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 바 있는데 롯데그룹이 26일 단행한 대규모 임원 인사도 시장의 예상을 깨고 대규모로 이뤄져 이번 위기설이 빈말은 아닌 것 같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그룹 유동성 위기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해 11월로 당시 시장에서는 ‘차입금 39조 원, 12월 초 모라토리엄(지급유예) 선언’이라는 루머가 돌았는데 당시 롯데건설 PF 보증 규모가 문제로 지적되고 여기에 더해 롯데케미칼 회사채 일부가 재무 특약을 위반해 만기 전 상환 요구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롯데건설 회생’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정보지가 시중에 떠돌며 그룹 차원의 구조조정·감원설까지 거론되자 위기론이 다시 재발하고 있는데 롯데그룹 주력계열사닌 롯데케미칼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고 롯데건설의 부실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어 그룹 내 유동성 부족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롯데그룹 비금융 계열사를 조정 합산한 순차입금은 2019~2021년 28조 원 수준에서 2022년 37조 원, 2024년 40조 원 안팎으로 불어났는데 올해 역시 4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고 같은 기간 순차입금/상각전영업이익(EBITDA) 배수는 3.6배에서 7.7배로 뛰었는데 이는 롯데그룹의 이익 창출력으로 몇 년 치 상각전영업이익을 모아야 현재 순차입금을 상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이 수치가 2배 이상 뛰었다는 건 이익 체력에 비해 레버리지 부담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롯데건설의 2022년 말 6조 8000억 원에 달했던 PF 보증 잔액은 지난해 말 5조 3000억 원 수준으로 줄었고 올해 들어 본PF 전환, 사업장 정리 등을 통해 3조 원대 중반까지 낮춘 것으로 평가되지만 여전히 위기설의 도화선이 되고 있어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롯데건설의 은행 차입금은 지난해 말 약 8507억 원에서 올해 9월 말 1조 4820억 원으로 1년 새 74% 넘게 늘었는데 금융권도 늘어난 대출로 누가 먼저 폭탄을 처리하나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같습니다
롯데는 2017년 비즈니스유닛(BU) 체제, 2022년 헤드쿼터(HQ) 체제를 도입해 그룹 차원의 컨트롤타워 아래 유관 계열사 전략을 조정해왔지만 지난해 위기설 이후에도 순차입금이 뚜렷하게 줄지 않고 주력 계열사 이익 회복 속도가 더디자 아예 HQ를 없애고 각 계열사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체제로 전환하는 선택을 해 계열사별로 살아갈 길을 찾게 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이 40조 원에 이르는 순차입금을 감내할 수 있을지에 우려되고 있는데 보유 부동산 과 자산 매각에 나서야 할 때라는 시간이 힘을 받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석유화학사업에 대해 구조조정에 착수했는데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은 26일 석화 사업 재편 계획에 대한 정부의 승인 심사를 신청했다고 공시했고 사업 재편 계획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대산 공장만 물적 분할해 신설법인을 만들고 해당 분할회사를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게 됩니다
롯데그룹 주력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이 중국과 중동의 석유화학 시설투자로 공급과잉에 내몰리고 있고 롯데건설 회사채에 대해 금융권의 입찰이 무산되는데 롯데그룹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롯데그룹 위기설에 그룹은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는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룹이 보유한 부동산을 유동화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롯데그룹은 위기설의 유포지를 찾아 강경하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룹 임원진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를 단행해 분위기 일신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롯데그룹 찌라시와 해명
받/롯데 제2의 대우그룹으로 공중분해 위기 12월초 모라토리움 선언? 차입금 39조원 (재계 4위). 그룹 전체 24년 예상 당기순이익 1조 (재계 17위) 롯데쇼핑 차입금 제외한 롯데홀딩스,지주 및 롯데케미컬, 호텔롯데 29조 9천억으로 그룹 전체 유동성위기 촉발. 한샘,일진머티리얼즈,미니스톱,중고나라 인수 실패 및 실적 추락, 백화점 오프라인 특유의 롯데의 한계성 극복 실패 (이커미스 롯데온 수조원대 적자), 롯데건설 미분양으로 계열사간 은행권 연대보증이 치명타. 그룹 소유 부동산 매각해도 빚 정리 쉽지 않을듯, 유통계열사 중심으로 전체 직원 50%이상 감원 예상함. 금융당국은 작년부터 롯데로 인한 금융시장의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음
받받/악의적인 거짓과 사실왜곡입니다. 누가 이런 짓을 하는건지.. 1. 롯데홀딩스는 일본 롯데 지주회사로 한국 롯데와 직접적 연관 없음 2. 일진머티리얼즈와 미니스톱 인수는 맞지만, 한샘과 중고나라는 유통 차원에서 투자한 곳 3. 2020년~2024년 상반기, 롯데온 누적 적자 5,348억원 4. 롯데건설 미분양 없음 5. 직원 50% 감원 계획은 해명할 가치 조차 없는 거짓 내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폭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800억 달러(약 117조 원)를 투입 웨스팅하우스 대형 원자로 ‘AP1000’ 8기 건설 을 결정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4개 부지에 총 8기의 AP1000 원자로를 건설할 예정으로 AP1000은 1기당 약 1100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중소도시 하나를 통째로 밝히거나 거대 기술 기업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24시간 가동하기에 충분한 용량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전력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다시금 대용량 기저부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대형 원전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트럼프 정부가 일본정부에서 뜯어낸 5,500억 달러의 첫번째 투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의 이익이 175억 달러(약 25조 원)를 넘어서면 그 초과분의 20%를 가져가게 되고 향후 웨스팅하우스가 상장할 경우 정부가 주주로서 참여하는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이번 대형원전 건설이 우리 원전주들에게 기회가 되는 것은 과거 조지아주에 건설된 보그틀(Vogtle) 원전 3·4호기의 악몽 때문인데 당시 140억 달러(약 20조 원)로 예상됐던 건설비가 300억 달러(약 44조 원)를 넘어서며 ‘비용의 늪’에 빠지면서 웨스팅하우스는 챕터11을 신청하고 당시 모회사였던 도시바는 웨스팅하우스를 매각하고 발을 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악몽 때문에 결국 이번 원전건설은 현대건설이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오는데 최근까지 대형원전을 건설해 봤고 해외에 나가서도 원전을 건설한 경험을 갖고 있어 웨스팅하우스가 파트너로 선택하기 가장 좋은 원전건설사이기 때문입니다
현대건설이 참여하게 될 경우 공사를 턴키로 받아 한국 원전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함께 들어갈 수 밖에 없어 국내 원전주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의 한국수력원자력의 역할을 웨스팅하우스가 대행하기 때문에 특허문제에서도 자유롭고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우진 등은 한국에서 원전 건설 하듯이 참여하기만 하면 됩니다
관의 간섭없이 민간기업만의 실력으로 한국 원전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은데 국내 이명박 정부 시절 건설이 결정된 원전들은 부실공사로 완공하고 1년여 동안 안전보강을 하는 등 총체적 난국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프로젝트는 그러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 원전기업들의 진짜 실력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최대 양돈 지역인 충남에서 발생했는데 정부는 위기 경보를 전국 단위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돼지 1400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했습니다
충남 당진시에 있는 한 양돈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지난 9월 경기 연천군에서 ASF가 확인된 이후 2개월 만에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올 들어 여섯 번째 확진 사례이고 충남에서는 올해 처음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48시간 동안 돼지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련 시설 종사자와 차량의 이동을 일시 중지했는데 충남은 단일 지역 중 가장 많은 양돈 농가들이 모여 있고 양돈수도 가장 많기 때문에 여기 ASF가 확산될 경우 돼지고기 가격 급등을 가져올 수 있어 연말 송년회 모임이 많을 시기 물가에 대한 불안감을 키울 수 있어 정부가 선제적으로 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동물의약품 관련주들은 동물관련 전명병의 출현에 대규모 소독과 방역에 관련 의약품의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실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부가 직접 나서서 방역과 백신접종에 나서기 때문에 수요급증에 따른 실적증가가 가파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아울러 최근 발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고부가가치 반려동물 관련 동물의약품고 ㅏ동물사료를 내놓고 있어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은 섹터입니다
동물의약품관련주들은 기존 가축관련 수요와 반려동물 관련 고부가가치 시장이 열리면서 성장성 있는 섹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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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J중공업은 1974년 국내 최초의 해양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독보적인 기술과 경험을 통해 설계와 건조, 유지·정비·보수(MRO)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1200여 척이 넘는 다양한 최신예 함정과 경비함, 군수지원 체계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함정인 독도함과 마라도함을 건조하고, 대형수송함에 탑재되는 초수평선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인 공기부양정 고속상륙정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할 수 있는 조선사로 자리매김했는데 고속상륙정 1∼2번함은 인도된 지 20년에 육박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대한민국 해양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해군의 주력 고속정인 참수리 고속정 100여척을 건조했고, 차세대 고속함인 유도탄고속함 8척과 신형 고속정 28척의 건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해군 유도탄고속함 18척 성능개량사업, 독도함과 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 건조에서 MRO 사업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함정방위산업체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이런 해양방산이력을 바탕으로 영남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연간 20조원 규모의 미해군 MRO사업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RSA) 체결 절차도 준비 중인데 지난 9월에는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부부대장과 품질감독관 등이 자격심사를 위해 영도조선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조선분야에 특수선 사업인 해양방위사업쪽은 HJ중공업의 성장에 코어 역할을 하고 있지만 건설부문은 울산화력 발전소 해체사업에서 대규모 인명피해를 발생시키면서 실적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나마 새만금 신공항 수주로 대형 공항 건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 중동고 ㅏ아프리카를 순방하신 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 대통령에게 카이로 공항 확장과 운영을 제안받으셔서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약 4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카이로공사를 실제 수주할 경우 상당한 실적개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건설부문의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장기이평선까지 주가가 흘러내렸는데 120일 이평선을 깨고 나려가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하락을 멈추는 지지선이 확인되면 본격적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