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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4-BtDNA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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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튜디오드래곤이 연초 공개한 텐트폴 작품 '별들에게 물어봐'가 쫄딱 망하면서 무형자산상각에만 상반기를 다 보내고 드디어 3분기 들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4억 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1% 증가한 1365억 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8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실적부진은 상반기 조기대선 정국에 누구도 맘편히 TV 앞에서 드라마를 시청하기 어려워 상반기 공개한 작품들의 시청률도 떨어지고 대부분 판매도 부진하면서 신작 드라마 제작비 마련도 빠듯해진 상황에서 연초 IR에서 밝혔던 올 해 25작품 드라마 제작은 22작품으로 쪼그라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튜디오드래곤은 나름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해 왔는데 일본 드라마 제작시장에 뛰어들어 K드라마 제작 스텝들과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하여 일본 연기자들과 함께 K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일본판으로 만들어져 아마존프라임을 통해 공개되어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아울러 드라마 제작비가 주연급 몸값의 급등으로 크게 오른 측면이 있지만 스타마케팅을 통해 드라마 제작전 선판매가 늘면서 드라마 제작비 마련에 숨통이 트이고 있어 내년 25작품 제작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3분기 방영하여 시청률 대박이 난 '폭군의 셰프'는 스튜디오드래곤이 만든 드라마들이 다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ㄲ습니다

 

최근 방영하고 있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속 청년 사장의 성장기를 담은 ‘태풍 상사’, 이정재·임지연 주연의 ‘얄미운 사랑’ 등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실적회복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단기급락에 따른 수익성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스튜디오드래곤_2025년_3분기_경영_실적_vF.pdf
0.99MB
스튜디오드래곤_IR_Pack_3Q25_vF.xlsx
1.27MB
스튜디오드래곤 20251107_유진투자증권.pdf
0.77MB
스튜디오드래곤_20251107 하나증권.pdf
0.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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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13jUlY8j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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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하츠 투 하츠

안녕하세요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6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261.6%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 또한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알렸습니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2,245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5%, 48.6% 증가했는데 당기순이익은 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8% 늘었습니다.

 

NCT 드림, 에스파, NCT 위시 등 주요 아티스트의 신보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음반·음원 매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인데 4분기 월드투어와 공연등이 이어지고 있어 실적증가는 가속도를 달 것 같습니다.

 

에스엠의 실적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한 에스파·라이즈 등 세대를 아우르는 지식재산(IP) 포트폴리오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는 글로벌 팬덤 성장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차세대 IP로 자리매김하면서 신인을 발굴해 성공시킬 수 있는 연예기획사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창업자인 이수만 회장이 중국에서 연예기획사를 다시 시작하면서 회사 내 이수만 회장을 따르는 아티스트들의 이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에스엠은 이수만 회장이 없이도 실적호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SM은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전망인데 지난달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엑소 찬열의 일본 미니앨범, NCT 유타의 일본 정규앨범이 공개되었으며, 금일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솔로 첫 정규앨범이 발매됐습니다

 

아이돌 그룹 활동 뿐 아니라 개별활동으로도 수익을 내는 OSMU전략을 아티스트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4분기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베스트 앨범을 선보이고 NCT 드림과 WayV의 미니앨범,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일본 싱글, 샤이니 민호·NCT 도영·라이즈·NCT 정우·에스파의 싱글 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년 1분기에는 엑소와 레드벨벳 아이린의 정규앨범을 비롯해 NCT U·텐의 미니앨범, NCT 위시의 일본 미니앨범 외에도 하츠투하츠·소녀시대 효연의 싱글, 라이즈의 일본 싱글 등 국내외 팬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콘서트 부문 역시 국내외 주요 도시를 무대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일본 투어와 NCT 유타의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찬열의 일본 공연은 물론 샤이니 키·에스파·NCT 드림·WayV·NCT 위시 등이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고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투어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넓혀가며, 엑소와 샤이니 민호, 동방신기는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에스엠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매와 공연활동으로 꾸준히 실적을 쌓아가고 있어 중국 한한령이 해제된 이후가 기대되고 있는데 중국 텐센트가 실질적인 2대주주로 자리하고 있어 에스엠 소속 아티스트들의 중국 내 대형공연을 지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엠의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19만원으로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는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데 실적발표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소화과정을 거치고 다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일단 떨어지는 칼이 되고 있는 주가에 하락이 멈추는 지점을 기다릴 필요는 있어 보이는데 중국 정부의 한한령 해제로 Kpop 아티스트들의 중국 대형공연 허용이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에스엠 3Q25_PPTKOR_실적_251105_vF-3.pdf
0.72MB
에스엠 20251106_미래에셋.pdf
1.9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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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화그룹이 방산·에너지·조선·금융 등 주요 계열사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5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신규 임원으로 승진한 인사는 총 76명으로 글로벌 경영능력과 세대교체라고 할 수 있어 포스트 김승연 회장 시기를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먼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정기 인사에서 글로벌 사업 확대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 6명을 신임 임원으로 승진시켰는데 글로벌 방산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글로벌 경영능력에 촛점을 맞춘 모습입니다



한화솔루션은 한화첨단소재를 포함한 정기 임원 인사에서 1980년대생(2명)을 비롯해 총 11명의 신임 임원을 임명했는데 젊은 세대로 임원진을 갖추면서 세대교체에 촛점을 맞춰 신기술에 기반한 젊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냈습니다



한화시스템도 신규 임원 승진자 명단에 총 4명이 이름을 올렸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관계를 감안 한 것 같은데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 역량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엔진 등 4개사도 1980년대생 5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신규 임원 승진을 단행했고 이밖에도 ㈜한화, 한화에너지,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관련 임원 인사 내용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신규 임원
▲ 강민규 ▲ 김종호 ▲ 박우진 ▲ 박주용 ▲ 손현명 ▲ 이창희


[한화솔루션]


◇ 신규 임원
▲ 김동민 ▲ 김태환 ▲ 모윤환 ▲ 백승환 ▲ 신석용 ▲ 이동훈 ▲ 이병윤 ▲ 이재정 ▲ 이홍렬 ▲ 임세훈


[한화첨단소재]


◇ 신규 임원
▲ 김명원


[한화시스템]
◇ 신규 임원
▲ 류남열 ▲ 박경식 ▲ 박재훈 ▲ 이동휘
[㈜한화 건설부문]


◇ 신규 임원
▲ 박영재 ▲ 송재형 ▲ 최은국 ▲ 황인성
[한화오션]


◇ 신규 임원
▲ 강병철 ▲ 권기범 ▲ 김기환 ▲ 김범성 ▲ 김병국 ▲ 김창수 ▲ 박정식 ▲ 박재성 ▲ 배성우 ▲ 윤찬웅 ▲ 이용안 ▲ 황인열
[한화파워시스템]


◇ 신규 임원
▲ 황종규
[한화엔진]
◇ 신규 임원
▲ 김상훈 ▲ 김종환 ▲ 이진욱 ▲ 홍창호
[한화에너지]
◇ 신규 임원
▲ 박인규 ▲ 이희태 ▲ 임기홍 ▲ 최성권 ▲ 최훈종
[한화토탈에너지스]


◇ 신규 임원
▲ 김동진 ▲ 김승혁 ▲ 조환희 ▲ 최우혁
[한화생명]
◇ 신규 임원
▲ 김락규 ▲ 유상선 ▲ 윤호재 ▲ 이상원 ▲ 장용숙
[한화생명금융서비스]


◇ 신규 임원
▲ 이강호 ▲ 이재성 ▲ 채상천
[한화손해보험]


◇ 신규 임원
▲ 김수찬 ▲ 김재만 ▲ 박정환 ▲ 박주훈 ▲ 이광대 ▲ 이명현 ▲ 이민영 ▲ 최용준 ▲ 최현희
[한화투자증권]
◇ 신규 임원
▲ 김용민 ▲ 김태우 ▲ 윤치호
[한화자산운용]
◇ 신규 임원
▲ 정윤택
[한화비전]
◇ 신규 임원
▲ 김현섭 ▲ 신재영
[한화모멘텀]


◇ 신규 임원
▲ 유도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신규 임원
▲ 배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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