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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XWiakZKq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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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J중공업은 1974년 국내 최초의 해양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독보적인 기술과 경험을 통해 설계와 건조, 유지·정비·보수(MRO)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1200여 척이 넘는 다양한 최신예 함정과 경비함, 군수지원 체계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함정인 독도함과 마라도함을 건조하고, 대형수송함에 탑재되는 초수평선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인 공기부양정 고속상륙정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할 수 있는 조선사로 자리매김했는데 고속상륙정 1∼2번함은 인도된 지 20년에 육박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대한민국 해양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해군의 주력 고속정인 참수리 고속정 100여척을 건조했고, 차세대 고속함인 유도탄고속함 8척과 신형 고속정 28척의 건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해군 유도탄고속함 18척 성능개량사업, 독도함과 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 건조에서 MRO 사업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함정방위산업체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이런 해양방산이력을 바탕으로 영남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연간 20조원 규모의 미해군 MRO사업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RSA) 체결 절차도 준비 중인데 지난 9월에는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부부대장과 품질감독관 등이 자격심사를 위해 영도조선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조선분야에 특수선 사업인 해양방위사업쪽은 HJ중공업의 성장에 코어 역할을 하고 있지만 건설부문은 울산화력 발전소 해체사업에서 대규모 인명피해를 발생시키면서 실적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나마 새만금 신공항 수주로 대형 공항 건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 중동고 ㅏ아프리카를 순방하신 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 대통령에게 카이로 공항 확장과 운영을 제안받으셔서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약 4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카이로공사를 실제 수주할 경우 상당한 실적개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건설부문의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장기이평선까지 주가가 흘러내렸는데 120일 이평선을 깨고 나려가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하락을 멈추는 지지선이 확인되면 본격적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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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아무 일도 안하면서 우리 세금으로 억대연봉을 받아 먹는 임직원들의 꿀빠는 직장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리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여전히 부동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해지고 있는데 지난 8월 기준금리 인하의 호기를 놓치고 이제는 원달러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면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시장에 먹히지 않는 한심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창용 한은총재가 이재명 정부에 반대하는 정책을 노골화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 말 윤석열 당선자측과 협의해 임명된 한은총재이면서 이명박 정부 캠프 출신 인사라 민주당 정부에는 반감을 갖고 있는 것 같다는 뒷말이 금융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미국 연준이 통화정책의 방향을 바꿀 것이라는 신호를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통해 시장에 알려 한국은행도 선제적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지만 한은은 부동산 시장 불안을 핑계로 기준금리 동결을 이어왔고 지금까지도 금리동결을 이어가고 있어 내년 4월 이창용 한은총재의 임기말까지 금리동결이 계속될 수 있다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부동산 시장 핑계로 금리동결을 이어가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시절에는 재정적자로 매달 수천억원을 윤석열 정부에 돈을 빌려주면서 통화량을 급증시켜 물가불안을 가중시켰다는 점에서 지금의 금리동결은 이창용 한은총재가 내란세력에 동조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 좋은 일은 할 수 없다는 것 같습니다

 

이창용 한은의 통화정책은 금융을 아는 전문가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시절 수천억원을 정부에 빌려주며 윤석열 정부의 재정파탄에 책임이 있는데도 이를 회복하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노력에는 발목잡기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아무일도 안하고 있는 한국은행의 임직원들은 그냉 아무일을 안하고 있다는 이유로 매달 억대연봉을 받아가고 있으니 이런 세금도둑놈들이 어디 있는지 투자자입장에서는 천불이 날 지경입니다

 

원화약세로 우리 기업들은 사상 최대 수출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고 국제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인플레이션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라 금리인하를 통해 유동성을 공급할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고 수출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져 고용도 늘고 가계소득도 늘 수 있어 경제가 선순환에 접어들 수 있지만 한은이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입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부자감세로 재정파탄에 직면해 한국은행에 수십조원을 빌려 수천억원을 이자비용으로 탕진했는데 여기에 이창용 한국은행이 무책임하게 계속 돈을 빌려주며 눈가리고 아웅했던 과거를 생각해 보면 지금의 한은정책은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이창용 한은총재의 사보타지가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로 이렇게 무책임할 수 없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원달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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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감원 특사경의 수사권 확대 문제로 충돌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이 선행매매를 한 전직 기자와 전업 투자자 등 2명을 구속했는데 이들이 선행매매를 통해 벌어들인 범죄수익이 수백억원이라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감원 특사경은 전직 기자 A씨와 증권사 출신 전업 투자자 B씨 등 2명을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는데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약 9년 동안 특징주 기사 2074건(1058종목)을 이용해 선행매매 등 부정 거래로 111억8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래량이 적고 주가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를 골라 A씨가 사전에 확보한 기업 홍보용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특징주 기사’를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런 중소형주들은 증권사 애널들의 분석보고서도 없기 때문에 기자들이 내놓는 기사가 포털의 뉴스에 간판에 뜨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증권사 HTS와 MTS에 노출되면서 순진한 투자자들을 불나방으로 만들게 됩니다

 

A씨는 홍보 사업 명목으로 여러 언론사로부터 기사 송출 권한을 확보한 뒤 배우자 등 명의나 가명을 이용해 기사를 작성·배포했는데 작성한 기사는 보도 전 B씨에게 미리 전달됐고, 두 사람은 기사 출고 직전에 차명계좌를 통해 이 종목을 매수했고 보도 후 일반 투자자 매수세가 몰리는 시점을 노려 고가에 매도하는 방식으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일부 거래에서는 기사 출고 전 높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미리 걸어두는 방식도 사용됐는데 A씨는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기사도 선행매매에 활용해 친분이 있는 현직 기자 C씨가 작성한 기사를 보도 전에 넘겨받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한 선행매매로 중소형주의 기사는 온라인 언론사에서 장중 뉴스를 올릴 경우 실시간으로 증권사 HTS와 MTS에 노출되기 때문에 시장에 즉각 반영되는데 기사 작성을 사전에 알게될 경우 선행매매가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불공정 매매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중소형주가 호재성 재료가 노출되었는데도 매물이 쏟아지면 다시 처음 급등전 가격으로 회귀하는 것은 이런 사전에 준비된 선행매매가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언론사의 보도 자체가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증권사 HTS와 MTS를 통해 투자자에게 실시간으로 뉴스가 전달되기 때문에 선행매매의 치고 빠지기식 매매에 순진한 투자자들은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금감원 특사경이 전직 기자와 전업투자자를 구속하며 특사경의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카카오의 에스엠 인수 과정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카카오 창업주가 무죄를 받으며 무리한 수사였다는 비난도 듣고 있습니다

 

투자자입장에서 중소형주에 대한 호재성 재료를 직접 투자에 이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감원 특사경의 수사권을 확대하고 싶어하지만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카카오 주가조작 사건과 같이 무리한 수사가 남발할 수 있다고 반대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완전 분리되면서 이런 논란이 계속될 수 밖에 없어 시장 혼란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251121_(보도참고)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사경, 전직 기자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부정거래행위 적발.pdf
0.3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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