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타고 유튜브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구독은 더 좋은 컨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LG생활건강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5800억원, 영업이익은 4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8%, 56.5%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화장품 사업은 매출 4710억원, 영업적자 588억원을 기록했는데 대규모 물량 조절로 면세 매출이 급감했고, 이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적자를 낸 반면 CNP, VDL, 힌스 등 MZ세대 중심 브랜드는 신제품 출시를 이어가며 매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HDB) 부문은 매출 596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으로 각각 4.1%, 6.8% 증가했는데 프리미엄 오랄케어 브랜드 '유시몰'이 일본 시장에서 성장했고,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는 북미 온라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오프라인 채널로 확장했습니다.
음료 부문은 매출 5125억원, 영업이익 62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 16.9% 증가했는데 제로콜라·에너지음료·스포츠음료 판매가 성수기 수요 덕분에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LG생활건강의 주력사업인 화장품 부문에서 여전히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실적둔화를 이어간 모습인데 중국 쪽 매출비중이 높은 가운데 중국 소비시장이 침체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어 한한령 해제와 맞물려 화장품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그 동안 부진한 사업부문을 구조조정하면서 비용을 줄이는 경영을 해 왔는데 중국 화장품 시장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K뷰티 바람을 타고 있는 여타지역의 수혜를 보지 못해 왔습니다
특히 북미지역에서 트럼프 관세와 북미지역 독립브랜드 인수로 인해 K뷰티 바람을 제대로 못 탄 것이 악재로 대두되었는데 실적바닥에 대한 기대감이 3분기 실적에 다 반영된 것으로 보여 이제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서서히 커지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1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선주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는데 이 신임 대표는 글로벌 화장품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마케팅·브랜딩 전문가로 앞으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의 CEO교체로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3분기 실적기준 적정주가는 65만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주가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주식시장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래프톤 3분기 실적발표 "자발적 퇴사 희망퇴직"실시 (0) | 2025.11.13 |
|---|---|
| 헥토파이낸셜 3분기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정부 2단계 디지털자산 입법 수혜 기대감 (0) | 2025.11.12 |
| GS리테일 3분기 실적발표 편의점 사업 호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 (0) | 2025.11.11 |
| LB인베스트먼트 신규상장업체 노타와 프로티나 투자회수 성공 실적증가 (0) | 2025.11.11 |
| HD한국조선해양 계열사 HD현대중공업 20위권 글로벌 해운사와 초대형 컨테이너선 첫 계약 체결 실적증가 지속 (0) | 2025.1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