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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40-Q_Owk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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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IT전문 계열사로 그룹내 SI와 IT 사업을 담당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신규 건설되는 스마트팩토리의 IT를 담당하고 있어 최근 전기차 공장 건설에 수혜를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현대오토에버는 자동차용 SW의 핵심 기업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왔는데 최근 현대차가 3단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율주행 기술개발의 허브기업으로 역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 엔비디아 젠슨황 회장의 3자 치맥모임 이후 엔비디아가 현대차 그룹에 GPU 5만장을 공급하겠다고 해서 AI 기술을 반영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가 국내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해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데이터센터를 설립할 계획인 점도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이들은 총 3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 정부의 국가 피지컬 AI 클러스터 구축 계획 지원할 계획으로 현대오토에버도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내년 휴머노이드로봇 양산을 통해 뉴용증시 IPO를 기대하고 있는데 한국에도 휴머노이드로봇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알려져 현대오토에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정으로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이 부각될 것울호 보이는데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은 모두 현대오토에버의 시스템통합(SI) 사업부와 연관돼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재용 대통령과 7대그룹 회장들의 간담회에서 대규모 중장기 국내투자를 발표했는데 투자 금액 125조2000억원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AI,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전동화, 로보틱스, 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조5000억원 ▲기존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지속 강화를 위한 R&D투자 38조5000억원 ▲경상투자 36조2000억원이 투입됩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투자에서 핵심적인 계열사로 투자수혜를 입게 되는데 AI SDV와 전동화, 자율주행, 로보틱스 모든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오토에버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9만원으로 지난번 정의선 회장과 젠슨황 회장의 협의 결과로 엔비디아 ZGPU5만장을 현대차가 확보하면서 현대오토에버의 주가가 238,000원까지 급등했다가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국내 투자에 수혜를 입을 수 밖에 없어 실적호전에 따른 주가상승이 장기간에 걸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현대오토에버 2025Q3 실적발표.pdf
0.27MB
현대오토에버_20251103_대신증권.pdf
0.8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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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7대 그룹 기업인과 간담회를 열었는데 G20 정상회의 참가전 한미정상회담에서 최종적으로 합의한 한미관세협상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갖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7대그룹 회장들은 미국 투자만 늘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국내 투자에 너무 인색하다는 국내 여론에 화끈하게 국내에 미국보다 더 큰 투자를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이재용 삼성그룹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이 참여했습니다

 

3500억달러 대미투자펀드 조성에 따른 해외 투자 확대로 국내 산업 공동화 우려에 대해 재계는 대대적인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는데 삼성, SK그룹,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등 4대 기업 총수는 수백조 원대 국내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총 450조원을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는데 이는 2022년 공개한 향후 5년간 국내 투자 규모인 360조원보다 약 25% 늘어난 수치로 2028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평택사업장 2단지 5라인 골조 공사 추진, 구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등 지역 균형 발전 확대, 신규 채용 6만명 등의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SK그룹은 기간을 정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을 비롯해 6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고 아울러 SK그룹은 앞으로 새로운 반도체 공장 팹을 열면서 매년 최소 1만4000~2만명의 고용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에너지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상황으로 계속될지도 의문이 들고 있어 제일 미덥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총 125조2000억원을 국내에 투자하는데 AI·로봇·수소 등 미래 신사업(50조원), R&D(38조원), 경상투자(36조원)로 구성되며 직전 5년 대비 36조원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가장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한 것 같습니다

 

LG그룹은 이날 기존 투자 계획을 재확인하는 정도로 보수적인 투자계획을 내놓았는데 앞서 LG그룹은 지난해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약 100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재벌회장들이 매번 정권이 바뀌면 대통령 앞에 나가 발표한 대규모 투자는 단 한번도 제대로 지켜진 적 없는 공염불로 약속 기간 전에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다음 정권이 들어서면 또 그 앞에서 이번과 같은 공염불을 또 외우게 됩니다

 

투자자라면 언론이 홍보해 주고 빨라주는 공염불보다는 그 속에서 진짜 투자되는 부분이 무엇이며 관련해서 수혜받을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찾아보고 팩트체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삼성그룹은 윤석열 정부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부동산 투기로 중단된 평택 반도체 공장의 2단계 공사를 재개하여 관련 수혜를 볼 기업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수주를 받아 놓고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한 신성이엔지 같은 경우 기존 수주받은 물량 외에 추가 5공장 건설에 따른 추가 수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구체적으로 투자부분을 발표해 신뢰가 가는데 뒤쳐진 자율주행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빠르게 추격해 가겠다는 것으로 현대오토에버가 계열사로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종목으로 그룹 내 자율주행과 AI 관련 SW 개발을 총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과 현대차의 투자로 반도체와 자동차부품사들에게도 기회가 생기고 더 나아가 로봇 분야에 큰 수혜가 기대되는데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공장을 국내에도 건설할 것으로 알려져있어 로봇부품주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대통령 앞에서 발표한 수치들은 언론이 대대적으로 볻할 뿐 이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단 한번도 국내 언론은 확인하거나 검증하는 후속보도를 한 적이 없고 이것은 일종의 관행으로 굳어졌는데 7대재벌의 광고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회장님들의 거짓말을 언론이 드러내놓고 거짓말이라고 비판할 수 없기에 투자발표만 대대적으로 받아 홍보성 기사를 쏟아낼 뿐 이를 검증하는 후속 보도는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진짜 투자되는 부분을 찾아 포트폴리오에 담는 혜안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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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마하의 현인 워런버핏이 동업자인 촬리멍거 전 부회장의 생전에 사지 못해 후회한다고 했던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에 대해 대규모 매수세를 나타냈습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는 이날 공시한 보유주식 현황 자료(Form 13F)를 통해 올해 3분기에 알파벳 주식을 1780만주 이상을 매수했고, 9월 말 기준 주식 가치는 43억3000만달러(약 6조3023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는데 이번 매수로 버크셔 전체 포트폴리오 내 알파벳의 비중 1.6%로, 상위 10번째에 해당됩니다.

 

블룸버그는 "이번 매수로 버크셔는 알파벳 지분 0.31%를 보유하게 됐고, 주식 가치는 14일 장 마감 기준 49억달러(7조1319억원)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알파벳은 오픈AI와 경쟁적으로 생성형 AI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초기 오픈AI가 챗GPT로 생성형 AI 시장을 리드해 가고 있지만 글로벌 검색엔진 시장 독과점 업체인 구글의 추격이 매서울 상태로 올해만 해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주가는 약 46%나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워런버핏은 애플 이외에 기술주 투자에 인색해 왔지만 구글 모회사 알파벳에만큼은 동업자 고 촬리멍거 부회장이 생전에 매수를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듯이 알파벳에 대해서는 기회를 탐색해 온 것 같습니다

 

알파벳 지분 매수는 앞으로 시대가 AI기술이 주도하는 산업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 미국의 대표적인 제조업으로 상징되는 애플에 대해서는 꾸준히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앞으로 미국 경제가 AI가 주도하는 경제가 될 것이란 사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애플 지분을 꾸준히 차익실현하고 있어 알파벳에 대해 대규모 매수를 하는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입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워런버핏이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눈부신 성장과 주가 상승을 이어왔는데 올해를 끝으로 워런버핏의 경영은 끝이 나고 후계자들에 의해 버크셔해서웨이가 경영될 것이라 아마도 마지막 투자라 할 수 있는데 사실 이번 투자도 워런버핏의 후계자들인 버크셔의 투자 매니저인 토드 콤스 또는 테드 웨슐러가 주도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버크셔해서웨이의 다음 세대 투자철학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든 모습입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투자포트폴리오에서 애플고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베리사인, 다비타 등은 지분을 줄이고 아마존과 알파벳을 늘린 것으로 포스트 워런버핏 시대의 투자포트폴리오를 예고하는 것 같습니다

 

AI버블론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국내 언론이 이런 기사마져 외신을 받아쓰고 있는 복사기 형태의 기사를 남발하고 있는데 AI투자 초기에 버블론이 일면서 소버린AI정책의 발목잡기를 국내 언론이 하고 있는 것으로 미국 빅테크 위주의 AI시장 구성에 국내 언론이 매판언론으로 협조하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과거 닷컴버블 시기 초에도 인터넷에 투자하는 국내 토종업체들에 대해 해외 인터넷업체들이 시장을 독과점할 것이라고 떠들어 대던 당시 국내 언론의 매판언론같은 짓이 다시 상기되고 있는데 국내 언론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번은 몰라서 속고 두번째는 바보라 또 속는다고 세번째 속는 것은 공범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현상속에 팩트를 알고 시장의 흐름에 따라 투자를 해야 수익도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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