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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J중공업은 1974년 국내 최초의 해양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독보적인 기술과 경험을 통해 설계와 건조, 유지·정비·보수(MRO)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1200여 척이 넘는 다양한 최신예 함정과 경비함, 군수지원 체계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함정인 독도함과 마라도함을 건조하고, 대형수송함에 탑재되는 초수평선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인 공기부양정 고속상륙정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할 수 있는 조선사로 자리매김했는데 고속상륙정 1∼2번함은 인도된 지 20년에 육박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대한민국 해양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해군의 주력 고속정인 참수리 고속정 100여척을 건조했고, 차세대 고속함인 유도탄고속함 8척과 신형 고속정 28척의 건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해군 유도탄고속함 18척 성능개량사업, 독도함과 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에 이르기까지 함정 건조에서 MRO 사업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함정방위산업체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이런 해양방산이력을 바탕으로 영남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연간 20조원 규모의 미해군 MRO사업 수주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RSA) 체결 절차도 준비 중인데 지난 9월에는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부부대장과 품질감독관 등이 자격심사를 위해 영도조선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조선분야에 특수선 사업인 해양방위사업쪽은 HJ중공업의 성장에 코어 역할을 하고 있지만 건설부문은 울산화력 발전소 해체사업에서 대규모 인명피해를 발생시키면서 실적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나마 새만금 신공항 수주로 대형 공항 건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 중동고 ㅏ아프리카를 순방하신 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 대통령에게 카이로 공항 확장과 운영을 제안받으셔서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 약 4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카이로공사를 실제 수주할 경우 상당한 실적개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J중공업은 건설부문의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장기이평선까지 주가가 흘러내렸는데 120일 이평선을 깨고 나려가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하락을 멈추는 지지선이 확인되면 본격적인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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